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 종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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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테이블 코인 종류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스테이블코인(stable coin)은 말 그대로 ‘가치가 안정적인 디지털자산’으로, 가격이 거의 변동하지 않고 동일하게 유지되는 디지털자산 을 의미합니다. 가격 변동이 최소화된 스테이블코인은 가격 변동에 따른 수익을 얻을 목적으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디지털자산 거래소에서 통용되는 ‘기축 디지털자산’이라는 점과 변동성이 큰 디지털자산 시장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가격 변동이 없는 안정적인 디지털자산 포지션을 유지하고자 할 때 그 가치를 갖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의 유형

스테이블코인은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키는 알고리즘 및 스테이블코인이 담보로 하는 가치에 따라 다양한 형태와 종류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스테이블코인은 ‘금’에 가격을 고정시키기도 하고 다양한 국가의 화폐나 지수(index)에 가격을 고정시키기도 합니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많이 통용되는 스테이블코인은 COIN 종류 주로 전 세계 기축 통화인 ‘달러’에 가치를 고정시킨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입니다.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키는 대표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법정화폐 담보 스테이블코인

은행 등의 금융기관에 법정화폐를 예치하고 이에 상응하는 가치만큼 스테이블코인을 발행 하는 방식의 스테이블코인입니다. 발행된 스테이블코인과 동일한 가치의 법정화폐가 예치되어 있으므로, 스테이블코인의 가치가 예치된 법정화폐와 1:1로 계속 유지되도록 하는 방식 입니다. 이러한 스테이블코인은 Tether와 USD Coin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2) 디지털자산 담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상당한 가치를 지닌 디지털자산을 담보로 맡기고 그 시장가치 만큼 스테이블코인을 발행 하는 방식의 스테이블코인입니다. 이와 같은 방식은 법 정화폐 담보 테이블코인과는 달리 탈중앙화된 시스템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투명성을 보장 하지만 높은 담보비율을 요구하여 효율성이 떨어진다 는 단점도 갖고 있습니다.

3) 알고리즘 기반 스테이블코인

수요와 공급을 지속적으로 조절하여 가치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방식 의 스테이블코인입니다. 예시로는 BASIS와 TERRA가 있습니다. 이러한 유형의 스테이블코인은 신뢰성이 제일 중요한데, 시장의 신뢰가 무너지는 순간 가치에 급격한 변동성이 야기 되며 심지어는 0으로 수렴할 수도 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4) 기타

이외에도 다양한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들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2와 3을 혼합한다든가 1과 2를 혼합하는 등의 방식들을 적용한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먼저, 2와 3을 혼합한 아이언(Iron)을 살펴보면 75%를 USDCoin으로 구성하고 나머지 25%는 아이언의 안정성을 조절하는 타이탄(Titan)이라는 디지털자산을 소각시키는 알고리즘을 사용하였습니다.

다음으로 1과 2를 혼합한 월트(Wault)을 살펴보겠습니다. 90%를 Tether로 보관하고 10%는 플랫폼 디지털자산인 월트스왑(WEX)를 매수하여 보관하는 형태로 그 가치를 보장합니다.

스테이블코인 관련 이슈

1) 투명성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가장 많은 점유율을 가진 Tether와 USD Coin은 보관하고 있는 준비금을 어떠한 방식으로 보유하고 있는지 공개하지 않아 투명성 이슈가 늘 따라다녔습니다.

2021년 5월, Tether가 처음으로 보유 자산내역을 공개했습니다. 2021년 3월 31일 기준으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76%로, 이중 65%는 기업 어음, 24%는 신탁어음, 실제 현금 3.87%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나머지 준비금은 담보 대출이 12.55%, 펀드 및 귀금속 10%, 기타 투자가 1.64% 등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발표에도 불구하고 Tether는 여전히 투명성에 대한 의심 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USD Coin의 발행사인 서클(Circle)은 기존에 현금, 국채, 예금, 기업 어음, 회사채 등 다양한 종류의 자산으로 준비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으며,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의 비율이라고 61%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세부명세는 여전히 공개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투명성 이슈가 있습니다. 이에 서클사는 제도권 수용을 위해 2021년 8월 오로지 달러와 국채로만 준비금을 구성하겠다는 발표를 통해 투명성 이슈를 해소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 규제

이미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국 정부 및 기구들이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 않은 상황입니다.

