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 지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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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점 031-853-9888 평일 : 11:00 ~ 20:00 주말/공휴일 : 11:00 ~ 20:00 경기도 의정부시 시민로 405 디유빌딩 1층

출구 지점

종종 부평 지하상가를 던전이라고 하지만,

부천역 지하상가도 그 규모는 작은 편이 아니다.

네이버나 다음을 둘러봐도, 도대체 어디가 지하상가고,

역사쇼핑몰로 들어가는 곳이 어디인지를 알 수가 없다.

따라서 지도 한 장으로 부천역 출구 및 부천역 지하상가,

부천역사 쇼핑몰 통틀어서 출구를 설명하고자 한다.

네이버의 경우는 1,2,3,4번 출구 밖에는 나오지 않아서,

5,6,7,8,9,10,11,12,13,14,15,16,17번 출구는. 도대체 알 수가 없다.

[ *원미구 - 부천역 북부 *소사구 - 부천역 남부 ]

지도 읽는 팁!

(부천역 지하상가, 지하1층과 연결된 출구 안내도)

부천역에는 게이트(개찰구)가 총 3곳에 있다.

1. 3층에 있는 가장 큰 게이트

부천역 던킨도너츠와 잇츠 스킨이 입점해있는 곳)

* 서울방면 (상행) 승강장의 8-1 정도에 3층 개찰구로 올라가는 계단 이 있다.

* 서울방면 (상행) 승강장의 7-1 정도에 3층 개찰구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E/V) 가 있다.

- 지하1 층버튼 누르고 내려가면 서부 개찰구로도 갈 수 있다!

* 서울방면 (상행) 승강장의 5-4 정도에 3층 개찰구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E/S) 가 있다.

* 인천방면(하행) 승강장의 3-4 정도에 3층 개찰구로 올라가는 계단 이 있다.

* 인천방면 (하행) 승강장의 4-4 정도에 3층 개찰구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E/V) 가 있다.

- 지하1 층버튼 누르고 내려가면 서부 개찰구로도 갈 수 있다!

* 인천방면 (하행) 승강장의 6-1 정도에 3층 개찰구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E/S) 가 있다.

2번 출구, 3번 출구, 4번 출구!

2번 출구 와 연결 (부천역 남부광장 , 경인국도와 부천자유시장 방면, 민자역사의 에스컬레이터와 계단을 통해 내려가는 곳이다.)

남 부광장의 택시승강장과 가장 가깝다.

3번 출구, 4번 출구와 연결 (부천역 북부광장=마루광장, 하나은행과 웨딩홀 방면)

② - 1. 3번 출구 는 '올라오는 에스컬레이터' 밖에는 없고, 부천 365민원센터 왼쪽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바깥으로 나가야 한다.

② - 2. 4번 출구 는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박에는 없고, 부천 365민원센터 오른쪽에 있다. 물론 계단도 있어서 계단 아래로 내려가면 바로 부천 알라딘 서점이 보인다.

( 지하1층 에서 연결된 출구를 안내하는 위의 지도에서,

이 출구들은 당연히 생략됨 ! )

2. 지하 1층에 있는 두 곳의 게이트

2.1. 동부 게이트

(부천역 분수대로 보통 만남의 장소가 있는 곳이다.

지도에서도 '분수대'가 보일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부천역 밥집들이 들어있는 식당가를 만날 수 있다.

심지어 공차까지도 있어서 좋다 )

* 서울방면(상행) 승강장의 3-4 정도 위치 에 동부 개찰구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E/S) 가 있다.

* 서울방면 (상행) 승강장의 2-1 정도에 동부 개찰구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E/V) 가 있다.

* 인천방면 (하행) 승강장의 8-1 정도 위치에 동부 개찰구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E/S) 가 있다.

* 인천방면 (하행) 승강장의 9-4 정도 위치에 동부 개찰구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E/V) 가 있다.

1번 출구, 5번 출구, 6번 출구

1번 출구 - 동부 개찰구를 나와서 진행방향 오른쪽으로 (분수대의 오른쪽 ) 쭉 걸어가면 KFC매장이 보인다. 고개를 틀면 바로 지상으로 나가는 계단이 보이는데, 거기가 바로 부천역 1번 출구이다. 지상에서 보면 토스트집의 오른쪽! 남부광장의 택시승강장도 조금 멀리 보인다.

5번 출구6번 출구 - 동부 개찰구를 나와서 진행방향 왼쪽으로 (분수대의 왼쪽) 쭉 걸어가면 편의점이 보인다! 그쪽으로 나가면 출구가 두 개가 나오는데 바로 5번과 6번 출구이다. 6번 출구쪽으로 나가면 후미진 여관 골목들이 나온다. 에스컬레이터(E/S) 를 이용해서 올라가는데, 더 올라가면 부천역사에 입점한 스타벅스(2층)과 이마트(4층)을 이용할 수 있다. 1층의 인형가게 밖을 나가면 부천 알라딘 서점도 쉽게 찾을 수 있다.(사실상 4번 출구와 나오는 위치는 너무 가까워서)

[아래의 빨간 점들에 주목하여 보시길!]

2.2 서부 게이트

(온갖 부천지하상가의 옷가게는 여기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서부 개찰구 앞에는 캔모어나 분식집 등이 있고, 서부 개찰구 쪽의 화장실 옆에는 로또 복권 가게가 있다. 경인국도 건너편까지 쭉 이어져 있는 길(14,15,16,17번 출구) 이기 때문에, 부천역전우체국이나 NH농협은행 부천점을 이용할 분들은 이쪽으로 나가면 좋다.)

* 서울방면 (상행) 승강장의 4-4 정도에 서부 개찰구로 내려가는 계단 이 있다.

* 서울방면 (상행) 승강장의 7-1 정도에 서부 개찰구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E/V) 가 있다.

- 3층버튼 누르고 올라가면 3층 이마트 개찰구로도 갈 수 있다!

* 인천방면 (하행) 승강장의 7-1 정도에 서부 개찰구로 내려가는 계단 이 있다.

