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설정 레버리지 배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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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바이비트 공식 블로그

◇ ’21.10.19. 국무회의에서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되었으며, ’21.10.21일부터 「자본시장법 및 하위법규 개정안」이 시행됩니다.

◇ 개정안 시행을 통해 사모펀드 시장이“신뢰받고 건전한 모험자본 시장”으로서 경제성장을 뒷받침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라임‧옵티머스 등 사모펀드 사태 재발방지 및 투자자 보호 강화 , 모험자본 공급 이라는 사모펀드 본연의 역할 제고 를 내용으로 ’21.4월 자본시장법이 개정 되었습니다.(6개월 경과후 ’21.10.21. 시행)

ㅇ 이에 따라, 법 위임사항 등을 정하기 위해 하위법규 * 개정작업 을 진행해 왔으며, 법 시행일(10.21) 에 맞춰 개정법규 가 시행 됩니다.

* 자본시장법 시행령‧시행규칙, 금융투자업 규정

자본시장법 하위법규(영‧규칙‧규정) 개정 주요내용

※ 자본시장법 개정 주요내용 ☞ 법개정안 국회통과 보도자료 (’21.3.24.) 참조

※ 자본시장법 및 하위법규 개정 상세내용 ☞ [ 별첨 ] 설명자료 참조

※ 사모펀드 개편에 따라 일반투자자 ( 3억이상 투자자 ) 는 “ 일반 사모펀드 ” 에만 투자 가능 ⇨ 『 일반투자자 대상 일반 사모펀드 』 에 대해 투자자 보호장치 강화

□ ( 사모펀드 판매절차 강화 ) 일반투자자에게 사모펀드를 투자권유 · 판매 하는 경우 “ 핵심상품설명서 ” 를 교부해야 합니다 .

ㅇ 판매사는 운용사가 작성한 “ 핵심상품설명서 ” 를 투자자 입장에서 사전 검증 해야 함에 따라 , 사전검증 방법 * 을 정하였습니다 .

* 설명서가 집합투자규약에 부합하는지, 투자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기재되었는지 등

ㅇ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필요한 사항 이 “ 핵심상품설명서 ” 에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필수 기재사항 * 을 최대 설정 레버리지 배율 정하였습니다 .

* 펀드‧운용사 명칭, 투자목적‧투자전략, 투자대상자산, 운용위험, 환매 관련사항 등

□ ( 판매사 ‧ 수탁사 운용감시 ) 일반투자자에게 사모펀드를 판매 한 경우 판매사 ‧ 수탁사 는 불합리한 운용행위 가 있는지 감시 해야 합니다 .

ㅇ 판매사는 운용사의 자산운용보고서 를 토대로 사모펀드가 핵심상품설명서에 부합하게 운용되고 있는지 를 확인 하도록 하였습니다 .

ㅇ 수탁사는 운용지시 의 법령 ‧ 규약 ‧ 설명서 부합 여부 를 감시하며 , 보관 ‧ 관리하는 펀드재산 에 대해 매분기 자산대사 * 를 해야 합니다 .

* 수탁사의 펀드재산 내역과 운용사(사무관리사)의 펀드재산 명세 일치여부 확인

□ ( 자산운용보고서 기재항목 ) 투자자가 자신이 투자한 펀드의 운용위험 등을 정확히 파악 할 수 있도록 기재항목을 추가 * 하였습니다 .

* 펀드의 투자전략, 유동성 위험, 운용위험 및 관리방안 등

□ ( 폐쇄형펀드 설정 ‧ 설립 의무 ) 건전한 펀드운용을 위해 수시환매가 불가능한 폐쇄형펀드 설정 ‧ 설립의무 부과 요건 * 을 정하였습니다 .

* 거래소 시가가 없는 자산 중 환금성 있는 자산을 제외한 자산비중이 50% 초과

□ ( 금전대여 운용 방법 ) 사모펀드의 개인대출 (대부업자‧P2P 업체와 연계한 개인대출 포함) 및 사행성 업종 * 에 대한 대출을 금지 하였습니다.

* 일반유흥주점업, 무도유흥주점업 또는 사행시설 관리‧운영업

ㅇ 금전대여 펀드의 투자자를 위험관리능력을 갖춘 기관투자자 로 제한 * 하고 , 운용사가 관련 내부통제 장치 ** 를 갖추도록 하였습니다 .

* 국가, 한국은행, 금융회사, 연기금 등/ 단, 차주의 목적이 실물자산(부동산‧특별자산)취득‧개발 등인 경우는 일반투자자의 투자 허용

** 금전대여의 타당성 분석 체계 구축/ 업무위탁은 관련 인가‧등록을 갖춘 자로 제한

□ ( 경영참여 목적 투자 ) 사모펀드의 영속적 기업지배 를 방지 하기 위해 경영참여 목적 투자 * 에 대한 15년내 지분처분 의무가 도입됨에 따라,

* 다른 회사의 의결권 있는 주식 10% 이상 취득 및 사실상 지배력 행사가 가능하도록 하는 투자

ㅇ “ 사실상 지배력 행사가 가능하도록 하는 투자 ”를 구체화 * 하였습니다.

