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거래 체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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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트는 성공적인 판매를 통해 2017년 말 3만5천 ETH(당시 시세 기준 약 3500만 달러)를 수집했습니다. 이오스트 토큰은 2018년 2월 출시되었고, 메인넷은 2019년 1월 라이브되었습니다.

日 '초고속 매매' 후폭풍…중소 증권사 잇단 퇴출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홈페이지 게시판은 8일 이 같은 개인 투자자들의 아우성으로 가득했다. 투자자뿐 아니라 중소형 증권사들의 퇴출 바람이 불고 있다. 작년 말 일본증권업협회 등록 회원사가 2006년 이후 처음으로 300개 밑으로 줄었고 올 들어서도 5개사가 더 문을 닫았다.

사태의 원인은 '애로헤드(Arrowhead)' 탓이었다. 애로헤드는 작년 1월4일 가동을 시작한 도쿄거래소의 초고속 거래시스템이다.

◆시스템 교체,투자방식 · 업계판도 바꿔

10년 만에 거래시스템을 전면 교체한 도쿄거래소의 애로헤드는 일본 증시에 초단타매매(HFT · high frequency trading)의 바람을 몰고 왔다. 외국계 증권사들의 "일본 증시 매매체결 초고속 거래 체결 시스템이 너무 느리다"는 비판을 수용해 주식매매 처리속도를 종전 2~3초에서 0.002~0.008초로 최대 600배 단축한 것이다.

초단타매매가 전체 거래량의 70% 이상인 미국에서 다이렉트에지(Direct Edge),배츠(BATS) 등 전용시스템을 들여왔다. 이를 이용한 초단타매매는 일본 내 온라인 주식 거래량의 30%를 차지한다.

먼저 된서리를 맞은 것은 개인 단타매매자들이었다. 개별 종목의 주가 움직임에 따라 샀다 팔았다를 반복해 왔지만 동일한 매매를 1초에 수백번씩 수행하는 초단타매매를 따라갈 수 없기 때문.김순구 히마와리증권 과장은 "단타거래를 하던 전업 투자자들이 주식거래를 그만두면서 거래량도 덩달아 줄고 있다"고 설명했다.

개인투자자 감소는 업계의 구조조정으로 이어졌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중소형 증권사 다이세이증권이 설립 8년 만인 올 1월 영업을 중단했고,마루쿠니증권도 이달 문을 닫았다. 작년 4월에는 온라인 증권사 모넥스와 오릭스가 합병했고,업계 2위 초고속 거래 체결 초고속 거래 체결 미즈호증권도 미즈호인베스터즈증권과 통합을 논의 중이다.

이현진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초단타매매 비중이 높아지는 시장 변화를 따라갈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증권사들의 생사가 갈리면서 일본 증권산업이 대형화 · 전문화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국내서도 증권사 차별화될 수도

한국거래소의 주식매매 처리속도는 평균 0.04초다. 도쿄거래소에 비해 최대 20배 정도 느리지만 초단타매매가 가능한 수준이라는 게 증권업계의 평가다. 그럼에도 초단타매매가 일본만큼 확산되지 않는 것은 주식거래에 부과되는 0.3%의 증권거래세 때문이다.

성필규 P&K투자자문 대표는 "초단타매매는 주가의 작은 변동폭을 이용해 수익을 올리는데 세금으로 0.3%를 떼고 나면 남는 게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초고속 거래 체결 초단타매매가 외국인과 일부 기관을 중심으로 거래세가 부과되지 않는 파생상품에 집중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다른 나라 거래소와 비교해 시스템이 뒤처지는 만큼 마이크로세컨드(100만분의 1초) 수준까지 거래속도를 높이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인형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초단타매매는 증권사 자기자본 투자(PI)에서 고객 자산관리까지 폭넓게 이용될 수 있다"며 "초단타매매에서 우월한 알고리즘과 시스템을 갖춘 증권사가 비교우위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극초단타매매

high frequency trading.주가나 파생상품의 미세한 가격 변동을 이용해 1초에 수백번에서 수천번까지 매매해 수익을 올리는 거래방식.다른 거래자가 낸 매수호가보다 낮은 가격에 먼저 주식을 산 뒤 해당 호가에 되파는 거래도 가능하다. 거래속도를 높이기 위해 고성능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거래소와 가까운 지역으로 옮기기도 한다. 속도가 너무 빨라 알고리즘(algorithm · 초고속 거래 체결 프로그램을 이용한 매매전략) 이용이 필수적이다.

