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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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의 효과

레버리지(Leverage)는 '지레'라는 의미다. 금융 시장에서 자산투자로부터의 수익 증대를 위해 차입자본을 끌어다가 자산매입에 나서는 투자전략을 총칭하는 말이다. 지레를 이용하면 실제 힘보다 몇 배 무거운 물건을 움직일 수 있듯이 타인의 자본을 지레로 삼아 실제 가격변동률보다 몇 배 레버리지의 효과 많은 투자수익률이 발생하는 것을 레버리지라고 부른다. 영국과 호주에서는 레버리지(leverage) 대신 기어링(gearing)이라고 부른다.

개요 [ 편집 ]

레버리지는 사전적인 의미로 물리 역학의 '지레'를 의미한다. 지레를 이용하여 적은 힘으로 무거운 물체를 들어 올릴 수 있는 것처럼, 타인의 자본을 지레로 삼아 적은 자본을 가지고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투자전략이다. 경기가 호황일 때 효과적인 투자법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과 금리로 자금을 끌어와 수익성이 높은 곳에 투자하면 조달 비용을 갚고도 수익을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 100만 원을 투자하여 20만 레버리지의 효과 레버리지의 효과 원의 이익을 얻으면 20%의 투자수익률을 낸 것이다. 그러나 투자자금 100만 원 중 40만 원만 자기자본이고 나머지 60만 원은 대출자금일 경우 총투자액 100만 원에 대해 20%인 20만 원의 이익을 냈기 때문에 대출자금에 대한 이자를 제외하고 자기자본 40만 원에 대한 투자수익률은 50%가 되어 실제 가격변동률 20%의 2.5배가 된다.

이익을 볼 때와 마찬가지로 손해를 볼 때도 동일한 논리가 적용된다.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수익이 발생하는 것을 '정(+)의 레버리지 효과', 손실이 발생하는 것을 '부(-)의 레버리지 효과'라고 한다. [1]

수익이 차입 비용보다 많다면 레버리지가 문제가 되지 않다. 그러나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레버리지를 하지 않았을 때에 비해 손실 규모가 커지게 된다. 마찬가지로 자기자본 100만 원을 투자하여 20만 원의 손실을 내면 20%의 투자손실률을 낸 것이다. 그러나 투자자금 100만 원 중 40만 원만 자기자본이고 나머지 60만 원은 대출자금일 경우 총투자액 100만 원에 대해 20%인 20만 원의 손실을 냈기 때문에 대출자금에 대한 이자를 제외하고 자기자본 40만 원에 대한 투자손실률은 50%가 된다.

레버리지는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부동산 투자, 갭 투자가 대표적이며 사모 펀드에서의 차입 매수, 주식과 암호화폐 시장에서 차입 매수 후 매도인 공매수, 차입 매도 후 매수인 공매도가 여기에 속한다.

종류 [ 편집 ]

영업 레버리지 [ 편집 ]

영업 레버리지는 기업의 영업활동 시 발생하는 비용을 고정비와 변동비로 분류했을 때, 영업비용 내의 고정비용을 의미한다. 생산수준이 높고 매출액에 대한 고정비용의 비율이 낮을수록 생산량의 변화에 따르는 이익의 변동률은 낮아지게 되므로 기업의 안정화가 이루어진다. 영업 레버리지가 높은 경우 매출액이 변할 때 영업이익은 매출액이 변하는 비율보다 더 큰 비율로 변하는 것을 영업 레버리지 효과라고 부른다. [2]

영업 레버리지도 [ 편집 ]

영업 레버리지도(DOL; Degree of Operating Leverage)는 매출액의 변화율에 대한 영업이익의 변화율로 측정할 수 있다.

  • EBIT: 세전 영업이익
  • Q: 매출량
  • TR: 매출액
  • VC: 영업변동비
  • FC: 영업고정비

재무 레버리지 [ 편집 ]

재무 레버리지는 기업이 자본조달을 위해 타인자본을 사용할 때 생기는 재무고정비인 이자 비용을 부담하는 정도를 의미한다. 타인자본과 자기자본의 비율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수익률이 영향을 받는데 고정적인 금융비용의 지급으로 영업이익의 변동이 세후 순이익의 변동이 확대되는 것을 재무 레버리지 효과라고 한다. [2]

재무 레버리지도 [ 편집 ]

재무 레버리지도(DFL; Degree of Financial Leverage)는 영업이익의 변화율에 대한 주당순이익의 변화율로 측정할 수 있다.

