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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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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투자증권)

[뉴스케이프 김태동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와 제휴해 '신한크레디트스위스보안펀드'와 '신한크레디트스위스환경펀드'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글로벌 운용사의 우수한 펀드를 발굴해 국내에 재간접펀드로 판매하는 화이트라벨링 방식의 펀드다. 한국투자증권이 크레디트스위스와 상품 및 자산관리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재간접펀드 설정 및 운용은 신한자산운용이 맡았다.

신한크레디트스위스보안펀드는 크레디트스위스자산운용의 '시큐리티 에쿼티 펀드'에 투자한다.

IT보안·범죄예방·교통안전·질병예방·유해시설관리 등 안전·보안 테마의 혁신기술과 성장주에 투자해 장기수익을 추구한다.

신한크레디트스위스환경펀드는 환경 효율성과 제품 성능을 바탕으로 전력 생태계에 전환을 이끌 기업에 투자하는 '인바이론멘탈 임팩트 에쿼티 펀드'의 재간접펀드다. 환경이슈 별 세무 테마를 선정하고,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분석을 통해 기업의 환경 영향력을 측정해 포트폴리오 구성에 반영한다.

크레디트스위스의 테마 펀드는 한 가지 사업에 집중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퓨어 플레이(pure-play)' 전략으로 매출의 50% 이상이 각 테마에서 발생하는 기업을 투자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가운데 경영진 수준, 혁신성, 재무건전성, 경쟁력, ESG 역량 등을 평가하는 ‘펀더멘탈 스코어카드’를 활용, 세부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은 "크레디트스위스의 안정적인 운용 조직과 입증된 테마형 종목 선정 능력이 국내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수익률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크레디트스위스의 테마형 펀드 4개를 추가로 화이트라벨링 펀드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일리한국 이기정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와 제휴해 ‘신한크레디트스위스보안펀드’와 ‘신한크레디트스위스환경펀드’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글로벌 운용사의 우수한 펀드를 발굴해 국내에 재간접펀드로 한국투자증권 판매하는 화이트라벨링 방식의 펀드다. 한국투자증권이 크레디트스위스와 상품 및 자산관리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재간접펀드 설정 및 운용은 신한자산운용이 맡았다.한국투자증권

신한크레디트스위스보안펀드는 크레디트스위스자산운용의 '시큐리티 에쿼티 펀드(Security Equity Fund)’에 투자한다. IT보안·범죄예방·교통안전·질병예방·유해시설관리 등 안전·보안 테마의 혁신기술과 성장주에 투자해 장기수익을 한국투자증권 추구한다.

신한크레디트스위스환경펀드는 환경 효율성과 제품 성능을 바탕으로 전력 생태계에 전환을 이끌 기업에 투자하는 ‘인바이론멘탈 임팩트 에쿼티 펀드(Environmental Impact Equity Fund)’의 재간접펀드다.

환경이슈 별 세무 테마를 선정하고,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분석을 통해 기업의 환경 영향력을 측정해 포트폴리오 구성에 반영한다.

크레디트스위스의 테마 펀드는 한 가지 사업에 집중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퓨어 플레이(pure-play)’ 전략으로 매출의 50% 이상이 각 테마에서 발생하는 기업을 투자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가운데 경영진 수준, 혁신성, 재무건전성, 경쟁력, ESG 역량 등을 평가하는 ‘펀더멘탈 스코어카드’를 활용, 세부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크레디트스위스의 안정적인 운용 조직과 입증된 테마형 종목 선정 능력이 국내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수익률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올해 크레디트스위스의 테마형 펀드 4개를 추가로 화이트라벨링 펀드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 크레디트스위스와 제휴 '테마형 펀드' 2종 출시

한국투자증권, 크레디트스위스와 제휴 '테마형 펀드' 2종 출시

ㅣ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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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와 제휴해 ‘신한크레디트스위스보안펀드’와 ‘신한크레디트스위스환경펀드’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글로벌 운용사의 우수한 펀드를 발굴해 국내에 재간접펀드로 판매하는 화이트라벨링 방식의 펀드다. 한국투자증권이 크레디트스위스와 상품 및 자산관리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재간접펀드 설정 및 운용은 신한자산운용이 맡았다.

