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코인 외환 거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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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이용해 1조7천억원에 달하는 불법외환 거래를 주도해 온 이들이 세관에 적발됐다.

적발된 이들 가운데는 무등록으로 외국환업무를 하면서 가상자산거래를 통해 다수인에게 송금대행 수수료를 착복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중계무역거래를 가장해 3천550억원을 외환송금한 후 해당 자금으로 가상 자산을 구매한 이도 적발됐다.

서울본부세관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가상자산을 이용한 불법외환거래 기획조사에 착수해 총 1조6천927억원의 불법거래를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적발된 주요 유형들로는 △자금추적 회피 목적 불법 송금대행(8천122억원) △가상자산을 구매하면서 은행에는 무역대금·유학자금으로 속이고 해외송금(7천851억원) △국내 신용카드로 비트 코인 외환 거래자 해외 ATM기에서 현금 인출해 현지 거래소에 불법지급(954억원) 등이다.

서울세관은 이번 기획조사에서 총 33명을 적발한데 이어 14명을 검찰송치하고, 15명은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나머지 4명은 조사 중이다. 서울세관은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4명에 대해서도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동현 서울세관 조사2국장은 “가상자산 구매자금을 무역대금 또는 해외 여행경비와 유학경비 명목으로 가장해 외환 송금하거나, 해외 ATM기기에서 외화를 직접 인출해 가상자산을 구입하는 경우에는 형사처벌 또는 과태료 부과 등의 제재를 받을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서울세관은 앞으로도 가상자산 관련 불법외환거래 및 자금세탁 혐의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방침으로, 밀수자금이나 관세탈루 차액대금 등 범죄자금으로 가상자산을 이용하는 행위에 대해 정밀 분석해 지속적인 단속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최근 가상자산 가격 상승으로 이를 이용한 자금세탁, 사기 등 불법행위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부는 4∼9월을 ‘범정부 차원의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 중으로, 관세청은 ‘가상자산 이용 불법외환거래 특별 단속팀’을 구성해 조사역량을 강화시켜 집중 단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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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7일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구매하기 위해 외국환거래법을 위반한 사례로 총 33명을 적발해 14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15명에게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4명은 현재 조사 중”이라며 “이번에 적발된 불법 자금 거래 규모가 무려 비트 코인 외환 거래자 1조6,927억 원 규모”라고 밝혔다.

서울세관 전성배 외환조사총괄과장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가상자산을 이용한 불법외환거래 기획조사’를 통해 적발한 주요 범죄 유형이 3가지 유형으로 나타났다”며 “가상화폐를 구입하기 위해 자금추적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이거나 또는 무역대금이나 유학자금으로 허위신고를 해 단속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 그리고 해외에 직접 나가 국내 신용카드로 ATM을 통한 현금인출을 하는 방식”등을 적발했다고 전했다.

서울세관이 주요 적발 사례로 든 4가지 경우를 통해 가상화폐 구입을 위한 외국환거래법 위반사례를 직접 살펴본다.

■ 사례 1 : 무허가·무등록 외국환업무를 비트 코인 외환 거래자 비트 코인 외환 거래자 통한 비트코인 구매로 시세차익

▲ 사진=서울본부세관 제공 / 비트코인 구매위해 무등록 외국환 업무 사례(2021.07.07)

환전상을 운영하는 A씨는 ’18년 7월부터 21년 초까지 해외에서 국내로 송금을 원하는 의뢰인들로부터 현지화폐를 받아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구매했다. 이후 A씨나 A씨 지인의 지갑으로 구매한 비트코인을 전송한 후 국내 거래소에서 외국화폐로 구매한 비트코인을 매도했다. A씨는 시세차익을 거두며 비트코인을 매도한 후 취득한 원화 3,000억 원을 17,000회에 걸쳐 국내 다수의 수취인들에게 계좌이체 또는 현금으로 출금해 전달하였다. 이 과정에서 환전상 A씨는 송금대행 수수료 외에도 추가로 약 50억 원의 가상자산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추정되며, 서울세관은 A씨와 조직원 3명을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 사례 2 :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구매하기 위해 무역대금을 가장한 송금방식

▲ 사진=서울본부세관 제공 / 비트코인 구매 위해 무역대금 가장 송금사례(2021.07.07)

국내에서 무역회사를 운영하는 B씨는 해외 거래처와 중계무역 하는 것처럼 가장하고 ‘송품장(Invoice)’과 ‘선하증권(Bill of Lading)’을 위·변조해 국내 은행을 통해 최근 3년간 약 563회에 걸쳐 3,550억 원을 해외로 송금했다. B씨는 해당 자금으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구매한 뒤, 이를 다시 국내 지인들의 전자지갑으로 가상자산을 전송해 국내에서 매도한 후 약 100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이 확인됐다. 서울세관은 B씨에게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약 120억 원을 부과했다.