* ① 임원의 임면, 조직변경 등 주요 경영사항에 대해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투자

② 투자대상회사의 최대주주가 되는 투자(10% 미만 지분투자인 경우)

ㅇ 경영참여 목적 펀드 여부 는 집합투자규약 , 설명서 및 펀드 설정 ‧ 설립 보고서 에 명시해야 합니다 .

경영참여 목적 사모펀드에 대한 금산법상 승인 ( 금산법 제 24 조 관련 )

ㅇ ( 기관전용 사모펀드 ) 기존 경영참여형 사모펀드와 동일하게 “ 금융회사 겸영 GP ” 가 “ 경영참여 목적 ” 기관전용 사모펀드 를 설립하는 경우 승인 필요

* 기관전용 사모펀드를 경영참여 목적으로 운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인 불필요

ㅇ ( 일반 사모펀드 ) 기관전용과 동일하게 사모펀드 투자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 하므로, “ 운용사 ”가 “ 경영참여 목적 ” 일반 사모펀드 를 설정‧설립하는 경우 승인 필요

※ 금융회사 겸영 GP및운용사는 해당 펀드에 대한 출자지분에 관계없이 승인 필요, 투자자는 펀드운용에 관한 의사결정권이 없으므로 승인 제외(기존 PEF와 동일)

□ ( 레버리지 등 ) 사모펀드의 레버리지 비율 산정방법 을 개선 * 하고 , 투자목적회사 도 사모펀드 운용방법을 준수 ** 하도록 하였습니다 .

* 레버리지 비율 산정시 사실상 차입에 해당하는 RP매도, 증권의 공매도를 추가

** 사모펀드가 설립한 투자목적회사(법 제249조의13)도 레버리지 한도 등 운용규제 적용

□ ( 펀드재산 운용방법 ) 기관전용 사모펀드는 일반 사모펀드 운용 방법을 준용 하도록 하여 , 사모펀드 운용규제를 일원화 하였습니다 .

ㅇ 경영참여형 사모펀드와 달리 기관전용 사모펀드 는 법 제249조의7에서 정한 금지사항 등을 준수하는 방식 (negative 방식 규제)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되어, 펀드 운용의 자율성이 크게 확대 되었습니다.

※ 금융회사(금투업자‧신기사 제외) GP 는 기존 경영참여형 사모펀드와 동일한 방법 으로 운용

- 산은‧기은 GP가 경영참여 목적으로 펀드를 설립하는 경우로서, 투자목적‧운용방법 등이 정책적 목적 달성에 적합한 등 요건 충족시 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방법으로 운용 가능

□ ( 유한책임사원 ( 투자자 ) 범위 ) 기관전용 사모펀드의 투자자 범위가 전문성‧위험관리능력 을 갖춘 기관투자자 등으로 제한 되었습니다.

* 개인(외국인, GP 임직원 제외)이 아닌 자로서 전문성 등을 갖춘 자(법 §249의11⑤)

ㅇ 이와 같은 법개정 취지를 반영하여 투자자 범위를 구체화 ※ 하였습니다 .

※ 기관전용 사모펀드의 유한책임사원 범위

1. 전문투자자 로서 전문성 ‧ 위험관리능력 이 인정 되는 투자자 ( 법 §249 조의 11 ⑤ 1.)

• 국가 , 한국은행 , 금융회사 , 특수법인 ( 예보 ‧ 캠코 등 ) , 법률에 따라 설립된 기금 ‧ 공제회

• 기관전용 사모펀드 , 기관전용 사모펀드와 동일한 투자자로 구성된 일반 사모펀드

• 주권상장법인 ( 코넥스 제외 ) 중 일정요건 * 을 갖추고 협회에 등록 한 자

* 법인전문투자자 수준의 투자경험 ( 금융투자상품 잔고 100 억 ( 외감법인 50 억 ) 이상 )

• 전문투자자에 준하는 외국인 ( 개인 포함 )

2. 그 밖에 전문성 ‧ 위험감수능력을 갖춘 자 ( 법 최대 설정 레버리지 배율 §249 조의 11 ⑤ 2.)

• GP 임원 ‧ 운용인력 및 GP 의 모기업 ( 해당 GP 가 설립한 펀드에 1 억이상 시딩투자만 가능 )

• 기관전용 사모펀드와 동일한 투자자로 구성된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일정요건을 갖추고 협회에 등록 한 금융권 재단 * 및 비상장법인 **

* 자본시장법상 전문투자자에 해당하는 금융회사‧특수법인이 설립(90% 이상 출연)한 재단법인

** 투자경험 및 전문성(최근 1년 이상 500억 이상의 금융투자상품 잔고)을 갖춘 비상장법인

• 공적목적 달성을 위해 법률 등에 따라 설립된 기관 ‧ 단체 ( 모태펀드 , 해양진흥공사 )

• 기관전용 사모펀드에 100 억 이상 투자 하는 외국법인

□ ( 투자운용전문인력 세부요건 ) 기관전용 사모펀드의 업무집행사원 등록요건 으로 투자운용전문인력이 신설 되었습니다 .

