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과 레버리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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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메트릭스 (도서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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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 시장의 움직임, 특성을 계량화하는 측정 시스템을 계량지표라 한다. 계량지표는 모든 분야에서 현상을 설명하고, 원인을 찾아내고, 발견을 공유하고, 앞으로 진행할 활동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예측하는 작업에 활용되고 있다. 계량지표를 활용해야 과학과 비즈니스, 행정 활동이 보다 엄밀하고 객관화되기 때문이다. 요즘 비즈니스 리더는 숫자를 다룰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이다. 관리자는 시장의 성공기회와 경쟁 위협을 수치화해야 하고, 의사결정에 대한 재무적 위험과 이득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또한 계획을 평가하고 다양한 변화를 설명해야 하는 것은 물론, 성과를 판단하고 개선할 수 있는 레버리지 포인트를 찾아내야 하는데, 이런 모든 활동이 수치로 표현되어야 한다.

예전에는 마케팅이 과학이라기보다는 예술로 여겨졌다 . 임원들은 광고에 쓴 돈의 절반이 낭비였다는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곤 했다. 물론 어떤 돈이 낭비였는지는 몰랐다. 이제 그런 시절은 지나갔다. 요즘 마케터는 시장을 정량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새로운 기회를 측정하고, 기회를 실현하는 데 필요한 투자액을 추산하고, 모든 가격정책과 프로모션에 대해 제품과 고객, 유통 채널의 가치를 정량화해야 한다.

우리는 마케터가 계량지표를 포트폴리오로 구성해 이용하거나 아니면 ‘ 대시보드 ’ 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 이렇게 해야 다양한 시각에서 시장의 역동성을 확인할 수 있고 균형 잡힌 전략과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계량지표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마케터가 계량지표 간의 관계나 지표들에 내재된 한계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계량지표를 제대로 이해하게 되면, 기업은 고객과 시장을 수익성에 초점을 맞춰 꾸준히 나아갈 수 있다. 그리고 계량지표를 통해 전략과 실행방안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할 수 있다. 계량지표들이 수학적으로 명확하게 정의되어 조직 전체에 전파된다면 회사 내의 정확한 경영언어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2. 고객의 마음과 시장점유율

시장점유율은 얼핏 보면 간단한 계산으로 구할 수 있을 것 같다 . ‘ 마진과 레버리지 우리의 몫 /(우리의 몫 + 그들의 몫). ’ 하지만 이런 설정은 많은 문제가 있다. “‘ 그들 ’ 을 누구로 할 것인가 ? ” “ 우리의 경쟁상대를 얼마나 넓게 잡을 것인가 ? ” “ 어떤 단위를 사용할 것인가 ? ” “ 우리가 파악한 정보는 가치사슬의 어디에 해당하는가 ? ” 변화 상황과 트렌드를 긴밀히 모니터링 해야 하는, 시장점유율과 같이 중요한 계량지표에서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이 아주 중요하다.

시장점유율은 한 회사가 경쟁 회사에 비해 얼마나 잘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 마케팅 담당자는 이 계량지표와 매출액의 변화를 함께 참고하여 시장에서 1차수요와 선택수요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1차수요(시장 전체의 성장)로 인해 매출이 증가하면, 경쟁 회사로부터 점유율을 빼앗는 것보다 비용이 적게 들고 이익이 많다. 하지만 반대로 시장점유율이 하락하면 심각하고 장기적인 문제가 있어 전략적 조정이 필요하다는 신호이다.

