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외환 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라인증권, 서비스 1년 만에 30만 계좌 돌파. "2022년까지 100만 계좌 돌파하겠다"

라인증권이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30만 계좌를 돌파했다. 20대 투자자들로부터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인터넷 증권사로 선정됐다.

라인증권 주식회사는 지난 29일 기준, 스마트폰 투자 서비스 '라인증권'의 계좌가 31만좌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8월 라인증권 서비스가 출시된 후 1년 만이다.

라인증권은 출시 당시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상품은 내달 취급 종목 수가 300종에서 1000종으로 늘어난다.

라인증권은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신의 거래 스타일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라인증권은 2022년까지 100만 계좌를 돌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인증권은 올해 3월엔 앱으로 외환을 거래할 수 있는 FX마진 서비스 ‘라인 FX’를 출시했다. 라인 FX는 차트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UI(사용자경험)와 경제 지표와 환율 급변동의 투자 정보를 등을 팝업으로 안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차트는 파라미터 설정이 가능한 지표 11개가 제공된다. 차트를 확인하면서 다른 탭에서 거래를 진행할 수도 있다. 차트 보기로 전환해 표시 통화들을 비교할 수도 있다. 당시 라인은 스마트폰으로 24시간 외환 시장의 가격 변동과 환율 동향을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6월엔 투자 신탁 적립 투자 상품도 선보이는 등 투자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일본 시장조사업체가 인터넷 증권업체 9곳을 대상으로 이용자들의 반응을 조사한 결과, 20대 투자자들이 뽑은 '스마트폰에서 이용하기 쉬운 증권사', '주목할 증권사' 등으로 뽑혔다.

라인 측은 "라인증권은 서비스 개시 때부터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확충해왔다"며 "1주 단위의 거래에서 현물 거래(100주 단위), 신용 거래 등 기존 스마트폰에 특화되고 기존 증권 서비스에는 없는 라인업을 갖춰 초보 투자자뿐 아니라 투자 경험자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라인은 2018년 1월 일본에 ‘라인파이낸셜’을 설립했다. 지난 쉬운 외환 앱 6월 준비회사 명칭을 라인증권으로 바꿔 본격적인 증권업에 진출했다. 별도 앱을 다운받을 필요 없이 라인 앱에서 쉽게 계좌를 개설하고 투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쉬운 외환 앱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2.07.07 11:50
  • 댓글 0

타은행/증권사 원화계좌와 하나은행의 외화계좌간 수수료 없이 외화 매매 거래 가능
외화거래 동향 및 적용 우대환율 실시간 제공
이용 횟수에 따른 환율우대, 타임세일 등 다양한 환율우대 혜택 제공

▲ 하나은행, 쉬운 외화매매 서비스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에 누구나 쉽게 외화 매매를 통한 환테크를 경험할 수 있는 '하나 FX 마켓'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고의 외국환전문은행인 하나은행에서 선보이는 '하나 FX 마켓'은 최근 환율의 등락폭이 확대됨에 따라 환테크에 대한 니즈를 가진 손님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환테크를 경험하고 높은 우대환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하나 FX 마켓'을 통해 손님들에게 ▲외화 즉시 및 예약 매매 거래 ▲외화바꾸기(이종통화간 매매 거래) ▲환율 알림 쉬운 외환 앱 ▲외환 주요뉴스 ▲FX커뮤니티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타은행/증권사 원화계좌와 하나은행의 외화계좌간 별도의 수수료 없이 외화 매매거래가 가능하고, 스마트폰의 위젯 기능을 통해 외화거래 시 실제 적용되는 환율을 앱 실행 없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하나 FX 마켓'에서 거래 가능한 통화는 미국달러화(USD), 유럽유로화(EUR), 일본엔화(쉬운 외환 앱 JPY)등 총 27개 통화이며, 외환시장 마감 이후에도 미국달러화, 유럽유로화, 일본엔화는 23시 50분까지 외화 매매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고 그 외 통화는 20시까지 거래 가능하다.

하나은행은 '하나 FX 마켓'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9월말까지 출시 이벤트도 진행한다. ▲FX마켓 누적 거래금액 상위 3명 아이패드에어 ▲이벤트 기간 거래손님 1,000명 추첨 1만 하나머니 ▲SNS에 ‘FX마켓 거래인증’ 손님 100명 추첨 달러북 ▲FX마켓 가입 시 미 달러화 기준 80%, 일본엔화 기준 50% 이상 환율 우대를 제공하고, 타임세일, 출석체크 등 쉬운 외환 앱 환율우대를 파격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수시로 진행 예정이다.

