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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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저PBR: 초과수익 0.3%, IR 0.05
최신가격 저PBR: 초과수익 0.8%, IR 0.밸류전략 14
저평가 지표 4개 콤보: 초과수익 1.7%, IR 0.29
3+상위기업 투자비중 확대: 초과수익 4.7%, IR 0.56
4+모멘텀 높은 기업 투자: 초과수익 4.4%, IR 0.70
5+퀄리티 높은 기업 투자: 초과수익 5.3%, IR 0.91

'슈퍼밸류 모멘텀 전략 업그레이드 Version 4' by 소포클레스

안녕하세요. 저번에 올린 슈퍼밸류 모멘텀 1.0 전략을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기본적인 뼈대는 같습니다. 소형주 중에 PBR + PER + PSR + GP/A 로 정렬하여 상위에 Rank된 종목들 중 12개월 모멘텀이 Pl

저의 프로그램에 적용할 첫 알고리즘은 '슈퍼밸류 모멘텀 전략' 입니다.

현대 자동차에 다니는분이 처음 만드신 전략이라고 합니다.

밸류 전략, 모멘텀 전략 이 두가지를 결합한 기법으로 기본이 되는 매수/매도/리벨런싱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매수 전략 :

PBR, PSR, PER, GP/A의 각 순위를 계산

4개 지표의 통합 순위가 가장 높은 50개 종목 매수

매도 전략 :

50종목 중 12개월 과거 수익이 0 이상인 종목만 보유

50종목 중 12개월 과거 수익이 0 이하인 종목은 현금화, 현금을 과거 수익 0 이상인 종목에 재투자

12개월 과거 수익이 0 이상인 종목이 4분의 1 이하이면 전종목 매도, 현금 보유

그런데 밸류전략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하면 몇가지 고려할 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매도전략 두 번째에서 현금을 과거 수익 0 이상인 종목에 재투자 하는 방법은 IMF, 금융위기 같은 폭락 장에서 큰 MDD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위 링크에서 말했듯이 매수 전략에서 4개 지표 통합 순위가 가장 높은 50종목에서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을 고르는 방식으로 필터링을 하면 장이 안좋은 경우 1종목도 나오지 않은 경우가 존재합니다.

[퀀트 3] 밸류 + 퀄리티 +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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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Value: 저PBR / Value: 저평가 지수 통합 / VMP: 밸류 + 퀄리티 + 모멘텀 통합)
미국 대형주(1980~2012): 복리 17.3%, 초과수익 5.3%

(Simple Value: 저PBR / Value: 저평가 지수 통합 / VMP: 밸류 + 퀄리티 + 모멘텀 통합)
글로벌 대형주(1990~2012): 복리 11.2%, 초과수익 5.1%


미국 시장(1980~2012) / 글로벌 시장(1990~2012)

1-8. 팩터 및 수익


단순 저PBR: 초과수익 0.3%, IR 0.05
최신가격 저PBR: 초과수익 0.8%, IR 0.14
저평가 지표 4개 콤보: 초과수익 1.7%, IR 0.29
3+상위기업 투자비중 확대: 초과수익 4.7%, IR 0.56
4+모멘텀 높은 기업 투자: 초과수익 4.4%, IR 0.70
5+퀄리티 높은 기업 투자: 초과수익 5.3%, IR 0.91

2. 올라운더 대형주

2-1. 사용지표

퀄리티: PBR, PER, 미래 PER(내년 수익/현재가격), 현금흐름/EV(Enterprise Value=시가총액+부채-보유현금) -> EBITDA/EV로 대체, 매출/EV -> PSR
밸류: ROA, 매출총이익/매출, 현금흐름/자산 -> 밸류전략 수익성

ⓒ연합뉴스.

ⓒ연합뉴스.

박스권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밸류에이션이 높은 주식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경기민감주와 리오픈 업종 등 상대적으로 싼 주식들의 강한 반등이 나오고 있다.

