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매의 중요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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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 코인

주식투자로 높은 수익을 거두는 것, 모든 개인들의 바램이 아닐수 없다. 과연 어떻게 하면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주식시장에서 높은 수익을 거둘수 있는 것일까?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 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이 고수익을 거두기 위해서 기본에 충실할 것을 강조한다.

그중 하나가 '손절매'인데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에서는 다음과 같이 손절매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소위 주식투자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공통적인 특징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손실은 적게, 이익은 크게' 라는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한 투자원리를 잘 지켜 매매에 임한다는 것이다.

제아무리 '날고 긴다' 는 고수라 하더라도 신이 아니기에 수없이 많은 변수에 의해 움직이는 주가를 매번 정확히 예측하여 수익으로 연결할 수는 없다. 또한 그들도 사람이기에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수익은 커녕 오히려 손실을 보고 매도를 할경우 또한 허다하다. 여기까지는 일반 개인투자자 들과 별반 차이가 없을 듯하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그들은 자신의 판단이 틀렸다고 여길때 '칼같이' 그리고 '기계적으로'매도를 감행한다는 것이다. 쉽지 않은 부분일것 같지만 그들은 너무도 쉽고 대수롭지 않게 행동으로 옮긴다.이유 인 즉은 . 새로운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겠다는 것이다.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해서 해당 주식으로 수익을 낼수 있을때 까지 지속적으로 보유 하다가는 향후 정말로 좋은 기회가 왔을때 관심조차 갖지 못하거나 망설이다가 놓쳐 버릴게 뻔하기 때문이다.

물론 애초에 매수를 고려할때는 제반여건 이나 기술적인 부분을 충분히 검토해서 접근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주식시장 에서는 뜻하지 않는 돌발 변수들이 언제 어느때 발생할지 모른다.

증시환경을 손절매의 중요성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변수들과 더불어 개별기업의 상황 또한 뜻하지 않게 변화할때가 있기에 주식투자는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리스크 관리' 라는 것이 항상 필요하며 '손절매'는 자신의 소중한 재산을 위험으로 부터 방어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리스크 관리 기법' 중 하나인 것이다.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 의 회원들은 연말연초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을 거두었다고 한다. 정확한 시장상황 파악과 적절한 종목선정이 중요한 요인이 되겠지만 순간순간 닥쳐오는 위험을 잘 극복하고 다가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는 것이다.