* 인천방면 (하행) 승강장의 4-4 정도에 서부 개찰구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E/V) 가 있다.

- 3층버튼 누르고 올라가면 3층 이마트 개찰구로도 갈 수 있다!

7번 출구, 8 번 출구, 9 번 출구, 10 번 출구,

11 번 출구, 12 번 출구, 13 번 출구, 14 번 출구,

15 번 출구, 16 번 출구, 1 7번 출구

7번 출구 - 서부 개찰구를 나와서 진행방향 출구 지점 왼쪽으로 쭉 나가다 보면 7번 출구를 끝자락에서 만날 수 있다. 지도에서는 경찰지구대라고 되어있지만, 이제는 부천역전지구대가 부천대학 앞으로 이전해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하나은행, 부천 스타벅스, 부천 채림웨딩홀 방면이 이쪽이다. 새롭게 에스컬레이터도 단장한 모양!

북부광장의 택시승강장과 가장 가깝다. 또한 부천 롯데시네마나 술집(준꼬)등과 식당, 부천역 아트박스 등 볼거리, 쇼핑할 거리가 많은 곳이다.

8번 출구 - 서부 개찰구를 나와서 진행방향 왼쪽으로 쭉 나가다 보면 7번 출구가 보이는데, 거기서 과감히 오른쪽으로 꺾어서 쭉 걸어가다 보면 만날 수 있다. 주로 택시 승강장 쪽으로 나가기 위해서 나가는 편이다. 나와서 왼쪽으로는 GS25 편의점이 있다. 그 방향으로 쭉 나가면 북부마루광장이 나온다.

9번 출구 - 8번 출구와 동일하다. 단 주의할 점은, 8번 출구 못미쳐서 있다는 점! 나와서 오른쪽에 구두방이 있다. 따라서 구두나 신발을 수선하려면 여기로 나오면 좋다. 왼쪽으로 가면 북부마루광장이다.

10번 출구 - 10번 출구는 바로 부천역 앞으로 나올 수 있는데, 부천자유시장의 입구 바로 앞이기도 하다. 이 출구 지점 부천자유시장이 철로변을 따라서 상당히 길기 때문에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한편 10번 출구를 돌아서 보면 바로 '로또 복권 가게'가 성업 중이다. 그리고 부천역사에 있는 신한은행과 롯데리아가 보인다.(롯데리아는 북부광장쪽에도 존재하므로 절대 약속잡을 때 '롯데리아'쪽으로 오라고는 하지 마시길!)

그 신한은행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바로 부천역 2번 출구이다!

11번 출구 - 소사역 방면으로 나가는 것이고, 철로변 쪽 골목에 식당들이 쭉 보인다. 부천역 공영주차장 쪽이다.

12번 출구 - 12번 출구로 나오면 중동역 방면이며, '부천역남부광장' 버스정류장( 12051) 이 조금만 걸어가면 있다.

13번 출구 - 13번 출구로 나오면 소사역 방면이며, 뭔가 훵한 느낌이 들면서도 경인국도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물론 조금 더 걸어가면 '부천역남부' 버스정류장( 12056 )이 있다. 부천역 공영주차장 쪽이다.

14번 출구 - NH농협은행 심곡동지점을 이용하려면 14번 출구가 편하다. 소사역 방면, 더 나아가 서울 방면으로 버스를 타고 싶다면, 14번 출구로 나오는 것이 좋다. ' 부천역남부광장( 12052) ' 버스 정류장이 여기에 있어서, 83번 버스, 88번 버스 등 굵직한 노선들을 전부 이용할 수 있다.

15번 출구 - 서울 정형외과 더 나아가 태경삼익아파트, 부천극동아파트 방면으로 걸어가려면 15번 출구로 나가야 한다.

16번 출구 - 15번 출구의 맞은편. 부천축산농협 남부지점, 부천남초등학교, 더 나아가 역시 태경삼익아파트, 부천극동아파트 방면으로 걸어가려면 16번 출구로 나가야 한다.

17번 출구 - 정관장, 청석골(식당),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 남부지사, 부천역전우체국, 신한은행 365 바로바로코너로 가려면 17번 출구로 나가야 한다. 우체국까지 100m가량은 걸어야 한다.

[아래의 파란 점들에 주목하여 보시길!]

[약속 잡을 때 편한 그 밖의 팁 ]

1) 5-9번은 특히 출구의 번호표시가 없을 수 있으므로 약속잡을 때 피하는 것이 좋다.

2) 롯데리아는 북부광장에도 있고, 남부광장에도 있으므로 '롯데리아쪽으로 와'라고 하면 싸움날 수 있다.

3) '분수대'쪽으로 오라고 하면 무조건 동부역(동부 게이트=동부개찰구)이므로, 특히 부천역 처음 오시는 분들은 '승강장 위치'까지 감안하셔서 내려가시길! 헤매기 십상이다ㅠㅠ

4) 택시 승강장 역시 부천역 북부광장과 남부광장 모두 다 있다. 부천역이 큰 역이기 때문에!

다만 남부광장의 택시승강장은 진행방향 상, 중동역-더 나아가 인천 방면으로 가기가 좋고,

북부광장의 경우는 어느 방향이든 다 가능하다.

그런데 북부광장의 택시 승강장을 이용하려면 새로 단장한 부천역 마루광장을 쭉 걸어나가야 하기 때문에 약간 먼 감이 있다.