[기업人]차세대 초고속 종합 트레이딩 시스템 ‘Miracle S’ 출시

이인환 대표

증권회사의 법인영업부·국제영업부·선물옵션영업부를 위해 초고속 주문처리를 지원하는 전문가용 트레이딩 시스템이 개발됐다.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증권거래 시스템 자동화 전문기업 ㈜데이터로드(대표 이인환·www.dataroad.co.kr)는 초고속 알고리즘 트레이딩 플랫폼과 FIX 엔진(국제표준 증권거래 데이터 송수신 SW)을 탑재한 초고속 종합 트레이딩 시스템 ‘Miracle 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데이터로드가 개발한 ‘Miracle S’는 시세수신부터 주문, 체결까지 소요되는 거래 시간을 최소화하는 차세대 ‘Ultra-low Latency(초저지연 처리) 트레이딩 플랫폼’ 기술이 적용됐다. 주문속도가 매매수익이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증권거래에서 초고속 트레이딩 기술을 이용하여 더 빨리 주문을 내는 것이 트레이더의 경쟁력.

㈜데이터로드의 초고속 종합 트레이딩 시스템 ‘Miracle S’ 실행화면.

‘Miracle S’ 초고속 종합 트레이딩 시스템은 주문처리 성능이 기존 초고속 거래 체결 데이터로드의 ‘Miracle Trader’ 시스템 대비 500배 이상 향상됐다. 자체 개발한 초고속 미들웨어 플랫폼을 구현해 속도경쟁의 우위 확보 및 차별화된 주문전략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리눅스 x.86서버를 기반으로 개발했으며 독자적인 초고속 알고리즘 트레이딩 플랫폼을 구현해 더욱 빠른 주문속도와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하며 현업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알고리즘 주문 기능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

또 다양한 매매지표 초고속 거래 체결 정보를 제공하는 등 부족했던 파생상품 주문 기능도 강화했다. ‘Miracle S’ 초고속 종합 트레이딩 시스템은 미래창조과학부 국책과제로 선정되면서 2년간 24명이 투입되어 총 16억 원의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탄생된 제품이다.

데이터로드에 따르면 현재 SK증권과 하나금융투자에서 ‘Miracle S’ 가동 후 증권가 법인영업 및 파생상품영업 담당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데이터로드는 ‘Miracle S’ 솔루션의 등장을 계기로 속도를 기반으로 한 알고리즘 트레이딩의 본격 확산을 전망했다.

이인환 데이터로드 대표는 “Miracle S는 세계적 수준의 초고속 종합 트레이딩 시스템”이라며 “앞으로 한국 기관투자자 시장의 위상과 시스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대표는 동서증권을 거쳐 외환위기 IMF 이후 외국계 ABN AMRO 증권에 근무하다 한국 증권업계의 ‘기관투자가 시장의 증권거래 자동화’로 새로운 금융IT 시장을 개척한 인물이다.

1999년 8월, 후배 3명과 노량진 재개발 지역의 반지하 창고에서 사업을 시작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FIX엔진을 개발했으며 기관투자자 시장의 FIX 주문관리 시스템과 매매통보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증권 IT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왔다.

‘직원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이 대표는 ‘회사는 직원의 역량을 키워주는 대학원 역할을 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인재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한국 증권업계 IT 발전에 기여하며, 행복한 직원들과 기쁨으로 고객을 섬기고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으로 행복, 섬김, 나눔을 실천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레이턴시(Latency)란 ‘잠복’ 혹은 ‘대기시간’ 등의 사전적 의미를 지닌다. IT와 관련지을 경우, 컴퓨터에서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기까지 발생하는 지연시간의 총합이라고 할 수 있다. 즉, Low Latency란 ‘컴퓨터의 Input과 output 사이의 과정에서 지연을 최소화 하는 것을 말한다.

