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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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삼병

미국 소맥 선물 - 2022년 9월 (ZWU2)

미국 소맥 선물에 대한 수십가지 강세와 약세의 라이브 CFDs 촛대 차트 패턴에 접속하고 그들을 이용하여 미래 시장 행위를 예측하십시오.이 패턴은 장기 및 단기 투자을 위한 다양한 시간의 범위에서 모두 이용할수 있습니다.자동 패턴 인식 기능에서 거래 강점을 확보하고 또한 패턴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확보하세요.

캔들스틱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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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패턴 기간 신뢰도 캔들 간격 캔들 시간
새롭게 나타나는 패턴
Bullish doji Star 1D 현재
Deliberation Bearish 15 현재
완성된 패턴
Belt Hold Bearish 1H 1 2022년 08월 04일 08:00
Three Line Strike 1M 2 2022년 6월
Belt Hold Bearish 30 2 2022년 08월 04일 08:30
Belt Hold Bearish 15 3 2022년 08월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04일 08:45
Advance Block Bearish 1M 4 2022년 4월
Harami Bullish 1D 4 2022년 07월 31일
Harami Cross 1D 4 2022년 07월 31일
Three Inside Up 5H 4 2022년 08월 03일 11:00
Doji Star Bearish 30 4 2022년 08월 04일 02:30
Shooting Star 1M 5 2022년 3월
Falling Three Methods 1D 7 2022년 07월 27일
Evening Doji Star 1M 8 2021년 12월
Doji Star Bearish 1M 9 2021년 11월
Three Black Crows 1W 9 2022년 05월 29일
Homing Pigeon 1D 9 2022년 07월 25일
Three Outside Down 1D 10 2022년 07월 22일
Engulfing Bearish 1H 10 2022년 08월 03일 19:00
Engulfing Bearish 1D 11 2022년 07월 21일
Bullish Engulfing 5H 11 2022년 08월 02일 00:00
Shooting Star 1M 12 2021년 8월
Three Outside Up 1W 12 2022년 05월 08일
Bullish doji Star 5H 12 2022년 08월 01일 19:00
Inverted Hammer 15 12 2022년 08월 04일 01:15
Three Inside Up 1M 13 2021년 7월
Falling Three Methods 5H 13 2022년 08월 01일 14:00
Harami Bullish 1M 14 2021년 6월
Harami Cross 1M 14 2021년 6월
Bullish Engulfing 1D 14 2022년 07월 18일
Bullish doji Star 1D 17 2022년 07월 13일
Engulfing Bearish 5H 17 2022년 07월 29일 21:00
Bullish Engulfing 30 17 2022년 08월 03일 20:00
Harami Cross Bearish 1M 18 2021년 2월
Dark Cloud Cover 1D 19 2022년 07월 11일
Engulfing Bearish 30 19 2022년 08월 03일 19:00
Deliberation Bearish 5H 20 2022년 07월 29일 06:00
Doji Star Bearish 5H 20 2022년 07월 29일 06:00
Advance Block Bearish 30 20 2022년 08월 03일 18:30
Morning Doji Star 1D 21 2022년 07월 07일
Three Outside Down 1H 21 2022년 08월 03일 03:00
Bullish doji Star 1D 22 2022년 07월 06일
Upside Gap Three Methods 1H 22 2022년 08월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03일 02:00
Engulfing Bearish 1H 22 2022년 08월 03일 02:00
Shooting Star 1H 23 2022년 08월 03일 01:00
Three Outside Up 1M 24 2020년 8월
Belt Hold Bearish 15 24 2022년 08월 03일 22:15
Engulfing Bearish 15 24 2022년 08월 03일 22:15
Bullish Engulfing 1M 25 2020년 7월
Falling Three Methods 1D 25 2022년 06월 30일
Bullish Engulfing 5H 25 2022년 07월 28일 05:00
Bullish doji Star 1H 25 2022년 08월 02일 23:00
Two Crows 1W 26 2022년 01월 30일
Deliberation Bearish 15 26 2022년 08월 03일 21:45
Doji Star Bearish 15 26 2022년 08월 03일 21:45
Downside Gap Three Methods 1D 27 2022년 06월 28일
Engulfing Bearish 5H 27 2022년 07월 27일 19:00
Bullish Engulfing 1H 28 2022년 08월 02일 20:00
Bullish Engulfing 1M 29 2020년 3월
Engulfing Bearish 5H 29 2022년 07월 27일 09:00
Harami Cross Bearish5H 30 2022년 07월 27일 04:00
Harami Cross 1D 31 2022년 06월 22일
Three Outside Down 1W 34 2021년 12월 05일
Engulfing Bearish 1W 35 2021년 11월 28일
Engulfing Bearish 1M 37 2019년 7월
Upside Gap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Three Methods 1M 37 2019년 7월
Doji Star Bearish 1W 37 2021년 11월 14일
Three Outside Up 1M 38 2019년 6월
Bullish Engulfing 1M 39 2019년 5월
Harami Cross 1D 40 2022년 06월 08일
Harami Bullish 1D 40 2022년 06월 08일
Bullish doji Star 1M 41 2019년 3월
Three Inside Up 1W 41 2021년 10월 17일
Harami Bullish 1W 42 2021년 10월 10일
Harami Cross 1W 42 2021년 10월 10일
Advance Block Bearish 15 42 2022년 08월 03일 17:45
Bullish Engulfing 1H 43 2022년 08월 02일 01:00
Falling Three Methods 1H 44 2022년 08월 02일 00:00
Bullish Engulfing 1H 46 2022년 08월 01일 22:00
Engulfing Bearish 30 47 2022년 08월 02일 23:30
Doji Star Bearish 1M 48 2018년 8월
Engulfing Bearish 1W 50 2021년 08월 15일
Upside Gap Three Methods 1W 50 2021년 08월 15일
Three Outside Down 30 51 2022년 08월 02일 21:30
Three Inside Up 1D 52 2022년 05월 23일
Engulfing Bearish 30 52 2022년 08월 02일 21:00
Harami Cross Bearish 15 52 2022년 08월 03일 15:15
Three Outside Up 30 53 2022년 08월 02일 20:30
Bullish Engulfing 30 54 2022년 08월 02일 20:00
Engulfing Bearish 1D 55 2022년 05월 18일
Bullish Engulfing 5H 55 2022년 07월 19일 21:00
Three Outside Up 15 55 2022년 08월 03일 14:30
Bullish Engulfing 15 56 2022년 08월 03일 14:15
Falling Three Methods 1W 59 2021년 06월 13일
Three Outside Down 30 60 2022년 08월 02일 17:00
Dark Cloud Cover 1M 61 2017년 7월
Morning Star 1W 61 2021년 05월 30일
Morning Doji Star 1W 61 2021년 05월 30일
Engulfing Bearish 30 61 2022년 08월 02일 16:30
Bullish doji Star 1W 62 2021년 05월 23일
Advance Block Bearish 1D 63 2022년 05월 06일
Harami Bullish 1M 64 2017년 4월
Harami Cross 1M 64 2017년 4월
Engulfing Bearish 30 64 2022년 08월 02일 15:00
Three Outside Up 15 64 2022년 08월 03일 12:15
Bullish Engulfing 15 65 2022년 08월 03일 12:00
Three Inside Up 1M 67 2017년 1월
Harami Bullish 1M 68 2016년 12월
Falling Three Methods 1M 69 2016년 11월
Inverted Hammer 30 69 2022년 08월 02일 12:30

