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받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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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자발급인정신청서 (서식 제21호)
  • 여권사본
  • 사진 (총천연색, 3.5cm x 4.5cm)
  • 각 체류자격별 제출서류

- 비자내비게이터 비자종류별 제출서류 안내에서 확인하시거나, 각 재외공관 홈페이지 영사 게시판의 비자정보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1. 신청인 - 전자신청서 작성 (비자포털)
  2. 2. 신청인 - 전자결제 (비자포털)
  3. 3. 신청인 - 신청 및 전송 (비자포털)
  4. 4. 초청인(기업/개인) - 초청확인 (비자포털)
  5. 5. 비자심사 담당자 - 접수 및 심사
  6. 6. 초청인, 신청인 - 결과확인 (비자포털)
  7. 7. 초청인, 신청인 - 전자비자발급확인서 출력/송부 (비자포털)
  8. 8. 신청인 - 대한민국 입국
  1. 1. 초청인 - 로그인 (비자포털)
  2. 2. 초청인 - 전자신청서 작성 (비자포털)
  3. 투자 받는 방법
  4. 3. 초청인 - 전자결제 (비자포털)
  5. 4. 비자심사 담당자 - 접수 및 심사
  6. 5. 초청인 - 결과확인 (비자포털)
  7. 6. 초청인이 신청인에게 - 전자비자발급확인서 출력/송부 (비자포털)
  8. 7. 신청인 - 대한민국 입국 (비자포털)

비자포털을 통한 비자발급인정서 신청

3. 신청가능한 체류자격 ( 2014.12.08. 기준 )

  • 교수(E-1), 회화지도(E-2), 연구(E-3), 기술지도(E-4) 또는 전문직업(E-5) 및 그 동반가족에게 발급하는 동반(F-3) 비자
  • 특정활동(E-7) 및 그 동반가족에게 발급하는 동반(F-3) 비자

- 신청요건 : 통계청이 고시한 표준직업분류의 대분류 1(관리자) 또는 2번(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직종 종사자

※ 신청가능한 체류자격과 제출서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비자 내비게이터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비자발급인정신청서 (전자신청서)
  • 여권사본 파일
  • 사진 파일 (총천연색, 3.5cm x 4.5cm)
  • 수수료 (전자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
  • 각 체류자격별 제출서류 파일

- 비자내비게이터 비자종류별 제출서류 안내에서 확인하시거나, 각 재외공관 홈페이지 영사 게시판의 비자정보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1. 초청인 투자 받는 방법 - 로그인 (비자포털)
  2. 2. 초청인 - 전자신청서 작성 (비자포털)
  3. 3. 비자심사 담당자 - 접수 및 심사
  4. 4. 초청인 - 결과조회 (비자포털)
  5. 5. 초청인이 신청인에게 - 결과 확인 및 비자신청서 다운로드 (비자포털)투자 받는 방법
  6. 6. 신청인 - 비자신청 및 수수료 결제 (재외공관)
  7. 7. 영사 - 비자발급 (재외공관)
  8. 8. 신청인 - 대한민국 입국

6. 비자발급인정서 심사결과 확인

비자발급인정서 심사결과는 비자포탈의 진행상황 조회, 신청서에 기재한 초청자의 E-MAIL 또는 휴대폰 메시지, ARS (02-2650-6363) 조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초청자는 비자포탈의 진행상황 조회 화면에서 비자발급인정서 소지자용 비자신청서 다운로드하여 피초청자에게 이메일로 송부하거나, 비자발급인정번호 및 유효기간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입국하려는 외국인은 대한민국의 초청자로부터 비자발급인정서 소지자용 비자신청서 또는 비자발급인정번호(유효기간)를 송부받아 대한민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 비자발급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비자발급인정서의 유효기간은 3개월이며, 1회 비자발급에 한하여 그 효력이 인정됩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국번없이 1345, 외국에서는 +82-1345)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외공관을 통한 투자 받는 방법 비자신청

거주국(지역) 관할 대한민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

외국인 본인 또는 비자신청 대행업체(지정 여행사)에 의한 대리 신청

3. 신청가능한 체류자격 ( 2014.12.08. 기준 )