ㅇ 이에 따라 , 투자운용전문인력의 자격요건 을 구체화 * 하고 , 투자운용전문인력이 기관전용 사모펀드를 운용 하도록 하였습니다 .

* 증권전문인력‧부동산전문인력 또는 기관전용 사모펀드 전문인력 요건을 갖춘 자(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업무에 3년이상 종사한 최대 설정 레버리지 배율 자 등)

법령 개정에 따른 사모펀드 시장 관리‧ 감독 개선사항

※ 자본시장법령 개정으로 사모펀드 관련 보고사항이 확대 됨에 따라 , 상시감시 등 시장 관리 ‧ 감독을 체계화 ‧ 강화

(1) 일반 사모펀드 상시감시 강화

□ 사모펀드에 관한 데이터 통합 ‧ 분석 시스템 을 구축 ( 금감원 ) 하여 상시 모니터링 및 적시대응 해 나갈 계획입니다 .

ㅇ 각종 정기 ‧ 수시 보고내역 등 * 을 바탕으로 사모펀드별 데이터 를 처리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마련 하고 ,

* 사모펀드 보고서 제출주기 단축(분기), 보고사항 확대(비시장성 자산 비중, 운용위험 등)에 따른 사모펀드 데이터 확대, 펀드별 비시장성 자산 분류(예탁원 펀드넷) 등

ㅇ 이상징후 발견시 사모운용사 전수검사 등과 연계 한 적시 대응체 계 를 통해 관리 ‧ 감독 하겠습니다 .

□ 또한, 시장자율적 감시체계 가 도입됨에 따라 판매사‧수탁사의 시정요구 * 를 운용사가 미이행 ** 한 경우 건별 검토‧대응할 것입니다.

* 판매사‧수탁사는 운용사의 불합리한 펀드 운용행위(위법‧위규 등) 발견시 시정요구

** 미이행시 금감원 보고 및 투자자 통지(운용사는 금감원에 이의신청 가능)

(2) 기관전용 사모펀드 및 GP 관리체계 구축

□ 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방법 이 다양화 * 됨에 따라, 금융시장 안정 및 건전한 거래질서 유지 를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 할 계획입니다.

* 기존 경영참여형 사모펀드와 달리 부동산, 메자닌, 금전대여, 차입 등 운용 가능

□ 한편, 업무집행사원 (GP)의 변경등록 의무 및 재무제표 보고 의무 신설, 금감원 검사권 명시 등 관리장치가 마련 * 됨에 따라,

* 기존에는 “경영참여형 사모펀드”에 대해 관리하고, 운용주체인 GP 관리근거 부재

ㅇ 다른 금융회사에 준하여 GP 관련사항을 관리 해 나갈 계획입니다.

법령 개정안 시행에 따른 경과조치

(1) 일반 사모펀드에 대한 개정법령 적용

□ 기존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는 모두 “ 일반 사모펀드 ” 로 바뀌며 , “ 일반투자자 대상 일반 사모펀드 ” 로 간주됩니다 .

ㅇ 투자자가 모두 전문투자자로만 구성된 경우 “ 전문투자자 대상 일 반 사모펀드 ” 임을 규약 ‧ 설명서에 명시 하고 , 금감원에 보고 하면 강화된 투자자 보호장치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 ( 권고기한 : ’21.12 월말 )

□ 기존 에 의결권 있는 지분을 10% 이상 보유 한 경우 법령 시행일 부터 “ 경영참여 목적 일반 사모펀드 ”에 해당하게 됩니다.

ㅇ 따라서, “ 경영참여 목적 일반 사모펀드 ” 임을 규약‧설명서에 명시 하고, 금감원에 보고 해야 합니다. ( 실제 의결권 행사 전까지 , 권고기한 : ’21.12 월말 )

□ 기존 에 펀드가 투자한 투자목적회사의 레버리지 한도 규제 는 법령 시행일부터 1 년간 적용을 유예 합니다 .

(2) 기관전용 사모펀드에 대한 개정법령 적용

□ 기존 경영참여형 사모펀드 는 모두 “ 기관전용 사모펀드 ” 로 바뀌나 , 운용방법은 상이하게 적용 됩니다 .

ㅇ 개정법령의 유한책임사원 요건을 충족 한 경우에는 개정법령에 따른 운용방법 이 , 그렇지 않은 경우 기존 운용방법 이 적용됩니다 .

ㅇ 기존 펀드가 개정법령에 따른 운용방법 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개정 법령의 유한책임사원 요건을 충족 하였음을 정관에 명시 하고 , 금 감원에 보고 해야 합니다 . ( 권고기한 : ’21.12 월말 )

□ 업무집행사원 ( GP ) 최대 설정 레버리지 배율 의 투자운용전문인력 요건은 기존 GP 는 1 년간 , 신규 GP ( 법령시행 이후 등록 ) 는 6 개월간 적용을 유예 합니다 .