의견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고 , 관점을 공유하고 , 저자와 서로 간에 의문점을 제시하시기를 바랍니다 . 하지만 ,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저희 모두가 기대하고 소중히 여기는 높은 수준의 담화를 유지하기 위해 , 다음과 같은 기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캔들스틱 패턴 정복하기 [Candlestick Patterns]

#차트강의 #캔들패턴 #캔들스틱패턴 #토미강의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토미입니다 =)
오늘은 기술적분석에서 가장 기초적인 도구이자 차트를 볼 때 무의식적으로 바로 해석을 할 줄 알아야 되는 캔들스틱 패턴에 대한 강의 자료를 준비해봤습니다. 저에게는 이 내용들이 너무나도 당연하고 기본적인 개념이라서 사실 저는 이 강의 주제를 따로 준비할 생각을 못 했습니다. 저희가 숨을 쉴 때 숨을 쉰다는 걸 매 순간 인지하지 않는 것처럼, 영어를 쓸 때 일일이 어떤 알파벳을 사용하고 있는지 신경을 안 쓰는 것처럼, 혹은 컴퓨터로 타이핑할 때 키보드의 어느 위치에 어떤 문자들이 있는지 하나하나 살펴볼 필요가 없는 것처럼, 캔들봉의 형성된 형상에 따라 바로 자동적으로 해석을 하셔야 합니다. 왜냐면 캔들 패턴 말고도 차트에 봐야 할 게 너무나도 많은데 여기서 시간을 다 잡아먹어버리면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요즘에는 이 캔들스틱 패턴 하나만 가지고 함부로 장의 추세를 왈가왈부하기에는 너무 비약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주요 캔들 종가 마감으로 이런 패턴이 출현했으니 특정 시나리오에 가중을 약간 실어도 되겠다’ 정도로만 분석의 방향에 반영을 해야지 ‘이런 패턴이 나왔으니 무조건 떡상이다!’라는 마인드로 임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특히 예전 장 보다 불확실성과 비상식적인 상황이 다소 나타나는 요즘 장에는 더더욱 캔들스틱 패턴의 신빙성과 정확도가 나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이랑 흔하디흔한 우리나라 서적에 나오는 기존 정통 패턴들 중, 요즘 시장에 그나마 더 잘 맞는, 그리고 예전에는 중요하게 봤는데 요즘에는 별로 크게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패턴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제가 다 알려드리겠습니다.