글로벌 증권거래시스템의 속도 경쟁

  • 증권거래의 글로벌화 및 동조화로 각국의 자본시장은 속도 경쟁의 우위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세계 유수의 거래시스템들은 주문 제출에서 결과까지 적어도 수백 마이크로세컨드 (100만분의 1초) 이하의 처리속도를 보이고 있다
  • ATS 활성화 등 시장분할 및 자본시장 점유율 감소를 우려한 각국의 정규거래소는 거래 플랫폼 신규 개발 혹은 인수합병 등을 통해 거래 저지연 (Low Latency) 경쟁 및 거래시스템 성능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자본시장 변화

  • 국내 자본시장도 기관투자가 등의 속도개선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거래플랫폼인 EXTURE+ 개발 등을 통해 저지연 경쟁에 동참하고 있으며, Co-location 혹은 Proximity hosting 서비스 개시 등을 통해 거래속도 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으며, ATS 대체거래시스템이 도입될 경우 속도경쟁은 더욱 치열해 질 것이다.

구현방식 - 최적의 기술 채택

로우레이턴시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업무의 특성과 목표성능을 고려한 종합적인 판단이 전제되어야 하는 종합예술이라 할 수 있다

  • H/W 및 S/W : 관련 기술이 제품화되어 있는 경우도 있지만, 목표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별도의 전문화된 기술을 구현하기도 함. 따라서 하드웨어나 운영체제의 조합은 가볍고 빠른 속도구현을 위한 최적의 조합이 필요하며, 최근에는 저비용 고효율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오픈시스템을 활용
  • 시스템간 통신 구간 N/W : Remote Direct Memory Acccess 기술 등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대용량 처리가 가능한 N/W 제품을 활용
  • DBMS : 데이터에 접근하고 결과값을 보여주는 방식에 있어서도 기존 RBMS보다는 인메모리(In-Memory) 처리방식이 유리하지만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한 별도의 장치를 보강하여 성능과 안전성을 동시에 초고속 거래 체결 고려하는 추세임
  • 기타, 초고속 메시지 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미들웨어, 멀티쓰레드 처리를 기반으로 하는 매칭전용 프레임워크 등도 중요한 요소임

구현사례 (EXTURE+)

거래소와 코스콤은 거래소간 거래속도 경쟁에서 글로벌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초고속 거래 체결 있는 초고속 시스템을 구축함

  • 2009.3 - '차세대시스템(EXTURE)' 가동
    • 3개 시장으로 분산 처리되던 모든 업무가 단일 프로세스로 통합, 표준화. (주문제출, 매매체결, 시세정보 전달, 고객계좌원장관리 등)
      • * 3개의 시장 시스템 (유가증권, 코스닥, 선물 등) → 1개 시스템으로 통합
      • * 시스템 자원의 중복으로 인한 비효율성을 제거
      • 기술적 이슈 (아키텍쳐, 초고속인프라, 솔루션) 및 제도적 이슈 등을 종합적으로 개선하여 구현
        • * 아키텍쳐 - 아키텍쳐 단순화, In Memory 방식, 병렬처리 기반의 초고속 매칭 아키텍쳐 구현
        • * 초고속 인프라 - 리눅스 서버, 초고속 N/W 적용
        • * 솔루션 - 상용S/W중 핵심 요소기술의 자체 솔루션화

        저비용, 고효율, 고성능 거래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최신 IT인프라, 초고속 기반기술, 비동기 거래처리를 적용한 선진 기술 아키텍쳐 적용

        • 기술구분 - 거래처리, 프레임워크, 데이터 저장장치, 메시지 미들웨어, 개발언어, 시스템 이중화, os/하드웨어, 네트워크
        • EXTURE - 동기식, 멀티 프로세싱, RDBMS, Disk Queue방식, C, 디스크 공유방식,UNIX/UNIX서버, 1GE
        • EXTURE+ - 비동기식, 멀티쓰레딩, 메모리 DB RDBMS, RDMA,LDMA방식, C, C++,메시지 공유방식, LINUX/X86, 10GE, Infiniband

