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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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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D계약 진입 시(신규매수/매도) 필요한 자금으로 다음과 같이 산정된 금액을 현금(원화)로 예탁해야 합니다.
- 매매증거금 : 진입가격 X 종목 증거금률(%) X 계약수

매매증거금 산출 예시 (1계약 당 ₩기준)

매매증거금 표
종목 현재가 증거금율 레버리지 매매증거금
A 45,000 15% 약 7배 6,750
B 35,000 35% 약 3배 12,250
C 70,000 50% 약 2배 35,000
D 30,000 60% 약 1.5배 18,000

추가증거금

당일거래 종가 기준으로 평가예탹총액이 유지증거금을 하회 시 익일까지 정해진 예탁시한 까지 매매증거금 수준으로 회복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말합니다.
- 추가증거금 : CFD 상품 위탁증거금 - 평가예탁총액 (예탁총액+평가손익+청산손익-수수료)

5만원 주식을 5000원에 거래…CFD의 유혹

최근 증권사들이 속속 출시하고 있는 ‘차액결제거래(CFD)’ 서비스를 두고 나오는 이야기다. CFD는 개인투자자가 주식을 소유하지 않은 채, 증권사를 통해 매수 금액과 매도 금액의 차액만 결제하는 일종의 파생금융상품이다. ‘수익률을 최대 10배까지 늘릴 수 있다’ ‘자산가의 주식 양도세 회피 수단이다’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우선 CFD는 투자자가 주식을 소유하지 않는다. 개인투자자는 CFD CFD 상품 거래를 통해 주식 매매에 따른 이익과 손실을 가져가는 실질적 주인이지만, 서류상(법적인) 주인은 투자 자금을 운용하는 외국계 증권사다. 국내 증권사는 이 둘을 중개해 준다.

‘소유하지 않는다’는 말은 곧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의미다. 거래세만 내는 일반 주주와 달리 현행법상 주식에 대한 양도소득세(최대 27.5%)를 내야 하는 개인 대주주(상장사 주식 15억원 이상 보유)가 최근 CFD 거래에 관심을 갖는 이유다. 소득세법 개정으로 대주주 요건이 강화(내년 4월부터는 보유 주식 기준이 10억원, 2021년부터는 3억원)되며 CFD로 눈길을 돌리는 사람이 늘고 있다.

CFD의 두번째 특징은 차액만 결제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1주가 5만원일 때, 6만원까지 오를 것으로 기대한 투자자는 1주를 5만원에 사지 않고 1주에 대한 권리를 5000원에 매수할 수 있다. 삼성전자 가격의 10%에 불과한 증거금만으로 거래할 수 있어서다. 증거금률(10~40%)은 투자종목마다 다르다. 우량 종목일수록 증거금률이 낮아 더 높은 지렛대(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만약 삼성전자의 주식이 6만원으로 CFD 상품 올랐다면 일반 거래에선 5만원을 투자해 1만원을 벌어 수익률은 20%다. 5000원을 투자해 1만원을 번 CFD 거래의 수익률은 200%가 된다.

파생금융상품이다 보니 CFD 손실이 나면 투자 금액 이상을 갚아줘야 하는 위험도 있다. 만약 삼성전자 주식이 4만원으로 떨어지면 5000원을 투자했지만 1만원을 갚아야 CFD 상품 한다. 수익률은 -200%다. 일반 주식과 달리 매일매일 결제되지 않고, 달러로만 결제가 가능해 환차손도 입을 수 있다.