■ 사례 3 :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구매하기 위해 유학경비를 가장한 송금방식

▲ 사진=서울본부세관 제공 / 비트코인 구매 위해 유학경비 가장 송금사례(2021.07.07)

대학생 C씨는 해외에 본인 명의 계좌 여러 개를 개설한 후 ’18년 3월부터 약 1년 6개월간 유학경비 또는 체재비로 가장해 총 851회에 걸쳐 400억 원을 송금했다. C씨는 가상자산을 구매한 후 국내 거래소로 전송・매도해 약 20억 원의 시세차익을 챙겼고 이를 적발한 서울세관은 C씨에게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약 16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 사례 4 :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구매하기 위해 해외 ATM기기 직접 현금 출금

▲ 사진=서울본부세관 제공 / 비트코인 구매 위해 해외 ATM 현금 인출 사례(2021.07.07)

직장인 D씨는 ’17년부터 ’18년까지 지인과 함께 해외에 29차례 출입국하며 본인 명의 현금카드로 현지 ATM기기에서 총 12,비트 코인 외환 거래자 198회에 걸쳐 320억 원을 인출했다. 이들은 현지에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구입한 후에 국내 거래소로 전송해 매도한 후 모두 15억 원의 시세차익을 챙긴 것을 확인됐다. 서울세관은 D씨와 일행에게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약 13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

한편, 서울세관 관계자는 “검찰송치 14명과 과태료부과 15명 외에도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4명에 대해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동현 서울본부세관 조사2국장은 “가상화폐 구매자금을 위해 무역대금, 해외 여행경비, 유학경비 명목으로 꾸며 외환을 송금하거나 해외 ATM기기에서 외화를 본인이 직접 인출해 가상화폐를 구입하는 경우 형사처벌 또는 과태료 부과 등의 제재를 받을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서울세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상화폐 관련 불법 외환거래 및 자금세탁 혐의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밀수자금이나 관세탈루 차액대금 등 범죄자금으로 가상화폐를 구매하는 행위에 대해 정밀 분석해 지속적인 단속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DAILY 금융

[이데일리 서대웅 기자] 우리은행 지점에서 외환 이상거래로 의심받은 8000억원대 자금 중 일부가 가상자산으로 세탁한 중국계 자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위장 법인을 세워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자금을 세탁한 뒤 수입결제용이라고 서류를 꾸며 해외로 송금했다는 것이다. 우리은행은 물론 이 자금 세탁이 이뤄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해당 거래소에 실명 계좌를 터준 국내 은행까지 자금 세탁에 동원된 사실이 최종적으로 확인되면 큰 파장이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1년전부터 거액의 자금 해외 송금, 이례적

28일 이데일리 취재 결과 우리은행 서울 모지점에서 지난해 하반기부터 최근까지 1년이 안 되는 기간 동안 400여회에 걸쳐 총 8000억원대 자금이 수입 대금 결제 명목으로 해외에 송금됐다. 소매금융 지점에서 영업일마다 최소 한 차례 이상 수십억원이 무역금융 형태로 해외로 보내진 셈이다.

우리은행 내부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 제보에 따르면 이 자금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세탁된 중국계 자본인 것으로 의심이 되고 있다. 자금세탁 일당이 위장 법인을 세워 중국 자본을 들여와 거래소에서 자금을 굴린 뒤, 이를 원화 계좌로 인출해 우리은행으로 보낸 후 해외로 송금했다는 것이다.

