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을 따르는 외환 트렌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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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반기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위한 모바일 광고 트렌드 인사이트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디지털 중심 소비 활동이 두드러지면서 디지털 마케팅 업계가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그만큼 치열한 경쟁을 맞이한 마케팅 담당자들에겐 성과에 집중된 캠페인 관리와 ROI(투자 수익) 달성이 더욱 중요한 과제가 되었는데요. 남은 2021년 동안 디지털 마케팅의 성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 정확한 데이터 트래킹을 통한 캠페인 성과 측정

모바일 시장이 점점 세분화됨에 따라 광고 캠페인의 수와 종류는 더 복잡해졌습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여러 캠페인을 진행하는 브랜드일수록 캠페인의 정확한 성과와 투자수익(ROI)를 파악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서 브랜드는 광고 캠페인에 소요되는 비용, 각 미디어 플랫폼의 가격 구조, ROAS(광고 비용 대비 수익률) 기록 방법 등에 대해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브랜드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투명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 캠페인을 관리 및 분석해 캠페인의 ROI를 증가시켜야 합니다.

2. 자체 API를 가진 폐쇄형 네트워크 플랫폼의 효율적인 캠페인 관리

대부분의 모바일 광고 집행이 가능한 플랫폼들은 폐쇄형 네트워크를 갖고 있습니다. 폐쇄형 네트워크 플랫폼이란 자체적인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플랫폼을 뜻합니다. 애플의 iOS, 넷플릭스, 틱톡 등과 같이 플랫폼 내에서만 허용된 콘텐츠, 서비스, 기술만 이용하도록 제한하는 것이죠. 폐쇄형 네트워크 플랫폼들은 브랜드들에게 고유의 광고 캠페인 실행을 위한 도구를 제공하고 유저를 정확하게 타깃팅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폐쇄된 플랫폼의 특성상 브랜드가 서로 다른 플랫폼에 걸쳐 캠페인을 집행할 때에는 많은 수작업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네이티브엑스의 트레이딩 데스크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 툴로, 하나의 인터페이스를 통하여 여러 폐쇄형 네트워크 미디어 플랫폼들의 광고 캠페인, 데이터 확인 및 KPI 측정이 효율적으로 가능하도록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가 통합되어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 및 광고주가 다양한 인앱, 웹 환경, 디바이스, 언어나 지역 등에서 성과에 집중된 캠페인 관리와 투자 수익(ROI)을 비교하여 광고 캠페인의 결과를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기존에 존재하던 트레이딩 데스크는 DSP(Demand Side Platform; 브랜드가 광고를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와 DMP(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에서 브랜드와 프로그래매틱 기술을 잇는 수평적 연결고리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네이티브엑스의 API 기반 접근법은 수많은 종류의 미디어를 하나의 툴에 통합하기 위해 적절한 수직적 기술 스택과 수평적 확장 기술을 모두 사용하다는 점에서 기존과는 매우 다른 차별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플랫폼을 자동화하여 광고 캠페인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3. 해외 모바일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탑미디어 광고 캠페인 진행

브랜드와 개발사, 광고주들은 더 많은 성공의 기회를 찾고 큰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새로운 유저를 만날 수 있는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합니다. 현재 프로그래매틱 광고 방식의 트래픽은 전 세계 규모로 사고 파는 것이 가능한데요. 하지만 트래픽이 얼마나 좋은 양질의 유저를 갖고 있는지, 큰 규모를 보유하고 있는지는 브랜드가 이용하는 네트워크와 DSP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약 미국에 있는 광고주가 한국, 중국 또는 일본에서 캠페인을 운영하려면 현지 인벤토리에 접근할 수 있는 현지의 에이전시나 DSP와 협력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죠.

중국 모바일 시장의 경우에는 도우인, 위챗, QQ, 빌리빌리와 같은 현지 탑미디어 플랫폼들이 글로벌 플랫폼 틱톡,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의 자리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큰 규모만큼이나 독특한 특징이 있는 중국 모바일 시장에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싶다면, 현지 시장 트렌드를 잘 알고 있는 전문가나 중국 탑미디어 플랫폼을 한 번에 연결하여 캠페인 관리를 동시에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툴이 필요합니다. 네이티브엑스는 중국 현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XploreChina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기업의 중국 모바일 시장 진출을 지원합니다.

XploreChina 는 전 세계 기업들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돕는 원스톱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입니다.

신규 유저 확보, 광고 수익화, 크리에이티브 제작 서비스를 비롯한 마케팅의 모든 단계를 서포트하며 중국 탑미디어 마케팅, 안드로이드 앱스토어 진출,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등을 통해 파트너의 성공을 돕습니다.

4. 유저의 행동을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소재로 캠페인 성과 향상

최근 모바일 유저들은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모바일 광고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적이고 단순히 시청만 해야 하는 디스플레이형 광고보다는 유저의 행동 참여를 이끄는 인터랙티브 광고나 플레이어블 광고가 더 인기를 끄는 것이죠.

즉, 광고 캠페인의 소재는 미리 설정된 캠페인 목표 기준과 플랫폼에 맞게 최적화되어야 전략을 따르는 외환 트렌드 합니다. 또한 구체적으로 설정 가능한 광고 비용과 광고 비용 대비 수익률 (ROAS) 목표치와 같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추적한다면 캠페인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전 세계 브랜드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네이티브엑스와 함께 하세요.

네이티브엑스는 모바일 마케팅, 특히 해외 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브랜드에게 풀스택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중국 모바일 시장의 경우, XploreChina, 탑웍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통해 탑미디어 캠페인 및 크리에이티브 제작을 현지에서 지원합니다. 전 전략을 따르는 외환 트렌드 세계 모바일 시장에 대한 광고 캠페인 전략,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심도 깊은 인사이트가 필요하다면 네이티브엑스에 문의해주세요.

Richboy's Lab

일본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모습으로 다가온다. 사이좋게 지내야 할 이웃이자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는 경쟁자이다. 선진국으로서 우리가 배워야 할 벤치마킹 대상이면서 우리 제품을 팔아야 할 시장이기도 하다. 나아가 역사적 앙금이 어떻든지 간에 미래에는 동반자여야 할 필요도 있다. 이런 이유에서 일본을 읽는 정확한 시선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이러한 물음에 명쾌하게 답한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유료 경영정보사이트 SERICEO의 인기 콘텐츠 '일본 재발견' 시리즈를 모아 엮은 것으로, 주로 소비 트렌드, 경쟁력, 기업 전략, CEO, 시스템 등에 관한 주제를 다루며, 기업 입장에서 일본을 바라보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그동안 일본을 보는 시각이 너무 양극단에 있었다고 진단한다. 연령이 놓은 사람들은 일본의 기술력 등 장점에 주목하여 다소 과대평가 하는가 하면, ‘잃어버린 10년’을 보고 자란 젊은 사람들은 일본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과대평가도, 과소평가도 아닌 객관적 시각에서‘있는 그대로의 일본’을 보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일본에 대한 연구가 한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총5장으로 나누어진 본문을 통해 고도성장과 잃어버린 10년 사이에 있는 진짜 일본의 모습을 포착해낸다.

