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분석 소프트웨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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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김태형] 그동안 공공기관 및 대기업에서만 도입이 되었던 보안USB관리시스템이 금융권에도 확산되는 분위기다. 스마트 시큐리티 & 서비스 전문 기업인 닉스테크(대표 박동훈)는 금융보안연구원, 외환은행에 보안USB 관리 시스템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이외에도 보험사, 증권사, 제2금융권을 상대로 추가적으로 계약이 진행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로젝트가 완료됨에 따라 금융보안연구원은 앞으로 전 직원이 보안USB를 사용하게 되었으며 외환은행은 본점을 비롯한 전국지점에서 업무의 중요도에 따라 부서별로 보안USB를 사용하게 된다.
이번에 납품된 닉스테크의 SAFEUSB+는 CC인증 및 GS인증 제품으로 사용자의 식별 인증기능, 지정데이터 암/복호화기능, 저장된 자료의 임의 복제 방지기능, 분실시 저장데이터의 보호를 위한 삭제 기능, 매체제어 기능이 복합적으로 구성된 스마트한 USB관리솔루션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DLP(Data loss Prevention)제품 기능인 FDD, CD-R/W, PDA, 무선랜, 시리얼, 패러럴(Parallel) 등의 매체를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보안 USB 이외의 데이터 이동성이 있는 매체도 손쉽게 관리 및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 PC에 설치되는 에이전트(Agent) 프로그램은 시중에서 사용하고 있는 프로세스 킬(Kill) 프로그램으로는 삭제할 수 없어 에이전트(Agent)의 프로세스를 보호함으로 사용자가 정상으로 설치된 에이전트(Agent) 프로그램을 불법적으로 삭제 할 수 없게 외환 분석 소프트웨어 외환 분석 소프트웨어 하여 보안의 홀을 방지했다.

마지막으로 정보보안 책임자가 관리 시스템의 모든 상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는 현황리스트 조회 및 각종 통계 리포팅 기능 등으로 손쉽게 개인 및 부서별 보안 USB 및 매체 사용 통계 자료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도입기관의 조직 구성에 따라 각 사용자의 권한을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게끔 하여 조직 구성에 따른 유동성도 배려했다.

닉스테크 박동훈 대표는 “개인정보보호법 통과를 계기로 보험사, 증권사, 제2금융권 등에서 보안USB를 도입하려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정보 외에도 내부정보에 대한 관리 및 통제가 강화되고 있어 관련업계의 보안USB 공급실적이 증가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한 박 대표는 닉스테크는 “금융기관은 고객의 금융자산과 관련된 핵심 개인정보를 다루고 있어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높아 보안솔루션 도입 검토부터 실 운영까지 신중하고 까다롭다”며 “금융기관 공급실적이 곧 보안제품의 경쟁력을 가늠하는 척도로 인식하는 게 일반적”이라고 설명했다.
[김태형 기자([email protected])]

외환 분석 소프트웨어

2012 년 8 월 셋째 주 (2012 년 8 월 13 일 ~2012 년 8 월 19 일 )

I. 보험 소식 및 금융업계 IT 동향

III. IT 트렌드 및 신기술 소개

외환은행이 하나은행과 별개로 독자 PI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스마트브랜치에 이어서 모바일브랜치 사업도 점차 가시화되는 분위기입니다 . 앱 위변조 방지시스템이 은행에 이어 증권사 등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

I. 보험 소식 및 금융업계 IT 동향

동종업계 동향

금융권, 상시감시시스템 구축 본격화

- 금융권의 불법 및 감시 부재에 따른 부실 대출 등 금융사고 방지 위한 통제 및 감시시스템 강화 추세 . 새마을금고중앙회 , 저축은행중앙회 , 금융감독원 등 감시시스템 구축 본격화 .

- 새마을금고중앙회 , 상시 모니터링 항목의 고도화 , 자동화 / 등급화 통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업무 개선 추진 . 새마을금고 및 개인별 위험분석을 통한 위험 측정모형 시스템 구축 등 .

