수준 3 옵션 거래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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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3 옵션 거래 거래

파생상품거래세 도입 여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09년 국회 전체회의를 통과했으나 아직 법사위에 계류 중인 파생상품거래세 부과 법안이 2011년 3월 10일 국회 법사위에 통과했지만 본회의에 상정되지는 않았다. 이번 개정안은 시장의 충격을 줄이기 위해 단계적으로 선물과 옵션거래에 세금을 부과하는 방식인데 처음 3년 동안은 ‘영세율’을 적용하고 2016년부터는 탄력세율을 적용하여 순차적으로 0.001%씩 높여 0.01%의 세금을 매긴다는 것이다.

이 법안이 수면 위로 다시 떠오른 이유는 아무래도 2010년 11월 11일 옵션만기일 마감시간 5분을 남겨두고 도이치증권 홍콩지점에서 1조6,000억 원의 매물 폭탄이 나오면서 코스피지수가 2.7%(약 50p) 급락한 ‘옵션쇼크’ 때문이다. 도이치증권이 파생상품(풋옵션)의 이익을 얻기 위해 장 마감 직전에 인위적으로 시장을 조정하였는데 순간 차익으로 벌어들인 돈이 무려 448억 원 가량이라고 한다. 1) 게다가 도이치증권이 취한 반대 포지션의 옵션거래를 하고 있었던 국내 한 자산운용사는 880억 원의 손실을 입었고, 수십억 원대의 손실을 본 자산운용사나 보험사도 있었다고 한다. 2)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파생상품 거래 규제의 필요성에 대해 국제적 공조가 형성된 시기인 데다 때마침 세계 각국 정상들이 수준 3 옵션 거래 거래 수준 3 옵션 거래 거래 G20 회의 참석을 위해 우리나라에 머무르던 날 발생한 일이라 시장의 충격은 더 클 수밖에 없었다.


옵션쇼크의 주범은 무위험 차익거래

만약 파생상품거래세가 있었다면 옵션쇼크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까? 금융당국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건의 전말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지난해 5월부터 삼성전자ㆍ포스코 등 199개 안팎의 한국 주식을 꾸준히 매입했던 홍콩지점의 도이치뱅크 지수차익거래팀은 한국 물량 청산일을 저울질하다 옵션과 연계한 청산을 구상하여 옵션만기일이었던 11월 11일에 매도를 결정하였다. 이 정보를 미리 알았던 한국도이치증권의 임원이 홍콩지점의 물량 매도 직전에 코스피200 풋옵션(행사가격 252.5) 매매를 지시했다. 풋옵션이란 기초 자산(코스피200지수)을 팔 권리를 말하는 것으로 코스피200지수가 하락할수록 높은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상승하면 옵션 구매비용인 프리미엄만 손해를 보는 구조이다(그림 참조). 규정시간인 2시45분보다 2분 늦게(47분) 외국계 도이치증권에서 대량 프로그램 매도 신고를 했는데 50분까지만 해도 외국인이 2,823억 원 순매수(코스피지수는 1963.03으로 전날과 비슷)한 상황이었다. 그랬던 것이 55분에 1조6,000여억 원의 물량이 쏟아지면서 순간 1800선이 보일 정도로 급락하였고 좀처럼 회복하지 못한 채 1914.73(2.7% 급락)에 장을 마쳤다. 한국도이치증권이 선매수했던 풋옵션은 대박이 났고 반대로 풋옵션을 매도했던 거래자들은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된 것이다. 만약 코스피200지수가 크게 하락하지 않았다면 풋옵션 매도자들은 옵션 프리미엄만을 받았을 것이다. 특히 큰 손해를 본 자산운용사의 경우에는 18억 원 정도의 차익을 위한 거래 전략을 취했다가 880억 원의 손실을 보게 된 것이다. 3)