EU는 2020년 9월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자산 관련 법안을 발표 했습니다. EU는 스테이블코인을 법정화폐 개수를 기준으로 A 유형과 B 유형으로 구분하였습니다. A 유형은 여러 개의 법정화폐와 디지털자산 등을 혼합하여 발행한 유형으로 발행 전 당국의 승인이 요구되며 EU 내 법인 한정, 정기적 외부감사, 자기자본 등의 규제를 받습니다. 반면, B 유형은 단일 법정화폐에 대한 스테이블코인으로 은행 또는 디지털자산 사업자 승인과 상환청구권 부여가 요구되며 언제든 법정화폐를 환금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21년 7월 미 재무부 재닛 옐런은 스테이블코인 규제 체계 구축을 지시했고 11월에는 미국 대통령산하 금융시장 실무작업반(PWG)이 스테이블코인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미 재무부뿐만 아니라 통화감독청(OCC)과 증권거래위원회(SEC) 등 타기관들이 보고서의 참여했으며, 스테이블코인에 관한 권고사항도 포함했습니다.

또한 2021년 10월 CPMI(지급결제 및 시장 인프라 위원회)-IOSCO(국제증권감독기구)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금융시장 인프라 원칙 적용’ 보고서 를 발간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은 CPMI-IOSCO 운영그룹의 구성원으로서 보고서 작성 논의에 참여하였으며, 이번 지침이 국제기준으로 채택되면 스테이블코인 시스템에 대한 평가 기준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Contents Contributor : 최범규, 최유리, 김서진 PD

2009년 비트코인의 등장으로 ‘암호화폐’라는 개념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하지만 COIN 종류 그로부터 10여 년이 지난 지금, 암호화폐는 여전히 일상적인 거래 수단으로서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 암호화폐 중에서도 비트코인처럼 일부 코인만이 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설이 구비되어 있는데 이마저도 상점 수가 많지 않다. 비트코인의 가격도 등락을 반복하니 익숙한 법정화폐를 두고 낯선 암호화폐를 사용할 이유가 없다.

하물며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 대부분의 코인/토큰들은 특정 플랫폼 안에서 특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에 가깝다. USD처럼 세계적인 기축통화로 사용되는 화폐가 아닌, 특정한 플랫폼 안에서 가치를 발휘하는 토큰조차도, 구매자/판매자 둘 중 한 쪽이 가격변동에 의한 손해를 입지 않으려면 가격 안정성이 있는 화폐를 거래 수단으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테이블 코인(Stablecoin)이란?

Stable coin은 ‘기존의 화폐 또는 실물자산과 연동시켜 가격 안정성을 보장’하는 암호화폐다. 종류는 크게 법정화폐 담보형(Fiat-Collateralized Stablecoin), 암호자산 담보형(Crypto-Collateralized Stablecoin), 그리고 무담보형(Non-Collateralized Stablecoin), 이렇게 3가지로 구분된다.

Stable coin은 안정적인 코인의 발행과 가치 보증을 위해 중앙화된 운영기관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이처럼 Stable coin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 이유는 암호화폐의 잠재력 덕분이다. 암호화폐의 시세 변동 문제가 해결된다면 기존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때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고, 더불어 빠르고 저렴한 수수료로 해외송금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두루 갖출 수 있기 때문이다.

Stable coin의 종류는 크게 법정화폐 담보형(Fiat-Collateralized COIN 종류 Stablecoin), 암호자산 담보형(Crypto-Collateralized Stablecoin), 그리고 무담보형(Non-Collateralized Stablecoin) 이렇게 3가지로 구분된다. 각기 다른 원리를 적용하여 화폐를 일정한 시세로 유지시킨다.

근래에 IBM과 금융 스타트업인 스트롱홀드, 독일의 리히텐슈타인 유니온뱅크, 골드만삭스가 투자한 스타트업인 서클 등이 Stable coin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연달아 발표했다. 이런 소식들을 스테이클 코인에 대한 금융기관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는 정황으로 보아도 무방하겠다.

실제 세상과 블록체인 기술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는 Stable coin. 그럼 Stable coin이 일정한 가격을 유지하는 원리는 무엇일까? 먼저 법정화폐를 담보로 하여 코인을 발행하는 ‘법정화폐 담보형 코인’부터 들여다보자.