무선단말 통한 증권거래 비중 증가

- 유가증권시장 , 코스닥시장에서 무선단말의 거래비중 꾸준히 증가 . HTS 통한 거래대금 비중 36.62% 로 4.71%P 감소 . 무선단말 거래대금 비중은 6.76% 로 전년보다 1.86%P 증가 .

유비벨록스 유심 부가서비스 인증

- 유비벨록스 유심 부가서비스에 보안인증 ' 모바일페이패스 ' 부여 . 휴대폰 유심으로 모바일결제 등 부가서비스 제공 가능한 인증 . 유비벨록스는 국내 통신 및 금융시장에 서비스 공급 .

250 신협공제

사업자 재선정… 한화S&C 와 우선협상 결렬

-250 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신협중앙회 차세대 공제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주사업자 재선정 작업에 착수 . 우선협상 대상으로 선정됐던 한화 S&C 는 가격 이견으로 주사업자 선정 무산 .

-2013 년 9 월 완료 목표였던 개발 일정 다소 지연될 듯 . 기존 공제 ( 보험 ) 정보시스템은 1998 년에 구축된 이후 2005 년에 한차례 개선 . 향후 생명 , 손해공제 , 단체공제 등 재구축 .

하나은행과 별개로 PI 프로젝트 독자 추진

- 올해 하반기 역점 IT 사업으로 구상해온 PI 시스템 고도화 사업 예정대로 진행할 전망 . 그룹차원의 IT 투자 조율하는 하나금융지주 , 기존 하나은행 PI 시스템과 중복투자 아니라고 판단 .

- 외환은 , 2000 년대 초반부터 'G2G' PI 시스템 단계적으로 구축 . 투자성과 측면에서 높은 평가 . IBM 파일네트솔루션 유지보수료 및 시스템 노후화 등 이유로 시스템 재개발 등 논의 .

전산센터 이전 일정 윤곽 잡혀

-2013 년 완공되는 다우기술 죽전 디지털밸리로 이전 추진중인 신한금융그룹 데이터센터 이전 계획 윤곽 드러내 . 신한은행 시작으로 2014 년 5~6 월까지 각 계열사 이전 완료할 계획 .

그래픽 인증 솔루션 ‘디멘터’ 도입

- 인터넷 뱅킹 고도화 사업 통해 피싱 , 파밍 기법에 사용하는 그래픽인증 솔루션인 ‘디멘터’ 도입 . 스니핑 공격 , 숄더서핑 공격과 2 차 인증체계의 강화 기능 지원해 인증 절차 안정화 .

ATMS 고도화사업에 금융권 주목

- 금융자동화기기 종합관리시스템 (ATMS) 재구축 추진 . ATM 의 신규도입과 기능 고도화에 따른 관리 문제 대두 . 은행권의 ATMS 고도화 움직임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2005 년 구축한 ATMS 는 4 천여 대의 ATM 운영 상정해 구축 . 최근 IBK 길거리점포 확충하고 있어 시스템의 확대 적용 불가피 . 올해 안에 길거리점포 최대 2000 곳까지 늘릴 계획 .

차세대사업, 삼성SDS 가 휩쓸어

금융권 도입 검토 본격화

- 직접 고객 찾아가는 모바일브랜치 ( 포터블브랜치 ) 주목 . 개인고객이 영업점 방문하지 않고 은행거래 가능한 산업은행 ‘ KDBdirect ’ 출범 . 직원이 이동식 전용단말기 갖고 고객 방문 .

- 기업은행도 ‘포터블 IBK ’ 서비스 제공해와 . 영업기반 약한 지방과 지점 부족한 일부 은행 중심으로 검토 . 전자거래기본법 등 전자문서 법적 지위 보장되고 보안기술 허가 등 변화 .

국민은행, 삼성전자-MS 공동개발 디스플레이 설치

-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 개발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품 ‘멀티터치 테이블 디스플레이 (SUR40) ’가 국민은행에 공급 . 스마트브랜치 고객경험 강화할 하드웨어에 관심 커져 .