특히 제이콤(060750),산성피앤씨(016100),퍼스텍(010820),비츠로시스(054220),이수유비케어(032620),등의 테마주나 동양철관(008970) 등 소위 변동성이 큰 종목군의 매매에 있어서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꾸준한 수익을 거둘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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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무주택자 내집 마련은 언제? "내년 중반까지 기다려라"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전국 주택 거래를 주도하던 3040세대가 내집 마련을 미루면서 시장의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 장기간 지속된 집값 상승에 대한 피로감 누적과 꾸준한 손절매의 중요성 금리 인상이 원인으로 꼽힌다. 특히 추후 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점도 '내집마련 유보'를 이끌고 있는 요소다. 이같은 상황은 올해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당분간 신규 주택 공급부족과 새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로 가격 손절매의 중요성 상승요인이 있지만 기준 금리 인상 우려가 있어 하락 요인이 공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황은 힘들지만 내년으로 밀려난 수도권지역 분양일정이 다가오는데다 금리 인상 기조도 올해 마무리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업계에선 내년 중순부터 서서히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이 풀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부동산시장 전문가들에 따르면 내집마련에 유리한 시기는 내년 중반부터라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우려 확산으로 서울 아파트값이 7주 연속 하락했다. 14일 한국부동산원의 이번주 조사(조사일 7월 11일) 결과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04% 떨어지며 7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이 -0.04%를 기록한 것은 2020년 5월 2주차 이후 2년 2개월여만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63아트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 모습. 2022.07.14 [email protected] ◆올해 1~5월 전국 아파트 매매 15만5987건…전년比 50% ↓ 한국부동산원의 아파트 매매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15만5987건이다. 이는 지난해 1~5월 31만5153건 대비 50% 감소한 수치다.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2019년 16만2961건에서 2020년 34만9641건으로 늘어난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기간 서울지역 역시 거래량이 대폭 줄었다. 2019년 5929건에서 2020년 2만1551건으로 4배 가량 거래량이 급증한 이후 지난해 1만5964건, 올해 4548건으로 크게 줄었다. 전국 아파트 매매를 주도하는 연령층은 3040세대다. 이들 세대에서만 매년 전체 거래량의 절반 수준의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올해 1~5월 3040세대가 매입한 거래량은 7만3425건으로 전체 거래량의 47%를 차지했다. 다만 2019년 51%, 2020년 50%, 2021년 50% 등 3년간 매년 50% 이상의 비중을 차지했던 점을 감안하면 올해 들어 관망세가 뚜렷한 것으로 분석된다. ◆ "내년까지 흐름 봐야…매수 시기 보다 보유 자본 점검 중요" 지금도 많은 3040 무주택자들이 매수 타이밍을 재고 있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규제 완화로 올해 하반기 신규 분양단지의 분양가가 더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탓이다. 업계에선 올해보다 내년 이후가 매수 시기로 적절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부동산 시장 자체가 위축돼있어 내년이나 내년까지 흐름을 봐야한다는 것이다. 다만 무리한 투자는 지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지해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하반기 손절매의 중요성 주택시장이 혼조세로 가고 있다"며 "공급부족과 부동산 규제 완화가 집값 상승요인으로 작용하지만, 기준금리 인상은 하락 요인"이라며 "시장 자체가 위축돼있어 올해 하반기 흐름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굳이 시기를 본다면 올해보다는 내년"이라며 "보금자리 주택이나 분상제가 제한되는 분양지역을 보수적으로 내년까지 보는게 좋다"고 말했다. 일각에선 매수 시기 보다 자금 상환 능력이나 현재 보유 자본이 충분한지 점검하는게 중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함 랩장은 "금리가 많이 올랐기 떄문에 급할 것은 없다"면서 "시기가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의 상환능력이나 보유한 자본이 충분한지 먼저 점검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본인 여력을 초과하는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투자는 금리 인상이나 집값 하락과 상관없이 위험하다"며 "지금부터 투자기회를 판단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지적했다. [email protected]손절매의 중요성 com 2022-07-29 06:01

은빛늑대의 인터넷 세상리뷰 은빛늑대의 인터넷 세상리뷰

주식 분할매수와 물타기의 차이점, 주식 시나리오 매매 손절 대응법 주식초보가 착각하기 쉬운 분할매수와 물타기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분할매수는 필요한 것이지만 잘못된 물타기를 하면 한번에 큰 손실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하지 않아야 합니다 항상 매매원칙을 지키기 위한 시나리오를 세워 진입하며 예상과 다른 흐름으로 간다면 최소한의 손실일때 합리적 손절로 대응해야 다시 기회를 노릴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 #주식스윙 #분할매수 #물타기 #차이점 #주식매매 #주식손절기준 #주식시나리오매매법 유튜브 채널 "수급무사TV" 영상을 시청하신 후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주식시장은 여전히 주식초보로서 입문하여 제대로 된 공부법을 몰라 시장에 당하고 손해를 입는 주린..

주식매매 손해보는 개미들의 공통점 7가지 개인들이 투자하면서 손실을 입는 것은 귀찮은 기술적 분석을 안해서가 아니라 사소한 쉬운 문제로 손실을 내고있기 때문이다. 그 공통점을 나열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내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른다. 대부분 공통적으로 겪는 현상이다. 시장이 상승장이 시작된 경우라면 추격매수의 이점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조정장이거나 약세장일 때에는 원인을 한번 생각해 보라. 살 때에는 아마도 주가가 오르고 있을 때일 것이다. 아무래도 오르는 걸 보니 주가에 대해 희망적이 될 것이고 사더라도 안전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흔히 잘 타는 장작에 기름을 부으면 더 잘 탈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떠한가. 안 타고 남은 나뭇결이 적다면 아무리 기름을 부어도 순간일 뿐이다. 잘 탈 때에는 불..