5) 서부출구에서 동부출구로 가는 '연결통로'에서 오른쪽 조그만 샛길통로를 보면 국민은행 ATM기가 있고, 그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엘리베이터(E/V)가 나오는데, 그 엘리베이터 2대는 마법의 엘리베이터다. 즉, 지하부터 3층 이마트, 3층 개찰구, 3층 던킨도너츠 뿐만아니라

[데일리동방] 한국씨티은행이 국내 소비자금융 영역 철수를 공식화한 가운데, 한국에 잔존하는 기업금융 영역의 형태가 모회사 씨티그룹의 일개 지점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사업 환경과 고객층이 비슷한 일본씨티은행의 전례를 따를 것으로 예상되는 출구 지점 가운데, 그룹 차원의 신용도 방어를 위해서는 자회사가 아닌 지점 형태가 될 것이란 분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20일 신용평가기관 등에 따르면 본사와 출구 전략을 논의 중인 씨티은행은 오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소매금융 영역의 철수 방식을 결정할 예정이다. 방식은 완전매각, 분리매각, 단계적 업무 폐지 등 3가지 방법론이 거론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수년간 순이익 감소세를 보이는 씨티은행의 사정상 적절한 인수자를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17년간 일궈 놓은 씨티은행의 수도권 중심 영업망을 탐내는 인수자가 나올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지방금융그룹과 저축은행 등이 인수 후보 물망에 오르내리는 이유다.

씨티그룹 입장에서는 앞선 일본씨티은행처럼 한국에서도 소매금융 영역을 완전매각하는 방식을 검토할 공산이 크다. 일본씨티은행은 2014년 소매금융 영역을 일본 2위 은행인 미쓰이스미토모은행에 매각하면서 기업금융 영역은 존속(잔존) 법인체제로 남겨뒀다. 3년 뒤 기업금융 영역은 씨티그룹의 일본지점으로 전환됐다.

한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우선 소매금융 영역을 완전히 매각한 후, 기업금융 영역을 지점화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고령화 사회에서 소매 금융이 차지하는 비중이 기업금융을 상회하는 상황이 일본과 비슷하다. 특히 자회사 형태로 운영될 경우 소매금융 매각에 따른 자산 감소로 신용도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문제가 있다. 결국 지점 형태가 돼야만 본사와 같은 신용등급을 받을 수 있다.

기관 투자자의 투자 기준을 판가름하는 결정적인 요소가 신평사의 신용등급이므로, 굳이 자회사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는 해석도 따른다.

이혁준 나이스신용평가 금융평가본부장은 "한국도 당장은 어렵지만 일본과 비슷한 환경에서 씨티은행 기업금융 존속법인을 지점 형태로 운영할 가능성이 있다"며 "자회사는 아버지와 아들, 지점은 머리와 발의 관계로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씨티은행이 그룹 자회사로 잔존하다면 신용등급 하락이 예상되지만, 지점으로 전환되면 본사와 한 몸인 이상 신용등급 변동은 없다"고 설명했다.

신평사들은 또 씨티은행의 국내 시장지위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현실을 주시하고 있다. 작년 말 기준 씨티은행의 총여신 중 소매금융 중심인 가계여신 비중이 58%에 달하기 때문에 앞으로 더 약화될 사업경쟁력을 살펴봐야 한다는 의미다.

안태영 한국기업평가 선임연구원은 "씨티은행 소비자금융사업 구조조정은 사업경쟁력 약화라는 측면에서 신용도에 부정적"이라며 "앞으로 사업 구조조조정 진행 경과, 시장지위와 사업경쟁력 변화, 재무건전성에 미치는 출구 지점 영향 등을 모니터링 해서 씨티은행의 현 신용등급(AAA/안정적)이 변동될지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칸투칸 매장 위치 및 연락처

아웃도어브랜드 칸투칸은 현재 모든 매장이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신발이든 옷이든 가성비가 괜찮은 것으로 평이 좋은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프라인 방문을 위해 위치나 영업시간등은 하단에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칸쿠탄의 모든 매장은 직영으로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신뢰가 가는 부분입니다.

주요 칸투칸의 소비자는 4~50대의 남성들로써 금액 대비 가성비 좋은 아웃도어로 인기가 많은 브랜드 인데요.

저도 얼마전에 칸투칸 오프라인으로 방문해서 바지를 하나 사서 입고 있는데 보통 바지를 사면 저같은 경우는 허리가 좀 불편했었는데요. 이번에 산것은 저에게 맞는것인지 잘 고른건지 얻어 걸린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편하게 입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구매 할 수 있는데 매장 위치를 찾으러 갔다가 쇼핑만 한창 했습니다.바지,티셔츠,신발,자켓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아웃도어 의류를 너무 좋아하는 저로써는 백화점이나 다름 없네요.

홈페이지 가보시면 각 직영 매장별로 블로그 형식으로 이야기를 적어놨는데 한참 빠져서 읽어봤네요.

그리고 홈페이지 가셔서 제품 페이지 가보시면 특이하게 상품페이지 조회수 그리고 생산원가, 누적판매금액, 판매당 손익, 운영경비등의 정보를 매 페이지마다 개시해놓고 있습니다.

아무튼 오늘은 칸투칸 전국 지역별 매장의 위치와 연락처 그리고 영업시간을 알아보겠습니다.

서울 칸투칸 매장

서울사당역점

02-588-8088

서울특별시 동작구 남부순환로 2075

평일 : 10:00 ~ 21:00

주말/공휴일 : 10:00 ~ 21:00

오시는길 : 사당역 7번출구 100m앞

주차 : 매장 앞 3대까지 가능

부산 칸투칸 매장 정보

부산거제점

051-506-3888

부산광역시 연제구법원로32번길 19 칸투칸빌딩 2층

평일 : 11:00 ~ 20:00

주말/공휴일 : 11:00 ~ 20:00

오시는길 :

법원정문 맞은편 건물사이 골목내 100m 또는 3호선 거제역 6번출구 전방 철교건너 우측담길 10m 앞

주차 : 유료주차장 이용

생비스부산거제점

051-501-8388

부산광역시 연제구법원로32번길 19 칸투칸빌딩

1층 평일 : 11:00 ~ 20:00

주말/공휴일 : 11:00 ~ 20:00

부산본사
051-506-3888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 1488-5 칸투칸 빌딩

대구서문점

053-423-3313

대구광역시 서구 국채보상로 418

평일 : 10:00 ~ 21:00

주말/공휴일 : 10:00 ~ 21:00

오시는길 :

