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웹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공식 사이트 링크 : http://www.microsoft.com/web/downloads/platform.aspx

이어서 우측 맨 위에 초록색 다운로드를 클릭하시면 앞에서 소개해 드린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 – Web Platform Installer - WPI” 설치 화면이 보입니다.

오비고, HTML5 기술 확장 위해 美 그린힐즈 소프트웨어와 파트너십 체결

HTML5 웹플랫폼 전문기업 오비고(www.obigo.com, 대표 황도연)는 세계 최대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솔루션 공급사인 미국의 그린힐즈 소프트웨어(Green Hills Software, Inc. www.ghs.com/)와 오토모티브, IPTV, 모바일, SW 솔루션, 웹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등의 사업분야에 대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오비고의 상용화된 HTML5 웹 솔루션과 그린힐즈의 디지털 기기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INTEGRITY 실시간 운영체제 및 보안 INTEGRITY Multivisor™ 가상화 기술 등을 통합, 최적화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오비고와 그린힐즈 소프트웨어의 이번 협력을 통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를 비롯한 각종 디지털 기기 제조사들은 고도의 보안 및 안정성을 갖춘 풍부한 그래픽의 제품을 안정적인 HTML5 기술을 기반으로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더불어 개발자들은 최고의 성능과 보안, 안정성을 제공하는 확장 가능한 자동차 HMI 솔루션을 디자인할 수 있게 되었다.

자동차 진단은 물론 센서 데이터, 전장장치를 제어 할 수 있는 오토모티브 중심의 디바이스 API를 제공하는 웹 솔루션을 개발해오고 있는 오비고는 자사의 HTML5 브라우저와 웹 런타임 등을 그린힐즈 소프트웨어의 INTEGRITY 솔루션들과 통합, 완벽한 안정성을 자랑하는 HTML5 웹 플랫폼과 보안이 한층 강화된 API 접속을 업계 최초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오비고의 HTML5 웹 플랫폼은 INTEGRITY Multivisor와 통합할 경우, 다양한 OS에서 안정된 HMI 렌더링 엔진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는 게스트 OS에 구애 받지 않는 방식으로 동일한 HMI 엔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자동차 리눅스 서밋 2012 초청과 GENIVI 최우수 공로상 수상 등 브라우저 업계에서 기술리더십을 인정받은 오비고는 그린힐즈 소프트웨어와의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추진 중이다. 특히 자동차 업계에서는 스마트카를 위한 플랫폼으로 HTML5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어 파트너십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오비고는 글로벌 오토모티브 업체들과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선스를 다수 체결하고 있으며, 각 사의 HMI 툴킷 및 강력한 웹플랫폼 OS에 오비고의 HTML5 웹플랫폼 기술을 적용 중에 있다.

오비고 황도연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기업인 그린힐즈 소프트웨어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력은 대한민국의 SW 기술이 세계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웹플랫폼 좋은 사례가 될 것이며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비고는 2003년 설립된 웹 플랫폼 및 웹 앱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The World Best Embedded System Software & Service Company'를 모티브로 HTML5 솔루션, WRT(Web Runtime) 기반의 플랫폼, 웹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한국 지사를 중심으로 중국, 대만, 미국 & 유럽 등에 글로벌 마케팅 및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WAC 표준업체, GENIVI 네트워크 전문가 그룹, HTML5 활성화 Leaders Camp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력한 웹플랫폼

개인정보 보호를 최고의 가치로 삼는 브라우저
웹사이트마다 별도의 쿠키 그룹을 설정해
다른 웹사이트와 공유하지 못하도록 하며,
악성 쿠키도 차단!

윈도우, 맥OS, 리눅스
안드로이드, iOS 지원

파이어폭스의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시킨 버전
브라우저를 종료하면 모든 검색 기록 및 쿠키가 삭제
다시 접속할 때마다 새로운 시작!

