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Reuters.

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거래소 바이낸스가 신용거래 및 암호화폐 대출서비스 등 다양한 상품 출시를 통해 사업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출처: 크립토코인스 뉴스

거래소 바이낸스가 신용거래 및 암호화폐 대출서비스 등 다양한 상품 출시를 통해 사업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출처: 크립토코인스 뉴스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거래량 기준 전 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고객 예금을 유치하고자 대출 서비스를 출시했다. 바이낸스는 현지시간으로 8월 28일 오전 6시부터 고객의 신청 하에 선착순으로 바이낸스 랜딩(Binance Lending)이 시작될 것이라고 월요일 발표를 했다.

우선 유저들은 수익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본인들이 보유한 미국 달러에 연동되는 USDT, 이더리움 클래식(ETC) 그리고 바이낸스 암호화폐 BNB 등을 빌려줄 수 있게 되며 8월 29일부터 9월 11일 사이에 지불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14일의 고정 상환 기간을 가진 초기 대출 상품들의 연간 금리는 BNB, USDT 그리고 ETC가 각각 15%, 10% 그리고 7%로 측정됐다.

바이낸스는 총 신청 상한선을 200,000 BNB, 5,000,000 USDT 그리고 20,000 ETC로 정했다. 초기에 계획된 상품들이 모두 신청이 완료되면 바이낸스는 1,150 BNB, 19,178 USDT 그리고 53 ETC의 금리를 지불할 것이며 이는 50,000달러에 해당되는 가치이다. 바이낸스 상에 있는 유저들의 계좌는 BNB-, USDT- 그리고 ETC- 등으로 표기된 대출 상품의 초기 상한선이 각각 500 BNB, 1,000,000 USDT, 그리고 1,000 ETC로 정해질 예정이다.

한편 바이낸스가 최근 출시한 신용거래 비즈니스는 BNB 및 USDT를 빌린 유저들에게 연간 금리 109%와 10.0375%를 각각 부과하고 있다. 또한 대출 서비스 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소식을 발표하기 한 시간 전 바이낸스는 웹사이트를 통해 8월 27일부터 ETC의 신용 대출 연간 금리를 7.3%에서 14.6%로 올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거래소 바이낸스는 수요에 기반해 대출 상품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코인과 토큰을 계속해서 평가할 것이며 새로운 상품들은 월요일에 출시가 돼 수요일 신청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바이낸스 CEO 장펑 자오(CZ)가 런던에서 있었던 행사에서 바이낸스는 8월 중순 즘 대출 서비스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소식은 그리 놀랍지는 않다. 바이낸스의 행보는 유저들을 보유하고 유치하기 위한 비즈니스의 일환으로서 사업 다각화의 노력으로 보인다.

"美 SEC, 바이낸스 BNB 조사 착수"

블룸버그 통신은 7일(현지시간)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SEC는 지난 2017년 바이낸스 ICO 당시 BNB 판매가 미등록 증권 판매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성명을 통해 "규제 당국과 지속적인 대화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당국과 협력 중이다. 규제 당국이 설정한 모든 요구 사항을 계속 충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낸스는 현재 미국 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법무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국세청 등의 조사를 받고 있다.

'블루밍비트' 에서 더 많은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지영 블루밍비트 기자 [email protected]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메타콩즈, 이두희 '멋사' 인수 소식에 바닥가 3배 급등

이두희 대표의 멋쟁이사자처럼이 국내 대표 대체 불가능 토큰(NFT) 프로젝트 메타콩즈(Metakongz)를 인수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메타콩즈 NFT 바닥가가 3배 급등했다.이두희 대표는 지난 23일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멋쟁이사자처럼이 메타콩즈를 인수하며, 홀더분들께 고통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며 재탄생을 선언하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라고 선언했다.멋쟁이사자처럼의 메타콩즈 인수 소식이 전해지면서 메타콩즈 NFT 바닥가도 급등했다. 최근 메타콩즈는 디스코드 해킹사태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바닥가가 0.4ETH 선까지 급락하기도 했지만, 이두희 대표의 공식 발표 이후 하루만에 바닥가는 약 3배 상승했으며, 거래량은 오픈씨 9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이에 이두희 대표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큰 결정을 내려주신 경영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밖으로 나가는 안좋은 이야기에도 믿고 기다려준 홀더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현재 글로벌 대체 불가능 토큰(NFT) 마켓 플레이스 오픈씨 기준 메타콩즈 오피셜 NFT 바닥가는 1.49ETH를 기록중이다. 이영민 블루밍비트 기자 [email protected]