* 유예기간 동안에는 기존 법령에 따라 2인 이상의 운용인력을 갖추는 것으로 충분

ㅇ 한편 , 투자운용전문인력의 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 ( 영업행위 규칙 ) 은 기존 펀드 는 3 년간 , 신규 펀드 는 1 년간 적용을 유예 합니다 .

※ 보고방법 등 세부내용은 금감원에서 별도로 안내할 예정

□ 개정된 자본시장법령은 ’21.10.21 일부터 시행 됩니다 .

ㅇ 다만 , 법령개정에 따른 조치 필요사항 에 대해서는 앞서 안내한 바와 같이(p.6) 경과기간을 부여 할 계획입니다 .

□ 개정된 법령의 시장 안착 을 위해 금융투자협회 ‧ PEF 협의회 를 중심으로 시장과의 소통 을 활발히 해나가겠습니다 .

ㅇ 사모펀드 제도 개편사항 에 대해 기배포 (’21.8.4) 했던 설명자료 를 하위법규 개정사항을 반영 하여 다시 배포 합니다 . ( 별첨 )

ㅇ 금년 말까지 시장참여자 질의사항 에 대한 Q&A 를 주기적으로 배포 하는 등 법령준수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 [ 별첨 ] 사모펀드 투자자보호 강화 및 체계개편 관련 자본시장법 및 하위법규 주요 개정내용 ( 최종본 )

▪ 기관전용 사모펀드 : 전문성 ‧ 위험관리능력 을 고려하여 자본시장법령에서 정한 투자자 만 투자할 수 있도록 투자자가 제한된 사모펀드 ( 법 §9 ⑲ 1.)

* 기관전용 사모펀드는 업무집행사원(GP, 非금융투자업자)이 설립‧운용

▪ 일반 사모펀드 : 자본시장법령에서 정한 적격투자자 (전문투자자+최소투자금액(3억원) 이상 투자하는 일반투자자)가 투자할 수 있는 사모펀드(법 §9⑲2.)

* 일반 최대 설정 레버리지 배율 사모펀드는 사모운용사(금융투자업자)가 설정‧운용

▪ 일반투자자 대상 일반 사모펀드 : 일반투자자 ( 전문투자자가 아닌 자 ) 가 투자 할 수 있는 일반 사모펀드 . 개정법령은 일반투자자 대상 일반 사모펀드에 강화된 투자자 보호장치 를 도입

한은 "은행 레버리지 규제비율 높여 건전성 강화해야"

한은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한국은행이 시중은행의 건전성 강화를 위해 부채 확대를 제한하는 레버리지(차입투자) 규제 비율을 권고치인 3%보다 높게 설정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임윤상 한은 금융규제팀 차장과 이정연 거시건전성연구팀 과장은 15일 발표한 '레버리지비율 규제의 효과 및 국내 도입 방안 연구' 보고서에서 레버리지 비율을 높이고, 은행의 자산 규모별로 규제 비율 차별화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레버리지비율 규제는 지난 1월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가 도입을 확정한 내용으로, 총자산 대비 기본자본 비율을 3%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하는 방안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BCBS 회원국들은 늦어도 2018년부터는 이 규제를 시행해야 한다. 현재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은에서 공동으로 규제 도입 시기와 비율 등을 검토 중이다.

3% 규제를 적용하면 은행들은 총자산을 기본자본의 33.3배 이내로 보유해야 한다. 그만큼 레버리지를 크게 일으키지 못한다는 의미다.

미국의 경우 8대 은행지주사에 대해선 5%, 은행지주회사의 예금보험 대상 금융회에는 6%, 여타 은행에 대해선 3%를 레버리지 규제비율을 적용할 계획이다.

한은은 "분석결과 레버리지 비율의 임계치를 4%로 설정한 경우 위기 예측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임계치가 4%보다 낮으면 위기인데도 신호를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며, 4%보다 높으면 위기가 아닌데도 위기 신호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한은은 현재 국내은행의 레버리지 비율이 3%보다 높아 BCBS 권고치인 3% 수준을 적용하면 추가 부담은 크지 않은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한은은 은행별 자산 규모와 도매시장의 자금 의존도 등에 따라 규제비율을 차별화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도 밝혔다. 자산규모가 큰 은행에 대해서는 레버리지비율을 높여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한은은 "시장성 자금에 대한 의존도가 심한 은행에 레베리지 비율을 차등 적용, 이런 행태를 억제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레버리지 뜻, 하는법, 수수료 계산 전반적인 내용들 2022년 상세 정보

비트코인 레버리지

비트코인 레버리지는 선물거래소에서만 볼 수있는 기능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원금에서 설정한 레버리지 배율만큼 부풀려, 거래를 할 수있게 만들어주는 시스템입니다.