기술이 외환 산업 성장의 원동력입니까?

외환 거래

디지털 시대에 산다는 것은 기술이 우리 삶의 여러 측면에서 근본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술 솔루션은 최근 몇 년 동안 기업 및 외환 거래 세계에서 일상 활동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하는 동안 외화를 사고파는 행위 국제 무역이 수세기 동안 존재해 왔으며 기술을 통해 일상 생활의 일부가 되었기 때문에 그 자체로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기술과 인터넷의 사용은 온라인에 존재하는 투자 및 수익 창출 기회에 대한 사람들의 눈을 열었습니다. 젊은이들은 또한 기술 덕분에 다른 수입 방법에 더 많이 노출되었으며 외환 거래에 대해 더 많이 배우기 위해 액세스할 수 있는 다양한 워크샵과 리소스를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통해 올바른 도구와 브로커의 사용, 누구나 집에서 편안하게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외환 거래가 최근 몇 년 동안 인기를 얻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수익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젊은이와 노인 모두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기술의 출현을 감안할 때 AI와 로봇도 거래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업계에 도입되었습니다. 현재 사람을 대신하여 거래하도록 특별히 만들어진 프로그램과 소프트웨어가 있지만 특정 매개변수를 설정하고 구현할 전략을 결정하려면 사람의 개입이 필요합니다.

외환 거래 통계

외환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금융시장이라고 하는데, 위의 점을 감안할 때 그 이유는 그리 놀랍지 않습니다. NS 미국 외환 시장에 대한 기술 영향 미국 경제와 USD의 역할을 감안할 때 최근 몇 년 동안 크게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의 활동과 경제는 모두 외환 거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외환 시장 산업이 쉬운 외환 앱 오늘날과 같은 단계에 도달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2021년 현재, 외환 시장은 하루 평균 약 2조 409억 달러가 거래되기 때문에 무려 000억 000만 달러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기술의 사용으로 가속화되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6.6년에 일일 평균이 약 5.1조 2016억 달러였기 때문에 이는 주목할 만한 증가입니다.

이러한 수치는 다음과 같은 사실에 기인할 수 있습니다. 외환 시장은 하루 24시간 운영됩니다, 지속적인 활동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외환 시장은 170개 통화로 구성되어 있지만 USD는 모든 거래의 약 88%를 차지합니다. 안전한 피난처 통화로 간주될 뿐만 아니라 주요 통화 쌍의 필수적인 부분이기도 합니다. 존재하는 통화 쌍 중 가장 인기 있는 통화 쌍 중 68개가 거래량의 XNUMX%를 차지합니다. 더욱이 이 문제에 대한 글은 영국, 미국, 홍콩, 싱가포르 및 일본과 같은 전 세계 XNUMX개 주요 금융 허브가 대부분의 외환 쉬운 외환 앱 거래 활동을 촉진한다고 주장합니다. 또 다른 지역인 것 같다. 업계에서 성장하는 것은 아시아입니다, 중국은 현재 세계에서 XNUMX번째로 큰 외환 거래 센터로 선정되어 이전 순위인 XNUMX위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뉴스 동서남북] 북한 원-달러 환율 또 폭락

김일성 주석의 초상이 인쇄된 북한 지폐. (자료사진)

북한전문 매체인 ‘데일리 NK’에 따르면 지난 8일 북한 원화에 대한 중국 위안화 환율은 660원으로 지난 2일(965원)에 비해 32% 폭락했습니다.

같은 날 원-달러 환율도 5천990원으로 엿새만에 16%가량 떨어졌습니다.

북-중 국경 지역의 환율과 물가와 관련해 일본의 북한전문 매체 ‘아시아 프레스’도 비슷한 변화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매체에 따르면 6월 4일 기준 1위안에 970원이던 환율이 650원으로 33%나 폭락했습니다. 또 1달러에 6천700원이던 달러화 환율도 5천500원으로 18% 떨어졌습니다.