  • EBIT: 세전 영업이익
  • EPS: 주당순이익
  • TR: 매출액
  • VC: 영업변동비
  • FC: 영업고정비
  • I: 이자비용(재무고정비)

결합 레버리지 [ 편집 ]

결합 레버리지((DCL; Degree of Combined Leverage))는 영업 레버리지와 재무 레버리지를 결합한 것으로 매출액의 증감이 회사의 순이익 증감에 대하여 레버리지의 결합 효과를 미치게 하는 것이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의 관계에서 당기순이익 증가를 위해 고정자산과 타인자본 이용으로 인한 고정비용의 부담 정도를 의미한다. 영업 레버리지가 영업 이익의 변화율을 증가시키면 증가한 영업 이익의 변화율에 대하여 재무 레버리지가 작용하여 주당 이익의 레버리지의 효과 변화율을 더 증가시킨다. 이처럼 적은 매출액의 변화가 영업 레버리지와 재무 레버리지의 상승작용을 거쳐 매우 큰 폭의 주당이익 변화로 연결되는 것을 결합레버리지 효과라고 한다. [2]

결합 레버리지도 [ 편집 ]

결합 레버리지도는 매출액의 변화율에 대한 주당순이익의 변화율을 나타낸 것으로 영업레버리지x재무레버리지로 계산한다.

  • EBIT: 세전 영업이익
  • EPS: 주당순이익
  • Q: 매출량
  • TR: 매출액
  • VC: 영업변동비
  • FC: 영업고정비
  • I: 이자비용(재무고정비)

디레버리지 [ 편집 ]

디레버리지(Deleverage)는 레버리지의 반대 개념으로 부채나 차입을 상환하여 줄여가거나 없애는 것이다. 레버리지를 하여 손실이 날 경우 막대한 피해를 보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을 피하고자 기업은 차입금을 상환하여 부채를 축소하고, 은행은 대출을 축소, 회수하려 하며, 신흥시장에서는 외국자본이 급격히 빠져나가는 형태로 나타난다. 디레버리지가 급격하게 진행되면 유동성에 영향을 미쳐 자산가치 급락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며 서로 자금을 빌려주지 않는 신용경색 국면이 나타나고 실질금리 상승에 따른 부채부담을 레버리지의 효과 증가 시켜 디플레이션과 부채증가의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 [3]

위험성 [ 편집 ]

레버리지는 경기가 호황일 때 유용하다. 경기가 불황일 경우 레버리지로 인한 막대한 손실을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사건이 2008년 시작된 세계금융위기의 직간접적인 원인이 되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이다. 경기가 호황일 때 과도한 레버리지를 이용한 부동산 대출에서 시작되어 부동산 버블이 꺼지면서 다수의 서브프라임 고객이 디폴트를 선언하였고 거품이 꺼지자 경기도 불황으로 이어지고 일자리도 줄어들었다. 무리해서 집을 산 사람은 파산 위기에 빠졌고 부동산의 매물이 급격하게 늘면서 가격도 급락하였다. 부동산을 팔아도 대출을 갚을 수 없어 금융기관이 파산하였고 세계금융위기가 시작되었다.

이 때문에 정부는 주택담보대출의 규모를 줄이고자 큰 노력을 한다.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이나 총부채상환비율(DTI)도 과도한 레버리지 효과를 제한하기 위한 정책 수단 중 일부이다. 또한, 기업이 과도한 레버리지 효과를 노리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 정부는 기업의 실질 레버리지의 효과 레버리지의 효과 부채비율을 감독하고, 차입매수(LBO)를 통한 인수, 합병을 규제하는 등 각종 정책을 사용하고 있다. [4]

각주 [ 편집 ]

참고자료 [ 편집 ]

  • 〈레버리지〉, 《네이버 지식백과》
  • 〈레버리지〉, 《네이버 지식백과》
  • 〈영업레버리지〉, 《네이버 지식백과》
  • 〈재무레버리지〉, 《네이버 지식백과》
  • 〈결합레버리지〉, 《네이버 지식백과》
  • 〈디레버리지〉, 《네이버 지식백과》
  • 〈레버리지〉, 《위키백과》
  • 〈Leverage (finance)〉, 《wikipedia》

같이 보기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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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과제 상세정보

우리나라 해운기업의 레버리지효과 분석
Analysis of Operating and Financial Leverage Effects on Korea's Shipping Companies.