54년만의 정권 교체의 돌풍, 세계 최고로 칭송받던 기업의 대규모 리콜 사태, 일할 의욕을 잃은 젊은이들, 흔들리는 세계 2위 경제대국의 위상 …… . 지금 일본의 현주소다.
‘전후 폐허에서 고도성장을 일구며 세계의 주목을 받던 국가 시스템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따라하기 열풍을 일으키며 칭송받던 도요타 생산 현장은 무슨 문제를 갖고 있었나.’‘일본 기업들은 어떤 반격을 준비하고 있는가’등 꼬리를 무는 의문에 대한 답을 짐작해 볼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유료 경영정보사이트 SERICEO의 인기 콘텐츠 ‘일본 재발견’시리즈를 책자화한 《일본 재발견》이다.

과대평가와 과소평가 사이에서 제자리 찾기
일본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모습으로 다가온다. 이웃이면서 경쟁자이고, 벤치마킹대상이면서, 우리 제품을 팔아야 할 시장이기도 하다. 나아가 역사적 앙금이 어떻든지 간에 미래에는 동반자여야 할 필요도 있다. 일본을 읽는 정확한 시선이 필요한 이유다.
저자는 우리가 그동안 일본을 보는 시각이 너무 양극단에 있었다고 진단한다. 연령이 놓은 사람들은 일본의 기술력 등 장점에 주목하여 다소 과대평가 하는가 하면, ‘잃어버린 10년’을 보고 자란 젊은 사람들은 일본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과대평가도, 과소평가도 아닌 객관적 시각에서‘있는 그대로의 일본’을 보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일본에 대한 연구가 한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이라고 걱정한다. 30년간 일본을 연구해온 전문가의 말이기에 설득력이 있다.
‘고도성장’과 ‘잃어버린 10년’ 사이 어딘가에 있을 진짜 일본의 모습을 포착하기 위해 5개의 창을 통해 일본을 재발견 했다. 한일 병합 100년을 맞는 올해 의미 있는 책읽기가 될 것이다.

첫번째 창 : 사회 · 문화 재발견
일본의 20대로부터 시작된 생생한 변화의 현장!
1장에서는 일본 젊은이들의 변화와 그 변화가 사회 · 문화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를 들여다본다. 저자는 일본의 변화는 젊은이들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본다. 고도성장의 주역이었던 기성세대들과는 달리‘잃어버린 10년’시절에 성장기를 보내고 별다른 성공을 경험해보지 못한 젊은 세대가 모든 면에서 의욕을 상실한‘하류(下流)’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최소한도의 소비만으로 만족하는‘미니멈 라이프’현상과, 술도 즐기지 않고 호텔비도 더치페이 한다는 초식남을 탄생시켰다. 또한 줄어드는 급여로 결혼하고 싶어도 결혼하지 못하는 현실은 황혼이혼 현상과 더불어 일본을‘더블싱글사회’로 만들었고 가속화하는 하류 현상은 ‘1억 총중류(중류 계층)’가 붕괴한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저자는 젊은이들의 변화를 알아야 일본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고 말한다. 취업으로 고전하는 우리 젊은이들이 같은 현상을 겪지 않기 위해, 전략을 따르는 외환 트렌드 또 변화하는 일본 시장에 대처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이라는 주장이다. 이 외에도 사장으로 승진한 만화 캐릭터 시마 사장, 전투국가의 이미지를 쿨재팬(매력적인 일본) 이미지로 바꾸어준 일본 소프트 파워의 저력에 대해서도 다뤘다.

두번째 창 : CEO 재발견
일본을 사로잡은 과거와 현재의 리더들!
과거 일본의 유명 CEO들은 전자와 자동차 산업 등 주력 산업에서 많이 나왔으나 지금은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면모의 리더들이 부상하고 있다. 과거의 리더 중에서는 불황 때마다 일본인들에게 경영의 지혜를 되새겨주는‘경영의 신’마쓰시타 고노스케와 한결같은 집념으로 일본을 진주양식대국으로 일군 ‘진주왕’ 미키모토 고키치를 소개했다.
새롭게 부상한 리더로는 사양 산업인 의류업에서 최고의 부(富)를 일군 유니클로의 야나이 다다시, 반상식경영으로 대기업과 차별화되는 독특한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미라이공업의 야마다 아키오, 일본 정치의 뉴리더 하토야마 유키오, 일식 세계화의 주역 마쓰히사 노부유키, 무명의 구로카와를 최고의 온천으로 바꾼 고토 데쓰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리더들을 조명했다.
저자는 새로운 리더들의 부상이 일본 기업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사회 ? 경제적으로 전혀 다른 국면으로 돌입하는 신호가 아닐까 하는 분석을 내놓는다.

세번째 창 : 경쟁력 재발견
전후폐허를 딛고 고도성장을 일군 일본 경쟁력의 실체와 저력!
3장에서는 고도성장을 일구었고,‘잃어버린 10년’을 지탱시켰으며, 현재도 여전한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일본 기업, 특히 제조업의 경쟁력을 재발견했다.
저자는‘신뢰’,‘스리아와세’,‘의미있는 낭비’등을 일본 경쟁력의 특징으로 본다. 일본에서 기업 간 거래의 가장 큰 특징은 장기적 ? 안정적 ? 지속적이라는 것인데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신뢰’이며, 주관적 의미에서 뿐 아니라 실제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주는 신뢰 관계를 분석했다.
또‘표준화된 것이 아닌 용도에 따라 세밀하게 맞추어 나간다’는 ‘스리아와세’에서, 또 보이지 않는 제품 내부까지 정성스레 닦는 일본 엔지니어의 모습에서‘의미있는 낭비’가 주는 경쟁력을 발견해낸다.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의식이 축적되어 일본 제품의 품질을 높인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400년 전통을 잇는 교토의 게이샤 시스템의 철저한 분업과 경쟁 시스템에서 경영에 접목할 수 있는 시사점을 짚어보고, 일본에 장수기업이 유독 많은 이유와 21세기 장수 조건 7가지를 소개했다.

