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장외 거래 시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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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은 증권사마다 다를 수 있어요.

주식 장외 거래 시간

오늘 소개할 사이트는 인베스팅 닷컴야후 파이낸스 입니다.

둘 중에 마음에 주식 장외 거래 시간 드는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모바일 앱도 지원하기 때문에 PC로 이용하기 싫으신 분들은 스마트폰에서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셔도 됩니다.

2. 미국주식(나스닥) 거래시간은 언제일까?(장전거래, 정규장거래)

미국주식은 미국시간에 맞춰 열리고 닫히기 때문에 국내주식과는 조금 다릅니다.

게다가 썸머타임이라는 개념이 있기 때문에 썸머타임이 적용되는 시기에는 장전거래와 정규장 거래 시간이 모두 다릅니다.

처음 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에서 조금 혼란스러우실 겁니다. 그러니 제가 정리한 내용을 꼭 보시기 바랍니다.

2020년 썸머타임은 2020.03.08~2020.10.31까지 입니다. 그리고 2020.11.01~2021.03.10까지는 썸머타임이 적용되지 않은 시간에 장이 열리게 됩니다.

그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썸머타임 적용시 미국주식 거래시간(장전거래 및 정규장 거래)

  • 장전거래 – 21:00~22:30(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 정규장거래 – 22:30~05:00(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썸머타임 미적용시 미국주식 거래시간(장전거래 및 정규장 거래)

  • 장전거래 – 22:00~23:30(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 정규장거래 – 23:30~06:00(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3. 미국주식 프리마켓 주문 방법 – 장전거래 원하면 참고

장전거래를 통해 미국주식을 사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프리마켓은 기업의 실적이나 호재 등이 있을 때나 악재 등이 있을 때 정규장 전에 미리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시장 입니다.

프리마켓 주문방법은 국내주식을 사고 파는 것처럼 똑같이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프리마켓을 이용하게 되면 한가지 단점이 존재합니다.

프리마켓 이용 시 단점

프리마켓을 이용해 주식을 매수 또는 매도를 하게되면 거래 수수료가 더 비쌉니다.

정규장이 아니기 때문에 정규장에서 지불하는 수수료보다 조금 더 비싸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꼭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모든 증권사가 프리마켓 주문을 지원하지 않는다.

증권사마다 프리마켓을 지원하는 곳이 있고, 지원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참고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키움증권은 프리마켓을 지원합니다.

추천글

오늘은 나스닥 장전거래 확인 방법과 확인 가능한 사이트(인베스팅닷컴, 야후 파이낸스)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그리고 미국주식을 처음하시는 분들을 위해 거래시간과 프리마켓에 대한 개념 등에 대해 같이 정리했으니 주린이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식 장외 거래 시간

여의도 증권가.(사진=박조아 기자)

여의도 증권가.(사진=박조아 기자)

[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열풍이 불면서 투자자들의 투자열기가 장외시장으로도 확대되고 있다. 이에 각 증권사들이 거래 플랫폼 개설에 나서고 있다.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장외거래시장(K-OTC)에 등록된 135개사의 시가총액 규모는 18조389억원으로 지난해 초(14조3031억원) 대비 3조7358억원(26.11%) 올랐다.

이달 들어 평균 거래량은 158만1445주로 지난해 1월 평균 거래량(79만9376주) 대비 78만2069주(97.83%) 늘었다. 금융투자협회의 K-OTC 시장은 현재 국내에서 가장 큰 장외주식시장이다.

이처럼 장외주식시장의 거래가 활발해 진 것은 지난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내 증시에 유입된 투자자들이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카카오게임즈, 빅히트 등 일부 기업들이 상장 후 '따상'(공모가 2배에 시초가 형성 후 상한가)을 보이면서, 장내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시장 확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는 공모주의 경우 청약 경쟁률이 높기 때문에 일반 투자자들이 확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확률이 낮은 공모주 청약보다 장외주식시장에서 상장을 앞두고 있는 기업들의 주식을 미리 사두는 전략을 선택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장외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각 증권사들은 기존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과 제휴 맺는 등의 방식을 통해 서비스를 개시하고, 투자들의 유치에 힘쓰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해 12월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운용사인 피에스엑스(PSX)와 제휴를 맺고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서울거래소'의 서비스를 정식 개설했다. 서울거래소는 매물 등록, 가격 검색, 매매 거래까지 비상장 주식에 대한 모든 것을 통합 지원한다.

