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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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비상장주식이란 공개 및 상장요건이 미흡하여 증권거래소나 코스닥시장(주식장외시장)에 상장되거나 등록 이 되지않은 주식을 비상장주식 또는 미등록주식이라고 합니다.

△ 설립 5년 이상 (벤처기업 2년 이상)

△ 납입 자본이익률(순 이익을 납입자본으로 나눈 비율) 25% 이상

△ 매출액 1백억원 이상 등으로 돼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을 처음거래하기 위한 준비사항은?

비상장 주식 거래를 한번도 해보지 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증권계좌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를 편하고 안전하게 하기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으나 그중에서 제일 확실한 거래방법은 주식을 사고 파는 당사자끼리 만나서 실물로 거래하는 것이 가장 확실히 거래하는 것이겠으나 오고 가는 시간과 노력을 생각한다면 증권계좌를 통해서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따라서, 증권사에 주식계좌를 만드십시오. 지방에 있거나 멀리 있는 사람을만나지 않고도 편리하게 증권회사를 통해서 주식을 거래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한가지 장점은 주식을 입고하거나 출고했을때 사고주식인지 아닌지 확인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배당금 및 주식관리를 증권회사에서 대행해주기 때문입니다.

증권회사를 통한 주식대체업무는 본인이 증권회사에서 만든 카드와 도장,신분증을 가지고 본인이 증권회사를 찾아가거나 본인의 도장과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신분증을 가진 제3자가 증권회사를 찾아가야 거래가 가능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상으로는 주식대체가 되지 않습니다.

둘째. 은행계좌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주식대금을 보내주거나 받을 때 은행을 통해서 주고 받으면 편리하겠죠. 그리고 PC뱅킹이나 폰뱅킹을 신청하십시오. 꼭 주식거래가 아니더라도 PC뱅킹이나 폰뱅킹을 신청해두시면 주식대금이체시 보다 저렴한 수수료로 이체가 가능합니다. 또 주식대금이 이체되었는지 은행에 가보지 않고도 확인이 가능 하니 편리하겠죠.

셋째. 증권회사가 제공하는 통신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삼성증권의 ANY-NET과 같이 각 증권회사에서 제공하는 통신을 이용하시면 객장을 찾아가지 않고도 주식 입고, 출고 잔액확인이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식을 실물로 가지고 있을 때 거래방법은?

(1) 제일 쉬운건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만나서 거래하는 겁니다.

▶ 증권예탁원 고객상담실 : (02) 785-2333

▶ 사고증권 자동안내전화 : (02) 783-4949 2)

일단 주식을 증권계좌로 입고 시킨 후 증권계좌간 대체하는 방법입니다.

계좌에 입고 시키면 좋은 점은 사고주식인지 확인이 된다는 거지요.

불편한거 같지만 생각외로 주식계좌대체가 가장 안전한 방법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3시이후에는 주식 실물 입고가 않됩니다.

(2) 우편으로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거래하는 당사자간에 지역이 틀린경우는 우편으로 거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편으로 거래하는 경우도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방법은 쉽습니다.

일단 분실이나 사고의 가능성을 염두해서 주식의 번호를 적어 놓은 후 우체국을 찾아가서 특급우편으로 주식을 보내는 경우 오전10시이전에 주식을 보내면 당일날 주식을 받아 볼 수 있 습니다.

통상 주식을 먼저 우편으로 보내고 대금결제를 하는 방식 입니다.

전문적으로 주식거래 를 하는 사람들은 이 방법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참고사항으로 특급우편의 경우 오후4시이후에는 접수 받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참고로 유가증권을 우편으로 보내는 경우 우체국사고에 의한 보상을 받기위해서는 보험우편 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 방법은 분실시 유가증권금액만큼을 보상하는 제도입니다.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 주의사항 : 주식을 사는 사람은 꼭 주식이 사고주식이 아닌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증권계좌간 주식대체로 거래를 하는 경우 주의사항은?

(1) 거래하는 사람끼리 증권회사가 같은 경우

증권회사가 같은 경우 지점간 주식대체는 주식입고후 5분내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식을 사는 사람은 주식입고 확인 후 바로 주식대금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단,지점이 아닌 출장소는 바로 확인이 않되는 수가 있습니다. 동일 증권회사간 계좌이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2) 거래하는 사람끼리 증권회사가 다른 경우

첫째. 오후 1시 30분이후에는 증권사가 다를 경우 주식대체가 되지 않습니다.