메타콩즈, 이두희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메타콩즈 인수 발표

멋쟁이사자처럼이 국내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 메타콩즈를 인수한다.23일 메타콩즈는 공식 디스코드를 통해 "홀더분들에게 고통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 빠르게 메타콩즈를 안정화시키겠다"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는 "이강민 대표와 황현기 이사가 이뤄낸 메타콩즈 성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존경하는 마음 잊지 않고 경영해나가겠다"며 "빠르게 인수인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메타콩즈 재탄생(Rebirth)을 선언, 앞으로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두현 블루밍비트 기자 [email protected]

이두희

블룸버그 "美 하원, 빠르면 다음주 스테이블코인 규제안 내놓을 듯"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빠르면 다음주에 스테이블코인 규제안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다음주 27일에 스테이블코인에 초점을 맞춘 초당적 법안을 제출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초안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준비금을 100% 유지하고 고객에게 스테이블코인을 빌려주는 것을 금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와 관련 민주당 및 공화당 의원들은 조만간 브리핑을 받을 예정이다. 황두현 블루밍비트 기자 [email protected]

[서울=뉴스핌] 이동현기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중국계 가상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가 고객들이 여유 가상화폐를 대여해 고정 이자를 받을 수 있는 대출 플랫폼을 내놨다.

신랑(新浪)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지난 4일 가상화폐 대출 플랫폼을 출시했다. 상품 신청은 지난 4일~5일 이틀동안 진행됐고, 선착순으로 접수됐다. 이 상품은 각각 14일 및 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28일의 두가지 기한으로 구성됐다.

[사진=셔터스톡]

바이낸스의 대출 상품은 BNB(바이낸스 코인), 비트코인(BTC), 이더리움 클래식(ETC), 테더(USDT), 이더리움(ETH), 카르다노(ADA) 등 코인을 기반으로 실행된다.

코인 대출에 적용되는 금리는 최소 거래 단위 규모, 기한, 코인별 개인 상한선 등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예컨대 28일 기한의 10 BNB (바이낸스 코인) 규모의 대출을 실행할 경우 10%의 금리가 적용된다.

BNB(바이낸스 코인), 비트코인(BTC), 이더리움 클래식(ETC)의 개인 상한선은 각각 20만BNB, 1000 BTC, 20만 ETC로 정해졌다.

가상화폐별 대출 정보 [자료=바이낸스]

이와 함께 바이낸스는 지난 3일 가상화폐 선물거래 플랫폼 공식 출범에 앞서 두 종류 시범 선물 플랫폼 운영에 들어갔다.

선물 플랫폼 테스팅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은 바이낸스로부터 부여 받은 총 10만 테더(USDT)의 가상화폐를 모의 거래에 사용할 수 있다.