        초고속 거래처리에 필요한 필수 기술을 자체 개발

        ①초고속 처리 적용 기반기술, ②일반 업무 처리 적용 기반기술

        • 어플리케이션 - ①매칭엔진, 채널, 초고속 거래 체결 초고속데이터송수신 등②배치, OLTP등 후선 업무
        •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처 - ①매칭프레임워크(멀티쓰레드 기반) 자체개발, ②시장프레임워크 자체개발
        • 메시지 통신구조 - ①초고속메시징 미들웨어(RDMA, LDMA기반), ②상용 미들웨어
        • 데이터 처리 구조 - ①In-Memory DB 자체개발, ②상용RDBMS
        • 인프라 - 리눅스 시스템(X86), OS(Linux), 초고속네트워크(10GB/Infinband), DISK

        거래소간 거래속도 경쟁에서 글로벌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세계 최고수준의 처리 성능을 제공함

        구분 ①1.EXTURE ②EXTURE+

        • Throughput(단일종목) - ①1.250TPS ②2.20,000TPS(글로벌 기준 10,000)
        • Latency Time -① 20,000㎲② 70㎲(글로벌 기준 100~150)
        • 전체 처리용량 - ①4,000만건 ② 최초1억건(시장 상황에 따라 확장)

        EXTURE 20,000㎲, TSE 5,000㎲, HKEx 1,400㎲, NYSE 400㎲, NASDAQ 143㎲, SGX 90㎲, EXTURE+ 90㎲(글로벌 선도수준)

        RIVTAC ®

        포지셔닝, 텍 리벳 접합, 완료. 그리고 반복 하십시오. RIVTAC ® 은 아주 짧은 사이클 시간에 사전 프리홀 없이 결합 할 수 있습니다. 단반향 접근만 가능한 경우에도 접합이 가능 합니다.

        방법 / 원리

        쉽고 빠릅니다. RIVTAC ® 을 적용한 초고속 접합은 단 한 번의 공정으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텍 리벳은 부품을 관통하고 사전 프리홀 필요없이 효율적으로 접합이 가능합니다.

        응용 분야

        RIVTAC ® 는 알루미늄, 강철, 플라스틱, 비철금속 접합뿐만 아니라 이종 재질, 멀티 레이어 및 하이브리드 접합에 적합합니다.

        제품 이점
        • 일방향 접근성의 경우 사전 클램핑 없이 접합이 가능합니다
        • 접합 및 사이클 시간 단축
        • 고강도 재료의 접합
        • 이종 재질 및 멀티 레이어 및 하이브리드 접합에 대한 유연한 적용
        • 접착 기술과 결합하여 접합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

        제품 갤러리

        RIVTAC ® 텍 리벳 과 RIVTAC ® 텍 리벳 셋팅 후 단면도

        하이브리드 연결의 예제: 접착제가 있는 CFRP-알루미늄 프로 파일

        RIVTAC ® 텍 리벳

        접합 조합의 예

        단면도 에서 RIVTAC ® 텍 리벳; 강판 / 강판

        접합 조합의 예

        RIVTAC ® 단면도; 알루미늄 시트 / 알루미늄 프로파일

        접합 조합의 예

        RIVTAC ® 단면도; 알루미늄 시트 / 접착제가 있는 알루미늄 프로파일

        RIVTAC ®

        초고속 접합

        제품 이점

        당사 제품을 사용하는 데는 초고속 거래 체결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사전 프리홀 없이 단방향에서 결합

        빠르고 효율적 입니다. 중공형 바디, 하우징 또는 한쪽 접근이 가능한 구성 요소를 위한 솔루션.

        접합 및 사이클 시간 단축

        하나의 텍 리벳이 셋팅되면 다음 리벳 작업 위치가 설정됩니다. 0.9 ~ 1.5 초내에 작업 준비 완료.

        광범위한 응용 분야

        자동차 및 바디 설계의 개발에서 점차 중요 해지고있는 혼합, 다층 또는 하이브리드 조인트에 이상적인 솔루션입니다.

        상세 설명

        빠르고 효과적 입니다.