1. 법정화폐 담보형 스테이블 코인(Fiat-Collateralized Stablecoin)

법정화폐 담보형이란, 특정한 회사 또는 기관이 본인 계좌에 법정 화폐(ex. 달러, 파운드, 프랑 등)를 담보로 예치해두고 그 양에 해당하는 토큰을 발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경우 1 달러(USD)와 1:1 비율로 환전할 수 있는 토큰을 발행한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그저 Stable coin을 운영기관에 전달하고 법정화폐로 환전 받기만 하면 된다. 또한 운영기관은 항상 정해진 환율에 따라 암호화폐와 법정화폐를 환전해준다. Stable coin을 통해 거래를 하면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가격 변동에 의한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거래소에서 Stable coin의 가격이 요동치더라도, 운영기관을 통하면 보편적인 가치(1USD)를 인정받을 수 있는 덕분이다.

그러나 운영기관이 자발적으로 토큰을 발행하고, 환전을 해주고, 예치금을 관리하다보니, 내부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만약 운영기관이 예치해뒀던 법정화폐를 몰래 빼돌리거나, 정책을 맘대로 바꾸어 정해진 환율로 법정화폐를 환전해주지 않으면 그 Stable coin은 휴지 조각이 되어버린다.

대표적인 예로는 Tether(텐더, USDT), True USD(트루USD, TUSD)가 있다.

Tether는 독자적인 기관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주요 거래소에서 기축통화 격으로 활용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COIN 종류 무려 20억 달러 이상이다. 그러나 불투명한 운영과 초기의 과도한 물량 풀이로 인해 ‘정말로 발행한 USDT만큼의 예치금(USD)을 보유하고 있는가?’라는 의혹이 불거진 전력이 있다.

True USD는 Tether에서 문제가 되었던 점들을 보완하여 후발주자로 등장한 Stable coin이다. 스마트 컨트랙을 통해 TUSD를 발행하여 투명성을 높이고, 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의 암호화폐 전문 벤처캐피탈인 ‘a16z’를 후원자로 두어 신뢰성을 확보했다.

Tether와 True USD 모두 1:1 비율로 달러를 환전해주는 메커니즘은 같다. 편의상 Tether를 예시로 법정화폐 담보형 코인이 시세를 유지하는 원리를 살펴보자.

[그림] 법정 방화 담보 테이블 코인 시세 유지 매커니즘 _ 최유리 PD

USDT와 USD달러와의 고정된 환전 비율은 1:1이다.만일 [사례1]처럼 거래소에서 USDT의 가치가 하락한다면, USDT를 보유하고 있던 사람들은 비교적 안전한 자산인 법정화폐로 환전하기 위해서, 그리고 투자자들은 거래소에서 저렴한 가격에 USDT를 구매하여 Tether 운영기관에서 이를 달러로 환전하며 시세차익을 얻고자 할 가능성이 높다. 위와 같은 거래들이 반복되면 점진적으로 거래소 내에서 거래되던 USDT의 유통량이 감소하고, 결국에는 USDT의 가격도 1달러 대로 회복하게 된다.

만일 [사례2]처럼 거래소에서 USDT의 가치가 상승했다면, USDT를 보유하고 있던 사람과 투자자들은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 USDT를 거래소에 판매할 것이다. 위와 같은 거래들이 반복되면 점진적으로는 거래소 내에 유통되는 USDT의 양이 점점 증가하고, USDT의 가격은 다시 1달러 대로 하락하게 될 것이다.

2. 암호화폐 담보형 스테이블 코인(Crypto-Collateralized Stablecoin)

가상화폐의 가격 안정성을 위해 위와 같이 법정화폐를 담보 기준으로 삼는 방법이 있는 반면, 가상화폐 가치를 담보로 삼는 방법 또한 존재한다.

암호화폐 담보 방식 또한 기본적으로 법정화폐(달러)를 기준으로 Stable coin의 환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안정성을 확보한다. 그러나 이를 가능케 하는 (Stable coin에게 그만큼의 가치를 제공하는) 근본적 이유는 바로 ‘담보물의 존재’ 이다. 즉, 이더리움과 같은 암호화폐를 ‘담보화폐’ 로 취급하여 수요자에게 안정적 가치를 지닌 Stable coin을 ‘대출’ 해주는 형태인 것이다.

