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텀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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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배당금이 줄어든 KODEX배당성장ETF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3월 ‘1000억 달러 클럽’ 여섯 번째 멤버가 됐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에 이어 재산 1000억 달러(약 117조 원)가 넘는 갑부에 등극한 것. 신문배달 소년에서 투자의 전설이 된 버핏. 그가 1000억 달러를 일군 비결은 무엇일까.

헤지펀드 AQR는 버핏이 투자한 주식을 분석해 공통점을 발견했다. 바로 PER(Price Earning Ratio: 주가수익비율, 시가총액÷순이익)나 PBR(Price Book 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시가총액÷자기자본)가 낮은 저평가 종목이자 재무 건전성이 좋은 우량주를 매수해 수익을 거둔 것이다. AQR가 1977년 1월부터 2016년 5월까지 버핏이 운영한 버크셔해서웨이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연평균 수익률은 17.6%로 미국 주식시장 수익률 6.9%보다 10.6%p나 높았다.

‘하면 된다! 퀀트 투자’ 저자 강환국(38) 씨는 “버핏 수익을 ‘퀀트 투자’로 달성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퀀트(quant)란 ‘quantitative(정량적)’와 ‘analyst(분석가)’의 합성어로 PER, PBR, PCR(Price Cash Flow Ratio: 주가현금흐름비율, 시가총액÷영업현금흐름), PSR(Price Selling Ratio: 주가매출액비율, 시가총액÷매출액) 등 다양한 지표를 활용해 투자 종목을 선정하는 투자법이다. 강씨는 지난해 저평가 종목이자 우량주이면서 수익성까지 갖춘 주식을 한 번에 잡을 수 모멘텀 전략 있는 ‘울트라 퀀트 전략’을 개발했다. 12개 지표로 투자 종목을 고르는 울트라 퀀트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다. 7월에는 12년간 근무했던 코트라(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사표를 던지고 드디어 ‘파이어족’(경제적 자립을 통해 빠른 시기에 은퇴하려는 사람들)이 됐다.

리밸런싱은 4월 말, 10월 말에 한 번씩

자료 | 강환국

도대체 울트라 퀀트 전략이 무엇인가.

“저평가된 우량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성장하는 종목에 투자하는 전략이다. 저평가된 종목을 찾는 슈퍼가치 전략, 우량주를 찾는 슈퍼퀄리티 전략,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성장을 보는 모멘텀 전략에 부합하는 종목에 투자한다.”

슈퍼가치 전략이란?

“PER, PBR, PCR, PSR 네 가지 지표를 분석해 저평가된 종목을 찾는 것이다. 국내 상장 주식 중 모멘텀 전략 이 4가지 지표를 활용해 순위를 매겨 종목을 선별한다.”

지표 순위를 알려주는 툴이 있나.

“개인투자자를 위한 로보어드바이저 뉴지스탁 사이트에서 운영하는 젠포트, 퀀트킹 툴이 대표적이다.”

슈퍼퀄리티 전략이란?

“퀄리티가 좋은 우량 기업을 모멘텀 전략 찾는 전략이다. 원래는 신F-스코어 3점인 종목을 매수하되, GP/A로 순위를 매겨 순위가 높은 종목만 매수하는 전략이었다. 신F-스코어는 적자기업이나 주식을 새로 발행하는 기업을 걸러내는 작업이다. GP/A는 매출총이익÷총자산으로 수익성 지표다. 그런데 20년 정도 백테스트를 해보니 이 지표만으로는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안전성, 자산성장률, 주가 변동성 지표를 추가했다. 안전성은 ‘영업이익÷차입금’ 지표로 확인한다. 이 지표는 지난해 대비 수익이 개선됐는지를 나타낸다. 자산성장률의 경우 일반적으로 자산이 늘어난 기업이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정반대다. 자산이 줄어야 좋은 기업이다. 마지막으로 주가 변동성 지표는 우량주가 변동성이 크지 않다는 점에 착안해 추가했다.”

모멘텀 전략이란 무엇인가.