네번째 창 : 기업 · 전략 재발견
기업을 보는 눈이 변하고 있다!
지금 일본에서는 자동차, 전자 등 수출 대기업들의 위상이 떨어진 반면 고객에게 감동을 주거나 경영의 본질에 충실한 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첨단 산업이 아닌 성숙산업임에도 끊임없는 연구개발 노력으로 실적을 높여가는 기업도 새롭게 평가받고 있는데, 이러한 기업들의 전략을 살펴본다.
직원의 70%가 장애인인 문방구업체 일본이화학공업주식회사, 인간본성에 대한 충실한 탐구를 바탕으로 신기술을 창출하는 위생도기 회사 TOTO, 기업의 성장이란 직원들의 행복의 합계가 커지는 것이라는 경영철학으로 운영되는 이나식품 등이다. 또 경영자에서 사원에 이르기까지 공유한 위기의식, 잘 모르는 산업엔 손대지 않는 전략으로 불황에도 나홀로 승승장구하는 닌텐도의 비결도 살폈다.
반면 미쓰코시, JAL 등 명문기업이 명성을 잃어가는 배경, 본사의 전략이 제조 현장의 강점을 살리지 못한 도요타 생산 시스템의 맹점을 파헤쳐 현재 도요타가 처한 위기의 일단을 짐작케 한다.
또 고급시장을 겨냥하는 전략에서 볼륨존 전략으로 전환을 선언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를 준비하는 일본 기업들의 전략과 우리 기업의 대응전략을 다루었다.

다섯번째 창 : 시스템 재발견
‘일본적 시스템’에 경고등이 들어왔다!
일본의 발전을 견인해왔던 ‘일본적 시스템’이 서서히 경색되고 새로운 시스템을 모색하고 있다. 정?관?계 협력으로 국가 발전을 견인한다는 일명 ‘철의 삼각형’, 종신고용 · 연공서열 · 기업별 노조 등‘3종 신기’, 일본 국민 대다수가 중류 의식을 갖고 있다는‘1억 총중류’등은 일본인들이 한때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이라고 자평하던 시스템이었다. 그러나 버블 붕괴와‘잃어버린 10년’을 거치면서 새로운 시스템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국가 시스템 혁신에 골몰하고 있다. 그간 장점으로 작용했다고 평가받던 일본적 경영이 사실은 신화에 불과하다는 주장도 소개한다.
또 노벨상 수상국가 일본에서 최근 나타나는 이공계 기피현상을 조명하고 고급 관료직을 거부하고 컨설팅회사와 변호사, 외국계 기업을 선호하는 도쿄대 법학부생들을 통해서 일본 관료사회에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을 진단했다.

삼성경제연구소 펴냄 | 2010.03.19 발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유료 경영정보사이트 SERICEO의 인기 콘텐츠 '일본 재발견' 시리즈를 모.

재발된 금융위기, 무엇이 문제인가?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10년 만에 재발한 글로벌 금융위기, 무엇이 위기를 되풀이하게 하는가? 전 금융감독위원장인 저자, 김용덕이『반복되는 금융위기』를 통해 남겨진 과제와 한국의 선택에 대해 이야기한다.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응해 G20 정상회의에서 추진하고 있는 금융규제감독 강화 논의에 초점을 맞춰 국제적인 금융체제 개편 움직임을 본격적으로 분석한다. 이러한 움직임이 과거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형성된 신국제금융체제와 어떤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며, 두 번의 위기를 통해 국제금융계와 전략을 따르는 외환 트렌드 한국금융이 나아갈 길을 조망한다.

이 책은 2007년 11월에 출간된 의 속판이다. 책을 펴낸 이후 곧바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발했는데, 이번 책에서는 이번 위기에 관한 내용을 보완해 담았다. 아시아 외환위기를 겪은 신흥시장국의 시각과 위치에서 문제를 분석하고 관련된 과제를 정리해나가고자 하였다. 외환위기와 지금의 글로벌 금융위기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분석해보고, 대내외 환경 속에서 한국경제가 당면한 문제와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금융위기는 끝나지 않았다!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10년 만에 재발한 글로벌 금융위기,
무엇이 위기를 되풀이하게 하는가?
전 금융감독위원장이 제시하는, 남겨진 과제와 한국의 선택!

자본주의 역사상 금융위기는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발생해왔다. 더 큰 문제는 갈수록 위기의 주기가 짧아지고 규모도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참담했던 외환위기의 상처를 봉합하고 새로운 도약의 길을 나선 지 10년 만에 또다시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의 거센 풍랑을 맞고 있다. 그나마 다른 나라보다 의연하게 버텨내고 있는 것은 우리가 이전의 위기에서 배운 교훈을 저 깊이 새기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응해 G20 정상회의에서 추진하고 있는 금융규제감독 강화 논의에 초점을 맞춰 국제적인 금융체제 개편 움직임을 본격적으로 분석하고, 이러한 움직임이 과거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형성된 신국제금융체제와 어떤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두 번의 위기를 통해 국제금융계와 한국금융이 나아갈 길을 조망하고 있는 이 책은 보다 안전한 세계를 위해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교훈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재발되는 금융위기, 무엇이 문제인가?
미국 버클리 대학의 배리 아이켄그린과 마이클 보르도 교수에 따르면 1973년부터 1997년까지의 23년 동안 56개국에서 총 139회의 금융위기가 발생했다고 한다. 이는 이전 100년 동안 전 세계에서 발생한 금융위기를 합친 것보다 훨씬 많은 숫자이다. 문제는 단순히 횟수가 늘어났다는 데 그치지 않는다. 금융산업의 발전과 금융의 글로벌화로 위기의 영향이 점점 넓어지고 그 폐해도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세계경제는 불과 10여 년 전 아시아 대부분의 지역과 러시아, 멕시코를 강타한 외환위기로 많은 고통을 겪었고, 이후 G7을 비롯한 주요 신흥시장국과 IMF 등 국제기구가 금융안정포럼과 G20을 만들어 ‘금융위기의 예방과 질서 있는 해결’을 위해 ‘신국제금융질서’라는 주제 아래 오랫동안 논의를 지속해왔음에도 불구하고 2008년 또다시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 부실로 촉발된 대규모 글로벌 금융위기에 직면했다. 그리고 이번 글로벌 금융위기는 회복국면에 들어서는 듯했으나 그리스를 비롯한 남유럽 국가들의 재정위기로 이어지면서 2010년 새로운 불안을 낳고 있다.
그렇다면 반복되는 금융위기의 고리를 끊을 수는 없는 것일까? 만약 재발을 완전히 차단하지 못한다면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어떤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인가? 이 책은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또한 예방하고자 한다면 무엇보다 위기의 원인과 본질을 정확히 파악할 것과 이전의 위기가 주는 교훈을 잊지 말 것을 주문한다.