차트는 시장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산물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매수심리와 매도심리로 인해 캔들이 생성되는 본질을 잘 이해하셨다면 굳이 이런 패턴들을 달달 외우고 다니실 필요도 없습니다. 이전 강의에서도 누누이 강조 드렸듯이 캔들차트는 1차원적인 라인차트와 달리 캔들스틱을 하나의 구조처럼 해석해야 합니다. 캔들봉이 생성될 때 시작하는 가격인 시가, 가장 높은 가격인 고가, 가장 낮은 가격인 저가, 그리고 봉이 마감할 때 끝나는 가격인 종가, 이렇게 하나의 캔들스틱은 총 4개의 가격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양봉은 종가가 시가보다 높을 때(즉 가격이 오를 때), 반대로 음봉은 종가가 시가보다 낮을 때(즉 가격이 내릴 때) 형성되며 이 둘은 다른 색깔(초록색&빨간색 or 빨간색&파란색)로 표현되어 구분이 됩니다. 시가와 종가 사이의 두꺼운 부분을 몸통(Body)이라고 부르며 위아래의 고/저가와 몸통이 끝나는 부분인 시/종가 까지의 저 얇은 부분을 꼬리(Wick, Tail, Shadow)라고 부릅니다.

통상적으로 캔들 몸통길이는 진행 중인 추세의 강도를 의미합니다. 몸통이 길수록, 그 캔들이 향하는 방향으로 추세가 강하다고 해석을 하며 위아래 캔들 꼬리가 짧을수록 추세가 조금 더 명확하다고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대양봉 혹은 장대음봉 많이 들어보셨죠? 캔들의 꼬리가 엄청 짧거나 없고 몸통이 비교적 길게 출현한 캔들을 장대봉이라고 합니다. 보통 장대봉이 나오면 거래량이 얼마나 동반되었는지에 따라 세력이 올렸네 마네 찐반등이네 아니네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예전만큼 여기에 비중을 크게 안 두시는 게 좋습니다. 비중을 안 두는 것보다는 거래량이 실린 장대양봉이 강한 상방을 뜻한다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이며 이걸 활용해 앞으로의 추세를 파악한다거나 Price Action(가격 반응) 구간을 찾기엔 이 기준이 너무 후행성입니다. 무엇보다 요즘 세력들은 거래량에 목숨을 거는 개미들을 속이기 위해 자전거래 등을 통해 거래량조차 속인다고 하니 그냥 ‘강한 추세가 나왔네’ 정도로만 접근하시면 됩니다. 아니, 가격이 위로 올랐으니 당연히 상승 추세가 나온 것 일테고 이걸 나오기 전에 미리 알아야지 돈을 벌든가 말든가 하지, 이미 한참 올랐고 여기서 더 오를거란 보장도 없는데다 요즘처럼 개미털기 휩소 무빙이 난무할 때는 이거 하나만 의존하고 유의미한 기술적 요소를 찾는 데에는 큰 한계가 있습니다.

일단 캔들차트에서 캔들의 종가마감은 큰 의미를 부여받습니다. 높은 시간 봉일 수록 캔들의 종가 마감은 더 높은 중요도를 지니며 때때로 세력들은 주요 캔들봉 종가마감 직전에 지들이 원하는 가격에 마감시키기 위해 전쟁을 치르곤 합니다. 예전 제 강의 ‘뚫림의 정도’ 자료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특정 기술적 요소(추세선, 이평선, 매물대, 채널, 피봇 등)를 뚫는다, 즉 상방돌파 혹은 하방이탈 한다는 기준은 되게 모호하고, 주관적이며, 상대적인 개념이라 100%의 뚫림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트레이더들이 그나마 기준을 삼을 수 있는 부분은 특정 기술적 요소를 뚫고 난 후 캔들의 종가 마감 여부입니다. 예를 들어 하락 추세선을 꼬리만 뚫었을 때, 즉 고가는 돌파를 해줬지만 종가는 추세선 밑에서 마감을 할 때보다는 고가와 종가 둘 다 추세선 위에 안착했을 때 우리는 추세선을 ‘뚫었다’라는 시나리오에 더 가중을 둘 수 있습니다. 현존하는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들이 종가마감을 기준으로 산출이 되니 종가가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 자세한 부분은 제 전 강의자료인 ‘뚫림의 정도’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아래 링크/그림 클릭)