북한의 환율은 지난 8개월간 두 차례 폭락했습니다. 지난 몇년간 8천원 선을 유지했던 원-달러 환율이 지난해 10월 말 6천500원으로 20%가량 떨어진 데 이어 올 6월 초 또다시 16%나 하락한 겁니다.

미국의 북한 경제 전문가인 그레이스 오 조지아주립대 교수는 북한 당국이 강력한 외환 통제에 나선 것같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그레이스 오 교수] ”There is some sort of artificial controlling of currency value, government. ”

환율이 폭락했다는 것은 북한 돈의 가치가 올라갔다는 뜻입니다.

환율은 통상 한 나라의 경제력이나 경제 상황을 반영합니다. 경제가 좋으면 돈의 가치가 올라가고, 반대로 경제 사정이 나쁘면 돈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그런데 북한의 경우 정반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북한 경제는 지금 국제사회의 제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그리고 잦은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극심한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북한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그런데 돈의 가치가 오르는 (환율 하락) 정반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환율 폭락 배경에 북한 당국의 정책적 개입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들은 북한 당국이 크게 세 가지 이유에서 환율 문제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외화 확보입니다. 북한은 2018년부터 3년간 기존의 외화 보유고를 활용해 제재를 견뎌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외화 보유고가 바닥을 드러낸 상황입니다.

따라서 환율 개입을 통해 주민들과 돈주들이 갖고 있는 달러화와 위안화를 흡수하려 한다는 겁니다. 한국의 국책연구기관인 쉬운 외환 앱 통일연구원 조한범 박사입니다.

[녹취: 조한범 박사] ”울며겨자 먹기로 주민들은 달러를 팔아야 하는 상황이므로 북한 당국으로서는 싼 값에 달러를 국가재정으로 흡수할 수 있는 거지요.”

또 다른 목적은 물가안정입니다. 지난해 1월 북-중 국경이 봉쇄되면서 중국에서 수입되던 조미료, 설탕, 밀가루, 식용유 가격이 5배 이상 폭등했습니다.

한국 국가정보원에 따르면 지난해 초 1kg에 6천원대였던 설탕 가격이 2만7천800원으로 올랐고, 1만6천500원이었던 조미료는 7만5천900원으로 폭등했습니다.

주민들이 매일 사용하는 생필품인 이들 수입품의 가격 오름세를 방치할 경우 민심이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북한 돈의 가치를 올려 물가를 안정시키려는 의도일 수 있다고, 그레이스 오 교수는 말했습니다.

[녹취: 그레이스 오 교수] “If they import one kilo of sugar from China, North Korean Won price is cheaper…”

세 번째는 시장에 대한 북한 당국의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서입니다.

북한 원화는 지난 2009년 11월 화폐개혁을 계기로 시장의 신뢰를 쉬운 외환 앱 잃은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당시 북한 당국은 구화폐와 신화폐를 100대 1로 강제 교환했는데 모든 돈을 바꿔준 것이 아니라 1인당 10만원으로 제한했습니다.

따라서 100만원을 갖고 있었던 사람은 90만원이 `휴지조각'이 됐습니다.

한국의 북한경제 전문가인 동용승 굿파머스 사무총장은 당시 달러를 갖고 있던 사람은 괜찮았지만 북한 돈을 갖고 있던 사람들은 피해를 봤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동용승 사무총장] ”당시 달러를 갖고 있었던 사람들은 영향을 안 받았고 북한 돈을 갖고 있었던 사람들이 피해를 봤죠, 조금만 바꿔줬기 때문에…”

이를 계기로 주민들은 북한 돈 대신 달러화나 중국 위안화를 선호하는 것은 물론 장마당에서도 외화가 널리 쓰이게 됐습니다.

북한 당국은 자국 화폐가 외면을 받자 지난 연말부터 외화 사용을 금지하고 나섰습니다.

지난해 10월 말 평양 주재 러시아대사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북한 당국이 평양의 소매점에서 달러화나 (전자 외화 선불카드인) ‘나래카드’를 받지 않고 원화로 지불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의 북한경제 전문가인 윌리엄 브라운 조지타운대 교수는 이번 환율 폭락도 외화 대신 북한 원화를 쓰게 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윌리엄 브라운 교수] ”How they control market, selling Dollar, selling Yuan…”

하지만 북한 당국이 이런 인위적 조치로 원화의 가치를 끌어 올리고 물가를 안정시킬 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윌리엄 브라운 교수는 몇 달 정도는 몰라도 6개월 이상 장기적으로 이런 정책을 고수하기는 힘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윌리엄 브라운 교수]”쉬운 외환 앱 They can force it a little while but not more than six months..”

