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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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가격(모멘텀)을 통한 마켓 타이밍, 최근 3~12개월 모멘텀 지속 ② 계절성을 통한 마켓 타이밍, 11~4월 수익이 5~10월 수익보다 좋다. ③ 경제지표를 통한 마켓 타이밍, 경제 성장률/금리/환율/물가/실업률/수출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성해야할까?(레이달리오, 이루다투자, RPAR)

널리 퍼진 유명한 전략이죠. 하지만 레이 달리오가 설립한 미국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에서는 위와 같이 투자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반인들을 위해 간소화된 버전의 올웨더 포트폴리오라고 볼 수 있습니다. 크게 주식, 미국채, 원자재, 금에 분산 투자하고 있는 포트폴리오입니다. 인플레이션 대비 자산인 물가연동채가 빠져 있고 높은 미국채 비중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TLT와 IEF는 만기만 다를 뿐 모두 미국채이기 때문에 상관관계가 높습니다. 차라리 IEF를 TIP, SCHP와 같은 물가연동채로 대체한다면 훨씬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가 될 것입니다.

2. 김단테 올웨더 포트폴리오

자산군 이름 ETF 티커 투자 비율
미국 주식 VTI 12%
미국 외 선진국 주식 VEA 12%
신흥국 주식 VWO 12%
미국채(제로쿠폰 장기채) EDV 18%
물가연동채(장기채) LTPZ 18%
회사 장기채 VCLT 7%
이머징 장기채 EMLC 7%
IAU 7%
원자재 DBC 7%

올웨더 포트폴리오로 유명하신 김단테님께서 저서 '절대수익 투자법칙'에서 밝힌 포트폴리오입니다. (올웨더 포트폴리오에 대한 기초를 배우고 싶은 분은 '절대수익 투자법칙' 일독을 권장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김단테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투자 자산이 9개로 너무 복잡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복잡한 포트폴리오는 오래 가져가기 어렵습니다. 물론 이해할 수 있다면 다르겠지만요. 저는 아래의 RPAR ETF의 투자 비중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3. RPAR 올웨더 포트폴리오

RPAR의 공동설립자는 레이 달리오의 브리지워터에서 10년간 일한 베테랑이며, 출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자산 운용 규모가 10억 달러를 훌쩍 넘는 ETF입니다. 운용 보수는 연 0.5% 수준으로 따로 본인만의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운용할 자신이 없다면 약간의 보수를 주고 RPAR에 돈을 맡기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김단테 포트폴리오와 비교해보면 회사 장기채와 이머징 장기채에 투자하지 않아 투자 자산이 7개로 줄어듭니다. 즉, RPAR은 미국 주식, 미국 외 선진국 주식, 신흥국 주식, 미국채, 물가연동채, 금, 원자재에 투자합니다. 올웨더 포트폴리오에서 핵심이 되는 자산은 주식, 미국채, 물가연동채, 원자재 4가지로 압축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김단테 포트폴리오와의 핵심적인 차이

김단테 포트폴리오는 VTI(미국 주식), VEA(미국 외 선진국), VWO(신흥국)에 동일 비중으로 투자합니다. RPAR은 VTI 12.5%, VEA 5%, VWO 7.5%로 전체 주식 비중 중 미국 주식이 50%를 차지하는 반면 김단테 포트폴리오는 33.3%에 불과합니다.

VT ETF는 전 세계 주식에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투자하는 ETF입니다. 즉 VT의 국가 비율대로 투자하되 관점에 따라 특정 국가 주식을 overweight 혹은 underweight 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김단테 포트폴리오, RPAR 모두 미국 주식 비중이 부족하지만 김단테 포트폴리오는 미국 주식이 전체 주식 중 33.3%로 매우 적은 비중입니다. 사실상 미국 주식에 대한 숏포지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 김단테님 블로그 글을 보면 미국 주식에 대한 관심이 뜨겁고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주변에서 미국 주식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인간 지표로 보인다며 미국 주식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보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8-2019년 쯤의 글인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시점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미국 주식은 미국 외 주식의 성과를 뛰어넘고 있습니다.(아래 차트 참고)

파란색은 미국주식(VTI), 빨간색은 미국 외 주식(VXUS)의 성과

미국 주식의 계속되는 미국 외 주식 대비 아웃퍼폼으로 인해 미국 주식에 대한 선호도는 김단테님께서 글을 쓴 시점보다 더욱더 높아진 것으로 체감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미국 주식에 고작 전체 주식의 33.3%를 투자하는 것은 시장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RPAR의 미국 주식 배분 비율이 김단테 포트폴리오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단테 포트폴리오는 원자재 선물에 투자하고 RPAR에서는 원자재 생산 기업에 투자합니다. 무엇이 더 나을까요?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장단점이 있습니다. 원자재 선물은 롤오버 비용, 높은 운용 보수 등이 장기 투자의 걸림돌이 됩니다. 하지만 원자재 자체가 인플레이션이기 때문에 강력한 인플레이션 헷지 기능이 있습니다. 원자재 생산 기업은 비용적인 문제는 없으나 원자재 생산 기업은 원자재에 속하면서 주식에도 속하기에 주식과의 상관관계가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PDBC라는 원자재 선물 ETF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래 글을 참고하시면 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원자재 대신 원자재 관련 기업 | 이루다투자 블로그

자산배분 투자 관점에서 원자재 vs 원자재 관련 기업을 비교해보았습니다.

결론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핵심 자산군은 주식, 미국채, 물가연동채, 금/원자재

단순하게 투자하고 싶다면 RPAR 하나로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끝

직접 올웨더에 투자하면서 단순하게 투자하려면 주식은 VT(혹은 VTI+VXUS) 미국채는 EDV, 물가연동채는 SCHP, 금은 GLDM, 원자재는 PDBC를 추천

레이달리오의 '올 웨더 전략(All Weather Portfolio)' 총정리

미국배당주에 대한 책을 읽고 공부를 하던 와중에 코로나, 미국 금리와 유가 하락으로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자산배분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어 공부하다 보니 결국 채권 ETF를 알아보게 되었고, 그러다가 결국 레이달리오의 올웨더 전략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주식의 격언 중에는 '잃지 않는것' 이 첫번째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국내 퀀트계좌도 +15% 수익까지도 갔었는데 순식간에 박살이 나고 말았습니다. 아무리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버티면 된다' 라고 생각해볼려고 하지만 도저히 버틸 수 없는 수준의 변동성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1~2년이 아니라 3년 이상 국내 주식시장이 안좋게 된다면??" 국내 퀀트투자도 결국 주식 100% 투자하는 전략인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이상 지속가능한 방식이 아니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채권을 알아보게 된 거고, 그러다보니 인플레이션까지 헷지할 수 있는 레이달리오의 올웨더 전략까지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올웨더(All Weather) 전략이란?