  • 연구자가 한국연구재단 연구지원시스템 에 직접 입력한 정보입니다.
사업명 시간강사지원사업 [지원년도 신청 요강 보기 ]
연구과제번호 2018S1A5B5A07071020
선정년도 2018 년
연구기간 1 년 (2018년 09월 01일 ~ 2019년 08월 31일)
연구책임자 김명희
연구수행기관 한국해양대학교
과제진행현황 종료

해운산업은 선박을 통해 해상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업임에도 불구하고 타산업에 비해 글로벌한 특성을 물론이거니와 자본집약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해운산업은 기업을 둘러싼 불확실한 위험에 더욱 노출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전통적으로 .

해운산업은 선박을 통해 해상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업임에도 불구하고 타산업에 비해 글로벌한 특성을 물론이거니와 자본집약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해운산업은 기업을 둘러싼 불확실한 위험에 더욱 노출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전통적으로 레버리지(leverage)란 지레장치 또는 지렛대 작용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이러한 지렛대는 힘을 크게 들이지 않고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데 사용되는 물건이다. 이와 같은 지렛대의 원리가 기업경영에도 적용되고 있다. 기업경영에서는 이러한 지레장치의 역할로 고정영업비용과 고정재무비용이 있다. 총비용 중에서 고정영업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게 조정함으로써 판매량의 변화에 따라 그보다 높은 비율로 영업이익이 변화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또한 고정재무비용의 비중을 높게 조정함으로써 영업이익의 변화에 따라 주당순이익이 그보다 높은 비율로 변화하는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이처럼 고정영업비용과 고정재무비용이 지렛대 작용을 하기 때문에 판매량이 작은 비율로 변동하더라도 영업이익이나 순이익이 그보다 높은 비율로 변동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 이를 레버리지 효과라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변동이란 경기가 좋아지는 경우와 경기가 나빠지는 경우로 구분하여 고려해 볼 수 있다. 이러한 외부 환경변화에 따라 기업은 자체 역량으로 부담할 수 있는 적절한 위험수준을 미리 설정하고 그 범위 내에서 수익력을 개선시킬 수 있는 유효한 정책을 결정해야 한다.
즉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해운산업을 대상으로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하고 실증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변동에 따른 우리 해운기업의 위험관리(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해운산업은 세계 무역을 기본으로 하는 파생산업임으로 글로벌 경제 상황에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해운기업의 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보기 위해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할 것이다. 이를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해운 .

첫째, 해운산업은 세계 무역을 기본으로 하는 파생산업임으로 글로벌 경제 상황에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해운기업의 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보기 위해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할 것이다. 이를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해운산업이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그 대안을 제시가 가능하다. 이는 해운기업과 연관되어 레버리지의 효과 있는 타산업(조선, 물류)산업 등 타산업에도 동일한 연구 방법이 적용가능하다.
둘째,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레버리지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현황분석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선행연구들에 의하면 기업이 자체 위험관리를 목적으로 영업레버리지와 재무레버리지의 관계를 조정하여 결합레버리지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노력을 기울이는지 또는 그렇지 않은지에 대한 실증연구들이 수행되어 오고 있다. 우리나라 해운기업의 레버리지 분석을 통해 자본구조 이론의 큰 틀에서 대표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MM의 상쇄이론과 자본조달우선순위이론 중 해운산업의 경우 어떤 가설이 더 지지되는지 추가적으로 논의될 수 있다.
셋째, 해운산업을 대상으로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한 연구는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거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본 주제에 대한 후속 연구가 진행될 것이고 이는 해운산업 레버리지 효과에 관한 다양한 논의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즉, 본 논문을 통해 향후 해운기업을 위한 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에 대한 전략 개발 및 산업의 위험관리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넷째, 본 연구자는 다년간 소속대학의 학부 및 대학원에서 기업경영분석, 재무정보론, 해운투자금융론, 투자론, 재무관리, 경영자료 분석 등 본 과제와 연관성 있는 수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본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학부생들에게는 해운기업 레버리지 효과 분석 결과에 대한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미래 해운 관련 산업 인력들에게 보다 객관화된 해운기업 위험관리 기법들을 습득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학원 수업에서는 산업의 이해관계자로써 이러한 연구 분석결과가 어떻게 해석되고 활용될 수 있는지 강의하고 논의함으로써 산업의 위험관리 및 발전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판단된다.