아시아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저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인간의 불완전성을 한탄하며 금융위기는 우리 인간의 ‘탐욕’과 ‘부주의’로부터 유발됨을 우선적으로 지적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아시아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역시 형태면에서 외채위기와 은행위기로 구분할 수 있을지언정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음을 보여주는데, 두 위기의 공통적 요인으로 과잉유동성, 과당경쟁에 의한 무모한 대출과 투자, 금융회사의 도덕적 해이와 시장의 쏠림 현상, 버블의 생성과 붕괴, 지나친 자율화와 규제 완화 및 이로 인해 발생한 규제의 사각지대, 금융감독 당국의 감독 역량 부족을 꼽는다. 그리고 더하여 위기의 반복은 예외 없이 위기를 극복한 후 위기의식이 사라지고 위기의 경험과 교훈을 잊어버리는 ‘망각’에서 나옴을 강조한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1990년대 말 아시아 외환위기와 10년 만에 재발된 글로벌 금융위기를 비교 분석하여 위기의 원인을 해독하고 교훈을 얻는 데 의미를 두고 있는데, 특히 두 위기 이후 국제금융계에 나타난 변화와 대응 움직임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있다. 요컨대 이번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G20 정상회의에서 논의되고 있는 금융규제감독 강화와 관련된 내용을 검토하고, 이러한 제도 개혁 내용이 과거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에 금융위기의 예방과 질서 있는 해결을 위해 G7을 비롯한 세계 주요 국가들이 참여한 이른바 ‘신국제금융체제’ 논의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실상 여기에는 신국제금융체제가 놓쳐버린 교훈이 있었기 때문에 전 세계가 다시 금융위기의 위험에 처하게 되었으며 이번에도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또다시 더 큰 위험에 놓이게 될 것이라는, 절박한 각성을 촉구하는 저자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그리고 이러한 목소리는 이번 금융규제감독 논의에서 간과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찾아보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 앞으로 국제금융계가 어떻게 대처해나가야 할지, G20의 해법과 전략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장되고 있다.
한편, 이 책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한국정부의 위기극복과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노력을 살펴보고 이번 위기 과정에서 여타 선진국과 달리 한국이 어떻게 부동산거품 붕괴로 인한 파국을 피할 수 있었는지, 반면 외화유동성 부문에서는 왜 어려움을 겪었는지에 대해서도 분석하고 있는데, 이 또한 위기의 경험을 어떻게 새겨야 할지에 대한 하나의 좋은 참고자료로 읽힐 수 있을 것이다.

또다시 불투명해진 미래를 밝히기 위해 잊지 말아야 할 교훈들!
G20을 중심으로 한 세계 주요국들의 공조로 글로벌 금융위기는 진정 국면에 진입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새로이 불거진 유럽의 재정위기와 같이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너무나 많다. 무엇보다 위기 극복 과정에서 방만하게 늘어난 유동성을 회수하고 악화된 재정건전성을 회복하는 것이 시급할 것이다. 그리고 보다 근본적으로는 비효율적인 통화정책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글로벌 불균형 문제, 불안정한 환율제도와 국제통화 시스템, 아직 미흡한 금융감독 규제 체계 문제 등을 전략을 따르는 외환 트렌드 전략을 따르는 외환 트렌드 개선하는 것이 금융위기의 재발을 막고 세계경제의 안정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과제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서 6가지로 제시하고 있는 이러한 남겨진 과제는 앞으로 국제금융계의 행보와도 직결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불투명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한국경제가 당면한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데에도 소중한 지침이 될 것이다.
경제관료로서 아시아 외환위기를 극복하려는 국제적 논의에 직접 참여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이미 2007년 전략을 따르는 외환 트렌드 출간된 아시아 외환위기 관련 책에서 글로벌 불균형과 파생금융상품거래 등의 증가, 헤지펀드의 활동 등으로 국제금융시장의 불안정이 지속되고 크고 작은 외환위기가 계속 발생할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더욱이 앞으로 발생할 위기는 규모도 크고 그 파급 경로와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훨씬 더 복잡하고 클 것으로 예상되며, 이제는 위기가 한 국가나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적인 위기가 될 공산이 커졌다고 우려했다. 그리고 그러한 우려는 현실이 되었고 이제 저자는 이 책에서 한결 뚜렷해진 목소리로 보다 안전한 세계를 위해 잊지 말아야 할 교훈들을 들려주고 있다.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1917년 이후 한순간도 쉬지 않고 돈과 주식에 몰두했으나 결코 금전숭배주의자는 아니었다.

그가 투자할 때 심각하게 고려한 것은 돈 그 자체가 아니라 어떻게 자신의 결정이 정당성을 획득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그에게 투자 행위는 '지적인 도전 행위'였다. 그는 항상 돈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자 했으며, 이러한 태도야말로 투자자가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전제라고 말했다.

세계 시민이었던 코스톨라니는 무엇보다도 재정적 독립을 즐겼다.

그가 생각하기에 재정적인 독립은 건강 다음으로 중요한 최고의 선이며 가장 귀한 것이었다.

그에게 있어서 '독립'의 의미는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말할 수 있고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하고 싶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당당하게 "하기 싫다"고 말할 수 있고 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은 나에게 있어 '투자'라는 '지적인 도전 행위'에 대해 임하는 태도와 사고방식을 일깨워주고 인도해준 '투자 인생 책'이기도 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투자자들도 코스톨라니의 책을 보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 말하듯이,

인생에 있어 '투자'를 시작하고 공부하는 이들에게 꼭 한번은 보길 바라는 추천 도서이며, 책을 읽는 것 뿐만 아니라 그를 탐구해보는 시간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같다. 이 책이 코스톨라니의 '위대한 유산' 이라는 것을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 많은 사람들이 돈에 대한 욕구를 비도덕적인 것이라고 말할 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정의로움을 가장한 질투가 불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돈에 대한 여타 정의들이 많지만

돈에 대한 욕구는 바로 경제적 진보의 동력이 될 수 있다.

- "어느 누구도 돈에 대해 말하지 않아. 그렇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걸 생각하지."

그들은 돈을 소유할 수 있다는 희망이 없기 때문에 차라리 말하지 않는 편을 택했던 것이다.

- 돈은 건강 다음의 특권인 독립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 백만장자를, 자기 자본을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바를 행하는데 있어 그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 돈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갈망하는 그 어떤 것이다. 뱀이 마술사의 조종을 받는 것처럼, 사람들은 돈에 최면이 걸려 있다.

