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달력 사용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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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 선택에 있어서 우리와 잘 맞는 툴이 무엇일지 열심히 찾아보고 사용해본 결과, 결국 완벽한 툴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툴의 기능적인 면을 당연히 검토하지만, 이 툴을 도입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따라 서로 약속한 대로 잘 쓰는 게 훨씬 중요하다.

경제 달력 사용 방법

리모트워크를 경제 달력 사용 방법 가능하게 하는 협업 툴

리모트워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만하면 사용이 가능한 협업 툴 덕분이다. 같은 공간에 있지 않더라도 소통할 수 있는 협업 툴이 하나둘씩 늘어나면서 리모트워크는 더욱 광범위하게 확산될 수 있었다.

리모트워크에 적합한 협업 툴은 크게 소통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툴과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매니징 툴로 나눌 수 있다. 리모트워크에서는 같은 공간에 있지 않아서 발생하는 소통 문제가 꽤 민감하게 다가오는데, 실시간 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커뮤니케이션 툴이나 영상 툴 덕분에 장소와 관계없이 팀원들과 원활한 대화가 가능해졌다. 또 프로젝트 관리에 특화된 툴을 통해 대면 없이 업무 진척 상황을 시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효율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높일 기회도 늘어났다.

국내외 여러 스타트업이 리모트워크와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대표적 협업 툴을 살펴본다.

열린 채널로 정보 공유, 슬랙(Slack)

슬랙은 메시징 기반 협업툴로 국내외 스타트업이 가장 활발하게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툴 중 하나다.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슬랙 열풍은 국내로도 퍼져, 최근에는 슬랙을 사용하지 않는 스타트업을 세는 것이 더 빠를 만큼 초기 스타트업의 필수 커뮤니케이션 툴로 인식되고 있다.

슬랙은 단체 채팅방 개념인 '채널'을 개설하면, 언제 어디서든 팀원과 빠른 소통과 업무 협업이 가능할 뿐 아니라 무료로 쓸 수 있고 사용 방법도 크게 어렵지 않아 스타트업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전 세계적으로 슬랙이 급속도로 인기를 얻게 된 데는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지라, 트렐로, 아사나 등 서드파티 협업 툴과 유연한 호환성을 보여준 것도 한몫한다. 외부 서비스와의 연동 기능을 통해 슬랙 한 곳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일원화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빠른 소통을 할 수 있다.

리모트워크를 가능하게 하는 협업 툴

리모트워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만하면 사용이 가능한 협업 툴 덕분이다. 같은 공간에 있지 않더라도 소통할 수 있는 협업 툴이 하나둘씩 늘어나면서 리모트워크는 더욱 광범위하게 확산될 수 있었다.

리모트워크에 적합한 협업 툴은 크게 소통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툴과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매니징 툴로 나눌 수 있다. 리모트워크에서는 같은 공간에 있지 않아서 발생하는 소통 문제가 꽤 민감하게 다가오는데, 실시간 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커뮤니케이션 툴이나 영상 툴 덕분에 장소와 관계없이 팀원들과 원활한 대화가 가능해졌다. 또 프로젝트 관리에 특화된 툴을 통해 대면 없이 업무 진척 상황을 시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효율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높일 기회도 늘어났다.

국내외 여러 스타트업이 리모트워크와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대표적 협업 툴을 살펴본다.

열린 채널로 정보 공유, 슬랙(Slack)

슬랙은 메시징 기반 협업툴로 국내외 스타트업이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툴 중 하나다.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슬랙 열풍은 국내로도 퍼져, 최근에는 슬랙을 사용하지 않는 스타트업을 세는 것이 더 빠를 만큼 초기 스타트업의 필수 커뮤니케이션 툴로 인식되고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있다.

슬랙은 단체 채팅방 개념인 '채널'을 개설하면, 언제 어디서든 팀원과 빠른 소통과 업무 협업이 가능할 뿐 아니라 무료로 쓸 수 있고 사용 방법도 크게 어렵지 않아 스타트업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전 세계적으로 슬랙이 급속도로 인기를 얻게 된 데는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지라, 트렐로, 아사나 등 서드파티 협업 툴과 유연한 호환성을 보여준 것도 한몫한다. 외부 서비스와의 연동 기능을 통해 슬랙 한 곳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일원화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빠른 소통을 할 수 있다.

모바일 패션앱 스타일쉐어는 슬랙이 서비스로 나오자마자 사내 커뮤니케이션 툴로 도입해 줄곧 쓰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리모트워크를 허용한 스타일쉐어는 유능한 인재 한 명을 붙잡아두는 방법으로 리모트워크를 시작해 직원이 70여 명으로 늘어난 지금도 리모트워크를 실행하고 있다.