그 과정은 은행에서의 담보 대출과 크게 다르지 않다. 우선 Stable coin 수요자가 해당 계정에 이더리움과 같은 담보 암호화폐를 예치하게 되면, 해당 담보 가치 기준 Stable coin 을 발행하여 대출 받게 된다. 이후 수요자는 대출 기한 내 같은 양의 Stable coin 을 반납하여야 하며, 이 경우 담보를 돌려받으며 해당 계정은 청산이 되는 구조이다.

이 모든 과정은 기본적으로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이는 암호화폐 담보 방식의 가장 큰 차별점이기도 하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함으로써 법정화폐 담보 방식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는 중앙화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러한 담보 대출 구조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장치를 필요로하는데, 그것이 바로 ‘초과 담보, Over-collateralization’ 와 ‘강제 청산, Forced liquidation’ 이다.

‘초과 담보’ 란 말 그대로 실제 대출한 Stable coin 보다 더 많은 가치의 담보 화폐를 요구하는 것이다. 이는 Stable coin 수요자들이 본인들의 대출을 갚을 동기 요인으로 작용한다.

또한 ‘강제 청산’ 은 암호화폐의 가격 변동성으로 인하여 기 예치된 담보의 가치가 대출된 Stable coin의 가치보다 작아질 경우 수요자들은 대출을 청산하여 담보를 찾아갈 동기 요인이 없어지기 때문에 생기는 가격 안정성에 대한 위협을 대비하기 위한 장치이다. 강제 청산 프로토콜이 발동 될 경우, 스마트 컨트랙트로 인해 사용자가 예치한 담보를 이용해 강제로 대출 양 만큼의 Stable coin 이 구매-상환되며 이를 통해 수요자의 대출 계정은 강제 청산 된다.

이러한 기본적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맨 처음 시도된 암호화폐 담보 Stable coin 프로젝트가 바로 2014년 시작된 ‘BitShare’ 이다. 이는 Steemit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Danial Rarimer 의 작품이기도 하다.

BitShare 는 자사 발행 코인인 BitShares(BTS) 를 담보 자산으로하는 동시에 Stable coin 역할을 하는 MPA(Market Pegged Asset) 이라는 토큰을 발행하는데, 여기서 MPA 토큰의 세부 종류로는 bitUSD, bitCNY, bitGOLD 등이 있다. 즉, 이 각각의 토큰들은 미국의 달러화-중국의 위안화-금 과 같은 기축통화와 환율이 고정되는 구조이다.

그러나 현재 BitShare 은 대출 기한 이슈 (30 day covering rule – 현재 사라짐) 등의 유동성 문제로 인하여 아직까지 Stable coin 으로써의 꾸준한 안정성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이후 2017년, BitShare 에 이어 두 번째 암호화폐 담보 Stable coin 프로젝트로 등장한 것이 바로 ‘MakerDAO’ 이다. 이는 BitShare 와 달리 이미 어느정도 암호화폐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이더리움을 담보 화폐로 내세우며, 자체적으로는 Maker 와 Dai 두 가지 토큰을 발행 하는 구조이다. 이 중 Stable coin 역할은 Dai 토큰이 수행하게 된다. 이러한 Dai Stable coin 의 가격 안정화 메커니즘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공급량 조절 메커니즘이라 할 수 있다. 환율에 따라 Dai 의 발행량과 소각량이 거시적으로 유인되어 공급량이 변동되고, 이로 인해 가격 안정화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래 COIN 종류 그림을 통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그림] MakerDAO 가격 유지 메커니즘_최범규PD