[기초강의] 뚫림의 정도

자, 본론으로 넘어와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요즘에는 딱 이 정도만 아셔도 충분합니다
1. 장악형( Engulfing ) 캔들
2. 도지( Doji ) 캔들
3. 꼬리가 긴(Long Tail) 캔들

위 패턴들과 현상들의 본질적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위에서 설명드렸듯 몸통이 길게 출현하면 그만큼 추세가 완강하게 받쳐주었다고 볼 수 있다고 했죠. 장악형은 전 캔들의 몸통을 다음 캔들의 몸통이 다 잡아먹을 때, 즉 전 캔들몸통보다 큰 캔들몸통이 나오는 현상입니다. 전 음봉의 시가보다 이번 양봉의 종가가 더 높게 마감할 때 그리고 전 양봉의 시가보다 이번 음봉의 종가가 더 낮게 마감한다는 뜻이겠죠? 종가마감을 위에서 혹은 아래에서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캔들이 전 캔들의 추세 흐름을 완전히 압도하면서 새로운 추세로 반전시키는 패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장악형 캔들이 등장했다고 해서 추세가 전환되는 건 당연히 아닙니다. 장악형 캔들이 연달아 나오는 경우, 즉 두 번째 캔들이 첫 번째 캔들의 몸통을 장악하고, 세 번째 캔들이 두 번째 캔들의 몸통을 또 장악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가격이 위아래로 흔들어대면서 Widening/Broadening(와이드닝/브로드닝) 확장형 패턴을 만들어 버리며 개미들이 추세를 파악하기 헷갈리게 만드는 형국이겠죠. 이렇게 되면 보통 이 구간에 많은 시장 참여자들의 진입가, 손절가, 익절가, 본절가가 위치해 있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현상을 다르게 해석하면 이 구간에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매물대가 쌓이는 꼴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중간에 있는 캔들, 위 예시에서는 두 번째 캔들의 몸통을 Orderblock(오더블럭)이라고 하며 추후에 이 구간은 주요 매물대, 즉 지지/저항 역할을 합니다. 오더블럭 강의 자료는 제가 나중에 더 자세히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캔들의 꼬리는 매수세와 매도세의 싸움의 흔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꼬리가 길수록 매수세와 매도세가 서로 가격을 올리고 내리기 위해 충돌하였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윗꼬리가 길면 길수록 매수세가 가격을 올리려고 했으나 매도세가 이를 Reject(막는)해 결국 매도세력이 방어를 성공한 케이스이고 아래꼬리가 길면 길수록 매도세가 가격을 내리려고 했으나 매수세가 이를 Reject해 결국 매수세력이 방어를 성공한 케이스라고 통상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파동의 하단부에서 캔들의 아래꼬리가 길게 나오면 추세가 하락에서 상승으로, 파동의 상단부에서 캔들의 윗꼬리가 길게 나오면 추세가 상승에서 하락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험상 이 형국은 양봉인지 음봉인지는 크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즉 Hammer (망치형) 패턴과 Shooting Star (슈팅스타) 패턴의 색깔보다는 이런 캔들 이후 다음 캔들봉들의 추세가 전화되는 방향으로 출현하는지의 여부에 더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역망치( Inverted Hammer )와 교수형( Hanging Man )패턴은 요즘 시장에 그렇게 크게 간주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캔들의 몸통이 비교적 짧을 경우, 즉 종가와 시가가 비슷한 가격대에서 형성되는 십자가 모양의 캔들을 도지( Doji )라고 칭합니다. 도지는 몸통이 짧은 만큼 위아래 꼬리가 길게 나오기 마련입니다. 매수세와 매도세가 붙어 팽팽하게 대립하다가 균형을 이루고 싸움이 끝난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실 거 없고 긴 꼬리 캔들과 비슷하게 매수세가 과열될 때, 즉 파동의 상단부에서 도지가 자주 출몰한다면 매도심리가 어느 정도 나올 여지가 생긴다고 보시면 됩니다 반대로 매도세가 과열될 때, 즉 파동의 하단부에서 도지가 자주 출몰한다면 매수심리가 나올 가능성이 생긴다고 해석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지가 꼭 나왔다고 해서 변곡이 100% 나올 거라고 짐작하기에는 너무 위험합니다. 특히 요즘 장에는 추세장이 아닌 횡보장에서도 도지 캔들이 빈번하게 나오기 때문에 때때로 우리가 추세를 파악하기 헷갈리게 할 때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기술적 기법, 이론, 그리고 지표들과 마찬가지로 더 높은 타임프레임 그리고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패턴 출현에 더 의미 부여를 하셔야 합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더 많이 참고하는 캔들봉 일수록 차트가 더 잘 맞을 수밖에 없으며 기술적 분석이 더 큰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한번 생각해보세요. 가격이 일분에 한번씩 변하는 일분봉이랑 하루에 한 번씩 변하는 일봉 중 어느 봉을 사람들이 더 중요하게 생각을 할까요? 한시간봉에서 나온 도지 캔들과 주봉에서 나온 도지 캔들 중 어떤 걸 사람들이 더 의미를 둘까요? 물론 단기적인 관점에서 단타를 치는 트레이더들은 둘 다 신경을 쓰겠죠. 하지만 한 가지 명심해야 할 건 단기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하기 전에 거시적인 관점부터 시장 흐름을 파악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항상 높은 타임프레임의 캔들봉에서부터 장기적인 추세나 상황을 선행적으로 인지를 하시고 이후 차근차근 더 세부적이고 미시적인 요소들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언제나 그렇듯, 우리는 기술적 분석을 할 때 한 가지의 차트 요소로만 가지고 시장의 추세를 파악하면 안 됩니다. 이번 강의에서도 이 캔들스틱 패턴 하나만 가지고 함부로 변곡이 나왔네 마네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하지 않으시 길 바랍니다. 우리는 수많은 기술적 요소들이 비교적 같은 가격대와 시간대에 출현할 때 그에 대한 분석 및 판단에 가중치를 높여줄 수 있으며 이쪽 세계에는 100%란 존재하지 않으니 항상 최악의 경우, 즉 본인이 생각했던 방향대로 시장이 흘러가지 않을 경우에 대해 대비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여러분의 구독, 좋아요, 그리고 댓글은 저에게 큰 원동력이 됩니다!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안녕하세요 양햄찌 블로그 주인입니다. ㅎㅎ