현재 스타일쉐어 직원 중 20%는 재택근무를 한다. 스타일쉐어는 슬랙이 나오기 전부터 내부 커뮤니케이션용 툴의 필요성을 느끼고 아이알씨(irc), 야머, 힙챗 등을 사용해왔는데 슬랙을 사용해본 후 반응이 나쁘지 않아 사내 커뮤니케이션 툴로 택했다. 슬랙을 사용하고 나서부터는 이메일로 하는 사내 소통은 거의 없어졌다. 이메일은 대부분 외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용도로 사용한다.

스타일쉐어의 슬랙에는
100여 개 가까운 채널이 있다
모든 직원이 다 들어와 있는 디폴트 채널부터 개발팀, 마케팅팀 등 팀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중심의 채널, 다시 팀 안에서도 업무 파트별 채널이 존재한다. 또 슬랙은 서드파티와 연동이 잘되기 때문에 팀별로 제플린, 지라, 트렐로 등 업무에 적합한 툴을 연동해서 사용하기도 한다.

업무 관련 채널 외에도 팀 소통을 위한 채널도 만들어 운영한다. 예를 들면 커피클럽 등 사내 동호회 채널을 통해서는 친목 도모를 하고, 구매 요청 채널에서는 간식거리 등 필요한 물품을 요청하기도 한다. 채널이 100개가 넘지만 팀원은 자신이 필요한 채널만 알람을 받기도 하고 원하는 채널 안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며 활동한다. 공유를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하는 스타일쉐어는 회사의 성과 지표 등을 매일 슬랙을 통해 전 직원과 공유한다.경제 달력 사용 방법

예를 들면 그로스(Growth) 채널은 매일 아침 10시에 하루 전날 성과 지표를 공유한다. 전 직원이 그로스 채널을 통해 매출, 사용자 수, 서비스 만족도, 나라별 사용자 변동 수치 등 핵심 지표들을 매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 팀별로 데일리 회의를 할 때는 회의 안내와 영상 회의 링크 등을 모두 슬랙에 공유하기 때문에 리모트워크를 하더라도 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윤자영 스타일쉐어 대표는 슬랙의 가장 큰 장점으로 오픈 채널로 인한 정보 공유를 꼽았다. 슬랙은 비공개 채널을 만들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채널과 대화 내용을 검색해볼 수 있다. 윤자영 대표는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슬랙 사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오픈 채널의 장점은 공개된 정보를 누구나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회사 구성원 입장에서 회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채널이 있다는 사실은 좋게 받아들일 것이라 본다. 대면 회의에서는 직원이 어떤 의견을 내고 싶어도 상사 앞에서 대놓고 할 수 없다면, 슬랙에서는 누구든 자유롭게 질문을 할 수 있고 답하는 입장에서도 더 곰곰이 생각하고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다.

툴 선택에 있어서 우리와 잘 맞는 툴이 무엇일지 열심히 찾아보고 사용해본 결과, 결국 완벽한 툴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툴의 기능적인 면을 당연히 검토하지만, 이 툴을 도입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따라 서로 약속한 대로 잘 쓰는 게 훨씬 중요하다.

공사 분리 가능한 업무툴, 잔디(Jandi)

해외에 슬랙이 있다면 국내에는 메시징 기반 협업툴 잔디가 있다. 잔디는 국내 토종 협업툴로 슬랙의 한국어 버전이라고 보면 이해하기 쉽다. 현재 잔디를 사용하는 국내외 기업은 15만 개로, 한국어에 최적화된 커뮤니케이션 툴이란 사실만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잔디를 선택했다.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만든 잔디는 일본어와 중국어 버전은 물론, 동양인에게 좀 더 익숙한 UI·UX나 이모티콘을 제공해 아시아 국가 기업이 슬랙의 대안으로 선택하고 있다. 잔디는 국내 기업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방문 교육 및 세미나를 열고 있어, 협업 툴을 처음 사용하는 업체라도 쉽게 도입하는 것이 가능해 접근성이 높고 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해 도입에 부담이 적다.

실시간 채팅을 위해 필요한 단체 대화방 개념을 슬랙에서는 채널, 잔디에서는 토픽이라고 부른다. 토픽 안에서 팀원은 업무 내용을 주고받으며 소통할 수 있다. 슬랙의 장점인 외부 서비스 연동 기능 역시 잔디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구글 캘린더, 트렐로, 지라, 깃허브 등 업무 및 개발 툴과 그룹웨어, 사내 시스템, RSS 기능도 잔디와 연동할 수 있어 잔디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농업경제신문 박재현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의 긴금사용승인을 결정했다.