그러나 돈과 확실하게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어야 한다. 간단히 말해서, 돈은 뜨겁게 사랑하되 차갑게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돈을 그냥 따라가서는 안 되며, 오나시스가 이야기한 것처럼 돈에 정면으로 부딪쳐야 한다. 이러한 원칙은 상승하고 있는 주가를 뒤쫓아가기보다는 떨어지고 있는 주가에 정면으로 맞서야 하는 주식시장에서 더욱 유효하다.

돈에 대한 열정이 자칫 병적인 인색함이나 혹은 그 반대로 병적인 투자를 초래할 수 있다.

- 단기간에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다음의 세 가지이다.

2. 유망한 사업 아이템을 갖는다.

유망한 사업 아이템 하나로 부자가 된 사람을 꼽으라면 가장 먼저 빌 게이츠가 떠오른다.

그러나 아이디어만 가지고 충분하지 않다. 이 발명가 정신에 사업적 두뇌가 잘 결합되어야만 백만장자를 꿈꿀 수 있다.

- 내일이 어떻게 될지 나는 모른다. 그러나 어제가 어떠했고 오늘이 어떤지는 잘 알고 있다.

'투자는 과학이 아리나 예술'이라는 사실이다. 미술에서도 그렇지만 주식시장에서도 초현실주의에 대한 이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투자자는 지성인이며, 정치와 경제를 진단하고 예측해서 그것을 토대로 수익을 창출하고자 심사숙고하는 증권거래인이다.

- 투자자가 된다는 것은 아주 멋진 일이다. 더군다나 코스톨라니처럼 은퇴의 국면으로 들어간다면 말이다. 사실 그것은 우리 사회의 일반적인 직업도 아니며, 성공을 보장해 주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매일매일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지적 행위이며,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필요하게 되는 정신적 체조이기도 한다.

증권거래속 존재하기 이전에도 이미 투기는 있었다.

돈이 많은 사람은 투자할 수 있다.

돈이 조금밖에 없는 사람은 투자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돈이 전혀 없는 사람은 반드시 투자해야 한다.

마지막 문장이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다. 투자를 시작하려면 항상 어느 정도의 돈이 있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돈이 꼭 많아야 할 필요는 없다. '돈이 전혀 없다'는 표현이 의미하는 바는 집세를 낼 수 없다든지 혹은 노후연금조차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그런 사람들은 우선 무슨 일이든 시작해서 조금이라도 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먼저 어떤 사람이 투자자라는 칭호를 받을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왜냐하면, 주식 거래를 한다고 해서 모두 투자자는 아니기 때문이다.

1. 중개인 : 매상만 계산하는 사람

중개인과 브로커는 주식의 시세 차이를 통해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고개들로부터 받는 수수료로 돈을 번다.

2. 머니매니저 : 백만 달러의 지배자

성공을 보장하는 주식, 채권, 혹은 원자재를 가려내기 위해 분석하고 그 대가로 돈을 받는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들의 성공률은 그다지 높지 않다. 왜냐하면, 그들 중에서 시장을 잘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얼마 되지 않기 때문이다.

3. 금융자본가 : 시장의 큰손

1백만 달러 이상, 아니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는 이들이 있는데 이들은 금융자본가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스스로 만든 사업체에 계속 깊숙이 관여하여 의결권을 확보하고 합병과 인수를 기획한다.

주식시장을 이용하며, 어떤 회사를 지배하고 싶다면 주식을 사서 회사의 경영권을 장악한다. 이들의 목표는 항상 모종의 거래이며, 그 매매는 전체 주식시장을 흔들 만큼 큰 영향을 끼친다.

4. 차익거래 : 이미 멸종하고 있는 거래

차익거래는 '공간상에서의 투자'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투자는 '시간상에서의 투자'인데 이는 오늘 사서 나중에 비싸게 팔거나 나중에 더 싸게 사기 위해 오늘 파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단배로 '공간상의 투자'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같은 시점에 한 지역에서 사고 다른 지역에서 파는 것을 말한다.

5. 단기투자자 : 주식시장의 사기꾼

단기투자자가 많을수록 시장은 커지고 유동적이며, 이 증권 시장의 상승국면이나 하강국면에서 나타나는 불안정한 움직임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다.

주식을 사서 보관만 하는 장기투자자로만 시장이 이루어져 있다면 시장은 매우 비유동적일 것이다. 이것만으로도 단기투자자는 이미 그 존재 가치가 있다.

6. 장기투자자 : 주식시장의 마라토너

장기투자자는 우량 주식에 투자하며 모든 종목과 여러 나라에 골고루 투자한다. 많은 장기투자자는 자국이나 혹은 다른 나라들의 주가지수를 보고 투자를 결정한다.

장기투자는 모든 추식 거래 중 최고의 결과를 낳는 방법이다. 단기투자자가 성공할 확률은 극히 낮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놀이하는 인간'으로서의 본능이 숨어 있다.

7. 순종투자자 : 장기적인 전략가

순종투자자는 단기투자자와 장기투자자의 중간쯤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장기투자자들과는 반대로 순종투자자는 모든 뉴스에 흥미를 느끼고 있으나 단기투자자들처럼 모든 뉴스에 반응하지 않는다.

투자는 부와 파산 사이를 오가는 위험한 항해이다. 이때 필요한 것은 훌륭한 배와 똑똑한 항해사일 것이다.

훌륭한 배란 무엇인가? 돈, 인내, 강인한 신경으로 무장한 배이다.

그럼 똑똑한 항해사는 어떤 사람인가? 경험이 풍부하고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발자크 이라는 글에서 인간은 일하는 인간, 생각하는 인간, 아무것도 안 하는 인간의 세 종류로 분류했다.

순종투자자는 생각하는 인간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투자자란 아무 일도 안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세련된 화술로 확실한 수익을 보장한다고 말하는 '상품선물거래회사'의 텔레마케터에 넘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확실한 것은 오직 손해를 본다는 사실뿐이다!

- 유가물은 어떠한 가치도 새로 창조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하이퍼 인플레이션 상황이 아니라면, 유가물은 투자 전략을 따르는 외환 트렌드 가치가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좋다. 이것은 원자재 투자도 마찬가지이다.

- 투자 자본에 의해 수익을 낳는 유일한 유가물 투자 대상은 부동산이다.

부동산 투자로 정말 제대로 돈을 벌고자 하면 어느 도시와 지역이, 그리고 어느 나라가 부동산 시장에서 크게 성장할 수 있는지 예측해야 한다. 그래야만 평균 이상의 이익을 창출할 수가 있다.

- 주식이 갖는 장점은 장기적인 상승운동에 있다.

