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차대조표 상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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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늘호수33 07.08 15:47

중국을 움직이는 100대 기업

2014년 중국 금융시장은 세계의 금융 기관과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부동산 거품과 제조업 공급 과잉의 악재를 보란 듯이 극복하며 상해종합지수가 3,000포인트를 돌파한 것이다. 이는 2014년 11월 17일 시작된 후강퉁과 관계가 깊다. 그간 외국의 금융 기관에 제한적으로 자격을 부여해 거래를 허용한 것과는 달리 일반 투자자들이 직접 중국 본토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한 제도가 후강퉁이기 때문이다. 후강퉁은 상해를 뜻하는 ‘후(扈)’와 홍콩을 뜻하는 ‘강(港)’을 서로 ‘통(通)’ 하게 한다는 의미 로, 중국의 대차대조표 상승장 상해 증시와 홍콩 증시의 상장주식 간 직접 매매를 허용함을 상징하는 단어다. 후강퉁 시대가 개막되면서 홍콩 소재 증권사를 통해 상해증권거래소의 주식을 거래하는 후구퉁 종목 569개, 중국본토 증권사를 통해 홍콩거래소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강구퉁 273개의 종목에 세계의 부가 집중되고 있다. 《중국을 움직이는 100대 기업》은 중국과 해외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으며 성장가치가 높은 100개 기업을 선별해 제시하고 있다. 100개 기업 선정을 위해 해외주식투자에 밝은 삼성증권과 상해에셋플러스(에셋플러스자산운용 중국법인)가 운영하는 차이나윈도우가 손을 맞잡았다. 두 증권사의 엄격한 선별 기준에 합격한 100개 종목은 앞으로의 중국 주식 시장을 밝힐 등불이자 상승장을 이끄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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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б авторе (2015)

저자 : 삼성증권, 차이나윈도우

신정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중국법인 대표, 차이나윈도우의 설립자 겸 대표 (www.chinawindow.co.kr)

2004년에 중국에 진출한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중국 리서치법인을 2007년부터 맡아 경영하고 있다.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장 중요한 투자 판단의 척도로 생각하며 지난 10여 년간 중국 내 1등 기업과 장기투자 유망종목의 발굴에 힘써왔다. 2015년 상반기까지 약 350개 A주 기업에 대한 기업분석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12년간 중국 현지에서 경험한 중국 주식시장의 특성을 《중국을 움직이는 100대 기업》에 담았다. 후강퉁 시대에 다른 외국인보다 한국인이 가장 큰 수혜를 입길 염원하며, ‘타인의 삶이 빛날 때 자신의 삶도 빛난다’는 좌우명을 따라 그 길을 걷고 있다.

전종규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중국전문위원

2000년부터 삼성증권 투자정보팀에서 근무했으며 2002년 삼성그룹 중국 지역 전문가로 선발되어 1년간 베이징어언대학(北京語言大學, Beijing Language and Culture University)과 상해교통대학(上海交通大., Shanghai Jiao Tong University)에서 공부했다. 중국 지역전문가 생활의 인연으로 2003년 중국(베이징) 인 부인과 결혼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중국과 중국인, 그리고 중국 경제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매일경제신문과 한국경제신문에서 발표하는 애널리스트 폴에서 글로벌투자전략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로 선정되었으며 조선일보가 선정한 베스트 애널리스트이기도 하다.

김도현 삼성증권 주식전략팀 연구위원

1995년 동부증권 국제영업팀으로 입사해 증권계에 발을 들였으며, 리서치센터를 거쳐 삼성증권 투자정보팀, 투자컨설팅팀, 온라인 PB팀장과 주식영업팀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주식전략팀 연구위원으로 국내외 주식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명품투자학》의 공저자이자, 중앙일보에 ‘김도현의 전쟁사로 본 투자전략’을 연재하였다.

김태훈 삼성증권 투자컨설팅팀 차장

2005년부터 삼성증권 투자정보팀에서 근무했으며 자산배분전략과 펀드 애널리스트로 활동하였고, 2011년부터 투자컨설팅팀에서 국내 기관 및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상품투자전략과 투자컨설팅 업무를 맡고 있다.

