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시작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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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대기업의 '중고차 매매업' 진입이 가능해지며 중고차시장이 격변기를 맞았다.

현대차·기아·한국지엠·르노코리아·쌍용차 등 완성차 5개사는 물론 롯데렌탈을 운영하는 롯데그룹, SK렌터카를 운영하는 SK그룹도 중고차 매매 시작 사업에 뛰어들며 시장 내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7일 중고자동차판매업 관련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고차 매매업종 '미지정'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2019년 2월 '중고차 매매업'에 대한 보호기간이 만료된 후 3년간 이어져온 논란이 마무리됐다.

◆현대차·기아 '인증중고차 사업'…"속도감있게 진행"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 5개사는 늦어도 6개월 이내에 중고차 시장에 진출한다.

현대차와 기아의 준비 속도가 매매 시작 가장 빠르다. 현대차와 기아는 중소사업자들과의 상생을 위해 5년, 10만㎞ 이내의 자사 차량 중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차량만을 대상으로 인증 중고차 사업에 나선다.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이 구현된 브랜드별 중고차 매매 플랫폼과 전국 주요 거점 대규모 전시장도 마련한다.

특히 현대차는 소비자가 타던 차량을 매입하고 신차를 구매할 때 할인해주는 '보상판매 프로그램'에 나선다. 자체 시스템 등을 통해 차량 성능·상태와 이력 정보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공정한 가격으로 차량을 매입하고 신차 할인도 제공, 원스톱 중고차 처리·신차 구입을 가능케 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기아는 기존에 '오토벨'을 운영하며 중고차 도매사업을 해온 현대글로비스, 현대캐피탈과도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완성차 중견 3사 역시 중고차시장 참여를 준비해온 만큼 앞으로 6개월 이내 중고차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완성차업체들은 ▲5년·10만㎞이하 차량을 대상으로 한 인증 중고차 사업 추진 ▲단계적 시장 진출 ▲대상 이 외 물량의 경매 등을 활용한 중고차 매매업계에 대한 공급 ▲중고차 판매원 대상 신기술·고객 응대 교육 지원 등 상생안 이행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정부의 중고차 판매업 생계형 적합업종 미지정 발표를 적극 환영하고 나섰다. 협회는 "그동안의 비정상 상황을 정상적으로 전환해줬다"며 "향후 중고차 산업 발전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롯데·SK 등 렌터카 사업자들도 '반색'

롯데렌탈과 SK렌터카 등 렌터카 사업을 벌여온 대기업들도 정부의 이번 조치에 반색하고 있다.

롯데렌탈은 18일 중고차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하고, 2025년까지 전체 중고차 시장 점유율 10%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롯데렌탈은 중소 중고차 매매사업자에게 물량을 공급해 온 중고차 경매장 '롯데오토옥션'을 보유하고 있다. 롯데오토옥션은 1회 1500대의 경매가 가능하며, 단일 규모 최대를 자랑한다. 최근에는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에 1800억원을 투자, 3대주주로 등극하는 등 모빌리티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렌탈은 높은 수준의 매매 시작 인프라를 기반으로 쌓아 온 신뢰도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중고차 B2C 플랫폼 시장에 뛰어들겠다는 계획이다. 경매장을 통해 연간 중고차 5만 대를 판매하고 있는 롯데렌탈은 이번 B2C 플랫폼 진출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중고차 전체 시장 점유율의 10%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롯데렌탈 대표이사 김현수 사장은 "중고차 B2C 플랫폼 진출을 포함해 이동관련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과거 'SK엔카'를 통해 중고차 시장을 주도하다 적합업종 지정 후 사업을 매각한 SK그룹 역시 재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SK그룹이 당시 매각했던 중고차 사업은 현재 '케이카'와 '엔카'로 현재 중고차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SK는 전기차의 핵심부품인 반도체와 배터리 등에 강점을 갖고 있고, 최근모빌리티 신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렌터카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대기업의 중고차 판매가 불가능했기 때문에 렌터카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고차 물량을 기존 중고차업계에 도매로 판매하고 있었다"며 "시장 환경이 바뀐만큼 사업이 가능할 지 검토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SK그룹이 중고차사업에 다시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며 "중고차 사업에 대한 경험과 그룹 내 배터리·반도체 사업, SK렌터카로 인해 시너지가 창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케이카 등 기존 업체 주가 급등…긴장감·기대감 '교차'

기존 시장을 주도해온 케이카·엔카·오토플러스 등 기존 주요 중고차 판매업체들은 대기업들의 시장 진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케이카·엔카 등은 비대면 판매·자체인증·환불제도 도입 등에 나서며 시장 신뢰를 높이는데 힘써왔다.