저는 사실 주식에는 여지껏 큰 관심이 없었는데요.

주로 회사 월급 외에 블로그나 과외로 부업을 연명했던..

어느정도 필요성을 느껴 시작해보려고합니다.

생초짜가 기록하는 주식차트 보는법 제 1편 - 봉차트란?

주식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빨간색 파란색 막대기가 왔다갔다 하면서 그려져 있는 흐름이죠??

요기 이 막대기를 봉차트라고 해요.

HTS나 MTS가서 주식차트를 눌러보면

요렇게 펼쳐지는데 조기 보이는 빨파 막대기처럼 표시한걸 봉차트라고 합니다.

좀 더 확대해보면 이렇게 보이는데 쉽게 설명하자면 빨간색은 주가가 상승했을 때 파란색은 떨어졌을 때를 말해요. 빨간색 막대기를 양봉 , 파란색 막대기를 음봉 이라고 합니다.

그럼이제 이 막대기가 무엇을 표시하고 무엇을 의미했던 것인지 볼까요?

그 전에! 시가, 종가, 저가, 고가라는 단어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시가 : 장이 시작될 때 처음 거래된 가격

종가 : 장이 끝날 때 거래된 최종 가격

고가 : 장중 가장 높은 가격

저가 장중 가장 낮은 가격

요 그림에서 보여지는 빨간색 막대기 양봉은 장이 시작될 때 83300으로 거래되고, 88800이라는 가격으로 장이 마감했다는 뜻입니다. 장 동안에 가장 낮게 거래된 가격은 83000이고, 가장 높게 거래된 가격은 90000입니다.

암튼 시가보다 종가가 높게 끝났을 경우 빨간색이 되는거죠.

만약 네모몸통의 길이가 더 길다면 종가와 시가 차이의 폭이 크다는거니까 그만큼 주가 상승폭이 컸다 는 말이 되겠죠.

오른쪽의 파란색 막대기는 음봉이라고 하는데 하락세를 표현한 겁니다.

장이 열릴 때 처음 거래된 가격은 88800원인데 끝날 때에는 83300원으로 마감된거죠.

마찬가지로 저 막대기에 꽃혀있는 선 중 가장 윗 부분은 가장 높게 거래된 가격을 의미하고 아래 끝은 가장 낮게 거래된 가격을 의미합니다.

마찬가지로 음봉의 네모몸통의 길이가 길다면 주가 하락폭이 크구나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조심해야할 점은, 양봉 음봉은 시가에 비해서 주가가 상승했다는 것이지 전일과 비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빨간색이라고 무조건 상승! 이렇게 생각하면 안돼요. 빨간색이어도 전일보다 하락한 경우도 있을 수 있다는 점!