둘째. 오전중에 입고 시킨 주식은 3시30분경에 각 증권사별로 주식대체시킬 종목들이 증권예탁원에 모인후 증권회사별로 주식이 분배됩니다. 따라서 3시 30분이후에 타 증권회사간 거래시 상대방의 계좌에서 최종 주식입고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식거래시 알아두어야 할 기본 사항은?

(1) 증권회사에서 증권회사간 주식계좌이체를 하여도 수수료가 없습니다.

상장주식거래를 하게되면 증권회사에 매수시에 0.5%의 수수료와 매도시에 0.8%의 수수료를 지불합니다.

은행에서 계좌이체를 하여도 몇100원에서 1000원이상의 수수료를 내는 데 수수료를 전혀 받지 않는 다는 것은 정말 미안할 정도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이 비상장주식 거래의 매력일 수도 있습니다.

상장주식은 단타로 몇번 거래하면 수수료를 빼면 실제 남는 돈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비상장 주식거래는 아무리 단타로 거래를 하여도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이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2) 주식계좌간 대체시 받는 사람의 증권계좌의 소유주

이름과 실제 주식을 받는 사람의 이름이 다르면 증권계좌간 주식대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이것은 증권회사 마다 객장의 여직원마다 틀릴 수도 있겠지만 원칙적으로는 주식이체를 하지 않도록 돼있습니다.

따라서 전화나 통신상으로 증권사 계좌번호나 이름을 잘못 적어두었어도 주식계좌이체시 다른 사람앞으로 주식이 계좌이체 되지는 않습니다.

(3) 혹시 비상장주식을 실물로 거래하셨어도 꼭 증권회사의 계좌에 입고해두시면 편리합니다.

첫째. 증권회사에서 배당 및 유상증자,주총등을 상세히 알려주며 나의 주식을 관리해 주기때문입니다.

둘째. 증권회사는 한달에 한번씩 주식거래내역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셋째. 주식을 실물로 보관하면 분실의 위험이 있으나 증권회사에 보관하면 분실의 위험이 없기때문입니다.

(4) 혹시 입고된 주식을 실물로 찾으려고 신청하면 2 - 4일정도가 소요됩니다.

(5) 실물주식을 오후3시이내에 입고 시키시면 편리합니다.

실물로 있는 주식을 증권계좌로 당일 오후 3시까지 입고신청을 하면 다음날 오전 9시경에 정식으로 주식입고가 됐는 지 확인 가능하고 그 이후에 증권계좌간 주식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오후3시이후에 입고하시면 실제 거래

가 하루가 늦어지는 수가 있습니다.

(6) 주식계좌간 주식이체 처리후 취소처리가 가능합니다.

상호간에 주식거래를 하기로 약속을 하고 주식을 먼저 상대방의 계좌로 이체를 시켰는 데도 주식대금을 입금시키지 않을 경우 주식이체취소를 하여 주식을 바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7) 명의개서가 않되는 종목이 있습니다.

LG 텔레콤,신세기 이동통신의 법인물량의 경우 한시적으로 명의개서가 않되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명의개서가 않되는 종목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꼭 공증절차를 거쳐야만 됩니다.

장외시장 주식매매 시세를 통해 거래되는 사이트별 평균가격을 확인하시고 거래를 원하시는 종목의 매물을 살펴보신 후 전화 또는 메일을 보내서 거래하시고자 하는 분과 만나기 전에 반드시 가격과 수량의 충분한 협의가 필요합니다.
이때 연락처, 성명, 매수인의 증권계좌, 매도인의 은행계좌를 확인합니다.

1. 당사자간에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방법

장외시장주식 거래를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가장 확실한 거래방법은 주식을 사고 파는 당사자끼리 만나서 실물로 거래하는 것이나 오고 가는 시간과 노력을 생각한다면 증권계좌를 통해서 대체거래를 하셔도 됩니다.
사고주식여부 및 서로간의 신분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등 기입)

※ 주의사항 : 사고주식여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예탁원 고객상담실: (02) 785-2333
사고증권 자동안내전화: (02) 783-4949

1. 양수도 계약서 (당사자 각1부)
2. 인감증명서1통
3. 신분증사본 1통 및 주민등록등본 1통


1) 회사발행주권의 실물로 계좌이체가 안 되는 경우

주식을 발행하면 보통 증권예탁원에 맡겨 유통시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거래소 상장기업이나 코스닥 등록기업, 제3시장 지정기업 들은 모두 증권예탁원에 맡겨놓고 거래를 합니다. 이런 주식들은 모두 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장외시장 종목 가운데는 증권예탁원에 맡기지 않고 회사 차원에서 주식을 유통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회사의 주식은 계좌이체가 안되기 때문에 직접 만나 주권과 현금을 주고받아야 합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회사에 직접 방문하여 주식실물 및 주주명부 확인 후 주주명부변경을 하시면 됩니다.