이들 업체들은 현대차 등의 시장 진출이 중고차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여 시장 규모를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도 경쟁 심화에 대해 긴장감을 나타내고 있다.

업계는 중고차 판매업계 1위인 케이카의 시장점유율이 4% 수준이고, 현대차는 2024년까지 10%에 못미치는 점유율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사업에 미칠 부정적 영향이 적다고 판단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지난 8일 보고서를 내고 "현대차의 중고차 시장 진출이 케이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시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케이카는 18일 오전 10시4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에 비해 16.36%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소비자단체 "신뢰성 확보·선택폭 확대" 환영

소비자들도 대기업의 중고차 진입을 환영하고 있다.

소비자단체 컨슈머워치는 18일 논평을 내고 "중고차 시장 개방 결정으로 중고차에 대한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이 등장 할 수 있고, 소비자들은 차량 성능 정보나 가격 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다"며 "결론을 기다려온 소비자들은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자간 거래위주로 중고차 정보에 대한 불신 등이 높았던 중고차 시장의 신뢰성이 확보되고, 소비자 선택의 폭이 확대될 것"이라며 "소비자 후생 증진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재 진행중인 사업조정 심의에도 생계형적합업종 심의위의 결정을 반영해 소비자들이 더이상 피해를 보지 않도록 조속히 결론을 내려달라"고 촉구했다.

매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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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조아 기자
    • 승인 2021.12.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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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출권시장 추이.(표=한국거래소)

      [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한국거래소는 배출권시장의 회원자격을 취득한 20개 증권사가 오는 20일부터 배출권 거래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증권사들은 20일부터 자기자본인 고유자산을 이용한 탄소배출권 투자만 가능하다. 유동성 부족 해소에 대한 기대와 함께 일각에서는 가격 왜곡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배출권시장에 참여하는 증권사는 교보증권, 엔에이치투자증권, 대신증권, 하나금융투자, 메리츠증권, 하이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부국증권, 한화투자증권, 삼성증권, 현대차증권, 신영증권, DB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IBK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KB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SK증권 등이다. 증권사는 고유재산을 운영하는 자기매매만 가능하며, 고객재산을 운영하는 위탁매매는 향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거래소는 증권사의 시장 참여를 계기로 배출권 시장에 합리적인 탄소가격이 형성돼, 정부의 '탄소중립 추진전략'의 이행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배출권시장의 참가자 저변확대 및 이를 통한 시장활성화를 위해 증권사를 배출권시장 회원으로 허용한 바 있다. 배출권거래제는 시장기반 접근방식으로 시장에서 형성되는 배출권 가격으로 온실가스 감축 유도한다. 정부가 국가 오염물질 배출총량(Cap)을 정하고, 배출권(할당량)을 기업에 할당·매각해 시장메커니즘으로 배출권 거래한다.

      배출권거래 시장은 온실가스 배출권의 안정적 매매수단 제공을 통해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 기여할 목적으로 '녹색성장기본법', '배출권거래법'에 근거해 환경부로부터 배출권거래시장으로 지정받아 지난 2015년 1월12일 개설됐다.

      매매 시작

      01-4. 비트코인 자동 매매 트레이딩 봇 만들기

      자동 매매 샘플 코드 분석하기

      비트코인 자동매매 트레이딩 봇 시리즈의 4번째 매매 시작 포스팅입니다!

      이번에는 실제 매매에 사용할 샘플 코드를 자세히 살펴보고, 내가 원하는 조건으로 어떻게 수정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샘플 코드는 유튜버 조코딩님께서 깃허브에 올려놓으신 자료를 사용하였습니다.