무엇보다 달러화 또는 위안화를 갖고 있는 돈주와 주민 입장에서 보면 새 환율은 ‘손해’를 의미합니다.

기존의 돈주와 주민들은 과거 1 달러에 8천원을 지불하고 달러화를 사들인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지금 당국의 방침대로 1 달러를 5-6천원에 팔면 달러당 3-4천원의 손해를 쉬운 외환 앱 보는 셈입니다. 따라서 급한 경우가 아니면 갖고 있는 달러화를 내놓지 않을 공산이 큽니다.

북한의 환율 폭락을 외화난이 한층 심각해졌다는 신호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북한 당국은 환율을 비롯한 시장활동을 크게 통제하기 않았습니다. 그러다 지난해부터 외화난이 심해지면서 환율을 인위적으로 통제할 수밖에 없게 됐다는 지적입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가을께 북한의 외화 돈줄이 마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국의 대외무역을 관장하는 해관총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북한의 대중국 수입액은 26만 달러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전 달인 9월의 수입액(1천888만 달러)에 비해 무려 99% 감소한 겁니다.

또 올 2월 말을 기해 불법 해상 환적을 통한 정제유 밀반입도 중단됐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중국에서 석탄무역업에 종사했던 탈북민 이현승 씨는 외화난으로 인해 석유 수입도 사실상 중단된 것같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탈북민 이현승 씨] “외화가 없으니까 석탄 수출이 줄어든 것 때문에 석유를 사올 수 있는 외화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수입량이 줄어들었지 않나 생각합니다.”

북한은 지난 3년간 국제사회의 고강도 제재에 비교적 잘 버텨왔습니다. 제재 와중에도 밀가루, 비료, 담배, 술 등 매년 20억 달러 상당의 물품을 중국에서 수입했습니다.

100% 환전수수료 우대 받는 방법 알아보기

해외여행을 위해 환전을 하려고 하면 매일같이 바뀌는 환율의 눈치를 한번 보고, 은행마다 다른 환율 우대율을 이리저리 살펴 가며 조금이라도 나은 조건으로 환전을 하기 위해 손품을 팔았습니다. 은행 거래 실적이 없는 분들은 실적이 없어도 90%까지 환율 수수료를 우대해주는 서울역 환전센터까지 찾아가 2~3시간의 대기도 마다않곤 했습니다. 또 환전을 위해 환율우대쿠폰을 프린트해가는 것은 당연한 상식이었죠. 하지만 다양한 은행과 핀테크 어플이 상용화되며 이제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환전을 신청하고, 최대 100%의 환전 수수료 우대까지 가능해졌습니다. 아까운 환율 수수료를 할인받고 환전 싸게 하는 법 을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1.원하는 통화의 환전 수수료 우대율을 비교하자.

달러, 엔화, 유로 등의 주요 통화는 대다수의 은행에서 평균 50% 이상을 기본 우대하고, 높은 경우 90%까지 환전 수수료 우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주요 통화를 제외한 나머지 기타 통화의 경우 최대 우대율은 물론, 기본 우대율도 20~30% 정도로 매우 낮습니다. 따라서 환전을 원하는 통화의 최대 우대율이 높은 은행이 어디인지, 쉬운 외환 앱 해당 은행에서도 최대 우대율을 받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은행을 방문해 일일이 확인할 필요는 없습니다. 은행연합회에서 제공하는 ‘은행별 주요 통화 인터넷 환전수수료 우대율 비교’에서 간단하게 확인이 가능 합니다.

(이미지 출처 : 은행연합회 홈페이지)

우대율 비교표에서 원하는 통화를 선택한 후 1) 환전수수료는 낮고, 2) 최대 우대율은 높은, 3) 우대사항 및 환전이벤트에 적용 가능한 은행 을 선택 하시면 됩니다.

2.은행 환전 앱을 이용하자.