“모멘텀 전략이란 최근 1년 동안 주가가 많이 오른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딱 한 가지 지표만 보고 싶다면 모멘텀만 보면 된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효한 지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모멘텀이 한국 중소형주에서는 안 통한다. 한국 주식시장에서 잘 통하는 지표는 기업 영업이익과 순이익 증가율이다. 그래서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전분기 대비 증가율,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을 추가했다. 물론 이 지표는 한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통한다.”

최종 투자 종목 선정은 어떻게 하나.

“슈퍼가치, 슈퍼퀄리티, 모멘텀 전략 등 총 12개 지표의 각 순위를 합쳐 평균 순위를 낸다.”

지금 울트라 퀀트 전략을 시작한다면 어떤 종목을 매수해야 할까.

“퀀트킹 툴을 돌려보면 AJ네트웍스, 휴니드, 우진플라임, 피에이치에이, 한국주철관 등이 울트라 퀀트 전략에 적합한 종목으로 나온다(표 참조). 이 중 20개 종목을 선정했다면 시드머니를 20분할해 각각 매수한다.”

퀀트 투자는 리밸런싱이 중요해 보인다. 리밸런싱 방법은?

“리밸런싱 주기는 6개월이다. 6개월 뒤 모멘텀 전략 다시 울트라 퀀트 투자법으로 종목을 선정한 뒤 각 종목을 매수한다. 새로운 종목 가운데 기존에 보유 중인 종목과 같은 것이 있다면 그 종목은 비중만 맞춘다. 나머지 보유 종목은 모두 매도하고 새로운 종목으로 비중을 맞춰 매수한다. 나는 4월 말과 10월 말에 리밸런싱을 한다. 11~4월 주식시장이 무척 좋기 때문이다. 이 기간에는 주식 비중을 높게 가져가고, 5~10월에는 대폭 줄이고 있다.”

그렇다면 10월에 퀀트 투자를 시작해야 하나.

“월별 백테스트를 해본 결과 특히 9, 10월은 수익이 안 좋다(그래프 참조). 평균적으로 모든 달에 수익이 나는데 유독 9, 10월에 마이너스가 많았다. 지금 퀀트 투자를 시작하려면 10월 말이나 11월 초에 하길 권한다.”

왜 10월 말, 11월 초인지 좀 더 구체적인 이유는 없나.

“백테스트를 한 결과 월말이나 월초 리밸런싱이 중순보다 수익이 높다. 이유는 모르겠다.”

울트라 퀀트 전략 수익률은?

“2001년부터 2020년까지 울트라 퀀트 전략을 백테스트한 결과 연수익률 34%가 나왔다. 최대 손실이 -50%에서 -60% 정도다. 대세하락장이 오면 수익률이 반토막 나는 걸 피할 수 없다. 종목으로 하는 전략들은 최대 손실이 50~60%라고 보면 된다. 그래도 모멘텀 전략 이 전략으로 꿋꿋이 버텨 20년 동안 투자했다면 연 34%를 벌 수 있는 것이다.”

울트라 퀀트 전략 이외에 다른 투자도 하고 있나.

“방어형 전략인 듀얼모멘텀도 사용 중이다. 미국주식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 ‘SPY’, 미국과 캐나다를 제외한 선진국 지수를 추종하는 ETF ‘EFA’를 리밸런싱하는 심플한 전략이다. 둘 중 최근 1년 동안 더 많이 오른 ETF에 투자하는 것이다. 만약 두 ETF 수익이 1년 동안 마이너스라면 투자하지 않고 안전자산인 미국채권 ETF ‘AGG’를 매수한다.”

투자 초기부터 올해까지 연평균 수익은?

“2006년 주식투자를 시작해 연평균 15%가량 수익을 내고 있다. 현재는 월급 이상 수익이 난다. 만약 2006년에 울트라 퀀트 전력을 알았다면 더 높은 수익이 났을 것이다.”

15년간 수익이 지속적으로 좋았나.

