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 모니터링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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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에서 열린 금융위원장-여신전문금융업계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금융위원회

반덤핑·상계관세 대응 자문

국가간 무역분쟁의 증가에 따라 이에 대한 사전 및 사후대응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무역분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 회사의 Business는 큰 Risk에 직면하게 됩니다. 단적으로, 회사의 제품이 미국 또는 유럽으로부터 반덤핑 및 상계관세 피제소 시 동 제소에 성공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 제소국 시장을 상실할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동 제소국에 대한 수출이 회사 매출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경우에는 회사의 존립이 위태로울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하나의 국가에 대한 반덤핑 및 상계관세 대응 실패 시 연쇄적으로 기타 수출국으로부터 제소당할 수 있어 여러 국가의 시장을 동시에 상실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무역분쟁에 대한 대응준비의 중요성이 회사의 지속가능경영에 큰 화두로 대두되고 있는 이유입니다.

국가간 무역분쟁의 경우 조사 절차가 복잡하고 방대한 자료를 요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반덤핑 조사의 경우 제소국 조사기관에서 회사전반, 내수, 수출 및 원가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요청하므로 이를 적시에 충분하고 정확한 자료를 제출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인력이 소요되게 됩니다. 부정확한 자료의 제출이나 일관성이 없는 자료의 설명 시 조사기관은 회사의 제출 자료를 인정하지 않고, 자의적으로 덤핑마진을 부과하게 됩니다. 많은 회사들이 이러한 조사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으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바탕으로 조사에 대응하여야 하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사전적으로 무역분쟁에 대비를 하는 것이 피 제소시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1. 피제소 전 모니터링 지원
반덤핑/상계관세 제소의 가능성이 존재할 경우 제소가능성을 낮추고, 반덤핑 및 상계관세 조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전분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현황파악을 위한 자료 수집 및 마진분석
  • 영업전략에 대한 검토 및 제안
  • 향후 회사의 경영계획 수립 지원
  • 교육을 통한 반덤핑 및 상계관세 관련 인력 양성 지원

2. 피제소된 경우 조사 지원

반덤핑/상계관세 조사가 시작된 경우 회사가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음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변호사와 함께 조사절차에 대한 자문
  • 현황파악을 위한 마진분석
  • 최초답변서 및 추가답변서 작성 지원
  • 실사 수립 지원
  • 예비 및 최종마진 계산에 대한 분석

3. 덤핑마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자문

덤핑 및 상계관세와 관련하여 피제소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는 회사의 경우, 상시적으로 회사의 덤핑마진을 모니터링하고 피제소 시 신속한 의사결정 및 답변서 작성에 필요한 자료의 취합을 위한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회사의 시스템이 복잡한 경우 조사기관이 방대한 자료를 요청하게 되므로 정확한 자료의 취합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게 됩니다. 덤핑 및 상계관세 조사 개시 이전에는 상시적인 덤핑마진 모니터링을 위하여, 조사 개시가 된 이후에는 자료 취합 등 조사대응이 용이하도록 지원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는 경우 이에 마진 모니터링 대한 자문을 수행합니다.

4. 반덤핑/상계관세 제소 지원

해외수출자가 정상가격(자국 내 판매가격 등)보다 낮은 가격으로 수출하여 국내 산업에 피해를 주는 경우 이를 구제하기 위해 덤핑방지 관세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즉, 해외업체의 국내로의 저가 수입에 대응하기 위한 무역구제의 일환으로 반덤핑/상계관세 제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쇼핑 캠페인에서 맞춤 라벨 사용하기

쇼핑 캠페인에서 원하는 값을 이용해 캠페인의 제품을 세분화하려면 맞춤 라벨을 사용하세요. 예를 들어 맞춤 라벨을 사용하여 제품을 시즌 상품, 재고 정리 상품, 인기 상품 등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쇼핑 캠페인에서 이러한 값을 선택해 모니터링, 보고 및 입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도움말에는 쇼핑 캠페인에서 사용할 맞춤 라벨을 설정하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맞춤 라벨은 광고주의 참조용이며, 쇼핑 광고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판매자 센터에서 제품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어야 하며, '맞춤 라벨' 속성을 제품에 추가해야 합니다.

설정 방법

0번에서 4번까지 최대 5개의 맞춤 라벨을 만들 수 있습니다. 5개의 맞춤 라벨을 각각 구체적으로 정의한 후 사용할 수 있는 값을 지정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정의에 따라 각 제품에 적절한 값을 지정하여 판매자 센터 계정의 전체 제품에서 맞춤 라벨을 일관되게 마진 모니터링 사용합니다. 5개의 맞춤 라벨 각각에는 제품당 1개의 값만 지정할 수 있습니다.