‘초고위험 상품’인 탓에 CFD 상품 그동안은 개인전문투자가로 등록한 소수만 CFD에 가입할 수 있었다. 하지만 최근 전문투자자 등록 기준이 낮아지며 상황이 달라졌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융투자상품 기준이 잔액 5억원에서 5000만원 이상으로 낮아져 개인전문투자자 대상은 지난해 말 기준 1950명에서 15만~17만 명으로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투자자 문턱이 낮아지자 증권사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016년 CFD 서비스를 처음 내놓은 교보증권에 이어 올 6월 DB금융투자와 키움증권이 가세했다. 지난달에는 하나금융투자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8월 8일 기준 교보증권의 CFD 일 평균 거래액은 284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DB금융투자(31억원), 키움증권(CFD 상품 24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CFD 시장 확대에 대한 시각은 엇갈린다. 업계는 순기능을 강조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외국인이나 기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공매도를 개인투자자도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개인 대주주가 주식 대량 보유와 공매도 보고 의무를 피할 우회로로 CFD를 활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의원은 “대주주 보유분이라도 CFD를 통해 금융회사가 주인인 것으로 돼 지분 공시를 회피할 수 있는 만큼 공시 관련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CFD는 일반투자자들뿐만 전문투자자들에게도 대규모 손실 가능성이 있는 초고위험 상품이니만큼 대형 금융 사고로 비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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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FD(Contract For Difference)는 실제 투자상품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입니다.
  • 종목별 증거금률에 따라 레버리지 거래가 가능하며, 하락 예상 시 주식을 차입하여 공매도(숏 포지션)를 할 수 있으며 양방향 전략이 가능합니다. (단, 동일 종목 양방향 보유 불가)

거래가능 기초자산

  • 국내주식(KOSPI, KOSDAQ, ETF) 2,500여개 종목
  • 해외주식(NYSE, NASDAQ, AMEX) 종목, ETF 일부(9월 오픈 예정)
  • 파생상품 양도소득세로 과세됩니다. ※ ('23년 부터 금융투자소득으로 과세 예정)

거래 구조

  • 실제 기초자산(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에 따른 차익만 정산하는 계약을 메리츠증권과 체결합니다.

계좌 종류

1) CFD 일반 계좌: 회사가 정한 종목별 증거금률을 기준으로 증거금률 산출
2) CFD 안심 계좌: 회사가 정한 종목별 증거금률이 아닌, 종목에 상관없이 100% 고정증거금률을 적용하여 증거금 산출
※ CFD 안심 계좌의 경우 매도포지션 진입은 불가하며, 증거금 부족에 따른 반대매매 및 금융 비용(CFD이자, 차입이자)은
발생되지 않습니다.

자본시장연구원

요약 □ 차액결제거래(Contract for Difference: CFD)란 실제 기초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가격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CFD 상품 당일 현금 정산하는 장외 파생상품 거래를 의미
□ CFD를 최초 도입한 영국을 비롯하여 독일, 호주 등 해외 주요국에서는 거래가 활발하게 진행
□ 국내에서도 개인전문투자자 자격 요건의 완화 등으로 최근 들어 주요 증권사들이 경쟁적으로 CFD 서비스를 도입하는 모습
□ 다만, CFD 시장 활성화는 높은 투자위험도, 세금 회피 수단으로 활용 가능성 등의 부작용이 우려됨에 따라 구체적인 관련 제도를 만들고 영업행위, 위험관리 등에 대한 세부적 지침을 제시할 필요

□ 차액결제거래(Contract for Difference: CFD)란 실제 기초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가격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당일 현금 정산하는 장외 파생상품 거래를 의미
─ 국내 서비스의 경우 기초자산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별로 차이가 존재하지만 유가증권 및 코스닥 시장 상장 주식 2,300여개 종목 및 미국, 홍콩 등 해외주식으로 구성
─ 매수 및 매도 양방향 포지션 보유가 가능하고, 진입시점의 가격과 청산시점의 가격 간의 차이에 CFD 계약 수량을 곱해 이익 및 손실 금액을 계산


─ 매수 또는 매도하려는 주식의 약정금액 일부인 증거금만으로 거래가 가능하며, 증거금률은 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등급을 나눠 10~100%로 차등 산정
• CFD 거래 주문을 위한 위탁증거금을 예탁해야 하고, 위탁증거금의 80%이상의 유지증거금이 추가적으로 필요
─ CFD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실규모는 증거금을 초과 가능
• 증권사는 시장 마감 기준 종가로 보유포지션을 평가해 추가증거금 납입을 요청할 수 있으며, 추가증거금 미납 시 반대매매를 집행해 계약을 강제 청산 가능
• 시장 급변동 등의 이유로 계좌에 마이너스(-) 잔고가 발생했을 경우 캐쉬콜(미수)이 발생되며 미수 CFD 상품 발생 시 미수금액 해소가 필요
• 미납된 미수 금액에 대해서는 발생일로부터 해소 전까지 미수이자가 발생하며, 해당 원리금이 회수되지 않을 경우 강제 추심이 진행
─ 레버리지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투자의 위험감수 능력이 있는 전문투자자에 한하여 거래를 허용