  • 외교(A-1), 공무(A-2) 자격 해당자에 대한 단수 또는 복수비자
  • 일시취재(C-1), 단기방문(C-3), 단기취업(C-4) 자격 해당자에 대한 체류기간 90일 이하의 단수비자
  • 복수비자발급협정 등이 체결된 국가 중 체류자격 일시취재(C-1) 및 단기방문(C-3) 자격 해당자에 대한 체류기간 90일 이하의 복수비자
  • 문화예술(D-1) 자격 해당자 중 한국국제교류재단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초청을 받아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자 하는 자에 대한 체류기간 1년 이하의 단수비자 등 재외공관장에게 발급권한이 위임된 비자

※ 신청가능한 체류자격과 제출서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비자 내비게이터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비자발급신청서 (제17호 서식, 또는 비자포털 신청 메뉴 >> 전자서식 작성)
  • 여권
  • 사진 (총천연색, 3.5cm x 4.5cm)
  • 수수료 (원칙적으로 미화로 지불)

- 재외공관장이 허용한 경우, 주재국 화폐로 지불 가능합니다.

- 비자내비게이터에 안내된 제출서류는 각국에서 적용할 수 있는 최소 범위의 공통 기준을 제시한 것입니다.
재외공관의 장은 보다 정확한 비자심사를 위해 주재국(관할지역)의 실정을 고려하여 제출서류를 추가하거나, 제출서류를 면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비자내비게이터에 안내된 제출서류와 각 재외공관 홈페이지(영사 게시판)에 게시된 비자 제출서류가 다를 때에는
재외공관의 제출서류 기준에 따라 서류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1. 1. 신청인 - 신청서 제출
  2. 2. 영사 - 접수 및 심사 (재외공관)
  3. 3. 영사 - 비자발급 (재외공관)
  4. 4. 신청인 - 대한민국 입국

※ 기타 궁금한 사항은 거주국(관할지역) 재외공관 영사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출입국·외국인관서를 통한 비자발급인정서 신청

초청자의 주소지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

외국인 본인, 초청자 또는 대행기관(E-9, E-10) 등에 의한 대리 신청

3. 신청가능한 체류자격 ( 2014.11.1. 기준 )

  • 문화예술(D-1), 유학(D-2), 기술연수(D-3), 일반연수(D-4), 취재(D-5), 종교(D-6), 주재(D-7), 기업투자(D-8), 무역경영(D-9), 교수(E-1), 회화지도(E-2), 연구(E-3), 기술지도(E-4), 전문직업(E-5), 예술흥행(E-6), 특정활동(E-7), 비전문취업(E-9), 선원취업(E-10), 방문동거(F-1), 동반(F-3), 기타(G-1) 및 방문취업(H-2) 자격에 해당하는 자에 대한 장기비자
  • 미수교국가 또는 특정국가의 국민 (쿠바, 시리아, 마케도니아)에 대한 장기 비자
  • 기타 법무부장관이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에 대한 비자

※ 신청가능한 체류자격과 제출서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비자 내비게이터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비자발급인정신청서 (서식 제21호)
  • 여권사본
  • 사진 (총천연색, 3.5cm x 4.5cm)
  • 각 체류자격별 제출서류

- 투자 받는 방법 비자내비게이터에 안내된 제출서류는 각국에서 적용할 수 있는 최소 범위의 공통 기준을 제시한 것입니다.
출입국 · 외국인관서의 장은 보다 정확한 비자심사를 위해 제출서류를 추가하거나, 제출서류를 면제할 수 있습니다.

