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 최소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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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클릭아트]

Hanyang University repository

Title 손실 최소화를 위한 대체모델 기반의 초고속 모터 고정자 형상 최적 설계 Other Titles Surrogate Model Based Design Optimization of Ultra-High-Speed Motor Stator Shape to Minimize Loss Author 임명섭 Issue Date 2020-07 Publisher 대한전기학회 Citation 2020년도 제51회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 page. 1259-1260 Abstract 본 논문에서는 초고속 영구자석 동기모터의 손실을 최소화하는 고정자 형상을 결정하기 위해,크리깅 대체모델기반의 최적설계를 수행하였다. 민감도 분석을 통해 손실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설계변수를 선정했다. 선정된설계변수들에 대해 라틴 초입방추출(LHS : Latin HypercubeSampling) 및 유한요소해석(FEA : Finite Element Analysis)을수행하여 크리깅 대체모델을 생성하였고,교차 검증법을 이용해생성된 크리깅 대체모델의 타당성을 검증하였다. 검증된 크리깅대체모델을 이용하여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최적화를 수행함으로써,손실을 최소화하는 최적의 고정자 형상을 얻었다. URI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0440647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69599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ENGINEERING[S](공과대학) > AUTOMOTIVE ENGINEERING(미래자동차공학과) > Articles 손실 최소화 Files in This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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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손실 최소화 손실 최소화한 한국 전용 아이언

한국미즈노는 미즈노의 대표 스테디셀러이면서 미즈노 특유의 단조 기술이 집약된 정통 연철 단조 아이언인 신제품 ‘MX-90 포지드 아이언’을 1월 공식 출시했다.

MX-90 포지드 아이언은 한국 골퍼들이 선호하는 정확성과 방향성, 비거리, 디자인 등의 최적 밸런스를 중점을 두고 기획한 한국 전용 모델이다. 사전 예약구매 이벤트 진행 당시 하루 만에 선착순 마감됐다.

이번 신제품은 탄소와 불순물 함유량이 0.03% 이하로 엄선된 순수 연철 ‘1025E’ 소재를 채용했다. 미즈노만의 독자적인 단조 기술인 ‘그레인플로 포지드 HD(GFF HD)’ 공법을 통해 임팩트가 이뤄지는 페이스 면적에 고밀도 단류선을 밀집시켜 흔들림 없는 타구감을 선보인다. 정확한 타구감을 내기 위해 엄선된 연철 소재 1025E(SC25CM)는 불순물인 인이 일본산업규격(JIS)보다도 현저히 낮게 함유된 순수 연철이다.

이번 제품은 헤드의 웨이트 밸런스를 새롭게 구성했다. 헤드의 손실 최소화 ‘토(TOE)’와 ‘힐(HEEL)’ 측의 상반된 성능을 균형 있게 배분했다. 스위트 에어리어는 중앙으로 배치하고 확대하면서 비거리 손실 최소화 손실을 최소화한다. 또한 ‘히트 패드(HIT PAD)’ 설계에 따라 캐비티백의 타구면 두께를 두껍게 제작해 페이스의 반발력 향상과 부드러운 타구감이 나오도록 구현했다.

그뿐만 아니라 헤드의 높이와 길이에도 섬세한 차이를 뒀다. 헤드의 높이는 기존 모델보다 낮춘 조밀하고 날렵한 디자인으로 안정적인 탄도를 보여준다. 특히 7번 아이언 기준으로 로프트 각을 기존 모델보다 1도 낮은 30도로 설계해 비거리도 강화했다.

또 하나의 특징은 미즈노 역사상 최초로 힐과 토, 리딩 에지, 트레일링 에지 총 4곳에 그라인딩한 ‘쿼드 그라인드 솔(Quad Grind Sole)’ 기술을 적용한 것이다. 이는 다양한 잔디 환경에서도 공이 쉽게 빠져나가도록 도와준다. 이번 제품의 샤프트는 MX-90 포지드 아이언 헤드와의 조화가 강점이다.

2년 만에 선보이는 한국 전용 모델 ‘MX-90 아이언’은 헤드 디자인, 공법, 타구감 등에 따라 총 3가지 라인업을 출시한다. 정통 연철 단조 아이언 ‘MX-90 포지드 아이언’과 세련된 블랙 컬러의 디자인과 패키지의 특별 한정수량 모델 ‘MX-90 포지드 블랙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MX-90 포지드 아이언’의 기획 콘셉트와 장점을 그대로 제공한다. 또 편한 플레이를 돕는 주조 아이언 ‘MX-90 스피드 메탈 아이언’이다. 모두 한국미즈노 공식 대리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제품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미즈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손실 최소화 한인 뉴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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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하락장이면 손실 최소화가 더욱 중요해