민성현 삼성증권 영업관리팀 차장

2008년 삼성증권에 입사하여 중국(후강퉁-상해 A주), 홍콩, 미국을 포함한 총 28개국의 해외 주식 매매 인프라를 구축하였고, 현재 리테일 고객의 해외 주식 매매 중개 업무를 총괄 담당하고 있다.

[투자의 창]'정치' 너머 '세상의 변화'를 보자

리차드 브링크 AB클라이언트그룹 시장전략가

리차드 브링크 AB클라이언트그룹 시장전략가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주식시장은 정치뉴스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선거 결과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다. 실제 다음 경기부양책의 통과 여부가 워싱턴 정가에 달려 있고 미국과 유럽 일부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 수가 대차대조표 상승장 상승세를 보이는 등 미국 경제는 불황에 맞서 싸우는 데 필요한 결단력 있는 정책 결정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국의 정치와 증시의 상관관계를 본다면 역사적으로 미국 대통령의 소속 정당은 주식 수익률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과거 55년 이상의 기간을 돌아봤을 때 집권정당이 민주당·공화당 중 어느 정당인지와 상관없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연 9%를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물론 이러한 경향이 이번에는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잠재적인 선거 결과를 기반으로 투자전략을 세우는 데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따른다. 첫째, 정치적 결과를 예측하는 것은 몹시 어렵다. 둘째, 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한다고 해도 그에 따른 시장의 반응은 예상과 다를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정치적 상황은 매우 변화무쌍하게 전개되기 때문에 주요 정책이나 규제 결정이 구체적으로 어떤 경로를 거쳐 시장에 영향을 줄지를 전망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렇다면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과 같은 상황에서는 상승장에서 시장의 상승을 완전히 따라가지는 못하더라도 하락장에서 하락을 완화해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고려함으로써 보다 나은 장기투자 성과를 추구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치적 결정에 좌우되기보다 그 결정의 배경이 되는 세상의 변화를 포착하는 투자전략이 필수적이다. 이를 통해 우량 주식 및 테마에 선별적으로 접근한다면 장기적으로 일관된 수익 잠재력을 기대할 수 있다. 지속적인 수익성, 견조한 대차대조표, 높은 수준의 잉여현금흐름 비율을 보유한 기업들, 그리고 디지털 건강 데이터, DNA 염색체 분석, 민간 분야의 지속가능한 교통수단 체계 및 청정에너지 등 정치적 결과와 무관하게 지속적인 수요가 예상되는 테마가 그 예다.

이를 감안해 전략을 개발하는 것은 투자자들이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시기를 헤쳐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투자자들이 정치적 리스크를 완전히 배제해서는 안 되겠지만 이러한 리스크는 포트폴리오나 자산배분 전략의 주요한 고려 요소가 아니라 개별 기업에 대한 리스크를 평가하는 일부 요인으로 간주돼야 한다.

대차대조표 상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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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차대조표와 통계자료로 보는 한국경제의 흐름

조그마한 기업도 대자대조표를 만들죠. 수입과 지출. 간단하죠. 적자가 나지 않으면 망하지 않는다, 적자가 나더라도 일시적인 적자이며, 자본잠식 비율이 과도하지 않으면, 망하지 않는다, 부채가 있다면, 부채비율이 과도하지 않으면 망하지 않는다.

그럼 이제 우리나라경제의 대차대조표를 한 번 봅시다. 통계청에서 발표를 해서 나름 흐믓합니다. 제가 통계를 잘 믿지 않는 편이라서, 워낙 의심이 많아서. 그러나, 이번에는 통계청 자료를 한 번 보겠습니다. 통계를 모두 보고 나면, 코스피 2000 은 얼나마 저평가 구간인지 알게될 것입니다.