지금까지의 설명과 같이 옵션쇼크의 주범은 현물과 파생상품의 연계 거래를 통한 무위험 차익거래(arbitrage trade)이다. 외국계 도이치증권의 대량 매도를 한국도이치증권에서 미리 알고 풋옵션 매입을 취한 것이다. 무위험 차익거래란 100% 순이익을 얻는 거래로 발견 즉시 모든 거래자들이 이익을 얻고자 거래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기회가 사라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번 사태는 정보를 미리 알고 장 마감 직전에 거래를 함으로써 다른 투자자들이 끼어들 시간적 여유를 없애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옵션쇼크의 근본적인 문제는 파생상품 거래가 아니라 외국 금융기관으로부터 무위험 차익거래가 가능했던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유동성 부족이라 할 수 있다. 4) 아무리 규모가 큰 외국계 금융회사라 할지라도 하나의 금융기관에 의해 주식시장 전체가 크게 흔들린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어 보인다. 유동성이 풍부해지면 개인이나 기관들이 의도한대로 거래 가격을 움직일 수 없을 것이고, 정보의 비대칭에 의한 무위험 차익거래 기회도 줄어들게 될 것이다. 사실 이는 차익거래에 대한 증권거래세가 매겨지면서 국내 기관들이 대거 빠져나가 외국인 위주의 차익거래시장이 되버린 데에도 원인이 있다. 5) 국내 기관도 차익거래 시장에 참여할 기회를 넓혀 주어야만 외국 금융기관에 휘둘리지 않는 금융시장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증권사들의 낮은 자기자본비율을 이용한 투기적 거래 증가 또한 이번 옵션쇼크의 피해를 더욱 크게 만든 장본인이다. 2010년 12월 현재 우리나라 코스피200지수 옵션시장은 일평균 1,404만 계약을 비롯하여 거래대금까지 전 세계 옵션시장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세계 1위의 파생상품시장이다. 이처럼 옵션시장이 활발한 가장 큰 이유는 처음 도입된 1997년에 외환위기 후 적은 투자비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어서 많은 투자자들이 몰렸고 이후 홈트레이딩 시스템(HTS)을 통해 전업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6) 즉 개인투자자들의 옵션거래 비중이 높다는 것인데 이로 인해 증권사들은 시장 예측보다는 개인투자자에게 옵션을 판매하여 얻는 프리미엄을 바라보고 투자전략을 세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한 가지 투자전략에 집중하다보면 리스크가 커지기 마련이고 시장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힘들어진다. 따라서 거래 상대방의 위험방지를 위해 증거금을 납부해야만 거래가 가능한 개인투자자와는 달리 사후증거금제도를 적용하는 적격투자기관의 적은 증거금은 리스크를 더욱 확대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이번 옵션쇼크의 최대 피해자인 한 자산운용사의 사전증거금이 0%로 밝혀지면서 적격투자기관의 사후증거금제도와 적격투자기관의 선정 기준의 재검토가 필요해 보인다.


금융당국의 대처를 간과한 파생상품거래세 도입

사실 이번 사태에서 표면적으로 드러난 가장 큰 문제는 장 마감 10분 전부터 끝날 때까지는 주문을 쌓아놨다가 마감 때 일시에 체결하는 동시호가제도에 있다. 옵션만기일에는 옵션거래가 2시50분에 마감되는데 호가 주문이 시작된 상황에서는 더 이상 옵션거래가 불가능하다. 장 마감 5분을 남기고 도이치증권 홍콩지점에서 주문한 다량의 매도물량이 지수를 끌어내렸고 풋옵션 매도자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었다. 금융당국은 옵션쇼크의 재발방지를 위해 장 마감 시 주가 급락을 방지하도록 하는 동시호가제도 개선을 비롯하여 사후증거금 개선, 파생상품 포지션 한도 제한 등의 신속한 대책을 마련하였고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7)

이러한 노력을 간과하고 과도한 투기 억제나 투자자보호를 위해 파생상품거래세를 도입하겠다는 주장은 파생상품시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주장이다. 파생상품거래에 참가하는 거래자는 리스크 관리 목적으로 하는 헤지거래자,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투기거래자, 그리고 무위험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차익거래자 세 종류로 나뉘는데 모두 시장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들이다. 특히 투기거래는 헤지거래자가 수준 3 옵션 거래 거래 효과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유동성 제공에 반드시 필요하며 거래량의 증가는 차익거래 증가와 함께 시장에서의 가격 발견 기능의 효율성을 높여준다. 결국 파생상품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은 현재 시점에 주어진 모든 정보를 포함하여 합의된 가격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미래 현물 가격의 척도로 활용 가능하다. 반대로 말해 투기거래자의 위축은 우선적으로 리스크 관리인 파생상품 원래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으며 차익거래 축소와 가격의 정보 부족으로 현물 거래 위축을 초래하게 된다.


파생상품거래세는 투자자 보호에 역행

파생상품거래세 도입은 득보다 실이 큰 제도일 수밖에 없다. 자본이득을 받지 못하더라도 거래세를 내야 하는 과세방식의 합리성이 결여되어 있거나 실제 세수 증가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예상 8) 은 둘째 치더라도 가장 큰 손해는 시장 위축이다. 차익매수 거래에서 취득거래세가 붙으면서 국내 금융기관들이 시장을 떠났듯이 파생상품거래세가 도입되면 국내 금융기관뿐 아니라 외국 금융회사들도 손을 떼고 국내 파생상품시장을 떠날 것이다. 이는 코스피200지수 옵션이나 선물을 이용해 차익거래나 헤지거래를 주로 했던 외국 기관들의 주식시장 거래 축소와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궁극적으로는 국내 주식시장의 유동성을 떨어뜨려 자본시장 전체의 효율성을 감소시키게 된다. 다시 말하면 거래세 도입의 목적이라던 투자자 보호에 역행하는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파생상품거래세가 존재하는 나라가 대만이 유일하다는 것과 세금부과 이후 빠져나간 외국 자본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는 사실 9) 을 굳이 언급할 필요도 없이 옵션쇼크의 재발방지책도 아니고 오히려 금융시장을 축소시키는 파생상품거래세 도입은 철회되어야 한다.