“2006년에는 저PER, 저PBR, 고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당기순이익÷자기자본×100) 등 기초적인 퀀트 투자를 해 지금처럼 수익이 높지 않았다. 2008년, 2018년엔 수익이 마이너스였다. 지난해 3월에는 코로나19 사태로 -10%에서 모든 종목을 손절하기도 했다. 이때를 제외하고는 수익이 괜찮았다.”

초보자라면 자산배분투자부터 시작하라

자료 | 강환국

책에 37개 퀀트 투자 방법이 소개돼 있다. 이 방법 중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전략은?

“초보자라면 먼저 자산배분투자를 하라. 다양한 자산배분투자 중 특히 영구포트폴리오를 추천한다. 이는 자산을 4등분해 각각 주식, 채권, 금, 현금에 투자하는 방법이다. 이후 1년마다 리밸런싱한다. 앞서 말한 ‘SPY’ ‘EFA’ ‘AGG’ 등 3개 ETF에 투자하는 듀얼모멘텀 전략도 초보자가 당장 시작하기에 쉬운 퀀트 투자 방법이다. 듀얼모멘텀 전략은 최근 5년 동안 복리 9%가량 수익이 났다. 지금 당장 이렇게 투자해도 손실이 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본다.”

수익률도 좋으면서 리스크도 크지 않은, ‘가성비’ 좋은 퀀트 투자법은 무엇인가.

“영구포트폴리오 자산배분을 하되, 주식을 울트라 퀀트 전략으로 하길 권한다. 이 전략의 백테스트 결과는 연수익률 15~16%, 최대 손실 -15%로 나타났다.”

더 심플한 퀀트 투자법은 없나.

“신마법공식이 있다. PBR와 GP/A 두 가지 지표만 보면 된다. PBR로 저평가됐는지를 확인하고 GP/A로 수익성이 좋은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신마법공식의 수익률은 25%가량 된다.”

퀀트 투자 초창기에 가장 중요한 점은?

“퀀트 투자뿐 아니라 모든 투자를 시작할 때는 시드머니를 불리는 것이 중요하다. 1억 원까지는 절약이 투자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억 원이 되면 10%만 수익이 나도 1000만 원이 되지 않나. 만약 종잣돈이 1000만 원밖에 없다면 버핏보다 투자 수익률이 좋다고 해도 200만~300만 원밖에 못 버는 것이다. 물론 절약과 투자를 병행해야 한다.”

15년간 퀀트 투자를 계속해온 이유는 무엇인가.

“주식은 가치투자, 차트투자 등 투자 방법이 많다. 하지만 이런 투자 방법은 대부분 경험을 많이 쌓아야 하고 공부를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시간 투자를 많이 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퀀트 투자는 6개월에 한 번 리밸런싱하는 데 1~2시간밖에 안 들어간다. 이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Python으로 추세추종(모멘텀) 전략 백테스팅

매매를 하는데 있어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한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계실겁니다.

그렇다면 주식이 언제쯤 "싸다"고 할 수 있을까요?

가격이 계속떨어진다고 하여 싸졌다고 할 수도 있지만 내가 매수한 다음날 가격이 떨어졌다고 하면

과연 싸게 샀다가 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을 겁니다.

메리츠종금증권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메리츠종금은 2019.10월을 기점으로 최고가 5,160원에 도달하고 곧 한달 사이에 4,170원이 되었습니다.

그전에 메리츠종금의 주가가 4천 중후반 ~ 5천 중반까지 갔던 것을 감안하면 4170원은 충분히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 좋다. 싸다 싶어서 4,170원에 주식을 매수했다고 해보겠습니다.

채 몇 주가 지나지 않아 10%가 더 넘게 빠져버렸습니다.

이렇듯 평소보다 가격이 빠진다고 하여 저점이라고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떨어질 때 사면 더 떨어져버리고 비쌀 때 사면 조금 있다가 또 떨어져버리는 주식의 가격을 예측하는 것이 애당초 무의미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우리는 언제 주식을 사야 할까요?

이를 가늠해보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이 바로 주가의 중요한 속성인 추세입니다.