FDA 홈페이지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노바백스 백신 자료를 검토한 결과 18세 이상을 상대로 잠재적인 위험보다 이익이 더 크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로서 FDA가 승인한 코로나19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존슨앤존슨, 노바백스로 총 4개가 됐다.

앞서 지난 6월 FDA의 외부 전문가 자문위원회는 노바백스 백신의 승인 권고하기 위해 21대 0, 기권 1명으로 승인 권고했다.

노바백스 최고 상업 책임자이자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인 EVP인 존 트리찌노는 회사가 연말까지 전체 생물학적 제제 라이선스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지 2년 반이 지난 지금 노바백스는 어린이, 백신 회의론자 및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을 기피하는 사람들을 위한 추가 옵션으로 보다 전통적인 방식 의 마케팅 전략을 수립했다.

로버트 칼리프 FDA 국장은 성명에서 “오늘 승인은 아직 COVID-19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미국 성인에게 긴급 사용 승인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안전성, 유효성 및 제조 품질에 대한 FDA의 엄격한 표준을 충족하는 또 다른 옵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FDA 생물의약품 평가 및 연구 센터 소장인 피터 마크스 박사는 노바백스 백신은 "성인을 위한 또 다른 대안을 제공하고 미국의 코로나19 백신 공급에 또 다른 백신을 추가한다"고 언급했다.

FDA는 노바백스가 미국과 멕시코에서 진행 중인 후기 단계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승인했으며, 이 연구에서는 회사의 단백질 기반 주사가 경증, 중등도 또는 중증 코로나19를 억제하는 데 90.4% 효과적임을 보여줬다.

분석가들은 노바백스가 1분기와 다음 달에 "대부분 고소득 국가에서 의미 있는 제품 판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뉴백소비드라는 상표가 붙은 노바백스 백신이 유럽 연합, 영국, 호주 및 한국과 같은 곳에서 승인을 받았다.

트리찌노는 노바백스가 "연간 재접종 및 최신 코로나19 변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면역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데 완벽하게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주 초 바이든 행정부는 접종이 곧 승인될 것을 예상해 320만 도즈의 백신을 구입했다.

노바백스는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기 위한 백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베스터스닷컴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노바백스는 아직 미국에서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지 못했지만 생명공학은 오미크론 부스터와 오미크론과 싸우는 성분이 포함된 2가 부스터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테스트에서 두 가지 옵션 모두 높은 수준의 효율성으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패널리스트 웨인 마라스코와 제임스 힐드레스 박사는 특히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노바백스 결과에 대해 "오늘 내가 본 것 중 가장 설득력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BA1, BA2 및 BA5로부터 보호되는 노바백스 프로토타입 부스터가 주어졌다"고 언급했다.

국내 식약처로부터 승인을 받은 토종 백신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한 백신이 있다. 특히 오미크론 대응 백신 개발에도 나서 관심이 쏠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해 제조판매품목 허가를 신청한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멀티주'에 대해 임상시험 최종 결과보고서를 제출하는 조건으로 29일 품목허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오는 3분기 중 유럽의약품청(EMA), 세계보건기구(WHO) 등의 허가도 기대된다.

식약처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임상 승인은 국제백신연구소(INO-480), SK바이오사이언스(NBP2001, GBP510 면역증가제 2건), 셀리드(AdCLD-CoV19, AdCLD-CoV19-1), 진원생명과학(GLS-5310), 유바이오로직스(유코백-19), 큐라티스(QTP104), 아이진(EG-COVID), 에스티팜(STP2104주) 등 10건이다.

해외 허가된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 경제 달력 사용 방법 노바백스 백신 등이다.

셀리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오미크론 전용 코로나19 백신 ‘AdCLD-CoV19-1 OMI’의 부스터샷 임상 1·2상 시험 계획서를 변경 신청했다.

앞서 셀리드는 지난 12일 화이자 백신(BNT162b2) 또는 모더나 백신(mRNA-1273) 접종 완료 후 24~48주 미만 경과한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자사 오미크론 전용 백신을 추가 접종하는 임상 1·2상 계획서를 신청했다.

하지만 이번 변경 계획서에 따르면 화이자, 모더나 백신뿐 아니라 허가된 모든 코로나19 백신의 마지막 접종 완료 또는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한 격리 해제 후 16~48주 미만 경과한 성인을 대상으로 추가 접종해 안정성·면역원성을 확인한다.