신한크레디트스위스보안펀드는 크레디트스위스자산운용의 '시큐리티 에쿼티 펀드’에 투자한다. 정보기술(IT) 보안·범죄예방·교통안전·질병예방·유해시설관리 등 안전·보안 테마의 혁신기술과 성장주에 투자해 장기수익을 추구한다.

신한크레디트스위스환경펀드는 환경 효율성과 제품 성능을 바탕으로 전력 한국투자증권 생태계에 전환을 이끌 기업에 투자하는 ‘인바이론멘탈 임팩트 에쿼티 펀드’의 재간접펀드다. 환경이슈 별 세무 테마를 선정하고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분석을 통해 기업의 환경 영향력을 측정해 포트폴리오 구성에 반영한다.

크레디트스위스의 테마 펀드는 한 가지 사업에 집중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퓨어 플레이’ 전략으로 매출의 50% 이상이 각 테마에서 발생하는 기업을 투자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가운데 경영진 수준, 혁신성, 재무건전성, 경쟁력, ESG 역량 등을 평가하는 ‘펀더멘탈 스코어카드’를 활용, 세부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크레디트스위스의 안정적인 운용 조직과 입증된 테마형 종목 선정 능력이 국내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수익률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크레디트스위스의 테마형 한국투자증권 펀드 4개를 추가로 화이트라벨링 펀드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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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조아 기자
    • 승인 2022.02.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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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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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2889억1634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9.4%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당기순이익은 104.4% 늘어난 1조4473억9789만원, 매출액은 12.7% 감소한 13조9305억3412만원을 기록했다.

      한국투자증권의 자기자본은 7조1510억원으로 한국투자증권 전년대비 1조3373억원 증가했다. 연결기준 연환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2.3%를 기록해 국내 대형 증권사 중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 ROE는 자기자본을 활용해 얼마나 많은 이익을 거뒀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다.

      한국투자증권은 대내외 불확실한 시장 상황 하에서도 사업부문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기업공개(IPO)·유상증자·회사채 발행 등 기업금융(IB)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수익이 크게 증가했다. 또 해외주식 거래 활성화와 비대면 채널 서비스 강화를 통해 위탁매매(BK) 부문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지난해 2분기 사모펀드 전액 보상을 단행하면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지만, 3분기 카카오뱅크 IPO에 따른 지분법 이익이 포함되면서 실적 증가에 반영됐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시장 여건이 좋지 않았지만 다변화 된 수익구조와 사업부문간 시너지 창출, 고도화된 리스크관리에 힘입어 업계 최고 수준의 한국투자증권 실적을 이어갔다"며 "디지털과 해외IB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시스템 개선을 통한 경쟁력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와 제휴해 ‘신한크레디트스위스보안펀드’와 ‘신한크레디트스위스환경펀드’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글로벌 운용사의 우수한 펀드를 발굴해 국내에 재간접펀드로 판매하는 화이트라벨링 방식의 펀드다. 한국투자증권이 크레디트스위스와 상품 및 자산관리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재간접펀드 설정 및 운용은 신한자산운용이 맡았다.

      신한크레디트스위스보안펀드는 크레디트스위스자산운용의 '시큐리티 에쿼티 펀드(Security Equity Fund)’에 투자한다. IT보안·범죄예방·교통안전·질병예방·유해시설관리 등 안전·보안 테마의 혁신기술과 성장주에 투자해 장기수익을 추구한다.

      신한크레디트스위스환경펀드는 환경 효율성과 제품 성능을 바탕으로 전력 생태계에 전환을 이끌 기업에 투자하는 ‘인바이론멘탈 임팩트 에쿼티 펀드(Environmental Impact Equity Fund)’의 재간접펀드다. 환경이슈 별 세무 테마를 선정하고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분석을 통해 기업의 환경 영향력을 측정해 포트폴리오 구성에 반영한다.

      크레디트스위스의 테마 펀드는 한 가지 사업에 집중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퓨어 플레이(pure-play)’ 전략으로 매출의 50% 이상이 각 테마에서 발생하는 기업을 투자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가운데 경영진 수준, 혁신성, 재무건전성, 경쟁력, ESG 역량 등을 평가하는 ‘펀더멘탈 스코어카드’를 활용해 세부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은 “크레디트스위스의 안정적인 운용 조직과 입증된 테마형 종목 선정 능력이 국내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수익률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크레디트스위스의 테마형 펀드 4개를 추가로 화이트라벨링 펀드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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