(구)삼성예식장 건너편/대성초등학교 옆/비산네거리에서 큰장네거리 방면

주차 : 매장앞주차

인천지역 칸투칸 매장 정보

인천부평점

032-501-7888

평일 : 10:00 ~ 21:00

주말/공휴일 : 10:00 ~ 21:00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 106

오시는 길 :

인천1호선지하철 부평시장역1번출구 에서 부평구청방향으로 약 300M 직진 한서빌딩 옆 1층

주차 : 매장뒤편 주차장

의정부 칸투칸 매장 정보

의정부점

031-853-9888

평일 : 11:00 ~ 20:00

주말/공휴일 : 11:00 ~ 20:00

경기도 의정부시 시민로 405 디유빌딩 1층

수원 칸투칸 매장 정보

수원인계점

031-253-7888

평일 : 10:00 ~ 21:00

주말/공휴일 : 10:00 ~ 21:00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94번길 26 영창타워

오시는 길 :

수원인계사거리 (교보생명,신한은행사거리) 기준 오산방향으로 신한은행 라인으로 기아자동차 옆건물

주차 : 건물지상주차 (공휴일 매장주변 도로 가능)

광주 칸투칸 매장 정보

광주월곡점

062-962-8875

평일 : 10:00 ~ 21:00

주말/공휴일 : 10:00 ~ 21:00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중앙로 59-2

오시는 길 :

월곡시장 하이마트 사거리에서 운남동 방향 150M 영천초교 후문 길건너편

주차 : 건물측방, 전방 주차가능

대전 칸투칸

대전유성점

042-825-8801

평일 : 10:00 ~ 21:00

주말/공휴일 : 10:00 ~ 21:00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원로 135

오시는 길 :

유성홈플러스 뒷편, 유성지구대 맞은편에 위치

주차 : 매장뒷편 3대

창원 칸투칸 매장 출구 지점 정보

창원신월점

055-289-8870

평일 : 10:00 ~ 21:00

주말/공휴일 : 10:00 ~ 21:00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상남로 244

오시는 길 : 창원시 조달청 맞은편

주차 : 매장앞 2대가능

전주 칸투칸 위치

전주도청점

063-241-8848

평일 : 10:00 ~ 21:00

주말/공휴일 : 10:00 ~ 21:0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홍산로 275

오시는 길 :

전북도청 전광판 큰 사거리 농협흥산로점 옆 또는 전주상공회의소 신축공사현장 건너편

주차 : 건물지하주차장

고양 칸투칸 위치

고양일산점

031-965-8885

평일 : 10:00 ~ 21:00

주말/공휴일 : 10:00 ~ 21:00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영심길 3

오시는 길 : 식사오거리 옆 솔라가드(청용주유소옆) 안쪽

주차 : 매장 앞,뒤 전용주차장 10대이상가능

aqua planet aq63

- 지도 위의 무료 셔틀버스 타는 곳을 클릭하시면 실제 현장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평일 : 09:28 ~ 17:23 / 20:00 ~ 21:00, 공휴일 : 09:28 ~ 20:00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주말 및 공휴일에는 셔틀버스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 샛강역 1번 출구 앞 셔틀버스 팻말은 철거되었으나 기존대로 운영합니다.
- 문의 번호 : 02-789-6363

지도

6번 출구 무료 셔틀 이용 여의도방향 200m지점(여의교 남단입구) 셔틀버스 승차장에서 무료 셔틀버스 승차한 후 63빌딩 입구에서 하차합니다.

4번 출구 무료 셔틀 이용 MBC방향 200m지점 셔틀버스 승차장에서 무료 출구 지점 셔틀버스 승차한 후, 63빌딩 입구에서 하차합니다.

1번 출구 시내버스 이용 약 73m 지점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시내버스(5634, 5633, 261번)에 승차 63빌딩 정류장(정류장 번호 19-143) 하차 하차 위치 기점으로 좌측 한강시민공원 쪽으로 길 가는 방향으로 1개의 횡단보도 약 130m 이동 63빌딩 입구

5번 출구 무료 셔틀 이용 5번 출구 10m지점 셔틀버스 승차장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승차하신 후, 63빌딩 입구에서 하차합니다.

5번 출구 시내버스 이용 시내버스 11번 승차 63빌딩 건너편 정류장(정류장 번호 19-143)에 하차 우측 대학약국 앞 횡단보도까지 약 18m 이동한 후 횡단보도를 이용하여 건너편 KB국민은행 여의도 리버타워점 방면으로 횡단 약 130m 이동하면, 우측 63빌딩 입구

1번 출구 무료 셔틀 이용 샛강역 1번 출구에서 여의도역 방향으로 약 10m지점에 버스 정류장 앞에서 무료 셔틀버스에 승차하신 후, 63빌딩 입구에서 하차합니다.

3번 출구 시내버스 이용 3번 출구 앞 시내버스 (5633, 5634번) 에 승차 63빌딩 정류장(정류장 번호 19-144)에 하차 약 130m 이동 63빌딩 입구

261 , 5633 , 7611 , 5634 번 버스 이용 시

약 73m 지점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시내버스(5634, 5633,61번)에 승차 63빌딩 정류장(정류장 번호 19-143) 하차 하차 위치 기점으로 좌측 한강시민공원 쪽으로 길 가는 방향으로 1개의 횡단보도 약 130m 이동 63빌딩 입구

시내버스 11번 승차 63빌딩 건너편 정류장(정류장 번호 19-143)에 하차 우측 대학약국 앞 횡단보도까지 약 18m 이동한 후 횡단보도를 이용하여 건너편 KB국민은행 여의도 리버타워점 방면으로 횡단 약 130m 이동하면, 우측 63빌딩 입구

윙수트 플라잉

윙수트 플라잉(또는 윙수트)은 인체에 표면적을 더하는 윙수트를 이용하여 공중으로 날아서 리프트를 크게 증가시키는 스포츠다. 1990년대 후반에 처음 개발된 현대식 윙수트는 다리 사이와 팔 아래에 천이 있는 표면적을 만들어낸다.