주식을 매수할때. 첫 배팅은 전체 자금의 50% 이하로 하는 것. 즉, 50%는 항상 현금으로 총알로서 손절매의 중요성 보유하고 있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 이것은 주식을 매수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차익실현을 하거나 물렸을때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는 성공률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흔히들 주식은 심리의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냉정한 판단으로 기계적인 매매를 해야 하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심리적인 안정감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 입니다. 만약 풀배팅 혹은 신용 미수를 사용한다면 매도의 시점이나 손절의 저점까지 오더라도 이성적으로 빠른 판단을 내리기 힘듭니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한 것이라서 수익중일때는 욕심이란 놈이 손실중일때는 미련이란 놈이 마음을 지배할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오늘은 기법보다 덜 중요하다고 대부분 생각하시는..(실제로는 더 중요한. ) 주식마인드에 대해 끄적여 보려고 합니다. 이번 칼럼은 대다수의 초보분들이 손절과 관련해서 범하기 쉬운 오류 중 하나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주식에 물려있는 분들에게 주가가 내려오는데 왜 손절하지 않으셨어요. 라고 물어보면 10명중에 9명은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초돌이 : "이상하게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르더라구요." 음..그래서요?;; 초돌이 : "그래서 이번에도 팔면 다시 오를것 같아 떨어지는데도 그냥 놔두었어요." 손절매의 중요성 헐~만약 안오르고 그냥 더 흘러내리면요? -0- 초돌이 : "그럼. 팔아야죠..;" 그럼..언제요? ;; 초돌이 : "글쎄요. -_-" 그러다 ..

1. 손절매의 종류 - 이익 여부에 따라 보통 손절매하면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볼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그분은 지금 계좌에서 돈을 90%이상 빼서 은행에 넣고 처음부터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서 연습게임하듯이 소액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절매는 이익이 난 상태에서도 합니다. 1) 손익분기스탑 (Breakeven stop) 매수후 이익이 난 상태에서 반대의 움직임이 보일 때, 손익분기점을 시장을 빠져 나오는 포인트로 책정하고 그가격까지 내려오면 미련없이 던지는 것입니다. 시장에는 "이익이 난 거래를 손실로 바꾸지 마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괜히 이전의 이익을 생각하고 들고 있다가 손실나면, 그것은 어리석음의 극치이고 탐욕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실 전에서는 내가 생각한..

손절매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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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본열 기자
    • 승인 2017.08.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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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구본열 기자 = "포지션이 수익을 낼 확률이 50%, 손실을 낼 확률이 50%라면 제 때 손절매함으로써 손실 규모를 줄이는 것이 결국 수익을 내는 길입니다"

      과거 경험을 통해 손절매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IBK기업은행 최정연 대리의 말에는 오랜 고민의 흔적이 묻어났다.

      최정연 대리는 23일 연합인포맥스와의 인터뷰에서 "손실이 난 포지션을 오래 들고 고민한다고 해서 상황이 달라지지는 않는다"며 "잘못된 포지션을 과감하게 정리할 수 있어야 딜러로서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업은행 딜링룸에는 최 대리를 포함해 3명의 FX 프랍딜러가 근무하고 있다. 각자 분야를 한정하지 않고 달러-원 스팟, 이종통화, FX스왑 등을 동시에 다루고 있다.

      최 대리는 "한 사람이 다루는 업무 범위가 넓어 시장 변화를 빠르게 포착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 하우스의 강점"이라고 전했다.

      달러-원 환율의 움직임이 글로벌 달러 흐름에 강한 연동성을 보이는 요즘 그가 자신감을 갖고 거래할 수 있는 이유다.

      최 대리는 최근 통화 간의 연동 배경으로 주요국의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을 꼽았다.

      그는 "주요 중앙은행의 테이퍼링 가능성에 해당 통화의 중요성이 커지자 다른 통화 및 원화가 그 흐름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하반기에도 통화정책 정상화 이슈가 시장의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0년 기업은행에 입사한 최 대리는 2년 반 동안 지점에서 근무한 뒤 2012년 하반기 딜링룸에 합류했다. 콥 데스크 업무와 지점 플로우 업무를 거친 뒤 2015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FX 프랍딜러 업무를 맡고 있다.

      다음은 최정연 대리와의 일문일답.

      ▲기업은행의 딜링룸은 외환선물환영업팀, 금융공학팀, 단기운용팀, 중장기운용팀, 자금운용기획팀 등 5개의 팀 총 40명의 인력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단기운용팀에 FX 프랍, 주식, 채권 부문이 편성돼 있다. FX 거래를 함에 있어 주식이나 채권 시장의 동향을 중요하게 여기는데 같은 팀에 속하다보니 서로 소통하고 상황을 파악하기가 용이하다. 팀원들끼리는 자주 시장에 대한 뷰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편이다.