□ CFD는 레버리지 활용 및 롱, 숏 포지션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물과 비슷하나 만기가 없다는 장점을 보유
─ 만기일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포지션에 대한 보유기간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 거래자유가 보장
─ 다만,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매수 미결제 약정 대금에 대한 이자 비용 1) 및 매도 미결제 약정 대금에 대한 주식 차입 비용(종목별 상이)이 보유일수에 따라 발생하며, 투자자는 이를 부담해야 거래가 유지


□ 해외에서는 CFD를 최초로 도입한 영국을 비롯하여 독일, 호주 등 전 CFD 상품 세계 20여개국으로 확산되며 거래가 활발하게 진행
─ 1990년대 초기 영국에서 장외거래 및 주식 스왑의 한 형태로 거래되다 헤지펀드가 런던거래소에 상장된 주식현물 포지션에 대한 헤지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거래가 시작되었으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외환 거래를 대체하는 상품으로 부상
• 해외에서는 CFD 상품 기초자산이 주식뿐 만아니라 지수, 상품, 통화, 채권 등 다양한 종목으로 거래가 가능 2)
─ 2007년~2011년중 글로벌 거래량은 연평균 20% 증가하였으며 3) , 영국, 독일, 호주 등에서 거래가 활발하게 진행
• 영국의 경우 개인투자자들의 CFD는 영국 전체 주식 거래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4) , 독일은 2018년 3월 기준 CFD 고객수가 전년대비 23% 증가한 7만 6,000명가량으로 급속한 성장세를 시현하였고 5) , 호주의 CFD 상품 경우 호주거래소의 거래량 1/3 이상이 CFD를 통해 진행 6)
─ 다만, 미국의 경우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장외 금융상품에 대한 규제조치로 인해 미국 내 거주자 및 미국시민은 CFD 거래가 금지 7)


□ 국내에서는 2015년 교보증권이 처음으로 CFD를 도입한 이후 서비스 제공이 제한적이었으나, 최근 들어 주요 증권사들이 경쟁적으로 서비스를 도입
─ 2019년 6월 키움증권, DB투자증권, 2019년 10월 하나금융투자, 2020년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유진투자증권이 서비스를 도입하였으며, NH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삼성증권 등도 서비스 도입 여부를 검토
─ 증권사들은 외국계 증권사와 협업으로 CFD 서비스를 진행
•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에 주문을 하면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한국거래소에 실제 주문을 실행하는 방식
• 교보증권은 CGS-CIMB증권, 키움증권은 모건스탠리, 하나금융투자는 CFD 상품 소시에테제네랄 등과 협업 8)
─ 현재 형성된 국내 CFD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로 시장규모에 대한 공식적인 통계는 제공되고 있지 않으나, 2019년 10월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교보증권, 키움증권, DB투자증권의 일평균 거래액 합계는 339억원 수준

□ 개인투자자들의 관심 증대 및 개인전문투자자 자격 요건의 완화 등이 국내 증권사들의 CFD 서비스 도입 확대에 주요인으로 작용
─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기 때문에 주식 없이도 매도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매도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어 공매도 활용에 제약이 있는 개인투자자들의 CFD에 대한 관심이 증대
─ 개인전문투자자 자격 요건을 완화하는 개정안이 시행(2019.11.21) 9) 됨에 따라 CFD 투자가 가능한 자격을 갖춘 전문투자자 수가 증가
• 국내 개인전문투자자 제도는 해외에 비해 요건이 엄격하여 효과적으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으며, 이에 정부는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를 위해 개인전문투자자 제도의 개선을 추진
• 개정에 따라 개인전문투자자의 자격은 금융투자상품 잔고 기준이 기존 5억원 이상에서 5,000만원 이상으로 하향되었으며, 소득 기준도 기존 본인 소득액 1억원 이상에서 본인 및 배우자의 합산 소득액이 1억 5,000만원 이상인 경우도 개인전문투자자로 인정
• 전문투자자 수는 2018년말 기준 2,648명(개인 1,943명 및 법인 704개)에서 기준 요건 완화로 향후 약 37~39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산 10)
─ 증권업계에서도 CFD 서비스를 통해 일반 주식 거래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수료 및 금융 이자 수익 등을 얻을 수 있어 새로운 수익원으로 기대
• 주요 증권사들의 주식 거래수수료는 신규고객 유치를 위해 경쟁적으로 인하하여 무료인 곳도 있는 반면, CFD 거래 수수료는 0.1~0.7%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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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차액결제, CFD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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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D (주식 차액결제)