      이번 포스팅 내용은 API, pyupbit 라이브러리, 데이터 프레임(dataframe), 티커(ticker) 등에 대한
      기본 이해가 있다면 훨씬 읽기 편하실 거예요.
      이러한 단어를 처음 들어 보신다면 이전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비트코인 자동 매매 코드의 전체적인 순서는 "로그인 → 매수 실행 → 매도 실행"으로 아주 단순합니다.

      로그인 이후의 매수/매도 단계무한 반복으로 진행되므로, 수동으로 프로그램을 종료하지 전까지 계속 실행됩니다.

      이러한 동작을 수행하기 위한 비트코인 자동 매매 전체 코드 구성을 자세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 필요 라이브러리 호출
      • 자동 매매를 위한 함수 정의
      • 매수 가격, 시작 시간, 잔고 조회, 현재 가격
      • 로그인
      • 자동 매매 무한 루프
      • 특정 시간 기준으로 자동 매매 시작
      • 설정 전략에 따른 매수 실행
      • 특정 시간 기준으로 매도 실행
      • 코드 수정 계획

      Step 1. 라이브러리 호출

      가장 먼저, 라이브러리는 업비트 API 사용을 위한 pyupbit와 함께
      날짜와 시간을 다루기 위한 time 및 datatime 라이브러리를 불러옵니다.

      Step 2. 함수 정의

      다음으로는 자동 매매 동작을 위해 필요한 몇 가지 기능을 함수로 만들어줍니다.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변수를 함수로 묶어 정의함으로써, 효율적이고 간결한 코드가 만들어지고
      전체 흐름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또한, 추후 전략 변경에 따른 코드 수정 시에도 빠른 작업이 가능합니다.

      매수 가격 설정하기: get_target_price( )

      변동성 돌파 전략에 따른 오늘의 매수 가격을 계산하고 target_price 로 반환하는 함수입니다.

      위 함수에서 df = pyupbit.get_ohlcv( ) 부분만 출력하면, 해당 ticker에 대한 오늘과 어제의 가격 정보를 불러옵니다.

      interval = "day"가격 정보를 1일 기준으로 불러오는 조건이고, count=2매매 시작 불러오는 데이터의 개수입니다.
      따라서 아래 표를 참고하여 intervalcount 조건을 수정 하면
      각자가 원하는 시간 단위 기준으로 필요한 만큼의 가격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terval 지정 가능 값 month
      week
      day
      minute1, minute3, minute5, minute10, minute15, minute30, minute60, minute240
      count 지정 가능 값 숫자 integer (default 값: 200)

      그다음 줄의 target_price매수 가격을 계산 하는 코드입니다.

      매수 가격 계산을 위해서 래리 윌리엄스(Larry R. Williams)의 변동성 돌파 전략을 사용하며
      변동성 돌파 전략에 따른 매수가를 식으로 표현하면 전일 종료 가격 + (전일 최고가 - 전일 최저가)*K입니다.

      df는 pyupbit.get_ohlcv( )로 저장한 가격 데이터이고
      df.iloc[0]['close']는 데이터 프레임(df)첫 번째 행(row)에 있는 close 필드 값을 가져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원하는 연산을 수행 한 뒤, 변수 target_price 로 저장하고 반환(return)함으로써 매수가를 설정합니다.

      # 변동성 돌파 전략이란?

      기술 투자의 대가인 래리 윌리엄스의 전략으로, 일일 단기 매매에서 큰 수익률을 자랑합니다.

      이는, 전날의 종가(=당일 시작 가격)에서 전날의 변동 폭(=최고가-최저가)의 K배만큼 상승했을 때 매수하고
      다음날 종가에 전량 매도하는 방법입니다.

      변동성 돌파 전략 개념

      시작 시간 정하기: get_start_time( )

      자동 매수/매도가 발생하는 기준"시간"으로 잡아 주기 위해, 특정 시간을 strart_time 으로 저장하는 함수입니다.

      위 함수를 한 줄씩 실행 후, 출력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start_time = df.index[0] 은 df의 가장 첫 번째 부분인 index를 저장한 것으로,
      오늘의 날짜와 시작 시간 "yyyy-mm-dd 09:00:00" 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값을 마지막에 반환(return)하여 자동 매매의 "기준 시간"으로 사용합니다.