첫째로 평소에 1 Dai = 1달러로 안정을 유지하던 Dai 가격이 1달러보다 높아졌을때를 살펴보자. 이 때는 시장에서 Dai가 초과 수요 상태이기에, 공급량을 증가시켜 Dai의 가치를 낮추어야 가격이 내려간다. 이 때 신규 계좌 개설자들에게는 기존과 같은 담보량으로 기존보다 더 많은 Dai 를 얻을 수 있기에, Dai 신규 발행량 증가에 대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동시에 기존에 대출했던 계좌보유자들은 대출한 Dai를 갚기 위해 이전보다 더 비싸게 Dai 를 구매해야 청산을 할 수 있으므로, 청산에 대한 동기가 하락하여 소각량이 감소하게 된다. 이러한 두 가지 동기요인으로 인해 시장에서 Dai 공급량이 증가하게되어 가격이 안정되는 메커니즘 이다.이러한 원리는 Dai 가격이 하락했을 때에도 COIN 종류 마찬가지로 작용한다. 이때는 시장에서 Dai 가 초과 공급 상태이기 때문에, 공급량을 감소시켜 Dai의 가치를 증가시켜야 가격이 올라간다. 이 때 신규 계좌 개설자들은 기존과 같은 담보량으로 기존보다 더 적은 Dai 를 얻으므로 신규 발행에 대해 비교적 꺼려하게 될 것이며, 이는 신규 발행량 감소로 이어진다. 동시에 기존 계좌 보유자들은 대출한 Dai를 갚기 위해 이전보다 더 싸게 Dai를 구매할 수 있기에 계좌 청산율이 증가하게 된다. 이는 곧 소각량 증가로 이어져 결국 시장전체의 Dai 공급량이 감소하게되어 가격이 안정점을 찾아가게 된다.

이는 기본적인 안정화 메커니즘이지만, MakerDAO는 이에 추가로 인위적인 통화 정책을 통해 가격 안정성 유지에 대한 2,3차 제어 장치를 마련해두고 있다. 이것이 바로 TRFM 과 Global Settlement 등의 정책인데, 이는 Maker 토큰 소유자들이 의사결정 권한을 가지게 되는 DAO(탈중앙화된 자율조직,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에서의 의사결정을 통해 작동이 이루어지게 되어있다. 가격 안정성을 단수히 수요-공급 법칙에만 모두 맡기지 않고, 부분적인 개입을하는 이러한 실험은 MakerDAO 만의 차별점이기도 하다.

3. 무담보 스테이블 코인(Non-collateralized stablecoin)

앞서 설명된 법정화폐담보, 암호화폐담보 Stable coin과 달리, 무담보 Stable coin은 아무 담보도 갖고있지 않다. 대신 코인의 가격, 즉 페그(peg)된 자산과의 교환비율이 변동됨에 따라 알고리즘이나 시스템에 의해 오로지 코인의 유통량이 조절됨으로써 코인의 가격이 유지되는 가격안정암호화폐(price stable cryptocurrency)다. 이때 코인의 가격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사람들의 수요의 변동이라 볼 수 있다.

공급량이 일정한 암호화폐는 사람들의 수요에 따라 가격이 급격하게 변동하는 반면, 무담보 Stable coin은수요의 크기에 맞춰 코인의 유통량을 조절함으로써 목표가격(target price)를 유지할 수 있다.

‘수요의 크기에 맞춰 코인의 유통량을 조절’한다는 뜻은 다음 예시를 통해 이해할 수 있다.

· Basecoin의 유통량이 X 일 때, Basecoin에 대한 수요가 급증(초과수요)하여 1Basecoin이 1.10$로 거래된다면, Basecoin에 대한 총수요의 크기=1.10$*X다.

· 이때, Basecoin 대한 총수요는 그대로인 상태에서 1Basecoin 가격이 1$ 되기 위한 Basecoin 유통량, ‘Y(조정된 유통량)’ 값을 알아야 한다.

Demand_x = 1.COIN 종류 10$ * X (Demand_x: Basecoin유통량이 X이고 가격이 0.90$일 때 Basecoin의 총수요)

Demand_y = 1.00$ * Y (Demand_y: Basecoin유통량이 Y이고 가격이 1.00$일 때 Basecoin의 총수요)

이처럼 무담보 Stable coin 프로젝트는 화폐의 공급을 엄밀하게 측정된 수요에 맞게 정확하게 조절한다면 이론적으로(화폐수량설 기반) 화폐가치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무담보 Stable coin은 어떻게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코인의 수량을 조절할 수 있는지를 대표적인 무담보 Stable coin 프로젝트인 Basis 사례를 통해 알아 보겠다. Basis는 세개의 토큰 시스템(basecoin, bond token, share token)을 통해 stablecoin인 basecoin의 가격을 유지하고자 한다.