[연구의 목적]
해운기업을 대상으로 하여 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을 측정하고 이들 위험이 외부 환경변화와 반응하여 어떻게 위험이 전이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기업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게 하는 레버리지 효과분석에 관한 국내외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 .

[연구의 목적]
해운기업을 대상으로 하여 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을 측정하고 이들 위험이 외부 환경변화와 반응하여 어떻게 위험이 전이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기업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게 하는 레버리지 효과분석에 관한 국내외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해운기업을 대상으로 패널데이터를 수집하여 해운산업의 레버리지 효과 분석을 수행하고자 한다. 결과를 중심으로 해운기업들이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위험관리를 위해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제시하고자 한다. 더불어 이러한 레버리지 효과가 기업의 수익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도 살펴보고자 한다.
[연구내용 및 방법]
첫째, 기업 레버리지 효과분석에 관한 예측방법론 및 이론적 고찰 그리고 실증연구를 문헌 조사한 다음,
둘째, 우리나라 외항화물운송업을 대상으로 패널 표본을 추출하여,
셋째, 선정된 표본을 대상으로 회귀분석 및 차이분석을 통해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하고,
넷째, 레버리지 분석 결과를 대상으로 우리나라 해운기업이 노출된 위험관리를 위해 어떠한 전략을 수행할 수 있는지 그 대안을 제시한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향후 해운기업의 위험관리를 위한 의사결정 과정에 그리고 향후 관련 연구 진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에서는 외항 해운기업의 재무레버리지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매출액영업이익률이 매출액순이익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통제변수로 레버리지, 기업규모, 총자산이익률, 현금흐름비율 등을 추가 변수로 활용하였다. .

본 연구에서는 외항 해운기업의 재무레버리지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매출액영업이익률이 매출액순이익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통제변수로 레버리지, 기업규모, 총자산이익률, 현금흐름비율 등을 추가 변수로 활용하였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호황기(2005-2007년)의 경우, 매출액영업이익률(0.308), 총자산이익률(0.467), 현금흐름비율(0.260)은 매출액순이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레버리지와 기업규모의 경우 매출액순이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재무레버리지 위험과 관련하여, 호황기에는 매출액영업이익률이 한 단위 증가하는 경우 매출액순이익률은 30.8%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불황기의 경우 현금흐름비율(1.086)만이 매출액순이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매출액영업이익률, 레버리지, 기업규모, 총자산이익률, 현금흐름비율 등의 변수는 매출액순이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다만, 재무레버리지 위험과 관련하여 해석하자면 매출액영업이익률이 한 단위 증가하는 경우 매출액순이익률은 0.034%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매출액영업이익률의 변수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불황기의 경우 재무레버리지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In this study, the regression analysis is used to examine the effect of operating margin of sales on net profit of sales in order to examine the financial leverage of Korean shipping companies. In addition, leverage, firm size, return on assets, and c .

In this study, the regression analysis is used to examine the 레버리지의 효과 effect of operating margin of sales on net profit of sales in order to examine the financial leverage of Korean shipping companies. In addition, leverage, firm size, return on assets, and cash flow ratio were used as additional variables.
As a result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during the boom period (2005-2007), the operating profit of sales (0.308), total return of assets (0.467), and cash flow ratio (0.260)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net profit of sales. However, leverage and company size do not appear to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net profit. In relation to the financial leverage risk, the net profit of sales would increase by 30.8% if the operating margin of sales increased by one unit.
In the recession period, only cash flow ratio (1.086) has a significant impact on net profit. Variables such as the operating profit of sales, leverage, firm size, total asset return, and cash flow ratio do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net profit of sales. However, in terms of financial leverage risk, the net profit of sales decreases by 0.034% when the operating margin increases by one unit.

본 연구에서는 외항 해운기업의 재무레버리지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매출액영업이익률이 매출액순이익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통제변수로 레버리지, 기업규모, 총자산이익률, 현금흐름비율 등을 추가 변수로 활용하였다. .