윙수트 비행은 낙하산을 배치함으로써 끝나기 때문에, 윙수트 비행은 비행과 낙하산 배치를 위한 충분한 고도를 제공하는 어떤 지점에서든 비행할 수 있다 - 스카이다이빙 낙하 항공기 또는 높은 절벽이나 산꼭대기 같은 베이스 점프 출구 지점. 윙수트 플라이어는 스카이다이빙이나 베이스 점프를 위해 특별히 고안된 낙하산 장비를 착용한다. 낙하산 비행은 정상이지만 캐노피 조종사는 (전개 후) 팔 날개의 지퍼를 풀어야 조종 낙하산 토글과 하강 경로를 조절할 수 있다.

윙수트는 때때로 "새만복"(첫 번째 상업용 윙수트를 만든 후에), "다람쥐의 날개막과 유사함으로부터), "다람쥐의 날개모양" 그리고 "박쥐복은 동물이나 슈퍼히어로와 닮았기 때문이다.

1912년 2월 4일, 현대 윙수트와 비슷한 낙하산과 날개 조합의 발명을 시험하기 위해 에펠탑에서 뛰어내린 33세의 재단사 프란츠 라이첼트에 의해 윙수트 비행에 대한 초기 시도가 이루어졌다. 그는 실험이 인체모형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해 경비병들을 오도했다. 그는 뛰어내리기 전에 한참을 망설이다가 얼었던 땅에 측정 가능한 구멍을 벌려 땅바닥에 먼저 부딪혀 죽었다. [1]

윙수트는 1930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19세 미국인 렉스 G 피니에 의해 미국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낙하산 점프를 하는 동안 수평 이동과 기동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였다. [2] [3] 캔버스, 나무, 실크, 강철, 고래 뼈와 같은 재료로 사용되는 이 초기 날개옷들. 클렘 손, 레오 발렌틴 등 일부 '새잡이'들이 수 마일을 미끄러져 왔다고 주장했지만, 그들은 그리 믿을 만한 사람들이 아니었다.

윙수트의 전구체인 배트윙스는 버트 랭커스터와 진 해크먼이 주연한 1969년 영화 '집시 나방'에서 선보였다. [4]

1990년대 중반 프랑스의 패트릭 드 가야르돈(Patrick de Gayardon)이 개발한 윙수트는 존 카르타(John Carta)가 사용한 모델을 개조한 것이다. 1997년 불가리아 새미 포포프는 다리 사이에 더 큰 날개가 있고 팔에는 더 긴 날개를 가진 윙수트를 디자인하고 만들었다. 그는 라스베이거스의 플라이어웨이 라스베이거스의 수직 풍동 터널에서 그의 원형을 시험했다. 포포프의 윙수트는 1998년 10월에 처음 비행했지만 상업적인 생산에는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 1998년, 척 "다 키네" 프리스트는 날개 에어포일 내부에 단단한 갈비뼈를 통합한 버전을 만들었다. 비록 이 더 단단한 날개가 더 잘 날 수 있었지만, 이것은 날개 수트를 더 무겁고 날기 어렵게 만들었다. 래그스의 디자인 또한 상업적 생산에 들어간 적이 없다. 포포프와 래그스는 1999년 8월 일리노이주 퀸시에서 열린 세계 자유낙하대회(World Free-fall Convention)에서 처음으로 함께 비행하며 나란히 디자인을 선보였다. 두 디자인 모두 좋은 성능을 발휘했다. 같은 행사에서 점퍼들은 드 가야르돈스, 포포프스, 래그스의 슈트와 함께 윙수트 스카이다이브를 했다. [ citation needed ]

1999년 핀란드의 자리 쿠오스마와 크로아티아의 로버트 페치닉이 팀을 이뤄 모든 스카이다이버들이 안전하고 접근할 수 있는 윙수트를 만들었다. 쿠오스마는 같은 해에 버드맨 인터내셔널을 설립했다. 페치닉이 디자인한 버드맨의 '클래식'은 일반 스카이다이빙 대중에게 제공되는 최초의 윙수트였다. 버드맨은 강사 프로그램을 개발한 최초의 제조사였다. [ citation needed ] 쿠오스마가 만든 이 강사의 목표는 윙수트가 위험하다는 오명을 벗고, 한때 스카이다이빙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업적으로 여겨졌던 것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윙수트 초보자(일반적으로 스카이 다이버에게 최소 200점프)에게 제공하는 것이었다. 버드맨 강사 스콧 캄포스, 척 블루, 김 그리핀의 도움으로 강사를 준비하는 표준화된 강의 프로그램이 개발되었다. [5] 윙수트 제조업체인 다람쥐 윙수트, 토니수츠 윙수트, 피닉스-플라이, 플라이 유어 바디, 니트로 리깅 등도 코치 양성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윙수트 조종사는 윙수트와 낙하산 장비를 모두 착용하고 자유 낙하산으로 들어간다. 윙수트 발사의 세부사항은 그것이 항공기에서 스카이다이브인지, 아니면 고정된 물체에서 베이스 점프인지에 달려 있다.

윙수트를 입고 항공기를 탈출하려면 도어의 위치와 크기에 따라 다른 기술이 필요하다. 이러한 기법에는 항공기에 상대적인 방향과 출구 중 기류가 포함된다. 윙수트 조종사들이 꼬리를 치거나 불안정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적절한 시기에 다리와 팔을 벌리는 것도 중요하다. 윙수트는 항공기의 전방 속도에 의해 발생하는 상대적인 바람을 타고 항공기를 탈출할 때 즉시 비행하기 시작한다. [6]