2) 통일주권으로 계좌입고가 안 되는 경우

통일주권 발행시 바로 증권계좌에 입고가 되지 않기 때문에 직접 만나 주고 받아야 합니다. 몇일 후 입고 및 계좌이체가 가능해집니다.

3) 주식보관증으로 거래하는 경우

회사에서 발행하는 실물이나 통일주권이 없고 주식보관증으로 있는 경우 가장 안전한 방법은 회사에 직접 방문하여 주식실물 및 주주명부 확인 후 주주명부변경을 하시면서 현금을 주고 받으면 됩니다.
* 명의개서 불가능시 위의 서류 외 주식수령 위임장 및 인감증명서추가1통

2. 증권계좌를 통해 대체하는 방법 (통일주권으로 계좌입고가 가능한 경우)

첫째, 증권회사에 증권계좌를 만들자
지방에 있거나 멀리 있는 사람을 만나지 않고도 편리하게 증권회사를 통해서 업무를 대행해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주식을 입고하거나 출고했을 때 사고주식인지 아닌지 확인이 가능하며 배당금 및 주식관리를 증권회사에서 대행해주기 때문입니다.

둘째, 주식대체 및 주식대금이체
매도인이 매수인에게 먼저 증권계좌를 통해 주식을 계좌이체 합니다.
이유는 주식은 바로 현물로 출고가 안되지만 돈은 은행에서 바로 출금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현금을 입금시키는 측에서는 먼저 돈을 보낸다는 것이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서로간의 신뢰사회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방법은 서로간에 정합니다.
주식을 매입하신 분은 주식 계좌이체 확인 후 바로 매도자에게 약속하신 주식매입대금을 입금시켜드리면 됩니다.
만일 돈을 송금 받지 못한 매도인은 주식계좌 이체 취소를 시킬 수 있습니다.
참고로 주식을 파는 사람의 신분을 꼭 확인 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1) 서로 증권회사가 같은 경우

주식입고 후 5분내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단, 지점이 아닌 출장소는 바로 확인이 안 되는 수가 있습니다.
동일 증권회사 간 계좌이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2) 서로 증권회사가 다른 경우
주식 대체는 오후 1시30분까지 가능하며 주식 입고 확인은 3시30분 이후에 가능합니다입고된 주식은 3시30분 경에 증권사별로 주식 대체시킬 종목들이 증권예탁원에 모인 후 증권사별로 주식이 분배되기 때문입니다.
* 상대방의 신분이 확실하다면 주식을 매입하는 사람이 주식금액을 먼저 보내신 후 주식을 이체 받으셔도 됩니다.

< 주식대체시 알아둘 사항 >
1) 실물주식을 증권계좌로 당일 (각 증권사마다 주식입고시간 및 입고일이 다르므로 확인 후 입고) 신청을 하면 다음날 오전 9시경에 정식으로 주식입고가 됐는지 확인 가능하고 그 이후에 증권계좌 간 주식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2) 전화상으로는 주식대체가 불가능하므로 직접 또는 대리인이 신분증과 증권카드, 도장을 지참하고 증권회사를 찾아가서 신청해야 합니다.
3) 증권회사에서 증권회사 간 주식계좌이체를 하여도 수수료가 없습니다.
4) 주식계좌 간 대체 시 받는 사람의 증권계좌의 소유주 이름과 실제 주식을 받는 사람의 이름이 다르면 증권계좌 간 주식대체가 되지 않습니다.
5) 혹시 입고된 주식을 실물로 찾으려고 신청하면 2 - 4일정도가 소요됩니다.
6) 주식계좌 간 주식이체 처리 후 취소처리가 가능합니다.
상호간에 주식거래를 하기로 약속을 하고 주식을 먼저 상대방의 계좌로 이체를 시켰는데도 주식대금을 입금시키지 않을 경우 주식이체취소를 하여 주식을 바로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거래하는 당사자간에 먼 지역에 있는 경우는 우편으로 거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먼 거리로 인한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지만 일단 분실이나 사고의 가능성을 고려하여 주식의 번호를 적어 놓은 후 우체국을 찾아가서 빠른등기우편으로 주식을 보내는 경우 오전10시 이전에 주식을 보내면 당일 날 주식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통상 주식을 먼저 우편으로 보내고 대금결제를 하는 방식입니다.
신분을 확실히 확인하고 믿는 경우 거래를 하시고 다소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유가증권을 우편으로 보내는 경우 우체국사고에 의한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보험우편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 방법은 분실시 유가증권금액만큼을 보상하는 제도입니다