        셋팅은 결합될 부품의 재료를 고속으로 관통합니다. 접합 부의 온도가 순간적으로 상승하여 유동성이 개선되면 모재가 텍 리벳의 생크의 홈으로 변형 되어 초고속 거래 체결 체워지게 됩니다. 결과: 높은 형태의 피팅과 특히 고강도 강재의 경우 프레스 및 압력으로 인해 연결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오스트(Internet of Servis Token)란 무엇인가: 상업 확장성을 위해 설계된 블록체인

        이오스트(IOST)는 초고속, 탈중앙화 블록체인 플랫폼입니다. 2018년에 처음 출시된 이오스트는 신뢰증명(PoB, Proof-of-Believability) 합의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산업 규모의 거래 생산량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초고속 거래 체결 최대 100,000 TPS까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오스트의 사명은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기업이 수백만건의 고객 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확장성있는 블록체인이 필요할 때 이를 위한 기저 블록체인 인프라를 제공하는 겁니다. IOST는 현재 0.05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11억달러, 발행량은 180억 토큰입니다. 시가총액 기준 104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iost

        IOST란?

        IOST는 “Internet of Services Token”을 줄여서 부르는 말입니다. 상업 확장성을 위해 설계된 기업형 블록체인입니다. 이오스트 컨셉은 “인터넷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엠아이오타(MIOTA)와 같은 블록체인이 주 경쟁자입니다 (IOTA).

        이오스트 플랫폼은 6천만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으며 등록된 유저 수는 60만명에 달합니다. 이오스트 생태계의 핵심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 높은 TPS (초당 거래량): 가장 빠른 거래 체결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초당 거래량 기준최대 10만건까지 처리할 수 있으며 이는 7건이 비트코인(BTC), 13건인 이더(ETH), 4천건인 EOS와 비교할 때 굉장히 높은 수치입니다.
        • 신뢰증명(PoB): 새로운 비잔틴-합의 초고속 거래 체결 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검증자를 다음의 두 집단으로 분류합니다: “신뢰(Believable)”리그와 “기본(normal)” 리그. 17개노드로 구성된 위원회가 10분마다 바뀌면서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블록이 생성됩니다.
        • 서비(Servi) 토큰: “서비(Servi)”라 불리는 내장형 하위 토큰은 합의 네트워크 상의 훌륭한 주체에게 주어집니다. 각 참가자에게 신뢰도 점수를 부여합니다. 위원회 선거는 PoS 체계와 비교할 때 탈중앙화가 더 잘 되어 있으며, 신뢰도를 도입하여 진입 장벽도 더 낮습니다.
        • 효율분산 샤딩 (EDS,Efficient Distributed Sharding): 블록체인을 다수의하위 체인으로 분산하고 메인 체인은 변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 각각의 하위체인은 초고속 거래 체결 메인 체인과 동일한 생산량을 갖고 있습니다. 이오스트 샤딩에서 블록 전환 시, 이른바 “트랜스에포크(TransEpoch)” 시스템을 활용하여 노드에 대한 검증자-샤드 할당을 확정합니다. 덕분에 높은 TPS와 대량 확장성을 갖춘 생태계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아토믹스(Atomix): PoB 합의 알고리즘 상에서 샤드 교차 거래의 진본성을 검증할 수 있는 신속 프로토콜로 설계되었습니다. 이오스트 블록체인이 하위 블록체인으로 분산될 때 이 프로토콜을 통해 거래 유효성을 검증합니다.
        • 마이크로상태 블록(MSB, Micro State Block): 내장된 메커니즘을 통해 블록체인 상의 저장량을 줄임으로써, 검증인 수수료는 최소화하고 블록체인 합의 참여자는 더 많이 초대할 수 있습니다.
        • 이오스트 토큰: 이오스트 생태계에서 거래 및 위탁 수수료로 사용되는네이티브 토큰입니다. ERC-20토큰으로 설계되어 있고 이더리움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투자자는 이더리움 호환 가능한 모든 지갑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 크로스 체인 호환성: 이오스트는 폴카닷(DOT)과 2021년 3월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폴카닷과 이오스트 생태계간 크로스체인 전송 브릿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IOST ecosystem

        이오스트 생태계 일러스트. (출처: Capital)

        이오스트는 누가 개발했을까?