  1. 1. 초청인 - 신청서 작성
  2. 2. 비자심사 담당자 - 접수 및 심사 (관할 출입국 외국인관서)
  3. 3. 초청인이 신청인에게 - 비자발급인정번호 송부
  4. 4. 신청인 - 비자발급 신청(재외공관)
  5. 5. 영사 - 비자발급 (재외공관)
  6. 6. 신청인 - 대한민국 입국

6. 비자발급인정서 심사결과 통지

비자발급인정서 심사결과는 비자포탈의 진행상황 조회, 신청서에 기재한 초청자의 E-MAIL 또는 휴대폰 메시지, ARS (02-2650-6363) 조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초청자는 비자포탈의 진행상황 조회 화면에서 비자발급인정서 소지자용 비자신청서 다운로드하여 피초청자에게 이메일로 송부하거나, 비자발급인정번호 및 유효기간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입국하려는 외국인은 대한민국의 초청자로부터 비자발급인정서 소지자용 비자신청서 또는 비자발급인정번호(유효기간)를 송부받아 대한민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 비자발급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비자발급인정서의 유효기간은 3개월이며, 1회 비자발급에 한하여 그 효력이 인정됩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국번없이 1345, 외국에서는 +82-1345)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올 5월 코스포 동남권협의회 등이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주제로 동남권 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와 만나 토론했다. 코스포 동남권협의회 제공

올 5월 코스포 동남권협의회 등이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주제로 동남권 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와 만나 토론했다. 코스포 동남권협의회 제공

부산 스타트업 창업자 과반이 부산을 떠날 계획이 있거나 떠날 고민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교적 초기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나 행정적 지원은 있지만, 성장한 기업에 대한 재투자가 없고 기업을 키우는 스타트업 생태계가 조성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이유로 꼽혔다.

3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이하 코스포 동남권협의회)에 땨르면 부산 스타트업 대표 95명을 대상으로 부산 창업 환경에 대한 긴급 설문조사를 한 결과, 95명 중 51명이 부산에서 사업을 지속하지 않거나 떠날 고민을 한다고 응답했다. ‘부산에서 계속 사업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46명이 ‘고민 중’(48.4%), 5명이 ‘아니다’(5.3%)라고 답했다. ‘그렇다’는 응답은 42명(44.2%)에 그쳤다.

부산 스타트업 대표들은 ‘최근 투자 환경의 심각성이 어느 정도인가’라는 질문에 ‘매우 심각’(44명·46.3%), ‘심각’(39명·41.1%)하다고 답했다. 코스포 동남권협의회 김태진 회장은 “수도권 스타트업 대표들은 투자 환경 악화로 겨울이 온다고 하는데, 부산 대표들은 이미 혹한기 시베리아에 있다”고 설명했다.

부산 스타트업 대표들은 초기 투자도 쉽지 않지만, 투자 받는 방법 후속 투자가 더 어렵다고 인식했다. ‘초기 투자가 원활한가’는 질문에는 53명이 ‘매우 어렵다’고, ‘후속 투자가 원활한가’에는 57명이 ‘매우 어렵다’고 응답했다.

부산에서 시리즈 프리A(Pre-A)나 시리즈 A 단계의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은 꽤 나왔지만, 시리즈 B 이상 투자를 받은 기업은 손에 꼽힐 정도다. 시리즈 A는 시장 진입 직전, 서비스 출시 이전 투자, 시리즈 B는 시장 진입 뒤 투자다. 보통 시리즈 B를 유치하면 누적 투자액은 100억 원대다. 시리즈 B를 유치한 A사 대표는 “전체 투자 유치 금액 중 부산에서 투자받은 금액은 1억 원 수준에 불과하다”며 “어느 정도 성장한 기업에 투자할 벤처캐피털도 없고, 부산시의 지원도 없어 수도권으로 본사를 옮기고 싶은 유혹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코스포 동남권협의회가 부산시에 요청해 확인한 부산 모태펀드 현황 자료에 따르면 부산에는 약 4843억 원 규모의 28개 모태펀드와 각 250억 원 규모의 자펀드 2개(운용사 BNK벤처투자, 포스코기술투자)가 결성돼 운용되고 있지만, 전체 투자 중 부산 기업 투자 비율이 낮다.

A사 대표는 “서류상만 부산 본사로 모태펀드 투자를 받는 기업도 많다”며 “민간 벤처캐피탈인 BNK벤처투자 본사도 서울에 있다. 부산에 내로라할만한 투자사도 없다”고 한숨을 쉬었다.