사모펀드계의 세계 1위 회사 ' 브리짓워터'의 창립자 '레이달리오'가 1996년에 선보인 시대와 환경을 초월하는 포트폴리오입니다. 다른 이름으로 사계절, 전천후 포트폴리오라고도 하며, Risk Parity Portfolio(리스크를 각 자산에 균형있게 분산한다는 의미)라고도 부르는데, 리스크 패리티 포트폴리오는 올웨더 전략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를 각 자산에 균형있게 분산하는 포트폴리오를 뜻합니다.

그런데 직접 가입하려면 최소 가입금액이 1,000억원이기 때문에 개인이 가입은 불가능하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모방할 수 밖에 없는데요. 토니 로빈스의 '머니'라는 책에서 포트폴리오를 공개하였으나 원래 그대로의 포트폴리오는 아니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개인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변형하다 보니 그렇기도 하겠지만, 중요한 물채연동채권과 같은 부분이 빠졌다고도 합니다.

올웨더 전략의 세가지 원칙

첫번째 : 마켓 타이밍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호황도 불황도 영원하지 않으며 추세는 계속해서 변합니다. 그리고 언제, 얼마나,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습니다."

"거시 경제 예측은 불가능하다."

주식 투자의 거장들도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거시 경제의 예측은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한두번 예측에 성공했다고 해서 계속 성공하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섣부른 감이나 예측은 큰 손실로 돌아옵니다.

다음은 절대 모멘텀은 없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과학적 방법으로 과거 데이터 모델을 기반으로 추세를 예측하는 '모멘텀 투자'도 과최적화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과거에 어떤 데이터를 나타냈다고 해서 미래도 동일한 패턴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모멘텀 투자에 Meb Faber의 주식+채권 혼합하고 이에 추세(모멘텀)에 따라 비중을 조절하는 ETF, GMOM(Cambria Global Momentum ETF)도 과거 백테스트에는 좋은 성과를 냈으나 실제 수익은 백테스트대로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펀드는 관리자 리스크와 회사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 펀드의 수익 = 무위험(현금) 수익률 + 베타(시장 수익률)+알파(펀드매니저의 능력)" 입니다. 여기서 알파투자란 타이밍 요소가 들어간 것으로 시장 수익률 이상을 추구합니다. 베타투자는 반대로 타이밍 요소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우리가 훌륭한 알파투자자라서 마켓타이밍을 잘 예측한다면 이 전략을 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실제로는 대다수의 펀드가 인덱스를 이기는 못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는 사실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펀드매니져 조차도 잘 하지도 못하는 알파를 추구하기보다 베타가 잘 동작하도록 자산배분을 잘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두번째 : 경제 상황을 4가지로 구분하여 각 시기에 우상향하는 자산들을 편입합니다.

현금보다는 성과가 좋은 자산으로 구성하며,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에 투자합니다.

거시경제를 예측하지 않으며, 자산의 변동성은 현재 경제상황(경제성장, 물가)이 기대치보다 높은지 또는 낮은지(혹은 기대치가 변화)에 영향을 받습니다.

올웨더 포트폴리오 모델 (김단테님 포트폴리오 참고하여 작성)

레이달리오는 경제 상황을 4가지 범주(호황, 불황,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로 구분하고 항상 경제상태는 이 범주안에서 움직인다고 보았습니다. 그리고 각 시기에 우상향하는 자산들을 파악하여 배치하였습니다.

· 기대보다 경제성장이 좋을 때(호황) : 주식, 기업채, 원자재, 신흥국 채권

(주식) 기업이 성장하여,

(회사채) 빚을 잘 갚습니다.

(원자재) 원자재 수요가 높아지며,

(신흥국 채권) 원자재를 수출하는 브라질 인도네시아 러시아 등 원자재 가격의 수혜를 받는 신흥권채권의 가격이 상승한다.

· 기대보다 경제성장이 나쁠 때(불황) : 명목채권, 물가연동채

(명목채권) 미국 국채 등 확정된 이자를 주는 채권을 안전자산으로 선호하게 되고, 중앙은행은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를 낮추되 되므로 채권이 수혜를 보게되며,

(물가연동채권) 물가연동채권도 안전자산으로 선호하게 됩니다.

· 기대보다 물가상승이 높을 때(인플레이션) : 물가연동채, 원자재, 신흥국 채권, ( +금)

(물가연동채) 실물 자산 가격(물가)이 올라가므로 물가연동채가 강세하여,

(원자재) 같은 논리로 돈보다 물건의 가치가 높아지므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며,

(신흥국 채권) 원자재 수출하는 신흥권채권의 가격이 상승합니다.

※ 오일쇼크와 같은 급격한 인플레이션이 발생 시 달러화 약세인 시기가 됩니다. 이 때에는 외국 화폐로 표시된 이머징 국가 자산(주식, 채권)이 유리합니다.

※ 최근 20여 년간 인플레이션이 약하였으나 언젠가 인플레이션이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 기대보다 물가상승이 낮을 때(디플레이션) : 명목채권, 주식

(명목채권) 다른 투자대상이 없으므로 안전자산인 명목채권을 선호하게 되고,

(주식) 중앙은행이 금리를 낮추게 되고 회사 운영이 좋아지며, 디플레이션 장기화 시 생존한 기업은 더 주목을 받으므로 주식이 상승합니다.

*물가연동채( Inflation Linked Bonds) : 물가CPI(소비자물가지수)가 올라가면 원금과 쿠폰(이자)도 올라가는 특수한 채권, 인플레이션이 기대보다 높을 때 주식과 채권의 수익률은 낮지만 물가연동채권의 수익률은 높아 주식과 채권 위주의 포트폴리오의 단점을 커버한다. 원자재와는 상관관계가 반대입니다.

