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가 제공하는 것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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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은 2022-2026년 예측 기간 동안 민족 식품 제조업체의 개선을 통해 주도될 것입니다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 규모, 점유율, 가격, 동향, 보고서 및 예측 2022-2026은 구성 요소, 이미징 기술, 최종 용도 및 다음과 같은 주요 지역과 같은 세그먼트를 기반으로 시장을 평가하여 글로벌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에 대한 심층 분석을 제공합니다. 아시아 태평양, 유럽, 북미, 중동 및 아프리카 및 라틴 아메리카. 이 보고서는 업계의 최신 동향을 추적하고 전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합니다. 또한 SWOT 및 Porter의 Five Forces 모델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을 분석하는 것과 함께 주요 수요 및 가격 지표를 다루는 시장 역학을 평가합니다.

Covid-19 발병에 따라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산업이 어떻게 발전 할 것인지이 보고서에서 자세히 분석됩니다.

시장에 대한 전체 론적 연구는 특정 국가의 인구 통계 조건 및 비즈니스주기에서 시장 별 미유 경제 영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 연구는 시장 패러다임의 지역 경쟁 우위와 주요 선수의 경쟁력있는 풍경에 따라 시장 패러다임의 변화를 발견했습니다.
도 1 및 10 Gbps의

100 Gbps의이 보고서는 특히 북미, 유럽, 아시아 – 태평양, 남미, 중동 및 아프리카에 글로벌 시장에서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시장 제조 업체, 지역, 유형을 기반으로하고 application.APAC이 2,018에서 2,023 사이 동안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분류합니다. 인도, 일본, 중국, 싱가포르, 호주 등 APAC에서 기술적으로 개발 도상국에서 정부의 이니셔티브와 투자를 증가 차례로 NPBs 시장을 드라이브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데이터 센터의 구축을 증가 성장을 주도 . 또한, 중소 규모 기업의 수가 증가하고있는 디지털 기술의 채택은 더 NPBs에 대한 수요를 운전. 또한, 지역의 인터넷 사용자의 인터넷의 증가 침투와 인구 증가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운전 데이터의 엄청난 금액을 만듭니다. 이러한 모든 매개 변수는 데이터 센터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 스위칭 솔루션을 높은는 성능에 대한 요구를 생성합니다. 차례로 이러한 요인은 대략 XX %가 향후 5 년 동안 만 XX 도달 할의 CAGR에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에 대한 예측 period.The의 세계 시장 동안이 지역에서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을 드라이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GIR (글로벌 정보 연구) 연구에 따르면 2017 년 XX 만 US $에서 2023 년 미국 $.
최고 국가 별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 경쟁 제조자 / 주요 플레이어 데이터 프로파일 :

Gigamon
,NetScout
,Ixia
,APCON
,VIAVI Solutions
,Cisco
,Garland Technology
,Broadcom
,Juniper Networks
,Big Switch Networks
,Zenoss
,Network Critical
,Corvil
,CALIENT
,Netgear
,Motadata
,

유형에 따라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은 주로 다음으로 분리됩니다.
텔레비전의

응용 프로그램을 토대로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 보고서의 범위 :
Global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Market Report는 전반적인 소비 구조, 개발 동향, 판매 모델 및 세계 단파 적외선 시장에서 최고 국가의 판매에 중점을 둡니다. 이 보고서는 글로벌 단파 적외선 산업, 시장 부문, 경쟁 및 매크로 환경의 유명 제공 업체에 중점을 둡니다.

지리적으로 다음 영역의 소비, 수익, 시장 점유율 및 성장률, 역사 및 예측 (2015-2026)의 상세한 분석은 5, 6, 7, 8, 9, 10, 13에서 다룹니다.
1. 북미 (미국, 캐나다 및 멕시코) (6 장 및 13 장의 덮개)
2. 유럽 (독일, 프랑스, 영국, 러시아 및 이탈리아) (7 장 및 13 장)
3. 아시아 태평양 (중국, 일본, 한국, 인도 및 동남아시아) (8 장과 13 장)
4. 남아메리카 (브라질, 아르헨티나, 컬럼비아 등) (10 장 및 13 장의 덮개)
5. 중동과 아프리카 (사우디 아라비아, 아랍 에미리아, 이집트,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보고서에서 답변 된 주요 질문 :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 성장률은 무엇입니까?
세계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을 운전하는 핵심 요소는 무엇입니까?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 공간의 주요 제조업체는 누구입니까?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의 시장 기회, 시장 위험 및 시장 개요는 무엇입니까?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 최고의 제조업체의 판매, 수입 및 가격 분석은 무엇입니까?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의 유통 업체, 거래자 및 딜러는 누구입니까?
Global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산업의 공급 업체가 직면 한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 기회와 위협은 무엇입니까?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산업의 유형과 응용 분야의 판매, 수입 및 가격 분석은 무엇입니까?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산업 지역의 판매, 수입 및 가격 분석은 무엇입니까?
주요 혜택

각 지역의 주요국은 개별 시장 수익에 따라 매핑됩니다.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제한하는 요소에 대한 포괄적 인 분석이 제공됩니다.
이 보고서에는 시장 내에서 현재의 연구 및 임상 발전에 대한 심층적 인 분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핵심 플레이어와 최근 몇 년 동안의 핵심 개발이 나열됩니다.
그리고 더….