      --이종통화를 거래할 때 어려움은

      ▲최근 이종통화 관련 프로그램매매가 많아지면서 종종 이유를 알 수 없는 움직임이 보인다. 특히 유럽 장이 시작할 때나 아시아 장에서 장이 얇을 때 파운드화에서 나타나곤 하는데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대응하기가 쉽지 않다. 또, 우리가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해서 수급 상황을 파악하기가 힘든 면이 있다.

      ▲유로, 파운드, 캐나다달러, 호주달러 등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에 놓인 통화들을 주목하고 손절매의 중요성 있다. 통화정책 정상화 이슈가 하반기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이들 통화의 시장 영향력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해서다.

      --글로벌 달러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향후 전망은

      ▲글로벌 달러 약세 추세는 한 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의 물가부진으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시기가 불확실해지고 있는데 다른 주요국들의 통화정책 정상화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미국의 정치적 불확실성도 계속될 것으로 본다. 다만 주요국의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에서 각 통화가 절상되면 물가상승세가 둔화될 수 있어 달러 약세 정도는 제한될 것 같다.

      ▲달러화가 크게 강세를 보이거나 약세를 보이지 않을 때는 한 방향으로 포지션을 잡기 애매하다. 그래서 여러 통화를 동시에 거래해 제한된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을 종종 사용한다. 예를 들어 유로화가 원화보다는 달러화에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더 크다고 판단되면 유로-달러와 달러-원을 동시에 롱을 잡는 식이다. 달러를 제외하고 다른 통화끼리 거래하는 셈이다. 보통 여러 통화를 섞어서 사용한다.

      ▲빅이벤트 결과보다는 빅이벤트 바로 전의 움직임에 더 베팅하는 편이다. 특히 시장 참여자들의 생각을 파악하고 여기에 베팅하려고 노력한다. 브렉시트나 손절매의 중요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등 빅이벤트의 경우 결과와 그 후의 방향을 예측하기 어렵지만, 그 전까지의 방향은 시장 참여자들의 생각이 어느 정도 일치해서다. 브렉시트 선거일 전까지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계속된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불확실한 빅이벤트 손절매의 중요성 영향보다는 그 전까지의 방향을 맞추기가 용이하다고 판단해 주로 베팅한다.

      [세계의 주식고수]⑱윌리엄 J. 오닐, 시장게임의 귀재

      시장게임의 귀재로 불리는 윌리엄 J. 오닐은 주식시장에서 최고의 공격무기는 ‘손절매’라고 말한다. 최근처럼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철저한 ‘손절매’원칙을 지킨다면 손실을 줄이고 오히려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오닐의 주장이다.

      ◇“손절매는 빨리, 이익실현은 천천히”=오닐은 “손절매를 하지 못하면 수익을 낼 수 없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손절매의 기술과 타이밍을 중요시했다.

      그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투자원칙 중 하나는 7% 손절매 원칙이었다. ‘떨어졌으니 이제 오르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에 대해 오닐은 “손절매는 일종의 보험”이라고 말하며 철저한 대비에 나설 것으로 요구했다.

      오닐은 손절매의 중요성을 칠면조 잡기 우화를 통해 설명한다. 한 남자가 상자 안에 옥수수를 뿌려놓고 칠면조를 유인한다. 만약 칠면조가 들어올 경우 상자 입구에 달아놓은 끈을 잡아당겨 입구를 닫으면 그 남자는 칠면조를 잡을 수 있게된다. 이때 상자에 달아놓은 끈은 한번 잡아당기면 다시는 입구를 열지 못한다.

      이 남자가 설치해 놓은 상자에 칠면조 12마리가 들어왔다. 그런데 그가 잠깐 머뭇거리는 사이 칠면조 한 마리가 나가버렸다. 남자는‘다시 12마리가 되면 끈을 당겨야지. 조금만 기다리면 다시 한 마리가 들어올 거야’라며 나간 칠면조 한 마리를 기다렸다. 그러나 그 사이 상자 안에 들어와 있던 두 마리가 또 나가버렸다.

      이에 남자는‘11마리로 만족해야 했는데. 이제 한 마리만 더 들어오면 정말로 끈을 잡아당기는 거야’라고 칠면조가 더 들어오길 기다렸고 결국 그는 상자 안의 칠면조가 모두 나갈 때까지 끈을 잡아당기지 못했다.