절벽과 같은 베이스 점프 사이트에서 나가려면 다른 기술이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력의 힘을 이용한 수직 강하는 날개들이 양력을 생성하는 데 필요한 비행 속도를 생성한다. 헬리콥터, 패러글라이더, 열기구에서 빠져나올 때도 그렇다. 비행기에서 내릴 때와 달리 윙수트를 부풀리고 공기역학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적절한 방향으로 절벽에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윙수트는 바람에 노출되는 신체 부위를 수정하여 신체에 의해 발생되는 원하는 양과 드래그의 양을 증가시킨다. 윙수트 조종사들은 훈련을 통해 3:1 이상의 지속적인 활공률을 달성할 수 있다. [7] 떨어뜨릴 때마다 3m씩 앞으로 나아간다는 뜻이다. 차체 구성을 조정함으로써 플라이어는 전진 속도와 하강 속도를 모두 변경할 수 있다. 조종사는 몸통 모양을 바꾸고 어깨를 탈아세우고 굴리며 엉덩이와 무릎이 움직이는 공격 각도를 바꾸고, 상대바람에 윙수트가 날아가는 공격 각도를 바꾸고, 슈트의 원단 날개에 가해지는 장력의 양에 의해 이러한 비행 특성을 조작한다. 수직 안정화 표면이 없을 경우 요 축을 중심으로 거의 댐핑이 되지 않기 때문에 비행 기법이 서툴면 스카이 다이버 부분에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스핀이 발생할 수 있다.

File:Wingsuit flight Jump from Aiguille du Midi 2016 - Chamonix.webm

미디어 재생

배에서 지면까지의 일반적인 스카이다이버 단자 속도는 180 ~ 225 km/h(110 ~ 140 mph)이다. 윙수트는 이러한 속도를 극적으로 줄일 수 있다. 40km/h(25mph)의 수직 순간 속도가 기록되었다. [ citation needed ] 그러나 신체가 공기를 통해 전진하는 속도는 여전히 훨씬 더 높다(최대 100km/h [62mph]).

1990년대부터 2010년대 초까지 만들어진 나이 든 윙수트의 활공 비율은 2:1에 [8] 가까웠다. 전문가용 전단지가 3:1의 비율을 [8] 달성하는 것은 가능했지만 이것은 매우 어려웠다. 하지만, 현대 윙수트의 발전은 비행선이 훨씬 더 쉽게 3:1의 비율을 달성할 수 있게 하여 더 빠른 속도를 가능하게 한다. [9]

윙수트는 추가 양력을 위해 비행속도를 교환하는 플레어를 수행할 수 있다. 속도를 높이기 위해 첫 번째 다이빙을 함으로써, 현대의 윙수트는 고도를 얻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폭발할 수 있지만, 단기간 동안만 가능하다.

스카이다이버나 베이스 점퍼가 전형적으로 낙하산을 전개하는 지상 위의 계획된 출구 지점 고도에서 윙수트 플라이어들도 낙하산을 전개할 것이다. 배치 전에 조종사들은 비행 속도를 줄이기 위해 플레잉을 통해 비행 구성을 조정한다. 그리고 나서 조종사는 뒤로 손을 뻗어 조종사 슈트를 던져 낙하산 배치 순서를 시작한다. [10] 낙하산은 일반적인 스카이다이빙 또는 베이스 점프 기술을 사용하여 원하는 착륙 지점에 제어된 착륙으로 비행한다.

기록 보관

윙수트 조종사들은 종종 휴대용 GPS 수신기를 포함한 도구를 사용하여 비행 경로를 기록한다. 이 데이터는 나중에 분석하여 하강률, 속도 및 활공률 측면에서 비행 성능을 평가할 수 있다. 새로운 위치에서 처음으로 점프할 때, 베이스 점퍼는 종종 지도와 레이저 거리 찾기기를 사용하여 지형을 평가한다. 알려진 지형 프로파일을 이전에 기록된 비행 데이터와 비교하여 점프 선수는 특정 점프가 가능한지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11] 베이스 점퍼는 또한 이전 비행과 동일한 사이트에서 다른 베이스 점프 선수의 비행에 대한 성능을 결정하기 위해 비행의 녹화된 비디오와 함께 랜드마크를 사용한다.

슈트 디자인

현대의 윙수트는 에어포일 모양을 만들기 위해 재료의 조합을 사용한다. 주 표면은 일반적으로 리프스톱 나일론으로 제작되며, 선행 가장자리를 보강하고 드래그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재료가 사용된다. [12]

  • 삼익 윙수트에는 팔과 다리 사이에 각각 세 개의 램 에어 날개가 붙어 있다.
  • 모노 윙윙 윙수트 디자인은 전체 슈트를 하나의 큰 윙으로 통합한다.

초보자 날개옷은 표면적이 적고 내부압력이 낮다. 이것은 그들을 통제하기 쉽게 만들고 비행 중에 불안정해질 가능성을 줄인다. 원단 소재가 적어 비행이 끝날 때 조종사 슈트를 쉽게 배치할 수 있다. 경험으로 조종사들은 표면적이 더 넓고 활공 성능이 향상된 고급 슈트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13]

에어포일 모양은 날개 내부의 압력과 슈트 구조로 형성된다. 내부 갈비뼈는 형태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가장 많은 리프트와 출구 지점 가장 많은 드래그의 원천인 만큼 부드러운 선행 가장자리를 갖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높은 내부 슈트 압력을 유지하면서 흡입구 드래그를 줄이는 것도 현대 윙수트 디자인에서 중요하다. 공기 주입구의 수와 위치는 양복 디자인에 따라 다르다. 프리스타일 비행에 초점을 맞춘 슈트는 종종 조종사들이 페이스 업 방향에서 "백플라이"할 때 내부 압력을 출구 지점 유지하기 위해 슈트의 뒷면에 인렛을 가지고 있다.