강력한 보안과 거의 모든 광고 및
사용자 추적을 차단!
가벼운 브라우저로 속도가 빠르고,
사용자 컨트롤을 통해 광고 옵션 설정이 가능

윈도우, 맥OS, 리눅스
안드로이드, iOS 지원

강력한 익명성 보장, 검열저항성,
사생활 침해 보호 등
오늘날 최고의 프라이버시 보호 브라우저!
하지만 브라우저 속도가 느려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윈도우, 맥OS,
리눅스, 안드로이드 지원

구글 시크릿모드 대체 검색엔진으로 알려짐.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공유하지 않고
앱 하단의 불꽃 아이콘을 누르면
탭을 닫고 모든 데이터를 삭제!

지금까지 사용자의 개인정보 보안을 강력한 웹플랫폼
지켜주는 웹 브라우저들에 대해
소개해보았는데요,
앞으로도 더 유용한 정보로 찾아뵙는
서울사이버대학교가 되겠습니다!

입학에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는 분들은
전화 주시거나 카톡상담을 활용해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드립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입학을 고려 중이신 분들이라면,
하반기 2차 신·편입생 모집이
7월 22일(목)에 시작되오니
놓치지 마시고
지금 입학지원센터를 방문해 보세요! :)​

서울사이버대학교는 No.1 사이버대, 정규 4년제 사이버대, 신입학, 편입학, 8개 단과 대학(학부), 38개학과(전공) 운영, 대학교 인텔리전트 캠퍼스 보유, 1년 4학기제, 100% 사이버 강의, 오프대학1/3

WordPress를 5분 안에 설치 완료하는 방법 -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 사용

관리그룹

코난(김대우) 2010.08.17 00:37 조회 수 : 22063

안녕하세요. 코난 김대우 입니다.
지난 2011년 1월 14일에 WebMatrix 정식버전(RTW)이 발표되었으며, 이 문서의 내용은 최신의 WebMatrix 정식버전에 맞춰 수정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종 수정일 : 2011년 1월 19일

WebMatrix 정식버전, WPI(Web Platform Installer)가 3.0이 되면서 많은 흐름이 바뀌었지만, 구현 방식은 같습니다.

WPI와 WebMatrix 정식버전 설치는 http://www.sqler.com/196997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 흐름으로 설치 하세요.

WordPress 설치는 마찬가지로, WPI의 "Application"에서 설치 가능합니다. - UI도 조금 바뀌었지만, 이 흐름대로 하시면 문제 없이 WordPress 설치가 가능하실거에요.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코난 김대우 입니다. 5분 안에(기본 프로그램들이 설치가 되어 있으면 1분 안에) 설치하는 WordPress.

- PHP가 뭔지, MySQL 어디서 다운로드 받는지 등등 다 몰라도 됩니다.
- 호스팅 계정을 받고 FTP를 통해 올리고 설치 해야 WordPress한번 돌려보는 이런 삽질 필요 없습니다.
- 클릭질 몇 번이면 설치가 완료되고, 좀 사용해 보다가 공식 서비스를 위해 호스팅에 올리고 싶으면 파일들 복사하고 데이터 보내면 됩니다.

자세한 설치 방법은 내용은 아래 화면을 참고 하세요.


WordPress 설치는 3단계로 진행됩니다.
(1)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Web Platform Installer”를 설치합니다.(한글지원)
(강력한 웹플랫폼 2)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에서 WordPress를 설치합니다.
(3) WordPress를 실행합니다.

설치 방식은 WebMatrix 방식과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 두 가지가 가능한데요.
-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 방식은 모든 과정이 한글로 설치됩니다. 일반 사용자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이 문서 내용입니다.)
- WebMatrix 방식을 쓰시면 가벼운 웹서버 설치가 되기 때문에 더 가볍게 WordPress 설치를 완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가 조금 나오고 설치 과정이 약간 더 소요 됩니다.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다면 이 방법을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1)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를 설치합니다.
설치 진행. – 살짝 민망하지만, 클릭질 한번에 끝납니다. 저와 설치를 진행해 보시죠~
- 우선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 공식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image


- 공식 사이트 링크 : http://www.microsoft.com/web/downloads/platform.aspx

이어서 우측 맨 위에 초록색 다운로드를 클릭하시면 앞에서 소개해 드린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 – Web Platform Installer - WPI” 설치 화면이 보입니다.

image

자~ 설치가 끝나시면 앞에서 소개해 드린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WPI”가 실행됩니다. 한글도 나오고 좋지요? 만약 영어로 나오면 왼쪽 아래의 Option을 누르고 언어를 변경하시거나 윈도우의 제어판에서 언어를 한글로 변경했는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 영어로 나와도 WordPress 설치에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image

(2)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에서 WordPress를 설치합니다.