      이 남자의 가장 큰 문제는 맨 처음 상자 안에 들어와 있던 12마리의 칠면조를 잊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이 이남자와 같이 여간해서는 손절매를 하지 못한다.

      칼같은 손절매 원칙을 갖고 있는 오닐이었지만 이익을 실현하는 과정에서는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주식 매수후 8주 기준으로 20% 수익이 난 종목에 대해서 매도에 나설 것을 조언했으며 1~4주만에 20%가 올랐다면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또한 오닐은 집중투자를 권유했다. 너무 과도한 분산투자는 투자종목들에 대한 관심과 집중을 흐트러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고의 실적은 집중에서 나오기 때문에 투자종목을 손절매의 중요성 4~5개로 제한할 필요가 있는 것이 오닐의 생각이었다. 제대로 선정한 소수의 종목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오닐은 각 종목을 얼마나 오랫동안 보유할 것인지는 시장상황에 따라 판단해야 하며 만약 다른 종목을 사고싶다면 보유종목 중 가장 수익률이 떨어지는 것과 손절매의 중요성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성공하는 주식들의 7가지 특징’=오닐에 대해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있다. ‘CAN SLIM'모델이다. 오닐이란 이름은 몰라도 ’CAN SLIM'을 모르는 투자자는 거의 없을 정도로 오닐의 ‘CAN SLIM'모델은 유명하다.

      이 모델은 오닐이 지난 1960년대 초 높은 수익률을 내는 종목들을 분석해 만들어낸 것으로 주가급등 직전의 초기 상승단계에서 나타나는 7가지 주요 특징을 나타내는 단어들을 조합해 명명했다.

      ‘CAN SLIM’이 의미하는 단어들을 살펴보면 ▲C-Current Quarterly Earnings per Share(최근 분기 주당 순이익) ▲A-Annual Earnings Increases(연간 순이익 증가율) ▲N-New Products-New Management-New Highs(신제품-경영혁신-신고가) ▲S-Supply and Demand(수요와 공급) ▲L-Leader or Laggard(주도주-소외주 여부) ▲I-Institutions Sponsorship(기관투자가의 뒷받침) ▲M-Market Direction(시장의 방향) 이다.

      오닐은 이 투자 모델을 만들어내기 위해 당시 수익률일 월등했던 ‘드레이퓨스’펀드를 집중 분석했다. 높은 투자수익을 거둔 최고의 종목을 고르기 위한 출발점은 과거 최고수익률을 올렸던 종목을 잘 관할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는 “98% 의 투자자들은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을 매입하기를 주저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주가가 너무 높아보이는 주식은 대개 더 오르는 경향이 있으며 거꾸로 가격이 너무 낮아보이는 주식은 오히려 더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오닐은 이 투자방식을 활용해 투자에 나섰고 5000달러의 투자원금을 불과 1년만에 20만달러로 키워내는 성과를 거뒀다.

      오닐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제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한다. 그러나 섣부르게 투자에 나서지 말것을 충고한다.

      오닐은 “주식투자에 익숙하려면 최소 2~3년은 필요하다”며 “더불어 새로운 트렌드에도 주목해야 한다. 최고의 주식 중 60% 이상은 항상 주도업종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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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절 뜻과 익절 방법

      안녕하세요. 20년 주식 시장은 코로나로 충격을 받은 후 100% 이상 성장했습니다. 한창 시장 가격이 낮을 때 주식 또는 코인 시장에 진입하신 분들은 투자에서 이익을 보시고 매매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투자 용어인 익절 뜻과 그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볼게요. 손절도 중요하지만 익절도 중요합니다.

      • 익절 뜻
      • 익절 예시
      • 익절이 어려운 이유
      • 익절 실행에 중요한 점
      • 익절 방법 소개

      익절 뜻

      이익을 내고 투자자산, 최근에는 주로 주식이나 코인 자산을 돈을 벌어서 매도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예전에는 이익 실현이라는 용어를 투자에서 사용했는데, 손절에서 파생된 신조어라고 합니다.

      [참고: 손절]

      주식 등 투자에서 손실이 발생했을때 손해를 감수하면서 매도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손절매의 약자로 손해를 잘라버리는 매도라고 하네요. 영어로는 로스컷 loss cut이라고 부릅니다. 개인에 따라 5%, 7% 등 손절 포인트도 다양합니다.