영업정지 6개월을 포함한 징계를 받았고 이로 인하여 한국도이치증권은 당분간의 ELW 신규 발행이 불가능하

다. 얼마 전 국민연금이 앞으로 6개월 동안 도이치증권과의 거래를 끊는다고 선언했고 사학연금 등의 연기금

과의 거래도 힘들다고 보았을 때 영업손실과 국내 신뢰도 하락 등의 실질적 징계는 이제부터 시작이라 할 수

있겠다. 자세한 징계 사항은 한국거래소, 「옵션만기일(2010. 11. 11) 주가지수 급락 등 관련 감리결과 회원사

에 대한 제재조치」 보도자료, 2011. 2. 25와 금융위원회, 「옵션만기일(2010. 11. 11) 주가급락 관련 불공정

거래 혐의 조사결과 조치」 보도자료, 2011. 2. 23 참조
2) 주식시장과 다르게 파생상품시장은 제로섬(zero-sum) 게임으로 이익을 보는 거래자가 있으면 손해 보는 사

람도 당연히 있는 법이다. 손해를 본 거래자는 피해자라고 볼 수 있겠지만 실제 피해 금액은 개인 투자자가

아닌 펀드를 운영하는 기관투자가로부터 발생했다는 점은 상당한 수준의 면책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실제

로 880억 원 넘게 손해를 본 한 자산운용사는 6개월 영업정지와 대표이사 면직 처분을, 옵션거래를 중개하던

증권사에게는 ‘기관경고’ 조치가 예상되고 있다. 법에서 정한 한도를 70배 이상 초과하는 물량 거래를 한 것이

가장 큰 이유다.
3) 사모펀드의 순자산액이 124억 원에서 -754억 원으로 주저앉아 하루 사이에 880억 원 이상의 손해를 본 것이

다. 이 자산운용사가 사용한 거래방법은 ‘스트래들(straddle) 매도’로 같은 기초 자산을 가지는 콜옵션(해당

기초 자산을 살 권리)와 풋옵션을 동시에 매도하는 전략이다. 주로 일정한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약세장에서

옵션 프리미엄을 벌기 위해 사용하는 전략으로 기초 자산이 크게 오르거나 하락할 경우엔 무한대의 손실이

일어날 수 있다. 주로 기관투자가들이 손쉽게 소액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방법으로 이번 옵션쇼크로 인한

손해는 대부분이 기관투자가라 볼 수 있다.
4) 한국거래소(「세계증시 시가총액 변동 추이」 보도자료, 2009. 12. 22)에 따르면 2010년 말 우리나라의 시가

총액은 1조920억 달러로 세계 15위 수준이다. 이는 최근에 합병한 ‘NYSE-Euronext’의 16분의 1(6.7%)에 불

과하고 중국 상하이나 홍콩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5) 머니투데이, 「우정사업부, 거래세 완화요구 “차익거래 외인 독식”」(2010. 8. 31)에 의하면 국내 차익거래 시

장에서 2009년에 비해 외국인 비중이 전년도 9.0%에서 45.3%로 증가했으며 전체 규모도 전년도에 비해 44%

급감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우정사업본부에 국한하여 차익거래에 비과세를 하고 있으며 외국인의 경우 환차

익을 염두에 두고 적극적인 차익거래를 시도하고 있다.
6) 한국경제신문, 「한ㆍ일ㆍ홍콩 파생상품 ‘3국3색’ 흥행몰이」 2011. 2. 5 참조
7) 금융위원회, 「옵션만기일(11. 11) 주가지수 급락 관련 후속대책 추진상황」, 2010. 12. 7 참조
8)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등 파생상품거래세 부과 입법안 철회 공동건의」 보도자료 2010. 11. 9 참조
9) 스웨덴의 경우 1984년 파생상품거래세를 도입하였다가 거래수요 유출에 따라 1991년에 거래세를 폐지하였다.