2010년 제8차 국제스포츠공학협회(ISEA)가 풍동굴에서 시험한 재설계 결과 머리/헬멧 부위 사이의 윙수트에 재료를 추가해 손목에 연결함으로써 상단 날개의 크기를 증가시킴으로써 대부분의 시험 시나리오에서 ". 양력 대 드래그 비율이 낮아질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9] 리프트 대 드래그 비율이 줄어든 것은 리프트 증가와 드래그 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9] 2000년대 후반과 2010년대 초반의 다른 혁신들은 활공율을 더욱 증가시키는데 도움을 주었다. [9]

윙수트 베이스

비행기에서 스카이다이빙하는 것에 비해 베이스 점프는 절벽과 같은 "고정물체"에서 뛰어내리는 것을 포함한다. 현대적인 형태의 베이스 점프는 적어도 1978년부터 존재해왔다. 그러나 패트릭 드 가야르돈이 두 분야를 결합한 최초의 윙수트 베이스 점프를 한 것은 1997년이 되어서였다. [14] 윙수트 베이스 점프는 일반 베이스 점핑과 비교해 조종사들이 뛰어내린 절벽에서 멀리 날아갈 수 있게 하고 낙하산을 전개하기 전 자유낙하 시간을 대폭 늘린다. 2003년부터 많은 베이스 점퍼들이 윙수트를 사용하기 시작하여 윙수트 베이스가 탄생했다. [15]

윙수트 베이스 점프는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것으로 시작한다. 몇 초 안에 공기는 슈트를 반강성 에어포일 모양으로 부풀린다. 윙수트 플라이어는 적절한 몸 자세를 유지함으로써 3:1의 비율로 앞으로 미끄러질 수 있는데, 이는 그들이 하강할 때마다 3피트(또는 하강할 때마다 3미터)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16]

슈트 기술과 파일럿 기술이 향상되면서 윙수트 베이스 점퍼는 지형을 벗어나 단 몇 미터도 날아갈 수 있도록 비행 조종법을 익혔다. '근접비행'은 산의 얼굴과 능선 가까이에서 윙수트를 날리는 관습이다. 지형을 가까이 비행하면 시각적 기준이 촘촘해 속도감이 뛰어나다. 프랑스의 Loic Jean-Albert는 최초의 근접 비행선들 중 하나이며, 그의 선구적인 비행은 많은 BASE 점퍼를 이 스포츠에 끌어들였다. [17] 2012년 11월, 알렉산더 출구 지점 폴리는 윙수트 BASE 점퍼가 되어 윙수트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18] 알렉산더 폴리는 2016년 8월 22일 윙수트 사고로 나무에 부딪힌 후 사망했다. [19]

윙수트 베이스 점프는 윙수트 스카이다이브 이상의 추가적인 위험을 수반한다. 고정된 물체에서 뛰어내리는 것은 다른 비행 자세와 기술을 필요로 하는 낮은 비행 속도에서 출발하는 것을 의미한다. 비행 중에는 나무, 바위, 지반과 같은 위험이 존재하며 이를 피해야 한다. 스카이다이버들은 일반적으로 주낙하산과 예비역인 두 개의 낙하산을 운반하는 반면 윙수트 베이스 점퍼는 일반적으로 베이스 특유의 낙하산을 한 개만 가지고 다닌다.

윙수트 베이스 점프는 규제되지 않은 스포츠다. 그러나 안전하게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점퍼가 숙련된 스카이다이버, 윙수트 조종사, 베이스 점퍼가 되어야 한다. 윙수트 베이스(BASE)를 고려하기 전에 이들 각 종목에서 기술을 달성하려면 수백 번의 연습 점프가 필요하다.

추가 기술 개발

제트 동력 윙수트

2010년 현재, 실험적으로 동력 윙즈가 있으며, 종종 더 큰 수평 속도와 심지어 수직 상승이 가능하도록 발에 [20] 끈으로 묶인 작은 제트 엔진이나 윙 팩 설정을 사용한다.

2009년 10월 25일 핀란드 라티에서 비자 파비아넨은 두 개의 작은 터보제트 엔진이 발에 부착된 윙수트를 입고 열기구에서 뛰어내렸다. 엔진은 각각 약 160 N(16 kgf, 35 lbf)의 추력을 제공하며 JET A-1 연료로 작동했다. Parviainen은 현저한 고도 손실 없이 약 30초간의 수평 비행을 달성했다. [20] [21] 파비아넨은 디스커버리 채널의 스턴트 정크 프로그램을 위한 것을 포함하여 열기구와 헬리콥터에서 계속 뛰어내렸다. [22]

독일의 크리스티안 스타들러는 과산화수소 전자 조정식 로켓을 사용하는 "베가V3 윙수트 시스템"을 발명했다. [23] 이 로켓은 1000뉴턴(100kgf)의 추력을 제공하며 불꽃이나 유독가스를 배출하지 않는다. 그의 첫 성공적인 윙수트 점프는 2007년, 그가 255km/h(160mph) 이상의 수평 속도에 도달했을 때였다. [24]

연구가 집중되고 있는 또 다른 변화는 날개 팩인데, 날개 팩은 탄소 섬유로 만들어진 끈으로 된 단단한 날개로 구성되어 있다. [25]

윙수트를 날리는 것은 스카이다이빙에 상당한 복잡성을 더할 수 있다. 그래서, 스카이디버스의 정보 매뉴얼에 따르면, 미국 낙하산 협회는 윙수트 첫 점프 코스를 완주하고 윙수트 점프를 하기 전에 어떤 점프 선수라도 최소 200개의 자유 낙하 스카이다이브를 가질 것을 요구한다. [6] 다른 나라들의 요구사항은 비슷하다. 윙수트 제조업체는 훈련 과정을 제공하고 강사를 인증하며 윙수트를 구입하기 전에 필요한 최소 점프 번호를 부과한다. 윙수트 조종사들은 표면적이 적은 더 작은 윙수트부터 시작한다. 연습으로, 조종사들은 더 많은 표면적을 가진 더 출구 지점 큰 슈트를 날리는 법을 배울 수 있고, 이것은 활공과 비행시간을 증가시킬 수 있다. 윙수트 플라잉 스포츠 내에는 곡예비행, 퍼포먼스 플라잉, 윙수트 베이스 점프 등 참가자들이 추구할 수 있는 하위 분야가 많다.