위의 자료를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나라 총자산은 1경 731조입니다 제가 년초에 1경이라고 햇는데. 자료를 보니. 정확하게 1경 731조입니다 물론 2012년 자료이니. 지금은 1경 1000조는 물론 넘었을 것입니다. 그동안 토지자산과 건설자산의 가격이 많이 상승했지요. 중요한 것은 1000조나 되는 가계부채가 있어서 말도 많다는 가계 및 비영일 단체의 재무구조를 보세요. 아슬아슬하지만 아직은 마이너스 구간이 아닙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동안 주택가격이 징그럽게 하락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전체 자산은 증가를 했지요? 제가 지방에 사는데. 지방의 경우 소형 아파트는 최근 5년간 50~100% 가까이 상승을 했고, 중형의 경우에도 최소 10~30% 이상의 상승을 했지요. 지방의 대형아파트 역시 소폭 상승했습니다. 그래프로 보세요

지금 2014년인데. 12년과 13년의 급한 아파트 가격 상승이후 정체구간입니다. 가격이 13년 이후에는 큰 변동이 없고. 거래도 한산해요. 정부에서 부동산 활성화에 목숨을 거는 이유를 알겠지요?

리모델링 이야기 나오니. 건자재가 초급등하고 이제는 건설주식이 오르죠.. .특히 외국에서 다시 건설경기가 활성화되고 있어요.

망한다는 두바이에서 다시 대규모 건설이 일어나고 있다는 뉴스에 집중하세요. .. 요즘 중소형 건설주가 난리치고 올라가죠?

원래는 건설주식이 상승하면. 주변주식인 건자재가 올라야하는데. 이번에는 제가 전에도 말씀드린 듯이 주변주가 상승하고 본주가 상승하는 그런 식의 상승 파동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부 쪽은 부채 규모가 크지 않아서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정부에서 환율방어에 돈을 좀 많이 사용하여 부채가 늘고있지만 증가 속도는 이제 감소하지요. 중요한 것은 정부에서도 환율이 1000원 이하에서도 기업이 잘 견딜거라는 확신이 있으면 . 환율방어에 큰 돈을 쓰지 않게 됩니다 그럼 장기 흐름을 보세요.

엄청나게 증가하는 것처럼 보이죠? 그런데 정부에서는 부채 비율을 줄이고자 하는 의도가 있어요. 그래서 증가 속도는 17년까지

완만게 됩니다 자세한 자료를 한 번 보세요 GDP 대비 30% 내외죠? 아주 건전한 대차대조표 상승장 겁니다. 외환시장안정을 위해서 지출을 많이

한 것이 잘 보일 겁니다

다른 국가들의 국가 채무는 매우 높아요 그렇게 잘 산다는 미국은 100% 넘고. 독일 프랑스, 영국 모두 높고. 선진국이라는 OECD역시 100% 가 넘어요 일본은 200%가 넘어도. 이번에 지수를 15000 만들었지요. 그것이 돈의 마술이지요.

우리나라는 국가 건정성이 너무 좋으니.국가에서 마이너스 지출을 해도 됩니다 .. 정부에서는 국민주택기금에도 자금을 조금 더 확충해야해요. 장기 계획을 보면. 별로 부채를 늘리는데 소극적이며, 꼭 늘려야할 국민주택기금은 정체상태죠. 쪽 확충해봐야.. 민간주택시장이 크게 상승하는데 도움이 안되니 그러겠죠. 왜 그런지는 다 아시죠. 없는 서민만 힘들죠.. 아무튼..

○ 우리나라의 GDP는 13년 기준 1428조입니다. 14년 통계는 아직 안 나왔지만 추세를 보면 당연히 증가하죠. 항상 GDP를 기준으로 통계를 내는데. 차후에는 GNI도 알아보고, 지니 계수 , 피게티 ‘β(=W/Y, 민간 순자산의 가치를 국민소득으로 나눈 값) 도 알아봐야죠. 경제성장률이 13년에는 3% 정도. 14년에도 그 정도 할 것입니다.

○ 소득의 불평등을 나타내는 지니 지표를 보세요.금융위기에 심화되었던 불평등이 지금 많이 해소되고 있습니다.