(본 글은 Basecoin의 코인 가격유지 프로세스를 간소화한 것으로, 보다 자세한 사항은 Basecoin백서를 참조하기 바란다)

[그림] Basis 가격 유지 메커니즘_김서진PD

먼저, 평소에 1Basecoin = 1$로 안정을 유지하던 Basecoin가격이 1달러보다 높아졌을 때를 살펴보자. 이는 시장에서 Basecoin에 대한 초과 수요로, Basis블록체인에서는 변동된 수요에 따라 새로운 Basecoin을 발행하여 bond token혹은 share token 보유자에게 이를 분배한다. 이를 통해 늘어난 basecoin의 유통량은 Basecoin의 가치를 하락시킨다.

* Basis token system

Basecoin Stable coin, 가격안정암호화폐
Bond token Bond소지자는 Basecoin의 추가 발행 시 우선적으로 Basecoin을 배분 받아 1bond 당 1basecoin으로 전환 됨(가장 오래된 bond부터 순차적으로 배분됨. 5년 이상이 지난 bond는 자동으로 소멸.)(≒ 채권)
Share token Share소지자는 Basecoin의 추가 발행 시 전체 Bond에 의한 전환이 되고도 남은 basecoin을 후차적으로 배분 받으며, ‘잉여Basecoin수/전체 Share수’에 비례하여 배분됨(Share의 수는 고정됨)(≒ 주식)

반면에 1Basecoin이 1$미만으로 하락하였을 경우, 이는 Basecoin의 구매력이 하락하였음을 의미하고, basecoin에 대한 수요하락을 더욱 부추길 수 있다. 따라서 Basis블록체인에서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Basecoin의 일부를 소각함으로써 Basecoin의 가치를 상승시킨다. 이를 위해 Basis블록체인은 bond를 발행하여 공개 경매를 통해 bond를 1Basecoin미만의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bond 판매 총액 만큼 basecoin을 거둘 수 있다. 이렇게 거둬진 basecoin은 소각됨으로써 basecoin의 시중 유통량은 줄어든다. 이는 중앙은행이 직접 국공채를 팔아 시중의 자금을 거둬들이는 ‘공개시장조작정책(open market operation)’과 유사하다.

무담보 Stable coin 은 소수의 사람/기관이 추가 화폐를 발행할지, 긴축을 할지를 정하는 것이 아닌, Stable coin과 페그된 자산과의 교환비율의 변동에 따라 자동적으로 시스템에 의해 유통화폐량이 조절된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담보자산도 불필요하다. 그러나 급변하는 수요를 얼마나 빠르게 반영하여 화폐량을 조절할 수 있는지, 사람들이 해당 Stable coin 의 미래 성장에 대한 믿음을 잃는 순간 가치 폭락을 막는 것의 어려움(채권(bond)를 발행해도 채권을 사지 않으려 하기때문에) 등의 문제가 존재한다. 그럼에도 중앙집중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화폐를 발행하고 해당 화폐의 가치를 유지하고자 하는 시도들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스테이블 코인 의 시사점

지금까지 Stable coin 의 기본적인 개념과 담보 기준에 따른 세 종류의 가격 안정 메커니즘을 알아보았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Stable coin 은 가장 시가총액이 큰 Tether, 그리고 또 다른 방식으로 이에 도전하는 MakerDAO 정도가 대표적이다.

암호화폐가 상용화되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인 가격변동성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빅맥을 암호화폐로 결제하고(Omisego) 축구선수들은 본인 연봉을 암호화폐로 지급받는 등(Gibraltar United) 암호화폐를 상용화 하기 위한 여러 시도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Stable coin의 등장은 당장의 현실적인 대안책(아직도 완벽한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으로 조명받고 있으며, 암호화폐 상용화를 더욱 부추길 것이다.

그러나 Stable coin 은 어디까지나 초기 실험 단계일 뿐이며 아직까지 그 어떠한 것도 이 문제를 완벽히 해결할 수는 없다. 비록 Stable coin이 가격 번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궁극적 해결책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다양한 실험과 도전을 계속해야 한다. 암호화폐가 사람들에게 그 가능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현실에서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이 가격변동성 문제에 대한 해결이 무조건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NFT코인 종류는?