지수형연금(FIA)과 고객이익 우선주의

은퇴자금은 안정된 은퇴생활의 손실 최소화 필수 요건
은퇴계획하는 투자자는 원금보호가 우선
지수형연금은 세제혜택·꾸준한 소득보장
수익 보존하면서 상승장에 수익창출 동참

성공적인 재정설계는 쉽지 않은 과제다. 시중에는 수많은 금융사와 상품들이 있다. 시장과 금리환경뿐 아니라 관련 규정도 늘 변화하고 있다. 미로와 같은 은퇴환경을 잘 헤쳐나가기 위해선 그만큼 고객의 이익을 우선에 둔 재정설계와 투자자문의 역할이 중요하다. 특히 은퇴자금 관리는 은퇴기간 중 꼭 필요한 자금의 관리라는 점에서 고객이익 우선주의가 반드시 필요하다.

무엇이 중요한가 = 최근 한 금융서비스사의 고객이익 최우선주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투자고객이 은퇴자금과 관련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원금보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55%가 '제로 리스크(risk)'를 원했고 추가 21%는 최대 5%까지 손실을 감수할 수 있다고 답했다. 결국 고객의 86%가 최대 5% 이상 손실이 나는 것은 어떤 형태로든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보인 것이다.

투자자들은 대체로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다면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줄어도 이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꾸준한 은퇴 소득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은퇴기간이 길어지면서 자금이 조기 소진되는 것 역시 중요한 우려 사항 중 하나로 지적됐다.

주식과 채권형 자산을 혼합한 포트폴리오의 경우 상대적으로 보수적 인출률을 선택할 수밖에 없게 하는 대목이다.

안전 자산관리 솔루션 = 이런 경우 생각해볼 수 있는 한 가지 옵션이 지수형연금이다. 그 역할은 간단하다. 세제혜택과 함께 원금이 보호되면서 꾸준한 소득원 역할을 보장해줄 수 있는 금융상품이기 때문이다.

이런 역할은 어뉴이티(annuity) 일반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비교적 새로운 형태의 어뉴이티 상품인 지수형연금은 평생보장 소득과 적정 수익을 통한 인플레이션 '헤지(hedge)'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지수형연금은 하락장의 손실 없이 시장이 오를 때 수익 포텐셜에 동참할 수 있는 방안으로 지난 95년경 '소박하게' 시작된 금융상품이다.

이후 지수형연금은 상당한 '업그레이드'를 지속해왔다.

평생소득 보장이 추가됐고 훨씬 더 다양한 옵션과 혜택이 더해지면서 시장 자체가 계속 다변화하고 손실 최소화 있다.

수익을 연계할 수 있는 시장지수도 다양해졌고 이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지수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는 추세다.

물론 지수형연금만이 답은 아니다. 그러나 지수형연금이 안전한 은퇴자산 관리 해법으로서 고객 이익에 충분히 부합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지수형연금은 원금 보호에 더해 평생소득 보장 저비용 리스크 없는 수익성 인플레이션 보호 세금유예 혜택 채권투자 대안 법정 상속절차 생략 등 다양한 부분에서 투자고객의 필요와 이익을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이다.

지수형연금의 자산관리 = 지수형연금은 특정 주가지수와 연동해 수익률을 결정한다. 해당 지수가 오르면 정해진 상한선이나 계산방식에 따라 제한적으로 지수 상승에 동참한다.

일반적으로 가입 시점을 기준으로 1년에 한 차례씩 선택한 주가지수 변동률을 반영한 수익이 결정된다. 시장환경이 악화돼 지수가 내려가면 수익이 없다.

어떤 환경에서도 손실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자금이 줄어들진 않는다. 매년 번 수익은 시장이 내려가도 그대로 보존되면서 다시 상승장이 오면 다시 부분적 수익 포텐셜에 동참하게 된다.

시장이 '베어마켓(bear market)'을 경험할 때 투자자들이 감당한 평균 손실은 40%가 넘는다.

포트폴리오 손실이 커지면 많은 경우 손절매를 한다. 이는 결과적으로 하락장 이후 시장이 회복할 때는 오히려 수익에 동참하지 못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곤 한다.

대부분 일반 투자고객들이 하락장을 버텨내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손실이 없거나 최소화할 수 있는 자산관리 기법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

다시 베어마켓인가? = 지난 2000년 이후 미국증시는 두 차례 베어마켓 하락장을 경험했다. 이른바 '닷컴버블'과 '금융위기'로 불린 하락장이다. 평균 52% 손실을 기록했다.