* 판매량 기준 시장점유율 = 판매량/전체 시장 판매량

* 매출액 기준 시장점유율 = 매출액/전체 시장 매출액

시장점유율을 구할 때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다 . 첫째, 시장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시장을 너무 넓게 잡으면 초점이 흐려지고, 너무 좁게 잡으면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이런 함정을 피하려면 구체적인 경쟁자, 제품, 판매 채널, 지역, 고객, 기간에 대한 리스트를 만들고 시장을 정의해야 한다. 둘째, 데이터의 매개변수를 신중하게 정의해야 한다. 어떤 시장점유율이냐(매출액 또는 판매량), 판매채널의 어느 부분에서 측정했느냐(제조업체 출하 또는 소비자 구매), 시장에 대한 정의와 측정 오차 같은 다양한 측면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 측정기간에 따라 신호대잡음비도 달라진다. 시장점유율을 측정하는 데이터 기간이 짧으면 일반적으로 신호대잡음비가 좋지 않다. 반면 오랜 기간에 걸쳐 측정한 데이터는 안정적이지만 최근 시장의 중요한 변화가 보이지 않을 수 있다. 분석할 시장과 기간을 정할 때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신호가 어떤 것인지를 찾아 그 신호를 최적화할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넷째, 점유율 자체에 내재된 편향. 고객의 사용 행태에 대한 조사를 통해 시장규모에 대한 데이터를 얻을 경우에는 측정된 점유율이 잘 알려진 브랜드 쪽으로 편향되는 경향이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매출에서 마진과 레버리지 마진은 예산이나 판매 예측과 달리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가장 기본적인 고려사항이다 . 하지만 사람들이 마진을 계산할 때 사용하는 전제와 수치 분석과 의미 공유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사람들이 마진에 대해 혼동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마진율과 마진 마진과 레버리지 단위를 잘못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는 쉽게 조정 가능하기 때문에 마케팅 담당자는 이 두 수치를 서로 변환할 수 있어야 한다.

* 단위 마진($) = 판매 단가 - 단위당 원가

* 마진율(%) = 단위 마진/판매 단가 = [총 판매액 - 총 비용]/총 판매액

마진을 결정하려면 개당 원가와 판매단가 두 가지 입력 자료가 필요한데 ,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판매가격을 정할 때 부대비용의 처리. 기업에서는 리베이트 브로커 수수료 등을 판매가격에서 마진과 레버리지 공제액으로 처리하여 경영진에 보고하기도 한다. 이때 회계기준에 의한 처리방법이 내부 보고된 자료와 맞지 않을 수 있다. 어떤 방법으로 계산했느냐에 따라 마진이 크게 달라지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실제 이 제품의 가격이 얼마냐는 본질적인 문제를 놓고 조직내부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둘째 , 마진을 원가 대비 비율로 표시. 소매업계에서는 마진을 판매가격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아니라 원가 대비 비율로 계산하기도 한다. 업계관행이 그렇다면 마케터도 거기에 따라야 한다. 셋째, 가격 인상 혹은 마진. 마진과 가격인상이라는 용어를 혼동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적절하지 않다. ‘ 가격인상 ’ 이라는 용어는 일반적으로 판매가격을 계산하기 위해 원가에 일정 비율로 비용을 추가하는 관행을 말한다 . 예를 들어 변동비 10달러 제품에 대한 50%의 가격 인상분은 5달러이고, 마진과 레버리지 그럼 소매가는 15달러가 된다. 이 경우 마진율은 ‘ 5달러/15달러 ’ , 즉 33%가 된다.

넷째 , 비용의 포함 범위. 이 문제는 마진 계산의 목적에 달려있다. 극단적인 경우 모든 비용을 포함한다면 마진은 순이익과 같아질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 마케터는 ‘ 공헌 마진 ’ , ‘ 운영 마진 ’ , ‘ 마케팅 전 마진 ’ 을 골라 사용할 수 있다 . 이렇게 특정 목적에 맞게 계량지표를 활용하면, 마케터는 변동비와 고정비를 구분할 수 있고, 특히 사업전체에서 부서의 비용만을 분리해 낼 수 있다.

시장점유율이 꽤 높은 성공적인 제품을 출시한 회사의 입장에서는 두 가지 상반된 생각을 할 수 있다 . 한 가지는 단기간에 현재의 강점에 집중하여 기존 제품라인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기존 제품이 수익을 올리고 있는 이 특정 세분시장에 고객의 필요에 더욱 적합한 신제품 개발 기회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하지만 이 분야에 신제품을 내놓게 되면 기존 제품의 매출을 잠식하는 자기잠식이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만약 신제품을 도입하지 않으면 마진과 레버리지 경쟁사가 그런 제품을 출시할 여지를 만들어줌으로써 자사의 매출과 시장점유율을 빼앗기게 된다.

자기잠식이란 시장에서 어떤 제품의 매출로 다른 제품의 매출에 손실이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 . 자기잠식률은 기존 특정 제품들의 매출 대신 발생하는 신제품의 매출 비율로 측정할 마진과 레버리지 수 있다.