이 보고서는 글로벌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시장 시나리오에 대한 심층적 인 지식을 제공합니다.
시장 개관
지역별 시장 분석
시장 역학 및 회사 프로필, 비즈니스 개요
데이터 원본
연구 결과 및 결론
시장 동향 및 개발
선도 기업의 회사 프로필

문재인 정부가 지난 2019년 강제 북송한 탈북 어민 2명이 북한 주민 16명의 탈북을 돕던 중 당국에 발각돼 탈출한 '탈북 브로커'였다는 증언이 나왔다. 이들이 북송 3일 안에 처형됐다는 소문이 퍼졌다는 증언도 함께 전해졌다. 한편 문재인 정부가 합동신문하는 과정에서 이를 이미 파악했다는 주장도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신원식 국민의힘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태스크포스(TF) 부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TF 3차 회의에서 탈북민들에게 질문하는 모습. /사진=뉴스1

문재인 정부가 지난 2019년 강제 북송한 탈북 어민 2명이 북한 주민 16명의 탈북을 돕던 중 당국에 발각돼 탈출한 '탈북 브로커'였다는 증언이 나왔다. 이들이 북송 3일 안에 처형됐다는 소문이 퍼졌다는 증언도 함께 전해졌다. 한편 문재인 정부가 합동신문하는 과정에서 이를 이미 파악했다는 주장도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신원식 국민의힘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브로커가 제공하는 것 태스크포스(TF) 부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TF 3차 회의에서 탈북민들에게 질문하는 모습. /사진=뉴스1

국민의힘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태스크포스(TF)는 2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3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전했다.

TF 위원장인 한기호 의원과 TF 위원들을 비롯해 전 기무사 직원, 탈북자 3명 등이 이날 브로커가 제공하는 것 회의에 참석해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 관련 사항들에 대해 증언했다. 이날 탈북 어민 2명이 김책시에서 16명을 살해했다는 문재인 정부의 발표도 허위라는 주장이 나왔다.

한 의원은 "김책시는 동해에 위치한 작은 어촌 도시다. 언론이 통제된 북한에서는 북송 사실이 단시간에 전파된다"며 "40일 전 김책시 주민과 통화해 증언을 들었다. (어민 2명이 북송 후) 3일도 안 돼 총살됐다는 소문이 났다"며 "김책시에서 다섯 가구 주민 16명이 오징어잡이 배로 탈북하려고 했고, 탈북 브로커인 어민 2명이 인솔해 승선하기로 했으나 16명이 보위부에 체포됐다"며 "오징어잡이 배에 있던 2명이 체포 직전에 남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16명을 살해했다는 건 북한이 이 2명의 탈북 브로커를 송환하기 위해 거짓말한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합동신문을 통해 확인했을 것"이라며 "다섯 가구도 모두 김책시에서 사라져 어디로 갔는지 생사 여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오징어잡이 배에서 16명을 살해했다는 주장에 대해선 "증언에 의하면 오징어 조업은 야간에 이뤄지기 때문에 야간에 선실에서 취침한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조업 위치도 선장이 개인별로 지정하고, 지정 위치를 자의적으로 바꿀 수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조업 후에는 건조대와 자신이 잡은 오징어를 직접 관리하고 분실을 막기 위해 절대 감시 위치에서 이탈하지 않는다고 한다"며 "이런 실태를 무시하고 소설쓰듯 취침하는 선원을 한 명씩 불러 살해했다는 건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탈북민 출신인 김흥광 민간위원은 "탈북민 사회에서 김책시에 살다 온 분, 북한 바다출입을 관장하는 보위부와 해안경비대 등 관계자들을 찾았는데 이틀간 27명이 관련 제보를 줬다"며 "북한에서 수십년간 살면서 단 몇 명이라도 집단 살육한 그런 흉악 사건은 들어본 적도 없고 한다고 해도 뒷감당할 수 없어 상상할 수 없다고 했다"고 말했다.

與 “북송 어민, 16명 살해 흉악범 아닌 ‘탈북 브로커’…文정부 거짓말”

문재인 정부가 지난 2019년 강제 북송한 탈북 어민 2명이 북한 주민 16명의 탈북을 돕던 중 당국에 발각돼 탈출한 ‘탈북 브로커’였으며, 문재인 정부가 합동신문하는 과정에서 이 내용을 파악했다는 주장이 20일 브로커가 제공하는 것 나왔다.

16명을 살해했다는 주장은 북한이 탈북 어민의 송환을 위해 거짓말한 것이며, 이들이 타고 온 오징어잡이 배는 8~10명만 탈 수 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문재인 정부가 탈북 경위를 알고도 ‘흉악범’으로 규정했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국민의힘은 “문재인 정권이 새빨간 거짓말을 했다”며 총공세를 폈다.

국민의힘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태스크포스(TF)는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3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TF 위원장인 한기호 의원과 TF 위원들을 비롯해 전 기무사 직원, 탈북자 3명 등이 참석해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 관련 사항들에 대해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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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한기호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TF 브로커가 제공하는 것 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TF 3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7.20 [국회사진기자단]

한 의원은 “김책시는 동해에 위치한 작은 어촌 도시다. 언론이 통제된 북한에서는 북송 사실이 단시간에 전파된다”며 “40일 전 김책시 주민과 통화해 증언을 들었다. (어민 2명이 북송 후) 3일도 안 돼 총살됐다는 소문이 났다”고 전했다.