우리은행은 내부 감사를 통해 소매점포에서 단기간에 거액의 외환거래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금감원은 이를 토대로 지난 23일부터 우리은행에 대한 수시검사를 진행 중이다. 다만 우리은행측은 “해당 수입업자로부터 수입자금 결제 목적으로 증빙서류를 비트 코인 외환 거래자 받아 확인 후 송금한 것”으로 “현재까지 직원 등이 불법행위에 관여한 정황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금감원측도 “현재 검사 초기 단계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자금 흐름을 확인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확인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이상거래로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익명을 요구한 당국 관계자는 “이번 의심정황이 사실로 드러나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와 실명계좌를 터준 은행들이 자금세탁 창구로 동원된 초유의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은행의 경우 이상 징후를 발견하고 금감원에 보고했지만 1년간 거액의 이상거래를 비트 코인 외환 거래자 막지 못했다는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면서 “당국에 의심거래보고(STR)와 고액현금거래보고(CTR) 의무를 얼마나 이행했는지도 관건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금세탁이 이뤄진 가상자산 거래소와 해당 거래소에 원화 실명 확인 입출금 계좌를 터준 은행의 타격은 더 클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당국 관계자는 “가상자산 거래소와 계좌 은행은 직접적인 ‘자금세탁 창구’로 활용된 것”이라며 “이번 자금세탁을 제일 먼저 막았어야 했지만 그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은행들, 자금세탁 창구로 동원…초유의 일”

특금법에 따라 거래소와 거래소에 계좌를 발급한 은행은 자금세탁 방지 부서를 두고 가상자산 의심 거래를 상시 모니터링해야 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보고해야 한다. 해당 거래소와 은행은 FIU 보고는커녕 이상거래 징후조차 포착하지 못한 것으로 금융권은 보고 있다.

현재 원화 입출금이 가능한 거래소는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5곳이다. 이들 거래소에 원화 계좌를 발급한 은행은 NH농협은행(빗썸·코인원), 신한은행(코빗), 케이뱅크(업비트), 전북은행(고팍스) 등 4곳이다.

자금세탁이 이뤄진 거래소는 최고 직권말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영업 전부 또는 일부 제재를 받더라도 향후 은행으로부터 원화 실명 확인 입출금 계좌 이용은 사실상 불가능할 전망이다. 가상자산 원화 마켓에 발을 들일 수 없다는 의미다. 은행 역시 임직원 제재와 과태료 및 과징금을 부과받게 된다.

금감원은 우리은행 검사에서 자금 출처 등을 모두 파악하면 가상자산 거래소와 계좌 발급 은행에 대한 대대적인 검사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금세탁이 원화 거래소뿐 아니라 외화만 거래 가능한 곳에서 이뤄진 뒤 원화 거래소로 자금을 이동시켜 은행으로 돈을 빼냈을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경우 검사 기간은 길어질 수 있다.

우리은행측은 이에 대해 “외환 이상거래로 의심되는 8000억원 중 90% 이상은 서류상 골드바와 반도체 칩 수입 결제대금으로 정상적 거래였다”며 “검사 결과는 최종적으로 나와봐야 알겠지만, 송금 진행 과정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감소했던 불법 외환 거래 적발 규모가 올해 들어 다시 급증했다. 국세청이 가상자산(가상화폐)을 이용한 불법 환치기에 대한 대규모 단속을 시행한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불법 외환 거래 적발 현황'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관세청이 적발해 검찰에 송치한 불법 외환거래 건수는 78건으로 금액으로는 1조2052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연간 적발액(7189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규모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사태로 국가 간 이동이 줄어든 데다 단속 활동에도 제약이 생기면서 연간 적발액이 2019년(3조4461억원)의 약 5분의1로 크게 줄었다. 그러나 올해 들어 정부가 가상자산을 이용한 불법 환치기에 대한 대규모 단속에 나서면서 적발 규모도 많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올해 적발된 불법 외환거래를 유형별로 보면 외환 사범이 1조1926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외환 사범의 경우 97.8%가 환치기였다. 이 외에 자금세탁 사범(71억원), 재산 도피 사범(55억원) 순이다.

환치기는 외국환은행을 통하지 않고 해외송금 효과를 내는 수법이다. 국내에서 원화를 받고 상응하는 외화를 해외에서 지급하거나 해외에서 외화를 받고 국내에서 원화를 주는 식이다. 특히 가상화폐 거래가 급증한 올해는 가상화폐를 이용한 환치기가 기승을 부렸다. 해외에서 의뢰인에게 받은 현지 화폐로 비트코인 등의 가상자산을 매입하고 국내 거래소에서 팔아 현금화한 뒤 의뢰인이 지정한 수취인에게 전달하는 식이다.

양 의원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외환거래 및 교역 규모 축소로 불법 외환거래 역시 감소세를 보였으나 올해 다시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이어 "가상화폐, 디지털 플랫폼 등을 이용한 다양한 외국환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단속 비트 코인 외환 거래자 역량 강화 등 효과적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4년여간 관세청의 불법 외환거래 적발 금액은 2017년 4조41억원, 2018년 3조478억원, 2019년 3조4461억원, 2020년 7189억원, 올해 1∼8월 1조2052억원 등이다.