물론 피게티는 ‘β(=W/Y, 민간 순자산의 가치를 국민소득으로 나눈 값)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β값은 최근 10년 동안 우리나라의 ‘β 값은 2000년 5.8(580%)에서 2012년에는 7.5%(7500%)로 급등하였습니다 ‘β값은 현재 우리나라가 전세계에서 1위입니다.
β비율이 높을 수록 부정적인 것인데.. 처음 국민대차대조표에서도 나타나듯. 우리나라 국민들의 비금융자산의 비율이 매우 높고 자산가격의 증가율이 소득에 비해서 매우 높게 나타나서 그렇게 보이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우리나라 토지 건물의 가격이 높다고 크게 하락할 것이다. 물론 하락할 가능성은 있으나, 현재까지는 추세 상승으로 쉽게 하락을 단언하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요즘 대차대조표 상승장 문제가 되고 있는 환율은 혹자는 1000원 이탈은 일시적이다 그러는데.. 30년 전에도 환율은 1000원 이하였어요. 그래도 우리 경제는 잘 돌아갔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700원. .800원 했던 것 같아요. 그자리로 가는 것이죠. 아주 지루하게하락할 것입니다 .정부에서도 환율방어에 크게 개입하지 않을 것인데. 환율이 700~800원 되려면 몇 년은 걸리겠지요.10년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앞으로 환율이 1000원 넘어서 1500원가는 그런 이상한 일은 생기지 않아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장기적으로 달러가치 하락을 원해요. 부채가 후덜덜해서.. 아무리 테이퍼링을 멈춘다고 초장기 하락추세가 멈추지는 않아요. 미국 이라는 나라. 우습기는 하지만,

세계경제의 1/4 이상을 담당하고 있어요. 그래서 금융위기에도 절대로 망하지 않는 것이죠. 미국이 망하면 .세상이 망하죠. 중국이 초장기 성장해서 미국을 추월하는 그런 시기에. 몇 십년 걸리겠지만, 그 때는 미국이 위상이 지금같지는 않겠지만,

아무튼. 달러는 1000원 하락하면 다시 1000원대로 복귀는 힘들어요. 한 두번.. 반등시도는 하겠지만, 그건 흐름이고. 대세입니다.

달러가치 하락. 원화강세는 추세입니다 우리나라.. 국가 부문은 아주 튼튼해요. 민간 부분은 . 아직은 위험 수준도 아니고.

미국이라는 나라. 달러 약세가 되면. 막대한 부채에 대한 이자는..저절로 사라집니다 그 것이 돈의 마술이지요

○ 비정규직이 많아져서 고용의 질은 나빠졌지만 ,통계로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20년 동안 인구가 크게 늘지도 않았는데.. 일하는 사람은 많아졌지요. 그러니. GDP는 상승할 수 밖에 없지만, 나쁘게 말하면 많은 사람이 일하지 않으면 먹고 살기도 힘들 정도로 각박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고용율이 증가하는 것은 긍정적인 것입니다 .. 1개월에 100만원 내외로 돈 주면서. 생생내는 기업들이 정말로 기업인지는 모르겠지만.

○ 우리나라 산업동향의 흐름을 보면. 못살겠다라고 하는 뉴스에 비해서.지표는 100을 상회하는 흐름으로 아직은 견딜만 합니다. 100이하로 하락하면.. 그때는 다시 생각해볼 일이죠..

○ 요즘에 삼성그룹을 때려잡는 뉴스가 많으니. 삼성그룹의 유보율과 그래프를 보여드립니다. 유보율. 정말 후덜덜 해요.그래서 외국인들이 우선주 매집해서. 배당 더 달라고 압력 넣을 겁니다. .

○ 그리고 중요 대기업의 유보율도 보세요.

마지막으로 삼성 이건희 회장님이 말씀하신. R&D를 보세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2등입니다. 그것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날밤을 샐 수는 없으니. 오늘은 이쯤에서 정리합니다. .

[결론 ] 뉴스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것보다 우리 경제 튼튼해요. 삼성전자 문제 없구요. 비금융자산 가격은 꾸준히 상승해요

파생에 옵션에. . 엄청난 돈을 세팅했으니.. 죽을 맛일 겁니다 증권사들. 특히 투신.