조금 전에 설치한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를 실행하고 왼쪽에서 “강력한 웹플랫폼 웹 응용 프로그램”을 선택합니다.

image


익숙한 오픈 소스 웹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보이시지요? (다른 오픈 소스 웹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보고 싶다면, 여기를 에서 선택해 설치 가능합니다. 자세히 보시면 국내 제로보드 최신 버전인 XpressEngine(XE)과 XE 코어를 이용하는 블로그 엔진인 Textyle, 토종 CMS인 KimsQ도 보입니다.)
아래로 죽 내려오셔서, WordPress를 선택합니다.

image


저와는 화면이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을 설명 드리면, WordPress에 필요한 어플리케이션 등을 이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가 다 알아서 자동으로 설치해 줍니다. – 편하죠? 설치가 완료되면 아래와 유사한 방식으로 설치가 진행됩니다.

image

WordPress가 사용하는 MySQL의 최고 권한 계정(root)의 암호를 지정합니다. (뒤에서 사용되니 잘 기억해 두세요.)

image

WordPress 설치에 필요한 녀석들을 끌어와 자동으로 구성합니다.(보시면 모두 공식 링크에서 가져옵니다.)
다운로드 & 설치 중이라고 나옵니다. 잠시 기다리시면…

아래처럼 설치에 필요한 정보를 넣는 화면이 나옵니다. 걱정 마세요. 대부분 기본값이 채워져 있습니다.

웹사이트 정보 입력 단계는 기본 값을 그대로 이용합니다.


다음으로, 이런 값들을 입력하라고 합니다. 걱정 마세요. 대부분 기본값이 채워져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선택 :
기본값 - MySQL을 선택합니다.

새 데이터베이스 만들기 또는 기존 데이터베이스 사용 :
기본값 - 저와 처음 설치하셨을 경우는 기본인 “새 데이터베이스 만들기”를 유지합니다.

대충 느낌이 오시나요? WordPress가 사용하는 DB인 MySQL의 데이터베이스 정보와 보안 설정 등을 입력합니다. 즉, WordPress만을 위한 저장 공간인 DB와 이 DB만을 사용하는 계정을 구성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넣을 값들에 대한 설명입니다. 처음 설치이고 잘 모르시면 아래 내용 참고 하세요.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 root
기본값 – 최고 관리 권한을 가지는 MySQL 관리 계정입니다. 앞에서 기본값은 root 입니다.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암호 : 암호
설치할 때 구성한 MySQL 최고 관리 권한 계정 암호를 입력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사용자 이름 : wordpressuser
기본값, 지금 설치 중인 WordPress를 이용한 데이터베이스 계정을 생성합니다. 바로 위의 데이터베이스에서만 접근 가능한 계정입니다.

데이터베이스 암호 : 암호
바로 위에서 생성한 계정에 대해 사용할 암호를 입력합니다.

확인 :
정확성을 위해 암호를 재입력 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서버 :
기본값. localhost는 현재 사용 중인 시스템을 말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이름 : wordpress
기본값, 지금 설치 중인 WordPress를 이용할 데이터베이스 이름을 설정합니다.

Unique Key for Passwords : 암호 보호를 위한 임의의 구문
Unique Key for Secure Passwords : 암호 보호를 위한 임의의 구문
Unique Key for Authentication : 인증을 위한 임의의 고유 구문
Second Unique Key for Authentication : 두 번째 인증을 위한 임의의 고유 구문

이 임의의 구문은 모두 보안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반드시 긴 문자열일 필요는 없으며 짧은 단어도 무관합니다.

그럼 설치가 완료되면 완료 화면에서 “WordPress실행” 버튼을 클릭하면 WordPress가 시작됩니다.

image

(3) WordPress를 실행합니다.