“상장 전에 찜” 비상장기업에 주목하는 증권사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IPO(기업공개) 전 비상장기업에 주목하고 있다. 관련 부서를 신설하고, 유망 기업의 리포트 발행을 늘리는 추세다. 향후 상장 준비 시 주관사 선정 과정에서 유리한 입지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으로도 해석된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고를 넘어 상생으로’란 제목으로 당근마켓 기업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달 ‘미국판 당근마켓’ 넥스트토어(Nextdoor)가 나스닥 시장에 상장하면서 국내 시장에서는 당근마켓이 독보적인 하이퍼로컬 플랫폼이 될 것으로 점쳤다.

다른 증권사도 비상장기업 분석 범위를 늘리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IBK투자증권 이건재 연구원이 폐타이어 처리사업을 영위하는 비상장 기업 엘디카본에 대해, 신한금융투자 정민구·황성환 연구원이 의료장비 비상장기업인 메디트, 디디에스, 크래피에 대해 분석 보고서를 내놓은 바 있다. 이달 초 카카오페이증권 이승철 연구원도 그래핀 기업인 네오엔프라를 주목했다.

앞서 8일에는 KB증권 이수경 연구원인 The Game Changer라는 제목으로 온라인패션플랫폼인 무신사 기업 보고서를 발간해 시장의 이목을 끌었다. 리서치센터 내 비상장 기업 전문 부서를 신설하는 곳도 있다. 지난달 KB증권은 리서치센터 내 신성장기업솔루션팀을 신설해 비상장기업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비상장기업이 나중에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무래도 사전에 보고서를 발행한 증권사와 협업할 가능성이 크다”며 “최근 WM에서도 비상장기업 투자 수요가 높고, 일반 투자자도 비상장 거래 플랫폼 활용이 급증해 이에 발맞춰 기업 분석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상장기업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장외거래 플랫폼 진출도 활발하다. 투자금 대비 받는 주식이 한정적인 공모주 청약 대신 상장 전에 주식을 사들이는 프리(Pre)IPO 시장에 나서는 개인투자자가 늘어나고 있어서다. 상장 후 차익 시현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2019년 11월 삼성증권은 두나무와 손잡고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선보였다. 신한금융투자는 스타트업 PSX와 협업해 비상장 주식 거래플랫폼 서울거래 비상장 서비스를 출시했다. 코스콤의 비마이유니콘, 유안타증권의 비상장레이더,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네고스탁 등도 있다.

비상장 주식에 투자해야하는 두 가지 이유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

경제 2021년 08월 25일 07:10

비상장 주식에 투자해야하는 두 가지 이유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

© Reuters 비상장 주식에 투자해야하는 두 가지 이유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

주식투자인구 800만 시대, 아직 주식을 시작하지 못한 나머지 2000만 주린이들(경제활동인구 기준)을 위해 주식의 기초를 설명합니다. 자세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내용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 영상은 네이버TV 혹은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경제신문 한경제 기자입니다. 지난번 영상에서 비상장 주식투자의 개념에 대해서 쭉 정리해드렸죠. 오늘은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 운영을 담당하시는 두나무 사업개발팀 이한영 팀장님을 모시고 비상장주식에 대해 더 깊이 있는 설명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두나무 핀테크사업실에서 사업개발팀장을 맡고 있는 이한영입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비스의 운영과 서비스 고도화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가장 궁금했던 것은 비상장주식이 시장에 풀린 과정입니다. 인기가 많은 비상장주식은 벤처캐피탈(VC)들도 물량을 못 구해서 안달이라는데 개인들 사이에서 거래되는 비상장 주식은 어떻게 시장에 나온건가요?

펀드 만기나 VC의 다른 사정들에 의해서 VC가 투자한 종목들이 시장에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VC 이외에도 회사의 초기 엔젤투자자로 참여한 개인이나 임직원이 스톡옵션을 행사하면 상장 전에도 비상장 시장에서 유통됩니다.

상장 주식과 비교하면 비상장주식은 아무래도 거래량이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주식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 것인가요?

주식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결정됩니다. 상장시장처럼 많은 거래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비상장 시장에도 상당한 수요와 공급이 일어납니다. 가격이나 거래 수량은 매수자와 매도자의 1대1 협의를 통해서 결정되고 이를 참고삼아 다음 거래가 이뤄지게 됩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는 전일에 일어난 거래들을 종합해서 투자에 참고하실 수 있도록 기준가를 고지하고 있습니다.