주가는 떨어지기 시작하면 계속 떨어지고, 오르기 시작하면 계속 해서 오르는 성질이 있습니다.

싸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다음날, 또 다음날 계속해서 떨어진다면 결코 싸게 샀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이는 하방 추세에 매수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주가는 하락하는 중이고 언제까지 하락하는지 알 수가 없는 마당에 내가 산 시점에 추세가 바뀌어 상승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계속 하방 추세가 유지된다면 계좌가 박살이 나겠지요.

물론 가격이 떨어지는 추세라고 할지라도 오르는 날도 당연히 존재하여 주가가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할 수 있지만 결국에는 그 차이가 존재하여 계속 조금씩 떨어지는 상태가 될 것입니다. 그 반대의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저점을 잡겠다고 하기 보다는 추세가 전환된 다음에 매수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20일 동안의 평균 가격보다 오늘 주가가 더 비쌀 경우 매수하는 것이 오히려 수익을 얻을 확률이 더 높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비록 이는 최근 주가 흐름에서 비쌀 때 샀다지만 상승 추세이기 때문에 더 비싼 가격에 팔 수 있다! 는 아이디어입니다.

반대로 파는 시점은 20일 동안의 평균 가격보다 오늘 주가가 더 싸졌을 때라고 설정해보겠습니다.

이 의미는 하방 추세가 시작됐다고 판단되면 마찬가지로 하락한다는 추세에 맞춰 어떻게든 계속 떨어질 것이니 미리 매도하여 손실을 줄이겠다는 전략입니다.

이 전략(추세추종 전략)을 삼성전자를 대상으로 2019년 한해 동안 시드 100만원을 갖고 수행해보겠습니다.

100만원으로 123만원이 되었으니 23만원을 벌었습니다!

다음은 그 반대 전략입니다. (추세반대전략, 역추세전략)

20일 평균보다 가격이 떨어진 경우 싸다고 생각해서 사고 20일 평균보다 가격이 비싸진 경우에는 충분히 비싸다고 생각하여 매도하는 전략을 수행해보겠습니다.

이를 코드로 나타내고자한다면 self.sma와 self.data.close[0]의 비교를 바꿔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변경 후 실행해보면 결과는 이렇습니다.

마지막으로 매도 포지션을 잡고 난뒤 캐쉬가 111만원이 남았습니다. 11% 수익으로 앞의 전략과 꽤 차이가 있습니다.

혹 어느분께서는 23%나 11%나 둘 다 돈 번 것 아니냐? 돈 벌면 됐지 뭐가 중요하냐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는 결국에는 특정 기간동안 우상향한 삼성전자라는 주식의 특성상 두 전략 모두 돈을 번 것이지 다른 주식, 다른 기간이었으면 그렇지 못한 경우도 수두룩 빽빽일 수 있습니다. 물론 둘 다 돈을 벌어 다행이지만 강조 하고 싶은 것은 주가란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는 성질, 즉 추세 라는 것이 존재하고 우리는 이를 거스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한번 떨어지기 시작한 주식은 그 하락폭을 가늠할 수가 없어서 하락 추세에 내가 매수 포지션을 잡았다고 하면 손실이 없으면 다행이지만 떨어지면 또 언제까지 떨어질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락폭이 크게 열려있는 구조입니다.

그 반면 추세를 따르는 매매를 할 경우, 상승추세에 매수하여 큰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상승폭을 크게 열어놓은 구조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추세반대 전략이 잘못된 전략이라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당연히 수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조적으로 추세추종 전략은 하락폭은 제한된 반면 상승폭은 크게 열려있고 추세반대 전략은 하락폭이 크게 열려있고 상승폭이 제한(비싸다고 모멘텀 전략 판단하면 팔아버리기에 상승중인 추세에 더 큰 상승의 효과를 보지 못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추세추종 전략이 더 높은 손익비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주식과 코인 모멘텀 전략 2021년 12월 16일

앞서 모멘텀 전략 차트 분석을 통한 변동성과 모멘텀 전략으로 그래프가 우상향 하는 종목들만 랭킹을 뽑아서 거래대금과 연간환산수익률(CAGR) 이 높은 기준들로 주식은 KRX에 등록된 KOSPI 943개(2021년 12월 16일 기준)와 KOSDAQ 1533개(2021년 12월 16일기준), 코인은 업비트(upbit)에 상장된 109개(2021년 12월 16일 기준)중에서 추천 목록을 자동으로 데이터 모델링을 해보았다.