        이오스트의 창립자이자 CEO인 지미 정은 중국과 미국에서 여러 테크 기업을 창업한 경험이 있는 연쇄창업가입니다. 지미는 2009년 중국, 베이징에서 초대형 학생 전문 여행에이전시를 공동 설립하며 창업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그 후 중국을 떠나 미국 애틀랜타의 에모리 대학에서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학업을 하던 중 스터디풀(StudyPool)이라는 학생용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를 개발하고 4천만달러에 매각하기도 했습니다.

        지미 외에도 테렌스 왕, 켈빈 탄, 레이 샤오 등의 공동 창업자들도 눈에 띕니다. 모두 하버드, 프린스턴, 캘리포니아 대학같은 유수의 대학에서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 팀은 구글, 모건 스탠리, 아마존을 비롯한 테크 거인 기업에서 일했던 경험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오스트는 그러한 기업에 맞추어 개발된 블록체인으로 고객에게 신속하게 블록체인으로 지불할 수 있습니다. 이오스트는 실리콘밸리의 가장 큰 Vc인 Sequoia Capital과 Matrix 등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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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증명이란 무엇인가 (PoB)?

        신뢰증명(PoB)이란 고속 거래와 노드 준수성을 보장하기 위해 설계된 새로운 무작위성 지분증명 합의 알고리즘입니다. 신뢰증명 합의는 검증자를 두 초고속 거래 체결 개의 메인 집단으로 나눕니다: “신뢰(Believable)”리그와 “기본(normal)” 리그. “서비(Servi)”라 불리는 하위토큰은 합의 프로토콜에 있는 참여자 모두에게 그들의 행동을 바탕으로 지급됩니다.

        신뢰 리그 검증자는 거래의 첫번째 단계를 처리합니다. 그 후, 기본 리그에서는 이러한 거래 표본을 중심으로 유효성을 검증합니다. 획득한 서비 토큰과 스테이킹된 이오스트 수, 긍정적인 평가, 과거 활동을 바탕으로 해당 노드를 신뢰 리그 또는 기본 리그로 구분합니다.

        IOST nodes election

        이오스크 합의 네트워크 상의 노드 선출 프로세스. (출처: IOST.IO)

        기본 리그 노드는 선출 프로세스를 통해 신뢰 리그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습니다. 신뢰 노드는 그 규모가 더 작고 집단마다 검증자 1명이 지정됩니다. 블록 생성 지연성은 매우 낮고 추가 검증이 필요한 경우 이를 기본 리그로 전달합니다.

        PoB 합의에는 17의 의석으로 구성된 블록 생산 위원회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의석은 서비가 가장 많은 17개의 최상위 신뢰노드가 채웁니다. 이들은 신뢰 노드 간 선출 라운드를 통해 10분마다 자동으로 변경됩니다.

        신뢰 노드의 탈중앙화를 촉진하기 위해 다음 라운드에 노트가 선출될 때 모든 17개 위원회 구성 노드에 서비를 지불합니다. 서비는 선출되지 않은 노드에도 모두 지불하여 차기 라운드에 선출될 가능성을 증가시킵니다. 노드가 악의적으로 행동하면 그에 따라 지위도 내려갑니다.

        실제로 매일 17개 위원회 구성원으로 선출되는 노드는 수백개에 달합니다. 즉 PoB 진입 장벽이 PoS 네트워크보다 더 낮다는 의미이며 많은 노드가 합의 메커니즘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되는 겁니다. 생태계 보안 수준은 매우 높습니다. 상위노드가 보유한 토큰을 기준으로 영구적으로 선출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최대 100배 레버레지로 계약거래

        이오스트 샤딩과 생산량 작업 원리는 무엇일까?