'주식 + 채권 전략(ETF AOR)'과 다른 점

주식과 채권을 결합하는 전략은 기본적으로 주식과 채권의 상관관계가 정반대임을 전제하여 서로의 위험을 헷지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주식과 채권의 상관관계는 고정적인 것이 아니라 아래 그래프처럼 계속해서 변동됩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감이 높을 때에는 주식과 채권의 상관관계가 높으며 모두 하락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관관계를 기준으로 포트폴리오 자산군을 배분하는 전략은 생각보다 많은 예외가 발생합니다.

주식과 채권의 상관관계 (1990~2010)

세번째 : Risk Parity Portfolio, 균등 리스크로 편입하기 위하여 채권에 레버리지효과를 줍니다.

위의 그림을 보면 '25% of Risk' 로 4개의 경제 상황이 올 확률은 각각 1/4로 균등하게 리스크를 배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포트폴리오를 Risk Parity Portfolio라고 합니다. 이렇게 설정한 이유는 어떤 경제상황의 기간이 더 길것인지 예측하지 않고 단순하게 동일한 확률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위 첫번째 원칙인 마켓타이밍을 예측하지 않으며 절대 모멘텀도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위의 그림을 보면 주식은 리스크가 높고 수익도 높은 반면에( 미국주식 연평균 기대수익률 : 9%, 변동성 17%) 채권은 수익도 낮고 리스크도 낮습니다( 미국 채권 기대수익률 5%, 변동성 7%) . 그렇기 때문에 채권을 레버리지함으로써 동일한 위험을 배분해야 합니다. 하지만 채권을 레버리지하기 위해서는 위해서는 선물을 이용하는 등 시행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으므로 레버리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장기채( duration이 긴 것) 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S&P500과 채권의 수익비교

이 그래프에서는 장기채를 이용하여 레버리지를 주면 채권도 주식처럼 수익률은 높아지고,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리스크는 비슷하게 된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올웨더 전략, 포트폴리오 구성과 운영

레이달리오가 공개한 기본 비율 = 주식 : 채권 : 원자재 = 3 : 5.5 : 1.5

레이달리오의 오리지날 포트폴리오를 알 수는 없고, 공개된 정보에 의존해 모방만 가능합니다. '머니'라는 서적에서 공개된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가장 중요한 물가연동채와 신흥국 채권이 빠져 있기 때문에, 현재 가장 많이 올웨더 전략을 연구하신 분이라고 생각되는 블로거 '김단테님'의 포트폴리오를 가져와 보았습니다.

김단테님의 올웨더 포트폴리오

· 원칙 :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은 합칩니다(예를 들면 장기채와 중기채는 상관관계 높으므로 장기채로 합침).

· 채권 비중이 높은 이유 : 구조적인 리스크를 줄이기 위함이며, 금리의 절대치보다 기대치 대비 높은지 낮은지가 중요합니다.

· 부동산과 같은 비유동자산(illiquid asset)을 보유하지 않는 이유 : 유동성이 낮아지는 상황이 되면 수익률이 매우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고 : '부동산 리츠와 인플레이션 헷지' 김단테님 블로그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1400752034)

VT : 전세계로 분산하여 더욱 안정적이나, 미국 대형주 비중이 높다.

· 명목채권

EDV(long duration nominal bond)

EDV(제로쿠폰장기채) 대신 TLT(미국장기채)도 가능하나, 수익과 변동성이 더 작습니다.

· 회사채

VCLT(long term corporate index) : 하이일드 회사채로 small cap과 채권의 반반 성격을 가집니다.

· 신흥국 채권

채권의 국가적 분산과 인플레이션에 대응합니다.

※ 오일쇼크와 같은 급격한 인플레이션하면 달러화 약세가 됩니다. 이 때에는 현지 통화로 표시된 이머징 국가 자산(주식, 채권)이 유리합니다. 그래서 달러화 표시자산인 VWOB보다 현지 통화 표시 자산인 EMLC를 편입합니다.

※ 외화표기채권투자자 수익 = 달러표기채권투자수익 * 외화노출로 얻는 이득/손해

· 물가연동채

LTPZ(long duration TIPS) : TIPS는 미국의 CPI와 연동되므로 미국의 물가가 오를 때 유리합니다.

· 원자재

BDC : 수수료 0.85%, 오일 50%, 금 7%, 농업 20%, 비철금속 10%, 가스 5%..

GSG : 원유와 천연가스 비중이 큼(에너지 78%, 산업재 6%, 농업 10%, 기타 4%)

BCI : BDC 대신 사용, 수수료가 0.25%

※ 금과 원자재 모두 포함하는 이유? : 두 자산 모두 인플레이션에 강하지만, 금과 원자재는 별도로 움직이므로 모두 보유합니다. 정기적으로 리밸런싱하면 저가매수 고점 매도의 형태로 운영됩니다.

올웨더 포트폴리오가 투자하는 자산군

1년 에 1회 (슬리피지의 과도한 발생 방지를 위해 하루만에 꼭 모든 매수매도를 할 필요 없으며, 예를 들어 10일에 걸쳐서 가능합니다)

정기적으로 동일 비율로 리밸런싱하면 가격이 올라간 자산은 청산(고점매도)하고, 내려간 자산은 매입(저가매수)하게 됩니다.

배당도 좋지만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이 가장 좋습니다.

배당의 안좋은 점 : 금융종합과세(2000만원 이상), 세금 15.4%

· 분기배당 : EDV, VT

· 월배당 : LTPZ, VWOB, VCLT

마인드셋(Mindset)

1. 장중에 가격을 보지 않습니다.