탈북 어민 2명이 김책시에서 16명을 살해했다는 문재인 정부의 발표도 허위라는 증언이 나왔다. 이 어민 2명은 북한 주민들의 탈북을 돕던 ‘탈북 브로커’였다는 것이다.

한 의원은 “김책시에서 다섯 가구 주민 16명이 오징어잡이 배로 탈북하려고 했고, 탈북 브로커인 어민 2명이 인솔해 승선하기로 했으나 16명이 보위부에 체포됐다”며 “오징어잡이 배에 있던 2명이 체포 직전에 남하했다”고 말했다.

이어 “16명을 살해했다는 건 북한이 이 2명의 탈북 브로커를 송환하기 위해 거짓말한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합동신문을 통해 확인했을 것”이라며 “다섯 가구도 모두 김책시에서 사라져 어디로 갔는지 생사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오징어잡이 배에서 16명을 살해했다는 주장에 대해선 “증언에 의하면 오징어 조업은 야간에 이뤄지기 때문에 야간에 선실에서 취침한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조업 위치도 선장이 개인별로 지정하고, 지정 위치를 자의적으로 바꿀 수 없다”고 반박했다.

이어 “조업 후에는 건조대와 자신이 잡은 오징어를 직접 관리하고 분실을 막기 위해 절대 감시 위치에서 이탈하지 않는다고 한다”며 “이런 실태를 무시하고 소설 쓰듯 취침하는 선원을 한 명씩 불러 살해했다는 건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탈북민 출신인 김흥광 민간위원은 “탈북민 사회에서 김책시에 살다 온 분, 북한 바다 출입을 관장하는 보위부와 해안경비대 등 관계자들을 찾았는데 이틀간 27명이 관련 제보를 줬다”며 “북한에서 수십 년간 살면서 단 몇 명이라도 집단 살육한 그런 흉악 사건은 들어본 적도 없고, 한다고 해도 뒷감당할 수 없어 상상할 수 없다고 했다”고 전했다.

탈북민들 “길이 16m 배에 18명 탈 수 없어”

이후 TF가 섭외한 탈북민들과 전 기무사 직원의 증언이 이어졌다.

국가보위성 황해남도보위부에서 해사담당 보위원으로 일했다는 A씨는 “선박 규칙이 있다. 길이 16m 배에 18명이 탈 수 없다”며 “바다로 나갈 때 보위부와 무력부 초소를 통과하고 출입증이 필요한데 18명이 탄 선박은 아무리 많은 뇌물을 줘도 통과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함경북도 청진에서 울릉도로 귀순한 B씨는 “길이가 16m라는데 기껏해야 8~10명이 탄다”며 “오징어잡이 배는 규율이 세서 자리도 옮길 수 없다”고 보탰다. 박씨는 “조업하다 김책항에 들어오고 다시 나왔다는 것도 거짓말”이라며 “북한 사법체계가 미치는 자강도로 숨기 위해 간다는 것도 말이 안 된다”고 했다.

15년간 기무사에서 중앙합심을 했다는 C씨는 “김책에서 도피를 위해 120마일 떨어진 NLL 브로커가 제공하는 것 남쪽보다 러시아로 가는 게 더 용이한데도 남한에 왔다는 건 귀순 목적”이라며 “2019년 11월2일 오후 2시30분부터 지역 합심이 있었을 텐데 합심을 하루 만에 종료한 건 위험한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C씨는 이어 “귀순을 요청했고 북한에서 16명을 살인했다고 진술하면 최소한 살해 과정을 조사해야 하는데 도저히 하루 만에 안 된다”며 “동기와 이동 과정 등을 조사하려면 통상 보름 정도 걸린다. 귀순을 희망했음에도 진정성이 의심된다며 하루 만에 결론 냈다는 건 중앙합심요원으로서 도저히 이해 안 되는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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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민 박명철 전 청진수산사업소 지도원(오른쪽)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TF 3차 회의에서 증언을 하고 있다. 2022.7.20 [국회사진기자단]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은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사건 당시 선박 검역에서 칼·도끼 등 흉기류와 혈흔을 발견한 사실이 없다고 밝힌 점을 거론하면서 “2019년 11월7일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이 ‘배에 여러 흔적이 있었다’고 한 진술은 완전히 배치된 것이다. 지난 정부에서 브리핑한 (김연철) 장관의 이야기가 거짓말이라는 이야기”라고 반박했다.

이유동 TF 대변인은 이날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북한 주민과 탈북민이 증언만으로 문재인 정부의 발표가 거짓말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진실이 드러났다고 확정적으로 TF가 규정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현재 국정원과 검찰이 압수수색을 하고 공정하게 수사 중이기 때문에 진실은 수사를 통해 드러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증언자의 신원을 공개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개인 정보이기 때문에 알려 드리기는 어렵다”고 했다. ‘증언을 뒷받침할 물증이 있느냐’는 질문에 “만약 증명하고 언론에 공개한다면 (신원이) 특정될 수 있다”며 “(물증이) 있다, 없다 확정해줄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신빙성을 확보한 사람은 맞다”고 주장했다.

A Request-Reply Broker

ØMQ에 작은 메시지 대기열 브로커를 작성하여 scale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 봅시다. 우리는 이 경우를 위해 request-reply패턴을 보겠습니다.