바이낸스는 중국 장쑤성 출신의 캐나다 화교인 자오창펑(趙長鵬)이 지난 2017년 설립한 가상화폐 거래소다. 자오창펑은 지난해 글로벌 잡지 포브스가 선정한 글로벌 가상화폐 부호 3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휴전 없다. 대규모 군사작전" 러-우크라 확전 예고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러시아가 대놓고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루한스크와 도네츠크를 아우르는 지역) 가 최종 목표가 아니라며 남부 지역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20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 외무장관은 현지 리아노보스티통신, 국영 RT방송과 인터뷰에서 "이제 (우크라 전쟁 목표) 지역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돈바스 내 친러 분리주의 반군 세력의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한스크인민공화국(LPR) 뿐만 아니라 남부 헤르손주, 자포리자를 넘어 다른 지역에서도 군사작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라브로프 장관은 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우크라 특별군사작전이 "현재 진행형"이란 점을 분명히 밝히며 "(우크라와) 평화협상 결렬로 러시아의 목표는 남부 지역 장악으로 변했다"고 설명했다. 현지 국영 매체와 인터뷰 하는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사진=리아노보스티통신 영상 캡처] 특히 그는 미국 등 서방이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과 같은 장거리 무기를 우크라에 계속 지원하고 있는 것을 문제 삼았다. 그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이나 "향후 차기 대통령이 누구든지 상관 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없이 우리 영토와 독립을 선언한 두 공화국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무기를 보유하게 두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미국과 서방이 이 이상 무기를 제공한다면 크렘린궁은 군사적 목표를 다른 지역으로 확장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놨다. 이는 러시아의 특별군사작전 목표 달성이 임박했다며 올 여름 러시아가 휴전을 제안할 수 있다는 주요 외신들의 전망을 무색하게 한다. 지난 4일 CNN은 러시아군의 루한스크주 리시찬스크 함락 소식을 전하며, 이제 돈바스에 남은 지역은 도네츠크이기 때문에 조만간 휴전 가능성을 조심스레 낙관했었다. 마이클 오핸런 브루킹스연구소 선임 연구원은 이달 워싱턴포스트(WP)에 쓴 기고문에서 "아마도 여름이나 가을에 휴전으로 평화의 진전이 있을 것 같다"며 구체적인 시기도 예상했었다. ◆ 입 밖으로 나온 러시아의 진심은 '우크라 영토 정복' 러시아의 확전 선포에 미국과 주요 외신들 반응은 '올 것이 왔다'는 분위기다. 당초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지난 2월 24일 우크라 특별군사작전을 지시한 근거는 돈바스 주민 보호를 위한 우크라 탈군사화와 탈나치화(친서방 정권 퇴출) 였는데 이는 쉬운 말로 '우크라 점령'이라는 사실을 라브로프 장관이 실토한 셈이기 때문이다. [돈바스 로이터=뉴스핌]주옥함 기자=우크라이나 군인들이 18일(현지시간) 돈바스 전방에서 FH-70 유탄포를 발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뉴욕타임스(NYT)는 "우크라 정부 관리들은 러시아의 전쟁 목표가 우크라를 주권 국가로써 파괴하고 우크라 문화를 소멸시키는 것이라고 줄곧 변함없이 말해왔다"고 전했다. CNN은 "크렘린궁이 우크라 전쟁에 초점을 재조정할 것 같다"고 진단했다. 마치 우크라 침공 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초기 수도 키이우 함락에 실패한 러시아군이 전력을 동부로 이동시킨 것처럼 대규모 군사 이동이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영국 가디언은 러시아가 동부와 남부 도시의 영토 편입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분석했다. 매체는 "러시아가 새롭게 우크라 영토 병합을 준비 중이라는 명확한 신호"로 읽었다.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도 같은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 전쟁은 영토 정복을 위한 전쟁에 불과하다"며 러시아가 점령지를 확대해나갈 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러시아 전문가인 피오나 힐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유럽·러시아 담당 선임 국장은 지난주 인사이더와 인터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 대통령의 목표는 우크라 점령이라고 강조했다. 전쟁이 예상했던 것보다 장기화하고 전황이 러시아에 불리하게 전개된다고 해도 "푸틴은 어떤 방식으로든 우크라를 예속시킬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 초조한 우크라 "겨울 전에 전쟁 끝내야" 러시아의 전쟁 장기화 발표에 우크라는 초조하다. 올 겨울까지 전쟁이 지속된다면 우크라군이 불리해지기 때문이다. 전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 대통령 비서실장은 현지 매체 NV와 인터뷰에서 "미국으로부터 충분한 무기를 제공받아 올 겨울이 오기 전에 전쟁에서 승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쟁이 올 겨울까지 끝나지 않으면 "러시아군이 점령지에서 방어진을 구축할 시간을 벌 수 있어 우크라군의 반격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잘 아는 러시아군이 우크라를 장기 소모전으로 "끌고 가고 있다"고 예르마크 실장은 주장했다. 러시아가 우크라를 침공한지 약 5개월이다. 일각에서는 미국과 서방이 언제까지 우크라에 무기 지원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한다. 미국은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고유가와 인플레이션이란 국내 문제를 안고 있다. 선거 전에 추가 지원 예산안을 마련하기도 어렵다. 우크라군은 우선 남부 헤르손과 자포리자 탈환에 초점을 맞출 계획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서방의 전폭적인 지원이 뒷받침해야 할 것이다. [도네츠크 로이터=뉴스핌]주옥함 기자=현지시간 5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이 도네츠크 지역 최전방을 방문해 군인과 악수하고 있다. 2022.06.07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2022-07-21 16:22