      만약, 자동 매매의 시작 기준을 당일 오전 9:00이 아닌 다른 시간을 사용하고 싶다면,
      df = pyupbit.get_ohlcv( ) 에서 interval 조건을 변경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4시간 기준으로 매매를 진행한다고 가정하면 아래와 같이 수정합니다 (interval = "minute240") .

      interval 조건을 4시간 기준으로 변경 후, start_time 값을 확인해 보니 오늘의 날짜와 함께 13:00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조건으로 자동 매매를 한다면, 당일 13:00에 매수/매도 진행 한 뒤,
      4시간 이후에 start_time이 17:00이 되면서 매수/매도가 계속 반복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잔고 조회 및 가져오기: get_balance( )

      업비트 어플에 있는 개인 잔고를 조회하고, 가지고 있는 보유 자산 중 매매에 사용할 자산을 가져오는 함수입니다.

      balances = upbit.get_balances( ) 부분을 데이터 프레임으로 출력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개인 잔고 조회 결과

      balances = upbit.get_balances( )for 문 내용을 해석해 보면 간단합니다.
      balances의 "currency" 필드에 있는 값이 함수의 파라미터로 넣은 ticker와 일치할 때,
      ticker(currnecy)의 balance 값 을 float 타입의 숫자로 반환(return) 하고,
      그 이외의 경우에는 모두 '0'을 반환(return)합니다.

      따라서, get_balance( ) 함수의 파라미터로 들어갈 ticker
      "currency" 필드에 있는 값 중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마켓 코드 아님).
      예를 들어, 이더리움을 매수/매도한다면 매수할 때는 get_balane( KRW ), 매도할 때는 get_balane( ETH )를 사용합니다.

      현재 가격 가져오기: get_current_price( )

      매도/매수를 진행할 코인의 현재 가격을 가져옵니다.

      함수의 return 부분에서 앞부분만 출력해 보겠습니다. (주피터 노트북, 데이터 프레임 사용)

      매수/매도 호가 호출

      위 결과는 호가 정보를 가져온 것으로, ask_price와 bid_price는 각각 매도 및 매수 호가이며
      가장 첫 번째 값(index 0번의 ask_price 값) 이 현재 시장 가격입니다.
      따라서 함수의 return 부분 전체를 출력하면 표의 가장 첫 번째 값이 나옵니다.

      현재 가격 호출

      이렇게 가져온 코인의 현재 가격get_target_price( ) 함수에 따른 매수 매매 시작 가격을 비교해서 실제 자동 매수가 실행됩니다.

      Step 3. 로그인

      Step 4. 자동 매매 무한 루프

      드디어 실제 자동 매매를 수행하는 구간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위에서 정의해 놓은 함수들을 이용해서 코드가 작성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위에 있는 함수들의 기능이 이해가 되셨다면, 자동 매매가 이루어지는 코드는 훨씬 쉽게 느껴지실 거예요!

      가장 먼저, 특정 시간을 기준으로 매매를 실행하기 위해 현재 시간, 시작 시간, 종료 시간을 정의합니다.
      현재 시간은 파이썬의 datatime 라이브러리를 이용하고, 시작 시간은 미리 정의한 get_start_time( ) 함수를 사용합니다.

      datetime — 기본 날짜와 시간 형 — Python 3.9.5 문서

      datetime — 기본 날짜와 시간 형 소스 매매 시작 코드: Lib/datetime.py datetime 모듈은 날짜와 시간을 조작하는 클래스를 제공합니다. 날짜와 시간 산술이 지원되지만, 구현의 초점은 출력 포매팅과 조작을 위한

      다음으로, 매수/매도 전략을 설정하고 이를 수행하는 샘플 코드입니다.

      • 현재 시간이 yyyy-mm-dd 09:00:00 ~ yyyy-mm-dd(+1) 08:59:50 조건을 만족하는 순간 첫 번째 코드가 실행됩니다.
      • get_target_price( ) 함수에 입력한 티커(ticker)와 k 값 (예; 0.5)에 따라 오늘의 매수 가격을 정합니다. → target_price
      • get_current_price( ) 함수에 입력한 티커(ticker)의 현재 가격을 가져옵니다. → current_price

      두 번째, 세 번째 if )

      • 티커에 해당하는 코인의 현재 가격(current_price)오늘의 매수 가격(target_price)에 도달할 때, (즉, 현재 가격이 매수 가격을 넘어서는 시점) 매수를 위한 원화(KRW)를 가져옵니다.
      • 이때, 원화(KRW)가 최소 거래금액(5,000) 이상이면, 해당 코인을 시장가에 즉시 매수합니다.

