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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들과 상담을 진행할 때 항상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 동안 해오셨던 투자는 성과가 어떠셨나요?’ 답변은 정말 다양하지만 50%이상의 원장님 들이 비슷한 답변을 하십니다. ‘뭐 그냥 그랬죠~, ‘ 재미 못 봤죠 다들 그렇지 않아요~’ 등등 입니다.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증가의 국내파급영향 > 보고서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증가의 국내파급영향 본문듣기

  • 기사입력 2014년12월20일 20시43분
  • 최종수정 2014년12월20일 20시43분
  •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증가의 국내파급영향.pdf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 따른 충격, 선제적 대비를”

금융상품 가격 재조정으로 위기상황 초래 가능성

달러강세(원화 약세)로 외화표시부채의 원화부담액 증가

한국, 국제금융시장에서 선진국시장 인식 심어야

외국인의 국내채권 보유의무기간 부과 등 검토 필요

1. 변동성 역설 (volatility paradox)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이후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국은 중앙은행 기준금리를 제로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유동성을 확대 공급하는 초(超)확장적인 통화정책을 장기간 시행해 오고 있다. 그런데 저금리에 못지않게 주목해야 할 부분은 금리, 환율, 주가 등 가격변수의 변동성(volatility)도 사상 최저수준으로 낮아졌다는 점이다. 변동성지표로 활용되는 VIX (volatility index)는 2009년 이후 하락세를 지속하여 2014.7월 사상최저 수준을 기록하였으며 최근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 논의 이후 소폭 반등하는 모양새

초저금리 환경 하에서 수익성을 추구하다보면 리스크에 대한 투자자들의 민감도는 둔감해진다. 리스크 민감도가 낮아지면 위험자산에 지급해야하는 프리미엄이 하락한다.

아이러니컬하게도 금융안정성을 위협하는 위험요소는 예외 없이 가격변동성이 낮았던 기간에 누적된다. 이러한 현상을 ‘변동성 역설’ Economist (2014.5.22), “The volatility crash"

이라 부른다. 문제는 향후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로 금리수준에 더해 리스크 프리미엄도 상승(변동성이 증가)하면 금융시장은 새로 환경에 직면하게 된다는 점이다.

새로운 환경이 초래할 위험성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설까? 혹시 그동안 리스크 프리미엄이 낮았기 때문에 과대평가되어 있던 금융상품들의 가격이 급격히 재조정되면서 위기상황으로 치닫게 되는 것은 아닐까?

2. 변동성 증가(=리스크 프리미엄 상승)의 국내파급 영향

리스크 프리미엄 상승은 금리, 환율, 주가, 파생상품가격 등의 경로를 통해 국내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모든 금융기관들의 투자행태도 종전과는 다르게 매우 보수적으로 바뀌게 된다.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이와 관련된 잠재 리스크를 살펴보기로 한다.

가) 자산(624조원, 2014. 6월말 현재) 가운데 채권보유비중이 높은(53.2%) 보험사의 경우 리스크 프리미엄 정상화로 금리가 상승하면 대규모의 채권가격 평가손실 리스크에 노출될 우려가 크다. 과거 고금리 시절 확정금리형으로 매각된 보험상품 가운데 95%이상에 대해 보험사는 앞으로도 3~7%의 수익률을 고객에게 계속 보장해 주어야 한다. 최근 은행예금금리 1%대 라는 점을 감안하면 보험사가 떠않게 될 부담이 매우 심각함을 직감할 수 있다.

나) 대체로 환율변동성이 하락하면 환헤지 필요성이 줄어들면서 단순 금리차를 겨냥한 해외자금의 유입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 가운데 상당부분은 캐리 트레이드 자금일 가능성이 크다. 특히 엔화를 빌려 원화자산에 투자할 때의 수익을 나타내는 ‘엔 캐리 트레이드 지수’ Bloomberg

가 2012년 이후 급격히 상승하는 추세이다. 향후 환율변동성이 증대될 경우 국내 유입되었던 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갑작스럽게 유출되는 현상이 발생할 소지가 크다. 캐리 트레이드 자금의 특징은 장기간 소규모로 유입된 자금이 갑자기 대규모로 유출되는 위험이 있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다) 향후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에 따른 달러화 강세로 원화가 평가절하되면 외화표시부채의 원화부담액이 증가하여 내국인이 발행한 해외채권의 경우 roll-over risk에 직면하게 된다. 2014.6월말현재 내국인의 해외채권 발행규모가 1,800억 달러에 육박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리스크에 유의할 필요가 크다.