WordPress 화면이 나오네요. 이제 눈에 익은 화면이시죠?
Blog 제목과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image


WordPress 설치가 완료되며 사용자명과 암호가 나옵니다. – 반드시 암호를 복사나 기록해 두세요. 처음 로그인에 필요합니다.

image


바로 위에서 받은 admin 계정과 암호를 넣으세요.

image


WordPress 관리자 화면 – Dashboard가 나옵니다. 나의 블로그 화면이 보고 싶으세요? 왼쪽 맨 위의 블로그 제목이나 옆의 “View Site”를 누르시면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image


짜잔~ 축하 드립니다. 만약 다시 관리자 페이지로 가고 싶으시면 브라우져 URL 맨 뒤에 /wp-admin/ 이라고 놓으면 됩니다. http://localhost:17203/wordpress/wp-admin/ (자신에게 맞게 수정하세요) 이런 식이지요.
참고로, 이런 식으로 Joomla!나 Drupal과 같은 다른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Open Source CMS 어플리케이션들도 설치 가능합니다.

웹어셈블리의 컨셉

본 글에서는 웹어셈블리의 작동원리 뒤에 숨어있는 컨셉을 설명함과 동시에 웹어셈블리의 목표, 웹어셈블리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 그리고 웹브라우저 렌더링 엔진 안에서 웹어셈블리가 작동하는 원리에 관해 설명하려고 합니다.

웹어셈블리가 뭔가요?

WebAssembly는 최신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코드이며 새로운 기능과 성능 면에서 큰 이점을 제공합니다.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C, C ++, RUST 등의 저급 소스 언어를 효과적으로 컴파일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이는 웹 플랫폼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전에 불가능했던 웹에서 실행되는 클라이언트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웹에서 여러 언어로 작성된 코드를 네이티브에 가까운 속도로 실행하는 길을 제공합니다.

게다가 WebAssembly 코드를 사용하여 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 필요조차 없습니다. WebAssembly 모듈을 웹 (또는 Node.js) 앱으로 가져와 JavaScript를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JavaScript 프레임 워크는 WebAssembly를 사용하여 대규모 성능 이점과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웹 개발자가 쉽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웹어셈블리의 목표

웹어셈블리는 W3C 웹어셈블리 커뮤니티 그룹에서 다음과 같은 목표들로 만들어지고 있는 열린 표준입니다:

  • 빠르고, 효과적이고, 이식성이 좋을 것 — 웹어셈블리 코드는 일반적인 하드웨어들이 제공하는 기능을 활용하여 여러종류의 플랫폼 위에서 거의 네이티브에 가까운 속도로 실행될 수 있습니다.
  • 읽기 쉽고 디버깅이 가능할 것 — 웹어셈블리는 저수준 어셈블리 언어지만, 손으로 작성하고, 보고, 디버깅할 수는 있도록, 사람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수준의 텍스트 포맷을 갖고있습니다 (아직 스펙이 다듬어지는 중이긴 합니다).
  • 강력한 웹플랫폼
  • 안전함을 유지할 것 — 웹어셈블리는 샌드박싱된 실행환경에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웹상의 다른 코드와 마찬가지로, 웹어셈블리 코드도 브라우저의 동일한 출처(same-origin)와 권한정책을 강제할 것입니다.
  • 웹을 망가뜨리지 않을 것 — 웹어셈블리는 다른 웹 기술과 마찰없이 사용되면서 하위호환성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참고: 웹어셈블리는 웹과 자바스크립트 환경 밖에서도 사용될 것입니다. (Non-web embeddings 참고).

WebAssembly는 웹 플랫폼에 어떻게 적용될까요?

웹 플랫폼을 다음과 같이 두 부분으로 나눠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 자바스크립트같이 우리가 만든 앱을 구성하는 코드를 돌리는 가상머신(VM).
  • 웹브라우저나 하드웨어의 기능을 호출해서 웹앱이 뭔가를 하도록 만들 수 있는 Web API의 집합 (DOM, CSSOM, WebGL, IndexedDB, Web Audio API 등등).