이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 관계자는 “모태펀드의 경우 시비는 전체 펀드 규모의 10% 정도다. 시비 금액의 2배 정도를 부산 기업에 투자하도록 조건을 걸었지만 현장에서는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 같다”며 “앞으로 부산 기업 투자 비율을 늘리고, 곧 발족하는 부산창업청이 공공 벤처캐피탈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투자 받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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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주식투자 스팸 덜 받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 기자명 정동진 기자
  • 입력 2021.07.27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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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경제TV] 정동진 기자=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코로나19 이후 개인투자자들의 주식 투자 열풍을 타고 주식 등 재테크 관련 스팸문자가 증가하고 있어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동학개미운동, 초저금리 등의 영향으로 개인투자자의 투자 받는 방법 주식 투자 열풍이 불면서 올해 상반기 KISA 불법스팸대응센터에 접수된 주식 투자 관련 스팸신고 건수가 1,041,778건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하반기(760,279건) 대비 약 37% 증가한 수치다.

또한, 불법스팸 행정처분 주관부서인 방통위 소속 방송통신사무소에 따르면 주식투자 관련 행정처분 건수는 올해 상반기에만 121건으로, 전년 하반기 65건 (2020년 연간 177건) 대비 증가했다.

주식 투자 스팸의 대표적인 수법은 불법적인 주식 리딩과 관련한 종목(급등주 등) 및 매매타이밍 추천 등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무료 추천해 준 후 유료 회원 가입을 유도해 이용료를 갈취하는 것이다. 또한, 공신력 있는 금융회사 등을 사칭하거나, 재테크 관련 정보로 가장해 불법도박 등 불법사이트로 연결하는 변칙 기법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스팸필터링을 피해 해외 발신 사례([국제발신])도 늘고 있다.

이러한 불법스팸을 수신한 이용자는 스팸 문자 내 인터넷 URL 주소를 클릭하지 말고, 전송자가 불분명한 전화번호를 수신거부 대상으로 지정해 일체 연락을 차단해야 한다. 또한, 평소 스팸 차단 앱(후후, T전화 등), 이통사의 국제전화 수신차단 부가서비스(무료) 또는 단말기의 차단 문구 설정 기능을 이용하면 스팸 수신을 줄일 수 있다.

불법스팸 신고는 단말기에 탑재된 스팸신고를 통해 가능하며, 불법 스팸 문자 내 URL을 통해 모바일 메신저나 오픈채팅방으로 연결되었다면 신고하고 나가기를 통해 해당 서비스업체에 신고할 수 있다.

KISA 이원태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 편승한 주식투자 및 재테크 관련 스팸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국민 피해가 우려된다”며, “KISA는 관련 통신사 등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방송통신사무소와 긴밀히 협조하여 위반자 조사 및 처벌을 강화하는 등 국민 불편 해소와 불법스팸 근절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거래 없이, 암호화폐를 통해 이자 수익 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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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해는 대부분 불운한 사건들 때문에 오히려 암호화폐가 각광받는 해였습니다.
COVID-19 대유행은 올해 초 전 세계 경제 붕괴를 일으켰습니다.
정부는 미처 준비를 하기전에 상황을 맞이했고,기업들은 문을 닫고,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이러한 절망 속에서 사람들은 디지털 화폐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비트코인 창시자인 나카모토 사토시가 수년 전부터 말했던 것 처럼 디지털 화폐가 관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암호화폐를 얻고, 얻은 것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earn crypto

물론 온라인을 통해 거래소에서 거래를 하거나 채굴 또는 결제를 통해 암호화폐를 사는 것과 같은 확실하고 분명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또한 암호화폐 변동성으로 인해 암호화폐를 장기적으로 투자하면서 자동으로 소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2020년 한 해 동안만 해도 비트코인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가격이 7,000달러였던 2020년 1월에 1비트코인을 사들였다면,
이 글을 쓰는 지금은 비트코인의 가격이 19,000달러까지 치솟았으니 엄청난 수익을 올렸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거래할 시간이 없거나, 장기적인 투자로 성과를 거둘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여유가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사람들은 암호화폐를 보유하기만 해도 자동으로 수익이 생기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심지어 지금처럼 경제적으로 불확실한 시기에 매 달마다 살아남기 위해서 잠재적인 수입에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투자 받는 방법 암호화 커뮤니티에서는 암호화폐를 통한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는 여러 다른 방법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오늘 우리가 이야기할 주제입니다.