간단한 예시 하나를 드리자면, 100만원을 가지고 레버리지 10배로 설정하게 된다면, 1천만원으로 투자를 할 수있게끔 만들어준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900만원은 거래소에서 공짜로 빌려주는게 아닙니다. 청산이라던가, 높은 거래 수수료 등의 불이익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외 선물거래소에서만 이용할 수있는 기능이며, 국내 빗썸, 코인원, 업비트 거래소 같은 경우는 일반 현물 코인을 거래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 레버리지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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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 하신 후, 가입한 거래소로 특정 코인을 입금하셔야 합니다. 바이낸스 같은 해외거래소 같은 경우는 USDT로 직접 보내면 되지만, 국내 거래소는 리플이나 이오스 트론으로 보내시는게 이득입니다.

각 거래소마다 입금 출금 방법의 대한 내용들을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그렇지만, 바이비트 같은 경우는 추 후에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별도로 검색을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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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거래는 아무런 정보 없이 시작하시게 되시면, 매우 높은 확률로 자산을 잃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일반 현물거래의 기능과 많이 다르다보니, 최소한 못해도 각 버튼들의 기능들과 차트를 숙지한 상태에서 시작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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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트레이딩 하는 방법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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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거래소 수수료 정보

구분주멕스비트겟빙본 (BingX)바이비트
지정가-0.01%0.04%0.04%-0.025%
시장가0.07%0.08%0.075%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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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본의 추가 수수료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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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레버리지 수수료 계산

비트코인 레버리지 수수료 계산하는 방법은 대부분 거래소마다 동일합니다. 몇 가지 예시를 통해, 쉽게 이해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선물거래 수수료가 다음과 같으며, 레버리지는 10배로 적용한 경우

  • 지정가 : 0.02%
  • 시장가 : 0.04%

포지션 진입 ( 지정가 ) + 포지션 종료 ( 시장가 ) = 0.06% X 레버리지10배 = 0.6%

최종적으로 지정가와 시장가로 거래, 레버리지 10배로 거래를 하셨다면 최종 지불해야하는 비트코인 레버리지 수수료는 0.6%입니다.

지불해야하는 USDT 수수료

  1. 투입 증거금 X 레버리지 X 포지션 진입 종료 수수료율 = 최종값
  2. 투입 증거금 X (레버리지 X 포지션 진입 종료 수수료율) = 최종값

1번 2번 어떤 방식을 사용하셔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2번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0.6% 중에서 증거금을 나눠주기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투입 증거금이 100USDT인 경우에서 0.6%를 나누면 0.6USDT란 최종 지불해야하는 수수료 계산을 해볼 수있습니다.

비트코인 레버리지 단점과 장점

비트코인 레버리지의 좋은 관점에서 본다면, 많은 금액으로 높은 수익률을 달성하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시스템입니다. 배율이 높으면 높을 수록, 얻어가는 수익률 폭이 굉장히 커지며, 한번 잭팟이 제대로 터진다면 엄청난 수익을 가져갈 수있기도 합니다. ( 최대 125배 )

그러나 선물거래소는 이용자가 고수익을 낼 수있게 무료 봉사를 해주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강제 청산‘ ‘높은 수수료‘ 등의 불이익이 있다고 위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강제 청산은 코인 시세가 일정 가격 기준에 맞춰지면, 내가 투입한 증거금이 모두 소멸해버리는 시스템이며, 코인이 갑작스럽게 상승해버린다거나, 하락한다면, 영문도 모른채 내 증거금이 사라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비트코인 레버리지의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알아봤습니다. 이 외 비트코인 거래소와 궁금한 코인 용어들, 코인 관련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검색 기능을 통해 정보를 얻어가보시기 바랍니다.

비트겟 레버리지 변경 방법과 수수료 알아보기

적절하게 레버리지를 설정하신 뒤, 확인버튼을 누르신 후, 위 이미지와 같이 ‘롱 오픈’이란 버튼을 누르시게 되면, 롱 포지션의 대한 레버리지가 적용됩니다.

숏 포지션의 경우는 숏 포지션의 대한 레버리지를 별도로 적용해주셔야 되겠습니다.

비트겟 레버리지 변경에 따른 수수료

레버리지를 어느정도에 맞추어서 거래하시냐에 따라, 발생하는 수수료가 달라집니다. 보통은 배율이 높으면 높아질 수록, 수수료가 비싸진다고 알고계시면 됩니다.

각 거래소 별 레버리지 수수료 계산하는 방법은 기본 수수료율 X 레버리지 배율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으며, 비트겟의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비트겟 레버리지 수수료 계산

비트겟 할인 받은 지정가 수수료는 0.02%입니다. 여기서, 10배로 설정하게 되면, 0.2%의 수수료율로 이용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포지션 진입 + 포지션 종료 둘다 하시게 되면, 최종적으로는 0.4%의 수수료가 발생한다는 의미입니다. ( 레버리지 10배 및 진입 종료를 지정가 주문으로 한 경우에 해당 )

최소, 0.5%이상의 수익률이 발생해야만이, 내 원금을 잃지 않고, 수익을 볼 수있다는 의미입니다. (매우 중요)

시장가인 경우

간혹가다, 급한 마음에 시장가 진입 혹은 포지션 종료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누구나 완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비트겟 시장가 수수료는 0.06%입니다. (할인받았을때) 그럼, 레버리지를 20배로 설정하시게 되면, 1.2%란 수수료가 발생하게 되며, 진입과 포지션 종료 했을때 총 2.4%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그럼, 최종적으로는 수익을 보실때 2.5%이상 부터가 내 수익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결론적으로는 레버리지 배율은 높으면 높아질 수록, 수익성이 좋다는 장점도 있지만, 그만큼 부담해야하는 수수료율도 많아진다 입니다.