KOSPI 024890 대원화성 4410 125940867165 0.012 0.044 0.080 0.144 0.090 0.069 0.942 0.079 8.071
KOSPI 249420 일동제약 30750 69409226600 0.028 0.142 0.319 0.093 0.066 0.077 1.743 0.086 29,612.936

그림 1. KOSPI 종목 상승 모멘텀 추천 (분석기준 날짜 2021년 12월 16일 12:51,KST)

코스피는 상승 모멘텀 분석결과 2개 종목이 추천 되었다.

관련 종목에 대한 재무 분석 자료는 각 종목에 네이버 증권으로 링크 주소 연결해 두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모멘텀 전략
KOSDAQ 256840 한국비엔씨 29000 709018510700 0.193 0.262 0.297 0.140 0.091 0.095 2.326 0.298 314.267
KOSDAQ 039290 인포뱅크 19000 231471779950 0.029 0.078 0.202 0.116 0.151 0.104 1.173 0.103 218.994
KOSDAQ 108490 로보티즈 19950 201892212900 0.159 0.225 0.367 0.123 0.120 0.068 1.673 0.060 1,728.471
KOSDAQ 193250 와이제이엠게임즈 3785 164930365425 0.072 0.083 0.054 0.136 0.090 0.093 1.448 0.200 31.339
KOSDAQ 063080 컴투스홀딩스 148700 1381193839000.073 0.049 0.020 0.067 0.057 0.056 1.257 0.300 -0.959
KOSDAQ 049180 셀루메드 8030 106834414970 0.077 0.167 0.240 0.176 0.106 0.061 1.220 0.061 215.599
KOSDAQ 258830 세종메디칼 7910 106270270850 0.012 0.046 0.224 0.088 0.111 0.088 1.804 0.088 6,403.010
KOSDAQ 117730 티로보틱스 9280 100626137760 0.085 0.122 0.157 0.093 0.070 0.051 0.696 0.052 20.392
KOSDAQ 090360 로보스타 24300 81439545850 0.091 0.118 0.184 0.107 0.086 0.052 1.013 0.067 46.473
KOSDAQ 121850 코이즈 4310 78845677030 0.255 0.모멘텀 전략 517 0.770 0.101 0.099 0.083 2.289 0.138 41,582.046
KOSDAQ 066310 큐에스아이 23050 73499582200 0.123 0.186 0.262 0.108 0.087 0.060 0.786 0.032 381.050
KOSDAQ 090710 휴림로봇 973 65628205307 0.096 0.121 0.198 0.104 0.110 0.067 1.277 0.099 51.609
KOSDAQ 235980 메드팩토 65400 60558348600 0.008 0.081 0.162 0.125 0.078 0.060 1.059 0.067 22.677
KOSDAQ 108860 셀바스AI 10600 53822562090 0.018 0.016 0.128 0.078 0.087 0.079 1.049 0.094 140.484
KOSDAQ 225570 넷게임즈 19750 50171928800 0.076 0.148 0.233 0.098 0.078 0.055 0.780 0.106 18.622
KOSDAQ 119500 포메탈 4645 46301055915 0.040 0.076 0.117 0.126 0.099 0.053 0.679 0.057 6.963
KOSDAQ 051380 피씨디렉트 28150 41115549350 0.182 0.364 0.570 0.195 0.139 0.079 1.507 0.037 26,987.475
KOSDAQ 066410 버킷스튜디오 7090 29740178540 0.003 0.006 0.060 0.062 0.067 0.066 0.754 0.073 2.253
KOSDAQ 099440 스맥 1950 25210813845 0.049 0.078 0.124 0.087 0.090 0.056 0.578 0.038 16.610
KOSDAQ 190510 나무가 11850 23491260350 0.030 0.046 0.088 0.057 0.074 0.067 0.689 0.035 32.165
KOSDAQ 293780 압타바이오 38000 21913175600 0.015 0.073 0.117 0.091 0.074 0.053 0.868 0.137 1.815
KOSDAQ 182400 엔케이맥스 23700 19300126850 0.013 0.022 0.067 0.082 0.058 0.062 0.869 0.110 36.581
KOSDAQ 056080 유진로봇 4670 15288244860 0.027 0.113 0.272 0.119 0.119 0.065 1.269 0.002 1,172.504
KOSDAQ 382800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 20650 13985083600 0.040 0.073 0.203 0.091 0.073 0.081 0.901 0.061 5,054.536
KOSDAQ 068330 일신바이오 4490 12212182525 0.052 0.092 0.134 0.149 0.095 0.053 0.942 0.102 26.851
KOSDAQ 105330 케이엔더블유 15100 5273850000 0.037 0.048 0.098 0.083 0.063 0.058 0.960 0.171 2.502
KOSDAQ 317830 에스피시스템스 6500 4831033870 0.012 0.044 0.105 0.099 0.114 0.063 0.823 0.069 11.453
KOSDAQ 333430 일승 2585 4421259610 0.031 0.054 0.093 0.114 0.109 0.066 0.574 0.024 2.985
KOSDAQ 377630 삼성스팩4호 5320 3692055280 0.011 0.057 0.152 0.135 0.147 0.085 0.952 0.080 9.043
KOSDAQ 009300 삼아제약 21250 2300367300 0.024 0.083 0.141 0.148 0.096 0.061 0.810 0.027 12.860
KOSDAQ 203400 에이비온 15750 1353746950 0.014 0.064 0.182 0.110 0.080 0.082 1.075 0.073 72.024