삼성증권도 블록체인 전문기업인 두나무와 제휴하고 비상장 거래 중개 서비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증권플러스는 공휴일 포함 매일 24시간 동안 매수자와 매도자 간 일대일 협의가 가능하다. 투자자는 언제든 편한 시간에 매물을 확인하고 협의할 수 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도 지난해 모바일웹 비상장주식거래 플랫폼 서비스인 '네고스탁'을 출시했다. 증권사의 비상장주식 매매 중개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선 매수자와 매도자 모두 해당 증권사에 계좌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네고스탁은 코리아에셋투자증권에 계좌가 없더라도 본인 명의의 타 증권사 계좌가 있으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외에도 유안타증권 '비상장 레이다', SK증권의 '비상장주식 중개', 코스콤의 '비마이유니콘' 등이 운영되고 있다.

장외주식시장의 성장은 올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크래프톤,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SK IET, LG에너지솔루션 등 대어들의 상장이 예고되어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장외주식시장에 투자자들을 유치시키기 위한 증권사들의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장외주식시장에 대해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이 늘어나면서 증권사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며 "비상장 주식시장의 확대가 지속되면 해당 시장에 진입하려는 증권사들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주식 장외 거래 시간

NH투자증권 정영채 대표이사 사장. 사진=시장경제DB

NH투자증권이 '서학개미'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면서 호평을 얻고 있다.

2일 금융권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에 따르면 증권사들의 외화증권수탁 수수료 수익이 2020년 5,429억원에서 지난해 8,455억원으로 55.7%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탁수수료 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7.8%에서 10.6%로 2.8%p 증가했다.

이는 해외주식 투자자들을 일컫는 '서학개미' 열풍의 결과로 풀이된다. 반면 지난해 12월 결산법인 52개 증권사의 별도재무제표 기준 수탁수수료 수익은 지난해 1분기 2조4,914억원, 2분기 1조9,740억원, 3분기 1조8,443억원, 4분기 주식 장외 거래 시간 1조6,650억원으로 지속 감소해온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스피·코스닥·코넥스 시장의 일평균 거래대금이 감소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1월 42조1,072억원에서 12월 21조1,473억원으로 약 절반가량 줄어들었다.

최근 기관투자도 해외주식시장으로 눈을 돌리면서 사상 최대 잔액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1년 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말 현재 우리나라 주요 기관투자가의 해외 외화증권 투자액은 4,027억2,0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299억7,000만달러가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1분기 67억5,000만달러 감소했으나, 2분기(182억8,000만달러)와 3분기(53억달러), 4분기(131억5,000만달러) 순으로 증가세를 보이면서 처음으로 투자 잔액이 주식 장외 거래 시간 4,000억달러를 돌파했다.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자산운용사의 투자 잔액이 2,690억1,000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이는 전년 대비 337억1,000만달러 늘어난 수치다. '주식 장외 거래 시간 서학개미' 투자 확대 영향으로 잔액 2,700억달러를 육박하면서 사상 최대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풀이된다.

NH투자증권, 발 빠르게 해외 투자 편의 제공

NH투자증권은 지난해부터 서학개미들의 '플랫폼'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NH투자증권은 해외주식 거래고객의 편의를 위해 글로벌 IB(투자은행) 수준의 '해외주식 권리정보 조회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번 권리정보 조회 서비스를 통해 NH투자증권 고객은 자신의 계좌에 담긴 해외종목의 권리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게 됐다. 액면분할, 주식 장외 거래 시간 배당 정보 뿐만 아니라 주식거래에 필수사항인 거래정지, 상장폐지, 파산 등의 권리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그간 국내에서 제공된 해외주식 권리정보는 국가마다 그 절차가 다르고 병합·분할 등 예정날짜가 빈번히 변동하면서 고객들이 해외 투자자들에 비해 불리한 위치에 놓이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예를 들어 해외주식에 대한 권리가 고객 계좌에 반영되려면 한국예탁결제원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해외 현지 투자자보다 2-3일이 더 소요되는 것이 관례였다.

이승아 NH투자증권 상품솔루션본부 상무는 "해외주식 거래고객이 급증함에 따라 시의적절하게 정확한 해외권리 정보제공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해당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NH투자증권 고객이 보유한 해외 종목 수는 약 1만1,000여개다.