[ contract for difference ]

주식차액결제, CFD란 무엇일까?

이웃님들은 CFD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저는 오늘 제가 관심있어 하는 기업의 분기보고서에서 CFD라는 단어를 처음 봤네요.. 궁금한 것은 바로바로 풀어야하고, 또 같이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서 CFD에 대해 포스팅을 하게 되었어요! CFD는 이미 주식시장에서 큰손인 사람들에게는 유명한 상품이라고 해요. 도대체 뭐길래 유명한 걸까요?

CFD란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황에서 가격변동을 이용해 차익을 얻는 장외파생상품 거래 를 말해요! 일종의 총수익스와프(TRS)거래인데, TRS는 증권사가 차입(레버지리)을 일으켜 대출해 주고 매매에 따른 수익은 투자자가 가져가는 신종 파생상품입니다. 인기의 이유는 " 높은 레버리지와 공매도의 기능 " 때문이라고 해요. 어떤 장점이 있는지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 볼게요!

CFD를 활용하면 최소 10%의 증거금으로 매수·매도 주문을 낼 수 있어 10배까지 레버리지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 이 있어요! 그러니깐 10억 짜리 삼성전자 주식을 1억에 매수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금융회사가 투자자를 대신해 주식을 사주기 때문에 양도세 부담도 없구요! 그렇기때문에 고액 자산가들이 연말에 있는 대주주 양도세를 피하기 위해 CFD를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예를들어, A라는 고액 자산가가 15억원 이상의 삼성전자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고, 이듬해 차익을 실현했다면 이익금의 20%대를 세금으로 내야 해요. 한 마디로 4억원 차익을 봤다면 양도세 1억1000만원가량이 부과가 되는 건데요.. 4억 벌어서 1억 뱉어야 한다면 저 같아도 너무 싫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같은 세금을 피하려면 연말 전에 보유 주식을 팔아 평가금액을 10억원 이하로 낮췄다가 이듬해에 다시 늘리는 방식을 쓴다고 해요. 그런데 매년 이렇게 심장 쫄리게 팔았다가 샀다가 하면 번거롭겠죠?

그래서 고액 자산가들이 CFD를 선호한다고 해요! CFD에 돈을 넣어두면 연말 매도, 연초 매수 패턴을 반복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에요! CFD를 이용한다면 앞서 비싼 삼성전자 주식을 CFD 상품 최소 증거금 10%가량이면 매수할 수 있기 때문에 1억원을 투자해 10억원 주식을 매수한 효과도 보고 양도세 폭탄도 피할 수 있는 거에요.

CFD 거래는 전문투자자만 가능한가?

CFD거래는 전문투자자만 이용 가능해요 . 전문투자자는 말그대로 주린이의 반댓말인데요, 많이 알고 있는 만큼 본인이 투자 위험을 감당하고 책임져야 해요. 그래서 일반 투자자는 거래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전문투자자의 기준은 뭘까요?

전문투자자의 원래 기준은 금융투자 잔고가 5억원 이상이고, 연소득이 1억원을 넘거나 재산이 10억원 이상인 말그대로 주식시장의 '큰 손'입니다. 어마어마한 금액이죠. 그런데 2019년 11월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전문투자자 조건이 완화되었어요!

기존 기준에서는 금융투자 잔고가 5억원 이었는데 현재는 5천만원 이상으로 완화되었고, 연소득 1억원 또는 순자산 5억원 이상인 경우 전문투자자로 인정 하게 되었어요. 개정 당시 금융위원회는 전문투자자수가 15만~17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고, 덩달아 CFD 거래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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