많은 은행들이 환전금액에 따른 추가 우대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짧은 휴가철, 단순히 수수료 우대 때문에 많은 금액의 환전을 하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휴가철 해외여행을 위한 환전 시에는 이러한 금액 조건이 아닌 단순한 조건의 환전 우대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중 가장 쉬운 방법은 은행에서 출시한 자체 앱을 이용해 환전수수료 우대를 받는 것 입니다. 주요 은행에서 자체 앱을 이용한 환전 신청 시, 최대 90%의 환전수수료 우대 혜택 을 제공 합니다.

은행 사용 앱 서비스명 주요 통화 최대 우대율 조건
IBK기업은행 아이원(i-ONE)뱅크 원(ONE)할 때 환전 달러 90%
엔화
유로
KB국민은행 리브 KB Livv환전
-KB국민은행 영업점 수령
달러 90% ~ 19.9.30까지
엔화 80%
유로
KEB하나은행 하나멤버스,
(자료 출처 : 각 은행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

주목할만한 서비스는 KEB 하나은행의 ‘환전지갑’ 입니다. 주요 통화 중 달러와 엔화의 최고 수수료 우대율은 90%(유로 80%)이지만 막바지 휴가철인 9월 30일까지는 추가 10%(유로 20%)를 하나머니로 적립해주기 때문에 사실상 100% 환전수수료 우대 효과 와 동일 합니다. 단, 기간 내 1인당 1회에 한해서만 가능하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KEB하나은행의 환전지갑은 하나멤버스 앱과 페이코 앱에서 모두 가능 합니다.

+ 환전은 언제 하는 게 가장 좋을까? 내가 원하는 환율일 때!

환전 시 환전수수료만큼 신경 쓰이는 부분이 환율인데요. 가장 낮은 환율일 때 환전하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 그렇다고 매일매일 환율만 쳐다보고 있을 순 없죠. 앞서 소개한 KEB 하나은행의 하나멤버스 앱과 NHN페이코의 페이코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환전 지갑에서는 원하는 환율에 환전하고자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목표 환율 알람 서비스를 제공 합니다. 최대 6개까지 원하는 목표 환율을 설정할 수 있으며, 목표 환율에 도달 시, 1일 1회 PUSH 알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목표 환율일 때 환전을 진행하고 실제 화폐 수령은 이후 원하는 날에도 가능 합니다.

3.핀테크 앱으로 환전 수수료 더 우대받자.

주요 은행 앱만큼 핀테크 앱에서도 유리한 환전 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주요 통화 최대 우대율 조건
토스 달러 100% 하나은행 제공 우대율 90% + 토스 제공 우대율 10%
엔화
유로
페이코 달러 100% 횟수 제한 없음 (~ 19.8.31까지)
엔화 90%
유로 80%

토스와 페이코 모두 달러는 100% 환전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특히 토스는 달러 외에도 엔화, 유로 모두 100%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나 첫 환전 시에만 가능 하다는 점을 참고해주세요. 반면 페이코는 엔화의 경우, 90%, 유로의 경우 80%의 상대적으로 낮은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있지만 기간 내에는 횟수의 제한이 없으므로 달러 환전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페이코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동남아 여행 시에는 US 달러로 이중 환전하는 것이 유리!

국내 통화량이 적은 베트남, 대만, 필리핀 등 일부 동남아 통화의 경우, 환전 수수료가 6~12% 정도로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환전 수수료가 1~2%대인 US 달러로 환전해서 현지에서 다시 현지 화폐로 이중 환전을 하면 크게 비용 절감이 가능 합니다.

또한 일부 현지 화폐는 한국에 돌아와 재환전이 어려울 수 있으니 현지에서는 필요한 만큼만 현지 화폐로 환전하고 남은 US 달러는 한국에 돌아와 원화 환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환전수수료를 절감하여 싸게 환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최근에는 아주 적은 금액만 환전하고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신용카드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쉬운 외환 앱 많아졌는데요. 해외에서 신용카드 사용 시에는 꼭 이중환전 수수료(DCC)가 붙지 않도록 원화가 아닌 현지 통화로 결제 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주요 신용카드사는 해외에서 원화가 결제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해외 원화결제 차단 서비스’ 도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여행을 위한 기본 준비, 환전. 조금만 손품을 팔면 환전수수료를 0원으로 아낄 수도 있습니다. 특히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은행 및 핀테크 서비스에서 우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적극 활용하셔서 조금 더 저렴하고 알차게 환전하시길 바랍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