정확한 수치를 보고 싶을 경우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상세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일봉 주봉 월봉 ..

봉은 작성기간에 따라 일봉, 주봉, 월봉 등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일봉은 하나의 봉이 당연히 하루 동안의 주가 흐름을 나타낸다는거겠죠?

주봉은 하나의 봉이 한 주 동안의 주가 흐름을 나타내는 것을 말합니다.

그 뒤에 월봉. 년단위도 마찬가지 기준!

주식차트에서 위에 보면 요렇게 '일,주,월,년' 누르는 칸이 있는데, 요게 봉을 기간에 따라 나누는 버튼이예요.

봉의 종류

기본적인 봉이 무엇인지 이해했으면, 다양한 봉의 모양새를 살펴봅시다.

자, 초록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모양을 봅시다. 네모박스가 위에 달려있는게 빨간색 망치처럼 생겼죠? 이를 망치형 양봉이라고 부릅니다.

이를 따로 떼어보면 이렇게 되겠죠.

처음 장이 열렸을 때 거래된 가격은 52,600원인데, 마지막에 마감된 가격은 52,900원으로 올랐어요.

결국 매수세력이 위긴 위인데, 중간에 한 번 크게 51,600원까지 떨어졌었죠?

즉 장중에 매도세력에 의해 일시적으로 밀렸지만 점점 매수세력이 장악하기 시작해서 종가는 시가보다 높게 찍었다 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에는 망치가 거꾸로 되어 있는 모양을 찾아왔어요.

시작은 90,000에 해서 도중에 주가가 96,800까지 찍었는데 너무 올랐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는지 갑자기 매도하는 사람들이 늘어 주가가 떨어졌어요. 결국 종가는 91,000에서 마감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종가가 시가보단 높으니 양봉이지만, 주가가 올라 이때 파려는 사람이 많아지면 이러한 역망치형 양봉모양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음봉도 양봉 해석했던 것처럼 동일하게 해석하면 됩니다! 차이는 양봉이 시가보다 주가가 상승한거라면 음봉은 시가보다 주가가 하락한거겠죠.

주황색 화살표가 가르치고 있는 망치처럼 생긴 파란색 양봉을 봅시다.

요렇게 되겠죠?? 장이 시작되었을 때 60,500원에 거래되었는데 점점 주가가 떨어지더니 바닥을 칩니다. (59,500) 그런데 가격이 떨어지니까 어라? 얘 오를 거 같은에 가격이 지금 떨어지네? 이 때 기회로 좀 살까? 할 수 있겠죠??

주식 차트 보는 법 #2 - 캔들 차트에 나타나는 상승 및 하락전환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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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는 캔들의 구성을 살펴봤습니다. 이렇게 형성된 양봉, 음봉이 하루하루 기록되며 연결봉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양봉과 음봉의 연결봉을 통해 차트에 나타난 패턴을 살펴보겠습니다. 패턴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패턴 3가지를 위주로 공부하겠습니다.

먼저, "장악하다"라는 말이 주식시장에서 갖는 의미를 말씀드릴게요. 장악하다는 말은 기존 세력을 반대세력이 완전히 제압했다는 의미입니다. 제압의 의미는 꼬리가 아닌 몸통을 이야기합니다. 보시면 주가가 연일 하락하다 다시 양봉이 길게 나타났죠? 이는 추세가 상승으로 전환될 때 많이 나타나는 형태입니다.

상승장악형

망치 모습처럼 보인 다고 하여 망치형이라고 불립니다. 이는 중요한 상승 전환 신호로 여기는 패턴이에요. 모습은 어떨까요? 하락 추세에서 긴 아래꼬리가 달린 짧은 양봉이 출현한 모양으로 종가가 전일 음종 종가보다 높은 곳에 있어야 나타납니다.

상승망치형

하락 추세에서 음봉 발생 후 저점과 고점을 높이는 3개의 양봉이 연속해서 출현하면 적삼병이라고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말합니다. 적삼병은 강력한 상승 전환으로 간주해요. 적삼병의 모습을 보면 굉장히 든든하죠?

적삼병

상승 전환 신호를 살펴봤습니다. 그러면 하락 전환 신호도 있지 않을까요? 잘 나가는 주가가 갑자기 고꾸라지더니 끊임없이 추락할 때. 정말 제 마음도 같이 추락했는데요. 이번에는 하락전환패턴을 살펴보겠습니다. 상승추세 속에서 하락전환되는 신호가 보인다면 주식을 매도 관점에서 바라보며 시세를 관망하고 매수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상승추세에 있던 종목이 강력한 음봉의 출현으로 직전 양봉을 덮었습니다. 강력한 매도세력이 전날 매수세력을 압도적으로 장악한 경우이므로 추세가 하락으로 전환될 때 자주 출현됩니다.