현재 시장은 지난 2007~2008년의 하락장 이후 9년째 상승장을 이어왔다. 2009년 1분기 저점 기준으로 300% 가까이 오른 것이다. 지난 2007~2008년의 하락장을 경험한 이들은 상당한 손실을 감수해야 했다. 직장 은퇴플랜인 401(k) 자산도 37%가 떨어졌고 주택의 에퀴티 역시 60% 하락을 경험한 바 있다.

많은 은퇴 준비인구가 이로 인해 계획을 수정해야만 했다.

하락장 여부를 분명히 예측할 수는 없지만 주식시장의 고평가 여부를 가늠하는 일반적 잣대인 실러 비율은 현재 시장이 고평가돼있음을 말해준다.손실 최소화

역사적으로 대공황이 시작된 1929년과 지난 2000년 닷컴버블 직전의 주식값만이 현재 주식값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초 실러 비율은 34.3 현재는 30선을 소폭 웃돌고 있다.

지난 2007년 말 하락장이 시작되기 전 실러는 27.55였다. 전반적으로 고평가된 상태로 볼 수 있을 손실 최소화 것이다.

베어마켓 보험? = 대공황 닷컴버블 금융위기 하락장의 평균 손실은 64% 선이다. 베어마켓 이후 5년간의 수익률 평균치는 마이너스 31.8%다.

지수형연금이 있었다면 지수 변동률의 50%까지만 수익으로 주는 상한선이 있는 상품일 경우에도 하락장에선 손실이 없었고 베어마켓 이후 5년간의 수익률 평균은 10.46%를 기록했을 것이다. 시장에 비해 42% 좋은 수익률인 셈이다.

어디까지나 역사적인 수치와 가상의 상품을 대입한 수치이지만 성공적인 투자에서 손실 최소화 손실 관리가 갖는 역할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는 충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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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2012.7.1 시행)
에 의해 추후 공개로 전환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과제관리기관과의 협의를 통하여 비공개 보고서를 공개로 전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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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상세정보

열손실 최소화를 위한 복층유리 단열 진공 기술개발

과제명 열손실 최소화를 위한 복층유리 단열 진공 기술개발
주관연구기관 강원대학교
Kangwon National University
보고서유형 최종보고서
발행국가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발행년월 2014-11
과제시작년도 2013
주관부처 중소기업청
Small and Medium Business Administration
등록번호 TRKO201500006107
과제고유번호 1425085241
사업명 첫걸음기술개발사업
DB 구축일자 2015-06-06
연구과제
타임라인

연구과제 성과물(0)

참여연구원의 다른 문헌(0)

2. 개발내용 및 결과
1) 개발내용
(1) 복층유리 단열 진공기술 개발
- 유리의 종류 및 크기의 결정: 진공을 위한 유리재료 및 두께와 모서리 단열재를 고려한 크기 선정
- 충분한 단열효과를 유지하기 위한 유.

2. 개발내용 및 결과
1) 개발내용
(1) 복층유리 단열 진공기술 개발
- 유리의 종류 및 크기의 결정: 진공을 위한 유리재료 및 두께와 모서리 단열재를 고려한 크기 선정
- 충분한 단열효과를 유지하기 위한 유리사이의 진공 공간의 크기 결정
- 지지기둥 재료, 모양 및 크기 결정: 충분한 압축강도를 갖는 재료(지르코니아) 선정 및 이를 이용해 양 유리를 지지할 수 있는 유리 사이에 삽입될 지지대의 모양 및 크기 결정
- 진공유지용 고무 개스킷 선정 및 기밀유지 기술 개발: 유리판의 모서리를 둘러 유리 내부의 진공을 유지하기 위한 기밀유지 방안 모색
- 모서리 단열재 선정 및 단열기술개발: 진공유리 모서리의 단열기술 개발 및 단열모서리 크기 결정
- 진공기술 개발: 진공유리 내의 공기를 뽑아내기 위한 적정 크기의 공기 추출구 제작 및 진공기술 개발
- 진공정도 및 일반유리 외 로이유리 등을 활용한 진공유리의 단열성 극대화 방안 연구
(2) 진공유리 단열성능 및 에너지 절감율 분석
- 진공 유리의 종류별 열관류율 측정 및 분석
- 외부환경 변화에 따른 열전달 해석을 통한 에너지 절감율 분석
- CFD 열유동 해석을 통한 환경에 따른 진공유리 단열성능 분석
2) 기술개발 결과
(1) 진공 복층유리 개발
본 연구에서는 일반유리를 이용한 일반 복층유리 및 진공압력 10 -2 torr 이하에서 일반 진공복층유리, 강화 진공복층유리, 로우-이 진공복층유리의 3가지 진공 복층유리를 제작하였다.
(2) 진공 복층유리 성능분석
① 본 연구에서는 일반 복층유리와 진공압력 10 -2 torr 이하에서 제작된 일반 진공복층유리, 강화 진공복층유리 및 로우-이 진공복층유리의 총합열전달계수(열관류율)를 이론식과 실험 결과를 비교 분석하였다.
실험에 의한 일반 복층유리의 총괄열전달계수, 4.450W/m ·K에 비해 일반 진공복층유리, 강화 진공복층유리 및 로우-이 진공복층유리의 총합열전달계수(열관류율)는 각각 1.982W/m 2 ·K, 1.860W/m 2 ·K, 1.774W/m 2 손실 최소화 ·K 로 분석되어 진공에 의한 총합열전달계수의 수치가 낮아져 단열성능이 매우 우수함을 보였다.
② 열손실율 분석 결과를 토대로 진공이 안 된 일반 복층유리 대비 진공복층유리의 에너지절감율을 분석한 결과 일반 복층진공유리, 강화 복층진공유리, 로이 복층진공유리 각각은 55%, 58%, 및 60%의 손실 최소화 에너지 절감 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연구목표의 달성도
본 연구의 목표 달성도 평가항목 중 열관류율(총괄열전달계수)은 2.0 W/m 2 ·K이하로 제시되었으며, 본 연구에서 제작된 3종류의 진공유리 열관류율은 1.982 ∼ 1.774 W/m 2 ·K로 분석되었다. 또한 진공유리의 진공도 목표치인 10 -2 torr이하를 달성하였으며, 제시된 에너지 절감율 35%이상을 충족하는 55 ∼ 60%로 분석되어 연구 목표치를 손실 최소화 100%달성하였다.