시세를 공지해주신다는 말씀이군요. 그러면 시장 전반적으로 거래량이 충분한가요? 얼마큼 거래가 이뤄지나요?

최근의 비상장 시장은 우리가 모르는 회사들이 아니라 잘 알고 친숙한 회사들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유니콘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사), 데카콘기업(기업가치 10조원 이상의 비상장사)이 나올 정도로 비상장 회사임에도 널리 알려지고 또 기업가치가 굉장히 높은 회사들이 많아져서, 그 회사들의 주식을 갖고 싶어하는 수요와 회사의 임직원 및 초기투자자들의 엑시트 수요가 합쳐져서 상당히 많은 거래가 매일 이뤄지고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이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비상장주식 투자가 어렵다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 ‘굳이 상장하기 전에 사야하나?’라는 생각도 들 수 있을것 같고 ‘공모주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투자로도 충분한 게 아닌가’ 하는 의문도 있었습니다. 상장주식과 비교해서 비상장주식 투자의 매력은 뭔가요?

크게 두 가지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공모주 열풍이 거세긴 하지만 경쟁이 심하잖아요. 아무리 많은 돈을 넣어도 원하는 수량만큼 받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공모주 시장을 아는 사람들의 시장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많은 돈을 투자해서 공모 수량을 적게 받기보다는 미리 비상장주식에 투자해서 자기가 원하는 주식을 많이 보유하고있다가 그 주식이 상장하면 매도하는 것이죠. 공모주 수량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첫 번째 매력 포인트입니다. 두 번째는, 만약 어떤 주식의 상장이 확실시된다면 공모 절차에 들어가기 전, 미리 더 저렴하게 그 주식을 살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에 매수할 수 있거든요.

최근에 상장했거나 상장을 앞둔 기업들 중 플랫폼 기업들이 많더라고요. 비상장 기업들 중에서 플랫폼 기업의 비중이 얼마나 되나요?

과거 비상장 주식시장과 현재 비상장 주식시장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그 부분입니다. 예전에 비상장회사라고 하면 우리가 잘 모르는 제조업 기업들이 대부분이었는데요 지금은 많은 플랫폼 기업, 기술 기업, 바이오 기업이 비상장 주식시장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친숙한 기업들이다보니 투자도 더 잘 이뤄지고 그 회사들이 상장 전에도 충분히 큰 회사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초기에 투자한 투자자들도 엑시트 할 수 있는 기회가 계속 주어지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저희가 리멤버를 통해서 설문조사를 한 번 진행했었는데요. MZ세대들은 본인이 이용하는 서비스에 대해 애착이 강하고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기 때문에 해당 서비스의 강점과 약점을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이 서비스에 대한 투자로 이어지는 경향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해봐도 MZ세대들은 본인이 친숙하다고 느끼는 회사들인 야놀자,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등에 투자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면 비상장주식은 언제 진입해야 하는건가요? 너무 초기에 투자하면 그것대로 위험하지 않을까요?

상장할 수 있는 종목을 100% 맞힐 수 있다면 초기에 다 투자하면되지만 실패할 위험이 너무 많기 때문에 적절한 시점을 골라야 합니다. 회사가 창업해서 스타트업 시기를 거쳐 투자를 받고 기업공개(IPO) 시장까지 가는 데에는 여러 차례의 투자를 거치게 됩니다. 시리즈 A, B, C, D 순으로 투자의 성격에 따라서 명칭을 붙이고 있는데요. 시리즈 B에서 C 이상 단계로 가야 이 기업이 하고자하는 사업모델이 어느정도 검증되어있고 매출과 영업이익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시점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을 보고 투자를 받은 것이니까요. 최소한 시리즈 B 이상은 되어야 개인 입장에서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상장 직전까지 너무 기다리면 회사 상장에 대한 정보는 모두가 알고 있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큰 초과수익을 얻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시리즈 B, C 이상인 기업 중에서 상장이 유력한 기업, 혹은 시리즈C 투자까지 받았는데 서비스가 너무 잘 되고 있어서 내년에 한 번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기업은 그 단계에서 투자를 하신 뒤에 상장까지 기다리세요. 혹은 상장 이전이라도 여러분이 원하는 기업가치에 주가가 다다랐을 때 매도하시면 충분히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상장주식 대비 비상장 주식은 공개된 정보가 적습니다. 투자할 때 뭘 참고하면 좋을까요?