II. 주요 벤더 동향

은행 이어 증권업계로 솔루션 도입 확산

- 국내 대부분의 은행은 앱 위변조 방지솔루션 도입 확정하고 적용 착수 . 농협 , 하나은행 , 기업은행 , 국민은행 , 산업은행 , 우체국 등 구축 완료 . 대구은행 , 광주은행 등은 도입 준비 중 .

- 증권업계도 M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 앱의 무결성 확보 위해 앱 위변조 방지솔루션 도입 준비 . 소프트포럼 , 비티웍스 , 아이티홀릭 , 이니텍 , 쉬프트웍스 등 금융권 레퍼런스 보유 .

인터넷 사이트 가입 때 요구 못한다

- 인터넷 사이트 가입 때 주민등록번호 입력 금지하는 정보통신망법 시행 . 인터넷 사업자들은 2 년 내에 사용 중인 주민번호 파기해야 . 신용평가회사와 은행·카드·보험 등 예외 인정 .

주민번호 수집 금지 ‘ 빈 틈 ’ 많다

주민번호 대체수단 2 금융 “ 나 몰라라 ”

윈도우8 출시 앞두고 금융권 도입 활기

-10 월 ‘ 윈도우 8 ’ 출시와 이를 탑재한 태블릿 선보일 예상 . 국내 기업 및 금융권에서 MEAP 도입 서둘러 . OS 및 기기별 모바일 서비스 따로 개발하는 어려움에 미리 대응하려는 노력 .

- 교보증권 , 흥국생명 , 한화대투증권 등 도입 추진 . 기업은행 , 우리은행 , 신한생명 , 신한카드 등도 MEAP 도입해 모바일 시스템 구축 . 삼천리 , 한국타이어 등 제조·유통·서비스도 도입 .

올해 상반기 장사 고전했다

- ‘빅 4 ’ 업체 상반기 고전 . 국내외 경기 둔화와 공공사업 물량 축소 영향 . 삼성 SDS 2 조 6729 억원의 매출과 1970 억원의 영업이익 . LG CNS 외환 분석 소프트웨어 는 전년동기 대비 영업 손실 45.8% 늘어 .

사업환경 급변, 성장 한계 부딪혔다

고객 3 천만, 하루 1180 만건 이용

- 국내 모바일뱅킹 이용자 ( 중복가입 합산 ) 3 천만명 넘어 . 스마트폰 모바일뱅킹 이용자 1679 만명 . 일평균 이용금액 9 천억원 돌파 . 스마트폰 모바일뱅킹 고객 분기마다 20~30% 증가 .

지주사 전환說 ‘ 모락모락 ’

- 최근 조직개편 놓고 ‘ KT 지주사 전환설 ( 說 ) ’ 나돌아 . 미디어콘텐츠 , 위성 , 부동산 등 3 개 신설법인 설립한다는 발표도 . 지주사 전환시 리스크 없이 조직 운영 가능하다는 해석 나와 .

LG CNS ‘ 엠포스트 ’ 사용자 200 만명 돌파

-LG CNS 통합 모바일 청구서 서비스 ‘ 엠포스트 ’ 가 사용자 200 만명 돌파 . 기업이 발행하는 종이나 이메일 청구서 통합 관리 . 카드 , 통신 , 보험 , 도시가스 , 보험 등 5 개 영역 서비스 .

“ 장애 대비책 마련 서둘러야 ”

-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연간 외환 분석 소프트웨어 평균 장애시간이 7.3 시간 . 피해금액은 7100 만달러 ( 약 802 억원 ) 규모 . 국내 서비스 업체들도 장애 발생에 대비해 보험 가입 등 대비책 마련 나서 .

클라우드법 “ 과 도한 규제 vs 필요악 ” 논쟁

왜 굳이 매각해야 할까

- 사옥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신영증권과 CB 리처드앨리스자산운용 컨소시엄 선정 . 매각 이후 현 건물을 임대 , 사옥으로 사용할 예정 . 구조조정 및 현금유동성 확보 위한 방편 해석 .

인력 20% 감축, 불안감 증폭

- 구글 , 모토로라 모빌리티 인력 20%(4 천 명 ) 감축 결정 . 구글이 모토로라의 특허 1 만 7 천 여 건만 노린다는 불안감 커져 . 이런 구조조정 사례 없었던 구글 내부도 적지 않은 동요 .