비트겟 선물 수수료와 할인을 적용받는 방법

비트코인 선물거래 장단점 ( + 위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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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롱 숏 뜻, 포지션 비율 확인하는 방법 ( + 바이낸스 기준 )

비트코인 롱 숏 뜻

  • 롱 : 롱 포지션, 특정 코인 시세가 상승했을때 수익이 나는 포지션, 하락하면 손실
  • 숏 : 롱 포지션과 반대의 경우입니다. 시세가 하라해야만이 내 수익이 되며, 상승하게 되면, 손실을 보는 포지션입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의 경우는 이 롱 숏 포지션이 있다보니, 하락장 혹은 상승장에서도 수익을 내볼 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물거래의 경우는 무조건 시세가 상승해야만이 내 수익이 되지만, 선물거래는 그렇지가 않다는 의미입니다. 또, 레버리지 시스템 또한 있기 때문에 현물거래 보다 더 많은 수익 기대가 가능합니다.

비트코인 롱 숏 뜻, 이해하시기 정말 쉽죠?

비트코인 롱 숏 포지션 비율 확인할 수있는 곳

위 링크들은 비트코인 선물거래 혹은 카피트레이드 플랫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수수료 할인 링크를 걸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비트코인 롱 숏 포지션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수있는 사이트를 추천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롱 숏 포지션 비율 확인 가능한 사이트, 바이낸스

바이낸스 자체적으로 롱 숏 포지션 비율을 확인할 수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바이낸스 거래소 내에서 거래되고 있는 상위 트레이더 사용자들 기준이며, 타 거래소 및 일부 이용자들의 경우는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바이낸스 롱 숏 포지션 비율 확인 페이지 링크로 접속하신 후, 좌측 상단에 보시면, 코인을 선택할 수있는 메뉴 버튼이 있습니다.

밑으로 스크롤 조금씩 해보시면, 탑 트레이더 롱 숏 포지션이란 그래프 부분을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시간대 별로 체크가 가능하고, 숏 및 롱 비율이 어느정도 있는지 퍼센테이지 수치로 확이 가능합니다.

또, 맨 우측에 보시면 기간 설정 버튼이 있기도 합니다. 현재는 5분으로 설정되어있고, 조금 더 긴 기간을 보시고 싶으시다면, 적절하게 설정하시면 될 것 같아보입니다.

지금까지 비트코인 롱 숏 뜻과 포지션 비율을 확인할 수있는 내용의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아무래도, 선물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롱 숏의 의미라던가, 롱 숏 비율이 어느정도 되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필요하고, 한 쪽으로 너무 몰려있는 경우엔 반대의 포지션으로 가는 경우도 있다보니, 위와 같은 사이트를 통해 한번 꼼꼼하게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끝.

바이비트 마진거래 수수료 ( + 레버리지 포함 )

출처 – 바이비트 공식 블로그

바이비트 마진거래 수수료

바이비트 마진거래 수수료는 매우 저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 선물거래소들 중에서도 가장 낮기 때문에 ( 비트맥스와 동일 ) 거래 수수료의 대한 부담이 적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지정가 주문 체결시 : -0.025%
  • 시장가 주문 체결시 : 0.075%

지정가는 정말 쌉니다. 하지만, 시장가 수수료는 굉장히 비쌉니다. 아마, 모든 거래소들 중에서 거의 최고 수준의 수수료일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바이비트에서 마진선물거래를 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왠만하면 지정가 옵션으로 설정하시고 거래를 하셔야, 금전적인 부담을 줄일 수있습니다.

포지션 진입 및 종료시 발생하는 수수료

마진거래는 포지션 진입 + 포지션 최대 설정 레버리지 배율 종료 두 가지의 과정으로 거래가 되며, 수수료 또한 각 거래마다 적용됩니다.

위에서 언급드렸던 수수료율에서 X2를 해주시면, 바이비트 마진거래하실때 최종 수수료 값이 나옵니다. 값은 -0.05% 및 0.15%란 결과가 나옵니다.

레버리지를 적용했을때

레버리지 시스템은 마진거래만의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양날의 검과 같은 시스템이며, 레버리지를 높게 설정하면 할 수록, 수수료율도 굉장히 높아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위 수수료율은 레버리지 1배인 경우에 해당됩니다. 10배로 설정하시게 되면, X10을 해주시면 됩니다.

-0.05%에서 곱하기 10을 한다면, -0.5%란 값이 나오며, 시장가의 경우는 1.5%의 값이 나옵니다.

마이너스 수수료의 경우는 오히려 되돌려받는 리베이트 수익이기 때문에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되지만, 급한 마음에 시장가로 거래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레버리지의 대한 시장가 수수료도 고려를 해두셔야 합니다.