자신의 재산을 약간 분산시키고, 크고 튼튼한 기억의 주식에 투자하면, 성공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댜ㅏ. 만약 기대처럼 주가가 상승하지 않아도 초조해 하기보다는 인내를 가지고 시세가 다시 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

- 다른 어떤 곳에서도 동일 면적에 그렇게나많은 수의 어리석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을 본 적이 없어서 거기에 자주 갔다.

어리석은 사람들을 좋아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과 정반대로 행하기 위해서였다.

- 내일이 어떨지 투자자는 알지 못한다. 그러나 오늘 그리고 어제가 어떠했는지는 잘 알고 있다. 이것은 사실 상당히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대부분 사람은 그것조차 모르기 때문이다.

- 주식시장의 논리 : 주가가 올라가는 것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때뿐이다. 이것이 증권시장을 지배하는 유일한 논리라고 봐야 할 것이다.

"주변을 둘러보시오. 여기에서 중요한 건 단 한 가지뿐이라오. 주식이 바보보다 더 많은지, 아니면 바보가 주식보다 더 많은지."

주가의 흐름은 무엇보다도 주식을 내놓는 매도자가 주식을 사들이는 매수자보다 더 급박함을 느끼는가 안 느끼는가에 달려있다. 하지만 돈을 가진 사람이 급하게 주식을 찾고 주식을 가진 사람은 그다지 주식을 팔아야 하는 심리적, 물질적 압박감에 놓여 있지 않다면 주가는 상승한다.

돈을 가진 사람들과 증권을 가진 사람들이 이런 상황에 의미를 두고 상황이 어떤지에 따라 투자를 할 때, 비로소 이 사건들이 시세에 영향을 미친다.

- 개와 주인의 관계처럼 경제와 주식시장도 항상 평행으로 진행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개와 주인처럼 장기적으로는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경제와 기업 이윤이 성장하지 않으면 주식 시세 역시 지속적해서 상승하지 않을 것이다.

개가 너무 멀리 앞서 나가 주인을 더 볼 수 없게 되는 경우는 어떤가? 개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늦더라도 개가 다시 주인에게 돌아올 것을 알고 있다.

돈과 심리가 긍정적이면 시세는 올라가고 부정적이면 시세는 하락한다.

- 인플레이션 : 이것에 대항하는 쌈움은 해로울 뿐이다.

소비자 물가, 생산가, 시간당 임금, 임금비용 지수 등 이 수치가 오르면 주식시장의 분위기가 가라앉고 시세도 떨어진다.

인플레이션은 사실 주식에 어떤 부정적인 영향도 끼치지 않는다. 반대로, 원래가 유가물인 주식은 다른 유가물과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에 의해 움직인다.

임금과 가격이 자꾸자꾸 올라 인플레이션이 되는 것이다. 결국 화폐 가치가 너무 떨어져 실질이자율이 마이너스가 되는 셈이다. 화폐 가치 하락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해 사람들은 첫째로는 금, 그 다음으로는 그림, 우표, 골동품 등에 관심을 돌리게 되는데, 그렇게 하여 자본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가게 된다. 그러면 투자할 돈이 없어지고, 그 결과 대량 실업과 경제 위기는 피할 수 없게 된다.

투자자가 인플레이션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그리고 각 나라마다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지도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 디플레이션 : 증권시장의 가장 큰 피해

오늘날 디플레이션은 이제 없다고 할 수 있다.

디플레이션이 오면 화폐 가치가 상승하고 모든 원자재, 상품, 증권 가치는 하락한다.

- 중앙 은행: 금리의 독재자들

금리는 임금 상승, 원자재 가격, 소비, 생산력 향상 등 경제의 모든 요소가 반영되어 결정되는 것이다.

금리가 높을 수록, 즉 돈을 마련하기 위한 가격이 높아질수록 대출 수요는 줄어들게 되고, 반대로 금리가 낮아질수록 대출 수요는 많아진다.

금리가 떨어지면 '언제' 전략을 따르는 외환 트렌드 라든가 '그러나'라는 말은 잊고 무조건 주식시장에 뛰어 들어가야 한다.

- 채권 : 주식의 경쟁상대

장기 이자율은 오블리게이션이라고도 하는 채권의 이자를 말한다.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채권 이자가 얼마인가 하는 것이다.

채권시장의 이자가 높으면 높을 수록 주식시장에 흘러들어오는 돈은 줄어든다. 그리고 반대로 채권시장의 이자가 낮아질수록 주식시장으로 들어오는 돈은 많아진다.

장기 금리는 중앙은행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수요, 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물론 장기 금리와 단기 금리는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처럼 높다면 돈을 장기적으로 묶어 둘 이유가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단기 투자를 하려고 할 것이고, 장기 채권에 대한 수요는 줄어들 것이다. 단기 이자와 장기 이자의 상관관계는 일반적으로 수요와 공급에 따라 움직이는 채권시장에서 이미 결정된다.인플레이션이 어느 정도 심화되면 중앙은행이 손가락 하나 까딱 하지 않더라도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장기 이자는 즉시 상승한다. 반대로 경기가 침체되어서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되면, 채권의 이자는 떨어진다.

- 외화 : 달러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외환 시세는 '돈' 이라는 요소에 간접적으로 형향을 미칠 수 있다.

중앙은행은 자국의 화폐 가치 안정성만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자국의 환율 변동도 예의 주시한다. 그렇지 않다면 왜 중앙은행을 환율 파수꾼이라고 부르겠는가?

- 대중 심리 : 자금이 유동적이든 유동적이지 않든 증시가 돈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하는 것은 사람들의 '심리'에 달려 있다.

대중심리적인 반응이 얼마나 격렬한 것인지와 대략의 시기 정도는 경험 많은 주식투자자라면 어느 정도 예감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소신파 : 말 그대로 투자자이다.

부화뇌동파 : 증권을 가지고 노름을 하는 이들

소신파는 4G를 가지고 있다 4G란 돈(Geld), 생각(Gedanken), 인내(Geduld), 그리고 행운(Gluck)이다.

온전한 자기 돈을 가지고 있고 부채가 없을 때 돈이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생각하고 난 뒤 주식 거래를 해야 한다는 것이고, 또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믿어야 한다.

투자자가 '빼기 1'이 나타날 때까지 버틸 수 있는 충분한 인내가 없으면 다리처럼 무너지고 만다.

돈이 없거나 혹은 빚이 있다면 투자자는 인내를 가질 수가 없다.

생각을 하지 않으면 전략을 짤 수가 없다.

인내가 없으면 돈과 생각 역시 별 도움이 안된다.