이전까지 웹브라우저의 VM은 오직 자바스크립트만 불러올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의 웹에서 사람들이 겪는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하기에 자바스크립트가 충분히 잘 작동했다고 볼 수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3D 게임이나, 가상/증강현실, 영상처리, 이미지/비디오 편집, 그 외 네이티브 성능을 필요로하는 여러 분야의 사례(웹어셈블리 사용례 참고)에서는 성능상의 문제에 부딪혀왔죠.

거기에 더해서 아주 큰 자바스크립트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고 파싱하고 컴파일하는 비용은 감당하기 힘들 수가 있습니다. 모바일이라거나 다른 리소스가 많이 제한된 환경에서는 이런 성능병목현상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WebAssembly는 자바스크립트와는 다른 언어이지만, 자바스크립트를 대체하기 위해서 만들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자바스크립트와 나란히 돌아가면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웹개발자가 두 언어의 강점을 동시에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죠:

  • 자바스크립트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기에 좋은 유연하고 표현력 있는 고수준 언어입니다. 게다가 동적타입 언어라 컴파일 과정이 필요 없고, 강력한 프레임웍, 라이브러리, 여타 도구들을 제공하는 거대한 생태계 또한 갖고 있습니다.
  • 웹어셈블리는 어셈블리같이 컴팩트한 바이너리 포맷을 강력한 웹플랫폼 갖고있는 저수준 언어로써 네이티브에 가까운 성능을 제공하기도 하고, C++이나 Rust같이 저수준의 메모리 모델을 가진 언어의 컴파일 타겟으로써 그런 언어로 작성된 프로그램을 웹에서 돌릴 수 있게 해줍니다. (참고로 웹어셈블리는 미래에 가비지콜렉션 메모리 모델을 가진 언어들을 지원할 고수준 목표도 갖고 있습니다.)

브라우저에 WebAssembly 가 등장하면서 앞에서 이야기했던 VM은 이제 JavaScript와 WebAssembly 두 가지 유형의 코드를 불러오고 실행합니다.

필요하면 다른 형식의 코드끼리 서로를 호출할 수도 있습니다 — 웹어셈블리 자바스크립트 API가 익스포트된 웹어셈블리 코드를 일반적으로 부를 수 있는 자바스크립트 함수로 감싸고, 웹어셈블리 코드에서도 동기적으로 일반 자바스크립트 함수를 호출할 수 있습니다. 사실 웹어셈블리의 기본 단위는 모듈이라고 불리고, 웹어셈블리 모듈은 여러모로 ES6 모듈과 대칭적입니다.

웹어셈블리의 핵심 컨셉

어떻게 웹어셈블리가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지 이해하기 위해서 필요한 몇가지 핵심 컨셉들이 있습니다. 이 모든 컨셉은 웹어셈블리 자바스크립트 API에 반영돼있습니다.

  • 모듈: 실행 가능한 컴퓨터 코드로 브라우저에서 컴파일된 WebAssembly 바이너리입니다. 모듈은 stateless이며 Blob처럼 Windows와 worker 간에 postMessage() 를 통해 명시적으로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모듈은 ES2015 모듈과 마찬가지로 가져오기 및 내보내기를 선언합니다.
  • 메모리: 웹어셈블리의 저수준 메모리 접근 명령어에 의해 읽고 쓰여지는 바이트들의 선형 배열인,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어레이버퍼(ArrayBuffer)입니다.
  • 테이블: (안전성이나 이식성 등을 위해서) 날(raw) 바이트로 메모리에 저장될 수 없는 (예를 들면 함수를 가리키는) 레퍼런스의, 사이즈 조절 가능한 형식 지정된 배열입니다.
  • 인스턴스: 모듈과 그 모듈이 사용하는 모든 상태의 쌍입니다. 모듈의 상태로는 메모리, 테이블, 임포트된 값의 집합 등이 있습니다. 인스턴스는 ES6 모듈처럼 특정한 전역에 특정한 임포트의 집합과 함께 로드됩니다.