      첫 번째 else, 네 번째 if )

      • 현재 시간이 yyyy-mm-dd 09:00:00 ~ yyyy-mm-dd(+1) 08:59:50 조건을 불만족할 때, (즉, 09:00:00 전 10초 동안) else 아래 코드가 실행됩니다.
      • 전날 매수했던 코인을 가져옵니다. → 예; BTC
      • 그리고 최소 거래 금액 이상이면, 해당 코인을 시장가에 모두 매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시간 설정부터 매매 수행까지 전체 코드while True: 로 묶어서 무한 루프를 만들어 주면 완성입니다!! 😆

      Step 5. 코드 수정 계획

      기본적인 함수와 샘플 코드가 모두 정리되었으니 본인만의 전략을 적용하고 실행하는 단계만 남았어요. 😏

      가장 쉬운 방법은 위 샘플 코드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함수와 While 문의 파라미터들(ticker, K 값 등)만 변경하는 방법입니다.

      자동 매매를 수행하고 싶은 가상 화폐 코인(ticker)을 하나 정한 뒤, 최적의 K값 을 찾아 입력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코드 자체는 거의 수정할 부분이 없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최적의 K값은 어떻게 찾느냐? 바로 백테스트(BackTest)를 통해 찾을 수 있습니다.

      백테스트(BackTest)는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략을 시뮬레이션해 보는 것입니다.

      백테스트 코드 또한 조코딩님께서 github에 올려놓으신 자료가 있어 비트코인 기준 으로 과거 7일, 30일, 100일 에 대해

      간략하게 테스트해 보니 대략 0.3 정도의 K 값 이 적절해 보이네요.

      이 값을 바로 사용하기보다는 좀 더 다양한 가상 화폐 코인을 대상으로 4시간, 1일, 1주 등의 기준으로 테스트를 진행 한 뒤 적용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변동성 돌파 전략 외에 본인만의 다른 전략을 구상하여 적용시켜 좀 더 안전한 투자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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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시장 눈치게임②] 매매 시작 매수자 VS 매도자 줄다리기 시작

      12월 넷째주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96.1…사자 〈 팔자
      서울 포함 수도권도 '팔자' 많은 매수우위시장
      수도권 아파트 거래절벽 현상도…집값 단기급등과 대출규제 영향

      [사진 픽사베이]

      부동산 시장의 매수심리가 꽁꽁 얼어붙으면서 집을 사야하는 매수자와 팔아야하는 매도자 간 눈치싸움이 더욱더 치열해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2월 넷째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넷째주 27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6.1을 기록했다. 전주(96.8)에 비해 0.7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지난해 10월(105.4)부터 12주 연속 떨어지면서 4주 연속 기준선(100)을 하회하고 있다.

      매매수급지수는 부동산원 회원 중개업소 설문과 인터넷 매물 건수 등을 분석해 수요와 공급 비중을 지수화한 것이다. 지수가 기준선(100) 미만이면 집을 사겠다는 사람보다 팔겠다는 사람이 더 많은 매수우위 시장을 의미한다. 반면 지수가 200에 가까울수록 집을 팔겠다는 사람보다 사겠다는 사람이 더 많은 매도우위 시장을 뜻한다.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 연합뉴스]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 연합뉴스]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3.5로 전주(93.9) 대비 1.3포인트 내려갔다. 이는 2019년 9월(93.0) 이후 2년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서울은 지난해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집값 상승에 대한 피로감에 정부 대출 규제가 더해지면서 하락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매매 시작 매매 시작 9월 첫째주만해도 107.2를 기록하던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11월 셋째주 99.6으로 기준선(100) 아래로 내려갔다. 이후에도 6주 연속 내림세를 보이며 90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수도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4.5로, 5주 연속 사겠다는 사람보다 팔겠다는 사람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매수자와 매도자의 줄다리기가 이어지면서 수도권 전반적으로 거래절벽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이 전년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서울시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4만1750건을 기록했다. 2020년(8만1193건)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에 그친다. 경기와 인천도 마찬가지다. 경기부동산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 아파트 매매거래는 총 14만5634건이다. 전년 24만4630건에 비하면 10만건 이상 감소한 것이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인천 아파트 매매거래는 지난해 4만6592건으로 나타났다. 2020년 6만2122건과 비교하면 2만건 이상 줄어들었다.