KOSPI200 옵션 거래승수는 2012년 3월 9일부터 50만 원으로 기존의 거래승수인 10만 원의 5배가인상되었다. 이러한 대폭적인 거래승수 인상 조치는 한국파생상품시장이 개설된 이래 유동성의대폭적인 변화를 가져온 정책이라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거래승수 인상이 투자자의 거래활동에 미친 영향을 분석했으며,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거래승수 인상 후 옵션시장의 일평균 거래량과 미결제약정 수량은 거래승수 인상 전 기간 대비 약 80%가 감소했다. 옵션의머니니스별 풋-콜 비율의 변동은 전반적으로 주가지수 변동에 후행하는 추세 추종적 행태를 보이고있으며, 이러한 행태는 거래승수 인상 전․후 기간으로 일관성있게 유지되었다. 또한 풋-콜 비율과현물 수익률간 동시적 일별 인과관계 검정 결과에서도 거래승수 인상 전․후 기간별로 KOSPI200수익률은 풋-콜 비율 변동에 주도적인 영향을 미치는 외생변수로 작용하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구조적 변화에 대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와 같은 실증분석 결과를 검토할 때, 옵션 거래승수 인상은 투자 행태의 변화에 따른 부작용보다는 정책 당국의 목표대로 시장의 건전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될 수 있다. 또한 옵션 거래승수 인상에 따른 유동성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기존 KOSPI200 옵션시장의 정보 효율성은 훼손되지 않고 강건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이미 글로벌 파생상품시장의 거래활동에서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KOSPI200 옵션시장이 성숙화 단계에서 시행된 조치라는점에서 파생상품시장 관련 정책은 시장의 질적 수준이 충분히 확보된 상황에서 검토해야 한다는시사점을 제시한다.

The multiplier for KOSPI200 Options was increased to 500,000won equal to five timesprior multiplier since March 9, 2012. The implementation of new multiplier is evaluatedas the policy that induces radical change in liquidity on Korean derivatives market. Thispaper attempts to examine how this increase of multiplier influences trader’s behaviorand market quality employing VAR. The main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ings. Dailytrading volume and open interest was sharply decreased by about eighty percent of preperiod before new multiplier was implemented. However, daily change in put-call ratioby moneyness tends to follow the market return consistently throughout the pre and postperiod in daily lead-and lag relationship. KOSPI200 returns also exogenously explains thechange in put-call ratio in daily contemporaneous relationship. Overall empirical resultsindicate that increase of multiplier positively contributes to the sound market qualitypolicy-makers intended for rather than adverse reaction of trader’s behavior. Also despiteshrinkage in liquidity due to new multiplier, the informational efficiency of option marketis robust without deterioration. The study also provides implications that policy aboutderivatives market should be examined in consideration of appropriate market quality,for policy of new multiplier was implemented in maturity stage of KOSPI200 Optionsmarket leading position in global derivatives market activity.

Glo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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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all Option - 콜옵션

주식 등을 시장가격의 상승과 상관없이, 정해진 가격에 살수 있는 권리

Call options give the holders the right to buy a stock at a predertermined price before a certain date. The buyer of the call option has the option to purchase the security until the expiration date, and the seller or the writer, must sell the security at the strike price before the expiration date.

옵션 이란 특정 기초자산을 미래 특정 시기에 정해진 가격으로 사고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옵션은 크게 유러피안 옵션과 아메리칸 옵션으로 나뉘는데 유러피안 옵션은 옵션 권리를 만기일에만 행사할 수 있는 옵션이고, 아메리칸 옵션은 옵션 권리를 만기 이전 아무 때라도 행사할 수 있는 옵션을 말한다. 따라서 아메리칸 옵션의 선택권이 더 넓으므로 일반적으로 더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 한국의 경우에는 유러피안 옵션이 거래된다. 옵션거래에서 기초자산의 종류에는 제한이 없지만 일반적으로 주식과 사채가 주로 거래된다.

◾ 콜옵션 은 옵션 거래에서 특정 시점에 살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이 때 옵션은 강제 의무가 아니라 권리이므로 콜옵션 매수자가 옵션을 행사하는게 불리한 경우에는 이를 포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현재 10,000원인 주식이 있을 때

A는 이를 한 달 후에 10,000원에 살 수 있는 권리인 콜옵션을 500원에 발행하였다.

B는 프리미엄 500원을 주고 이 콜옵션을 매수하였다.

1) 한달 후 주식 가격이 11,000 원이 되었을 때

B는 11,000원짜리 주식을 10,000원에 사면 이득을 보므로 콜옵션을 행사한다

(B +500(1,000 - 500(프리미엄)) A -500(500(프리미엄) - 1,000)

1-1) 한달 후 주식 가격이 15,000원이 되었을 떄

B는 15,000원짜리 주식을 10,000원에 사면 이득을 보므로 콜옵션을 행사한다

(B +4,500(5,000 - 500(프리미엄)) A -4500(500(프리미엄) - 5,000)

2) 한달 후 주식 가격이 8,000원이 되었을 때

B는 8,000원짜리 주식을 10,000원에 사면 손해이므로 콜옵션 행사를 포기한다

2-1) 한달 후 수준 3 옵션 거래 거래 주식 가격이 5,000원이 되었을 때

B는 5,000원짜리 주식을 10,000원에 사면 손해이므로 콜옵션 행사를 포기한다

즉 위의 예시의 경우 콜옵션 매수자 B의 손실은 프리미엄 500원으로 제한되지만, 이익은 제한이 없음을 알 수 있고

콜옵션 매도자 A의 이익은 프리미엄 500원으로 제한되지만, 손실은 제한이 없음을 알 수 있다.