* 자기잠식률(%) = 기존 제품들의 매출 손실/신제품의 매출

신제품 출시를 고려하는 회사는 자기잠식의 가능성을 따져 봐야 한다 . 먼저 자기잠식에 따른 변화량을 추정해보면 회사 전체적으로 제품라인의 공헌이익이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있다. 이런 분석을 통해 신제품 도입에 따라 전체 수익이 증가 혹은 감소할지를 예상할 수 있다. 또한 자기잠식이 아니더라도 제품을 출시할 때 자사 신제품이 경쟁사 제품의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따져보아야 한다. 신제품 출시가 시장의 기존 제품 매출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간단한 가정이 바로 점유율 공평배분이다. 점유율 공평배분이란 새로 시장에 진출하는 제품이 기존 제품의 시장점유율에 따라 기존 제품의 매출을 그대로 빼앗아간다는 가정이다.

자기잠식률은 자사 기존 제품과 비교했을 때 신제품의 특징 , 가격정책, 판촉, 유통이 어떠한가에 달려 있다. 마케팅 전략이 서로 비슷하다면 자기잠식률은 높을 것이다. 자기잠식률은 기존 제품라인과 경쟁하는 신제품을 출시하려 할 때 문제가 된다. 특히 마진이 적은 신제품이 마진 높은 기존 제품의 매출을 잠식할 때는 수익성이 악화된다. 그럴 경우 신제품의 가중공헌마진은 음수이다. 하지만 자기잠식률이 상당하고 심지어 대차대조표에 적자까지 가져오는 수준이라도 경영진이 기존 제품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고 판단한다면 신제품을 그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어떤 회사는 일반적으로 전체성과만 파악한다 . “ 고객당 2.5달러의 이익을 냈습니다. ” 마진과 레버리지 이런 계량지표가 어떨 때는 유용하지만 때로는 중요한 사실을 감추기도 한다. 모든 고객이 다 같지는 않고, 더 나쁘게는 수익이 나지 않는 고객도 있다는 점이다. 간단히 말해 평균고객을 측정하는 것보다 각각의 고객이 우리에게 얼마나 이익이 되는지를 알아보는 게 훨씬 도움이 된다.

고객은 세 종류가 있다 . 첫 번째 고객(보상): 가장 가치 있는 고객이다. 이 사람들을 잃으면 수익이 많이 나빠진다. 단순히 가격을 낮추는 것 말고 이들에게 보상해야 할 다른 혜택을 찾아보라. 두 마진과 레버리지 번째 고객(성장): 수익이 중간 정도인 고객들은 성장시켜야 할 대상이다. 이들을 잘 개발하면 첫 번째 고객이 될 수 있다. 세 번째 고객(해고): 이 사람들과 거래하면 회사는 손해를 본다. 그들에게 현재 쓰고 있는 비용보다 많은 마진과 레버리지 마진과 레버리지 금액을 청구하는 걸 고려해야 한다.

개별 고객 수준에서 수익성을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가 있다면 경쟁력 측면에서 유리하다 . 고객별 수익성을 알 수 있다면 자사의 우량고객은 지키면서 경쟁사의 가장 수익성 좋은 소비자를 빼앗아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래 표는 한 통신판매업자가 수익성에 따라 고객을 열 단계로 구분한 사례이다. 여기서 우리는 수익성이 가장 나쁜 하위 20%를 고객으로 간주하지 않는다면 2천 8백만 달러의 이익이 늘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때로는 수익성 없는 고객과의 관계를 이어가야 할 상황이 있을 수 있다 . 예를 들어 네트워크 효과에 의존하는 회사가 그런 경우이다. 미국 우정공사를 보자. 동사의 강점 중 하나는 미국 전역에 배송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산간벽지에 대한 우편배달을 중지하면 겉보기에는 수익성이 좋아질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우편배달 서비스 자체의 가치가 고객들에게 떨어질 것이다. 간단히 말해 수익성 없는 고객과의 관계가 수익을 창출하는 관계를 유지시켜 주는 데 꼭 필요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영업인력의 성과를 분석하여 영업담당 매니저는 영업활동이 제대로 돌아가도록 최적화하기 위해 변화를 줄 수 있다 . 영업사원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평가하는 데에는 다음 방법이 유용하다.

* 영업인력의 효과율 = 매출/고객과의 접촉 = 매출/가능성 있는 거래처 = 매출/거래 중인 고객

이 공식은 서로 다른 구역의 영업사원을 비교하거나 시간 경과에 따른 트렌드를 조사할 때 효과적이다 . 또한 영업 실적 이면에 감추어진 요소들을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의 전화 통화 당 판매 비율이 낮다면 이 영업사원은 고객에게 구매를 유도하게 하는 훈련을 받을 필요가 있다. 만약 어떤 사원의 잠재고객 당 매출이나 구매력 당 매출이 낮다면, 이 영업사원은 새로운 고객을 찾는 업무를 제대로 하지 않았을 수 있다.