      익절 예시

      익절이라는 건 이익을 보고 매매하는 자체이기 때문에 1원이라도 이익이 났다면 익절이라고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 예시로 간단히 설명해 볼까요?

      예시 1] 10만원에 A라는 주식 매수, 1 달 뒤에 20만 원에 매도

      예시 2] 10만원에 B라는 주식 매수, 6개월 뒤에 50만 원에 매도

      예시 3] 10만원에 C라는 주식 매수, 12개월 뒤에 100만 원에 매도

      모든 예시는 이익을 내고 매도했습니다. 모두 익절을 실현했습니다. 그럼 연간 이익률(ROI)에서는 어떤 투자가 가장 유리했을까요? 간단히 계산하는 법 알아볼게요.

      A의 이익률은 100%입니다. 그리고 1달간 투자했기에 연간으로 환산하면 1200%입니다. (100% *12개월/1)

      B의 이익률은 400%입니다. 6개월 투자했기에 연간 수익률은 800%로 볼 수 있습니다. (400% x 12개월/6)

      C의 이익률은 900%입니다. 12개월 투자했기에 연간 수익률은 동일하게 900% 입니다.

      단순하게 연간 수익률로 환산하면 A의 투자방식이 C보다 유리해 보이네요. 그런데 A 같은 자산을 매월 동일하게 투자해서 유사한 수익률을 내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C 같은 투자를 하길 희망하는데 실행하기, 익절 타이밍을 잡기는 쉽지 않습니다.

      익절이 어려운 이유

      손실은 버티고 이익은 빨리 실현해버리는 투자가 가장 안 좋은 투자 습관이라고 합니다. 아래에서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간단히 알아볼게요.

      심리적인 요인

      사람들은 손실은 회피하고 이익은 빨리 실현시키려는 심리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손실이 발생하면 손절매를 하지 않고 언젠가 회복하겠지 하며 기다리고, 이익이 나면 조급하게 이익을 실현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힙니다. 처분 효과라고도 하네요.

      매매에 대한 기준 부족

      익절에 대한 매도 타이밍을 잡지 못하는 건 투자에 대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막상 매수할 때는 투자 주식 또는 코인이 유망하거나 생각보다 싸서 매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언제 매도할지는 생각하지 않는거죠.

      전문가들은 손절매의 중요성 투자 자산을 매수할때 이미 매도 기준을 가지라고 얘기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익절 타이밍을 놓쳐 오히려 이익이 손해가 되는 경우도 상당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후회도 많죠.

      익절 실행에 중요한 점

      아래는 전문들이 얘기하는 익절(매도)실행에 있어 중요한 가이드 입니다. 본인만의 원칙과 방법론을 고민해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확인해보세요.

      익절 방법 소개

      절대적인 익절 방법, 또는 타이밍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 전적으로 중요하기에 본인 스스로 기준을 가지고 매매하는 투자 습관을 들이는걸 전문가들은 추천합니다. 아래는 익절 방법에 대한 몇 가지 예시적인 내용이니 본인 기준을 수립하는데 참고해보세요.

      분할해서 매도하기

      분할해서 매수하는 적립식 투자와 마찬가지 방법입니다. 한 번에 이익 규모를 확정하기보다는 단계적으로 매도하여 익절의 수준을 분산하는 방법입니다.

      매도하는 주식/코인의 가격이 내일 더 오를지 떨어질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많이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초보 투자자들이 실행하기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시. 20% 씩 5번에 나눠서 매도하기 입니다.

      도지 코인

      도지 코인

      할 수 있다 알고 투자 강환국 님 의견 (매도 타이밍 영상 손절매의 중요성 참고했습니다)

      익절의 시기 또는 정도보다는 투자 매수 시 동시에 매도의 타이밍 기준을 잡아 실행하는 방법입니다.

      익절 타이밍 잡기

      1년을 투자해서 고점까지 올라갔다가 20%까지 하락하면 매도, 그리고 1년 뒤 무조건 전량 매도한다고 합니다. 참고할 내용들이어입니다.

      - 예를 들어 100에서 300으로 올랐다면 240에서 매도합니다. 최고점으로 올라가길 기다리고 최고점에서 낙폭이 심해지면 매도하는 전략으로 이해되네요.

      - 1년뒤 익절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 추가적으로 많이 올랐다면 낙폭이 최고점에서 20% 아니라 10% 정도에서 매도를 하는 것도 고려해 볼만하다고 합니다.