상장주식을 분석할 때 쓰이는 지표들은 당연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이 회사가 성장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상장주식 투자는 이 회사가 성장을 해서 상장을 할 것인지, 상장을 하지 않더라도 더 큰 회사로 발전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투자하는 과정이니까요. 이 회사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평가라든지 앱의 다운로드 횟수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등 기존에는 잘 활용하지 않던 지표를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주들이 이 회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확인해보세요. 주주들끼리 회사에 대한 생각이 다를 수 있잖아요? 다른 주주들의 의견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는 이를 위한 토론방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상장주식투자로 큰 돈을 벌었다면 세금 문제도 걱정입니다. 많이 뗄 것 같거든요. 비상장 주식은 과세 체계가 어떻게 되나요?

비상장주식에는 세금이 부과되기는 합니다. 비상장주식의 양도차익에 대해서는 매도한 회사에 따라 다르지만 10~20%정도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하지만 연간 250만원까지의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기본 공제됩니다. 다만 이것은 비상장주식이 상장되지 않은 상태일 때 매도한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비상장주식을 갖고 있다가 해당 주식이 상장됐고 그것을 매도했다고 한다면 그 때에는 양도소득세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때에도 상장주식과 동일하게 증권거래세를 납부하셔야 합니다. 1대1로 거래를 하시거나 장외딜러를 통해 거래를 하시면 증권거래세도 본인이 직접 신고해주셔야 하는데요, 저희 증권플러스 비상장같은 거래 플랫폼을 이용하시면 연계 증권사에서 거래세를 상장주식과 동일한 방법으로 원천징수를 해 줍니다. 별도로 신경쓰지 않고 거래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이죠.

비상장주식의 밸류에이션을 확인하는 지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비상장기업 체크포인트 몇가지를 말씀드릴게요. 첫째, 직원수입니다. 회사가 커지면서 직원 수가 늘어나는지, 아니면 회사 분위기가 안좋아져서 퇴사자가 많아졌는지 등을 확인해보세요. 두 번째는 근무하는 직원들의 평가입니다. 블라인드 같은 사이트에서 회사 평가를 많이 공유하잖아요. 이것이 어느정도 맞아떨어지는 것 같은게, 저희가 많이 아는 유니콘 기업이나 성장하는 스타트업들은 내부 직원들의 평가가 좋은 편입니다.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수록 열심히 일을 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회사의 성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가 됩니다.

포브스

과거 3년간 순손익가치를 시가로 평가 ‘1주당 순손익가치’는 해당 법인의 최근 3년간 순손익액의 가중평균액을 10%로 나누어 산정한다. 이론상으로는 향후 예상되는 실적을 기준으로 순손익가치를 평가하는 것이 타당하지만, 이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대신 과거 3년간의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다만 최근 3년간 순손익액으로 순손익가치를 산정하는 것이 불합리한 예외적인 경우에는 둘 이상의 회계법인 등이 산정한 추정이익의 평균액으로 순손익가치를 산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리고 ‘1주당 순자산가치’는 그 법인의 자산을 시가로 평가한 가액에서 부채를 차감한 순자산가액을 발행주식 총수로 나누어 산정하는데, 순자산가액이 0원 이하인 경우에는 0원으로 한다. 한편 최근에는 국내 법인들의 해외 진출이 늘어 외국 비상장주식의 평가방법이 문제가 되는 사례도 많다. 예를 들어 외국 비상장법인을 자회사로 둔 국내 비상장법인의 주식이 상속된 경우, 외국 비상장주식의 평가가 선행되어야 비로소 그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비상장법인의 주식을 평가할 수 있다. 외국 비상장주식도 평가기준일 전후 법정 기간 이내에 매매 등이 있는 경우에는 그 매매가액 등이 시가로 인정된다는 점은 국내 비상장주식과 동일하다. 다만 이러한 매매가액 등이 없는 경우, 국내 비상장주식과 달리 보충적 평가방법에 의한 가액은 원칙적으로 적용될 수 없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보충적 평가방법은 국내 법인에 적용될 것을 전제로 하는 규정이므로 이를 외국 법인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 순손익가치를 산정할 때 적용되는 할인율 10%는 우리나라의 3년 만기 회사채 유통수익률을 고려하여 정해진 것인데, 이처럼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정해진 할인율을 사업 환경이 전혀 다른 외국 법인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그래서 대법원 판례도 외국 비상장주식을 보충적 평가방법으로 평가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위법하다고 보았다(대법원 2010. 1. 14. 선고 2007 두5646 판결 등 다수). 다만 예외적으로 해당 사안의 여러 가지 특별한 사정을 고려하여 외국 비상장주식을 보충적 평가방법으로 평가한 것이 적법하다고 판단한 사례도 있다. 외국 비상장주식에 보충적 평가방법을 적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법인이 소재한 외국에서 양도소득세·상속세 또는 증여세 등을 부과할 목적으로 평가한 가액으로 평가할 수 있다(상증세법 시행령 제58조의3 제1항). 각 나라의 세법은 그 나라의 경제 상황, 관련 제도 등을 반영하여 규정된 것이므로, 외국 비상장주식은 그 법인이 소재한 나라의 세법에 따라 평가한 가액이 그 실질 가치에 가장 부합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한국에서 상속세 목적으로 그 주식의 가치를 평가할 때, 그와 전혀 다른 세목인 홍콩 인지세법상 평가액은 인정되기 어려울 수 있다. - 이종명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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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LETTER