▪ 올해 들어 가장 핫한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는 홍콩. 불과 작년 여름까지만 해도 중국 당국에 미운털 단단히 박히며 아시아 금융허브 지위 박탈 위기론까지 등장, but 이젠 본토의 자금줄 담당으로 상황 급반전 (or 본토 시스템 업그레이드 될 때까진, 홍콩의 금융 기능이 필요..)

▪ 또한 트럼프 정권 막바지에 미국 증시에서 퇴출된 중국 기업들 (차이나모바일·SMIC)이 홍콩 증시에서 2차 상장되며 오히려 투자처로 각광을 받은 것. 정치적 목적이었으나 결국, 중국 때리기의 타겟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미국에 위협이 될만큼 대단한 기업이라는 반증

▪ 어쨌든 현재까지 올해 중국 본토→홍콩으로 넘어간 자금 (순매수 기준 300억 달러), 새해부터 25거래일 연속 순매수 하더니 벌써 전년 동기 대비 7배 수준. 이렇게 (후강퉁·선강퉁을 통해) 기록적으로 유입된 자금 중 중 1/4 가량이 텐센트에 투자됨 & 시총 1조달러 코 앞

▪ 심지어 홍콩 거래소에서 텐센트 1월물 콜옵션 (1월 28일 만기) 가격이 118300% 급등 (오타아님주의). 해당 콜 계약은 텐센트 주가가 만기일까지 800HKD를 넘을 것이란 데에 베팅한 것. 텐센트 주식 현물이 연일 상승하며 구하기 어려워지자, 개별 주식 옵션 시장에까지 올인한 결과

▪ 홍콩 증시는, 작년의 역대급 상장 열풍 (최근 10년 중 상장액 최대) 분위기도 이어가는 중. 특히 텐센트가 뒷배인 어나더 역대급 규모의 콰이쇼우* (a.k.a 틱톡 라이벌)의 홍콩증시 상장이 춘절 이전 & (캐시우드 님도 좋아하는) 바이두는 춘절 이후에 예정되어 있음

▪ 한편, 홍콩 증시는 투자 가성비도 좋은 상황. 홍콩 증시의 PER (주가수익비율)은 작년에 8.6배, 예상 13.2배로 여타 증시들에 비하면 낮은 편 (vs S&P500은 23배, 유럽증시 18배). 항셍지수 편입 종목들의 올해 실적 증가율은 평균 26% 예상.

▪ 규제 완화도 계속. 당장 2월 1일부터, 일부 커촹반 (상하이) 종목을 정식으로 후강퉁 (상하이↔홍콩) 에 포함시켜 외국 기관투자자의 거래 허용 예정. 이에 A주 (중국 본토) 종목과 H주 (홍콩) 종목의 연동성 확대 & 본토자금은 홍콩으로, 외국인 자금은 A주 시장으로 유입이 쉬워질 것으로 기대

▪ 최근 나스닥 증시 변동폭 확대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소프트뱅크. 120조원 규모의 비전펀드의 기존 전략은 '비상장'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 but 1분기 손실 (경영난&코로나) 이후, 전방위 자산 매각 압박 & 상장기업에도 투자하는 것으로 전략 선회

▪ 그래도 '정보혁명'을 주도하는 회사들이 미래라는 비전은 유효. 일단 자산 매각 (알리바바·T모바일 등)해서 마련한 실탄 약 50조원 중 일부+손정의 회장 개인자금 투입하여, 헤지펀드 성격의 자산운용사를 7월에 자회사로 설립. 이후 FAANG 위주의 기술주 매입+대형 기술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 투자 시작 ( 콜옵션 매수)

▪ 주식 현물도 수준 3 옵션 거래 거래 매입하면서 (약 5조원어치) 콜옵션 까지 샀으니 ( 콜옵션 만 5조원어치 매입, 실물 주식이었다면 60조원 규모), 손정의가 지난 몇달간의 나스닥의 큰 손이었던 것은 분명. 거기다 한 술 더 떠서, 행사가격이 더 높은 콜옵션 은 반대로 '매도'하여 프리미엄을 챙기는 전략까지 구사 (a.k.a 커버드콜 전략)

▪ 손정의식 레버리지 도박이라는 혹평도. 틀린 말은 아닌게, 판돈 5조원으로 수익 5조원 챙기며 묻고 따블로가를 제대로 시전. But 수익 실현한 건 아니고, 아직 평가이익. 여기서 증시가 하락할 경우엔 수익률 잠식 가능한데, 그 익스포져 (투자·대출금 외 파생상품 등 연관된 모든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실 규모)가 35조원 수준인 상황