아이진은 아이진은 장기간 냉장 보관이 가능한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반 백신의 제형과 대량 생산 공정을 개발하는 연구가 정부 과제로 선정됐다

아이진은 동결 건조가 가능한 mRNA 기반 코로나19 백신 '이지-코비드'(EG-COVID)를 개발해 임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 제품은 초저온 보관으로 콜드체인이 필요한 기존 mRNA 백신과 달리 동결 건조 제형이어서 기존 냉장 시설 온도인 2∼8℃에서 보관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유코백-19는 콩고에서 임상 3상에 돌입했으며 필리핀에서도 IND(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아서 곧 임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유코백-19 임상 3상은 성인 4000명을 대상으로 콩고와 필리핀에서 각각 실시된다. 유코백-19는 합성항원 방식의 백신으로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만든 항원 단백질을 면역증강제와 함께 사용하는 백신이다.

진원생명과학은 코로나19 DNA 백신 후보물질 ‘GLS-5310’ 부스터샷(추가 접종) 임상시험이 미국에서 총 3명의 대상자에게 투여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GLS-5310은 코로나19 스파이크 항원뿐만 아니라 바이러스 복제 및 발병에 중요한 ORF3a 항원을 추가했다.

GLS-5310은 비강 내 투여되는 최초 백신 가운데 하나로 알려졌다.

화이자와 모더나는 메신저리보핵산(mRNA)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해 세계 백신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mRNA 플랫폼의 백신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향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에 그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지원하는 '신변종 감염병대응 mRNA 백신사업단'은 지난 5개월간 제1차 신규과제 공모를 통해 에스티팜, 아이진, 큐라티스 등 비임상 및 임상지원 분야 9개 과제에 선정, 2년간 1단계 국산 mRNA백신개발사업을 수행한다.

mRNA백신은 기존의 백신과 달리 신체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단백질 또는 단백질 생성 방법을 세포에 가르쳐, 특정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때 이에 대한 항체를 형성하도록 유도한다. 기존 백신에 비해 생산성과 안전성이 높다.

큐라티스 측은 개발 중인 차세대 메신저리보핵산(mRNA) 코로나19 백신 `QTP104`와 관련해 지난 4월 20일 인도네시아를 방문, 인도네시아 보건부 장관을 만나 인도네시아에서의 임상 시험과 인허가 관련 사항을 논의하고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큐라티스는 QTP104의 인도네시아 임상 시험을 위해 임상 연구 실무진을 현지에 추가 파견할 예정이다.

에스티팜은 현재 'K-mRNA 컨소시엄'에 참여해 코로나 mRNA 백신 1상을 승인받았다. 현 후보물질의 임상 1상을 끝내면 다른 변이의 염기서열을 집어넣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한양행은 이화여대와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체내 안정성과 타깃 단백질 발현을 증가시키는 새로운 mRNA 원천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신시내티대와는 표적조직에 대한 mRNA의 전달력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한다.

대웅제약은 지질나노입자(LNP)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약물이 세포막을 통과해 세포질 안에서 작용하게 해주는 전달체로 mRNA 백신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전자 치료제의 전달체로 이용된다.

GC녹십자는 mRNA 신약 개발을 위해 지난 4월 캐나다 아퀴타스 테라퓨틱스로부터 LNP 기술 도입 및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계약으로 GC녹십자는 아퀴타스가 보유한 LNP 기술을 최대 4개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mRNA 백신 원료 및 완제 생산 설비를 구축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모더나의 mRNA 코로나19 백신 완제 위탁생산을 단 5개월만에 완료해 세계적인 감염병 대응에 품질과 속도를 입증했다.

종근당바이오도 LNP 원료 생산을 시작했다. 종근당바이오는 바이오벤처 인핸스드바이오와 지질나노입자 기술 'EN-LNP'의 핵심소재인 '이온화지질'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

한미약품도 한미정밀화학을 통해 mRNA 원료 CDMO 사업을 시작했다.

한미약품은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mRNA 백신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모더나, 바이오앤테크, 큐어백 등 글로벌 mRNA 코로나19 백신 업체들과 위탁생산 수주를 위해 논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사이언스와 진원생명과학은 mRNA 백신의 대규모 생산기반 및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협의를 약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 기술을 접목해 대량 생산 공법을 연구하고 mRNA 코로나19 백신 등 상용화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양사는 수율과 에너지 자원 활용을 극대화하는 방법 등 mRNA 백신의 글로벌 대규모 생산을 위한 차세대 생산기술을 함께 연구한다.