하락전환형

상승 망치형이 있듯이 하락 전환될 때도 나타나는 패턴이 있습니다. 하락 망치형은 일명 교수형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양봉 이후 아래꼬리가 길게 달린 음봉이 출현해 그 몸통이 전일 종가 위에 있는 경우입니다. 교수형의 종가는 저항선이 된다고 하네요.

하락망치형

상승추세에 있던 종목이 양봉 이후 고점과 저점을 낮추는 음봉이 3개 연속 출현한 경우를 말합니다. 이는 추세 하락의 중요한 기준으로 봅니다.

제가 설명해드린 패턴 외에도 상승도 지형, 잉태형 등 많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에게 중요한 것은 차트의 패턴이 아닙니다. 차트만 분석해서도 더더욱 안됩니다. 차트분석과 함께 재무분석을 하여 리스크를 낮추는 노력도 게을리하지 맙시다. 투자에서 중요한 건 돈을 버는 방법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거니까요.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상기하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패턴을 맹신하지 말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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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초보자를 위한 기계적 분석과 함께 응용까지 배울 수 있도록 자세하게 캔들 중심으로 차트의 원리를 설명한다. 피상적인 차트분석이 아니라 기계적으로 차트를 발굴해서 실전에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 가이드북이다.

실전에서 필요 없는 것을 나열한 차트책과는 확연히 다른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자신만의 매매법을 확립해, 돈을 잃는 투자자에서 수익을 내는 투자자로 거듭날 계기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 박스권에서 더 강한 차트매매법
# 장기 투자와 다른 단기투자용 차트분석
# 세력주 찾아내는 방법

장기투자, 가치투자는 단타보다 더 어렵다
수익을 보기 위한 가장 빠른 차트매매법

한국주식에 실망한 동학개미들이 미국주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수익을 따라 투자처를 옮기는 것이야 당연한 일이겠지만, 개인투자자가 두려워하는 건 한국주식이 또다시 10년간 박스권에 갇혀 투자금만 물리게 되는 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크기 때문이다.
무역 성장폭은 최고치를 달려가고 있지만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여전하다. 테이퍼링과 미국 국채금리뿐만 아니라 중국과 미국의 무역분쟁 등 한국주식이 어렵다는 건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국제적인 상식이 되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어떻게 수익을 올려야 할까? 한국주식을 피하는 것만으로 모든 걱정이 사라지게 될까?
저자는 한국의 개인투자자가 수익을 내지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못하는 몇 가지 원인을 제시한다. 위험관리 없는 몰빵투자, 수익과 손실 종목의 운용 미숙으로 인한 비효율적인 차익실현, 손절하지 않는 비자발적 장기투자 등이다.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 말라”는 말처럼 하락 추세에 접어든 종목은 매수하지 말아야 하는데, 싸게 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오히려 매수하기도 한다. 또한 자신만의 투자 분석이 아니라 남이 좋다고 하는 종목을 묻지 마 투자하는 매매도 문제다. 그러니 주가가 떨어져도 이유도 모르고 언제 매도해야 할 줄을 몰라 큰 손실을 보게 된다.
저자는 이렇게 주식 매매에 어려움을 겪고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책을 썼다. 이 책은 차트매매, 그중에서도 캔들 중심의 차트분석에 대해 설명한다.
많은 투자자이 차트를 활용한다. 이른바 기술적 분석이다. 차트는 접근하기 쉽고 분석하기 어렵지 않다. 그러나 차트매매에서 돈을 버는 투자자는 많지 않다. 쉬워 보이지만 실전에서는 적용하기가 쉽지 않다. 차트분석이 중요하지 않은 종목에 적용하거나, 잘못 분석해서 적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로, 차트가 모든 종목에 항상 똑같이 적용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주식은 살아 있는 생물처럼 움직이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 적용할 수 있는 응용력을 필요로 한다.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기계적 분석과 함께 응용까지 배울 수 있도록 자세하게 캔들 중심으로 차트의 원리를 설명한다. 피상적인 차트분석이 아니라 기계적으로 차트를 발굴해서 실전에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 가이드북이다. 실전에서 필요 없는 것을 나열한 차트책과는 확연히 다른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자신만의 매매법을 확립해, 돈을 잃는 투자자에서 수익을 내는 투자자로 거듭날 계기가 될 것이다.