1 조5 천억 시장… 원화결제 ' 여론전'

- 자사 앱스토어에서 원화결제 시스템 도입하려는 여론조사 시행 . 현행법에선 외국에 서버 둔 업체 자체 원화결제 불가능 . 소비자 편의 앞세워 원화결제 위한 PG 자격 얻으려는 포석 .

카드단말기 없이 휴대폰 결제까지 가능

- 판매자가 별도 장치 장착하거나 구매자 스마트폰에 NFC 칩 없는 경우에도 결제서비스 사용 가능 . 구매자 휴대폰 번호로 결제요청 . 구매자는 수신된 SMS 통해 휴대폰 등 결제처리 .

어플라이언스 시장 확대 가속

- 콘텐츠 인식 중복제거 , 물리·가상 서버 백업 기술 탑재한 백업 어플라이언스 (PBBA) 제품군이 상반기 SK 텔레콤 , 포스텍 , 뉴스킨코리아 , KT 파워텔 , 한국맥도날드 등 20 여 고객 확보 .

" 구글 한판 붙자" 월마트- 타겟 뭉쳤다

- 월마트 타겟 세븐일레븐 서노코 등 미국 대형 유통업체들이 힘을 모아 모바일결제 네트워크 MCX 구축하기로 . 구글 등 업체들과의 경쟁 예고 . 지분 참여 비율 , CEO 등 의견 조율중 .

지경부, 산업 활성화방안 만든다

- 인력부족과 외국 컨설팅사 시장잠식 등 취약한 국내 IT 컨설팅산업 육성방안 마련 착수 . 조만간 해외진출 방안 등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마련할 예정 . 2012 년 국내 시장 5200 억원대 .

애플 시총 6 천억달러 돌파 주도

- 애플 주가 나스닥에서 648 달러로 마감 . 전날 종가 633 달러에서 15 달러 수직상승 . 시가 총액 6070 억달러 . 아이폰 5 출시 기대감에다 아이패드미니 생산 착수설 겹친 영향으로 풀이 .

국내 업계 ' 한 지붕 세 포럼' 만들었다

-2010 년 이래 SW 전문업체 , IT 대기업과 관련 협회나 정부기관 등 모여 3 개 포럼 구성 . 비즈니스인텔리전스 (BI) 포럼 , 빅데이터솔루션포럼 , 빅데이터포럼 등 빅데이터 이슈에 대응 .

빅데이터 빼고 'T 맵' 사업 한다고?

" 기업들 적용 효과 제대로 모른채 사용"

중동 은행 거래정보 노린다

- 중동지역 금융기관의 웹 비밀번호 , 온라인뱅킹 계좌 등 민감한 거래정보 노린 신종 APT 공격 ‘ 가우스 ’ 등장 . 동일한 국가 혹은 집단의 소행으로 추정 . 사이버첩보전 논란 거세져 .

보안 시장 공략 가속화

- 보안 전담조직 꾸리고 제품 출시 등 시장 공략 나서 . 네트워크 보안 어플라이언스 제품 공식 출시하고 해킹과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보안 컨설팅 서비스도 발표 .

개인정보보호법 등 상반기 장사 잘했다

- 안랩 , 시큐아이닷컴 , 윈스테크넷 , 이글루시큐리티 등 정보보호 SW 업체들 올해 상반기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13~25% 정도 성장 . 윈스테크넷 , 이글루시큐리티는 최대 실적 기록 .

LG CNS 국내 최초 도입… IBM 제품 선정

-12 월 오픈하는 LG CNS 부산 데이터센터에 IBM 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 도입 . IT 인프라를 컨테이너형 박스에 집적하는 모듈형 . 장소 제약 없고 구축 시간 짧으며 전력 최소화 장점 .

전세계 IT 시장의 미래 좌우한다

- 인메모리 기반 데이터 분석 SW 로 출발한 SAP 의 HANA 가 더 큰 DW 와 BI 로 성장하고 , 분석과 DW 의 근간인 디스크 DBMS 영역까지 담당할듯 . 反오라클 전선인 SAP 연합 구성 .