오늘(17일), 의료 AI기업 딥노이드가 코스닥에 상장합니다. 공모가는 1주당 42,000원. 수요예측 결과, 상장주관사가 제시한 공모가 범위의 최상단에서 확정됐어요.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도 1조 3천억 원가량의 증거금이 모였습니다. 상장 전, 기업에 대한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절차에서 꽤 좋은 성적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을 낸 거죠.

딥노이드는 의료 인공지능 기업 입니다. 2020년에는 매출 10억 원, 영업손실 50억 원으로 적자였지만, 2023년 100억 원의 매출과 함께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는 게 목표라고 해요.

한컴라이프케어는 국내 1위 안전장비 제조기업으로, 공기호흡기와 방독면과 방화복 등을 제조하고 있어요. 2020년에는 매출 1,518억 원, 영업이익 387억 원을 내면서 이미 흑자를 내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한컴라이프케어의 마스크 매출이 늘어나면서 모회사인 한컴의 실적에도 좋은 영향을 끼쳤어요 .

✔️ 딥노이드는 기술특례 상장으로 코스닥에 입성하게 됐습니다. 기술특례 상장은 당장 적자를 내더라도 성장성이 높은 기업이 주식시장에 상장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예요. 이번에 상장하면서 끌어온 공모 자금은 각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데 사용할 예정 이라고 하네요.

✔️ 한컴라이프케어는 기존 주주의 의무보유확약 비중이 약 3%로 낮은 편 입니다. 의무보유확약은 기관투자자들이 ‘상장한 뒤로 일정 기간까지는 주식을 팔지 말자’라고 약속하는 거예요. 의무보유확약 비중이 적다는 건, 한컴라이프케어가 상장한 뒤 기관투자자들이 얼마든지 주식을 팔 수 있다는 뜻이 되겠죠.

✔️ 공모주 청약, 즉 ‘주식’의 새로운 주인을 공개적으로(공) 모집하기 위한(모) 단계에서, ‘주식’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하나는 새로 찍어낸 주식(신주), 다른 하나는 기존 주주가 보유한 주식(구주)이에요. 전체 공모주 물량에서 구주를 팔아서 나오는 물량(구주매출)이 많으면 부정적인 의미로 해석되는데요. 한컴라이프케어는 구주매출 물량이 66.67%에 달했습니다. 기관투자자들이 의무보유확약 기간을 짧게 잡은 이유라고 해요.


최근 우리나라의 수출 실적은 상승세를 달리고 있지만 이번 달 1일~10일 열흘간의 무역수지는 적자 입니다. ‘수출을 통해 번 돈’에서 ‘수입으로 지출한 돈’을 빼면 마이너스였다는 뜻이죠. 수출액이 상당했는데도 불구하고, 국제 원자재 가격이 올라 수입액이 더 많이 늘었다고 해요.

원자재를 수입해 완성된 제품을 만들어 파는 우리나라로서는 원자재 가격이 무척 중요합니다. 그중에서도 ‘희토류’라고 불리는 희소금속 이 가장 중요합니다. 반도체와 전자모터, 배터리 등 최첨단 전자제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원자재거든요. 희소금속은 전 세계에 골고루 매장돼 있지 않고, 중국과 호주 등 일부 국가에 편중돼 있어요.

희소금속 문제는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거예요. 글로벌 경제기조가 친환경·저탄소로 넘어가면서 모터와 배터리는 필수적인 부품이 되어갈 거고, 여기에 들어가는 희소금속 수요는 치솟을 테니까요. 희소금속 매장량이 풍부한 중국과,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국가들 사이 힘의 질서가 강화 될 거라는 뜻이죠. 지난 2월만 해도 미·중 무역전쟁에서 중국이 미국에 희소금속 수출을 제한하기도 했어요 .

✔️ 이 상황에서 의외로 주목받는 국가는 바로 북한입니다. 북한은 희귀금속 매장량이 풍부한 편이에요. 북한의 광물자원이 쓸만하다는 사실은 수십 년간 알려져 왔고 , 중국 자본이 광산 개발과 채굴을 해오기도 했어요.