윙수트 형성 기록

세계 항공스포츠기구인 국제항공연맹(FAI)은 2015년 2월 공식 세계기록 윙수트 작성 심사기준을 제정했다. 그 규칙들은 FAI 웹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a]

이에 앞서 국가기록 기준을 충족한다고 인정되는 가장 큰 윙수트 편성은 2009년 11월 12일 캘리포니아 엘시노레 호수에서 미국 국가기록 수립을 한 윙수트 조종사 68명으로 구성됐다. [26] 세계 최대 기록은 2012년 9월 22일 캘리포니아주 페리스에서 윙수트 조종사 100명이 참여한 다이아몬드형성이다. [27] 이 기록들은 이후 현행 규정에 맞지 않아 폐기되었다. [a]

규칙 갱신 이후 두 개의 세계 기록이 수립되었다. 2015년 6월 18일 벨기에 모어슬 상공에서 42명이 포진하는 FAI 기록을 세웠다. 이는 2015년 10월 17일 61명의 윙수트 조종사들이 캘리포니아주 페리스 인근 페리스 밸리 공항을 통해 현재 FAI 세계기록을 수립하면서 깨졌다. [28] [29]

현재 미국의 국가기록에는 43명의 윙수트 조종사가 포함되어 있다. 2018년 10월 5일 텍사스주 로사론 스카이디브 스페이스랜드-휴스턴에서 촬영되었다. [b]

윙수트 베이스 점프 기록

2006년 5월 23일, 호주 커플 헤더 스완과 글렌 싱글맨은 인도 메루봉에서 6,604미터(21,667피트) 떨어진 곳에서 점프하여 윙수트 베이스 점프 세계 최고 기록을 세웠다. [30] 이 기록은 2013년 출구 지점 5월 5일 에베레스트 산 노스콜의 7,220미터(23,690피트)에서 뛰어내린 러시아 발레리 로조프에 의해 깨졌다. [31] 로조프는 2016년 조오유의 7700m(2만5300ft)에서 점프해 자신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32]

가장 긴 검증된 윙수트 베이스 점프는 2011년 11월 2일 미국 딘 포터가 [33] 7.5km(4.7mi)를 기록했다. 포터는 아이거 산에서 뛰어내려 3분 20초를 비행하며 고도 2800m(9200ft)를 내려왔다.

출구에서 착지까지 측정된 가장 큰 윙수트 베이스 점프는 2013년 8월 11일 패트릭 커버가 스위스 융프라우에서 3,240m(1만630ft) 떨어진 곳에서 수행했다. [34]

윙수트 비행 기록

2017년 5월 22일 영국 윙수트 조종사 프레이저 코르산은 396.86km/h(246.60mph)의 윙수트를 타고 가장 빠른 속도로 세계 기록을 세웠다. [35]

현재 경기 규칙 내에서, 즉 수직 거리 1,000m(3,300ft) 이내의 최고 평균 수평 속도 세계 기록은 트래비스 미클(미국)이 2017년 11월 6일 325.4km/h(202.19mph)의 속도로 세운 것이다. [36]

가장 긴 시간 및 최고 출구 지점 고도

2012년 4월 20일과 21일 콜롬비아 스카이다이버 조나단 플로레스는 윙수트 비행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다. 이 점프는 콜롬비아의 라 과히라에서 다음과 같은 기록을 위해 열렸다.

  • 가장 긴 시간: 가장 긴 윙수트 비행은 9분 6초였다 [37] .
  • 가장 높음: 가장 높은 고도 윙수트 점프는 11,358m(37,265ft) [38] 이었다.

수직거리 1000m(3300ft) 이내 등 성능 경쟁 규칙 내에서 비행이 가장 긴 현재 세계기록은 크리스 게일러(미국)가 2018년 8월 28일 100.2초(1.67분) [39] 로 세웠다.

현재 [ when? ] '날개 슈트를 입은 가장 위대한 절대 거리' 기네스북은 카일 로브리스(미국)가 2016년 5월 30일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에서 세운 32.094km(19.94mi)이다. [40]

현재 성능 경쟁 규정(수직거리 1000m(3300ft) 이내) 내에서 적용되는 최장 수평거리 세계기록은 미국 윙수트 조종사 알렉세이 갈다가 5.17km(3.19mi) [41] 의 거리를 두고 2017년 5월 27일 세운 것이다.

2012년 5월 23일 영국의 스턴트맨 게리 코네리는 낙하산을 펼치지 않고 날개 수트를 안전하게 착륙시켜 수천 개의 판지상자로 지어진 찌그러질 수 있는 '런웨이'(착륙 구역) [42] 에 착륙했다.

훈련과 규정에도 불구하고 윙수트 베이스 점프는 위험한 취미생활로, 사망자가 주기적으로 발생한다. 2012년 콜로라도 대학교의 한 연구에 따르면 윙수트 베이스 점프의 경우 500번의 점프를 할 때마다 약 한 번의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43]

콜로라도 대학교가 주로 완성한 윙수트 죽음에 대한 자세한 연구에서는 180명의 연구 대상자 중 97%가 절벽에서, 1%는 건물에서 발사된 것으로 나타났다. [44] 이러한 사망의 방대한 원인은 윙수트 사용과 관련이 있는 것이지 외부 출처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었다. [44] 이것은 비록 스포츠 팬들에 의해 덜 극단적이라고 여겨지지만 훨씬 덜 치명적인 형태의 윙수트 비행을 하는 항공기를 만든다.

맷 Gerdes, 다람쥐가 윙 수트 company[45]에 수트만 가지고 검사자 수트만 가지고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경험이 수트만 가지고 조종사 있는 것도 덜 개인적인 많은 영리 베이스 점핑은 강사들이야 것을 허용한다면 몇몇 학생들을 건너뛴 계단과 시작한 시험에서 wingsuits 후 적고 더 적은 정기적인 낙하산 j.umps . [44] 정부의 거의 감독 없이 ". 일부 코스에서의 교습은, 자신도 모르게 고성능 윙수트를 날리는 길을 건너뛰는 형편없는 점프 선수들로 판명된다." [44]

윙수트 비행의 성격에 대한 우려는 부상과 죽음으로 인해 존재한다. 프랑스 정부는 프랑스 조종사들의 사망에 따라 윙수트 비행을 여러 차례 금지했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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