        샤딩은 메인 블록체인을 수 많은 하위 블록체인으로 분산하여 블록체인 거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된 방법입니다. 샤딩을 통해 이오스트 네트워크는 기업이 활용할 때 TPS를 최대 10만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이오스트 네트워크에서 샤딩은 메인 체인을 다수의 하위 체인으로 분산하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이오스트 네트워크에서 노드는 별개의 샤드 집단에 할당하고, 이 집단은 지정된 샤드에 대한 거래만 실행합니다. 샤딩은 동시 네트워크를 생성하기 때문에 이오스트 블록체인에서 대형 거래 블록도 처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오스트 네트워크 상에서 더 작은 하위 블록체인은 메인넷과 동일한 특징을 지닙니다. 이오스트 네트워크는 다수의 하위 네트워크에 동력을 제공하는 거의 500개의 운용 노드로 탈중앙화되어 있습니다.

        이오스트 네트워크 상에서 샤드에 대한 보안을 제공하는 내장형 알고리즘은 “스케일아웃(Scaleout),” “아토믹스,” “BRDR(Biased Resistant Distributed Randomness)”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다층적으로 거래 진본성을 확인하고 유저가 PoB 합의 메커니즘에서 악의적인 주체에게 피해입지 않도록 보호합니다.

        이오스트 댑(DApps) 작동 원리는 무엇일까?

        이오스트는 스마트 컨트랙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여 댑(DApps)이 합의 메커니즘 위에 탑재될 수 있도록 합니다. 개발자는 솔리디티자바스크립트로 이오스트 네트워크를 위한 댑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이오스트의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 Blockchain-As-a-Service) 기술은 개발자에게 다음과 같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 스마트 컨트랙트
        • 권한 관리
        • 멀티클라우드 지원
        • 크로스 체인 지원
        • 프라이버시

        이오스트의 가격 추이

        이오스트 토큰은 IOST 네트워크의 네이티브 토큰입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설계되어 ERC-20 토큰으로 작동합니다. 현재 유통되는 이오스트 토큰은 약 190억개이고 최대 공급량은 900억개입니다.

        IOST ecosystem

        이오스트는 성공적인 판매를 통해 2017년 말 3만5천 ETH(당시 시세 기준 약 3500만 달러)를 수집했습니다. 이오스트 토큰은 2018년 2월 출시되었고, 메인넷은 2019년 1월 라이브되었습니다.

        이오스트의 가격 추이(출처: Coinmarketcap)

        이오스트 토큰은 이오스트 네트워크 위탁 및 수수료로 사용됩니다. 검증자에 대한 지불과 보상은 이오스트 내에서 이루어집니다. 이오스트는 지갑이 없지만 이더리움 기반 토큰이기 때문에 이더리움 지갑이라면 어디에든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오스트 토큰 가격 분석

        이오스트는 현재 0.05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총은 11억 달러입니다. 시가총액 기준 104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이오스트는 2018년 1월 최고가인 0.13달러 거래 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현재는 고점 기준 63% 감소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오스트는 2021년 초 재부상하기까지 2019년을 포함하여 깊은 약세장을 경험했습니다. 2021년 2월 사람들의 눈에 띄기 시작하여 2021년 3월 폴카닷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0.08달러의 고점을 찍었습니다.

        2021년 토큰 가격은 6월 0.03달러로 약간 하락한 점을 포함하여 평균 0.05달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물거래 수수료 0

        이오스트의 미래는?

        이오스트의 미래 전망은 긍정적입니다. 이오스트는 폴카닷처럼 새롭게 부상하는 체인과 크로스 체인 호환성을 구현한다면 그 가격도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오스트 전망 중 하락세를 점치게 되는 부분은 발행량이 최대 900억 토큰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200억 토큰(최대량의 약 20%)만 유통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토큰은 이오스트 재단에 속해있습니다. 이러한 토큰이 유통된다면 이오스트 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겁니다.

        결론

        이오스트(인터넷 서비스 토큰)는 수백만개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업형 블록체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인터넷 서비스” 컨셉을 기반으로 하며 새로운 신뢰증명(PoB) 합의 알고리즘을 특징으로 합니다.

        합의 메커니즘은 샤딩을 활용하여 네트워크에서 신속한 생산이 가능하게 합니다. 현재 이오스트는 초당 최대 10만개까지 거래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오스트 개발팀은 크로스 체인 호환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향후 가격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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