사진=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이 2020년부터 제공하고 있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해외주식 거래를 위한 나이트 홈(HOME) 서비스 화면. 매일 오후 6시부터 오전 6시까지 MTS(QV, 나무)에 접속하면 나이트 홈 모드로 자동 변경된다. 나이트 홈에서 S&P500와 나스닥 종합 지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조회하고 있는 국가별 종목 순위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은 지난해 12월부터 해외주식 소수점거래 서비스도 런칭한 상태다. 미국에 상장된 우량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1주 미만 소수점 단위로 쪼개서 사고팔 수 있다.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는 소액(최소 주문 금액 1,000원)으로 고가의 미국 주식 혹은 ETF를 최소 0.000001주 단위부터 사고 파는 서비스다. NH투자증권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식 '버크셔 해서웨이(클래스A)'를 최소 1,000원으로 거래할 수 있다.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QV와 NAMUH(나무)의 주식 매매 계좌만 있으면 서비스 신청 후 매매가 가능하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미국 주식시장 정규장(23:30-06:00)에 맞춰 주문 할 필요없이 24시간 주문이 가능해 투자자의 편의성을 높였고 원화 기준으로 주문하기 때문에 환전에 대한 불편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소수점 거래가 가능한 종목은 미국시장에 상장 된 287종목과 ETF 22종으로 해외주식 투자자들이 관심이 높은 대부분의 종목을 포함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NH투자증권이 지난해 10월 말 애프터마켓 거래시간을 2시간 연장한 것도 해외 주식 투자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애프터마켓'은 미국 주식시장의 정규장 이후 장외거래 시간을 의미한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10월 애프터마켓 거래시간을 기존 오전 5시부터 7시까지이던 거래시간을 오전 9시까지로 연장했다. 이후 약정이 3배 이상 늘어나는 등 해외주식 투자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현재 NH투자증권은 프리마켓(17:00-22:30), 정규장(22:30-05:00), 애프터마켓(05:00-09:00) 등 서머타임 기준 총 16시간의 미국 주식 거래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실상 NH투자증권 이용자는 미국 현지 투자자와 동일한 시간대에 투자할 수 있는 셈이다.

지난해 12월에는 NH투자증권의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내 자산 바로보기'에 해외주식 양도세에 대한 시뮬레이션 기능도 추가했다.

해외주식 투자를 통해 실현한 수익이 많아 양도소득세가 걱정되는 고객에게 손실 중인 종목을 매도해 양도세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절세 전략을 제시한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한 발 앞서 서학개미들을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해 '해외투자 플랫폼' 위치를 지켜갈 것"이라면서 "해외주식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면서 소비자보호정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주식 프리장 시간 및 방법, 한눈에 확인하기

미국주식 투자자로서 미국증시를 살펴보다보면, 항상 정규 개장시간 외에 주가가 바뀌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로 장전시간인 프리장과 장후시간인 애프터시장인데요. 이 시장들은 시간외거래시장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오늘은 프리장 시간과 거래방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미국주식 프리장시간

장시간은 증권사마다 다를 수 있어요.

1. 미국주식 프리장, 애프터시장 뜻

미국주식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프리장과 애프터장은 장외거래시간일 뿐이에요.

국내주식을 거래할때 정규장 시작시간이 09:00~15:30까지이고, 이외의 시간은 장외시간으로 거래시간을 분류하고 있습니다.

미국주식을 거래할때도 구조는 똑같습니다. 미국증시도 거래할때 정규장시간이 있고, 장외시간이 있습니다. 이 장외시간은 정규장 전의 시간인 장전시간이 있고 이는 프리마켓 또는 프리장 이라고 불립니다. 그리고 정규장시간이 끝나고 열리는 장외시간은 애프터마켓 또는 애프터장이라고 불립니다.

이렇게 미국주식은 프리장, 정규장, 애프터장이 있지만 우리는 국내 증권사를 통해서 모든 시간에 거래하기는 어렵습니다. 증권사마다 일부 제한된 프리장시간에서 거래를 할 수 있기에 사용하시는 증권사마다 언제 거래가 가능한지 확인이 필요 합니다.

2. 미국주식 프리장 시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점유율 높은 증권사가 키움증권이라고 하죠. 실제로 호불호는 있을 수 있겠지만 저도 개인적으로 가장 주로 쓰고 있는 증권거래 플랫폼입니다. 서머타임을 적용할때와 미적용할때의 거래시간 은 아래와 같습니다.

▼서머타임 적용시 미국장 거래시간

  • 프리마켓(Pre-market) : 20:00~22:30
  • 정규장 : 22:30~05:00
  • 애프터마켓(After-market) : 05:00~06:00

▼서머타임 미적용시 미국장 거래시간

  • 프리마켓(Pre-market) : 21:00~23:30
  • 정규장 : 23:30~06:30
  • 애프터마켓(After-market) : 06:00~07:00

키움증권 미국주식 거래시간

키움증권 기준입니다.주식 장외 거래 시간

3. 미국 프리장 시간 거래방법

  1. 거래희망 종목 선택
  2. 호가, 수량 선택
  3. 매수/매도 선택

장외거래라고 특별히 다른 점은 없습니다. 정규장에서 미국주식을 거래하던 방법처럼 거래희망하는 종목을 선택하고 호가, 수량을 선택하고 매수/매도처리 하면 됩니다. 키움증권 기준으로 예약 주문,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주문이 가능하고 실시간 주문도 별도의 수수료를 지불하면 거래가 가능합니다.