자바스크립트 API는 모듈, 메모리, 테이블, 인스턴스를 생성하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자바스크립트 코드에서는, 웹어셈블리 인스턴스에서 일반 자바스크립트 함수의 형태로 노출한 익스포트를 동기적으로 호출할 수 있습니다. 웹어셈블리 코드 또한, 웹어셈블리 인스턴스의 임포트 형식으로 넘겨받은 임의의 자바스크립트 함수를 동기적으로 호출할 수 있습니다.

웹어셈블리 코드를 다운로드하고, 컴파일하고, 돌리는 일련의 과정을 온전히 자바스크립트로 제어할 수 있기 때문에, 자바스크립트 개발자는 웹어셈블리를 그저 효율적으로 고성능 함수를 생성하기 위한 자바스크립트의 기능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미래에는 웹어셈블리 모듈이 ( 을 사용해서) ES2015모듈처럼 로드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면 웹어셈블리 모듈을 다운받고, 컴파일하고, 임포트하는 과정이 ES2015 모듈처럼 쉬워지게 되겠죠.

웹어셈블리를 써보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하나요?

웹어셈블리의 바이너리 포맷과 이 바이너리 코드를 불러와서 돌리는 API가 있다는 기초 컨셉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니, 이제 어떻게 이 컨셉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지 알아봅시다.

웹어셈블리 생태계는 이제 막 태동하는 단계입니다. 더 많은 도구들이 앞으로 쏟아져나오겠죠. 현재 네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으로 c/c++ 애플리케이션 포팅하기.
  • 어셈블리 수준에서 바로 WebAssembly를 작성하거나 생성하기.
  • Rust 응용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WebAssembly를 출력으로 지정합니다.
  • TypeScript와 비슷한 AssemblyScript를 사용하여 WebAssembly바이너리 컴파일.

이 선택지들에 대해서 얘기해봅시다:

C/C++로부터 포팅하기

WASM 코드를 작성하기위한 많은 옵션 중 두 가지는 온라인 Wasm 어셈블러 또는 Emscripten입니다. 다음과 같은 수많은 WASM 어셈블러 선택 항목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시작해야 할 곳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훌륭한 자료이지만 도구 및 Emscripten과 같은 최적화가 부족합니다.

Emscripten 도구를 사용하면 C/C++ 소스코드를 가져와서 .wasm 모듈로 컴파일하고, 이 모듈을 불러와서 돌리는데 필요한 자바스크립트 "접착제(glue)" 코드를 끼워넣고, HTML 문서에 코드의 실행결과를 출력할 수도 있습니다.

핵심만 요약하면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엠스크립튼은 우선 C/C++ 소스코드를 clang+LLVM (OSX의 XCode 등에 사용될 정도로 성숙한 오픈소스 C/C++ 컴파일러 툴체인) 에 던져줍니다.
  2. 엠스크립튼이 clang+LLVM의 컴파일 결과를 받아다가 .wasm 바이너리로 변환시켜줍니다.
  3. 웹어셈블리는 그 자체로는 DOM에 바로 접근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자바스크립트를 호출하면서 정수나 부동소수점 기초 자료형을 넘겨줄 수 있을 뿐이죠. 따라서 웹 API에 접근하려면 웹 API를 호출하는 자바스크립트를 통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엠스크립튼은 이걸 해주는 HTML과 자바스크립트 접착제 코드를 같이 생성해줍니다.

참고: 나중에는 웹어셈블리가 웹API를 바로 호출하게 만들 계획입니다.

자바스크립트 접착제 코드가 아마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하지는 않을 겁니다. 우선 엠스크립튼은 POSIX의 일부분과 SDL, OpenGL, OpenAL같은 유명 C/C++ 라이브러리를 직접 구현하는데요, 이 라이브러리들은 웹 API 위에서 구현돼야하기 때문에, 기저를 이루는 웹 API에 웹어셈블리를 연결시키기 위한 자바스크립트 접착제 코드가 각각의 라이브러리에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접착제 코드의 일부분은 C/C++ 코드에서 사용되는 각각의 라이브러리 기능을 구현하는 코드입니다. 그리고 상기한 웹어셈블리 자바스크립트 API를 사용해서 .wasm 파일을 불러와 실행하는 로직도 같이 담고있습니다.