장 중에 가격을 보더라도 어차피 판단이 불가능하고 장이 끝나고 나서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심리적으로 힘들기만 하고 무의미한 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더욱이 올웨더 전략은 가격에 따른 비중 조절과 같은 개념이 없으므로 리밸런싱을 위해 계산할 때가 아니면 가격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2. 모든 자산이 동시에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주식, 채권, 원자재 동반하락하며 서로 헷지가 안되는 상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동성 문제가 생길 경우 등. 그리고 일일 단위의 동반하락 등 움직임은 단순한 노이즈로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 최소한 월이나 년단위로 각 자산군의 가격 추이를 봐야 하며, 연단위로도 커플링(동조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백테스트

브리짓워터의 올웨더 전략 백테스트(1925~1995)와 실제수익률(1995~2005) 출처 : 블로거 '김단테'님의 백테스트 자료

많은 돈을 오랫동안 투자하려면 그만큼 검증되어야 하기에 무려 95년 기간의 백테스트 결과입니다. 총 95년의 기간 중 수익이 난 해는 81년, 손해가 발생한 해는 14년 이며, 연평균수익률(CGAR)는 9.55%이 나옵니다. 세금과 제수수료까지 감안하면 5~10%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최악의 해 중 1931년은 대공황 시기로, MDD도 이때에 -40% 정도로 추정됩니다. 그래도 위안을 하자면 이때에 일반 주식투자자는 80% 이상 손실을 입었을 것입니다.

경제 성장률이 시장기대치보다 낮을 때 주식과 채권의 수익률이 상쇄되고, 물가 상승률이 기대보다 높았을 때에는 주식과 채권 모두 좋지 않았습니다.

1920년대 : 독일의 하이퍼인플레이션

1955~1980 : 년 20%까지 금리가 상승 (문제없었음)

1970년대 : (오일쇼크, 인플레이션 높음, 금리 15%) 에는 원자재 보유 수익률 높았음

1970년대 : 인플레이션 시기

1980년대 : 디플레이션 시기

미국 기준금리 낮아져 0%가 되었을 때 -9%까지 내려가기도 했으나, 올웨더 포트폴리오 전체는 문제없었습니다.

'주식+채권' 전략과 비교

올웨더와 주식+국채 전략의 비교

올웨더와 주식+채권의 전략은 수익률은 비슷하지만, 표준편차(stdev)가 절반 수준으로 확 떨어지게 됩니다. 수익은 비슷하면서 덜 잃는 투자가 가능해집니다.

올웨더 전략의 장단점

· 마켓 타이밍을 예측하지 않으므로, 주가 폭락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 인플레이션에 대한 위험을 헷지할 수 있습니다('주식+채권 전략'은 불가능).

· 대공황, 금리상승, 금리하락, 인플레이션 등 각종 위기에도 강합니다.

· 완전히 위험을 제거하지는 못하므로, 대공황, 금융위기 등 위기 시 여전히 손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대공황, 08년 금융위기 등 중앙 은행의 긴축 재정 등으로 투자 자산들의 기대수익률이 현금보다 더 낮게 되면 수익률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현금은 시장이 긴축상황일 때 가장 좋은 자산입니다. 과거 이러한 상황에서는 중앙은행이 완화정책을 쓰기 때문에 오래지 않아 전고점을 회복하였습니다.

· 여러 해외 ETF 상품을 이용하므로 세금 관련 약간의 복잡할 수 있습니다.

· 달러화 자산의 비중이 높아 청산 시점에 환율이 떨어질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타 메모

Q. 기준금리가 상승하면(고 인플레이션), duration이 높은 채권일수록 손해를 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포트폴리오 중장기채가 높은 비율이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는가?

A. 03~06년도 기준금리 상승 기간에 채권은 + 수익을 달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포트 전체는 높은 수익을 달성하였습니다. 장기채 손실이 두자리가 되었을때 실물자산(금, 원자재)가 도움이 됩니다.

RPAR ETF분석 (부제:올웨더 포트폴리오 ETF로 투자하기)

지난번 글에서는 김 단테 님의 책을 리뷰하며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소개했습니다.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아이디어는 원래 브릿지워터의 창업자인 레이달 리오로부터 나왔었죠.

바로 이 브리지워터 출신인 Damien Bisserier이 공동창업자로 있는 ARIS에서 이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구현한 RPAR ETF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Risk Parity ETF)

참고) Parity는 '동등함'이라는 뜻입니다.

오늘은 이 RPAR ETF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철학을 창시한 레이달리오의레이달 리오의 브리지워터 출신이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RPAR ETF는 레이달 리오의 철학을 거의 그대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ETF설명서에서는 RPAR ETF의 철학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Risk Parity 전략은 가장 기본적으로 자산군의 수익은 거시경제에 의해 결정되며, 이는 예측할 수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따라서 자산을 잘 분산시켜야 하며, 장기적 관점에서 일정한 수익률을 추구한다.
전 통적인 60/40 전략의 가장 큰 문제점은 수익률이 주식에 너무 좌우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진정한 Risk Parity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자산군으로 자산을 분산시켜야 한다.
그 결과 RPAR ETF는 낮은 변동성과 매력적인 수익률을 추구한다.
특히 코로나 상황을 맞이하여 실업률은 증가하고 있으며 전 세계의 부채 수준은 과거 대비 매우 높으며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 두가지 요인은 향후 세계가 디플레이션으로 나아갈 가능성을 매우 높게 만든다.
또한 각국 중앙은행들의 돈 풀기는 부의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정치적으로는 포퓰리즘을 확산시켜 정치적 불확실성은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불확실한 상황일 수록 모든 자산군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정리했던 여러 책들과 저의 생각들을 단 몇줄로 요약해놓은 느낌이네요.

자, 그럼 이러한 목표를 구현하기 위해 RPAR ETF에서는 자산 구성 및 배분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 https://rparetf.com/rpar

우선 자산 구성을 보시면 크게 네가지 자산으로 나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주식 / 채권 / 물가연동채 / 원자재

먼저 주식을 보면 미국 주식뿐만 아니라 전 세계 주식과 이머징 국가의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주식들에도 배분되어 있습니다.

채권은 미국 장기 국채로 구성되어 있네요.

원자재의 경우는 원자재 선물이 아닌, 원자재 채굴 기업 주식과 현물 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4가지 자산의 배분은 1:1:1:1이 아니네요.

오른쪽 그래프는 위험 배분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위험 배분은 각 자산별 1:1:1:1로 되어있네요.

이 말은 각 자산별 위험률을 동일하게 맞추기 위해 자산 배분을 조정했다는 얘기입니다.

Risk Parity는 위험을 동등하게 분산시킨다는 뜻으로, 이름의 철학에 부합하도록 구성한 모습입니다.

또한 분기별 리밸런싱을 통해 목표 비중을 맞추고 있습니다.

투자를 할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정말 드물게 찾아보는 위기상황일 텐데요,

RPAR ETF는 이런 위기 상황에서 각 자산별 성적을 분석해놓았습니다.