삼성증권은 이 같은 현상의 밸류전략 가장 큰 원인으로 수급을 꼽았다. 코로나 이후 급속한 부동자금이 유입되었던 지난ㄴ해와 달리 올래 시장은 철저한 장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증권사는 분석했다.

신승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해처럼 확실한 주도주가 없는 상황에서는 올라간 주식을 차익실현하고 상대적으로 많이 빠진 주식을 사는 롱숏플레이가 지속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고 진단했다.

지금과 같은 박스권 장세에서는 매수와 홀딩 전략보다는 트레이팅을 통한 초과 수익 추구 전략이 유효하다는 것이 증권사의 분석이다.

다만 전기차 관련 기업들과 친환경 테마는 수급 이슈로 조정 시 적극적으로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권고했다.

증권사는 추천 종목으로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기아, LG전자, 코오롱인더, 롯데절밀화학을 제시했다.

이번 주는 오는 9일 ECB의 통화정책회의도 주목할 것을 전문 증권가는 권고했다. 이 자리에서 ECB가 팬데믹긴급매입프로그램(PEPP)의 국채 매입 규모 축소를 논의할 가능성이 있기 크기 때문이다.

유럽연합(EU) 통계기관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유로존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3%가 높았다. 전월 상승률(2.2%)을 큰 폭으로 웃도는 수준이다. 이대로 확정되면 지난 2011년 이후 10년 만에 최고 수준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이 자리에서 테이퍼링 논의가 나올 시 미 달러화가 약세로 돌아설 수 있는 데 이럴 경우 우리나라 증시에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환차손이 줄어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들이 매도 규모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삼성증권은 이 번 주 코스피 지수가 3,200선 내외에서 박스권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NH투자증권은 3,100~3,220선 안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다.

34. 대형주 '짬뽕' 전략 (밸류+퀄리티+모멘텀)
기대CAGR : 15~20%
매수전략 : 아래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 찾기
- 순이익, 자본, 영업현금흐름, EBITDA, 배당>0 및 증자 없는 기업만 사용
- 퀄리티 순위 계산(GP/A)
- 밸류 콤보 순위 계산(PER+PBR+PCR+PSR+EV/EBITDA+배당수익률)
- 모멘텀 순위 계산(12개월 과거 수익률 순위)
- 순위 비중 : 밸류콤보 33%, 퀄리티콤보 33%, 모멘텀 33%
- 통합 순위가 가장 높은 주식 매수
매도전략 : 연 1회 리밸런싱

* 짬뽕전략
1) 시가총액 최고 200위 기업
2) 자본, EBITDA, 배당 0 이상 기업 (흑자기업)
3) 대형주 200개 중 약 80~100 개 선정됨
4) 기업별로 PER,PBR,PCR,PSR,EV/EBITDA,배당수익률의 순위를 각각 계산하고 이 6개 지표의 순위를 더해 통합 순위를 계산(밸류콤보)
5) GP/A별 순위를 계산(퀄리티)
6) 12개월 과거 수익률의 순위를 계산(모멘텀)
7) 4~6번의 순위를 합친 통합 순위를 계산. 단, 밸류, 퀄리티, 모멘텀의 비중은 각각 3분의1. 밸류콤보는 6개 지표가 섞여 있으므로 밸류통합순위를 6으로 나누면된다.
8) 통합순위가 가장 높은 종목을 매수하고, 밸류전략 연 1회 리밸런싱

35. 슈퍼 밸류 모멘텀 전략 1.0 (밸류+모멘텀) : 류주현
기대CAGR : 25%이상
매수전략 : 아래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 찾기
- 소형주(시가총액 최하 20%) 주식에만 투자
- PBR,PSR,PER,GP/A 의 각 순위를 계산
- 4개 지표의 통합 순위가 가장 높은 50개 종목 매수
매도전략 :
- 50종목 중 12개월 과거 수익이 0 이상인 종목만 보유
- 50종목 중 12개월 과거 수익이 0 이하인 종목은 현금화, 현금을 과거 수익 0이상인 종목에 재투자
- 12개월 과거 수익이 0이상인 종목이 4분의1이하이면 전 종목 매도, 현금보유
- 월 1회 리밸런싱