▪ 어쨌든, 소프트뱅크의 손익은 테크공룡들 주가와 한 배를 탄 셈 (소식 이후 소프트뱅크 개미주주들 패닉하며 주가 -7%). 재밌는 건, 1분기 손실 만회를 위해 여전히 각자 잘하는 영역에서 힘쓰는 레전드들. 손정의는 기술주 풀베팅 vs 워렌버핏은 저평가주 투자 중 (일본 종합상사)

* 콜옵션 매수 포지션: 3개월짜리 콜옵션을 2불에 샀다 치면, 옵션 체결시 주가가 100불, 옵션행사가격이 150불, 3개월 후 주가가 200불까지 상승하면, 150불에 콜옵션 행사해서 200-150-2=48불 차액 생기는 구조

◾ 지난주 목금, 간만에 찾아온 조정장에서 미국 테크주들 폭락. 단순 조정을 넘어 폭락까지 변동폭이 확대된 원인으로, 테크주들 & 더 나아가서는 주요 지수 자체에 대한 콜옵션 거래 (=주가 상승에 베팅)가 증가해온 점이 지목. 개미군단 (로빈후드) + 소프트뱅크 (상장주 시장에 새로 참전)의 2단 콤보

◾ 주식 옵션을 크게 콜옵션 (주가 상승에 베팅) vs 풋옵션 (하락 베팅)으로 나눠보면, 일반적인 상황에선 풋옵션 거래량이 더 많음. 이미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이 하락장 헤지를 위해 풋옵션을 사는 필수적 수요가 있기 때문. 주식 시장이 하락할때 시장 변동성 (=옵션 가격과 비례)은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

◾ But 코로나 이후 증시에서는, 주가와 시장 변동성이 함께 상승하는 기현상. 콜옵션 을 통한 투자 (라고 쓰고 투기라고 읽음)가 급증한 것이 원인. 로빈후드 내 개미들의 콜옵션 베팅이 꾸준히 증가해 온 가운데, 소프트뱅크가 참전하며 기름 끼얹음. 손정의식 레버리지 몰빵 베팅으로, 미국 테크주 콜옵션 무려 5조원 어치 매입 (실물 주식이었다면 60조원 규모)

◾ 투자자가 주식 콜옵션 을 샀다는 것은, 거래상대방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등의 증권사)이 콜옵션 을 팔았다는 의미. 즉, 증권사들 입장에서는 해당 주식이 상승하면 손해, 헤지를 위해 해당 주식을 계속 매입해줘야 함. 안그래도 주가 오르는데, 헤지 수요까지 더해지며 주가는 더 빠르게 상승

◾ 반대로 말해, 조정장에서는 그 하락폭도 그만큼 클 수밖에 없다는 의미. 주가 빠지기 시작하니, 콜옵션 헤지 수요도 되돌려지며 주가 하락 가속화. ·풋옵션 양쪽 수요가 모두 많다보니, 당분간 증시는 어떤 방향으로 흔들리든 그 폭이 클 수 밖에 없는 상황

수준 3 옵션 거래 거래

선물옵션 거래를 통해
새로운 투자기회를 발굴하세요.

주요주가지수, 개별주식, 통화, 상품, 국채를 기초자산으로한 선물옵션 거래가 모바일로 가능합니다.

기초자산의 가치 변동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금융상품을 '파생상품'이라고 합니다.
선물거래'는 기초자산을 미래의 일정 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인도, 인수할 것을 '약속'하는 거래를 말하며, '옵션거래'는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거래하는 것입니다.

특정종목에 투자하는 주식거래와 달리, KOSPI200 주가지수를 대상으로 투자하므로 개별 주식의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선물옵션거래는 지수나 주가가 상승할 때는 물론, 하락할 때에도 수익실현이 가능합니다.

선물거래는 8%의 증거금만으로도 거래가 가능하며, 주식거래 대비 12배 이상의 투자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 에 대하여 신한금융투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전 상품설명서 등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금융투자상품 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금융투자상품 는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초과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계좌 잔고가 유지증거금에 미달하는 경우 계약이 강제 청산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선물거래시 수수료는 종목별, 매체별, 거래금액 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니,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규 지수 선물 거래시, 모바일 기준 표준 수수료는 0.010%(거래금액, 종목별, 매체별 상이)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식 옵션 거래시, 모바일 기준 표준 수수료는 0.15%+5원 (종목별, 매체별 상이)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식거래와 선물거래 비교
구분 주식거래 선물거래
시장기능 자본 형성 위험회피 및 분산 미래가격 예시 새로운 투자수단 제공
상품
보유기간
제한 없음 한정적
(만기가 있음)
증거금
성격
매입대금의 일부로 40% 수준 계약의 이행보증금으로 10% 수준
선물옵션거래 종류
기초자산 KRX 상장 파생상품
주가지수 코스피200선물 / 옵션 (위클리옵션)
코스피200섹터지수선물
코스피배당지수 선물
KRX K-뉴딜지수 선물
미니코스피200선물 / 옵션 KX300선물
유로스톡스50선물
Eurex연계 코스피200선물 / 옵션 (위클리옵션)
Eurex연계 미니코스피200선물
변동성지수 변동성지수선물
개별주식/ETF 주식선물 / 옵션
ETF선물
채권/금리 3년국채선물
5년국채선물
10년국채선물
3개월무위험지표금리선물
통화 미국달러 선물 / 옵션
엔선물
유로선물
위안선물
상품 금 선물
돈육 선물