만약, 시장가로 거래를 해버려서, 1.5%만큼의 수수료를 지불하시게 된다면, 1.5%를 초과하는 만큼의 수익률이 나야만이 손실을 안보시게 됩니다.

바이비트 마진거래 수수료, 할인 적용 받으시게 된다면

지금까지는 거래소 자체의 기본 수수료의 대한 내용을 다뤄봤습니다. 여기까지 오셨다면, 수수료가 얼만큼 중요한지 어느정도 이해를 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수수료는 은근히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수수료 할인같은 혜택을 무조건 받으셔야만이 금전적인 부담을 줄일 수있습니다.

예시로, 1.5%의 레버리지 10배 시장가 최대 설정 레버리지 배율 수수료 중, 20%를 할인받으시게 되면, 대략적으로 약 0.3% 만큼의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있습니다.

레퍼럴 수수료 할인 링크는 양 측 모두가 이익을 볼 수있는 거래소의 혜택입니다.

제공하는 사람은 수수료 수익을 얻을 수있고, 해당 링크를 통해 가입한 사람의 경우는 거래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가 있죠.

서로가 윈윈할 수있는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안전하고 좋은 수익을 거두시기 바라면서, 이번 포스트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비트 하는법 ( + 마진거래 선물 레버리지 등 )

바이비트 하는법

바이비트 선물마진거래를 시작하시기 전에 회원가입부터 하셔야 되겠습니다. 위에서 언급드린 링크를 통해서 가입하시면 되겠으며, 수수료 할인이 적용된 링크입니다.

혹시나, 비트겟 선물거래 및 카피트레이딩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아래의 포스트를 참고해보세요.

선물거래 시작해보기

혹시나, 선물거래 용어의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의 포스트부터 참고해주세요. 각 용어들마다, 뜻이 나와있습니다.

코인 입출금

선물거래 시작하기 위해서는 특정 거래소로부터 바이비트 지갑에다가 코인 입금을 받으셔야 합니다. 빗썸이나 업비트를 통해서 리플 출금을 하도록 하세요.

USDT 코인으로 바꿔주기

리플로 출금하셨다면, 바이비트 현물 지갑에서 입금되었는지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메뉴는 상단 메뉴 중, Assets > Spot Account를 클릭하시면 현물 지갑으로 접속하실 수있습니다.

입금이 되었다면, 리플을 USDT 테더코인으로 변경해줄 차례입니다. 메뉴는 Spot > USDT > XRP/USDT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만, 못찾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리플 판매는 업비트나 빗썸에서 했던 방식으로, 그냥 그대로 매도를 해주시면 됩니다. 매도하시게 되면, USDT 코인으로 받으시게 됩니다.

참고로, 바이비트는 시장가로 던지시게 되면 수수료가 높게 책정되니, 시장가 시세를 확인하신 뒤, 지정가로 매도를 하세요.

다시, 최대 설정 레버리지 배율 바이비트 현물 지갑으로 돌아오시면, 리플 판매한 수량만큼 USDT 코인이 있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하셨다면, 우측에 Transfer이란 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현물계정에서 선물계정으로 자산을 옮길 때입니다. 모두 옮기시려고 하신다면, 올버튼을 누르시고, 일정 수량만큼만 옮기신다고 하신다면, 수기로 입력해주세요.

(추후에 선물 > 현물지갑으로 다시 옮길 수있으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럼, 바이비트 선물지갑에 USDT 테더가 정상적으로 입금된 모습을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메뉴는 Assets > Derivatives Account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BTC 코인 선물거래

이제부터는 코인 선물거래를 즉시 시작할 수있는 단계입니다. 바이비트에서는 다양한 코인 종류들이 상장되어있고, 이 중에서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코인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예시는 BTC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비트 거래소의 BTC/USDT 선물거래 페이지입니다. 위 이미지를 보시면, 1번부터 4번까지 숫자로 체크되어있는 부분이 보이는데, 하나하나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번 라인

Cross : 교차방식입니다. 나의 선물지갑에 있는 자산과 교차하여, 선물거래에 임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청산가격 초과될시, 지갑에 있는 자산까지 사용됩니다.)

isolated : 격리방식입니다. 내가 진입한 계약금만 사용되며, 지갑에 있는 자산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long 10x : 롱 레버리지 설정입니다. 10x는 10배를 의미하며, 20x 20배를 의미합니다. 클릭하시면, 레버리지 설정 팝업창 하나가 나타납니다.

short 10x : 숏 레버리지 설정입니다. ( 숏 포지션 진입시, 숏 레버리지 설정을 하셔야 되고, 롱 포지션 진입시, 롱 레버리지를 설정하셔야, 레버리지가 올바르게 적용됩니다 )

2번 라인

TP : 테이크 프로핏 기능입니다. 수익 중일때, 일정 가격이 되면 알아서 자동 종료를 하겠다라는 의미입니다. (예약 매도 같은 느낌입니다)

SL : 스탑로스 기능입니다. 마이너스일때 일정 가격이 되면, 손절하겠다라는 의미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약 손절 매도 같은 최대 설정 레버리지 배율 느낌입니다)

3번 라인

Long (녹색) : 롱 포지션으로 진입하는 버튼입니다. 가격 및 수량 등 설정을 모두 완료하신 후, 롱 버튼을 누르시게 되면, 롱 포지션으로 진입합니다.