Hello World client-server어플리케이션에서 우리는 하나의 서비스와 통신하는 하나의 클라이언트가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의 경우 우리는 일반적으로 여러 서비스뿐만 아니라 여러 클라이언트를 허용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서비스의 능력을 크게 할 필요가 (단지 하나보다는 여러 스레드, 프로세스, 서버) 있습니다. 유일한 제약 조건은 서비스는 무상태(stateless)여야 하며, 모든 상태(state)는 요청이나 데이터베이스 같은 공유 저장소에 존재합니다.

여러 서버에 여러 클라이언트를 연결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 Brute-force방법은 여러 서비스 끝점에 각 클라이언트 소켓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클라이언트 소켓은 여러 서비스 소켓에 연결할 수 있고, 요청이 서비스간에 로드밸런스 됩니다. 자, 당신이 세 서비스 끝점에 대한 클라이언트 소켓연결 A, B, C가 있고, 클라이언트는 요청 R1, R2, R3, R4가 있습니다. R1과 R4는 서비스A, R2는 B로 이동하고 R3은 서비스 C로 이동합니다.

image

이 디자인은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고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또한 더 많은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각 클라이언트는 서비스 요청을 로드밸런스 합니다. 그러나 각각의 클라이언트는 서비스 토폴로지를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100개 클라이언트를 가지고 있고, 3개 서비스를 추가하려는 경우, 당신은 재구성이 필요하고 3개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 알고 있으며, 클라이언트을 위해 100개 클라이언트를 다시 시작합니다.

그것은 분명히 우리의 슈퍼 컴퓨팅 클러스터 리소스가 부족하면 오전 3시에서 일을 하려던 일을 못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필사적으로 새로운 서비스 노드 수백개를 추가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 브로커가 제공하는 것 많은 조작은 액상 콘크리트와 같습니다.:지식은 분산되어 있고 당신이 가지고 있는 많은 안정적인 조작과 노력은 토폴로지를 변경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토폴로지의 모든 지식을 집중하여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 두는 것입니다. 이상적으로, 우리는 토폴로지의 다른 부분을 건드리지 않고도 언제든지 서비스 또는 클라이언트를 추가하고 제거할 수 있습니다.브로커가 제공하는 것

그래서 우리는 이 유연성을 제공하는 작은 메시지 대기열 브로커를 작성합니다. 브로커는 두 종점, 클라이언트을 위한 프런트 엔드 및 서비스에 대한 백엔드에 바인딩합니다. 그런 다음 활성화를 위해 두 소켓을 모니터링 하는 zmq_poll(3)사용하고 두 소켓 사이에 메시지가 돌아 다닙니다. 사실은 명시적으로 모든 대기열을 관리하지 않습니다 ? ØMQ는 각 소켓에서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당신이 REP와 대화하기 위해 REQ를 사용할 때 당신은 엄격한 synchronous request-reply 결과를 얻습니다. 클라이언트는 요청을 보내고 서비스는 요청을 읽고 응답을 보냅니다. 그 다음 클라이언트는 응답을 읽습니다. 만약 클라이언트나 서비스가 뭔가를 (예를 들어 응답을 기다리지 않고 연속 두 요청을 보내는)하려고 하면 에러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브러커는 non-blocking을 가집니다. 분명히 우리는 두 소켓의 활동을 기다리는 zmq_poll(3)를 사용할 수 있지만, REP와 REQ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행히 non-blocking request-response은 허락하는 DEALER과 ROUTER라고 하는 두 소켓이 있습니다. 이러한 소켓은 XREQ 및 XREP를 호출하는 데 사용되고, 예전 코드에서 이러한 이름을 볼 수 있습니다. 옛 이름은 XREQ은 " extended REQ"이고 XREP은 " extended REP"이라고 하지만 그건 정확하지 않습니다. 3장에서는 어떻게 DEALER과 ROUTER소켓이 비동기 request-reply 흐름의 모든 종류를 처리하는지 볼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단지 어떻게 DEALER와 ROUTER가 장치(즉 우리의 작은 브로커)를 통해 extend REQ-REP를 처리하는가를 볼 것입니다.

이것은 REQ가 ROUTER와 통신하고 DEALER가 REP와 통신하는 간단히 확장된 request-reply패턴입니다. 이 DEALER와 ROUTER사이에서 우리는 한 소켓에서 메시지를 가져오고 다른 쪽에서 그것을 밀어주는 코드(브로커 같은)를 가져야 합니다. :

image

Request-reply 브로커는 두개의 종점을 바인딩하며, 하나는 클라이언트를 위해 frontend socket에 연결하고 다른 한 개는 서비스를 위해 backend socket에 연결합니다. 이 브로커를 테스트 하기 위해 우리는 그것이 backend소켓에 연결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변경하려고 합니다. 이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client와 service입니다. :

여기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그리고 여기 브로커가 있습니다. 당신은 다중안전(multipart safe)을 확인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Request-reply브로커를 사용하면 client는 service를 직접 볼 수 없고, service또한 client를 볼 수 없기 때문에 client-server 구조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단지 안정한 노드는 중간에 있는 장치(device)입니다. :

태영호 "북송 어민은 탈북브로커? 신뢰도 낮은 제보"

노컷뉴스

'강제북송 된 두 명의 탈북어민이 동료 16명을 살해한 흉악범이 아닐 수 있다.'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이 새롭게 내놓은 주장입니다. 탈북자의 증언을 확보했다고 하는데요. 정리를 좀 해보자면 '그 북송된 어민 두 명은 사실 탈북 브로커였고 살해당했다던 어민 16명도 실은 어민이 아니라 탈북하려던 북한 주민들이다. 그런데 보위부에 검거가 됐고 그러자 브로커 두 명이 해상으로 도주한 거다.' 이런 주장입니다. 만약 이 주장처럼 북송된 탈북자 두 명이 흉악범이 아니었다고 하면 북송논란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는 건데요. 여기에 대해서 민주당은 '완전 허위주장이다' 이런 입장이죠. 북한 출신이자 국민의힘 국가안보문란 실태파악TF의 위원이세요. 태영호 의원에게 조목조목 질문을 해 보겠습니다. 태영호 의원님, 안녕하세요.