라) 파생금융상품시장도 변동성 상승에 따른 리스크 변동성이 높은 금융 상품 변동성이 높은 금융 상품 노출이 우려된다. 예컨대 금융위기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는 ELS, DLS 등 파생결합증권의 경우 리스크 프리미엄 증가시 평가손실에 직면할 리스크가 증대된다. 증권사는 동 리스크를 적절히 헤지(hedge)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고 있지만 금융소비자인 개인투자자는 그렇지 못한 것이 일반적인 실정이다.변동성이 높은 금융 상품

마) 신흥시장국 주식·채권 매매에 특화한 펀드(EM펀드) 선진국 주식.채권 매매에 특화한 펀드는 통상 ‘DM펀드’로 지칭

로부터의 자금유출 가능성도 리스크 프리미엄 증가가 초래할 위험성 가운데 하나이다. 변동성이 낮은 시기에 신흥시장국으로 집중 유입되었던 EM펀드의 특징은 소수의 벤치마크 EM펀드의 경우 상위 5개 벤치마크 (JPM EMBI Global, JPM EMBI Global Diversified, JPM GBI-EM Global Diversified 등)의 점유율이 60% 이상을 차지

위주로 투자상품을 구성하는 성향이 강하다. 따라서 자금이탈의 행태도 군집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향후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기축통화국의 통화정책이 각기 다른 방향으로 진전되는 상황은 우리나라에 크나큰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책당국 입장에서 다음 사항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하겠다.

우선, 금융위기에 처하게 되면 우리나라가 신흥시장국으로 취급 받을지 아니면 선진국으로 대우 받을지의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 2013.5.23일 Bernanke 미 연준의장의 QE 정책종료 가능성 발언시 여타 신흥국은 급격한 자금유출로 위기를 맞았으나 우리나라로는 오히려 외자가 유입된 바 있다. 이 경우는 우리나라가 국제금융시장에서 선진국으로 대접 받은 경우에 해당된다. 하지만 국제 증권투자자들에 미치는 영향력이 막강한 지수인 MSCI와 국제금융기구인 BIS는 여전히 한국을 신흥시장국으로 분류하고 있다. 반면 또 다른 지수편제기관인 FTSE와 국제금융기구 IMF 등은 한국을 선진국으로 분류중임

따라서 정책당국은 우리나라가 확고부동한 선진국으로 분류되도록 정책적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크다 하겠다.

다음으로, 미국 금리인상에 앞서 우리나라의 경기상황과 펀더멘탈을 견고하게 유지하여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에 따른 충격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 하겠다. 내년도 미국이 금리를 인상할 경우 우리나라도 경기상황에 무관하게 불가피한 금리인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몰릴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현재 대부분의 거시건전성규제가 은행에 집중되어 있고 자본시장에 대한 규제는 상대적으로 약한 실정이다. 특히 앞으로 자본유출 압력상승이 예상되는 상황에서는 이에 걸맞는 규제가 필요한 시점이다. 예컨대 외국인의 국내채권보유시 보유의무기간(minimum hloding period)을 부과하는 등 해외 자금유출에 대응한 거시건전성 수단(macroprudential tool)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 따른 충격, 선제적 대비를”

금융상품 가격 재조정으로 위기상황 초래 가능성

달러강세(원화 약세)로 외화표시부채의 원화부담액 증가

한국, 국제금융시장에서 선진국시장 인식 심어야

외국인의 국내채권 보유의무기간 부과 등 검토 필요

1. 변동성 역설 (volatility paradox)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이후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국은 중앙은행 기준금리를 제로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유동성을 확대 공급하는 초(超)확장적인 통화정책을 장기간 시행해 오고 있다. 그런데 저금리에 못지않게 주목해야 할 부분은 금리, 환율, 주가 등 가격변수의 변동성(volatility)도 사상 최저수준으로 낮아졌다는 점이다. 변동성지표로 활용되는 VIX (volatility index)는 2009년 이후 하락세를 지속하여 2014.7월 사상최저 수준을 기록하였으며 최근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 논의 이후 소폭 반등하는 모양새

초저금리 환경 하에서 수익성을 추구하다보면 리스크에 대한 투자자들의 민감도는 둔감해진다. 리스크 민감도가 낮아지면 위험자산에 지급해야하는 프리미엄이 하락한다.