어떻게 암호화폐로 돈을 벌수 있을까요?

DeFi는 암호화폐를 통해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공해주며 암호화폐를 새로 이끌어가는 동력으로 부상했습니다

암호화폐 산업에서 DeFi는 디지털자산 사용자들이 전통적인 은행들이 현재 제공하고있는 서비스와 유사한 분산형 은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유일한 차이점은 DeFi 서비스는 중앙화 방식이 아닌 탈 중앙화 방식으로 제공되며, 사용자들은 이 서비스에 참여하기 투자 받는 방법 위해서 기존 은행권에서 행해지던 엄격하면서 수 많은 기준들을 충족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DeFi는 개발도상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같이 은행계좌가 없거나 은행계좌의 잔고가 부족하다고 여겨지는 사람들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전통적인 은행에서 볼 수 없었던 사람들이 다른 모든 사람들과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추가적으로 DeFi는 암호화폐 산업의 일부로서 보안, 투명성, 불변성 및 분산 원장 기술(DLT)의 기타 이점도 함께 제공합니다.

암호화폐 산업의 신흥 DeFi 분야 내에서 이자를 받는 다양한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암호화폐를 구입하지 않고도 이자를 얻을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스테이킹, 일드 파밍, 암호화폐 대출, 여러 암호화폐를 제공해서 이자를 받는 방법과 같은 개념이 포함됩니다.

스테이킹은 채굴과 다소 유사하지만, 투자자들에게 과도한 에너지나 전기요금을 요구하지 않고 장기보유하고 있는 암호화폐를 통해서 이자를 얻는 방법입니다.

대신, 스테이킹은 사용자의 자금을 암호화폐 지갑 안에 보관하게 되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특정 블록 체인 네트워크의 운영 및 보안을 지원합니다.
지원받은 암호화폐는 해당 블록체인이 보관하며 그 답례로 보상을 받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보관된 암호화폐는 사용자들이 특정기간 동안 락업되어 출금할 수 없습니다.

스테이킹으로 돈버는 방법

사용자는 일반적으로 자신의 개인 지갑을 사용하거나 교환을 통해 지분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킹 방법은 단순합니다. 사용자 자신의 개인 지갑은 암호화폐로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계좌의 역할을 하며, 그들은 암호화폐를 입금만 하고 사용하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위의 한 문장이 스테이킹에 대한 모든 것을 이야기 한 겁니다

이것은 PoS(지분증명) 합의 메커니즘으로 인해 가능합니다. 그것은 블록체인이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는 프로세스를 이용하여 여전히 분산화된 상태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암호화폐를 유통에 추가할 수 있게 투자 받는 방법 투자 받는 방법 하는 방법입니다. 이 과정은 PoS 체인 또한 블록을 생산하고 검증하지만, 대신 스테이킹에 의존하기 때문에 채굴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간단히 말해, 사용자들은 암호화폐를 투자함과 동시에 블록의 잠재적 검증자가 됩니다.
프로토콜은 특정 간격으로 검사자를 임의로 선택하고 검증자가 선택되면 새 블록을 생성합니다.
더 많은 암호화폐를 지갑에 넣은 투자자들은 더 많이 검증자로 선발될 것이며, 투자자들이 더 많은 암호화폐를 가질수록, 그들은 더 많은 돈을 벌게 됩니다.

전통적인 암호화폐 채굴과 마찬가지로, 블록 체인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보상으로도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보상은 각 블록 체인마다 다르게 계산됩니다.
아직 암호화폐 산업의 모든 스테이킹 프로토콜에 적용되는 보편적인 공식이 없습니다.

DeFi에서 두 번째로 암호화폐를 획득하는 방법은 투자자가 유동성을 공급하여 보상을 얻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인 이자 농사라는 것입니다.
*이자농사 : “일드 파밍(yield farming) ”이라고 말하며, 유동성 공급을 통해 보상을 받는 방법을 말함.