본 연구에서는 외항 해운기업의 재무레버리지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매출액영업이익률이 매출액순이익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통제변수로 레버리지, 기업규모, 총자산이익률, 현금흐름비율 등을 추가 변수로 활용하였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호황기(2005-2007년)의 경우, 매출액영업이익률(0.308), 총자산이익률(0.467), 현금흐름비율(0.260)은 매출액순이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레버리지와 기업규모의 경우 매출액순이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재무레버리지 위험과 관련하여, 호황기에는 매출액영업이익률이 한 단위 증가하는 경우 매출액순이익률은 30.8%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불황기의 경우 현금흐름비율(1.086)만이 매출액순이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매출액영업이익률, 레버리지, 기업규모, 총자산이익률, 현금흐름비율 등의 변수는 매출액순이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다만, 재무레버리지 위험과 관련하여 해석하자면 매출액영업이익률이 한 단위 증가하는 경우 매출액순이익률은 0.034%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매출액영업이익률의 변수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불황기의 경우 재무레버리지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본 연구의 성과로 우선, KCI 등재 학술지에 투고할 예정이다. 투고 후 논문게재를 통해 다른 연구자들과 해운기업 레버리지 효과에 대한 논의를 더욱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음과 같은 활용방안이 기대된다.
1) 인력양성 및 교육과의 연계 활용방안
본 .

본 연구의 성과로 우선, KCI 등재 학술지에 투고할 예정이다. 투고 후 논문게재를 통해 다른 연구자들과 해운기업 레버리지 효과에 대한 논의를 더욱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음과 같은 활용방안이 기대된다.
1) 인력양성 및 교육과의 연계 활용방안
본 연구자는 다년간 소속대학의 학부 및 대학원에서 기업경영분석, 재무정보론, 해운투자금융론, 투자론, 재무관리, 경영자료 분석 등 본 과제와 연관성 있는 수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본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학부생들에게는 해운기업 레버리지 효과 분석 결과에 대한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미래 해운 관련 산업 인력들에게 보다 객관화된 해운기업 위험관리 기법들을 습득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학원 수업에서는 산업의 이해관계자로써 이러한 연구 분석결과가 어떻게 해석되고 활용될 수 있는지 강의하고 논의함으로써 산업의 위험관리 및 발전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판단된다.
2) 후속연구와의 연계 활용방안
해운산업을 대상으로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한 연구는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거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본 주제에 대한 후속 연구가 진행될 것이고 이는 해운산업 레버리지 효과에 관한 다양한 논의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즉, 본 논문을 통해 향후 해운기업을 위한 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에 대한 전략 개발 및 산업의 위험관리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해운기업의 레버리지 분석을 통해 자본구조 이론의 큰 틀에서 대표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MM의 상쇄이론과 자본조달우선순위이론 중 해운산업의 경우 어떤 가설이 더 지지되는지 추가적으로 논의될 수 있다.
3) 학문적․사회적 기여도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해운산업을 대상으로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하고 실증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변동에 따른 우리 해운기업의 위험관리(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본 연구의 결과는 학문적 기여도 측면에서 다음과 같은 다양한 효과와 활용방안이 예상된다.
첫째, 해운산업은 세계 무역을 기본으로 하는 파생산업임으로 글로벌 경제 상황에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해운기업의 위험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보기 위해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할 것이다. 이를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해운산업이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그 대안을 제시가 가능하다. 이는 해운기업과 연관되어 있는 타산업(조선, 물류)산업 등 타산업에도 동일한 연구 방법이 적용가능하다.
둘째,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레버리지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현황분석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선행연구들에 의하면 기업이 자체 위험관리를 목적으로 영업레버리지와 재무레버리지의 관계를 조정하여 결합레버리지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노력을 기울이는지 또는 그렇지 않은지에 대한 실증연구들이 수행되어 오고 있다. 우리나라 해운기업의 레버리지 분석을 통해 자본구조 이론과도 연관 지어 연구가 진행될 수 있다.
셋째, 해운산업을 대상으로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한 연구는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거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본 주제에 대한 후속 연구가 진행될 것이고 이는 해운산업 레버리지 효과에 관한 다양한 논의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즉, 본 논문을 통해 향후 해운기업을 위한 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에 대한 전략 개발 및 산업의 위험관리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재테크에서 레버리지 효과란?

레버리지(leverage)란 지렛대란 뜻입니다. 따라서 말 뜻으로 보자면 레버리지 효과란 무언가가 지렛대 역할을 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죠.