행운이 따라 주지 않으면 언젠가는 자신에 대한, 자신의 생각에 대한 그리고 인내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 성공 전략은 '남들과 반대로' 하는 것

시장이 악재에도 더 이상 하락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시장이 과잉 매도 상태에 있다는 징후라고 볼 수 있고, 이는 곧 바닥에 이르렀다는 뜻이다. 주신은 이미 소신파 투자자의 수중에 있으며 그들은 악재에도 별로 개의치 않는다.

그 반대로 시장이 호재에도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 이것은 과잉매수 상태를 알리는 것이며, 이미 최고점 근처에 와 있다는 의미이다. 이럴 때 주식은 부화뇌동파 투자자들의 손 안에 있는 것이다.

- 약세장 투자자, 강세장 투자자

약세장 투자자는 비관론자인 경우가 많고, 강세장 투자자들은 대부분이 낙관론자이다.

강세장 투자자는 부실기업에 투자한 경우가 아니면 바보 멍청이라도 돈을 벌었다.

만약 경제지수를 보고 금리가 상승할 것이라고 모두들 생각한다면 주가도 우선 상승할 것이다. 대중이 더 이상의 금리 사승이 없을 거라고 생각할 때는 특히 더 그렇다.

금리 상승은 장래의 통화량, 즉 그토록 중요한 요소인 돈에 영향을 준다. 많은 주식투자자들은 금리상승이 곧 주가 하락을 뜻하는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높은 금리와 그에 따른 자금 부족 현상은 증권시장이 그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든 부정적으로 반응하든 상관 없이 나타나는 냉엄한 현실이다.

참된 증권 거래 지식은 모든 상세한 것을 잊어버렸을 때 남는 그것이다.

모든 것을 알아야 하는 게 아니라, 그것들을 이해하고 상관관계를 제대로 파악하며 그에 맞게 행동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중요한 사건을 레이더처럼 잡아내어 그 상관성을 제대로 해석해야 한다. 그리고 물론 생각해야 한다 !

'특별한 투자 조언'이 있다면 그 반대로 하는 것이 제일 좋다.

주가가 기업의 실제 가치와 꼭 맞아떨어진 적이 없다는 것은 자명하다. 주가는 항상 제 가치보다 높거나 낮았다.

주가수익률(PER)에 대한 판단도 심리적인 상테에 의해 결정된다.

'고' 혹은 '저' 평가는 수학적 공리가 아니라 상대적 판단이자 심리적인 영향을 받은 것이기 때문이다.

차트로는 어제와 오늘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다.

두 개의 차트 법칙은 M·W 이론 및 이중상승·이중하락 이론이다.

'이중상승'이 의미하는 바는 마지막 최고 시세 다음 시세에 의해 초과되는 것이다. 이 현상이 몇 번 반복되면 계속 상승할 것이라는 결론지을 수 있다.

그러나 차트가 몇 번 M을 보여 주면 이것은 천장, 즉 최고에 달해 더 이상 올라갈 수 없다는 의미이다. 이때 많은 양의 주식이 매물로 나온다.

'이중하락' 이론은 주가가 이전 최저점을 넘어서 떨어지면 이는 계속 떨어질 것이라는 신호이다. 반면 W의 형태가 반복되면 이는 주가가 더 이상 내려갈 수 없는 바닥까지 온 것을 의미한다.

아마 이때는 주식을 다 사가려는 기업이 숨어 있을 수도 있다. 혹은 주가 유지하려는 집단이나 대형 은행 등 특정기업의 주식 시세를 '인위적'으로 떠받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것은 증권 용어로 '주가 관리'라고 한다.

- 투자펀드 : 다수의 장기투투자를 위한 버스

- 헤지펀드 : 이름만으로도 사기

헤지펀드는 그 이름만으로도 대중에 대한 이중적 사기이다. 헤지(보증)도 아니고, 펀드도 아니기 때문이다.

헤지 거래와 헤지 펀드는 아주 다르다. 헤지 펀드는 자기 자본의 몇 배가 넘는 돈을 걸고 오직 한 방향으로 투기를 한다.

- 투자자 컨설턴트 : 그들의 기쁨은 고객의 고통이다

여기서 투자 컨설턴트라고 하면 고객과 상담하는 은행 직원들을 일컫는다. 그들은 고객에게 일반적인 투자 전략을 조언하며 특정한 주식, 채권, 펀드 등을 추천한다.

- 자산관리자 : 머니매니저 중의 재단사

성실한 자산관리사는 투자 컨설턴트들이 겪는 이익 갈등을 겪지 않는다. 그들 수입의 대부분은 성과에 따른 수익에 의해 결정된다. 고객이 벌면 그 역시 벌며, 고객이 잃으면 그 역시 수익이 없다. 투자의 성공에 비례해서 임금이 결정될수록 바람직한 것이다.

은행은 '기성 투자 상품'을 판다. 이와 비교하면 자산관리사는 '맞춤 재단사'인 셈이다.

누구든 한번 투자 병에 걸리면 벗어나기 어렵다.

투자로 돈을 번다면 그것은 고통이 따르는 돈이라는 의미이다. 먼저 고통이 있고 나서 그 다음에 돈이 오는 것이다.

"작은 것에 집착하는 사람은 큰 것을 가질 가치가 없다."는 말을 명심하라.

"기왕에 돼지고기를 먹으려면 가장 기름기 많은 부위를 먹어라."

이미 증권에 투자를 했으면 적어도 이익을 내야 한다는 말이다.

투자는 마치 나쁜 카드로 적게 잃고 좋은 카드로 많이 벌어야 하는 포커판과 같다. 또한 매일매일 대차대조표를 만들면서 수익을 계산해도 안 된다.

투자에 성공했다는 것은 매력적으로 들리지만, 무엇에나 그늘이 있기 마련이다.

'증권 거래'는 모든 사람을 자극한다.

증권과 사랑, 그리고 증권에 대한 사랑

일단 증권과 사랑에 빠지면 인생의 많은 다른 것을 보지 못한다.

맛있는 음식과 좋은 와인, 멋진 여자들, 그리고 음악이 없다면 인생은 얼마나 단조로울까 ?그러나 증권에 사랑에 빠진다는 것은 상당히 유감스러울 뿐만 아니라 위험하기도 하다.

자신을 증권과 일치시키는 매우 특이한 사람의 일화이다.

그는 마치 투자만을 위해 사는 사람처럼 보였다. 그러나 우연히 운명처럼 한 여성에게 한눈에 반하게 되었으며 저녁 약속을 받아내었다. 그리고 그는 투자를 그만두겠다며 사무실을 정리하며 그만두었다.