3주택자 이상도 종부세 절반 뚝…'부자감세' 논란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정부가 부동산 세제 정상화를 명목으로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을 주택 수가 아닌 가액 기준으로 전환하고 세율 조정을 단행했지만, '부자감세' 논란은 피해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종부세 기본공제금액 상향 과정에서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1억원 찔끔 올리는데 그친 반면, 다주택자의 경우 최대 3억원까지 인상하며 부자감세 논란에 불을 지피고 있다. ◆ 종부세, 주택 수 아닌 주택 총합으로 과세 정부가 21일 발표한 '2022년 세제개편 기본방향'에는 부동산 세제 정상화를 위해 주택 수에 따른 차등과세를 가액 기준 과세로 전환하고 세율을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그동안 종부세 산정 시 주택 수를 기준으로 차등과세를 실시하고, 다주택자의 경우 중과세해 페널티를 주던 방식을 가액 기준 과세로 단일화한다. 이는 집을 여러 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채 보유한 다주택자의 경우 중과세하지 않고, 보유 주택의 공시가 총합을 기준으로 과세하겠다는 의미다. 예를 들어 종부세 과세표준 12억~25억원 구간에 해당하는 2주택 이상 소유자의 경우, 중과세를 적용해 주택 공시시가 총합의 3.6%에 해당하는 금액을 종부세로 내야 했지만, 개정 이후에는 1.3%로 줄어든다. 부담해야 할 종부세가 3분의 1로 줄어드는 셈이다. [자료=기획재정부] 2022.07.21 [email protected] 더욱이 1주택자 150%, 다주택자 300%로 차등적용했던 세부담상한선을 150%로 단일화해 다주택자에게 혜택을 줬다. 올해 종부세 1000만원을 냈던 다주택자 A씨의 사례를 예로 들어보자. A씨는 보유한 주택의 공시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내년에 최대 3000만원(300%)의 종부세를 내야 할 상황에 놓였지만, 세부담상한선이 150%로 줄면서 최대 1500만원만 종부세로 내면 된다. 주택분 종부세 기본공제금액 상한선도 1세대 1주택자와 다주택자 간 큰 차이를 보인다.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종부세 기본공제금액을 11억원에서 12억원으로 1억원을 올리는데 그친 반면, 다주택자의 경우 6억원에서 최대 9억원으로 상향했다. 물론 다주택자의 기본공제금액 최대치가 상대적으로 낮지만, 형평성 차원에서 1주택자 종부세 공제금액도 이에 맞게 올리지 않은 점은 아쉬움이 남는다. ◆ 정부 '세제 정상화' 강조…부자감세 비판 불가피 정부는 이번 세제 개편을 단행하며 '세제 정상화'를 여러 번 강조했다. 재정 확장 기조를 이어온 전 정부에서 재정확보를 위해 세수를 지나치게 올렸다는 것이다. 특히 종부세는 '하나의 징벌적 과세'라고 비판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종부세는 대한민국만 가지고 있는 독특한 부동산세제다. 그동안 종부세에 지나치게 의존해서 부동산시장하고 연계해 세제를 운용해 오지 않았나 생각한다"면서 "이에 따라 결과적으로 종부세가 하나의 징벌적 과세가 됐고, 실제 시장을 안정화시키는 효과도 없이 비정상적으로 운영됐다"고 꼬집었다. 이어 "지나치게 부동산 규제정책으로써 활용되어 온 종부세제를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 지난 정권에서도 초반에는 없던 다주택자에 대한 징벌적 과세체계가 종부세제도에 들어왔다"면서 "전문가들이나 시장 등에서도 이렇게 주택 수에 따라 징벌적 과세를 하는 것이 맞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다"고 비판했다. 정부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종부세 개편이 지나치게 부자감세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피해 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종부세 개편 이후 과세표준 구간별 내야 할 종부세가 많게는 3분의 1로 줄어드는데, 공시가 12억원 이상 상위 구간의 혜택이 더 크다. 소위 말하는 다주택 부자들이 종부세 감면 혜택을 더 많이 보는 구조다.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현재는 조정국면이지만 지난해까지 집값이 많이 오르면서 종부세를 내야 할 고가의 주택을 가진 이들의 자산은 급증했는데, 정작 이들이 내야 할 세금은 크게 줄었다"며 "정책의 완성도를 위해서는 1주택자 혜택을 더 늘려 형평성을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편 정부는 이번 세제 개편으로 총 13조원의 세수감소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중 종부세만 1조7000억원이다. 내년과 2024년 각각 1조3000억원, 4000억원의 세수감소를 예상한다. [email protected] 2022-07-21 16:11

바이낸스 '대부' 서비스 출시…연 수익률 15%까지

암호화폐 2019년 08월 27일 12:01

바이낸스

© Reuters.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이용자 자금 유치를 위해 대부(lending) 서비스를 시작한다.