엠스크립튼에 대한 전체 문서는 emscripten.org에서 볼 수 있습니다. 툴체인을 구성하고 C/C++ 앱을 웹어셈블리로 컴파일하는 방법은 Compiling from C/C++ to WebAssembly 문서를 참고하세요.

웹어셈블리를 직접 작성하기

런타임에 웹어셈블리를 생성해내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나, 여러분만의 컴파일러 또는 도구를 직접 만들고 싶으신가요?

실제 하드웨어의 어셈블리 언어처럼, 강력한 웹플랫폼 웹어셈블리의 바이너리 포맷에도 그와 1:1로 대응하는 문자형 표현이 존재합니다. 웹어셈블리 텍스트를 바이너리로 바꿔주는 도구들을 활용해서 직접 작성한 텍스트 포맷을 바이너리 포맷으로 변환시켜볼 수 있습니다.

웹어셈블리 텍스트 형식을 wasm으로 변환하기에서는 이를 어떻게 하는지 간단하게 설명해줍니다.

Rust로 WebAssembly 작성하기

Rust WebAssembly 워킹 그룹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에 Rust 코드를 작성하고 WebAssembly로 컴파일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툴 체인을 설치하고, 샘플 Rust 프로그램을 WebAssembly npm 패키지로 컴파일하고, 샘플 웹 애플리케이션의 샘플 Compiling from Rust to WebAssembly 글을 통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웹툰 ‘타파스’ & 웹소설 ‘래디쉬’ 합병 “북미시장 지평 바꾼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타파스 미디어와 래디쉬 미디어를 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전략적 합병을 통한 강력한 IP 밸류체인과 스토리 스펙트럼 확장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리더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는 목표다. 특히 ‘글로벌 거래액을 현재 대비 3배까지 성장시키겠다’는 글로벌 비전을 지난해 내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합병으로 북미 1위 사업자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 18일 타파스와 래디쉬는 각각 이사회를 거쳐 두 회사의 합병을 최종 결의했다. 존속법인은 래디쉬로 타파스 미디어를 흡수하는 형태로, 합병 비율은 래디쉬와 타파스가 각 1:18로 책정됐다. 8월1일 합병기일을 목표로 타파스와 래디쉬는 새로운 합병 법인명에 대한 결정을 포함하여 상세 합병절차를 밟아 나갈 계획이다. 새 합병법인의 CEO는 타파스를 북미 대표 웹툰 플랫폼으로 성장시킨 김창원 대표가 맡는다.

이번 합병은 타파스와 래디쉬가 북미에서 쌓아온 스토리 IP 역량을 합쳐 시너지를 창출하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성장 동력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결정이다. 신규 합병 법인은 타파스와 래디쉬는 물론 래디쉬가 지난해 인수한 우시아월드까지 3개 플랫폼을 아우른다. 합병 이후에도 3개 서비스는 독립적으로 운영되지만, 이들을 화학적으로 결합하는 합병 법인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강력한 시너지를 내겠다는 비전이 담겼다.

이진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는 “타파스와 래디쉬 합병은 플랫폼 간의 단순한 결합을 넘어 북미 스토리텔링 산업의 진화를 이끌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북미 ‘삼각 편대’였던 타파스와 래디쉬, 우시아월드의 독보적 IP 역량과 글로벌에서 강력한 파워를 입증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한국 IP가 결합해 강력한 ‘IP 파이프라인’을 구축, 이를 통해 지속적인 IP 성공사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합병이 북미 사업 성장을 가속화 시키는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3년내 글로벌 거래액 3배 성장, 북미 거래액 5천억원 달성’ 이라는 목표를 가시화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창원 합병 법인 대표 또한 “초경쟁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이번 합병은 스토리 IP 사업자로서 압도적인 역량과 경쟁력을 갖추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북미 시장에서 타파스, 래디쉬, 우시아월드가 쌓아 올린 독보적 스토리 자산을 활용해 콘텐츠 혁신을 거듭하고, 전 장르를 아우르는 IP로 북미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리더가 되겠다”고 강력한 웹플랫폼 밝혔다.