      - 최근 12월 전체 코스피 수익이 마이너스면 전체 매도합니다. 손절매 타이밍에 가깝네요.

      나쁜 매도 방법

      매수 가격보다 20%에 도달하면 무조건 매도하는 전략, 손실에 대한 매도 전략은 없고 버티기만 하는 전략은 안 좋다고 합니다. 이런 매매 전략은 이러면 이익 규모는 적고, 손실은 늘어나는 전략이라고 말합니다.

      피터 린치의 매도 타이밍

      피터 린치

      피터 린치

      피터 린치는 전설적인 투자자입니다. 워렌버핏, 벤저민 그레이머 등과 유사한 아우라를 가지고 있는 투자의 대가인데요. 피터린치는 익절, 즉 매도 타이밍을 고려 시 회사의 유형에 따라 좀 상이한 전략을 쓴다고 합니다.

      저 성장주

      특징: GDP와 동일한 속도로 성장, 배당 수준이 높습니다. PBR이 낮습니다.

      저 성장주는 30~50% 올랐거나 펀더멘털이 악화되면 매도하길 권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펀더멘탈은 시장점유율의 축소, R&D가 축소, 기존 사업과 상이한 기업의 M&A를 확대하고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업 성과는 결과적으로 부채의 비율이 확대되고, 배당 수익률이 낮아지게 된다고 하네요. 이때 익절의 타이밍으로 고려합니다.

      우량주

      특징: 순이익이 연 10~12% 손절매의 중요성 증가하는 기업이라고 합니다. 코카콜라 같은 업체로 통한 소비재로써 불경기에 방어력이 강한 업체를 의미합니다.

      이런 기업들은 평균적인 PER 구간에서 얼마나 PER가 올라갔는지를 보고 매도 타이밍을 잡는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PER가 평균 레인지보다 높거나 펀더멘털이 약화되면 매도합니다. 예를 들어 A라는 기업이 PER가 12 ~ 20에서 움직이는 데 22 등 넘어가게 되면 매도를 하는 거죠.

      경기민감주

      특징: 경기에 따라 수익의 변동이 높은 회사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자동차/ 화학/ 철강/항공/ 반도체 회사들이 있습니다.

      경기 민감주의 사이클을 일반인들이 읽고, 예측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현실적으로는 경영 성과를 보고 판단해야 하는데요. 성과가 잘못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팔 준비를 합니다.

      예를 들어 공장은 풀가동됙, 기업이 새로운 시설투자를 하기 시작합니다. 반면 재고가 쌓이고 있고, 원자재 가격이 떨어지고 있고, 미래 선물이 현 가격보다 낮은 경우입니다.

      그리고 경쟁 기업 간 경쟁이 심화되고, 수요는 전반적으로 낮아져 매출 성장이 둔화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사이클 주는 수요/공급의 일정한 패턴을 보이는데 위에 지표/뉴스들은 공급은 확대되는데 수요는 전반적으로 감소되어, 과잉공급으로 경기 민감주의 성과가 감소하는 구간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고성장주

      특징: 순이익이 연 20~25% 수준으로 성장하는 기업입니다.

      성장이 가장 중요한 지표로 성장세를 잘 모니터링해야 하고,재무제표 안정성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합니다. 다른 일반적인 지표는 아래와 같은 예시 내용입니다.

      턴어라운드 주식

      특징: 일정 기간 손실을 내다가 이익으로 전환되는 회사의 예시입니다. 일단 이런 기업은 투자 자체가 리스크가 많아서 기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지고 투자를 해야 하는 점을 아셔야 하고요.

      기업 경영에 대한 문제가 손절매의 중요성 해결되었다고 알려지면 판매하라고 조언합니다. 또, 정상화된 이후라도 경영상의 지표로 부채가 감소하다가 늘거나, 재고가 다시 늘거나, 매출이 개선되다가 줄어들게 되면 매도를 고려해야 한다고 하네요.

      기타 참고: 타이밍에 강한 가치투자 전략 (비탈리 카스넬슨 지음)

      맺음말

      오늘은 익절의 뜻, 익절이 어려운 이유, 익절의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익절은 이익을 실현했음을 의미하므로 모두 기분이 좋으실 텐데요. 투자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본인만의 익절 전략을 세워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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