하지만 확실한 투자라며 가죽을 사야한다는 전화를 받게 되었고 그때 그는 사랑에서 빠져나와 제정신이 들어 다시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그녀와의 약속은 잊게되었음에도 마지막으로 한 말이 있다.

"매우 재미있군. 그런데 지금 이 시점에서 자네에게 해줄 말이 있네. 지금이 바로 돼지 삼겹살을 선물로 사야 할 시기야 !"

투자자를 위한 10가지 권고 사항

1. 매입 시기라고 생각되면 어느 업종의 주식을 매입할 것인지를 결정하라.

2. 압박감에 시달리지 않도록 충분한 돈을 가지고 행동하라.

3. 모든 일이 생각과 다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리고 반드시 인내하라.

4. 확신이 있으면, 강하고 고집스럽게 밀어붙여라.

5. 유연하게 행동하고, 자신의 생각이 잘못될 수 있음을 인정하라.

6. 완전히 새로운 상황이 전개되면 즉시 팔아라.

7. 때때로 자신이 보유한 종목의 리스트를 보고 지금이라도 역시 샀을 것인지 검토하라.

8. 대단한 가능성을 예견할 수 있을 경우에만 사라.

9. 계속해서 예측할 수 없는 위험 역시 항상 염두에 두라.

10. 자신의 주장이 옳더라고 겸손하라.

1. 추천 종목을 따르지 말며, 비밀스런 소문에 귀 기울이지 마라.

2. 파는 사람이 왜 파는지, 혹은 사는 사람이 왜 사는지를 스스로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또한, 다른 사람들이 자기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마라.

3. 손실을 다시 회복하려고 하지 마라.

4. 지난 시세에 연연하지 마라.

5. 주식을 사놓은 뒤 언젠가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희망 속에서 그 주식을 잊고 지내지 마라.

6. 시세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라.

7. 어디서 수익혹은 손실이 있었는지 계속해서 계산하지 마라.

8. 단기 수익을 얻기 위해서 팔지 마라.

9. 정치적 성향, 즉 지지나 반대에 의해 심리적 영향을 받지 마라.

10. 이익을 보았다고 해서 교만해지지 마라.

주식 버블, 부동산 버블, 이제 사람들은 어떤것에 다시 집중하고 몰려들 것인가 ?

그것을 현재 나의 본능과 시야로 파악해서 먼저 움직여야 할 단계가 아닌가 생각을 하는 요즘이다.

사람들은, 나 또한 자기만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생각하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들도 그에 대해 동일하게 생각하게 되는데 시야가 좁아져 이를 인지 못하여 아마 이러한 현상으로 '버블' 이라는 것이 생기는 듯 하다.

요즘 '기술' 이라는 정의를 새롭게 깨달아 '기술'이라고 하면 '컴퓨터 기술'로 모든 것을 동일시 하지만 기술이 반드시 컴퓨터 기술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새롭고 더 나은 방식으로 무언가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은 모두가 '기술'이다.

20세기에는 컴퓨터 기술이였다면, 21세기에는 새로운 '기술'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 ?

21세기를 지나는 현재는 컴퓨터 기술을 발전 시키기만 하여 뒤쳐지고 있는 세대인것 같다.

스마트폰은 우리 주변만 잊게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이 이상하게도 구식이라는 사실까지 잊어버리게 만들었다.

이런 생각의 끝엔 '인간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었다.

지구라는 행성에 '인간'이라고 불리우는 생명체가 살아가는데, 모든 생물들은 환경에 따라 진화를 거듭해 간다.

세계적인 질병으로 인해 이제 더욱 막기 어려운 질병들이 생겨나 인간들은 그에 막대한 피해와 영향을 받고 있다.

이에 인간도 이제 진화를 할 시기인 것 같다.

다른 생명체들도 진화를 하여 형태가 변형되어지는데 인간이라고 다를 것이 있을까.

그에 따라 인간의 특성 중 하나인 이성적 사고 기능이 가능한 '한 인간'인 이정민은 인간성에 도전하고 인간들이 만들어낸 도덕적 관념에 대해 도전하고 시험해보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이 고등생물로 학습하게 되는데 이 또한 인간 스스로가 정의를 내린 것이며,

인간 존엄성에 관해서 다른 생명체 비해 너무 높이 자신들을 평가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자신에게 피해가 갈까 하는 두려움이 만들어낸 체제가 아닐까 생각이 들곤 한다.

잉 ,,

전략을 따르는 외환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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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의 사회적 책임과 가치장출

  • 발행기관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 간행물 : 우정정보 2008권1호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발행년월 : 2008년 03월
  • 페이지 : 1-17(17pages)

우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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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주제분류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국내등재 :
  • 해외등재 :
  • 간기 : 계간
  • ISSN(Print) : 1226-1696
  • ISSN(Online) :
  • 자료구분 : 학술지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수록범위 : 1990-2020
  • 수록 논문수 :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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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그래프 사진

재무 데이터

헤지 펀드 트레이더는 실시간 전략을 따르는 외환 트렌드 주식 시장 판매 및 통계를 분석하고 글로벌 무역 거래소를 사용하여 비즈니스 투자를 합니다. 야간 외환 거래로 자본 지수 추세를 따릅니다.

사무실 작업 공간에서 실시간 재무 통계를 검토하는 동안 노트북을 사용하는 헤지 펀드 회사 전문 거래자. 다중 모니터 워크스테이션 앞에 서 있는 forex 주식 시장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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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글로벌 무역 보고서에 대한 실시간 주식 시장 교환을 따르는 재무 분석가. 남성 중개인은 헤지 펀드 인덱스 머니를 사고 팔기 위해 이익으로 통화 통계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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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중개인은 실시간 주식 시장 판매를 보고 자본 투자에 대한 글로벌 무역 교환 통계를 분석합니다. 야간 외환 거래에서 헤지 펀드 지수 이익으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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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행 동전의 클로즈업

비즈니스 여자 손 재무 차트와 노트북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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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략을 계획하는 비즈니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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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다섯 줄의 스택

노트북 화면의 전자 보드에 있는 주식 시장 그래프 재무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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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문서가 있는 클립보드가 있는 재무 분석을 하는 투자 회사 직원. 다중 모니터 워크스테이션에 앉아 실시간 추세 차트를 분석하는 forex 주식 시장 거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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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모니터 워크스테이션에 앉아 주식 시장의 긍정적인 추세에 대해 논의하는 영업 컨설턴트. 실시간 재무 데이터 분석 보고서에 대해 이야기하는 투자 회사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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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회사 전문 에이전트는 시장 동향을 예측하는 동안 사무실 작업 공간의 책상에 앉아 있습니다. forex 주식 거래자는 이익을 얻기 위해 실시간 재무 그래프를 모니터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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