2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 거래소는 대부 서비스 '바이낸스 렌딩(Binance Lending)'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을 공식 출시한다고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서비스 이용자는 미 달러 연동 USDT, 이더리움클래식(ETC), 바이낸스 BNB를 빌려주고 이자를 벌 수 있다. 신청은 28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받으며, 첫 이자 계산 기간은 이달 29일부터 내달 11일까지다.

초기 대부 상품은 14일 고정 만기로 연 수익률은 BNB 15%, USDT 10%, ETC 7%다.출처: 바이낸스

바이낸스는 전체 신청 한도를 20만 BNB, 500만 USDT, 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2만 ETC로 잡았다. 상품 전체가 신청되면, 거래소는 만기 후 즉시 1150 BNB, 1만 9178 USDT, 53 ETC의 이자를 지급하게 된다. 약 5만 달러 상당이다.

거래소는 연 수익률을 시장 반응에 따라 조정할 계획이다. 이용자 계정 당 한도는 500 BNB, 100만 USDT, 1000 ETC다.

거래소는 "새 코인 및 토큰을 평가하고, 수요에 따라 대출 상품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규 상품은 매주 월요일 공개되어 수요일부터 신청이 가능해진다.

바이낸스는 지난달부터 마진거래와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선물 거래 지원을 준비하는 등 사업 라인을 다양화하고 있다.

관련 기사

몰락한 K-NFT 메타콩즈. 결국

경영진 간 불화로 논란을 빚던 메타콩즈가 결국 '멋쟁이사자처럼'에 인수되는 것으로 매듭을 맺었다. 다만 이 과정에서 경영진이 서로의 부도덕한 운영 행태를 폭로해 .

우크라, NFT 판매 수익으로 문화 기관 복원 예정

2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우크라이나 문화정보정책부가 러-우 전쟁 주요 사건의 타임라인 기록을 위해 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출범한 '메타 히스토리 전쟁 박물관'의 대체불가토큰(N.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메타콩즈 인수…논란 딛고 부활하나

메타콩즈 NFT가 오픈씨에서 거래되고 있다./출처=오픈씨.멋쟁이사자처럼이 메타콩즈를 인수하기로 했다. 경영진 간 진흙탕 싸움으로 번질 듯했던 메타콩즈 논란은 이로.

의견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고 , 관점을 공유하고 , 저자와 서로 간에 의문점을 제시하시기를 바랍니다 . 하지만 , 저희 모두가 기대하고 소중히 여기는 높은 수준의 담화를 유지하기 위해 , 다음과 같은 기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 풍성한 대화 나누기.
  • 주제에 집중하기. 토론 주제와 관련된 것만 게시합니다 .
  • 존중하기. 부정적인 의견도 긍정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
  • 표준어 사용 : 문법에 맞춰 글을 작성합니다 .
  • 주의사항: 의견에 포함된 스팸이나 홍보용 메시지 및 링크는 제거될 것입니다 .
  • 저자나 다른 사용자에 대한 욕설,비방,또는 인신공격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 대화를 독점하지 마십시오. 열정과 소신에 감사드립니다 . 다만 다른 분들에게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 의견은 간결하고 사려 깊게 제시하시고 다른 사람이 불편해 할 수 있음으로 같은 의견을 되풀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이야기나 포럼을 독차지하는 사람에 대한 불만이 접수될 경우 , 해당 사이트에서 그 사람을 금지할 수 있습니다 .
  • 의견은 한글로 작성해주세요 .

스팸 또는 비방글은 사이트에서 삭제될 것이며 Investing.com 의 결정에 따라 추후 댓글 등록이 금지될 것입니다 .

%USER_NAME%(을)를 정말로 차단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귀하와 %USER_NAME%(은)는 서로의 Investing.com 게시물을 볼 수 없습니다.

%USER_NAME%(은)는 차단 명단에 추가되었습니다.