오늘은 요즘에 핫한 토픽과 관련해서 한 번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요즘에 주식 뿐만 아니라 또 핫한 분야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비트코인 관련된 코인이 엄청나게 다시 핫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약 3~4년 전에 비트코인이 엄청나게 히트를 치고 갔다가, 엄청나게 폭락장이 오는 바람에 많은 분들이 손해를 보셨죠.

다른 코인들과 함께 무엇보다도 비트코인은 역대 최고가를 다시 갱신하며 요즘 그 위력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요즘에 또 다른 강세로 떠오른 코인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NFT코인인데요, 한 번 이 코인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아래에서 한 번 NFT코인 종류와 이 코인은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해요.

NFT코인이란?

우선 종류에 앞서서 NFT코인이 무엇인지 알아봐야할텐데요. NFT코인은 우선 Non-Fungible Token을 줄인말입니다. 이 NFT코인은 한마디로 가상자산으로서 하나의 토큰으로 다른 토큰으로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이 말인 즉슨, 비트코인은 현금으로 대체될 수 있고, 뿐만아니라 이더리움 같은 다른 가상화폐도 서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NFT코인은 다른 토큰으로 교체가 불가능한데요, 왜냐하면 NFT 코인은 예술작품 또는 게임 아이템 등의 물품의 가치를 NFT코인과 교환되어 각각 하나의 토큰의 가치가 저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NFT코인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대체가 불가능하다는 점인데요, 따라서 복제가 불가능한 디지털 작품을 중심으로 시장이커지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약 4000만 달러 시장이었는데요, 2020년에는 약 8배가 성장해서 3억 3000만 달러이상의 시장으로 켜졌다고 합니다.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NFT코인을 적용하면서 엄청나게 시장이 커지고 있는데요, 기사들을 보면 게임, 패션, 스포츠 브랜드 등에서도 현재 NFT발행 또는 출시등을 하면서 엄청나게 크고 있다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NFT코인 종류는?

그럼 이러한 NFT코인의 종류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가장 주요한 몇가지 코인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THETA, 쎄타토큰입니다. 쎄타코인은 스트리밍 토큰의 대표 주자인데요, 라이트코인을 제치고 시가총액 10위권에 며칠전에 들었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아래 차트를 한 번 참고해주세요. 3/28일 현재는 약 12불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살펴볼 NFT코인은 chiliz, 칠리즈입니다. 칠리즈는 스포츠 구단과 많은 협업을 하면서 팬 참여를 이끌고 있는데요, 최근에 유벤트스 등과 함께 토큰을 발행하면서 굉장히 많은 스포츠팬들의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3/28 현재는 약 0.5불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살펴볼 NFT코인은 바로 Enjin Coin, 엔진코인입니다. 해당 코인은 Enjin사에서 게임 아이템 거래를 위해서 만든 코인인데요,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엔진코인은 약 3/28 현재 2.4불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NFT코인 종류는 이렇게 다양하게 있습니다. 직접 하나씩 검색해보셔도 될 듯합니다. 2021년 한해에는 NFT의 해가 될거라고들 많이 말하고 있는데요, 눈여겨볼만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래를 원하신다면 한 번 확인해보세요.

스테이블 코인 뜻 종류

스테이블 코인 (stable coin) 은 stable 영어 뜻 그대로 크게 변동하지 않고 안정하게 유지하는 코인입니다 .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암호 화폐이며 , 보통 1 코인이 1 달러의 가치를 갖도록 설계됩니다 . 다른 목적보다 어떠한 일이 일어나도 지정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stable coin

스테이블 코인이 가격 안정이 되는 이유

주식보다도 변동성이 큰 암호 화폐 시장인데 스테이블 코인은 어떻게 가격 안정이 가능하냐면 , 스테이블 코인은 미국 달러 같은 기존 화폐나 금 같은 실물 자산과 연동시켜 가격 안정성을 보장하는 암호 화폐이기 때문입니다 .

예를 들어 가장 대표적인 스테이블 코인인 테더 (Tether, USDT) 코인의 경우 법정화폐의 가치를 추종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1 달러를 테더사에 전송하면 1 테더를 발행받는 방식으로 이런 방식을 활용하는 코인을 달러 페깅 (pegging) 코인이라고 표현합니다 .