그림 2. KOSDAQ 종목 상승 모멘텀 추천(분석기준 날짜 2021년 12월 16일 13:07, KST)

코스닥은 상승 모멘텀 분석 결과 31개 종목이 추천되었다.

한국비엔씨, 인포뱅크, 로보티즈, 와이제이엠게임즈, 컴투스홀딩스, 셀루메드, 세종메디칼, 티로보틱스, 로보스타, 코이즈, 큐에스아이, 휴림로봇, 메드팩토, 셀바스AI, 넷게임즈, 포메탈, 피씨디렉트, 버킷스튜디오, 스맥, 나무가, 압타바이오, 엔케이맥스, 유진로봇, 지엔비에스엔지니어링, 일산바이오, 케이엔더블유, 에스피시스템스, 일승, 삼성스팩4호, 삼아제약, 에이비온

코스피와 코스닥 이들의 상관관계를 알아보았다.

그림 3. KOSPI와 KOSDAQ 종목 추천 모멘텀 전략 상관관계 분석 (2021.12.16)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당농부의 올웨더 배당성장 듀얼모멘텀(올배듀) 전략

2016년 11월에 글을 쓴 이후 3년만에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지난 3년은 제 인생의 가장 바쁜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2명의 자녀를 출산하고 육아를 하다보니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투자일기 작성에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제 일기를 기다려주신 분들께는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3년의 시간동안 많은 투자방법과 전략을 갈고 닦아 2019년부터 새로운 전략을 테스트해가고 있습니다.

기존의 투자전략은 최근 중미 무역분쟁 또는 이란사태와 같은 국제환경에 의한 급락이 발생하다보니, 심리적인 불안감때문에 투자원칙을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내일 더 급락이 예상되니 매도해야겠다는 생각, 늘어나는 마이너스 금액을 보며 손절해야겠다는 생각, 최근 한국경제 불황으로 인한 국내 배당성장주들의 배당노화(배당금이 줄어듬)등으로 기존의 한국 투자전략은 그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해마다 배당금이 줄어든 KODEX배당성장ETF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걱정없이 최대한의 배당금을 수령하며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는지, 어떤 전략을 구사해야 마음편한 투자를 할 수 있는지. 다양한 투자자문사에도 가입하고 외국 배당투자자들 사이트도 탐독하고 자산배분 관련 도서들을 읽어보며 가장 효과적인 전략과 원칙을 수립하고자 고민했습니다.
(관련 서적 중 필독도서는 차후에 게재하겠습니다)

3년의 고민 끝에 제가 얻은 결론은 글로벌 자산에 투자하는
올웨더 배당성장 듀얼모멘텀 전략 (올배듀 전략)입니다.