기업에서는 레버리지 분석을 합니다.

사실 재테크에서의 레버리지 효과는 이 레버리지 분석 기법과 이에 따른 의사결정 기법을 적용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재테크에서의 레버리지 효과가 무엇인지 알아 보려면 기업 재무에서의 레버리지 분석을 살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기업에서의 레버리지 분석이란

고정비가 지렛대 역할을 하여 기업 이익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가를 보는 것입니다.

알다시피 기업에서 고정비는 주로 부채에 대한 이자와 설비 등의 고장자산 투자에 따른 비용에서 발생하죠. 그래서 레버리지 분석을 좀 더 세부적으로 고정자산 보유에 따른 고정비용이 영업이익(이자와 세금 차감 전의 이익)에 주는 영향을 영업 레버리지 분석을 통해 하고, 이자와 법인세 부담에 따른 세금 차감 후 의 순이익에 대한 분석을 재무 레버리지 분석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영업 레버리지와 재무 레버리지를 전체로 보고 분석하는 것을 결합 레버리지 분석이라고 하지요.

일정기간 동안 금액이 변하지 않고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이 기업 이익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 가를 보는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대체적으로 같은 매출액이로고 하더라도 고정비 발생 액이 큰 회사가 그렇지 않은 회사 보다 레버리지가 더 높게 나옵니다.

재테크에서의 레버리지 효과란,

보통 대출에 따른 이익률 또는 수익률 변화를 레버리지 효과라고 합니다.

즉, 대출을 많이 할 수록 레버리지 효과가 크다는 것이죠.

총 2천 만원을 투자해서 2천 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투자액 2천 만원에 모두 자기 돈이라면 수익률은 2천/2천 = 100(%) 가 됩니다.

그런데, 투자액 2천 중, 천만 원만 자기 돈이고 나머지 천만 원은 대출을 받았다면, 수익률은 2천/1 = 200(%)로 껑충 띄게 되지요. 이처럼 투자액 중에서 대출을 받은 부분의 비중이 크면 클 수록 수익률은 엄청나게 됩니다.

그렇다고 레버리지 효과를 위해 대출을 받는 것이 무조건 유리한가…?

하면,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위의 예는 수익이 났을 때를 얘기 하는 것이고 수익이 나지 않고 오히려 손실이 나는 경우에는 손실률이 엄청나게 커지는 것입니다. 게다가 대출을 받아 투자를 했다가 손실을 본 경우 부담해야 할 대출 이자 까지 생각한다면,

재테크에서의 레버리지는 양날의 검입니다.

처음 재테크를 시작할 때는 레버리지 효과는 아예 모르고 출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재테크 출발을 종자돈을 모으고 종자돈이라는 자기 돈으로 하는 것이니까요.

투자에도 조금씩 손을 대 보면서 나름대로의 요령이 생겼을 때 레버리지를 생각하면서 대출을 포함하여 투자액을 늘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레버리지는 양날의 검이다 라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되겠지요.

재테크 가이드에는 무조건 대출은 좋지 않다고 되어 있지만, 이는 성향의 차이라고 봅니다.

본인이 조금 공격적인 투자 레버리지의 효과 성향 이고 따라서 위험도 감수 하는 스타일이라면 레버리지 효과도 노려 볼 만 하다고 봅니다. 다만, 대출의 비중을 어느 정도 두느냐는 투자의 성공 여부 수익 정도, 이자 부담액, 미래 현금흐름 등 여러 가지로 고려해 보아야 되겠지만요……

레버리지의 효과

부채의 레버러지효과 [재무상태표(부채)]

레버리지(leverage)란 원래 물리학적 용어로 지렛대작용을 말한다. 즉,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리거나 이동시킬 때 지렛대와 지렛목을 이용하여 작은 힘으로 큰 효과를 내는 작용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레버리지란 영업활동이나 재무활동의 수준과는 관계없이 일정한 금액만을 부담하는 고정비(지렛대)를 통해 이익이 확대되는 현상을 말하며 이를 레버리지효과라고 한다. 부채의 레버리지효과란 고정비(이자비용)을 지급하는 부채가 존재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이익확대효과를 말하며 이를 재무레버리지 라고 한다. 이러한 부채의 고정이자비용에 의한 레버리지효과는 기업의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을 초과할 정도로 일정한 이익률을 유지할 때는 이익확대 효과가 증대되지만 불황기에 영업이익이 이자부담을 하지 레버리지의 효과 못할 정도가 되면 손실이 더 커지는 위험이 있다. 즉, 사업이 잘되는 호황기에는 이익을 증가시켜 자본이익률을 증가시키지만 불황기에는 손실이 더 확대되는 위험도 존재하는 '양날의 칼'이다.