이와 함께 지난 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송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적발된 가상화폐 이용 환치기는 8122억원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204억원)의 약 40배에 이른다. 이와 별도로 올해 가상화폐 거래 목적으로 허위송금한 것은 8856억원이 적발됐다.

이처럼 가상화폐를 이용한 불법 외환거래가 증가한 데는 '김치 프리미엄'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치 프리미엄은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가격이 해외시장보다 국내에서 더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현상을 뜻한다. 최근 외국인들이 외국환거래법을 따르지 않고 암호화폐 시장을 통해 불법으로 외환을 거래하고 김치 프리미엄을 악용해 더 큰 환차익을 낸 후 국내 아파트 55채를 매입한 사례도 있었다.

특히 올해 암호화폐를 이용한 환치기는 전체 외환 사범 적발 금액(1조1987억원)의 68% 수준이었다. 지난해에는 3.2% 정도에 불과했지만 올해 들어 폭증한 것. 가상자산을 통한 환치기 단속실적은 2018년 10건(7841억원)에서 2019년 3건(762억원), 2020년 1건(204억원)으로 건수와 규모 모두 줄었다. 그러나 올해 급증세로 돌아서면서 8월까지의 실적이 지난해 연간 실적의 39.8배로 불어났다.

송 의원은 "가상자산은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른 가치변동으로 투자 열풍을 부추겼지만, 국내 가상자산 가격이 단시간 내에 급등함에 따라 가상자산 유통 규모가 커지고 환차익을 노린 투기 세력 또한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테슬라 사례와 마찬가지로 가상자산을 보유한 기업가치가 가상자산과 연동해 변동성이 커지는 만큼 소액주주와 이용자 보호를 중심으로 가상자산 제도화 논의가 필요하다"비트 코인 외환 거래자 고 밝혔다.

성공적인 북미의 외환 거래자

금융 회사를 위해 전문적으로 고용된 거래자부터 외환 거래와 관련한 취미를 수익성 있는 수입원으로 바꾸려는 초보 거래자에 이르기까지 여러 유형의 외환 비트 코인 외환 거래자 거래자가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유형의 거래자 중 일부는 거래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거래 기술을 습득하여 뛰어난 수익을 계속해서 창출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북미 출신의 성공적인 거래자를 살펴보고 거래자에게 영감을 주는 트레이딩 성공 사례를 검토합니다.

레이 달리오(Ray Dalio)

레이몬드 토마스 달리오는 1985 년부터 세계 최대의 헤지 펀드인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Bridgewater Associates)의 공동 최고 투자 책임자로 일한 미국의 억만 장자 헤지 펀드 매니저이자 자선가입니다.

달리오는 겨우12 살의 나이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미국 롱아일랜드 지역의 중산층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그는 팁을 벌기 위해 골프장 캐디로 일했는데 많은 골퍼들이 월스트리트에서 일한다는 것을 알고 주식 시장에 관심을 갖게 된 남성이었습니다.

그는 1975년 하버드 경영 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하고 뉴욕시에 있는 2 베드룸 아파트에서 투자 회사인 브리지워터(Bridgewater)를 설립했습니다.

그의 사업은 80 년대에 호황을 누렸고 2011 년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헤지 펀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이 헤지 펀드 회사는 약 1,600 억 달러의 자산을 관리합니다.

달리오는 자신의 성공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며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7억 달러 이상을 기부했습니다. 그가 설립한 달리오 재단은 도심 교육, 소액 금융 및 자연 보호를 지원합니다.

칼 아이칸(Carl Icahn)

칼 아이칸은 미국의 사업가이자 자선 사업가입니다. 그는 이전에 미국 부동산 파트너스(American Real Estate Partners)로 알려진 뉴욕시에 기반을 둔 다양한 대기업 지주 사업인 아이칸 엔터프라이즈(Icahn Enterprises)의 설립자이자 지배 주주입니다.

그는 뉴욕시에 있는 교사 가족에 태어났습니다. 그는 세상 물정을 잘 아는 뉴요커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삼촌인 엘리엇 쉬널(M. Elliot Schnall)은 그에게 $400,000를 빌려줌으로써 그가 뉴욕 증권거래소에 자리를 잡는 것을 도왔습니다.