출처 : https://rparetf.com/rpar

2020년 코로나 팬데믹, 2011년 유로존 위기, 2008년 금융위기, 2000년 닷컴 버블 등 경제사에 남을 정도로 큰 위기 상황에서의 주식/채권/금의 성적을 보겠습니다.

공통적으로 주식은 크게 곤두박질치는 반면 안전자산인 채권과 금은 상승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모든 자산에 분산되어 있는 RPAR ETF의 실제 위기상황에서의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RPAR의 출시년도는 2019.09.30으로 코로나 위기 데이터밖에 없습니다.)

출처 : https://rparetf.com/rpar

위의 도표를 보시면 전 세계 주식이 21% 폭락했던 2020년 1분기, RPAR ETF는 단 4% 하락하며 놀라운 방어력을 보였네요.

그 이후 2020년 2분기부터는 주식과 마찬가지로 같이 상승하면서 최종적으로는 주식보다 오히려 더 오른 19%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미국 주식이 아니라 전세계 주식 평균과의 비교입니다.)

이때의 자산군별 상황을 좀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출처 : https://rparetf.com/rpar

주식만 보유했다면 22% 하락 후 51%를 상승하는, 지옥과 천국을 왔다 갔다 했을 텐데, RPAR ETF를 보유하고 있었다면 크게 맘 졸이지 않고도 주식보다 좋은 수익률을 냈습니다.

마지막으로 19년도 출시 이후 지금까지의 성적을 분석한 표를 보겠습니다.

출처 : https://rparetf.com/rpar

코로나 팬데믹으로 주식시장이 폭락했던 21년 3월 9일을 기점으로 나눠서 분석해놓았습니다.

19년 9월 30일 출시 이후 기준으로 코로나 팬데믹 직후인 21년 3월 9일 RPAR은 놀랍게도 3.2%의 수익을 냈네요.

그 이후로 21년 9월 30일까지는 18.54%의 상승폭을 보여주었습니다.

여기까지 RPAR ETF의 공식 소개자료를 참고하여 정리해보았습니다.

경제위기급의 상황에서도 큰 하락폭을 보여주지 않으며 자산 배분에 크게 고민하지 않고도 거의 대부분의 자산에 동일 위험 수준으로 배분할 수 있는 ETF라고 요약할 수 있겠네요.

이렇게 좋은 철학을 내포하고 운영하고 있는데, 운영 수수료는 0.53%로 크게 높지 않은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이렇게 운영하려면 꽤나 많이 공부해야 될 테니까요.)

위에서 모든 장점은 나열한 것 같고요,

실제로 1년간 투자해보며 느낀 단점은 풍부하지 못한 유동성입니다.

운영사에서는 유동성이 풍부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 거래를 해 보면 거래 자체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의 간극이 꽤나 있는 편이죠.

따라서 매매를 자주 하겠다는 생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그냥 맘 편하게 사서 모은다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바람직한 ETF라고 생각합니다.

리스크패리티 (올웨더) 투자 강의

올웨더(All Weather)라고도 알려진 리스크패리티(Risk Parity) 투자 전략은 = 만족할 만한 수익률 + 낮은 리스크 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것으로 검증된 투자 전략입니다.

세계적인 헤지펀드 매니저 레이 달리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투자 거장들이 "개인 투자자에게 적합한 투자 전략"으로 지목한 이 전략을 공부해서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된" + "나의 상황에 맞는" 리스크 패리티를 활용해 보세요.

📌 숫자/통계에 기반하여 일반인도 이해할수 있게 리스크패리티 전략을 설명하고, 객관적인 장단점, 구체적인 활용법까지 제시합니다.

📌 이 강의는 “숫자로 투자하라” 채널에서 유료회원 전용 시리즈 교육으로, 이미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에게 리뷰/검증 받은 내용입니다. 다양한 영상들을 인강 컨셉에 맞게 핵심적인 내용만 추가/편집했기 때문에 더욱 편하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강의 목적 ]

  • 수익률 + 수비력 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리스크패리티 전략을 정확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 단기적인 투기가 아닌, 노후 대비를 위해 장기 복리수익률을 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장점에만 집중하지 않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다양한 단점들까지도 적나라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 개인투자자가 활용하기에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리스크패리티 포트폴리오 구성 + 기타 활용 방안까지 알려드립니다.

[ 강의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

  • 강사 개인의 주관적인 경험과 의견 보다 객관적인 숫자와 통계를 토대로 강의가 진행 ✔️
  • 단기적인 최근 시장 트렌드가 아닌, 100년에 달하는 긴 데이터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시각으로 투자를 바라보실 수 있게 시야를 넓혀줌 ✔️
  • 특정 전략의 장점만 부각하는 편향된/ 허황된 컨텐츠가 아니라, 단점/ 개선점/ 주의사항까지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강의들 ✔️
  • 딱딱한 이론이나 과도하게 복잡한 전략이 아니라, 이미 수천명의 개인 투자자들에게 받은 피드백과 질문이 반영된,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실질적으로 투자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 ✔️

[ 누가 들으면 좋나요? ]

  • "수익률" 뿐만 아니라, 포트폴리오의 "수비력"까지 고려된, 발란스 투자를 원하는 분 ☺️
  • 포트폴리오가 10%, 20% 하락할 때 마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투자자 ("주린이")
  • 단기적인 투기가 아닌, 장기적인 복리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투자자
  • 본인의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하고자 하는 직장인

[ 강의 화면 예시 ]

📺 [ TBU ]

Your Instructor

  • 현재: 특수상황전략펀드(M&A, LBO, 글로벌 주식, 연금 투자) CIO 역임
  • 과거 경력: 뉴욕 JP모건 (IB), 홍콩 Citigroup (M&A), 뉴욕 Sanford Bernstein (IT섹터), 헤지펀드 (Fundamental-driven) 등
  • 코넬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투자은행과 사모펀드 공동 저자, 파이낸셜 모델링 바이블 저자
  • 가치평가 실무, 금융 모델링, 사모펀드 LBO모델링, Risk Parity 전략 인강
  • 숫자로 투자하라 채널 운영

Course Curriculum

Frequently Asked Questions

리스크패리티 투자 전략 & 개념은 여러분의 포트폴리오의 "수비력"을 강화 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 줄겁니다. 대부분의 투자 관련 책/교육/영상들은 모두 "수익률"에만 포커스가 되어있기 때문에, 수비력에 강점을 보이는 이 개념을 숙지하는건 후회가 없을겁니다.