Short (적색) : 위와 반대로, 숏 포지션으로 진입하는 버튼입니다.

4번 라인

Post-only : 포스트온니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체크를 하시게 되면, 무조건 지정가로만 주문을 체결하게 됩니다. (수수료 절약에 유용)

good-till-cancel (GTC), immediately or cancel (IOC), Fill or Kill (FOK) 이 3가지 기능은 위에서 링크드린 포스트를 참고하시면 되겠으며, 스크롤이 귀찮으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거래시작하기

포지션에 진입하시게 되면, 위 이미지 중 빨간색 박스 안에 활성된 주문을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내 주문이 체결된 경우에는 Active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아직 체결되지 않은 주문 건인 경우라면, Conditional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주문이 활성되면, 실시간으로 수익 중인지 손실 중인지 바로바로 노출됩니다. 또, 청산가가 얼마인지도 자세하게 표시되기 때문에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하나하나 가격 입력하기 귀찮은 경우

시세는 매우 빠르게 변동되기 때문에 일일이 하나하나 입력하기가 불편할 수있습니다. 그렇다면, 좌측에 보이는 코인 호가창을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그 시세가 입력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바이비트 선물마진거래 하는법의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거래하는 방법은 처음에만 어렵지, 한 두번해보면 금방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선물거래를 시작하시게 되면, 마음이 조급해지고, 팔아야하나 진입을 해야하나의 대한 갈림길에 많이 놓이실텐데

되도록이면 너무 빠르게 판단하신다거나 쉽게 생각하지 마시고, 신중하게 다시 한번 생각하고 결정을 하시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좋은 수익 거두시기 바랍니다.

최대 설정 레버리지 배율

[팍스넷뉴스 강지수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대규모 신종자본증권(영구채) 발행에 나선다. 최근 자회사에 대한 지원이 늘어나면서 이중레버리지 비율이 규제 수준까지 오른 데 따라 선제적으로 자기자본을 늘리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2700억원 규모의 영구채를 발행한다고 최근 공시했다. 수요예측은 5월 초 예정이다. 콜옵션 등을 포함한 여러 발행조건은 수요예측 결과에 맞춰 최대 설정 레버리지 배율 결정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4000억원까지 증액도 가능하다.

이번 영구채 발행은 지난해 8월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하나금융은 당시 3500억원 규모로 수요예측을 진행했는데 8150억원의 수요가 몰리며 최종 발행액을 5000억원으로 정했었다.

◆ 영구채 발행으로 이중레버리지비율 방어

하나금융은 영구채 발행을 통해 이중레버리지비율을 방어한다는 전략이다. 금융당국은 지주사의 재무 안정성 확보를 위해 이 비율을 130% 이하로 유지할 것을 권고하고 있는데, 하나금융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126.49%로 규제 수준에 가까워졌다.

이중레버리지비율은 자본총계에 대한 자회사 출자총액의 비율이다. 자본 대비 무리한 자회사 출자나 인수합병(M&A)을 진행하면 이 비율이 높아진다. 영구채는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받아 발행시 자본을 늘리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자본비율 개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다만 하나금융의 BIS비율은 3월 말 기준 16.36%로 KB(16.00%)·신한(15.9%)·우리(13.6%)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BIS비율보다는 이중레버리지비율 방어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된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이중레버리지비율 방어와 BIS비율 제고를 위해 이번 영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비은행 지원↑···올해도 강화 기조 지속

올해 1분기 하나금융의 비은행 이익비중은 40%대에 달했다. 전년동기대비 14.1%p 증가한 수준이다. 하나금융은 이를 위해 비은행 자회사 유상증자에 참여하거나 M&A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지원을 펼쳐 왔다. 지난해 하나금융투자 유상증자에 약 5000억원 규모의 실탄을 지원했고, 더케이손해보험(현 하나손해보험)을 770억원에 인수하면서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이 과정에서 자회사 출자가 늘어나고 자본이 감소하면서 이중레버리지비율이 상승했다. 올해 초 자회사들에 대한 추가 출자분까지 감안하면 이중레버리지비율은 지난해 말보다 더욱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나금융은 하나금융투자와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등 이번 달에만 두 곳의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약 5000억원과 500억원 규모의 실탄을 각각 지원했다.

하나금융은 이번 영구채 발행으로 자본을 확충해 비은행 강화 전략을 꾸준히 이어갈 전망이다. 추가적인 M&A 가능성도 시사했다. 비은행 자회사 중 경쟁력이 약한 카드, 보험 등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동종업계 인수합병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조달 상황이 연초만큼은 좋지 않지만 전액 발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면서 "하반기 자회사 출자 여부 등은 자금 상황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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