영업실적 계량지표 중 측정하기 어려운 것이 고객서비스이다 . 고객서비스는 반복 구매율이나 고객 불만 제기 숫자 외에는 대표성 있는 구체적인 숫자가 없기 때문에 측정이 어렵다. 반복구매를 하거나 불만을 제기하는 고객은 겉으로 드러나지만, 그냥 떠나버리거나 불만을 제기하지 않는 고객에게는 어떤 서비스를 했는지 평가할 방법이 없다. 한 가지 방법은 고객 설문조사인데, 고객들이 자신의 의견을 정형화할 수 있도록 등급이 매겨져 있다. 영업 관리자는 고객설문 조사결과와 다른 서비스 계량지표(반복 구매율, 불만 제기율)를 수치로 환산하여 영업사원의 서비스에 대한 평균 점수를 계산한다.

성과를 평가할 때 가장 큰 문제는 많아야 두 항목의 계량 값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다 . 어느 한 항목의 평가수치로 평가한 개인의 실적은 예외적일 수도 있기 때문에 이를 전반적인 성과로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 예를 들어, 어떤 영업사원의 고객 접촉 당 매출이 3만 달러이지만, 잠재고객 당 매출이 많다면, 이 사람은 5만 달러 매출을 올린 영업사원보다 더 가치가 있을 것이다. 구역이 작아서 총 공헌 이익은 작지만, 구매력당으로 보면 높은 매출을 올리는 영업사원이 있을 수도 있다. 이런 경우 담당 영업 구역의 규모를 늘려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영업사원을 평가할 때 영업 담당 매니저는 가능한 많은 실적 계량지표를 바탕으로 평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마케팅 담당자들은 자사 브랜드 제품의 가격을 평가할 수 있는 여러 유용한 기준들을 갖고 있지만 , 그래도 모두들 시장의 평균가격을 척도로 삼으려고 한다. 자사 브랜드 제품의 가격을 시장 평균과 비교하면 자사 브랜드의 강점에 대해 많은 것을 파악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수치가 물량과 시장점유율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얻은 것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가격 프리미엄은 어떤 제품의 판매가격이 기준 가격을 얼마나 초과 (혹은 부족)했는지를 비율로 나타낸 것이다. 가격 프리미엄을 계산하려면, 먼저 기준 가격을 명확히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해당 브랜드의 가격까지 포함하여 기준 가격을 산정하고, 기준 가격 산정에 포함된 가격은 모두 같은 판매 단위 기준으로 정리되어야 한다. 다음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네 가지 기준이다. “ ① 구입 평균 가격 : 해당 카테고리의 평균가격에 판매량 가중치를 부여한 것 ② 진열 평균가격: 해당 카테고리의 평균가격에 진열 면적 가중치를 부여한 것 ③ 표시 평균가격: 해당 카테고리의 단순 평균가격 ④ 특정 경쟁회사의 가격: 가격 프리미엄을 계산하는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자사 브랜드의 가격을 직접 경쟁 회사 제품과 비교하는 것 ”

* 가격 프리미엄(%) = [브랜드 A의 가격 - 기준 가격]/기준 가격

가격 프리미엄 계산 시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다 . 첫째, 가격 프리미엄은 음수가 될 수 있다. 가능한 이야기다. 자사 제품의 프리미엄이 양수가 아니면 경쟁사의 제품이 양수가 될 것이다. 둘째, 소매나 제조, 혹은 유통 단계 중 어느 단계의 가격 정책을 사용할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제품의 채널별 마진이 다르다면 고려하고 있는 채널에 따라 가격 프리미엄도 차이가 날 것이다. 가격 프리미엄을 언급할 경우에는 어느 단계에서 적용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밝히는 게 좋다. 각 단계의 가격은 총액 기준으로 계산할 수도 있고, 할인과 리베이트, 쿠폰을 제외한 가격으로도 계산 가능하다.