Q. 기본예탁금 제도는 무엇인가요?

투자자유형 및 계좌유형(매매가능상품) 별 7단계로 분류됩니다.

투자자 유형 및 계좌유형 7단계
단계 기본예탁금 계좌유형
1단계 면제 전문투자자 (자본시장법 제 9조 제5항에 해당하는 투자자)

기존투자자: 2014.12.29 기준 최근 2년간 거래일수가 20일 이상이며, 2019.12.01 까지 최근 2년간 거래일수 20일 이상 고객

Q. 타 증권사에서 1단계의 기본 예탁금을 적용받고 있었는데 동일한 기본예탁금 적용이 가능한가요?

파생상품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제122조(기본예탁금액)에 따라 타사에서 제1단계를 적용받은 위탁자에 대해서 장내파생상품거래확인서를 제출하시면 당사에서도 1단계의 기본예탁금 적용이 가능합니다.
단, 타사에서 전문1단계 적용을 받았을 경우에도, 당사에서 옵션까지 매매를 희망하실 경우 기본예탁금은 1,500만원으로 상향적용됩니다.

Q. 포지션 청산 후 바로 출금이 가능한가요?

미결제약정을 청산하였을 경우, 당일 출금이 가능하며 이익이 난 부분에 대해서는 익일 출금 가능합니다.

  • 선물 : 당일 청산 후, 매매 손익과 수수료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 출금
  • 옵션 : 당일 옵션거래의 매매 손익 및 수수료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 출금

전일 매수 미결제약정에 대한 당일 매도 청산을 한 경우, 매도대금과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 출금 가능.(당일 옵션매도대금은 정산 후 익일 출금)

Q. 선물옵션 거래에 필요한 증거금은 무엇인가요?

선물옵션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위탁증거금을 납부해야 되는데 위탁증거금은 아래와 같이 구성됩니다.

  • 선물매매 : 전일 기초자산 기준가격 × 거래승수 × 수량 × 위탁증거금률
  • 옵션매수 : 가격 × 수량 × 거래승수
  • 옵션매도 : Max가격 [옵션가격변화분 × 거래승수, 최소증거금 ] × 수량
  • 선물스프레드 : 전일기초자산 기준자격 × 주문수량 × 거래승수 × 스프레드주문 위탁증거금률
  • 가격변동증거금 : 현재 보유중인 포트폴리오로 인하여 시나리오별(62개)발생 가능한 손실금액중 최대금
  • 선물 스프레드 증거금 : 선물의 가격변동증거금에서 고려하지 않은 각 선물결제월물간 가격 괴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예상
  • 인수도증거금 : 실물인수도상품의 최종거래일 이후 인수도까지의 위험을 고려한 금액
  • 최종 결제가격 확정전 증거금 : 돈육선물의 최종 결제가격 공표까지의 소요시간을 감안하여 돈육대표가격 확정시까지의 가격변동에 대한 위험 노출액
  • 최소증거금 : 순위험증거금이 극히 적게 산출될 경우, 위탁자의 결제불이행의 수준 3 옵션 거래 거래 위험을 고려한 금액
  • 옵션가격증거금 : 옵션 미결제의 청산 가치
  • 총 위험 위탁증거금 : ∑Max
  • 당일선물순손실 : ∑종목별(거래량 가중평균 매수가격 - 거래량 가중평균 매도가격) × MIN(매수약정수량 + 전일매수미결제, 매도 약정 수량 + 전일매도미결제) × 거래승수
  • 당일옵션순매수 : ∑옵션매수약정금액 - ∑옵션매도약정금액
  • 익일결제금액(장 종료 후) : 선물갱신차금 + 선물정산차금 + 매매수수료

Q. 기본예탁금 미만 시 매매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 최초 신규 매매 시
  • 미결제약정 전량 청산 후 신규 매매 시(출금이 없는 경우 청산결제일 당일 12시까지는 신규주문 가능)
  • 기본예탁금을 출금하거나 대용지정 해지 후 신규 주문 시

Q. 추가 증거금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거래 종료 후 예탁 총액이 유지증거금보다 작을 경우, 위탁증거금의 부족분까지 추가증거금이 발생합니다. 추가증거금이 발생할 경우 익일12시까지 위탁증거금을 추가로 납부(마진콜)하여야 하며, 납부하지 아니한 때에는 익일 13시에 위탁자의 미결제약정을 소멸시키는 반대매매가 실행됩니다.