36. 슈퍼 밸류 모멘텀 전략 2.0 (밸류+모멘텀) : 류주현
기대CAGR : 20%이상
매수전략 : 아래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 찾기
- 소형주(시가총액 최하 20%) 주식에만 투자
- PBR,PSR,PER,GP/A 의 각 순위를 계산
- 4개 지표의 통합 순위가 가장 높은 50개 종목 매수
매도전략 :
- 50종목 중 12개월 과거 수익이 0 이상인 종목만 보유
- 50종목 중 12개월 과거 밸류전략 수익이 0 이하인 종목은 현금화, 현금은 12개월 과거 수익이 0 이상으로 올라갈 때 까지 보유
- 12개월 과거 수익이 0이상인 종목이 4분의1이하이면 전 종목 매도, 현금보유
- 월 1회 리밸런싱

37. 슈퍼스타K (밸류+모멘텀) : 서진원
기대CAGR : 25%이상
매수전략 : 아래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 찾기
- 유동비율이 100% 이상인 종목만 포함
- PBR,PSR,PER,PCR 의 각 순위를 계산
- 4개 지표의 통합 순위가 가장 높은 30개 종목 매수
- 소형주(시가총액 하위 20%)만 매수
- 개별 종목 비중을 '평균 모멘텀 스코어'로 결정
매도전략 : 월 1회 리밸런싱

* 슈퍼스타K 약점
1) 평균 모멘텀 스코어를 사용하기에, 추세가 전혀 없거나 천천히 주가가 하락하는 장에서는 안좋음(밸류보다 수익이 떨어짐)
2) 하락장에는 MDD 100% 가 될 수 있음

투자전략의 종류-자산배분, 가치투자, 우량주투자, 모멘텀투자-할 수 있다! 퀀트 투자

투자전략의 종류-자산배분, 가치투자, 우량주투자, 모멘텀투자-할 수 있다! 퀀트 투자

투자스타일투자전략의 종류-자산배분, 가치투자, 우량주투자, 모멘텀투자-할 수 있다! 퀀트 투자

자산배분 전략

자산배분 전략(asset allocation)은 상관관계가 낮은 여러 자산군을 선정해서 각 자산의 비중을 정한 다음 그 비중에 맞게 리벨런싱하는 투자 전략이다. 여기서 상관관계가 낮다는 말은 서로 반대방향으로 움직인다는 뜻이다. 예를들어 삼성전자가 가격이 오를 때 LG전자는 가격이 떨어진다고 가정해보자. 이 때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상관관계가 낮다고 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군으로는 주식, 채권, 금, 원자재 등이 있는데 이를 적정 비율로 조합해서 포트폴리오를 작성한다. 아주 단순하게 각각 25%씩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을 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리벨런싱을 하게된다. 리벨런싱을 할 때 주식가격이 올라서 30%가 되고 다른 자산군의 비중이 25%보다 줄어들었을 때, 주식을 팔고 다른 자산군을 사서 25%로 맞춰주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총 자산이 부드럽게 우상향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자산배분 전략을 사용했을 때 가장 큰 장점은 MDD축소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다. (MDD는 최대낙폭을 뜻한다.)

주식과 채권은 반대로 움직인다.

가치투자 - 밸류전략

밸류전략은 저평가된 주식을 매수해서 그 주식이 고평가 되었을 때 매도한다. 쉽게말해서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단순한 전략이다. 워렌 버핏이 대표적으로 밸류전략을 쓰는 투자자이다. 다만 워렌퍼핏은 수치를 가지고 투자하는 밸류전략 것이 아니라 '기업의 제품이 경쟁력이 있는가?', '경영진이 투명한가?'와 같은 비계량적인 요건을 가지고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다.(물론 워렌버핏도 수치는 기본적으로 사용하겠지만 수치만 보는 퀀트투자와는 맥락이 다르다.) 전략은 단순하지만 실행하기는 쉽지 않다. 저평가된 주식을 어떻게 찾을 것인지에 대한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퀀트투자에서는 '가치 지표'라고 불리는 여러가지 수치를 이용해서 주식이 저평가되었는지 확인한다. 대표적인 가치 지표로는 PER, PBR, PCR, PSR, EV/EBIT, EV/EBITDA, 배당수익률 등이 있다. 이 지표들은 밸류전략 모두 기업 경영에 중요한 재무제표 계정인 순이익, 자기자본, 매출액, 현금흐름 등을 해당 기업의 주가와 비교해서 나오는 수치들이다.