오늘 삼성전자 목표가 하향한 그 증권사. 낼은 멘붕 좀 되기를. 연기금 돈 벌었다는 뉴스는 좋아 조하.

팁. 코스피 2030에는 증권주.. 환율 1010에는 .. 환율 수혜주. .. 중장기적으로 이제부터는 증권.. 건설 쪽에도 관심을.

그럼. 저 이제 잘렵니다. 오늘도 미국 증시는 17000 안착에 대한 의심과 확신의 시간이겠습니다.

플레이트2 07.08 02:09

기다리던 글이 올라 왔군요 감사합니다 ! 저도 이제 잠이 잘 올꺼같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everystock 07.08 11:01

통계자료 보시면 우리나라의 주식 비중이 GDP에도 미치치 못하죠. 결론 주식 시장은 급등해야합니다. GDP 비율 100%에 맞춘다고해도 시가총액이 1450조 쯤 되겠죠. 지금 기관들 나쁜 놈들.

사과작목반 07.08 02:23

댓글 gregori16 07.08 07:37

댓글 화이팅천 07.08 08:59

댓글 타미플루 07.08 11:55

언제 글을 쓰시나 계속 보게 되네요^^ 분명한 논조는 눈에 쏙 들어오네요 꼼꼼히 들여다봅니다 크레듀 홧팅!!

댓글 하늘호수33 07.08 15:47

글을보니 얼마나 준비를 하셨는지 대단하세요~~대세상승장이 오면 어떤종목이 좋을지 고민해봅니다 아는게 없어 그런지 알수가 없네요

댓글 a꿀돌이 07.08 17:06

환율1500원 가는 일 없다고 장담할수 있나요? 1000원 부근에 와도 벌써 기업이익이 많이 주는 게 보이죠. 외인들이 800원까지 떨구고 주식팔아 돈 달러로 바꿔나가면. 끔직하죠.

댓글 통찰예지즉행 07.09 16:24

국가채무 사진 카피해가서 현대차 종목게시판에 사용했습니다. 글에서 정성이 느껴지는군요.

댓글 f리오 07.11 20:47

대차대조표 상승장

ETF, 21세기 가장 혁신적인 금융 상품

EFT는 21세기 가장 혁신적인 금융상품으로 손꼽힌다. 무엇보다고 ETF가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장점은 매우 저렴한 비용이다. 현재 미국의 주식형 ETF 평균 총보수는 0.50%에 불과하다는 점에 있다.

ETF는 뮤추얼 펀드와 주식의 특징을 결합한 하이브리드식 증권dl다. 뮤추얼 펀드처럼 ETF는 개방형 펀드로 투자목표와 전략에 따른 종목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다. ETF는 주식과 마찬가지로 장중 언제든 거래소에서 거래 가능하다. 하루에 한 번으로 거래빈도에 제한이 있는 뮤추얼 펀드나 단위신탁투자와 차별화되는 점이다.

ETF의 설정과 환매 절차 프로세스

일반적인 ETF 거래 방법

ETF는 주식처럼 거래되기 때문에 여러 유형의 거래실행 주문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시장가 주문(시간이 우선순위인 경우), 또는 지정가 주문(가격이 우선순위인 경우)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투자자는 주식과 마찬가지로 ETF를 공매도할 수 있다.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 상품의 핵심적인 특징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지수의 일일 변동실적을 극대화할 수 있다. 반면 인버스 상품은 기초지수의 일일 변동실적의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도록 운용되는 상품다.

모든 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에는 3가지 핵심요소가 존재합니다.

첫째, 일일 투자 목표,
둘째, 대차대조표 상승장 일일 투자수익률의 복리화 효과 (즉, 1 거래일 이상 보유 시 기초지수의 누적 수익률의 배수와 같지 않게 되는 효과),
셋째, 투자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선물이나 스왑과 같은 파생상품의 사용

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이 기초지수의 일일 변동실적에 따라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을 장기간 보유 시 상품의 실적이 복리효과로 인해 대차대조표 상승장 기초지수와 점차 멀어질 수 있다. 즉 변동성이 큰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 상품을 하루 이상 보유하고 있을 경우 레버리지 상품의 수익률이 기초지수 누적 수익률의 두 배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 해야 한다.