◆ 태영호> 우선 제가 서두에 다시 한 번 원론적으로 좀 이야기한다면 저도 탈북민이잖아요. 탈북민의 입장에서 제 주장은 일단 흉악범이다라는 걸 전제 하에 살인자라고 하더라도 우리 헌법과 현행법에 강제 추방할 그 어떤 법이 없기 때문에 살인자라고 하더라도 강제추방이 잘못됐다 이런 논거로 저는 계속 나갔었거든요.

◇ 김현정> 그러셨죠. 하태경 의원도 비슷한 생각이시고요.

◆ 태영호> 왜냐하면 살인자라고 전 브로커가 제공하는 것 정부에서는 단정적으로 했기 때문에, 그런데 방금 앵커님이 질문하신 것처럼 흉악범이다라는, 살인자다라는 이 근거 자체가 흔들리면 정말 새로운 국면이다, 이렇게 지금.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그때 우리 TF 회의에 북한에서 오신 탈북민들도 참가했는데 그분들의 북한에서 직업을 보면 보위원도 있고 또 직접 배를 타셔서 물고기잡이 했던 이런 경력을 가진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의 말만 가지고 살인자가 아니었다, 브로커였다, 그 사람들은. 왜, 그들의 말이 신뢰할 수 있는 그런 소스냐. 저는 완전히 신뢰할 수 있는 그런 단정적으로 할 수 있는 자료는 아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이 강제북송 사건이 뉴스에 메인뉴스로 등장하면서 지금 3만 명의 탈북민 사회에서도 지금 완전 백가쟁명식으로 논리가 분분해요. 그러니까 그때 그들이 확인한 것에 의하면 브로커였다라는 분도 있고 또 일각에서 어떤 분들은 지금 전화로 다 지금 북한에 전화해 보니까 16명이 죽었다면 이거는 집단 살해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비록 살해된 사람이 16명이라면 그들한테도 가족일 수도 있는 거고 직장이 있을 거고라고 하면 이런 어마어마한 집단 살해사건인데 북한에 전화해 보니까 김책시에서 그걸 알고 있는 사람이 없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16명 죽은 거 맞아? 또 이런 분도 있고 제가 방금 이 김현정의 뉴스쇼에 오면서 저한테 한 분이 또 전화 옵니다.

◇ 김현정> 탈북민 한 명이 전화하셨어요? 뭐라고.

◆ 태영호> 이렇게 전화합니다. '의원님, 그 공개된 사진 의원님한테 있다는데 모자이크 처리 안 한 사진을 저한테, 저만 좀 볼 수 없을까요?'

◇ 김현정> 그 북송된 파란 잠바, 까만 잠바 그 두분.

통일부는 지난 2019년 11월 판문점에서 탈북어민 2명을 북한으로 송환하던 당시 촬영한 사진을 12일 공개했다. 당시 정부는 북한 선원 2명이 동료 16명을 살해하고 탈북해 귀순 의사를 밝혔으나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추방했다. 통일부 제공

◆ 태영호> 그래서 제가 왜요? 그러니까 자기가 여기 오기 전에 아들이 배를 탔대요. 그런데 끌려가는 그 동영상을 보니까 딱 자기 아들이다 그래서 모자이크 안 한 사진. 그리고 합동신문 했을 때 사진 찍어놨을 거 아니에요. 그 사진 자기만 보자. 제가 그러면 2019년 당시에 아드님이 몇 살이셨어요라고 나이를 물어봤어요. 그분의 주장을 또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 되니까. 그러니까 이분이 뭐라고 말하냐면 30대 초반이었대요. 그러니까 거의 10년이 차이나는 거예요.

◆ 태영호> 그래서 아무리 그래도 1, 2년이 차이난다고 하면 제가 좀 해 보겠는데 한 10년인데, 그러니까 이분이 또 뭐라고 주장하시냐면 나이도 정부가 발표한 자료인데 그것도 팩트가 아닐 수 있지 않느냐.

◇ 김현정> 그것도 못 믿는 거 아니냐.

◆ 태영호>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끝도 없어요. 그래서 이걸 진짜 살인자냐 아니냐, 브로커냐 여기로 갈 게 아니라 저는 법리적인 측면.

◇ 김현정> '흉악범이라도 쳐도' 이렇게 가야지. '흉악범이냐 아니냐' 갖고 해 봤자 결론 안 난다.

◆ 태영호> 몇 명이냐, 왜 그러는가 하면 또 보세요. 어제 또 새롭게 나온 자료입니다. 이전 정부에서는 16명이다라고 했는데 어제 공안당국의 발표자료를 보면 SI를 보니까 북한의 그 도청감식자료를 보니까 15명이라는 단 한 줄이 나오더라. 북한, 군에서 주고받은.