또 코로나19 및 신종 감염병 mRNA 백신의 공동 연구와 사업화를 포함한 포괄적인 글로벌 핵산 사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파트너로서 기술 확보 및 시장 개척 등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엔지켐생명과학은 mRNA 백신에 필요한 지질 생산과 수출, Lipid Nano Particle(LNP) 기술의 개발, 바이오·의약 관련 첨단소재의 연구개발, 제조와 판매 등을 목적으로 충북 제천에 첨단소재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연제약 역시 최근 mRNA 기반 백신·치료제 개발을 위해 엠디뮨과 바이오드론 약물 전달 플랫폼 기술도입에 관한 라이선스 및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엠디뮨의 CDVs를 이용한 바이오드론 약물 전달 기술에 mRNA 봉입 기술을 적용해 mRNA 기반 백신 및 희귀유전질환 치료제의 비임상·임상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삼양홀딩스는 엠큐렉스와 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한 개발을 위해 기술적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양해각서(MOU)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코로나19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mRNA 및 이를 세포까지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약물 전달체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밖에 mRNA 백신과 관련이 있는 기업으로는 셀루메드, 서린바이오, 파미셀, 나이벡, 올리패스, 아미노로직스 등이 있다.

국내서 연구되는 백신은 아니지만 국내 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백신이 베트남에서 개발하고 있는 나노코박스이다.

나노젠의 나노코박스 백신은 국내 제약사 HLB가 기술이전을 전제로 글로벌 권리 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관련주로 HLB제약, HLB생명과학, HLB글로벌 등이 거론된다.

국내 노바백스 관련주로 켐온은 지난해 나파모스타트 메실레이트를 국내 최초로 공급한 SK바이오사이언스와 코로나19 백신 비임상시험을 진행했으며 디알젬은 2대주주인 후지필름의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자회사가 노바백스 백신 후보물질 위탁제조를 담당한 바 있어 관련주로 거론된다.

국내서 코로나19 치료제로 허가가 완료된 품목은 길리어드사이어스 렘데시비르와가 있다. 또 셀트리온 항바이러스제 렉키로나주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의약품부족운영위원회(MSSG)가 선정한 '코로나19 공중보건비상사태(PHE) 중요 의약품(critical medicines)' 목록에 선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임상승인한 코로나19 치료제는 크리스탈지노믹스, 대웅제약, 제넥신, 동화약품, 이뮨메드, 녹십자웰빙, 종근당, 한국유나이티드, 텔콘알에프제약, 한국화이자, 신풍제약, 진원생명과학, 아미코젠파마, 제넨셀, 대원제약, 일동제약, 샤페론, 현대바이오사이언스, 바이오리더 등이 있다.

이중 기존 약물을 활용하는 약물재창출 방식은 크리스탈지노믹스, 대웅제약, 녹십자웰빙, 종근당, 신풍제약, 아미코젠파마, 대원제약, 현대바이오사이언스 등이 있다.

신약개발을 택한 곳은 제넥신, 동화약품, 이뮨메드, 한국유나이티드, 텔콘알에프제약, 진원생명과학, 제넨셀, 일동제약, 샤페론, 바이오리더 등이다.

일동제약과 시오노기제약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경구치료제 S-217622'(조코바)는 일본 후생노동성의 전문 부회에서 승인 여부에 대해 “더 신중하게 논의를 거듭할 필요가 있다”고 견해를 나타냈다.

S-217622'은지난 5월에 시행한 개정의약품 의료기기법(약기법)에서 신설한 ‘긴급승인’ 제도를 조코바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최근 폐와 구강에서 오미크론 변이 BA.1 바이러스의 증식을 크게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본 연구팀이 발표했다.

지난달 네이처에는 시오노기의 S-217622이 오미크론 계열 변이 BA 감염을 제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정부는 시오노기 코로나19 경구치료제 'S-217622'의 구입을 위해 물밑에서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217622'는 중국에서 긴급사용 신청을 위한 자료를 제출해 조만간 승인 신청서를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진원생명과학은 과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면역조절제인GLS-1027을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경구용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미국과 북마케도니아, 불가리아에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샤페론은 코로나19 치료제 '누세핀'이 국가신약개발재단(KDDF)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지원과제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앞서 국전약품은 샤페론과 먹는 치매치료제 'NuCerin'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제넨셀과 현대바이오, 샤페론, 비엘(옛 바이오리더스) 등은 조만간 환자 투약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샤페론은 정맥 주사 제형, 나머지 업체들은 경구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다.

젠넨셀은 최근 세종메디칼로 최대주주가 바뀌었으며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ES16001’을 개발중이다. 앞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치료 효과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ES16001은 국내 자생 식물인 담팔수 잎에서 추출한 후보물질이다.

경희대 바이오메디컬연구센터에서 대상포진 치료제로 개발을 추진하던 물질이다. 제넨셀은 지난 10월 국내 임상 2b상과 3상 계획을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았다.

제넨셀에 따르면 ES16001은 지난해 인도에서 진행한 임상 2상에서 유효성을 확인했다. 또 분자결합 분석법과 결합 예측 프로그램을 적용해 오미크론 바이러스 단백질과 ES16001 성분 간 결합 예측 실험을 한 결과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결합력이 1.3배 가량 높아졌다.