- 기업 업무와 비즈니스 뒷받침하는 모든 IT 를 단일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로 구성한다는 목표 . 오라클도 IT 를 완제품으로 만들어 공급하겠다며 약간의 아웃소싱도 거부하는 태도 .

상반기 최대 실적. 8 분기 연속 흑자

- 상반기 실적에서 창립 이래 최대 흑자 . 2010 년 하반기부터 8 분기 연속 흑자행진 . 매출 목표인 240 억원의 15% 초과한 275 억원에 영업이익 95 억원 , 당기순이익 88 억원의 흑자 기록 .

III. IT 트렌드 및 신기술 소개

“예산 30% 이르기도” 현황과 해법은?

비용 최적화하는 9 가지 방법

직장 내 기술 자급자족 ‘잘 쓰면 보약’

* 투이컨설팅의 은 매주 월요일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컨텐츠는 유료 서비스보다 시간을 늦추고 링 크(파란색 글씨)를 뺀 것입니다. 유료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은 [email protected] 로 연락해 주십시오.

한국생산성본부

■ SW시스템의 전체적인 구성을 위한 분석 및 설계 방법론 등을 습득
■ SW 아키텍트 역할과 프로젝트에 따른 요소사항들을 파악 습득
■ SW 아키텍처 이론, 구축, 평가에 대한 이해와 실무지식 습득
■ IT 프로젝트 전과정에서 아키텍트의 역할과 활동 이해 및 실습
■ 공공, 금융, 제조, 서비스 등 기업의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수립 비교를 통한 아키텍처 실무적용능력 배양계 방법론 등을 습득

■ SW 분석/설계/개발/테스트 담당자
■ SW 아키텍트 초보자 및 실무 경험자
■ SW 프로세스 관리자 외환 분석 소프트웨어 및 견적 담당자

* 본 교육과정은 개강일 기준으로 약 7일 전 개강 여부를 확정하며,
최소한의 수강생이 모이지 않을 경우 폐강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수강신청 완료자분들을 대상으로 개강일 기준 약 7일 전 문자/메일로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 시나리오 분석 (수행성능, 보안성, 테스트 용이성, 사용성)
- 비즈니스 및 아키텍처 품질속성
[Phase 06] 실습: 정보시스템의 문제 기술서

- 성공적인 아키텍처 설계 원칙 및 절차
-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설계
- 레이어 아키텍처 설계
- 상세 설계 (유스케이스, 비즈니스 객체 모델, 비즈니스 컴포넌트 등)
- 아키텍처 종합(BA, AA, TA, DA)

※ 본 교육과정은 교육인원모집 미달시 폐강 될 수도 있습니다.

연관 자격

자격증명 자격증관련링크

SW 아키텍처 분석설계 전문가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위한 한국생산성본부 교육과정 상세 안내

과정명 : SW 아키텍처 분석설계 전문가

교육일정 2022-06-27 ~ 2022-07-01 교육시간 09:30 : 17:30 교육장소 한국생산성본부 8층 804호
교육비 지원 고용보험 비환급 담당자 T.02-724-1830 / F.02-724-1875 / [email protected]
정상가 2인이상 1인당 KPC회원(일반,특별)
800,000원 760,000원 720,000원

※ 2일이하 과정은 산업인력공단 실시신고 등록마감으로 인해 훈련 개시 1일전(근무일기준) 18:00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교육목적/특징

■ SW시스템의 전체적인 구성을 위한 분석 및 설계 방법론 등을 습득
■ SW 아키텍트 역할과 프로젝트에 따른 요소사항들을 파악 습득
■ SW 아키텍처 이론, 구축, 평가에 대한 이해와 실무지식 습득
■ IT 프로젝트 전과정에서 아키텍트의 역할과 활동 이해 및 실습
■ 공공, 금융, 제조, 서비스 등 기업의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수립 비교를 통한 아키텍처 실무적용능력 배양계 방법론 등을 습득