반면 자기자본 50만원과 빌려온돈(차입금) 50만원을 가지고 투자해 120만원의 수익을 올린다면 40%(20/50만원)만큼의 레버리지의 효과 수익을 얻게 된다. 즉, 더 적은 자신의 돈으로 많은 수익률을 내게되어 ROE(자기자본이익률)는 증가하게 된다. 하지만 자기자본 100만원과 빌려온돈(차입금) 50만원을 가지고도 수익이 120만원이라면 30%(30/100만원)으로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한 것이다.

자기자본이익률(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의 운영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는지 반영하는 지표로 자기자본에 대한 기간이익의 비율로 나타낸다. 보통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기간이익으로..

또 다른 예를 들어보면 A라는 기업이 A라는 상품을 구입하기 위해 자기자본 5천만원을 투자했고, 6천만원에 팔아서 1천만원의 이익을 냈다. 5천만원을 투자해서 1천만원의 이익을 냈으니 이익률은 20%이다. 동일한 상황이라 가정하고 은행으로부터 이자율 10%로 자금을 차입하고 영업자금 1억원(자기자본 5천만원 + 차입금 5천만원)을 이용하여 매출 1억 2천만원을 올렸다고 하자. 이 경우 A사의 이익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5백만원(5천만원 x 10%)을 지급해야 하므로 1천5백만원이 된다. 이때 A기업의 자기자본이익률은 1,500만원/5,000만원으로 30%로 증가하게 된다.

재무레버리지는 기업에 타인자본, 즉 부채를 보유함으로써 금융비용을 부담하는 것을 재무레버리지 라고 한다. 재무레버리지가 존재하는 경우 고정적인 금융비용의 지급으로 영업이익의 변동이 세후순이익의 변동을 확대시키게 되는데, 이를 재무레버리지효과 라고 한다.

손익계산서 상 목록 영업이익의 감소 현재상태(기준) 영업이익의 증대
영업이익 500(-50%) 1,000 1,500(+50%)
이자비용(재무고정비) 200 200 200
세전이익 300 800 1300
법인세(40%) 120 320 520
순이익 180(-62.5%) 480 780(+62.5%)

*영업이익 - 이자비용 = 세전이익 (영업외이익과 영업외손실은 반영하지 않고 계산한 수식임)

*세전이익 - 법인세(40%) = 순이익

표는 영업이익이 50%증가(+50%)한 경우와 감소한 경우(-50%), 즉 영업이익의 변동에 따라 순이익의 변동 정도( ±62.5%)가 더욱 크게 확대되어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경우 순이익이 크게 증가 (+62.5%)하는 반면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경우에는 순이익도 그만큼 크게 감소 (-62.5%)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순이익의 확대나 감소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영업이익과 순이익 사이에서 고정적인 이자비용이 지렛대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재무레버리지, 즉 차입부채(타인자본)를 많이 사용하는 기업일수록 재무레버리지효과는 더욱 크게 나타난다. 만약 사례 기업의 자본이 2,000만원이면 자본이익률(ROE)은 9%(180/2,000만원)에서 39%(780/2,000만원)까지 변동하게 된다. 이 때문에 자본이익률이 큰 기업인 경우는 그것이 레버리지효과 때문인 것은 아닌지 확인해야 한다.

레버리지의 문제점은 해당 회사가 막대한 부채를 사용하고 있는데도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가진 것처럼 착각하게 만든다는 데 있다. 워렌 버핏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많은 레버러지 사용하는 회사는 경쟁우위의 질과 지속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했다. 이렇게 많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회사는 단기적으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처럼 보일지 몰라도 결국엔 그렇지 않다는 것이 밝혀지게 되는 것이다.

기업 사업운용에 있어 부채를 가지고 있는 것은 흔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 부채를 가지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가능한지 기업의 역량을 측정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기업의 과거와 현재의 부채비율과 ROE 변화를 비교하고 연구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기업의 차입금(부채)을 가지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기업 운용을 하고 있었는지 파악할 수 있겠죠?