Q. 야간 선물옵션거래 시 비상주문을 처리해야 되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당사는 야간데스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야간선물옵션거래 시간대에 비상주문을 처리해야 되는 경우 최소주문 및 청산주문을 대행해드리고 있습니다.

Q. 온라인으로 선물옵션 상품 등록이 가능한가요?

홈페이지, 모바일 앱, HTS에서 모두 가능합니다. 타사거래확인서(수준 3 옵수준 3 옵션 거래 거래 션 거래 거래 장내파생상품거래확인서) 및 사전투자경험요건 등록 역시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신한아이HTS:(5874)선물옵션 상품등록, 신한알파HTS:(9300) 선물옵션 거래신청

Q. 선물옵션 계좌를 추가로 개설할 경우 기본예탁금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선물옵션계좌 추가 개설 시 보유한 계좌의 기본예탁금 단계 중 가장 낮은 기본예탁금 단계를 추가로 개설한 계좌에 적용됩니다. 타사에서 당사로 전입 시 타사의 기본예탁금 단계를 당사에서 동일하게 적용 (장내파생상품거래확인서 징수 必)

  • 휴대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 할 수 있습니다.
  • 선물옵션 거래는 투자성향이 '초고위험'인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 본인의 투자성향이 초고위험보다 낮은 경우에는 '투자자정보확인서'를 변경하거나 '투자자확인서'를 추가로 등록해야 선물옵션 거래가 가능합니다.

  • 선물옵션을 처음 거래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한국거래소의 파생상품 적격투자자제도에 따라 파생상품 사전교육 및 파생상품 모의 거래를 이수해야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이수 후 수료증을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 단, 타사 등에서 파생상품 경험이 있는 투자자는 타사거래확인서 등을 등록하시면 사전교육 및 모의거래 없이 거래가 가능합니다.
  • 사전교육 진행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바이비트, 옵션 거래 개시

암호화폐 2022년 05월 06일 10:41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바이비트, 옵션 거래 개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바이비트, 옵션 거래 개시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가 암호화폐 옵션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바이비트는 현재 무기한형과 만기형 선물 계약 상품을 운용 중인데 옵션 상품으로 새로 추가했다. 이번 상품은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출시한 것이다.

바이비트 사용자는 USDC 옵션 및 무기한 상품을 포트폴리오 증거금 형태로 거래할 수 있다. 증거금은 마켓 메이커나 기관 투자자 등 숙련된 트레이더를 위한 리스크 기반 모델 방식으로, 기초 가격 및 변동성에 기반해 자금 이용률을 높여준다.

사용자는 바이비트 옵션 계약에서 기초 자산의 미래 가격을 USD로 추정하고 USDC로 거래를 정산하게 된다. 옵션 계약은 선물계약과 달리 거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선물계약은 거래 의무가 있어 정산일에 거래를 완료해야 하지만 옵션계약은 만기일에 옵션을 행사하지 않으면 거래 없이 계약이 종료된다. 옵션계약이 선물계약에 비해 트레이더가 부담해야 할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다. 선물 계약 상품엔 리스크 제한이 없지만 옵션 거래의 최대 리스크는 지불한 프리미엄에 한정된다. 다만 수준 3 옵션 거래 거래 매도자의 경우엔 무제한의 리스크를 부담해야 한다.

바이비트는 최고 수준의 유동성을 자랑한다. 주요 거래소 가운데 초당 10만건의 거래 엔진 처리량과 최대 3만건의 거래 처리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바이비트의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은 세계에서 가장 촘촘한 스프레드와 최고 수준의 유동성을 제공한다. 트레이더는 극단적인 수준의 변동성이 나타나는 상황 속에서도 시장 최고의 쿼트 및 실행을 보장받는다.

바이비트의 상품은 개인 투자자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고객 지원 서비스는 암호화폐 거래 진입 장벽을 낮춰 전 세계에서 신규 사용자 유입을 유도하고 편리하게 암호화폐 거래 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벤 조우(Ben Zhou) 바이비트 공동 창업자 “시장에 혁신적인 상품이 나오질 않아 고객들이 옵션 상품 출시를 오랜 기간 요청해 왔다"며 “로빈후드가 주식 옵션 분야에서 보여줬던 것처럼 최신 기술이 접목된 바이비트의 상품이 암호화폐 옵션 거래를 대중화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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