현대바이오는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항바이러스제 'CP-COV03'의 임상 2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CP-COV03는 구충제 성분인 니클로사마이드를 주성분으로 한다. 니클로사마이드는 코로나19 감염 시 숙주인 세포의 자가포식 작용을 활성화해 바이러스의 증식을 차단하는 작용기전이다.

현대바이오는 최근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먹는 항바이러스제로 개발한 'CP-COV03'를 원숭이두창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패스트 트랙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현대바이오는 CP-COV03의 주성분인 니클로사마이드가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에 효능이 탁월하다는 학계의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향후 현대바이오는는 FDA에 CP-COV03의 동물실험 결과 등 관련 자료를 제출하겠단 계획이다.

항체치료제 ‘렉키로나’를 개발한 셀트리온도 오미크론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에 나섰다.

렉키로나 성분에 변이바이러스 대응력이 뛰어난 것으로 확인된 후보항체 ‘CT-P63’물질을 더한 칵테일 흡이제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구조분석을 통해 CT-P63의 항원 결합부위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변이 부위와 겹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도 중화 능력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했다.

하지만 셀트리온은 오미크론 변이 이후 급변하고 있는 글로벌 코로나19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전략을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급변하는 코로나19 상황 변화를 고려해, 개발 중인 코로나19 흡입형 칵테일 항체치료제의 임상 및 상업화 준비를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대원제약도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DWTG5101’ 국내 2상을 승인받았다.

대원제약은 약물재창출 방식을 통해 고지혈증 치료제 ‘티지페논’을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할 계획이다. 티지페논의 주성분인 페노피브레이트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증식을 차단한다는 이스라엘 히브리대 연구결과가 올해 7월 발표된 이후 개발이 진행됐다.

대원제약은 최근 사우디 시갈라 그룹과 코로나 치료제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히기도 했다.

반면 코로나 엔데믹(풍토병)으로 임상 참가자를 구하지 못해 임상 계획을 변경하고 치료제 개발을 이어가는 기업도 생겨나고 있다.

대웅제약은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로 개발중인 ‘DWJ1248’의 코로나19 예방 목적 국내 임상 3상을 자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DWJ1248은 사람 몸 안에 들어온 바이러스의 세포 진입을 막는 후보물질로 국내에서 임상 3상 진행 중이었다.

대웅제약은 중단 결정 사유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증가에 따라 백신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 대상자 모집과 등록 어려움으로 임상 중단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신풍제약은 모두 임상 2상에서 효능을 입증하지 못했지만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일 공시에 따르면 종근당은 지난 1일 약물재창출 방식을 통해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이던 '나파벨탄주' 임상 3상 시험을 중단했다. 회사는 코로나19 감염률이 줄어든데다 백신 접종으로 인해 폐렴환자가 감소해 임상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종근당은 지난해 4월 중증 코로나19 폐렴환자를 대상으로 나파벨탄주의 임상 3상 시험을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은 바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종근당은 최근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이던 '나파벨탄주(CKD-314)'의 임상 3상을 자진 중단했다.

신풍제약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중인 피라맥스 임상3상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최근 공시에 따르면 폴란드, 콜롬비아의 임상시험 계획 일정이 7월로 변경됐다. 지난 4월 공시에는 임상시험계획 승인예정일이 폴란드 5월16일, 콜롬비아 4월30일이었다.

이 외에도 바이오니아의 신약개발 자회사 써나젠테라퓨틱스는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SAMiRNA-SCV2)를 휴대용 초음파 네뷸라이저(연무식 흡입기)를 이용하는 호흡기 흡입제형으로 개발할 방침이다.

코로나19·독감 같은 호흡기 질환이 중증이거나 급성으로 악화한 경우 약물을 호흡기로 흡입시켜 폐·기관지 등에 직접 투여하면 약효가 빠르고 전신 부작용을 줄일 수 있어서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최근 흡입형 코로나19 치료제 'UI030'의 임상 2상을 승인받았다. 이 약은 천식 치료제로 개발 중이던 제품으로 항염증 작용과 기관지 확장 작용을 해 코로나19 환자의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동물 실험에서는 항바이러스 효과가 확인됐다.

JW중외제약이 수입하는 악템라주는 식약처로부터 2세 이상 중증 코로나19 환자에게 사용하도록 긴급사용 승인됐다. 전신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투여 받고 있으며, 산소치료가 필요한 입원 환자에게 악템라주가 사용되고 있다.

셀리버리는 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의 유럽 내 폴란드 의약품 의료기기 등록청 임상 1상 시험계획(CTA)를 신청했다.

엔지켐생명과학 역시 후보물질 'EC-18'(모세디피모드)의 임상 2상을 마쳤다.