아이러니컬하게도 금융안정성을 위협하는 위험요소는 예외 없이 가격변동성이 낮았던 기간에 누적된다. 이러한 현상을 ‘변동성 역설’ Economist (2014.5.22), “The volatility crash"

이라 부른다. 문제는 향후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로 금리수준에 더해 리스크 프리미엄도 상승(변동성이 증가)하면 금융시장은 새로 환경에 직면하게 된다는 점이다.

새로운 환경이 초래할 위험성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설까? 혹시 그동안 리스크 프리미엄이 낮았기 때문에 과대평가되어 있던 금융상품들의 가격이 급격히 재조정되면서 위기상황으로 치닫게 되는 것은 아닐까?

2. 변동성 증가(=리스크 프리미엄 상승)의 국내파급 영향

리스크 프리미엄 상승은 금리, 환율, 주가, 파생상품가격 등의 경로를 통해 국내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모든 금융기관들의 투자행태도 종전과는 다르게 매우 보수적으로 바뀌게 된다.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이와 관련된 잠재 리스크를 살펴보기로 한다.

가) 자산(624조원, 2014. 6월말 현재) 가운데 채권보유비중이 높은(53.2%) 보험사의 경우 리스크 프리미엄 정상화로 금리가 상승하면 대규모의 채권가격 평가손실 리스크에 노출될 우려가 크다. 과거 고금리 시절 확정금리형으로 매각된 보험상품 가운데 95%이상에 대해 보험사는 앞으로도 3~7%의 수익률을 고객에게 계속 보장해 주어야 한다. 최근 은행예금금리 1%대 라는 점을 감안하면 보험사가 떠않게 될 부담이 매우 심각함을 직감할 수 있다.

나) 대체로 환율변동성이 하락하면 환헤지 필요성이 줄어들면서 단순 금리차를 겨냥한 해외자금의 유입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 가운데 상당부분은 캐리 트레이드 자금일 가능성이 크다. 특히 엔화를 빌려 원화자산에 투자할 때의 수익을 나타내는 ‘엔 캐리 트레이드 지수’ Bloomberg

가 2012년 이후 급격히 상승하는 추세이다. 향후 환율변동성이 증대될 경우 국내 유입되었던 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갑작스럽게 유출되는 현상이 발생할 소지가 크다. 캐리 트레이드 자금의 특징은 장기간 소규모로 유입된 자금이 갑자기 대규모로 유출되는 위험이 있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다) 향후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에 따른 달러화 강세로 원화가 평가절하되면 외화표시부채의 원화부담액이 증가하여 내국인이 발행한 해외채권의 경우 roll-over risk에 직면하게 된다. 2014.6월말현재 내국인의 해외채권 발행규모가 1,800억 달러에 육박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리스크에 유의할 필요가 크다.

라) 파생금융상품시장도 변동성 상승에 따른 리스크 노출이 우려된다. 예컨대 금융위기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는 ELS, DLS 등 파생결합증권의 경우 리스크 프리미엄 증가시 평가손실에 직면할 리스크가 증대된다. 증권사는 동 리스크를 적절히 헤지(변동성이 높은 금융 상품 hedge)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고 있지만 금융소비자인 개인투자자는 그렇지 못한 것이 일반적인 실정이다.

마) 신흥시장국 주식·채권 매매에 특화한 펀드(EM펀드) 선진국 주식.채권 매매에 특화한 펀드는 통상 ‘DM펀드’로 지칭

로부터의 자금유출 가능성도 리스크 프리미엄 증가가 초래할 위험성 가운데 하나이다. 변동성이 낮은 시기에 신흥시장국으로 집중 유입되었던 EM펀드의 특징은 소수의 벤치마크 EM펀드의 경우 상위 5개 벤치마크 (JPM EMBI Global, JPM EMBI Global Diversified, JPM GBI-EM Global Diversified 등)의 점유율이 60% 이상을 차지

위주로 투자상품을 구성하는 성향이 강하다. 따라서 자금이탈의 행태도 군집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향후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기축통화국의 통화정책이 각기 다른 방향으로 진전되는 상황은 우리나라에 크나큰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책당국 입장에서 다음 사항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하겠다.