      박지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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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매 시작

      올해 많은 분들이 재테크 수단으로 주식시장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마땅한 투자처가 없는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연초 급락 후 강한 반등세를 보이며 시중에 있던 현금이 주식시장으로 집중 되고 있죠.

      그러다 보니 아직 주식을 시작하지 않은 분들도 많이들 관심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 해보고자 합니다.

      주식 투자를 시작하여 사고파는 방법은 크게 6단계로 나뉩니다.

      주식 사는 법 및 파는 법 6단계 :

      3. HTS/MTS 다운로드

      1. 증권사 선택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증권사가 있죠.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NH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여러 증권사가 존재합니다.

      이들 중에서 본인이 선호하는 증권사를 선택 하시면 되는데요,

      통상 수수료 혜택을 중심으로 많이들 선택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는 키움증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타 증권사 대비 수수료 측면에서 이점이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저는 키움증권의 HTS 프로그램이 가장 잘 짜여 있다고 생각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HTS 프로그램이 무엇인지는 아래에서 더 설명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꼭 키움증권으로 시작하셔야 한다고 추천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말씀드린 대로 수수료 혜택에서 열위에 있고, 스마트폰으로 쓰는 어플의 인터페이스가 유저 친화적이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꼭 증권사 한 군데만 사용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필요에 맞게 한 개 이상의 증권사를 동시에 선택하는 것도 방법 입니다.

      2. 주식 계좌 매매 시작 개설

      증권사를 선택하셨다면 해당 증권사에서 주식 계좌를 개설할 차례입니다.

      계좌 개설 방법에는 1) 대면 개설2) 비대면 개설 이 있습니다.

      1) 대면 개설 :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여 증권사 영업점 혹은 연계된 은행을 직접 방문하여 계좌개설

      2) 비대면 개설 : PC 혹은 스마트폰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설하는 방법입니다.

      계좌를 개설하시면서 궁금한 점들을 직접 묻고 답변을 듣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대면 개설이 좋을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가능하시다면 비대면 개설을 추천 드립니다.

      그 이유는 통상 증권사에서는 영업점 유지비용 경감 목적으로 비대면 개설한 고객에게 수수료 혜택을 부여해주고 있기 때문 이죠.

      3. HTS/MTS 매매 시작 다운로드

      이제 실제로 주식 매매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야 합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HTS와 MTS가 있습니다.

      1) HTS(Home Trading System) : PC에 다운로드하는 주식 프로그램

      2) MTS(매매 시작 Mobile Trading System) : 스마트폰에 다운로드하는 주식 프로그램

      그리고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두 가지 다 설치 해놓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HTS의 장점은 빠른 매매진행 및 디테일한 분석이 가능하고 멀티화면을 통한 다중 정보 인식이 수월하다는 점입니다.

      MTS의 장점은 스마트폰을 통해 장소 및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시황을 접하며 매매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죠.

      HTS의 단점은 휴대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MTS의 단점은 상대적으로 한눈에 빠르게 정보를 습득하기 어렵다는 점이죠.

      그래서 두 가지 다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 예수금 입금

      그러면 이제 내 계좌에 "돈"을 넣어놓을 차례입니다.

      내 주식계좌에 현금이 들어있어야 매매를 할 수 있느니 계획된 금액만큼 주식계좌에 입금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주식계좌에 들어가서 매매되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현금을 "예수금" 이라고 부릅니다.

      상식적으로 어떤 종목을 내가 원하는 만큼 매수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예수금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에서는 내가 예수금, 곧 돈이 부족하더라도 원하는 만큼 살 수 있는 기능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수금에 대한 추가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아래 글을 참고해주세요^^

      주식 예수금 및 증거금의 모든 것(예수금 출금, D+2, 마이너스 예수금)

      안녕하세요 이슈플러스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투자를 하는 분이라면 꼭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 필수 용어인 예수금 및 증거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예수금이란? "증권 거래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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