다음에는 [재무제표(자본)]항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

레버리지의 효과

- 레버리지의 개념
- 국내 기업 레버리지의 활용
- 적정한 레버리지의 비율

- 양날의 칼과 같은 부채의 개념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 투자재원의 조달원천으로 크게 타인자본과 자기자본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 둘 간의 차이점을 설명할 수 있다.
- 레버리지 효과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 적정한 레버리지의 비율이 기업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설명할 수 있다.

레버리지 효과 (Leverage effect)

부채로 조달된 자원을 사용하여 수익률을 창출하는 경우 자기자본수익률 ( = 당기순이익/ 자기자본 )

모두 자기자본을 사용했을 때 발생한 수익률보다 더욱 높은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레버리지 효과라고 한다.

재무 레버리지 (Financial leverage)
재무 레버리지란 타인자금(예: 차입금, 사채)을 핵심영업 및 투자활동에 투입하여 그로 인해 이자비용을

초과하는 수익을 창출하는 개념이다.

영업 레버리지 (Operating leverage)
영업 레버리지란 고정비 성격을 갖는 고정영업비용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의 변동성이 높아지는 현상을 뜻한다.


1. 레버리지의 개념

1) 기업의 자금조달방법

부채 : 채권자 (예 : 은행)로 부터 자금을 조달한 금액
- 상환 의무가 있음
- 이익발생여부에 상관없이 이자비용을 지급해야 함
ex) 은행에서 5억원을 차입한 경우

자본 : 주주가 출자한 금액
- 상환의무가 없음
- 이익이 발생해야 배당금 지급할 수 있음
ex) 주주가 기업에 5억원을 납입한 경우

부채는 무조건 나쁜 것일까?

부채를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이자비용은 기업의 이익을 줄이는 효과가 있음.
일반적으로 당기순이익이 커지면 배당수준도 커짐
- 배당의 장점 : 잉여현금흐름이 감소되어 과잉투자 억제
- 배당의 단점 : 투자재원이 부족할 개연성이 높아짐


부채의 장점

- 배당금에 대한 부담을 줄여줌
- 적절한 이자비용은 절세 효과가 있음
- 레버리지 효과(지렛대 효과)

낮은자본비용
- 이자율 6%, 법인세율 25%
- 회사가 부담하는 자본비용은? → 4.5%
- 지급한 이자비용 때문에 법인세가 1.5%만큼 감소함( = 6% * 0.25)
- 실제로 회사에서 부담하는 비용 6%가 아닌 4.5% (= 6% - 1.5%)
- 부채에 대해 지급하는 이자비용이 회사에서 지급하는 세금을 줄여주기 때문에 부채의 자본비용은 부채의 표시이자율보다 낮음


2) 레버리지란?

부채의 분류방식 - 1. 기간
- 유동부채
- 비유동부채

부채의 분류방식 - 2. 성격
- 금융부채 : 영업 및 투자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생한 금융부채

ex) 장단기 은행차입금, 회사채 등

- 영업부채 : 영업활동으로부터 발생한 부채
ex) 신용으로 재고자산을 구매할 때 발생하는 매입채무, 선수금, 미래 법인세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이연법인세 부채 등

레버리지 (Leverage)
차입금, 기계, 설비 등의 고정적 요소가 지렛대와 같은 작용을 하여 손익의 변동이 커지는 것

재무 레버리지(Financial leverage)
- 타인자본(차입금, 사채)을 핵심영업및 투자활동에 투입하여 그로 인해 이자비용을 초과하는 수익을 창출하는 개념

영업 레버리지(Operating leverage)
- 고정비 성격을 갖는 고정영업비용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의 변동성이 높아지는 것


재무 레버리지 (Financial leverage)를 사용하는 이유

경영자의 목표
- 자산수익률(ROA : Return-On-Asset ; 당기순이익 / 총자산)을 높이는 것
주주의 관심사
- 순자산 수익률(ROE : Return-On-Equity ; 당기순이익/ 순자산)
경영자는 적정한 수준의 타인자본을 이용하여 재무 레버리지의 긍정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음

결론
- 타인자본을 기업의 핵심 영업 및 투자활동에 투입하고 이자비용을 초과한다면 순자산수익률을 높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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