■ SW 분석/설계/개발/테스트 담당자
■ SW 아키텍트 초보자 및 실무 경험자
■ SW 프로세스 관리자 및 견적 담당자

* 본 교육과정은 개강일 기준으로 약 7일 전 개강 여부를 확정하며,
최소한의 외환 분석 소프트웨어 수강생이 모이지 않을 경우 폐강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수강신청 완료자분들을 대상으로 개강일 기준 약 7일 전 문자/메일로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외환분석] 환율 3일째 상승, "유로/달러 급락 파장, 게릴라성 개입 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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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환율이 사흘째 상승하며 1,000원대 지지력을 강화하고 있다.해외시장에서 유로/달러가 유럽헌법의 부결 폭풍 속에서 급락하는 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모처럼 1,005원 이상으로 상승폭을 넓혔다.특히 국내시장이 월말 네고 등 수급 벽에 막히자 글로벌 달러 강세를 반영시키려는 듯한 개입성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을 추동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렇지만 환율이 모처럼 상승폭을 넓히긴 했으나 1,010원을 돌파하지 못하고 미끄러지면서 옵션 변동성은 약보합 수준을 면치 못했다.유로/달러가 급락했으나 달러/엔 상승이 제한되고 당국의 개입으로 상승한 시장이어서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외국계 은행 딜러는 "유로/달러가 급락하는 가운데 당국의 게릴라성 개입으로 상승폭이 확대됐다"며 "개입은 해외시장 강세를 반영하려는 의도로 파악되나 추가 상승할 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3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007.70으로 전날보다 5.20원 상승하며 마감, 종가기준으로 5월 16일 1,009.00원 이래 보름 최고치를 기록했다. 달러/원 선물 6월물은 1,007.90으로 5.30원 올랐다.달러/원 환율은 개장초 1,002.20원의 약보합세로 출발한 뒤 1,002.10원까지 밀렸다. 그러나 글로벌 달러가 상승하기 시작하고 특히 해외시장에서 1.25선이 무너진 유로/달러가 아시아시장에서 1.24마저 붕괴된 여파로 상승세를 보였다.이런 가운데 달러/원 환율 상승이 제한되자 당국의 개입성 매수세가 모외국계 은행으로 들어왔고, 상승 시도가 펼쳐지며 1,005원대로 올라섰다.이후 1,000~1,005원의 좁은 박스권 저항선이 뚫리자 역내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추가 상승을 시도하는 가운데 업체 네고 및 롱청산 매물과 실랑이를 벌이며 1,008원대의 저항도 넘었다.1,008원의 저항을 넘어서면서 오후 장중 1,009.50원까지 단숨에 상승했으나 이후 고점 매물이 출회되면서 슬금슬금 내리면서 1,007원선에서 마감했다.이날 전일종가대비 상승폭은 5.20원으로 지난 16일 7.50원 이래 가장 컸으며 등락과정에서 전날 20억달러선으로 급감했던 거래량이 75억달러에 육박, 연중 최대 거래량을 기록했다.이날 현물환 거래량은 서울외국환중개에서 48억9,800만달러, 한국자금중개에서 25억7,800만달러 등 모두 74억7,8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전 연중 최대 거래량은 지난 3월 10일 기록한 72억7,800만달러였다.