✔️ 희소금속을 포함한 원자재 가격 수입 동향을 파악하려면 ‘ 코이마(KOIMA) 지수 ’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한국 수입협회가 매달 조사해 발표하는 지수인데요, 올해는 코이마 지수가 계속 오르고 있네요 .


✔️ 전기차 폐배터리를 재활용하면 희소금속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테슬라가 폐배터리에서 소재의 92%를 회수 하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해서 박수를 받았죠. 우리나라에서도 관련 규제가 완화됐습니다. 이제까지는 폐배터리가 발생하면 각 지자체에 반납해야 했는데, 이제는 민간업체가 서로 사고팔 수 있게 됐습니다. 새로운 ‘폐배터리 시장’을 열어준 셈이에요.

① 디즈니: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월트디즈니가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핵심만 요약하면 ,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었던 오프라인 매출(테마파크 등)은 회복세를 보였고, 온라인 매출(디즈니플러스 등)은 유료 가입자 수가 크게 늘어 좋은 성적을 냈어요. 기존 사업이 외부적인 요인으로 흔들거리는 동안 , 신사업이 월트디즈니의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사업을 단단히 지켜낸 모습입니다 . 코로나19가 지나간 뒤에는 더 큰 폭의 성장세를 기대해볼 수 있겠어요.

② 틱톡: 2020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앱은 ‘틱톡’이라고 해요 . 2019년까지는 페이스북이 1위였고, 틱톡은 4위에 머물렀는데 1년 만에 1위가 뒤바뀐 거예요. 조사에 따르면, 틱톡의 전 세계 이용자 수는 10억 명에 달합니다. 틱톡을 운영하는 바이트댄스가 2022년 초까지 홍콩 증시에 상장을 추진 한다는 소식도 있네요.

③ 리복: 아디다스가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과의 이별을 앞두고 있습니다. 리복은 한때 아디다스, 나이키보다 잘 나가던 브랜드였지만, 2006년 아디다스에 인수된 뒤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내며 아디다스의 실적을 깎아먹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디다스의 주주들은 이미 전부터 리복을 매각하라는 입장이었는데요. 이번에 어센틱 브랜드 그룹(ABG)에 최대 25억 달러(약 3조 원)에 팔리게 됐습니다 .

④ 고용보험: 작년 말, 예술인도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었죠. 이후 8개월 만에 가입자가 만 6만 명을 넘어섰다 고 해요. 이외에도 특수형태근로종사자도 올해 하반기부터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고용보험에 가입하면, 실직 후 구직급여와 출산전후 급여 등 고용보험의 보장을 받을 수 있죠 . 그간 사각지대에 있던 근로자들이 서서히 제도권에 들어서며 보호를 받는 모습이에요.

⑤ 반도체: 지난주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반도체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투자자분들에게 아쉬운 주간이었습니다. 메모리반도체, 특히 D램의 가격이 앞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에 주가가 하락세를 보였거든요. 그 여파가 국내 기업에만 국한되지는 않았습니다 . 12일,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D램 시장 3위 기업(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 2위 기업) 마이크론의 주가는 -6.3% 하락했어요.

웹툰 덕후인 어피티 팀원 H는, 요즘 본인의 덕후력을 투자와 연관시킬 방법을 찾고 있다고 해요. 카카오웹툰 추천 작품과 국내 런칭 기념 퀴즈,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비상장주식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까지. 같이 둘러볼까요?

  • 월요일: 바니와 오빠들
  • 화요일: 지옥사원
  • 수요일: 말하지 말까
  • 목요일: 뽀짜툰, 재벌과의 인터뷰
  • 금요일: 남남, 닭은 의외로 위대하다
  • 토요일: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 곳에서 기다려
  • 일요일: 슬프게도 이게 내 인생, 내일도 출근!

H: <닭은 의외로 위대하다>요! 가족 관계가 아닌 70대와 20대, 그리고 닭 한 마리가 주인공인 좀비 아포칼립스 웹툰인데요. 가벼운 그림체로 표현되는 결코 가볍지 않은 스토리, 흡입력 있는 연출, 은은한 개그코드까지…! 1화를 보고 나면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들 거예요. 츄라이 츄라이~

카카오의 자회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웹툰 플랫폼을 출시했습니다. 이름하여 ‘카카오웹툰’. 기존의 다음웹툰을 개편한 형태로, 그간 다음웹툰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에서 공개한 ‘오리지널 웹툰 IP’를 한 데 모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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