투자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배당 성장 : 투자원금이 아닌, 오로지 배당수령액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2. 올웨더 포트폴리오 :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해 경제위기에도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3. 듀얼 모멘텀 :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 절대 모멘텀과 상대 모멘텀을 고려한 전술적 자산배분을 시행한다.
4. 리밸런싱 : 적시적절한 리밸런싱을 통해 자산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배당수령액을 성장시킨다.
5. 위기를 기회로 : 급락장에서 일시적인 자산비중 조정을 통해 투자수익률을 극대화한다.

투자에 대해 공부한 분들은 많이 들어보신 원칙들일 것입니다. 그러나 저 원칙들을 3가지 이상 동시에 모멘텀 전략 적용한 사람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또한 제 투자전략의 목표는 오로지 배당금의 성장이라는 점에서 기존 투자자들과 많이 다릅니다.

즉, 제 투자전략의 핵심은 배당성장주를 모으되,
비싸지면(배당수익률이 낮아지면) 매도하고, 싸지면(배당수익률이 높아지면) 매수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 투자원금은 연간 3~5% 성장하더라도 배당성장을 연간 15% 이상 끌어내는 전략입니다.

오늘은 배당농부의 새로운 배당성장전략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렸습니다. 내일은 5가지 투자원칙에 대해 세부적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앞으로의 게재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투자 전략
2. 투자 5원칙
3. 포트폴리오 구성(자산배분)
4. 투자수단과 세금
5. 매주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Absolutely Trading

저는 이 모멘텀스코어를 지수에 활용하여 마켓타이밍을 만들던 도중 개별종목에서 활용해보면 어떨까 해서 이 전략을 만들었습니다.

모멘텀스코어가 높은 종목보다 오히려 모멘텀스코어가 낮은 전략을 우선하여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2.시가총액 하위 30%

매수 조건식은 간단합니다.국민MT를 이용하여 하위 30% 소형주 이지만 동전주는 제외한 종목들만 추려냅니다.

매도 조건식에도 국민MT를 넣었습니다.

다음 1차 우선순위로 성장점수를 사용하였습니다.

조건식으로 추려낸 종목들 중 1차 우선순위를 통해 성장점수가 높은 50 종목들을 뽑아냅니다.

그러고 나서 2차 우선순위

20일에 제일 큰 가중치 그다음 60일, 120일에 제일 적은 가중치를 두어 모멘텀스코어를 작성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사용하실 땐 가중치, 기간 다 변형해서 사용해보세요.

모멘텀스코어가 높은 종목이 아닌 낮은 종목을 뽑아낸 이유는 이렇습니다.

모멘텀스코어가 높은 종목은 단기적으로 상승추세, 고점일 확률이 높습니다. 단기 추세 전략이라면 이런 접근이 맞습니다.

다만 지금 보여드리는 전략은 스윙 전략이기에 상승추세보다 오히려 단기적으로 하락 추세에 있는 종목의 바닥에서 매수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여 만든 전략입니다.

단순히 모멘텀스코어가 낮은 종목을 뽑는 게 아니라 1차 우선순위로 성장점수가 높은 종목을 뽑고 그 안에서 저모멘텀스코어 종목들을 뽑아낸 것이 핵심입니다.

수익종목예시

이 전략을 변형한다면 여러 전략이 나올 수 있겠죠.저per 저모멘텀전략,가치주 저모멘텀전략, 수급 저모멘텀전략 등등 여러 컨셉을 대입하여 변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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