이 강의 시리즈는 유튜브에 전체 공개된 영상들 뿐만 아니라, 유료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회원들에게만 공개되었던 컨텐츠들 입니다. 당시에 수많은 구독자/회원 분들이 주신 질문과 피드백을 반영하여, 교육 시리즈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현재는 유튜브에 유료회원 가입을 하셔도 보실 수 없는 내용이며, 오직 이 Wall Street Training 인강을 통해서만 시청 가능한 내용들이 대부분 입니다.

이 강의에는 아무리 초보자/주린이 라고 하더라도, 필수적으로 알아야하는 내용들만 정리하였기 때문에 "쉬운 내용들로만" 정리된 컨텐츠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미 유튜브 채널에서 다양한 개인/일반 투자자분들의 피드백과 질문을 반영한 내용이라서 초보자 분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는 단어들은, 영상 아래에 추가 설명으로 연결되는 링크를 달아 두었으니 공부하실때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인강/인강 시청 관련 이슈 등의 각종 질문은 [email protected]으로 보내주시면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외에도 홍성현 강사와의 소통은 유튜브 숫자로 투자하라 채널에서도 가능합니다.

보통 리스크패리티를 소개/설명하는 각종 책/강의/영상들은 장점만 부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리스크패리티도 명확한 단점과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 강의를 통해서 냉철한 시각으로 객관적인 공부를 하시면 큰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이 강의에 나오는 "나"(각 투자자)에게 맞는 리스크 패리티 전략/개념 활용법 파트는 이미 리스크패리티를 아는분들께도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예스24 블로그

주식투자는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 그 중에서도 울트라 마라톤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머리속 이해와는 달리 나 조차도 '초반 러쉬'가 종국의 목표점에 도달하기 유리할 것이고 노력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란.. 어쩌면 꿈과도 같은 희망에 빠져있다.

희망은 철저한 실패의 경험이 더해질 때 비로소 현실이라는 이름으로 바뀐다.

스스로의 타고난 성향에 대해 생각하길, 투자 경험에 있어 아직은 끓어오르는 피를 주체할 수 없는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상태.. 크게 깨지지 않은 선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나가야 세월이 흘러 선택하지 않은,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아쉬움/헛된 희망이 덜하게 될 것이라 본다.

오늘도 되뇌인다. 세상에 정답은 없다. 오직 '나에게 맞는 답'을 찾기위한 과정만이 있을 뿐..

책을 읽고 난 후 또 하나의 훌륭한 옵션이 늘어난 기분이다.

아직은 무언지 모를 아쉬움이 선뜻 그 쪽으로 발걸음을 돌리게 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어렴풋이.. 언젠가는 가게될, 가지 않으면 안 될 길임을 인식하게 되는 것 같다.

정든 고향을 두고 타향살이를 하는 모양새이지만 다양한 개인적 경험이 궁극적인 투자 철학의 질을 높여줄 것이라 확신한다. 그리고, 종국에는 고향으로 되돌아 가겠지. ^^;

일단, 오늘 배운 이론은 마음속 서랍장 메인 칸에 '킵'이다.

얼마전 읽은 '사경인의 친절한 투자과외'가 '투자의 가성비'에서 출발한 자산배분 전략의 기초에 대한 출발이었다면, 이 책은 자산배분 전략의 총서 같은 느낌이다.

무엇보다 이해하기 쉽고 따라해볼만 하게 쓰여졌다는 점이 더 훌륭해 보인다.

추천 글 속 누군가의 '자산배분 전략의 바이블'이란 평에 걸맞는지는 읽어보는 독자마다 나름의 평이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의 나에겐 충분히 공감 할 만 하다.

간만에, 미지의 영역을 탐구해 가는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술술 익히는 책을 만나 즐거운 주말이 되었다. 투자의 여정에 있어 '황금률'을 만난 기분을 느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정적 자산배분에 동적 자산배분 전략을 추가하여 마켓 타이밍을 커버한다!

+ 자산배분 전략을 자산배분하다!

+ 모든 전략은 백테스트를 통해 검증한다!

①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군을 보유한다.

② 상관성이 낮은 자산군을 보유한다.

③ 자산군별 변동성을 비슷하게 유지한다.(리스크 패리티)

① 솔로몬 대왕, 유대인 전략 ⇒ 분산투자

② 해리 마코위츠(1990년 노벨 경제학상) ⇒ 상관성이 낮은 자산에 분산투자

③ 자산배분의 어머니, 60/40 포트폴리오 ⇒ 주식 60%, 채권 40%

④ 해리 브라운, 영구 포트폴리오 ⇒ 자산배분 1,2 원칙 부합

☞ 주식(SPY), 장기국채(TLT), 금(GLD), 초단기채권(BIL)

⇒ 25 : 25 : 25 : 25(4등분), 년 1회 리밸런싱

⑤ 레이 달리오, 사계절 포트폴리오 ⇒ 자산배분 1,2,3 원칙 부합

☞ 주식(SPY), 중기국채(IEF), 장기국채(TLT), 금(GLD), 원자재(DBC)

⇒ 30 : 15 : 40 : 7.5 : 7.5, 년 1회 리밸런싱

⑥ 레이 달리오, 올웨더 포트폴리오 ⇒ 자산배분 1,2,3 원칙 부합

☞ 주식(SPY), 미국외 선진국 주식(EFA), 신흥국 주식(EEM), 제로쿠폰 장기국채(EDV), 물가연동채(만기 15년 이상)(LTPZ), 회사채(LQD), 신흥국 채권(EMLC), 금(GLD), 원자재(DBC)

⇒ 12 : 12 : 12 : 18 : 18 : 7 : 7 : 7: 7, 년 1회 리밸런싱

① 가격(모멘텀)을 통한 마켓 타이밍, 최근 3~12개월 모멘텀 지속

② 계절성을 통한 마켓 타이밍, 11~4월 수익이 5~10월 수익보다 좋다.