외국계 은행 딜러는 "유로/달러 급락 와중에 삼성전자 결제, 당국의 개입성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폭이 커진 듯하다"며 "역외도 1,005원선을 돌파하자 매수쪽에 가담해 상승폭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다"외환 분석 소프트웨어 외환 분석 소프트웨어 고 말했다.시중은행 딜러는 "글로벌 달러가 상승하는 가운데 개입과 역외 매수로 상승한 장이었다"며 "시장 패턴에 큰 변화가 왔다고 보기는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유로/달러는 1.24선이 붕괴된 뒤 1.2390선에서 반등력을 점검하고 있고, 달러/엔은 108.30선 안팎에서 추가 상승 시도를 하고 있으나 매물 부담으로 고개 넘기가 여의치가 않다.이날 해외시장에서 유로/달러가 급락한 것은 프랑스의 유럽헌법 반대표가 60%에 육박하며 예상보다 높았고, 6월 1일 네델란드 투표 역시 불투명하다는 인식으로 급매물이 나왔다.그렇지만 미국의 메모리얼 데이로 30일 휴장을 한 상황이어서 거래량이 얇은 탓에 급락폭이 컸다는 지적도 있다.유럽과 뉴욕시장에 들어설 경우 휴장을 마친 시장 참가자들이 어떤 플레이를 펼칠 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유로/달러를 적극적으로 매수할 상황은 아니지만, 추가 하락이 가능할 것이냐 여부는 체크해야 된다는 얘기.외국계 은행 딜러는 "유로/달러가 급락했으나 달러/엔이 참으로 상승하기가 쉽지 않다"며 "유로/달러의 반등 여부, 달러/엔의 추가 상승 여부가 주시된다"고 말했다.특히 국내 달러/원 환율이 일단 1,005원의 저항을 뚫고 1,000원 초반대에서 레벨업이 됐으나 개입이라는 인위성이 작용했다는 점 때문에 해외동향은 여전히 중요하다.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유로/달러가 하락 압력에 놓인 가운데 달러/엔이 108.30-40선의 완전히 돌파하느냐 여부가 중요한 키가 된다.외국계 은행 딜러는 "개입 이후 달러/엔이 못오를 경우 물량이 털리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1,010원에 걸리며 상승폭을 줄였고 달러/엔도 다소 조정이 진행된다면 갭다운할 여지도 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일단 거래량도 75억달러 가까이 분출했고 1,0005원대 매수세가 많기 때문에 지지될 가능성이 있다"며 "그렇지만 무작정 저가매수보다는 달러/엔 하향 여부와 이월물량 출회 등으로 1,005원이 지지될 지를 우선 체크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그러나 다른 외국계 은행 딜러는 "당국의 매수개입 규모가 크지 않았고 역외도 1,005원 이후 매수로 돌아섰다고 본다"며 "시장은 일단 1,005원선의 지지력에 대한 나름대로 신뢰도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그렇지만 장외 통화옵션시장에서는 달러/원 환율이 상승했으나 옵션 변동성에는 별다른 영향력을 주지 못했다. 되레 변동성 매도세가 나오며 약보합세를 보였다.이날 옵션 변동성은 1개월물이 6.2/6.6, 2개월이 6.3/6.7, 3개월 6.4/6.7, 6개월 6.6/6.7, 그리고 1년물이 6.6/6.9%에서 호가됐다.은행권의 통화옵션 딜러는 "달러/원 환율이 오르면서 변동성(Vol)이 잠시 오르다가 매물에 맞고 내려왔다"며 "현물환이 1,010원을 뚫지 못하고 걸리자 급등 가능성을 낮게 보는 모습"이라고 말했다.[뉴스핌 Newspim] 이기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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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과 근본적 변화쇄신 주문 ‘밀물’