다양한 전략 및 자산군에 투자 가능 ETF와 개별 주식의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 ETF에 투자함과 동시에 한 종목이 아닌 연동 되는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들을 보유한다는 것이다. ETF에 투자함과 동시 에 분산투자 효과도 향유할 수 있다.

더불어, ETF는 국내주식 지수 관련 상품만 출시 되어 있다. 또한 전세계 다양한 국가의 주식에도 투자가 가능하며 채권, 원자 재, 통화, 심지어 VIX 지수까지 투자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다.

어느 특정 국가의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투자할 수도 있다. 그 국가가 속 한 지역 및 선진국/신흥국을 추종하는 ETF에도 투자가 가능하다. 가상현실, 2차전지, 가치주, 가치주와 저변동성의 조합 등 ETF는 광범위한 투자전략 옵션을 제공한다. 다른 자산군도 마찬가지이다. 금 등 개별 원자재에 투자하거나 귀금속 및 원자재 바 스켓 전체 대차대조표 상승장 지수를 추종하는 ETF도 존재하기 때문에 투자를 다양화 시켜준다.

1. 장초반과 장마감 시간대 주의해야 한다.

ETF 투자에 있어 거래시점이 매우 중요하다. 장초반 ETF구성종목의 거래가 시작된 후에 유의해야 하는 이유는 충분한 시간이 지나지 않았고, 시장조성자가 가격을 판단하기 위한 정보가 적기 때문에 매수-매도호가 스프레드가 더 클 수 있다.
그리고 장마감 시간에 근접할 수록 리스크와 익스포저를 최소화하려 하기 때문에 잠재적으로 유동성 하락이 초래될 수 있어 스프레드가 다시 확대될 수 있다.

2. 기초자산의 거래지 주의해야 한다.

해외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기초자산의 거래시간이 ETF 거래시간과 다를 수 있다. 시차로 인해 가격차이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다.

3. 블록거래 및 위험의 가격반영
투자자는 블록거래를 실행할 수 있다. 블록거래는 보통 수백만 달러 규모로 OTC 장외시장에서 거래된다. 개인의 경우 블록거래는 위험 부담이 커다. 이 위험을 가격에 반영한 거래를 수행하기 위한 방법으로 투자자는 시장위험을 즉각적으로 거래상대에게 이전하고 거래실행 전에 가격변동의 위험을 완화하려고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ETF의 투자 판단 기준

ETF에 대한 관심과 다양성이 높아지면서 포트폴리오 내에서 ETF가 활용되는 방식도 다변화되고 있다. ETF는 다양한 목적에 맞게 응용할 수 있다. 따라서 각자의 전략적이고 전술적인 목표를 위해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자산배분

주식, 채권, 원자재 등 주요 자산군 간에 장기적으로 자산을 배분하기 위한 목적으로 ETF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소형주, 신흥 채권, 특정 원자재 등과 같이 특정 영역에 대한 전략적 비중을 높이는데도 활용할 수 있다.유동성 관리

ETF는 장기보유 종목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포트폴리오 포지션을 조정하거나 예상치 못하게 급박한 유동성 필요가 발생한 경우 사용한다. 자산운용사는 펀드의 투자스타일이나 목표를 재조정하거나 시장 스트레스나 심각한 유출 등 폭넓은 전략적 변화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시기에 포트폴리오에 ETF를 추가하기도 한다.

투자자는 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을 통해 레버리지 혹은 인버스(숏) 투자를 수행해 시장의 단기적 움직임에 따라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레버리지 및 인버스상품은 다양한 전술적인 용도가 있다. 주로 (초)단기적으로 사용돤다.
- 레버리지 상품은 일일 수익률을 극대화하고, 상대적으로 적은 현금으로 벤치마크에 대한 특정 수준의 익스포저를 달성하거나 추가적인 자금투입 없이 특정 시장부문에 대한 비중을 확대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 인버스 상품을 사용해 숏포지션을 취함으로써 투자자는 하락장의 위험을 헤지할 수 있고, 대차대조표 상승장 하락장에서 투자수익을 확보하거나 특정 시장부문에 대한 비중을 축소할 수 있다.