할인권이 좋다는 사람도 있고 싫다는 사람도 있다 . 또한 말로는 싫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할인권은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기존 제품이라도 새로운 고객이 쓰도록 유도하거나 아니면 소비자가 집에 쌓아놓고 오랫동안 쓰게 하려는 의도로 활용된다. 할인권은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에게 낮은 가격을 제공하기 위해 사용한다. 할인권은 광고 역할을 하므로 두 가지 목적을 마진과 레버리지 가진 마케팅 수단이다. 할인권을 모으는 사람들은 일반 소비자보다 브랜드를 유심히 관찰한다.

* 할인권 회수율 = 회수한 할인권 수/배포한 할인권 수

마케팅 담당자는 할인권의 수익성을 따져볼 수 있는데 , 회수율 그 자체로는 판촉활동이 성공적이었는지를 나타내는 좋은 수치가 아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회수율이 좋지 않아도 수익이 나기도 하고, 반대로 회수율이 꽤 높아 손해를 보기도 한다.

A사는 할인권 캠페인을 하고 이에 대한 성공 여부를 분석해 보았다. 신문에 10만 개의 쿠폰이 나갔는데 5천 개가 제품 구매에 사용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5% 회수율은 과거 어떤 캠페인보다 성공적인 회수율이었다. 하지만 관련 제품의 매출을 체크하니 판촉 기간에 단지 100개 정도가 추가로 더 팔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래서 이번 쿠폰은 이전에 제품을 구입한 적이 있는 소비자가 대부분 사용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 예전 가격으로도 기꺼이 제품을 구입했던 고객들이 좀 더 낮은 가격으로 구입하기 위해 할인권을 사용한 것이다. 100개의 매출증가분에 의한 이익을 확인하고, 이를 할인권 비용과 할인권 매출로 인한 손실을 비교하는 수익성 분석을 하지 않아서 이번 판촉이 전체적으로 손해인지는 단정할 수 없다. 하지만 A사는 이번 판촉활동이 성공적이지 않다는 것을 확신한다.

마케팅 담당자들은 대개 할인권 배포 비용을 예산에 책정하지 않는다 . 하지만 할인권이 제대로 뿌려져야 판촉활동이 가능하므로 배포 비용을 임의로 줄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매출증가분을 창출하는데 들어간 총비용을 알아야 할인권이 효율적이었는지 평가할 수 있다. 그리고 어느 이상 할인권을 뿌리면 이익이 감소하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광고는 마케팅 전략의 기본이다 . 대체로 광고를 통해 전달되는 Positioning과 커뮤니케이션이 판매와 판촉활동의 톤과 시기를 결정한다. 광고는 마케팅 믹스의 결정적인 요소이지만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비해 평가는 아주 어렵다. 광고에 대한 의사결정을 통해 매출이 얼마나 증가했는지 추적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마케터가 매체 관련 계량지표를 제대로 이해해야 광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특정 광고가 한 명의 잠재고객에게 전달되는 회수로 정의되는 임프레션은 매체 계획의 기본이며 핵심이다 . 세상에 나가는 모든 광고는 시청자의 수에 따라 다르지만 계획된 노출 횟수는 정해져 있다. 예를 들어 파리 중심가 샹젤리제에 있는 게시판 광고는 그곳 거주자와 방문객의 유동 흐름을 따져 임프레션을 예측할 수 있다. 일정한 수의 사람에게 광고가 도달한다고 말하거나 혹은 일정한 수의 임프레션이나 시청기회가 있다고 말한다. 임프레션과 시청 기회와 노출은 같은 뜻으로 사용될 수 있다.

* 임프레션 = 도달 회수 x 평균 빈도

* 평균 빈도 = 임프레션/도달 회수

* 총시청률(%) = 도달률(%) x 평균빈도 = 임프레션/미리 정의한 모집단

위에 있는 식을 조절하면 시청자가 광고를 볼 기회가 평균 몇 번인지 알 수 있다 . 평균 빈도란 광고나 캠페인을 보게 된 개인당 평균 임프레션 수를 말한다. 광고를 전달하는 매체 수단의 도달률은 대개 시청률로 나타내는데 매체수단을 본 개인의 수를 미리 정의한 모집단으로 나누어 구할 수 있다. 따라서 어떤 TV프로그램의 시청률이 2라면 모집단의 2%가 보았다고 할 수 있다. 하나의 광고나 캠페인을 전달하는 모든 매체수단의 시청률을 합하면 캠페인의 총도달률을 알 수 있는데, 이를 총시청률이라 한다. 총시청률은 하나의 광고나 캠페인을 전달하는 매체수단들의 마진과 레버리지 모든 시청률을 합한 값이다.