◇ 김현정> SI, 다시 보니까 15명이라는 것도 있더라?

◆ 태영호> 그렇게 지금 이야기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전 정부에서는 그들의 자백 진술, 분리 진술이 다 일치했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어제 발표한 자료를 보니까 분리 진술이 일치하지 않고 15명이라는 것도 있고 9명이라는 것도 있다 그리고 또 이전 정부에서는 그들이 페인트칠까지 깨끗이 했기 때문에 증거가 다 인멸됐다라고 했는데 페인트칠 한 것도 다시 이제 합동신문 자료를 보니 북한 해군에 의해서 발견됐을 때 배에 선적 번호가 있습니다. 그것이 드러날 것 같아서 번호만 페인트칠을 했더라, 이런 새로운 자료가 다시 계속 나오고 있고.

◇ 김현정> 그 얘기는 어디서 나온 거예요? 통일부에요? 아니면 국정원이에요. 어디가 근거.

◆ 태영호> 신문 자료에 의하면 '공안 당국'이다.

◇ 김현정> 그냥 '공안당국'이다. 그 기자가 어디서 취재했는지 정확히 안 나오고.

◆ 태영호> 정확히는 안 나오고. 그래서 저는 현재 지금 이 사건은요. 이 사건은 검찰이 지금 조사 중에 있는 사건입니다. 그래서 저는 흉악범이다 아니다 이거보다도 일단 그 문제는 검찰에 조사자료가 발표되겠으니까 그걸 기다려 보고 일단 저는 정치인이기 때문에 이 법리적인 측면, 직권남용이 있었느냐, 이걸 바라봅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그럼 한기호 의원의 주장이 또 파장이 컸기 때문에 잠깐 정리하고 가자면 한기호 의원한테 탈북민 한 분이 제보를 한 것을 가지고, 이 주장을 하신 거예요. 어떤 분이냐 하면 국민의힘에 제보한 사람은 10여 년 전에 탈북한 최 모씨라는 인물인데 지난 달에 북한 김책 사시는 주민한테 들었다는 거예요. 현지에 떠도는 소문이 그들은 탈북 브로커라더라, 어민이 아니라더라, 이러저러하더라라는 것을 이분도 들어서 그 들은 걸 한기호 의원한테 제보했다는 겁니다.

탈북민 증언 듣는 한기호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TF 위원장. 연합뉴스

◇ 김현정> 그런데 태영호 의원이 빠삭하시니까 들으시기에는 여러 가지 말 중에 하나지, 아주 믿을 만한 신뢰, 100% 소스는 아니라는 말씀이신 거죠.

◆ 태영호> 저는 또 다른 탈북민이 저한테 이야기하는 건 전화해 보니까 16명이 살해됐다면 엄청 큰 사건인데 알고 있는 사람이 없더라 또 이런.

◇ 김현정> 그들이 탈북 하려던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알려졌어야 되는데 아예 소문이 없다는 거예요.

◆ 태영호> 16명이 죽었으면 집단 살인인데.

◇ 김현정> 아니, 집단 살인 말고 탈북하려다가 보위부에 잡혀갔다 하더라도 소문은 날 거 아니에요. 김책시에. 그런 소문도 없대요?

◆ 태영호> 그런 소문도 못 들었다. 다양한 소스가 들어오기 때문에 그러면 누구 소스가 팩트냐 이거는 단정짓기 힘들다.

◇ 김현정> 솔직히 '카더라'라는 얘기들이 너무 많이 돌아다닌다는 것이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계속 이렇게 양쪽 당에서 이게 평행선을 브로커가 제공하는 것 달리면서 양쪽 당도 그렇고 또 전 정부, 현 정부가 평행선을 달리면서 다른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 두 사람 대질 신문했다는 신문조서, 진술서. 그것 좀 공개하면 차라리 안 되나.

◆ 태영호>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원래 합동신문자료라는 것은 공개하면 안 되는 자료지만 이게 이 논쟁이 불거지니 가령 민주당과 저희 당에서 TF에 망라되어 있는 의원들만이라도 뽑아서 그래서 좀 합신자료 공개하면 되지 않냐. 그리고 일단 여야가 같이 그 자료를 보고 그 자료에 기초해서 논쟁을 한다든지 좀 이랬으면 좋겠어요. 지금 저같은 경우에도 전혀 합신자료를 보지 못했거든요.

◇ 김현정> 그러면 그거는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보자는 쪽이고 민주당이 안 된다는 쪽이라는 거예요. 뭐예요?

◆ 태영호> 아니, 그러니까 지금 현재 민주당은 공개하자고 하고 있고 저희 당은 공개하자라는 입장은 정립이 안 됐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저 개인적으로는 한번 합신자료를 보았으면 좋겠어요.

◇ 김현정> 그러니까요. 민주당은 보자는 쪽이에요?

◇ 김현정> 공개하자는 쪽이에요? 그러면 국민의힘만 공개하자고 하면 얼른 공개가 되는.

◇ 김현정> 그것만 일단 나와도 이들이 흉악범이라도 자백을 했는지 안 했는지가 드러나고 또 하나, 귀순의사를 분명히 표현했는지 안 했는지가 다 드러난단 말이에요.

◆ 태영호>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합신자료에 그들이 살인을 했다. 이 자백 진술은 한 것 같아요.