한국비엔씨는 코로나19 치료제 '안트로퀴노놀'에 대해 한국 등 일부 국가에 대한 제조·판매 권리를 확보하고 있다. 한국비엔씨는 지난 4월 미국 FDA에 안트로퀴노놀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지만 현재까지 특별한 소식이 없다.

골드퍼시픽 자회사인 에이피알지는 지난 2020년 8월 'APRG64'를 기반으로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제넨셀, 한국파마, 한국의약연구소,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 협약식을 맺고 공동 개발에 나선바 있다.

구글 캘린더 음력 날짜 보이게 하는 법과 음력 생일 알림 설정

구글 캘린더가 좋기는 한데 미국에서 만든 거다 보니까 약간 불편한 점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음력날짜. 음력이 표시가 안되는데 이제 음력 쓰는 나라들은 거의 사라진 듯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어르신들이 여전히 사용하므로 집안에서 제사나 생일 등 음력이 필요할 때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달력은 음력이 표시된다. 매일은 아니어도 보름 단위 정도는 표시가 되는 게 일반적이다. 구글 캘린더에서도 그렇게 설정을 할 수가 있는데 원래는 보름정도만 설정되었지만 매일 설정할 수 있게 되었다.

구글 캘린더 오른쪽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누르고 설정으로 들어간다.

왼쪽 일반 > 보기 옵션을 누른 후 나오는 오른쪽 화면에서 보면 보조캘린더라는 것이 있다.

여기를 누르면 여러나라 캘린더들이 나오는데 여기에 한국 캘린더가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있다. 예전에는 없었다. 아마도 여기 있는 나라들이 다른 형태의 달력을 사용하는 나라일 듯.

한국을 선택하고 나오는 지시에 따라 새로고침을 한다.

구글 캘린더를 보면 날짜 옆에 음력날짜가 ( )안에 표시 된 것을 볼 수 있다. 그럼 이제 생일이나 제사 등 음력으로 지내는 날을 알림 설정해야 하는데 구글에서 이거까지 해주지는 않았다. 변방 조그만 나라 풍습까지 신경쓸 일은 없겠지.

이건 어떤 고마운 분이 따로 만들었다.

여기에 들어가면 구글 일정을 등록할 수 있다. 왼쪽 하단에 시작하기를 누른다.

구글과 연동되므로 구글 계정을 선택해야 한다.

연동되는 계정들이 그렇듯이 일단 허용 할 건지 물어보고.

달력을 선택해야한다. 구글캘린더에 여러가지 달력이 설정되어 있다면 목록이 나오는데 본인 계정에 하면 된다. 본인 계정 선택.

달력에 일정을 등록하면 된다. 예시는 1980-03-02 이런식으로 하라고 나오는데 그냥 19800302 이렇게 붙여서 적어도 알아서 분리되어 입력된다. 종료일은 무한정 할 수는 없다 100년정도 하려고 했는데 나중에 설정될 때 한계가 있다.

필요한 항목을 모두 입력한다. 하나씩 하려고 하면 나중에 번거롭다. 다른 것을 하려고 하면 등록된 것을 삭제한 후 재등록이 되기 때문에 한번에 설정하는 것이 낫다.

다 되고 등록이 완료되었다고 나온다. 날짜 한계 때문에 종료일을 길게 잡으면 100% 완료가 되지 않고 중간에 끝난다.

구글 캘린더에 가보면 음력 등록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알림 설정도 되어있는데 알림 날짜를 수정하려면 캘린더를 클릭해서 따로 수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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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에서 연말을 축하하는 방법

베트남은 프랑스 식민지 시대부터 서양 달력을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베트남 사람들은 양력 새해와 뗏(Tet) 휴일 사이의 축제 시간을 축하하는 방법을 점차 발전했다.

양력 새해는 일반적으로 불꽃 놀이, 공개 콘서트, 여행, 친구 및 가족과 함께하는 호화로운 식사로 기념하는 공식적인 공휴일이 되었다. 양력 새해와 뗏 사이의 기간이 비공식적으로 중요해졌다. 일본인이 자정에 신사를 방문하거나 프랑스 인이 인사장을 교환하는 등 국가마다 고유한 방법으로 새해를 맞이하지만 대부분의 국가에서 이 기간은 주로 휴식, 회상, 축제의 기간으로 인식한다. 가처분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베트남 사람들도 이 축제에 참여하는 추세다.