비슷한 내용이 들어간 두 개의 서로 다른 매체 계획이 총노출은 비슷하지만 도달 회수와 도달빈도에서는 다를 수 있다 . 예를 들어 고속도로에 있는 옥외 게시판과 지하철 안 광고의 임프레션 수가 같을 수는 있다. 하지만 지하철 광고는 승객들이 집중해서 보는 반면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는 사람들은 길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자세히 보지 못한다. 이처럼 임프레션의 질은 서로 다를 수가 있다. 이런 차이를 감안하여 매체 최적화를 하는 사람들은 매체수단별로 서로 다른 가중치를 부여해야 한다.

한 회사가 성공적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사업의 순이익을 살펴보는 것이다 . 한 회사에 프로젝트와 관련 시장이 여럿이라면 개별 부문의 순이익이 회사 전체의 순이익에 얼마나 보탬이 되는지로도 판단할 수 있다. 하지만 프로젝트의 규모가 모두 같을 수 없기 때문에 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는 방법을 사용한다. 이 비율이 매출수익률이다. 이는 사업 활동에 따르는 모든 비용을 공제하고 회사에 순이익으로 떨어지는 매출액 대비 비율이다. 매출수익률은 마진과 유사하다. 하지만 마진율을 계산할 때 무시하던 간접비와 일부 고정 비용이 매출수익률에 반영된다는 점이 다르다.

순이익은 사업의 기본이 되는 수익성을 측정한다 . 사업 활동을 통해 나온 수익에서 활동에 소요된 비용을 뺀 것이다. 여러 사업부가 얽혀 있어 문제가 복잡한 경우에는 간접비를 회사의 부문별로 할당해야 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마케팅은 투자와는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일반 ‘ 투자대비 수익률 ’ 과는 차이가 있다 . 공장과 재고에 묶인 돈과 달리 마케팅 자금은 위험을 안고 있다. 또한 마케팅 비용은 당기에 지출되며, 비용에 대해 보여줄 예측 가능한 결과도 없다. 그러면서도 마케터는 자신들의 활동이 재무건전성에 기여한다고 강조하고 싶어 한다. 이러한 계량지표 사용에 대해 합의된 부분이 바로 마케팅 투자수익률이다. 이것은 마케팅에 의한 공헌이익을 마케팅에 대한 투자 혹은 위험으로 나누어 구한다.

* 마케팅 투자수익률 = [(마케팅으로 인한 매출증가분 x 공헌이익률) - 마케팅 비용지출]/마케팅 비용지출

11. 마케팅 계량지표 엑스레이

이 장에서는 회사와 브랜드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전통적으로 사용되던 재무제표를 보완하는 방안으로 마케팅 계량지표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 마케팅 계량지표는 회사의 문제점과 기회, 미래의 재무성과를 파악하는 주요 척도가 될 수 있다. 우리 몸 깊숙한 곳을 살필 수 있는 엑스레이처럼 다른 방법으로는 찾기 어려운 문제점과 기회도 마케팅 계량지표를 통해 발견할 수 있다.

주가연계증권

하이투자증권, 주가연계증권 ELS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29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4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HI ELS 3046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 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 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 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80%(18개월.

하이투자증권, 주가연계증권 ELS 2종 공모…"40억 원 규모"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27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4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3011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 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 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0%(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75%(30개월).

하이투자증권, 주가연계증권(ELS) 2종 공모…총 40억원 규모

하이투자증권은 20일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오는 27일 오후 4시까지 총 4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마진과 레버리지 ELS 2981호는 코스피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 80%(18개월,24개월), 75.

NH투자증권이 60억 규모의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ELB)마진과 레버리지 를 발행했다. 6일 NH투자증권 공시를 보면 해당 ELB의 1증권당 액면가액과 발행가액은 각각 1만 원으로 60만 증권이 발행된다. 청약기간은 이번달 11일까지다.

하이투자증권, 주가연계증권 2종 공모…"총 40억원 규모"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22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4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3037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 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 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 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80%(18개월, 24개월), 75.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이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다음달 4일 오후 4시까지 총 4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2991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18개월), 80%(24개월), 75.

키움증권, 주가ㆍ유가 연계 DLS 출시

키움증권은 글로벌 주가ㆍ유가가 연계된 DLS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키움증권 83회 DLS(기타파생결합증권)은 EUROSTOXX50지수, HSCEI지수, WTI(서부텍사스유)선물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예상수익률은 세전 연 9.35%이다. 만기는 마진과 레버리지 3년으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조기.