◆ 태영호> 네. 전 브로커가 제공하는 것 왜 그러는지 하면 여러 정황상으로 놓고 볼 때 만약 우리가 아무리 사건을 조작하고 왜곡하고 한다고 해도 사람을 죽이지 않았는데 죽였다고 자백할 사람은 있을까요?

통일부는 지난 2019년 11월 판문점에서 탈북어민 2명을 북한으로 송환하던 당시 촬영한 사진을 12일 공개했다. 당시 정부는 북한 선원 2명이 동료 16명을 살해하고 탈북해 귀순 의사를 밝혔으나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추방했다. 통일부 제공

◆ 태영호> 그러니까 아마, 물론 그러한 자백을 받아내기 위해서 뭐 여러 가지 우리 정부가 그렇지 않습니까? 조사나 수사의 기법이라는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기법을 동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들이 입으로 살인했다라고 받아낸 것만은 사실 아닐까, 이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살인을 안 했는데 했다고 거짓말 할리는 없다는 전제 하에 살인을 했다고 자백했다는 건.

◆ 태영호> 저는 거의 맞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저는.

◇ 김현정> 좀 소스가 있으시군요. 태 의원님?

◆ 태영호> 그러니까 그때 당시 이 문제가 아시겠지만 그 당시에도 이제 대단히 큰 논점이었고 또 아시겠지만 제가 지난 2년 동안 외통위에 있으면서 정의용 장관 인사청문회 때도 이걸 가지고 끊임없이 했고 그래서 많은 정황으로 볼 때 저는 솔직히 합신자료 보지는 못 했지만 살인은 했다는 건 본인들도 인정한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 김현정> 민주당 의원들이 며칠 전에 통일부 권영세 장관하고 비공개로 만났잖아요. 그 자리에서 권영세 장관도 그들이 16명 살인범, 즉 흉악범이 맞다는 걸 인정했다, 이거 맞습니까?

◆ 태영호> 글쎄요. 제가 그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에 장관을 대표해서 인정했다, 안 했다. 이렇게 제가 단정짓기는 좀 힘들고 일단 지금 현재까지 검찰이 조사 중인데 만약 우리 검찰의 조사에, 그 합신자료에 그런 자백 진술, 살인했습니다라는 자백 진술이 없다면 벌써 이미 그게 언론에 나오지 않았을까요? '없다' 이렇게. 그런데 현재까지 공안당국의 발표도 살인. 그 자체를 부인하는 자료는 한 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도.

◇ 김현정> 현 공안당국. 현 통일부나, 국정원도.

◆ 태영호> 그 조사자료에서도 살인이 아니다, 우리 현 윤석열 정부에서 부인한 건 없습니다.

◇ 김현정> 그러네요. 현 정부에서.

◆ 태영호> 우리는 정부의 조사를 믿어야죠.

◇ 김현정> 그러니까 일단 흉악범은 맞다는 걸로 일단은 태영호 의원님은 더 무게중심을 두고 계시는 거예요.

◆ 태영호> 그런데 본질은 저는 아까도 서두에도 얘기했지만 살인자냐 아니냐 여기로 자꾸 가면 안 된다 이거죠. 그거는 전제로 하고 가야 된다.

◇ 김현정> 하나만 궁금한 거 더 얘기하고. SI 정보 말입니다. 지금 군이 이들이 넘어오기 전부터 SI정보를 통해서 흉악범들이 지금 도주하고 있다, 해상에서. 이걸 파악했다고 그랬잖아요. 거기서 말하는 SI정보는 어떤 북한군 사이의 통신정보입니까? 아니면 저희 휴민트 정보입니까?

◆ 태영호> 지금 현 정황으로 보면 통신정보입니다.

◆ 태영호> 그것도 봤으면 좋겠지만 군에서는 그거는 정말 마지막 마지노선이다, 왜? 어떻게 돼서 그런 자료를 알았다는 게 만약 공개되는 날에는 북한이 또 바꾸겠죠.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SI정보는 절대 공개할 수 없다고 지금.

◇ 김현정> 휴민트는 아니고 저는 이제 그게 혹시 휴민트 정보면 진짜로 북한이 휴민트를 포섭해서 가짜정보를 흘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했는데 북한군이 통신한 거라면. 통신을 목소리 연기로, 가짜로 할 일은 없으니까.

◆ 태영호> 일반적으로 군이 운영하는 SI는 통신, 도청, 감청 자료입니다.

탈북민들에게 질문하는 신원식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TF 부위원장. 연합뉴스

◇ 김현정> 1명이든 흉악범, 살인자라는 걸 전제로 했을 때도 태 의원님께서는 돌려보내면 안 된다는 쪽.

◆ 태영호> 그리고 저는 한 가지 더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어요. 이 사건이 그때 대단히 큰 정치적 논란 거리였기 때문에 그 이후에 우리가 정황을 보면 문재인 정부 때도 대단히 당혹스러워서 이미 이 사건은 잘못됐다고 저는 결론이 난 사건이라고 생각해요. 그때 문재인 정부 때.

◆ 태영호> 왜 그러는가 하면 지금 와서 우리가 쭉 법무부에 확인해 보니 강제북송 이후에 유관부처들이 모여서 뭘 했느냐 앞으로 이런 일이 또 생기면 어떻게 할 거냐, 그래서 대응매뉴얼을 이제라도 만들어 놓자. 왜? 그때 당시 정황을 보면 그때 문자에서 나왔거든요. 통일부와 국정원이 아직 의견이 조율이 되지 않았고 그다음에 얼마 전에 또 나왔지만 북송 직전인 11월 7일 정오에 청와대에서 법무부에 법리적으로 이게 가능하냐 봐 달라 하니까 법무부에서 안 됩니다. 이거.