③ 경제지표를 통한 마켓 타이밍, 경제 성장률/금리/환율/물가/실업률/수출

☞ 최근 3~12개월 상대 모멘텀이 높은 주식이 향후 3~12개월에도 월등히 높은 수익을 낼 것이다.

☞ 추세 추종 전략, 10개월 이동평균선 이상이면 주식, 아니면 채권

☞ 12개월 평균 모멘텀 스코어(과최적화 방지, 분산투자 효과)

③ 미베인 파버, GTAA 5전략(절대 모멘텀 활용)

④ 미베인 파버, GTAA 3 공격형 전략(상대 모멘텀 + 절대 모멘텀)

⑪ 저자, VAA 공격형 + LAA + 오리지널 듀얼 모멘텀 전략

투자 수익에 대한 기여도를 조사한 결과

종목 선정과 매매 타이밍(1.7%) 은 10% 미만인 반면,

자산배분이 90% 이상을 차지했다.

게리 브린슨, 1986년 연기금 실적분석 논문

- 자산배분(91.5%), 종목선정(4.2%), 매매 타이밍(1.7%), 기타(2.1%) -

좋은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을 공부를 시작했다면 자산배분 전략으로 마무리 하라.

자산배분을 공부해서 투자에 대한 마지막 퍼즐을 맞추고 싶은 분, 본인의 자산배분 전략을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분, 그리고 자산배분의 대가들을 직접 만나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자산배분 전략의 바이블이 될 책

핵심인 정적자산배분 전략뿐 아니라, 동적자산배분의 기초 전략인 단순 모멘텀, 듀얼 모멘텀, GTAA 같은 1세대 + 평균 모멘텀 스코어, PAA, DAA, VAA, LAA 같은 차세대 전략까지 망라. 자산 배분은 옵션이 아닌 필수!

자산배분 전략의 바이블이 될 책

잃지 않는 투자로 파이어를 달성하다

"잃지 않는 투자를 배워 봅시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손실의 최소화'이다."

"큰 손실을 피하고, 꾸준히 8~15% 정도의 복리수익10~20년 유지하면 누구나 경제적 자유에 도달할 수 있다."

자기 자신을 믿지 말고, 검증된 시스템을 믿어라

: 고수익을 만드는 투자의 절대 전략

Chapter 1 왜 투자해야 하는가

1. 살아남기 위해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 은퇴 후에는 누구나 전업투자자

- 젋을수록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

2. 얼마를 벌어야 안전하게 은퇴할 수 있을까?

- 경제적 자유에 도달하기 위한 금액을 알려주는 낙원계산기

- 결국, 투자 수익률의 차이가 은퇴 후 생활수준을 결정한다.

- 경제적 자유를 가로막는 걸림돌('나는 못 해낼거야'라는 생각)

3. 투자 세계의 다양한 방법들,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까?

- 왜 퀀트 투자 인가? '규칙 기반 투자'이기 때문..

☞ 퀀트 투자의 가장 큰 장점, 투자를 망치는 잘못된 투자 심리에 휘둘리지 않고 투자 할 수 있게 해준다.

Chapter 2 모르면 돈 잃는 투자 심리

4. 우리의 두뇌는 돈을 잃도록 최적화되어 있다

- 돈을 넣은 투자자는 누구나 원숭이가 된다!

☞ 매수가 끝나고 돈이 들어간 그 순간부터는 합리적인 판단을 기대할 수 없다.

5. 투자를 망치는 10가지 심리 오류

☞ 인지오류 : 우리 안의 본능적인 시스템이 생존을 위해 정보를 매우 빨리 분석해서 결론을 낼 때 생기는 실수. 단순한 상황에서는 빠르게 내려진 결론이 옳을 가능성이 높지마나 복잡한 상황에서는 반대일 가능성이 높다.

☞ 감정적 편향 : 자존심을 유지하려는 인간 본성에서 시작. 모든 사람은 자기가 옳다고 인정받고 싶고, 실수를 인정하고 싶지 않아한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자기 합리화가 발생한다.

① 투자(거래) 중독

② 상대적 박탈감

③ 손실 회피 편향 ↔ 처분 효과

④ 이해 불가한 기하급수적 성장 + 사소한 손실이 복리효과를 얼마나 훼손하는지 모름

⑤ 과잉 확신 편향(최소한 나는 평균 이상 → 몰빵투자 ⇒ 대부분의 망하는 패턴)

⑥ 확증 편향(내 생각과 일치하는 정보만 OK)

⑦ 단기 추세는 갸우뚱, 장기 추세는 맹신

☞ 최근 3~12개월 추세는 지속되고 최근 3년 이상 추세는 깨지는 경우가 더 많다.

⑧ 미래전망 망상 편향

⑨ 통계 감각 결여 + 스토리 텔링의 폐해 + 권위 편향

⑩ 일관성 결여

- 심리 편향이 실제 투자에 미치는 영향

① 우리의 두뇌는 일반적인 경우 투자에 불리하게 세팅되어 있다.

② 투자 과정에 주관이 개입되는 것이 모든 불행의 시작이다.

6. 심리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법

- 모든 전략은 백테스트를 통해 검증한다!

- 전략을 결정했다면 중간에 바꾸지 않는다.

Chapter 3 투자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7. 성공 투자를 위한 핵심 개념

- MDD(최대낙폭, Maximum Draw Down)

- CAGR(연복리수익률, Compound Annual Growth Rate)

- 명목수익률, 실질수익률, 초과수익률

※ 개별 종목은 언제? ETF는 언제?

☞ 개별 종목을 살 경우에는 무언가 뚜렷한 엣지가 있는지 고민해 봐야..

8.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손실 최소화의 원칙변동성의 이해

- 손익 비대칭성의 원리 ⇒ 손실 최소화 원칙!

- 손실이 높은 경우 벌어지는 최악의 상황

- 변동성이 낮아야 손실 최소화가 가능하다.

☞ 손실이 커지면 본전 만회가 불가능하다.

②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변동성을 낮춰야 한다.

☞ 조금 먹고 조금 깨지는 투자가 장기적으로 수익률이 훨씬 더 높다!

⇒ MDD 20% 이하, 높은 한자릿수 이상의 연복리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구체적인 투자전략 제시(★★★)

"손실 최소화라는 개념은 생각조차 하지않고 오로지 수익만 생각하는 것이 문제!"