소셜 미디어를 스크롤하면 그레고리력 연도의 시작이 베트남에서 얼마나 많이 수용되는지 알 수 있다. 온라인 판매부터 특별 이벤트 및 공연에 이르기까지 기업은 축하 행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에 부응하고 있다. 이것은 도시의 많은 유명 레스토랑에서 확실히 그렇다. 스페셜 세트 메뉴에서 프라이빗 파티 패키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장소에서 게스트와 함께 연말 모임을 주최 할 수 있도록 특별 행사를 도입했다. 사이공이어는 도시의 여러 인기 레스토랑을 살펴보고 다양한 장소가 다양한 축제 요구를 충족시키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Jardin des Sens는 맛만큼이나 접시 위에서도 멋지게 보이는 우아한 프랑스 요리로 도시에서 잘 알려져 있다. 창립 셰프로 두 명의 미슐랭 스타 형제인 Jacques와 Laurent Pourcel은 몇 년 전 사이공에 완전한 프랑스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이 레스토랑을 설립했다. 우아한 100 년 된 빌라에 위치한 친밀한 인테리어는 커플들이 뗏을 앞두고 종종 갈망하는 낭만적인 식사에 완벽하게 적합하다. 다가올 뗏에 왁작지껄한 성가신 휴일 모임보다 친한 친구 및 가족과의 조용히 시간을 보내기 위해 건물 전체를 빌릴 수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Jardin des Sens를 생각할 때, 그들은 그 분위기와 가격으로 인해 방문할 특별한 기회를 보장하는 장소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레스토랑에는 놀랍도록 저렴한 3코스 점심 세트와 선택 사항이있어 어느 요일에도 훌륭한 선택이다. 더욱이 특별한 Ladies Nights와 라이브 DJ와 함께하는 이벤트는 힙한 장소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새로 출시된 주말 패밀리 브런치와 le déjeuner dominical 또는 일요일 점심은 레스토랑이 2021년에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고자 하는 방식이다.

낭만적인 식사 외에도 뗏 기간은 친구와 동료의 크고 캐주얼한 모임을 장려한다.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Pourcel 형제는 지난 여름에 Thao Dien으로 이전 한 지중해 레스토랑 인 Mama Sens를 열었다. 다채롭고 질감이 있는 장식의 바람이 잘 통하는 개방형 레스토랑은 요리가 시작된 지역의 편안하고 소박한 분위기를 떠올리게 한다. 아침 햇살을 포착하는 방식은 연말 모임을 주최 할 수 있는 시간을 다시 상상하게 한다. 편안한 분위기는 커피, 음료 및 맛있는 음식을 위한 완벽한 동반자다.

신선하고 다양한 정통 지중해 요리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Mama Sens는 최대 30명의 파티를 위해 식사를 맞춤화할 수 있다. 재능있는 요리 팀은 채식주의자 전용 코스와 같은 모든 요청을 충족할 수 있으며 전체 메뉴를 상향식으로 디자인하여 각 축하 행사가 그룹의 정확한 욕구에 맞춘다.

뗏이 몇 주 안에 도착하면 사람들은 전통적인 베트남 요리로 넘쳐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찹쌀떡을 얼마나 좋아하든 상관없이 일부 외국 음식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일식은 겸손한 다코야키 노점상에서 호화로운 오마 카세 스시 레스토랑에 이르기까지 사이공의 모든 식당에 침투해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좋은 선택으로 보인다.

크고 유쾌한 파티와 낭만적인 데이트 사이에는 사적인 환경에서 만나고 싶은 친구, 가족 또는 비즈니스 동료 등 10명 미만의 소그룹에 대한 수요가 있다. 고급 일본 스시와 그릴 요리를 제공하는 Kyo Watami는 다양한 개별실, 정통 일본식 객실을 제공한다. 엄숙한 나무 문이 닫히면 다양한 요리를 공유하는 완벽한 느낌이 든다. 객실은 손님의 요청에 따라 장식할 수도 있다. 한편, 초록빛 안뜰은 아름다운 교토 정원 장면으로 이동하는 고요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활기찬 분위기에서 정통 일식을 즐기려는 사람들은 종종 자매 레스토랑 인 Watami Japanese Dining을 선택한다. 캐주얼한 오픈 플로어에 숙련된 요리사가 맛있는 재료로 만드는 섬세한 식사를 즐기며 정통 요리의 공연적 측면을 즐길 수 있다. "Watami"라는 이름은 "환대"를 의미하므로 직원은 다가오는 뗏 휴가를 위해 저축하는 돈을 들이지 않아도 식사를 특별하게 느끼도록 열망한다.

양력 새해의 시작에는 빨간 봉투 교환, 월병, 선조를 위해 음식을 내놓는 것과 같이 베트남 명절을 둘러싼 더 흥미로운 전통이 포함되지 않는다. 그래서 약간의 부담을 덜어주고 사람들이 친구, 가족 및 동료들과 함께 모이는 데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동시에 도시의 많은 고급 레스토랑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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