이러한 가치지표들이 우량한 기업은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다. 다만 과거의 데이터를 보면 이런 지표가 우수한 기업을 샀을 때, 시장의 평균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는 점은 밸류전략 밸류전략 확실하다.

가치투자의 대표적인 인물 워렌버핏

우량주 투자 - 퀄리티 전략

퀄리티전략은 재무제표에서 '우량 기업'을 구분할 수 있는 수익성과 안정성 지표가 높은 기업에 투자한다. 퀄리티 전략의 지표는 수익 여부, 배당 여부, 증자 여부, GP/A, F-스코어(F-Score) 등이 있다. 이 지표들도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하여 얻을 수 있다.

이렇게만 말하면 밸류전략과 무엇이 다른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 차이는 확실하다. 밸류전략의 기본 전략은 저평가된 주식을 사는 것이었다. 퀄리티 전략에서는 재무재표의 수치들을 주가와 비교하지 않는다. 즉 저평가의 여부와는 상관없이 우량한 주식을 밸류전략 사는 것이다.

예를들어 삼성전자 주식을 생각해보자. 퀄리티 지표를 확인해 보지 않았지만 삼성전자는 누가봐도 우량한 기업이다. 퀄리티 전략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매수 후보군에 들어갈 수도 있다. 다만 삼성전자가 현재 가격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면 밸류전략에서는 매수 후보군에 들어가지 못한다. 삼성전자가 저평가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보통 삼성전자 같이 큰 기업들은 저평가되는 일이 거의 없다.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외국인도, 기관도, 개인들도 바라보고 있는 주식이 아닌가. 저평가되는 일은 극히 드물다.

(아마도)한국의 대표 우량주 삼성전자

모멘텀 전략

모멘텀 전략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과학 시간에 배운 관성을 기억해내야 한다. 관성은 움직이던 물체는 계속 움직이려하고 멈춰있던 물체는 계속 멈추려하는 것을 말한다. 주식을 사고파는데 이게 무슨 뜬금없는 이야기인가 싶겠지만 주가도 관성이 있고, 그 관성을 이용해서 초과수익을 내는 것이 모멘텀 전략이다. 즉,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주식을 사고, 떨어지고 있는 주식은 파는 것이다.

'할 수 있다 퀀트 투자'에서 사용하는 모멘텀은 '상대적 모멘텀'과 '절대적 모멘텀'이 있다. 상대적 모멘텀은 최근에 가장 주가가 많이 상승하는 종목을 매수하는 것이고, 절대적 모멘텀은 시장 전체의 분위기를 봐서 강세장일 때는 주식에 투자하고 약세장일 때는 주식을 매도해 현금을 보유하는 것을 말한다. 강세장과 약세장을 판단하는 기준에 정답이 있진 않다. 이동평균선을 사용하거나, 예금 이자와 비교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오르던 주식은 계속 오른다.

콤보 전략

위에서 말한 자산배분 전략, 밸류 전략, 퀄리티 전략, 모멘텀 전략을 합성해서 만드는 것이 콤보 전략이다. 위의 전략 중에 한 가지만 쓸 때보다 전략을 2개 이상 적절히 섞으면 더 높은 수익률과 더 낮은 MDD를 달성할 수 밸류전략 있다. 기본적인 전략을 익히고 기본적인 전략을 섞음으로써 자신만의 '맞춤형 투자 전략'을 만들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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