이자농사는 ERC-20 토큰과 스테이블 코인으로 이루어집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작업에서도 역시 사용자들이 해야 할 유일한 일은 암호화폐를 락업해 유동성 풀을 운용하여 보상을 지불하는 근본적인 메커니즘에 코인들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유동성 풀은 스마트 계약에 묶여 있는 토큰 풀이라고 하며, 투자자들은 유동성을 제공함으로써 거래를 촉진합니다.

또한, 유동성 풀은 주로 분산형 거래소(DEX)에서 제공됩니다.

이자농사 vs 스테이킹

이 개념은 스테이킹과 매우 비슷합니다. 하지만, 약간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드 파밍은 투자자들이 일반적으로 거래하는 시장에서 다른 시장으로 투자자들의 암호화폐를 옮긴다는 점에서 스테이킹과 다릅니다.

이는 시장 또는 풀마다 수익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은 가능한 한 많은 돈을 벌기 위해 항상 가장 높은 이자율을 제공하는 풀을 찾습니다. 반면에 스테이킹은 특정 프로젝트와 연관되어 있는데, 스테이킹은 해당 프로젝트의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장기간 보관하는 대가로 보상을 받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일단 투자자가 풀을 찾아 토큰을 입금하면, 그들은 풀에 대한 기여에 비례하는 거래 수수료로 돈을 받습니다. 그들은 또한 분산형 거래소에 의해 만들어진, 해당 보상 토큰으로 지불을 받습니다. 물론, 이 토큰의 가치는 전적으로 시장에 달려 있습니다.

이자농사 vs 렌딩 풀

이는 대출 풀과 비슷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사실 이 두 개념은 같지 않습니다.
대출 풀은 사람들이 거래할 수 있는 자금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신, 대출자들은 몇몇 담보를 추가로 맡기면 대출 풀에서 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대출 풀은 대출 제공자들이 과도한 담보가 필요한 대출을 제공함으로써 이자를 얻을 수 있게 해주며, 일드 파밍은 투자자들이 이러한 유동성 풀에서 자산을 거래하는 사람들로부터 나오는 보상 토큰과 거래 수수료를 통해 이자를 얻을 수 있게 해줍니다.

암호화폐 대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암호화 대출은 대출의 형태로 다른 개인에게 디지털 자산과 토큰을 빌려주는 과정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은행 대출과 신용 대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암호호폐 대출은 이해하기 가장 쉬운 개념입니다.

암호화폐 대출은 어떻게 하는가?

이는 실제로 관련된 은행이나 다른 중앙 집중화된 기관이 없다는 사실을 제외하면 암호화폐 산업에서도 거의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제3자가 거래에서 빠지게 되면서, 사용자들은 서로 직접 투자 받는 방법 자금을 빌려주고 빌리며, 대출자들은 그들이 제공하는 만큼의 자금의 이자를 받습니다.

예를 들어, 암호화폐 사용자는 암호화폐로 얼마만큼의 양을 가지고 있고, 당분간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암호화폐 대출 사이트로 가서 계좌를 만들고, 그들의 자금을 예치하고, 돈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이자를 받고 빌려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자를 받고 대출해주기 때문에, 일단 대출자가 갚으면 돈을 벌고, 대출을 시작했던 것 이상으로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대출자들은 추가 이자로 대출금을 갚아야 합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일부 대출 서비스나 대출 풀은 대출자에게도 담보를 붙여야 할 것입니다. 대출자에 대한 정확한 약관은 이용 가능한 여러 사이트 및 플랫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암호 화폐 합성