키움증권, 17일까지 연14.5% 주가연계증권 등 2종 판매

키움증권은 연 14.5% 수익을 추구하는 ELS 등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키움 제535회 ELS’는 HSCEI지수와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 30, 36개월).

하나대투증권, 주가지수연계 ELS 3종 판매

하나대투증권은 삼성전자+SK텔레콤, POSCO+LG전자 등 개별종목과 KOSPI 200 + S&P500 주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오는 9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하나대투증권 ELS 3274회’는 삼성전자 +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ELS로 만기 시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1월 9일 종가)대비 80% 이상이거나 두.

[자산관리 추천상품 특선]교보증권, 주가연계증권 복제형… 시장따라 변동성 매매

교보증권은 중위험중수익 주가연계증권(ELS) 복제형 상품인 ‘교보세이버목표전환랩’을 추천했다. 이 상품은 주가가 하락하면 주식 편입 비중을 늘리고 주가가 상승하면 주식 비중을 축소하는 변동성 매매전략을 구사한다. 운용 방법에 따라 지수형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지수형, 지수형ETF와 삼성전자에 투자하는 복합형, 최대 -5% 손실을 제한하는.

"주가 떨어질라"…ELS발행 감소, ETN거래는 사상 최대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저금리 시대 '투자대안'으로 꼽혔던 ELS(주가연계증권) 발행이 크게 감소했다. 반면 ELS를 보완한 ETN(상장지수증권)의 하루 거래량은 올들어 10배 넘게 폭증했다. 4일 한국예탁결제원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ELS 발행 잔액(공·사모 합계)은 60조2281억으로 3월말보다 1조3179억원 감소했다. 국내 주식은 물론 유럽과.

ELS(주가연계증권) 투자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ELS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상품 투자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금융업계에서는 기분 좋은 비명을 지르고 있다. 보험과 증권업 뿐 아니라 자산운용업계에서도 ELS에 투자하는 펀드를 잇따라 출시하는 등 시대 흐름에 발맞추는 모습이다. ELS 발행 규모도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키움증권,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주가 연계 ELS 출시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유럽 관련 주가지수 등을 기초자산으로 삼은 ELS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키움 제1194회 ELS’는 만기 3년, 예상수익률 세전 연 10.3%로,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 SK하이닉스 보통주, EUROSTOXX50지수다.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ELS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꼈던 ELS(주가연계증권) 상품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동안 대부분의 증권사 광고는 알아서 관리해주는 자산관리와 고객서비스에 초점을 맞췄지만 투자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접근해야 한다는 차별화된 컨셉이 공감대를 얻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KDB대우증권에서는 이달 들어 ‘ELS, 누구의 설명이 가장.

미래에셋증권, 파생결합증권 등 10종 출시

미래에셋증권은 얼리버드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등 10종을 오는 5일 오후 2시까지 총 158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6543회 얼리버드 ELS’는 HSCEI지수ㆍ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초기에 조기상환이 될 경우 높은 수익을 제시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 및.

유안타증권은 8월 주가연계증권(ELS)과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의 발행규모가 감소했다며 녹인(Knock-in) 가능성에 대해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위험의 정도와 규모를 직시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8월 ELSㆍELB 발행 규모는 5조8508억원으로 전월 대비 1조5386억원 감소했다. 발행 건수는 1628건으로 전월 대비 323건 줄었다. 이중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NH농협증권은 오는 10~12일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NH농협증권 ELS 1231호’는 KOSPI200과 SK하이닉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 대비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9.0%(최대 27.0%)의 수익을 지급하며 조기.

NH농협증권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NH농협증권 ELS 1210호’는 코스피200과 HSCEI(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 대비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6.9%(최대 20.7.

NH농협증권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NH농협증권 ELS 1240호’는 한국전력 보통주와 LG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 대비 95%(6, 12개월), 90%(18, 24개월), 85%(30, 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10.6%(최대 31.8%)의.

NH농협증권은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3일 동안 수익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NH농협증권 ELS 1225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 6개월의 2% 수익보장형 상품이다. 만기 시 KOSPI200이 최초기준지수 대비 120%이내이면 최대 세전 14%(연9.33%)까지 수익이 가능하며 최초기준지수보다 하락하거나 만기 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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