2012년 북미 최초 웹툰 플랫폼으로 출발한 타파스는 단 10년만에 북미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웹툰 플랫폼으로 자라났다. 래디쉬 역시 강력한 오리지널 웹소설 IP를 중심으로 북미 모바일 스토리텔링 사업의 혁신을 일궈온 곳으로 꼽힌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의 화학적 결합으로 세계 No.1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기반을 가진 북미에서 현지 최고 수준의 ‘IP 밸류체인’과 ‘스토리 스펙트럼’을 갖추게 됐다.

웹소설과 웹툰 등 원천 스토리 IP가 영상과 게임, 메타버스 콘텐츠, NFT 등으로 끊임없이 진화하는 IP 밸류체인의 핵심은 양질의 프리미엄 콘텐츠와 각 콘텐츠 사이의 유기적 결합이다. 웹툰 플랫폼과 웹소설 플랫폼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이번 합병으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북미 시장에서 ‘노블코믹스(novel-comics) 시스템’을 더 공격적으로 가동할 채비를 마쳤다. ‘나 혼자만 레벨업’, ‘템빨’, ‘사내 맞선’ 등 인기 웹소설을 웹툰으로 제작하는 노블코믹스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최초로 도입, 작품 라이프 사이클의 확장과 창작자 수익 극대화를 이끌어온 시스템이다.

나아가 합병 법인이 공격적으로 선보일 IP들은 세계 최고의 콘텐츠 영향력을 자랑하는 북미 산업과 만나 영상과 게임, 애니메이션 등으로 이어지며 무한한 IP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슈퍼 웹툰 프로젝트’ 등으로 국내 웹툰 영상화 트렌드에 불을 붙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북미에서도 제2의 ‘이태원 클라쓰’, ‘사내 맞선’, ‘경이로운 소문’ 등과 같은 강력한 히트 IP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영상화 과정에는 디즈니, DC 코믹스, 워너 브라더스 등 글로벌 콘텐츠 기업 출신 타파스, 래디쉬 크루들의 오랜 노하우가 두루 녹아든다. 동시에 미국 최대 에이전시 CAA(Creative Artists Agency)와 파트너십을 맺은 타파스의 영상화 기반들 또한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병 법인은 원천 IP를 오디오 콘텐츠, 메타버스, NFT 등 여러 분야로 확장하는 데도 주력한다. 일례로 래디쉬는 북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오디오 콘텐츠 시장을 겨냥, 올해 중순부터 주요 작품들의 오디오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합병으로 기대되는 또 하나의 시너지는 북미 최고 수준의 ‘IP 스펙트럼’을 갖춘 기업으로의 발돋움이다. 타파스와 래디쉬가 현지에 구축한 창작자 규모는 10만명에 달한다. ‘스토리 IP’라는 하나의 기치로 뭉친 합병 법인의 대규모현지 창작자들은 웹툰, 웹소설 등 영역에 구애 받지 않고 유수의 IP들을 쏟아낼 예정이다. 아울러 1% 미만 IP로 타파스 매출의 60~70%를 견인하고 있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프리미엄 IP들을 타파스, 래디쉬, 우시아월드에 공격적으로 공급, 더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폭넓은 장르 확장 역시 합병 법인의 강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타파스는 현지 정서에 최적화된 여러 장르물을 바탕으로 빠른 매출 성장세를 그리고 있으며, 로맨스로 큰 사랑을 받아온 래디쉬는 지난해 세계 최대의 동양 판타지 서비스인 우시아월드를 인수하면서 남녀 독자를 모두 포섭하는 유일의 웹소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3개 플랫폼을 통해 공급되는 드라마/로맨스/판타지/스릴러/호러 등 전 장르의 원천 IP들은 북미에서 두터운 독자층을 구축하고, 나아가 2030 세대를 넘어 다양한 세대의 유입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측면에서도 상승효과가 기대되는데, 3개 서비스를 이끌던 전문 인력의 노하우와 장기적 비전이 결합해 더욱 공격적이고 효과적인 프로모션과 IP 기획, 개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