마지막으로, 사용자들은 그들의 암호화폐에 대해 여러가지가 혼합된 이자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특히 DeFi만의 독특한 관행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여러가지의 암호화폐를 섞어서 투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복합 이자를 얻는 것은 기업과 개인 모두가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금융 움직임 중 하나입니다. 또한 그것은 암호화폐와 법정화폐 둘 다를 가지고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대부분의 이자 수입 방법처럼, 시간과 인내심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복합적인 암호화폐 이자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그들은 더 긴 기간을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몇 달에서 몇 년 혹은 심지어 몇 십 년까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용자가 일정 기간 동안 암호화폐를 잠그고 약간의 이자를 얻는 과정이며, 이자는 그들의 초기 예금이나 원금에 추가되고, 이제 더 큰 금액으로 이자를 얻을 수 있습니다.(복리의 개념) 이해하기 쉽도록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복리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사용자가 1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으며 월 단위로 최대 6%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이동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즉, 한 달 안에 사용자는 첫 달에 0.005 BTC(6%)를 벌어들인 1.005 BTC를 소유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원래의 1 BTC가 아닌 1.005로 다음 달을 시작할 것입니다.
본질적으로, 한 달이 지날 때마다, 이자를 받는 액수는 증가합니다.
만약 사용자가 우리가 설명한 조건 하에서 12개월 동안 돈을 손대지 않은 채로 둔다면, 1년 후 그들은 약 1.062 BTC를 소유하게 될 것이며, 그들이 오래 기다릴수록 그들은 더 많은 돈을 벌게 됩니다.

복리의 계산은 쉽고, 누구나 암호화폐 복리 계산기를 사용하여 할 수 있습니다.
유사한 암호화폐 수익 계산기가 다른 방법에도 존재하며, 모든 계산은 온라인에서 무료로 제공됩니다.

요즘 암호화폐를 가지고 이자를 얻는 방법은 다양하며, 사용하는 코인, 방법, 입금된 금액, 또는 사용자가 기꺼이 기다리는 시간에 따라 이자의 크기는 달라집니다.

그래서, 코인을 소유하고 거래 하고 있거나 아니면 거래하기를 원하지 않고 호들하는 사람 모두 그들의 코인의 가격이 상승하기를 바라며, 위에서 설명한 대로, 스테이킹, 일드 파밍, 대출 또는 복합 이자를 위해서 코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들 중 어떤 것이든 코인을 잃어버릴 위험 없이 월 소득을 올릴 수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가격 변화, 사기꾼, 보안 위협 등과 같은 다른 위험 요소도 여전히 존재하니 암호화폐 사용자가 스스로를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방법을 직접 배우고 광범위하게 연구를 하는 것입니다.

투자 받는 방법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 또는 중소기업 중견기업을 설립하다보면 대부분 투자금을 받아서 성장하게된다. "모 회사 시리즈 B 규모 투자 유치" 이런 기사 많이 접해보았을 것이다. 시리즈 B가 무엇이지? 오늘은 이 내용을 확실하게 정리해보려한다.

더 브이씨에서 가져온 자료이다. 보통 투자 관련한 정보는 "더 브이씨(THE VC)"나 "로켓펀치"를 검색하면 현황을 알 수 있다. 일단 투자도 순서가 있다. 가장 기초가 Seed 투자이다.

SEED는 간단하게 뜻으로 씨, 씨앗 이라는 뜻이다. 투자를 식물에 비유하자면, 씨앗을 심는단계다. 그 이후 A, B, C, D 단계는 잎사귀가 생기고, 줄기가 자라고 꽃이피고, 나무가되는걸 생각해보자. 일단 SEED 투자란 맨 초창기에 받는 투자 규모다. SEED 투자부터 알아보자.

SEED 단계(시드머니, 시드, 시드펀딩)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지, 이 아이템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지 검증을해야한다. 어떤 아이템을 생각해냈다고 그 아이템이 구현이 가능한지, 사회적 파격을 불러일으킬지 아무도모르기 때문이다. 어느 투자자가 미쳤다고 아이디어 단계에서 몇 십억을 투자할까?

보통 SEED 단계에서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금액은 없지만 보통 5천만원 ~ 1억 정도 수준의 투자금액이다. 보통 SEED 투자를 Pre Series A 라고 부르기도한다.