(4) 연구개발 업무 분담 내용

”과일주스 냉동보관하면 영양손실 최소화”

[사진=아이클릭아트]

과일의 즙을 짜낸 착즙 과일주스비타민 C, 폴리페놀영양 성분을 더 많이 보전하려면 냉장 대신 냉동 보관 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제대 식품생명과학부 김묘정 교수팀은 냉동 또는 냉장 보관이 과일주스의 영양소 소실 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했다. 김 교수팀은 저속압착 방식 을 사용한 착즙기로 파인애플 주스, 키위 주스 를 만든 뒤 각각을 -20도 의 냉동 또는 4도 의 냉장 상태로 30일간 보관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후 냉동 보관한 주스의 비타민 C, 폴리페놀 함량 은 착즙 직후의 90% 이상 유지됐다. 반면에 냉장 보관 파인애플, 키위 주스의 비타민 C 함량 은 각각 원재료의 57%, 33%, 폴리페놀 함량 은 각각 착즙 직후 대비의 32%, 22% 수준을 보전하는 데 그쳤다.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C폴리페놀 에 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교수팀은 논문에서 “ 저온 압착 방식 을 이용한 착즙기는 분당 80회로 저속 회전하는 스크루로 과일을 압착해 즙을 짜므로 발열최소화 돼 비타민 C, 폴리페놀 등이 거의 파괴되지 않는다”며 “ 고속파쇄방식 의 주서를 사용하면 칼날 이 고속으로 회전함에 따라 생긴 열에 의해 비타민 C 등 영양소가 대량 파괴 될 수 있다”고 했다.

[사진=아이클릭아트]

김 교수팀은 과일주스의 보관 방법 (냉동/냉장)에 손실 최소화 따른 항산화 성분의 활성 산소 제거 능력(활성) 차이 를 분석했다. 냉동 보관된 과일 주스는 30일 이 지난 뒤에도 착즙 직후와 거의 비슷한 활성 산소 제거 능력을 나타냈다. 냉장 보관 한 과일 주스는 착즙 후 5일까지 항산화 성분 의 활성이 유지 됐으나 그 이후 급감했다.

과일 주스의 원재료인 파인애플키위 는 고기의 조직을 연하게 하는 연육제 로 널리 사용된다. 스테이크 등 고기 를 먹은 사람의 소화 를 돕기 위해 디저트로 오르는 대표적인 과일이다.

[사진=아이클릭아트]

김 교수팀은 논문에서 “파인애플과 키위는 각각 브로멜라인, 악티니딘 이란 단백질 분해효소 를 갖고 있다”며 “냉동 보관한 과일주스의 경우 30일 후에도 손실 최소화 이들 단백질 분해효소의 활성이 착즙 직후의 90% 이상 을 유지했으나 냉장 보관한 과일주스는 착즙 5일 이 지난 후엔 단백질 분해효소 의 활성 감소가 두드러졌다”고 했다.

과일은 저속 착즙기를 이용해 주스로 만든 뒤 냉동실 에 두고 마셔야 비타민 C, 폴리페놀 등 소중한 성분은 물론 항산화, 단백질 분해 효과 도 더 높아진다는 것이 김 교수팀의 결론이다. 연구결과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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