우선, 금융위기에 처하게 되면 우리나라가 신흥시장국으로 취급 받을지 아니면 선진국으로 대우 받을지의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 2013.5.23일 Bernanke 미 연준의장의 QE 정책종료 가능성 발언시 여타 신흥국은 급격한 자금유출로 위기를 맞았으나 우리나라로는 오히려 외자가 유입된 바 있다. 이 경우는 우리나라가 국제금융시장에서 선진국으로 대접 받은 경우에 해당된다. 하지만 국제 증권투자자들에 미치는 영향력이 막강한 지수인 MSCI와 국제금융기구인 BIS는 여전히 한국을 신흥시장국으로 분류하고 있다. 반면 또 다른 지수편제기관인 FTSE와 국제금융기구 IMF 등은 한국을 선진국으로 분류중임

따라서 정책당국은 우리나라가 확고부동한 선진국으로 분류되도록 정책적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크다 하겠다.

다음으로, 미국 금리인상에 앞서 우리나라의 경기상황과 펀더멘탈을 견고하게 유지하여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에 따른 충격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 하겠다. 내년도 미국이 금리를 인상할 경우 우리나라도 경기상황에 무관하게 불가피한 금리인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몰릴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현재 대부분의 거시건전성규제가 은행에 집중되어 있고 자본시장에 대한 규제는 상대적으로 약한 실정이다. 특히 앞으로 자본유출 압력상승이 예상되는 상황에서는 이에 걸맞는 규제가 필요한 시점이다. 예컨대 외국인의 국내채권보유시 보유의무기간(minimum hloding period)을 부과하는 등 해외 자금유출에 대응한 거시건전성 수단(macroprudential tool)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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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이 높은 금융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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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들과 상담을 진행할 때 항상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 동안 해오셨던 투자는 성과가 어떠셨나요?’ 답변은 정말 다양하지만 50%이상의 원장님 들이 비슷한 답변을 하십니다. ‘뭐 그냥 그랬죠~, ‘ 재미 못 봤죠 다들 그렇지 않아요~’ 등등 입니다.

금융상품에 투자하여 성과가 좋았던 적이 별로 없는 것이 대부분의 원장님들의 상황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원장님들은 재테크(투자)에 실패하는 걸까요?’ 오늘은 이점에 대해서 알아보고 해결책까지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재테크에 실패하는 이유

원장님들이 재테크에 실패하는 이유는 다음 3가지에 대부분 해당 됩니다.

– 과도한 근무시간으로 인한 투자정보 부족

대부분의 원장님들이 하루 일과가 오전 9시~저녁 6:30분까지 진료를 합니다. 여기에 고객유치를 위해 야간진료도 마다하지 않는 실정입니다. 진료를 마치고 녹초가 된 심신으로 자산증식을 위해 투자정보들을 습득 한다는 것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 주위 동료와 친구들로 얻는 투자정보

일반 샐러리맨들처럼 직접주식투자를 하는 원장님의 비율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투자하는 주식을 선정한 기준과 원칙이 무엇인지 여쭤보면 대부분의 원장님들이 ‘친구 또는 동료가 알려준 종목’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식으로 재테크에 성공한 분들이 있을까요? 10년 넘게 일해온 경험으로는 단 한 명도 본적이 없습니다. 원장님들의 동료와 친구가 과연 금융전문가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금융전문가들도 지속적인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끌기가 쉽지 않은데 하물며, 비전문가인 주위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투자하는 건 투자가 아닌 투기를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투자원칙과 기준이 없는 투자 방식

재무상담 시 꼭 여쭤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원장님 만의 투자하는 원칙과 기준이 있으세요?’ 대부분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이 이유가 있습니다. 투자정보 자체가 적고, 투자를 모니터링 하면서 지속적으로 관리 할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원장님들이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 금융인이 바로 ‘보험설계사’들입니다. 보험설계사들 대부분이 상품에 대한 장점을 브리핑하면서 판매하기에 노력하지만 정작 전체적인 자산관리와 판매한 (투자형)상품을 관리할 역량이 낮습니다. 그렇다 보니 투자의 원칙과 기준을 제시하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이는 필연적으로 저조한 투자성과로 연결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2. 재테크 실패를 피하는 해결책

