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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돌봄 플랫폼 '펫닥', 시리즈 C 라운드로 100억원 조달 [마켓인사이트]

반려동물 돌봄 플랫폼 '펫닥', 시리즈 C 라운드로 100억원 조달 [마켓인사이트]

16일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펫닥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메가존클라우드, 에이치피오 등으로부터 10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2016년 설립된 펫닥은 수의사가 만든 반려동물 케어 플랫폼이다. 모바일 앱을 통해 수의사 상담, 동물병원 예약 등 보호자와 연계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전국 동물병원 네트워크를 활용해 반려동물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아기 유니콘'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최승용 펫닥 대표는 “펫닥은 영양학 전문 수의사들이 직접 레시피 개발과 포뮬러 구성 등의 연구에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데 많은 투자를 해왔다”며 “반려동물의 복지가 증진되고 관련 산업 전체에 선진 문화가 정착되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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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前 의장, e커머스 창업하자마자 200억원 '잭팟' [VC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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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공지능·빅데이터 협업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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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여행 이커머스 플랫폼 ‘KKday’, 시리즈 C+ 펀딩 추가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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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여행 이커머스 플랫폼 ‘KKday’ 가 시리즈 C+ 투자 유치로 누적 투자액 1 억달러 달성이 임박했다 . 이로써 빠른 회복 단계에 접어든 해외여행 수요에 전력으로 대비할 예정이다 .

KKday 는 코로나 19 기간에도 높은 성장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투자를 유치해왔다 . 2020 년 7500 만달러 ( 약 875 억원 )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받은 데 이어 약 2 년 만에 받은 후속 투자다 . 아시아 사모펀드 TGVest 가 주도해 후속 투자를 받게 됐다 .

이번 투자금은 ▲ 지속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 자사 예약 관리 시스템 ‘ 레지오 (Rezio)’ 를 활용한 관광 산업 디지털 전환 추진 ▲ 국내외 인재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

KKday 는 약 700 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돼 있다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마케팅 , 사업 개발 , 글로벌 운영 등 산업 부문 전반에서 인재를 충원하고 있으며 2023 년 글로벌 임직원 수 1000 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

KKday 는 한국 시장에서도 공격적인 외연 확장에 나선다 . 현재 한국지사 재직자는 36 명으로 , 올해 말 60 여명까지 늘려나갈 예정이다 . 모집 분야는 마케팅 , 사업 개발 , CS, 디자인이다 .

KKday 는 대만 본사를 비롯해 한국 , 일본 , 중국 , 홍콩 , 태국 , 싱가포르 , 필리핀 , 베트남 , 말레이시아 , 인도네시아 등 11 개국에 지사를 둔 글로벌 여행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 입장권 , 데이 투어 , 이색 체험 등 전 세계 92 개국 , 550 개 도시 내 누적 30 만여개의 액티비티 & 현지 투어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

시리즈 c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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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기업 새빗켐과 2차전지 부품 사업을 영위하는 에이치와이티씨가 이번주(25~29일) 일반 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최근 2차전지 관련 업종에 대한 투자자들의 투심이 높은 만큼 공모에서도 흥행을 일으킬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새빗켐은 1993년 폐수처리약품사업을 위해 설립된 동양케미스트리가 전신이다. 2005년 새빗켐으로 상호를 변경한 이후 2011년 2차전지 재활용 연구개발(R&D)을 육성, 2017년 2차전지 리사이클사업을 시작해 올해 LG화학 전구체복합액 납품 승인을 받고 한국전구체와 10년간 납품 MOU를 체결했다.

주요사업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산재활용 사업과 고성장 사업인 2차전지 폐배터리 재활용사업이다. 지난 2021년 매출액인 333억원 중 사업별 매출비중은 폐산재활용 사업이 30%, 폐 배터리 재활용 사업이 약 70%로 나뉘며, 특히 폐배터리 사업 매출액은 2020년 106억원대비 115% 급증한 228억원을 달성했다.

2005년 설립된 에이치와이티씨는 2차전지 제조 장비의 초정밀부품 제조가 주요 사업이다. 회사는 설립 초기 정밀 금형 사업에 집중해 기술 고도화를 이루고,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2차전지 부품 생산을 시작했다. 현재는 2차전지 제조 공정 중 화성 공정을 제외한 극판 공정과 조립 공정에 사용되는 대부분 장비의 초정밀 부품을 생산 중으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제품군을 넓혀가고 있다.