◆ 태영호> 안 됩니다. 이거. 그 어떤 법으로도 이게 불가능합니다. 법무부에서 이미 그때 결론을 냈다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북송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잡음이 많았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에서 끝난 다음에 다 모여서 이제라도 좀 만들자 했는데 그 자리에서 또 법무부에서 나갔던 파견 대표가 이 강제북송은 정말 잘못된 겁니다라고 법리적으로 조목조목 반박, 비판했다는 거예요.

◇ 김현정> 그게 어디 쓰여 있어요, 기록이 있어요?

◆ 브로커가 제공하는 것 태영호> 그게 다 지금 언론에 보도됐죠. 그래서 그때 그 회의록을 요청했습니다. 그 회의록 공개를. 왜, 그렇게 유관부처가 모여 앉았다가 법무부에서 말하자면 대응매뉴얼을 만들 전제, 사건의 전제가 잘못된다는 걸 인정해야만 그게 대응 매뉴얼이 되겠는데. 그래서 결국 대응매뉴얼을 만들려는 시도가 흐지부지됐습니다. 안 됐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벌써 전 정부에서는 '야, 이거는 정말 우리가 너무 성급하게 정말 졸속으로 처리했구나'라는 걸 인정했기 때문에 저는 그런 사후 대응 매뉴얼을 만들자는 시도도 있었다, 저는 이렇게 판단합니다.

◇ 김현정> 그런데 지금 문자도 꽤 많이 들어옵니다마는 국민들 정서는 흉악범이 맞다면 돌려보내는 게 맞지, 우리나라에서 재판을 한다고 해도 유죄가 나온다는 브로커가 제공하는 것 충분한 그 입증할 수 있다는 확신이 없는데 왜냐하면 증거는 다 북한 가 있으니까.

◆ 태영호> 아니, 그런데 증거는 그때 가장 중요한 증거는 우리한테 있었죠.

◆ 태영호> 왜냐하면 살인사건은 직접, 모든 살인사건에서 현장 조사가 1차입니다. 그러면 현장조사 할 수 있는 배가 우리한테 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와서 우리가 이번에 다 드러난 데에 의하면 정밀감식도 안 했고 그다음에 루미놀 흔적, 이런 검사도 안 했고 즉시 다 소독했다는 거 아닙니까?

◇ 김현정> SI정보나 다른 것들이 너무 확실했기 때문에 일단은 강제추방을 빠르게 했다는 거잖아요.

◆ 태영호> 우리가 정상적인 형법절차라면 살인사건이다, 본인이 자백했다고 하더라도 일단 이게 법원의 판단이 있기 전까지는 공식 수사를 해야 되고 수사에서 1차는 현장입니다. 그런데 현장 조사도 안 하고 이건 정말 일사천리로 졸속으로 처리했고 지금 앵커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국민 정서는 '아니, 그러면 흉악범인데 우리 혈세로 조사하고 재판까지 가야 되느냐 당연히 보내야지' 이런데.

◆ 태영호> 그렇죠. 그런데 지금 우리는 법치국가입니다. 법치국가에서는 국민의 감성에 의해서 이런 살인사건을 취급하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보세요. 현장에서 연쇄살인범이 체포됐어도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본인한테다가 미란다 원칙에 적용해서 하고 사법절차를 거쳐서 재판하고요. 만약 우리가 국민 정서대로 이런 살인사건을 취급한다면 살인자 결박해서 피해자 가족에 던져주면 됩니다. 무엇 때문에 법정에 데리고 갑니까?

◇ 김현정> 자, 이런 주장이세요. 여기에 대해서는 국민들, 듣는 청취자분들이 나름대로의 판단을 하실 것 같고 제가 궁금한 건 그럼 앞으로도 북한에서 이렇게 들어오면 그 사람들은 다 재판정에 세웁니까?

◇ 김현정> 살인을 저질렀던 강도를 저질렀든 테러범이든 세웁니까?

◆ 태영호> 당연하죠. 왜 그런가 하면 우리 법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아니, 북한에서 저지른 범죄를 어떻게 우리 재판이 그걸 증명하고 인정하느냐 그런 사례가 있느냐' 이거죠. 그런데 현실적으로 우리가 과거를 뒤돌아보면 북한에서 저지른 범죄때문에 여기에 와서 재판 받아서 형을 사신 분도 있어요.

◆ 태영호> 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은 법, 법치다. 이 얘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UN에서 북한이 그냥 개별 국가로도 인정받고 있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우리 법상으로는 북한 주민이 우리 주민이기도 한데 또 국제적으로 볼 때는 UN에서는 한 국가로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라 강제 추방이 가능하기도 하고 약간 미묘한, 복잡한 것들이 있더라고요.

◆ 태영호> 그래서 이 문제와 관련해서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김영삼 정권 때 우리 정부가 전원수용원칙, 이런 걸 세웠습니다. 이건 뭔가 하면 이런 논란거리가 있기 때문에 북한에서 온 사람이면 살인자든 아니든 다 받아야 된다. 전원수용원칙을 세웠고 그 이후에 계속 우리 역대 정부는 그 원칙을 지켜왔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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