캔들차트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루의 주가 변동을 표시한 캔들차트는 일봉차트가 되겠죠. 보통은 일봉차트를 많이 봅니다. 1주일의 주가 움직임을 하나의 캔들 안에 담는다면 주봉차트가 될 것입니다. 1개월이면 월봉차트가 되겠죠. 만약 1분의 움직임을 담았다면 1분차트가 되고, 5분의 주가 움직임을 하나의 캔들에 담았다면 5분차트가 됩니다.
- ‘chapter 1. 캔들매매의 기초’ 중에서

오늘 900만원 벌었다 하더라도 매도를 안 했으면 아직 내 돈이 아닙니다. 매도해서 수익을 확정해야 내 돈이죠. 지금은 아직 환전하지 않은 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직 환전을 안 한 상태에서 내일 하한가가 된다면 번 돈 다 날리겠죠. 그런데 내일 추가로 상한가에 진입한다면 자리를 뜰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돈이 계좌로 입금됩니다.
- ‘chapter 2. 캔들매매를 시작하기 전 알아야 할 것들’ 중에서

단기투자는 말 그대로 단기이기 때문에 매매하고 나오면 빨리 다른 종목을 찾아야 합니다. 장기투자가 아니라는 것이죠. 계속 종목이 나오는데 한 종목 가지고 마음에 두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단기투자를 하면서도 컨트롤 못하는 것이거든요. 이것은 실전에서 경험을 통해 극복을 해야 합니다.
- ‘chapter 4. 다중 캔들공략법’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지윤
일반 투자자 대상으로 10년 이상 주식을 교육했다. 헤럴드경제, 프라임경제, 이투데이, 글로벌이코노미 등 수많은 경제지에 칼럼, 시황, 종목분석, 주식기법, 소설, 콩트 등 다양한 글들을 장기연재했다.지은 책으로는 《투잡스를 위한 주식투자기법》, 《가치투자를 위한 대한민국 핵심종목》, 《펀드보다 10배 빨리 버는 주식투자비법》, 《쪽박계좌 되살리는 주식특강노트》, 《왕초보도 성공하는 주식투자 길라잡이》, 《제갈공명의 17가지 주식전법》, 《차트급소의 비밀》, 《차트투자의 필살기》, 《누구나 주식투자로 3개월에 1000만원 벌 수 있다》, 《하루 만에 수익 내는 데이트레이딩 3대 타법》등이 있다[email protected]://cafe.naver.com/money2080

chapter 1. 캔들매매의 기초
01 캔들이란 무엇인가
02 여러 가지 종류의 캔들차트
03 캔들 해석법

chapter 2. 캔들매매를 시작하기 전 알아야 할 것들
01 캔들은 세력이 만든다
02 투매가 만드는 음봉

chapter 3. 세력 캔들 공략법
01 세력이 물량을 파킹시킨 음봉 공략법
1차 상승 후 2차 상승시점에서 세력음봉 공략법
바닥권에서 단기세력이 진입한 음봉 공략법
전고점 돌파시점에서 세력이 쉬어가는 음봉 공략법
02 세력가 윗꼬리 조정캔들 공략법
전고점 돌파 시점의 세력캔들 공략법
세력양봉 윗꼬리 부근의 십자형 캔들 공략법
2차 급등 시점에서 캔들 공략법
03 갭상승 단봉을 노려라
계단식 갭상승 종목
바닥다지기 종목에서 갭상승 공략법
2차 시세 분출 종목에서 갭상승 공략법

chapter 4. 다중 캔들 공략법
01 2지지 캔들 공략법
세력봉이 살아있는 2음봉 공략법
전고점 돌파시점의 2조정 캔들
재반등 시점의 2캔들 공략법
02 세력 조정 3캔들 공략법
완만한 1차 상승 후 3음봉캔들 공략법
눌림목 지지 후 3음봉캔들 공략법
장대양봉 이후 3캔들 공략법

chapter 5. 세력가 지지캔들 공략법
01 세력가 지지캔들 공략법
세세력이 정한 가격대를 지지해주는 급소공략법
시세 분출 후 세력가 지지캔들 공략법
02 2상한가 이후 세력가 지지캔들 공략법
다중 음봉 조정패턴 공략법
상한가 2방을 깨지 않는 종목
03 플랫폼 패턴을 공략하라
플랫폼 패턴 제대로 공략하기
플랫폼으로 전고점 돌파 종목 공략법

chapter 6. 실전 캔들 분석법
01 특정 세력가 지지 패턴
02 강력 세력주 지지 패턴
03 장대양봉 몸통 지지 패턴
04 바닥 탈출 세력주
05 전고점 돌파 세력주
06 박스권 돌파 후 세력주 패턴
07 전고점 매수 타점 공략법
08 박스권 하단 돌파 세력주
09 세력주 2차 파동 공략법
10 박스권 상단 공략법
11 재료가 살아있는 세력주
12 매물을 극복하는 재료주 공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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