장전 시간외 거래방법 상세 설명, 뜻은?

주식 거래시간, 장전 시간외 거래 방법, 장외 거래시간 등 거래방법에 대해 용어에 대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주식을 하는 개미 투자자들에게 가장 어렵고 힘든점이 아무래도 매시간 바뀌는 주가를 확인하는것, 그에 따라 매도, 매수를 타이밍을 잡아 하는게 어렵습니다.

직장인들 특히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주식 정규거래시간이 일을 하는 업무 시간과 매우 겹치기 때문에 확인하기도 힘들고 매수, 매도하기가 너무 힘든데요. 시간외 거래에 대해 이건 꼭 알아야해라고 느껴지는 용어, 그리고 이것은 알아야할 필요성이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 우선 주식 거래방법에는 아래와 같이 나뉘어집니다. ​

1. 장전 시간외 매매 (08:30 - 08:40)

​ 08:30-08:주식 장외 거래 시간 40까지 10분간 이루어집니다. 주가는 전일 종가로 이루어집니다.

전일 종가는 전일 정규거래 시간이 끝난 15:30의 주가입니다.

실시간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40분까지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주문은 취소되며 장전 시간외 매매의 거래는 15:30 이후 종가로만 거래됩니다. 만약 15:30 이후 저녁과 밤 또는 새벽에 대형 호재나 대형 악재가 있어 주가의 변동이 예상된다면 거래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다음날 아침이 오를 것으로 예사된다면 굳이 전일 종가로 싸게 매도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2. 장전 동시호가 매매 (08:30 - 09:00)

​ 8시30분부터 9시까지 이루어집니다.

고정 된 주가로 이루어지지 않고 원하는 주가에 매도, 매수를 할 수 있고 거래는 9시가 넘는 순간에 거래가 체결되는 시스템으로 주식 장외 거래 시간 실시간이 아닙니다. 30분동안 모인 주문이 9시에 일괄적으로 체결됩니다.

​ 예를들면 8시 40분 주문을 넣었어도, 9시에 한꺼번에 종합된 가격으로 거래됩니다.

유가증권 매매거래시 동시에 접수된 호가 또는 시간의 선후가 분명하지 않은 호가.

3. 정규 거래시간 (09:00 - 15:20)

9시부터 3시30분까지가 주식 정규 거래시간입니다. 3시20분까지는 실시간으로 매매가 되고 이후 10분은 동시호가 매매 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실시간 매매 로 이루어지고 주식 장외 거래 시간 내가 매도하려는 금액에 매수하려는 사람이 있으면 거래가 체결됩니다.​

정규 거래의 상한가, 하한가는 전일 종가 기준 30%입니다.

4. 정규 동시호가 매매 (15:20 - 15:30)

15시20분부터 15시30분까지 동시호가 매매입니다. 실시간 매매가 아닌 장전 동시호가 매매처럼 10분동안의 주문을 종합해 일괄적으로 15시30분에 매매가 이루어집니다.매매 가격이 종가가 됩니다.

5. 장후 시간외 매매 (15:40 - 16:00)

20분간 이루어지는 장후 시간외 매매는 실시간입니다.

장전 시간외 매매와 마찬가지로 주가는 고정된 해당일 종가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6. 시간외 단일가 매매 (16:00 - 18:00)

​ 보통 시간외 거래라고 하면 이 시간대를 의미하며 16시부터 18시까지 2시간 동안 이루어지며 10분 단위로 일괄 거래체결이 됩니다. 총 12번의 거래가 발생되고 이 시간대의 상한과 하한은 10% 입니다.

​ 이날 종가가 10,000원이었다면, 9000~11,000원 사이에서만 가능합니다.

시간외 단일가 매매도 정규시장의 상한가, 하한가의 적용 을 받는데 전일 종가가 1000원이었다가 정규거래시간 상한가를 기록하며 오늘 1300원에 마감했다면, 시간외 단일가 매매 역시 1300원을 초과하지 못합니다. 마지막 18시에 체결된 가격은 명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아무리 많은 변동이 있었더라도 종가는 이날 15:30분에 체결된 가격이 됩니다.

오랜기간 주식을 해온분들이나 전문적으로 하는 분들은 전략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이 많으며 호재를 먼저 파악해 내일 시가보다 오늘 종가로 매수하는게 더 유리하다고 생각되면,

내일 장이 열리기전 변동되지 않을 전일 종가로 주식을 매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중요한 점은 정규거래시간 외에도 시간외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으로 계획과 흐름만 잘 파악한다면 충분히 투자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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