에이치와이티씨는 지난해 매출액 357억 4,500만 원, 영업이익 73억 5800만 원, 당기순이익 74억 7900만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57.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1.74%, 105.5%가 증가했다.

새빗켐은 오는 26~27일 청약을 진행한다. 새빗캠은 오는 25일 발표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새빗켐의 희망공모가는 2만5000원~3만원이다.

THE 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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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저장 솔루션 전문 플렉스젠, 1억 달러 투자유치

시리즈C 투자 라운드 완료…비톨 주도

[더구루=홍성일 기자] 에너지 저장 솔루션 전문 기업 플렉스젠(FlexGen)이 1000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투자를 유치했다. 플렉스젠은 에너지 저장 솔루션 선두주자로서 위치를 공고히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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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홍성일 기자] 에너지 저장 솔루션 전문 기업 플렉스젠(FlexGen)이 1000억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플렉스젠은 에너지 저장 솔루션 시리즈 c 투자 선두주자로서 위치를 공고히한다는 목표다. [유료기사코드] 25일 업계에 따르면 플렉스젠은 최근 시리즈C 투자 라운드를 통해 1억 달러(약 1300억원)를 조달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 비톨이 주도했다. 이번에 투자를 유치한 플렉스젠은 2009년 설립된 이후 미국 전역에 3기가와트(GWh) 규모의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설치했다. 플렉스젠은 자체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 플랫폼 하이브리드OS를 기반으로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에너지원을 한 번에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대규모 신재생 에너지 채택을 지원하고 있다. 플렉스젠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으로 글로벌 에너지 저장 솔루션 시장의 선두 자리를 지킨다. 이를 위해 글로벌 여러 지역에 걸친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해 신재생 에너지 저장 분야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플렉스젠 관계자는 "우리는 비톨이 기존 투자자들과 합류해 우리의 성장을 지원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에너지의 미래는 비용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관리하기 쉬운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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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소식] 푸드IP 플랫폼 키친엑스, 20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푸드IP 플랫폼 기업 키친엑스가 최근 2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투자에는 F&B, 시리즈 c 투자 스포츠, 레저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 전문 투자사 인피니툼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인피니툼파트너스는 컬리, 제주맥주, 젠틀몬스터 등에 초기타자했던 박태운 대표가 2020년 창업한 유한책임회사(LLC)형 벤처투자사(VC)다.

키친엑스는 2019년, 온라인과 배달 서비스로만 운영하는 ‘다크 키친’ 모델로 창업했다. 2020년 9월에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를 받았고, 현재 서울∙경기 내 8개 지점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출시한 ‘샐러드위치’, ‘포케쉑’, ‘신선담다’, ‘한그릇’ 등 자체 비건 브랜드들로부터 40억원 이상의 매출을 냈다.

박태운 인피니툼파트너스 대표는 “다크 키친은 인도 레벨푸드, UAE 키토피 등 국가별 시장상황에 맞게 진화하며 빠르게 유니콘 반열에 오른 기업들이 시리즈 c 투자 많다”며 “키친엑스 임∙직원들의 역량과 열정을 지켜보면서 ‘한국형 다크 키친’의 가능성을 봤다”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키친엑스는 투자를 통해 올 하반기 내 8개 지점을 추가 출점하고 식품 R&D∙마케팅 전문기업 ‘요리반상회’와의 합병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요리반상회는 고스트키친 마케팅 리드 출신 최용민 대표와 ‘식자재왕’ 브랜드로 알려진 국내 식자재 유통기업 윈플러스 김왕민 연구 소장이 설립한 법인이다. 키친엑스는 요리반상회가 가진 레스토랑 간편식(RMR) R&D∙마케팅 전문성을 활용해 기존 다크키친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이커머스 영역으로도 진출할 계획을 세웠다.

이승환 키친엑스 대표는”배달반경을 좁히는 요새화 전략을 바탕으로 하반기 내 16호점까지 매장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요리반상회가 개발하는 저렴하고 맛있는 한끼를 배달 및 간편식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들에게 지속 소개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푸드IP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키친엑스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올 하반기 내 국내 식품기업 대상그룹의 지주회사 대상홀딩스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김훈식 현 인피니툼파트너스 파트너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 외부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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