방금 이 사람을 차단해제하였으므로 48시간 이후에 차단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나는 이 의견이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귀하의 보고는 검토를 위해 조정자에게 보내졌습니다.

코스피지수2,393.14-16.02-0.66%
코스피200 선물 (F)318.20-0.60-0.19%
US 5003,960.3-38.7-0.97%
US Tech 10012,400.1-219.3-1.74%
DAX13,253.68+7.04+0.05%
닛케이27,914.66+111.66+0.40%
미국 달러 지수106.410-0.394-0.37%
1,725.30+11.90+0.69%
18.512-0.207-1.11%
브렌트유98.380.000.00%
WTI유95.09-1.26-1.31%
천연가스8.1950.0000.00%
구리3.3243+0.0258+0.78%
미국 옥수수562.25-12.75-2.22%
달러/원1,310.53+3.50+0.27%
유로/달러1.0213-0.0015-0.15%
브라질 헤알/원238.46+0.81+0.34%
엔/원9.6286+0.1223+1.29%
파운드/달러1.2004+0.0011+0.09%
태국 바트/원35.762+0.240+0.68%
달러/엔136.10-1.27-0.93%
애플154.09-1.26-0.81%
알리바바 ADR100.61-4.52-4.30%
트위터39.84+0.32+0.81%
알코아45.80+0.65+1.44%
뱅크오브아메리카33.43-0.22-0.65%
코카콜라61.59+0.23+0.37%
엑슨모빌87.08-0.67-0.76%

15억 집, 무주택자 자녀에게

몰락한 K-NFT 메타콩즈. 결국

15억 집, 무주택 자녀에게

다운로드App store

리스크 고지: 금융 상품 및/또는 가상화폐 거래는 투자액의 일부 또는 전체를 상실할 수 있는 높은 리스크를 동반하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높고 금융, 규제 또는 정치적 이벤트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진 거래로 인해 금융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금융 상품 또는 가상화폐 거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금융시장 거래와 관련된 리스크 및 비용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고, 자신의 투자 목표, 경험 수준, 위험성향을 신중하게 고려하며,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데이터가 반드시 정확하거나 실시간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본 웹사이트의 데이터 및 가격은 시장이나 거래소가 아닌 투자전문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을 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수도 있으므로, 가격이 정확하지 않고 시장의 실제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즉, 가격은 지표일 뿐이며 거래 목적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Fusion Media 및 본 웹사이트 데이터 제공자는 웹사이트상 정보에 의존한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 또는 피해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Fusion Media 및/또는 데이터 제공자의 명시적 사전 서면 허가 없이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를 사용, 저장, 복제, 표시, 수정, 송신 또는 배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모든 지적재산권은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의 제공자 및/또는 거래소에 있습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 표시되는 광고 또는 광고주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에 기반해 광고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리스크 고지의 원문은 영어로 작성되었으므로 영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문에 차이가 있는 경우 영어 원문을 우선으로 합니다.

'비트코인 대출돼요', 중국계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 가상화폐 대출 영업

[서울=뉴스핌] 이동현기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중국계 가상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가 가상화폐 여신 상품을 내놔 주목을 받고 있다.

신랑(新浪)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지난 4일 가상화폐 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대출 신청은 지난 4일~5일 이틀동안 진행됐고, 선착순으로 접수됐다. 이 여신상품의 만기는 두 종류로, 각각 14일 및 28일 대출 서비스로 구성됐다.

뉴스핌

코인 대출에 적용되는 금리는 최소 거래 바이낸스(Binance) 대출 상품 단위 규모, 기한, 코인별 대출 상한선 등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예컨대 28일 기한의 10 BNB (바이낸스 코인) 규모의 대출을 실행할 경우 10%의 금리가 적용된다.

BNB(바이낸스 코인), 비트코인(BTC), 이더리움 클래식(ETC)의 개인 대출 상한선은 각각 20만BNB, 1000 BTC, 20만 ETC로 정해졌다.

뉴스핌

선물 플랫폼 테스팅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은 바이낸스로부터 부여 받은 총 10만 테더(USDT)의 가상화폐를 모의 거래에 사용할 수 있다.

바이낸스는 중국 장쑤성 출신의 캐나다 화교인 자오창펑(趙長鵬)이 지난 2017년 설립한 가상화폐 거래소다. 자오창펑은 지난해 글로벌 잡지 포브스가 선정한 글로벌 가상화폐 부호 3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