일 년에 한 번, 마음 편히 이대로만 따라 해보자

: 리스크를 낮추는 자산배분 전략

Chapter 4 자산배분의 큰 그림

9. 투자로 돈 버는 3가지 방법

☞ 자산군별(주식, 채권, 부동산, 원자재 등)로 투자 자금을 배분하는 작업

☞ 단기적으로 높은 수익이 기대되는 자산군의 비중을 늘리고 단기적으로 낮은 수익이 기대되는 자산군의 비중을 낮추는 전략

☞ 자산군 내에서 유망하다고 여겨지는 종목에 투자해서 수익 극대화를 추구하는 행위(일반적으로 말하는 어떤 주식을 사야하나?에 해당)

①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군을 보유한다.

② 상관성이 낮은 자산군을 보유한다.

③ 자산군별 변동성을 비슷하게 유지한다.(리스크 패리티)

Chapter 5 세계 최초의 자산배분, 유대인 전략

11. 솔로몬 대왕과 이름 없는 랍비의 위대한 발견

- 미래 예측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알지 못하는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 "모든 사람은 자산을 삼등분하여 1/3은 토지에, 1/3은 사업에, 1/3은 여유자금으로 가지고 있어라"

12. 유대인 전략, 요즘도 통할까?

- 자산배분 1원칙에는 부합, 2+3원칙에는 부적합

Chapter 6 해리 마코위츠, 자산배분의 열쇠를 찾아내다

13. 상관성이 낮은 자산에 분산투자하라

- 노벨상을 받은 해리 마코위츠의 논문

14. 자산배분의 어머니, 60/40 포트폴리오

- 주식 60% + 채권 40% ⇒ AOR ETF(블랙록)

Chapter 7 해리브라운, 단순하지만 효과적인 영구 포트폴리오

15. 해리 브라운이 개발한 영구 포트폴리오의 위력

☞ 주식(SPY), 장기국채(TLT), 금(GLD), 초단기채권(BIL)

16. 영구 포트폴리오는 정말 영구적인가?

※ 왜 채권 가격과 금리는 언제나 반비례하나

17. 경제 계절이 바뀌어도 꾸준히 수익을 내다

Chapter 8 레이 달리오사계절 포트폴리오

18. 레이 달리오가 발견한 투자의 성배

19. 자산군의 변동성을 비슷하게 유지한다는 것

- 변동성을 비슷하게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

20. 사계절 포트폴리오대로 투자했다면 결과는?

- 토니 로빈스, 레이 달리오의 사계절 포트폴리오 비중을 받아내다

☞ 주식(SPY), 중기국채(IEF), 장기국채(TLT), 금(GLD), 원자재(DBC)

⇒ 30 : 15 : 40 : 7.5 : 7.5, 년 1회 리밸런싱

Chapter 9 자산운용의 끝판왕, 레이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

21. 사계절 포트폴리오의 약점을 보강하다

22.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자산군 비중

☞ 주식(SPY), 미국외 선진국 주식(EFA), 신흥국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주식(EEM), 제로쿠폰 장기국채(EDV), 물가연동채(만기 15년 이상)(LTPZ), 회사채(LQD), 신흥국 채권(EMLC), 금(GLD), 원자재(DBC)

⇒ 12 : 12 : 12 : 18 : 18 : 7 : 7 : 7: 7, 년 1회 리밸런싱

23. 일 년에 한 번 투자 비중만 조정하면 되는 방법

☞ 단점은 주식시장이 강세장일 때 소외되는 현상

Chapter 10 꼭 짚어봐야 할 자산배분의 주요 이슈

24. 어느 나라 주식에 투자해야 할까?

☞ 우리는 절대로 미래에 잘 나갈 국가를 예측할 수 없다.

25. 정확한 자산배분 비중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26. 제로·마이너스 금리 체제에서 채권에 투자하라고?

돈 버는 사람들은 이렇게 주식을 산다

: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마켓 타이밍 전략

Chapter 11 마켓 타이밍의 큰 그림

27. 마켓 타이밍은 미래 예측이 아닌 확률 게임

28. 마켓 타이밍의 3가지 기법

① 가격(모멘텀)을 통한 마켓 타이밍, 최근 3~12개월 모멘텀 지속

② 계절성을 통한 마켓 타이밍, 11~4월 수익이 5~10월 수익보다 좋다.

③ 경제지표를 통한 마켓 타이밍, 경제 성장률/금리/환율/물가/실업률/수출.

Chapter 12 가격을 통한 마켓 타이밍, 모멘텀

29. 최근 수익이 높았던 자산에 투자하는 ‘상대 모멘텀’ 전략

30. 추세를 따라가는절대 모멘텀’ 전략

예) 코스피 절대 모멘텀 전략 : 지수 10개월 이동평균선 이상 주식(지수), 아니면 5년 국채 투자

※ 단순 이동평균은 어떻게 계산하나?

- 어떤 기준으로 상승장과 하락장을 구분할까?

12개월 평균 모멘텀 스코어 예시

☞ 과최적화 방지, 분산투자 효과

예) 한미 평균 모멘텀 스코어

31. 왜 오르는 자산은 계속 오르고 떨어진 자산은 계속 하락할까?

☞ 인간의 관성인 과소반응편향과 과잉반응편향과 밀접한 연관

☞ 투자자는 상승 전반에는 과소반응 편향을, 후반기에는 과잉반응 편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이 현상은 1~2년간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Chapter 13 파버, 망나니 자산군을 순한 양으로 만들다

32. 역대 최다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논문

- 미베인 파버, 글로벌 전술적 자산배분 전략(GTAA 5 전략)

☞ 주식(SPY), 국제주식(EFA), 중기국채(IEF), 원자재(DBC), 부동산(VNQ)

⇒ 20 : 20 : 20 : 20 : 20, 각 ETF의 가격이 10개월 이동평균보다 높으면 보유, 아니면 현금 보유, 년 1회 리밸런싱

33. 수익률을 더욱 높인 공격형 전략

- 상대 모멘텀과 절대 모멘텀 결합 ⇒ GTAA 3 공격형

☞ 13개 ETF, 각 ETF의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평균 수익률 계산, 가장 수익률이 높은 3개 ETF에만 동일한 금액 투자, 단 10개월 이동평균보다 낮으면 현금 보유, 월 1회 리밸런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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