저금리에 예금에 자금을 넣어 놓자니 이자는 거의 없고, 투자를 하자니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원장님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이런 원장님들이 재테크를 실패하지 않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투자상품에 대한 연구는 기본

어떤 금융상품에 투자할지 먼저 상품에 대한 조사와 연구는 기본입니다. 펀드를 선택하는 기준 4가지가 있습니다. 이것만 이해하고 펀드를 선택해도 실패할 확률을 매우 낮출 수 있습니다. 그 밖에 ELS, ETF, 연금펀드, 변액보험 등등도 각 상품을 고르는 기준을 습득 후 선택하셔야 재테크에 성공할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인터넷에서 충분히 찾을 수 있습니다.

개별주식투자를 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빠지는 것이 바로 ‘수익률의 함정’입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주식을 100만원에 매수 했는데, 수익률이 하락하여 주식가격이 50만원으로 됐다고 가정해보죠. 이를 팔아서 다른 주식(B주식)에 투자 했을 때 원금에 도달하려면 몇 퍼센트의 수익률이 필요할까요? 생각보다 많은 100%의 수익률이 나와야 50만원 투자한 주식(B)이 100만원이 됩니다. 이를 일명 ‘-50=+100 법칙’이라고 합니다. 결국 지속적인 단기 투자자로 일관 했을 때 꼭 빠지게 되는 것이 바로 ‘수익률의 함정’이며, 개인투자자가 투자에 실패하는 핵심요인이 됩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변동성이 높은 ‘개별주식’투자는 지양해야 합니다. 변동성을 줄일 수 있는 투자방식과 분산투자가 기본인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글로벌 경제를 보는 시각 키우기

바야흐로 전세계가 금융과 실물경제가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향후의 글로벌 경제의 초점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있습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은 외국계자금의 이탈과 환율상승을 부추길 수 변동성이 높은 금융 상품 있습니다. 또한 국내기준금리에도 영향을 미쳐 예금금리와 대출금리 상승으로 연결될 것입니다. 이는 국내 부동산시장에 큰 악재가 될 것이 자명합니다. 이제는 재테크를 할 때 국내경제만 한정해서 보면 안됩니다. 시야를 글로벌 경제로 확장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투자 리스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위 해결책 중에서도 원장님들이 직접 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투자상품 연구와 글로벌 경제정보 습득부분 입니다. 이런 부분을 해소하고 싶으시면 ‘전문성’과 함께 ‘객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향후 기존 금융상품에 대한 점검과 재테크 관련 문의사항을 알려주시면 데일리벳을 통하여 원장님들이 궁금증을 해결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변동성이 높은 금융 상품

[소비라이프/김용진 소비자기자] 국내 채권시장 변동성이 심상찮다. 채권시장의 변동성이 심화함에 따라 이를 기준으로 결정되는 시중은행 대출상품 금리도 하루 새 0.2%포인트 이상 급등락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출 시점이 하루만 늦어져도 이자 부담이 급등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변동성이 높은 금융 상품 있다.

한국 금융투자협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4월의 금융채 변동성이 금융위기가 있었던 2010년과 비슷한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과 같은 변동성은 2008년, 2010년 이후 처음이다.

이런 금리 변동성은 서민경제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요동치고 있는데 시중은행이 주담대 금리 산정에 변동성이 높은 금융채 금리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 간격으로 이자 부담이 변동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일례로 5억원의 주탬담보대출을 받는다면 대출 시점이 하루 늦어진 탓에 연 이자율이 100만원 이상 차이나게 되는 경우다. 이는 서민의 이자 부담을 높이며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금리 인상기에 접어들면서 은행들이 잇달아 주택담보대출 가산금리를 인하하는 것도 뜻하지 않은 고객 소외현상을 발생시킬 수 있다. 가산금리 인하조치가 시중에 알려지지 않아 해당 정보를 모르는 고객은 그만큼 손해를 보는 상황인 것이다.

이렇듯 공개적 금리 인상,인하 조치와 고객의 정보 간의 괴리는 은행의 대출시장을 점점 더 복잡하게 만들며 역선택 현상을 발생시킬 수 있어 금리 ‘복불복’ 현상에 대해 금융당국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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