Series A(시리즈 A 투자)

보통 1~3년 초기 창업기간에 대상으로 받는 투자다(물론 구체적으로 정해진건 아님) 이 기간에는 SEED 단계에서 받은 투자금으로 어느정도 시제품이 나와야하고, 시장성 분석도 어느정도 진행이 완료되어야한다. 거의 출시하기 전 단계 까지를 말한다. 시리즈 A 투자는 규모는 대략적으로 약 5억~30억 정도 사이를 이야기한다. 시리즈 A수준 투자는 상용화를 위한 발판 수준이다.

Series B(시리즈 B 투자)

보통 이 구간까지 온다면 이미 국내에 제품이 출시되어야하고, 어느정도 시장에서 경쟁을하는 구도가 되어야한다. 시리즈 B투자는 규모가 대략적으로 30억~100억 정도 사이를 말한다. 이때부터는 공격적인 마케팅과 해외 시장 진출 등등 제품판매를 촉진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나 전략을 구상해야한다. 보통 시리즈 B단계까지 투자를 받으면 기업입장에서는 자립적으로 제품 매출로 운영할지, 아니면 더 큰 단계의 투자금을 유치할지 고민하게된다. (기업 오너 스스로판단)

Series C, D, E(시리즈 C, D, E 투자)

이 구간 부터는 합쳐서 설명하겠다. C는 100억 이상의 투자규모로 해외진출을 위한 투자단계이며, D같은경우도 지속적인 사업확장, 해외 확장 등의 투자로 약 200~500억 E등급 수준도 해외 생산라인 확대, 거점확보 등 대략적으로 1,000억 이상 등등 이야기 한다. 이제 이 단계에서는 글로벌화 진출에 대한 생각을 할때 이 단계를 진행한다. 또는 기존 아이템에서 새로운 기능이 보강되거나 연계제품 등등 새로운 아이템도 출시해야한다.

결론적으로 SEED 투자는 시제품을 위한 기업 초기 투자, A규모는 시제품에서 상용화로 넘어갔거나, 상용화 초기단계, B 규모는 국내 판로중에서 해외로 넘어가기위한 단계 또는 국내 생산라인 확대 등을 위한 투자이며, C규모는 해외 진출, D~E규모는 국내외사업확장 등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마무리

투자의 단계는 본인 스스로 필요한만큼 선택하면된다. 투자를 많이 받았을때도 문제가 생긴다. 바로 투자 대가는 지분이기때문이다. 지분을 너무 뺏겨버린다면, 대표입장에서는 자기 입장과 생각 등이 투자자과 마찰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투자를 안받을 수도없다. 특히 사업하면서 투자뿐만아니라 융자도 안받고 사업하기 어렵다. 확실성이있다면 초기 자본은 공격적으로 투자해야한다.

투자를 받으면 사업을 유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고, 획기적인 아이템이면 많은 수익을 창출 할 수 있기때문이다. 보통은 스타트업 입장에서 멤버가 3~5명정도 된다면 시리즈 B 규모정도까지 진행을 한 후 타 기업이나 대기업에 매각한다. 이러면 약 50억에서 100억 이상의 자본이 생기는데, 안정적인 생활과 가정이 있다면 이 큰 금액을 나눠갖고 다시 처음부터 사업을한다. 이런식으로 순환이 이뤄지는 경우도있고, 카카오와 같은 경우는 준 대기업급으로 투자 받는 방법 투자 받는 방법 투자 받는 방법 성장을하였다.

필자도 스타트업을 하나 하고있고, 한편으로는 정책/투자 등 컨설팅을 수행중이다. 만약 스타트업 기업이 잘되서 100억이 생겼고, 창업멤버에게 분배하여 15~20억씩 준다고한다면, 이번 생에 벌돈은 거의다 벌었다 생각하고, 매각 후에 재 창업을 할 것 같다. 기업이 성장하고부터는 본인이 추구하는 삶으로 살면된다.

그리고 하나 더 언급하겠다. 투자가 진행되고 바로 투자를 받는거보다 1~2년의 텀을 두길바란다. 많은 투자를 받고 그때부터 사업에 집중을해야지 투자에 집중하게되면 순식간에 무너지기 마련이다. 다음에는 매각과 기업공개(IPO)등에 대하여 설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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