[MT뷰] 자산가격 인플레 대비해야

미국 금융위기의 전세계 확산과 세계 경제의 급속한 위축은 대공황 재현에 대한 우려를 불러 온 바 있다. 이에 따라 선진국 정책당국들은 대공황이 재발되지 않도록 강력한 경기부양의 정책 공조를 선택하였다. 대표적으로 제로금리정책, 양적 완화정책, 확장재정정책이 사용되고 있다. 대공황 경험을 감안하면 이러한 예외적인 확장정책이 수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MT뷰] 자산가격 인플레 대비해야

이러한 관점에서 FRB의 양적완화정책은 미국 내 금융시장 뿐 아니라 한국 금융시장에도 매우 중대한 영향을 주게 된다. FRB 자료에 따르면, 상반기 양적 완화로 풀린 돈은 7110억 달러에 달했다. 연말까지 대차대조표 상승장 예정된 규모는 아직도 1조 달러가 남아 있다.

미국의 막대한 유동성 확대 정책은 미국 보다 미국 이외 지역의 인플레이션을 먼저 자극할 것이다. 미국 내 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이 적은 이유는 상당 규모의 디플레 갭이 존재하고 있어 실물부문의 가파른 회복이 없는 한 단기간 내 인플레이션이 나타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민간 금융기관의 부실화로 유동성 공급이 신용으로 연결되지도 못하는 상태이다.

미국 이외 지역의 인플레이션은 아시아 지역의 성장과 이에 따른 글로벌 성장불균형 완화로 연계해서 생각해야 한다. 미국의 경상수지는 지난 2005년 4/4분기 이후 빠르게 축소되고 있다. 이는 1986년 4/4분기 이후의 모습과 유사하다. 당시에도 미국의 경상수지 조정과 아시아 지역의 붐이 함께 나타났다. 미국이 금융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용하는 정책조합들은 아시아 지역의 디커플링 붐구조를 장기화해 주는 요인이 될 것이다.

선진국의 심각한 경기침체와 양적완화정책 공조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에서 좋은 인플레이션(good inflation)을 촉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심각한 경기침체는 석유와 원자재 수요 감소를 의미하고 이에 따라 한국의 수입물가 하락에 기여하고 있다.

양적완화정책은 한국의 국제수지 개선에 기여함으로써 국내 유동성 증가와 신용팽창으로 연결될 것이다. 더불어 한국과 중국의 통화강세까지 이어질 것이다. 국내 유동성 증가는 일정한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를 상승하게 하는 요인이 된다. 통화 강세는 수입물가 안정 역할을 한다. 이에 따라 비용인상 형 물가압력은 완화되는 반면 수요 견인형 물가압력은 높아지게 된다. 결국 좋은 인플레이션 환경이 나타나는 것이다.

한국에서 좋은 대차대조표 상승장 인플레이션 현상은 이미 가시화되고 있다. 대표적인 지표 중 하나인 소비자물가와 생산자물가 상승률 격차 (인플레이션 갭)은 작년 8월 -6.8%포인트를 저점으로 개선되기 시작하여 3월에 드디어 (+)로 전환되었고 6월에는 5.1%포인트로 상승하였다. 인플레이션 갭의 개선은 수입물가 하락에 따라 소비자물가보다 생산자물가가 더 크게 영향을 받아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거시경제 구조는 국내 주식시장에는 매우 우호적이다. 좋은 인플레이션은 국내 기업들의 영업마진이 개선될 수 있는 환경을 말한다. 국제수지 흑자는 시장 유동성의 확대로 연결될 수 있고, 금융시장 안정을 통해 실물부문 회복에 기여할 것이다. 실제로 좋은 인플레이션과 국제수지 개선이 동반된 시기에는 한국 주식시장에서 강한 상승장을 시현한 바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1998년 12월 이후와 2005년 4월 이후이다. 금년 하반기 이후 국내 자산가격 인플레이션을 대비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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