스테이블 코인

스테이블 코인이 나온 이유

실제로 현재 암호화폐의 변동성이 너무 커 일상생활에서 지급 , 결제용으로 부적합하기 때문에 가격 안정성이 보장될 수 있는 스테이블 코인이 등장했습니다 . 비트코인을 특정 재화의 결제수단으로 사용한다면 변동성이 너무 커서 어떤 시세로 맞춰야 할지 애매해지기 때문입니다 .

스테이블 코인은 토큰 자체의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치함으로써 , 다른 암호화폐 자산보다 더 우월한 ' 가치 저장의 기능 ' 과 ' 가치 척도의 기능 ' 을 가지며 실제 화폐로 쓰일 COIN 종류 수 있는 암호화폐 자산으로써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 화폐의 기능을 더 잘 수행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하면 , 기존 암호자산으로 블록체인에서 구현하기 힘들었던 정상적인 경제 활동들이 실현 가능해집니다 . 물론 투자로서의 가치는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

스테이블 코인의 종류

스테이블 코인의 종류는 크게 세 가지로 법정화폐 담보 (Fiat-Collateralized), 암호자산 담보 (Crypto-Collateralized), 그리고 무담보 (Non-Collateralized) 스테이블 코인으로 나뉩니다 . 이 세 종류의 스테이블 코인은 각기 다른 원리를 적용하여 화폐를 일정한 시세로 유지시키게 됩니다 .

다양한 스테이블 코인 종류

법정화폐 담보인 스테이블 코인은 특정 기관에게 법정화폐를 예치하고 , 예치금에 상응하는 가치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 받아 사용하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 대표적인 예로는 테더 (Tether, USDT), True USD( 트루 USD, TUSD) 가 있습니다 . 암호자산 담보 스테이블코인은 이더리움과 같은 COIN 종류 기타 암호자산을 스마트 콘트랙트에 맡기고 , 프로토콜의 담보대출비율에 따라서 대출받아 사용하는 스테이블 코인 입니다 . 무담보 스테이블 코인은 아무런 담보 없이 발행되어 사용하는 스테이블 코인 입니다 .

COIN 종류

비트코인은 소위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대장코인으로 불러집니다. 그리고 그 뒤에 알트코인이라고 불리어지는 코인들이 있습니다. 과연 알트코인들은 무엇일까요?

알트코인은 영어로 '얼터너티브 코인(Alternative coin)'의 축약어 이다. 메이저와 마이너를 가리지 않고 알트코인이라고 합니다. 그 이름들 중에서는 이더리움처럼 뒤에 코인이 붙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 코인도 수십 수백 개나 되고, 사기 목적으로 만들어진 스캠 코인 도 존재합니다.

가상화폐 거래소에있는 대표적인 알트코인들

이더리움 - (Ethereum, ETH)-비트다음대장으로 불림
이더리움 클래식 - (Ethereum Classic, ETC):
이오스 - (EOS)
일렉트로니움 - (Electroneum, ETN)
지캐시 - (Zcash, ZEC
테더(Tether, USDT)
트러스트버스 - (TrustVerse, TVS)
아피스 - (APIS
카나데코인 - (Kanade coin, KNDC)
퓨마페이
BNP - (BenePit)
스테이터스 네트워크 토큰 - (SNT
썬 - (SUN)
메타디움 - (META
기프토 - (GTO)

넴 - (XEM)
네오(암호화폐) - NEO
대시 - (DASH):
라이트코인 - (Litecoin, LTC)
리스크
리플 - (Ripple, XRP)
링크 - (LINK, LN)
Monacoin - (モナコイン, MONA)
모네로 - (Monero, XMR)
메디토큰 - (Medi Token, MED)
바이텀 - (Bytom, BTM
베이직 어텐션 토큰 - (Basic Attention Token, BAT)
비트제니 - (BitZeny, ZNY)
비트코인 골드 - (Bitcoin Gold, BTG)
비트코인 캐시 - (Bitcoin Cash, BCH)
비트코인 SV - (Bitcoin Coin SV, BSV)
센트라 - (Centra, CTR)
스텔라루멘 - (Stellar Lumens, XLM)
스팀 - (STEEM)
시빅 - (Civic, CVC)
아이오타 - (IOTA
아크 - (ARK)
애드엑스
애스크 토큰
에이다 - (ADA)
엑스피 체인 - (XPChain, XPC)
오미세고 - (OmiseGO, OMG)
오타쿠 코인 - (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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