경영능력 전문화로 업그레이드 필요

FTA를 빼고 이야기 하더라도 개방화시대 국내 금융산업의 활로(活路)는 수세적인 자세에서 벗어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특히나 FTA가 체결되면 글로벌 금융그룹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게 될 게 뻔하다. 국내 금융전문가들은 한결 같이 ‘근본적인 자세의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동현 국민은행연구소장은 “금융권은 수성이냐 해외진출이냐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도 “적극적으로 자기혁신을 하는 곳은 없는 편”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금융기관과 비교할 때 비교우위가 없기 때문에, 지키는 데 주력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신제윤 재경부 국제금융심의관은 “(앞으로의)금융개방은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가 주 목적으로 외국의 금융기법이 들어오게 될 것”이라는 전망 앞에 국내 금융사들의 준비는 허약해 보이기만 한 실정인 것 또한 사실이다.

특히 해외투자의지가 부족한 국내 금융기관들은 미국의 금융기관들이 들어왔을 때 해외투자를 원하는 국내 소비자에게 외면당할 가능성까지 점쳐진다.

중앙대 오규택 교수는 “글로벌 투자를 원하는 금융소비자들이 외국 금융회사로 몰려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형화 불구 규모열세 여전 성장성 하락도 걱정

하준경 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국내외 금융회사간 경쟁력을 비교해볼 때, 너무 뒤쳐진다는 현실인식에서 해법을 작동시켰다.

국내와 미국의 상위 4개 은행의 총자산이 1392억달러 대 1조449억달러로 규모에서 비교자체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제외하더라도 수익성에서 조차 처진다.

ROA의 경우 1998~2005년 사이 미국은 1.1~1.4%의 안정적었던 것과 달리, 국내은행은 -3.3~0.9%로 변동성이 컸다. 순이자마진(NIM)도 미국은 4.0~4.3%를, 국내은행은 2.2~2.9%로 뒤쳐졌다. 성장성에서도 국내은행은 한계를 보이고 있다. 가계 및 기업에 대한 여신중심의 중개기능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고 대출자산과 국공채 중심의 이자수익의 편중이 심하다는 지적이다.

이자자산의 지속적 확대가 쉽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장기성장의 제약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상존하고 있다.

반면 선진국은행은 여신중심의 중개기능과 증권형 및 사모형 중개기능이 균형있게 발전했고, 겸업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나가는 등 국내은행보다 한발 앞서 있다. 전체 수익에서 비이자수익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40~50%이다.

은행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인력의 전문성도 주요 경쟁국에 비해 취약하다. 2003년 기준으로 국내 금융업에서 보조 인력의 비중이 지나치게 많고 전문가는 약 9%에 불과했다. 싱가포르가 17%, 홍콩이 19%인 점과 비교하면 크게 떨어진다.

◆ IB, 채 꽃피기 전에 몰락할 우려 대두

FTA에 대해 금융권의 긴장감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데는 이미 개방할 것은 다했다는 것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자산운용은 사정이 다르다.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 강종구 실장은 “국내 자산운용업이 이제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외국 자산운용사가 국내에 진출하면 거의 잠식당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오규태 중앙대 교수도 “국내 자산운용사들은 글로벌투자 의지가 없다”면서 “글로벌투자를 원하는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외국금융회사에 밀릴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증권회사 1사당 평균자산은 미국(158억달러)에 비해 10분의 1 수준이고 미국 대형투자은행의 총자산은 국내 대형증권회사의 총자산의 100배가 넘는 규모다. 3월말 기준으로 외국계의 ROA는 11.83%, ROE는 29.22%로 국내 5.23%, 20.34%보다 앞서며 실적에서도 앞섰다.

이에 따라 증권회사간 인수합병을 활성화시켜 투자은행업무에 적절한 자산 및 자본을 확보해야 하고, 이머징마켓 진출도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오규택 교수는 “국내 자산운용사들에게 FTA는 자극제가 돼 장기적으로 글로벌투자포트폴리오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 근본적 변화없이 FTA대응 어려워

“미국 금융기관들은 미 정부에 자신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시키는 데 국내 금융기관들은 그렇지 못하다”는 신제윤 재경부 국제금융심의관의 말처럼 국내 금융기관들은 지나치게 수세적이다 못해 아예 발등의 불을 방기하고 있다. 하나에서 열까지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당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먼저 담보가치만 따지는 대출은 지양하고 계량분석능력을 갖춘 인력을 확충해 중개기능의 역량을 강화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은행의 씽크탱크에서 나오고 있다.

또 선진은행처럼 IB를 강화한다면서도 정작 트레이딩 강화의지는 엿보이지 않는 아이러니도 비일비재 하다.

HSBC와 씨티은행이 국내에 처음 진출했을 때 가장 먼저 한 것이 트레이딩룸을 강화한 것과 대조적이라는 것이다. 이들이 운용성과에 대해 과감한 보상을 내걸었지만 국내은행은 그렇지 못했다. PB뱅킹도 문제가 있긴 마찬가지다. PB뱅커가 과연 고객에게 신뢰를 받고 있느냐는 것이다.

지동현 소장은 “메릴린치의 경우 PB뱅커는 PB고객과 인적 네트워크를 뽑아 금융교육을 2~3년간 시킨다”며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한 것으로 우리는 과연 그런 뱅커를 확보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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