80 년대 중반에 그는 트랜스월드항공(TWA)을 인수했는데, 이는 1992 년 회사가 파산 신청을 했을 때 가장 혼란스러운 투자 중 하나가 되었고, 1 년 후 다시 등장했습니다.

아이칸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그는 넷플릭스, 애플, 레브론, 모토로라, 타임워너와 같은 미국의 주요 사업에 투자했습니다.

이러한 영리한 투자로 순자산이 170 억 달러가 넘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중 한 명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는 거래자에게 다음과 같이 충고합니다. “시장이 비트 코인 외환 거래자 당신에게 말하는 것을 항상 믿지 마십시오. 당신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본능에 충실하라”.

데이비드 테퍼(David Tepper)

데이비트 테퍼는 역대 최고의 헤지 펀드 매니저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에 대한 이유가 있습니다.

1957 년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서 태어난 그는 대학에서 경제학을 우등으로 졸업하고 아주 어린 나이부터 투자 시장을 테스트하기 시작했습니다.

테퍼는 신용 분석가로 경력을 시작하고 자금 관리 및 투자에 대한 감각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사의 신용 구조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배운 후 경력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어려움에 처한 기업을 선택하여 인수하고 수익성 있는 벤처 기업으로 전환한 것으로 존경을 받았습니다.

또한 80 년대 후반에 파산 직전에 은행에서 채권을 매입했습니다. 은행이 채권 시장 붕괴에서 살아남은 후 그는 투자로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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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시몬스(James Simons)

제임스 시몬스는 거래 커뮤니티 내에서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억만장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억만장자 헤지 펀드 매니저일 뿐만 아니라 양적 투자자이자 수학자이기 때문입니다.

제임스 해리스 시몬스는 1938 년 매사추세츠주 뉴턴에서 태어났으며 10 대부터 정원 용품점에서 일했습니다. 그는 완전한 결단력과 야망으로 인해 23 세에 수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시몬스는 수학과 거래에 대한 그의 사랑을 결합하여 시장에서 자산 가격의 변화를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구축한 교수, 과학자 및 엔지니어 팀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첫 번째 아이디어는 오늘날의 “양적 투자자(Quantitative Investor)”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제임스 시몬스는 유명한 회사인 르네상스 테크놀로지(Renaissance Technologies)를 창립하여 억만장자로 만들었고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헤지 펀드 회사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는 패턴 인식 전문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학적 모델을 사용하여 헤지 펀드를 분석하고 다른 어떤 방법보다 더 정확한 예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시몬스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행운을 제외하고는 상식을 대체할 수 있는 진정한 대체물이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스티브 코헨(Steve Cohen)

스티브 코헨은 미국의 억만장자 헤지 펀드 매니저이며 메이저리그 야구의 뉴욕 메츠의 대주주입니다.

코헨은 1978 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경영 대학원에서 경제학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가 학교를 떠났을 때 그는 부티크 투자 은행이자 중개 회사인 그룬탈 앤 코(Gruntal & Co)에서 주니어 옵션 거래자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1984 년에 그는 회사에서 거래 그룹을 관리했습니다. 그룬탈에 거주하는 동안 코헨의 거래는 일상적으로 회사를 위해 매일 10 만 달러를 벌어 들였고 그가 상당한 개인적인 부를 쌓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1992 년에 그는 헤지 펀드인 SAC 캐피탈 어드바이저(SAC Capital Advisors)를 출범시켰습니다.

코헨의 2,500 만 달러의 개인 자금으로 설립된 이 회사는 처음에 투자 관리에 공격적이고 대량의 거래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주식 포지션은 며칠 또는 경우에 따라 몇 시간 동안 유지되었습니다. 1999 년에 코헨은 SAC가 하루에 2천만 주를 정기적으로 거래한다고 제안했습니다. 2006 년까지 회사의 거래는 모든 주식 시장 거래 활동의 2%를 차지했습니다.

2013 년 코헨은 S.A.C.를 설립했습니다. 캐피탈 어드바이저는 내부자 거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헤지 펀드에 대한 가장 큰 형사 사건 중 하나에서 벌금 18 억 달러 (몰수 9 억 달러, 벌금 9 억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코헨은 스캔들에 대한 자신의 책임에 대한 민사 소송에서 합의된 일부로 2년 동안 외부 자금을 관리하는 것이 금지되었습니다. 헤지 펀드는 유선 사기와 4건의 증권 사기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외부 투자자와의 거래를 닫는 데 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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