제품 데이터에서 맞춤 라벨을 설정한 후 맞춤 라벨을 마진 모니터링 사용해 제품 그룹을 쇼핑 캠페인으로 세분화할 수 있습니다.

맞춤 라벨의 예

1단계: '맞춤 라벨' 속성의 정의 및 가능한 마진 모니터링 값 결정

맞춤 라벨 정의 선택 가능한 값
맞춤 라벨 0 시즌 상품 겨울, 봄, 여름, 가을
맞춤 라벨 1 판매율 인기 상품, 비인기 상품
맞춤 라벨 2 재고 정리 상품 재고 정리 상품
맞춤 라벨 3 마진 낮은 마진, 높은 마진
맞춤 라벨 4 출고 연도 1900~2100

2단계: 제품 데이터에서 각 제품에 적절한 값 지정

품목 ID 맞춤 라벨 0 맞춤 라벨 1 맞춤 라벨 2 맞춤 라벨 3 맞춤 라벨 4
품목 1 겨울 인기 상품 낮은 마진
품목 2 여름 높은 마진 2013
품목 3 재고 정리 상품 2012
마진 모니터링

각 맞춤 라벨에는 제품당 하나의 값만 지정할 수 있으며, 품목에 1개 이상의 맞춤 라벨에 대한 값을 지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의류 품목 중 일부는 시즌 상품으로 간주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위의 예에서 이러한 품목에는 '맞춤 라벨 0'의 값을 지정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최근 대출금리 상승에 따라 은행권의 예대마진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에 "금융감독원과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 위원장은 29일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해 '(대출)금리 인상으로 서민은 곡소리를 내는데 은행권은 콧노래를 부르는 분위기가 됐다'는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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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범 금융위원장. 뉴스1 DB © News1

고승범 금융위원장. 뉴스1 DB © News1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민선희 기자 =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최근 대출금리 상승에 따라 은행권의 예대마진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에 “금융감독원과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 위원장은 29일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해 ‘(대출)금리 인상으로 서민은 곡소리를 내는데 은행권은 콧노래를 부르는 분위기가 됐다’는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고 위원장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정부가 가계부채 관리를 강화하며 미국도 통화정책을 정상화한다는 말이 나오면서 대출금리가 많이 오른 마진 모니터링 마진 모니터링 측면이 있다”고 했다.

이어 “가계부채 관리 효과가 좀 나타나고 부동산 (시장도) 안정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며 “다만 예매마진이나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실수요자 부담이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고 위원장은 “정책서민금융이나 소상공인 가계를 위한 정책금융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근 대출금리 상승에 대출자의 불만이 들끓자 금감원은 은행권의 대출금리 산정과 운영이 모범규준에 따라 충실하게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에 나선 상태다. 금융당국이 우회적으로 은행권을 압박하는 모습이지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날 정무위 전체회의에선 고 위원장을 향해 IBK기업은행 알토스 여자배구단 감독과 갈등을 빚은 선수와 코치가 팀을 무단으로 이탈한 후 제기된 내부 갈등과 관련해 적절한 조치를 해달라는 지적도 나왔다.

이용우 민주당 의원은 “이는 단순한 스포츠 문제가 아니고 IBK기업은행의 레퓨테이션(명성)에 영향을 미치고 잘 처리를 못 하면 심각한 문제가 된다”며 “(고승범 위원장이) 챙겨보고 적절한 조치를 하라”고 말했다. 이에 고 위원장은 “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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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에서 열린 금융위원장-여신전문금융업계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금융위원회

고승범 닫기 고승범 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장은 최근 대출금리 상승과 관련해 정부가 금리 결정에 직접 개입하는 것은 어렵다면서도 대출금리 동향과 예대마진 추이에 대해서는 면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17일 밝혔다.

고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에서 열린 여신전문금융업계 최고경영자(CEO)들과의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가계부채 관리강화와 관련해 카드론 문제도 있고 내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강화도 있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해 (여전업계 CEO들에게) 말씀드렸다”며 “최근에 금리가 많이 오르고 카드업도 그렇지만 은행권의 수익이 많이 난다는 측면에서 동향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고 위원장은 “정부가 시장에서의 가격인 금리 결정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것은 어렵다”며 “다만 대출금리 동향과 예대마진 추이에 대해 금융감독원과 함께 밀접한 모니터링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하반기에 금리가 많이 오르고 있고 특히 10월에 많이 올랐다”며 “대출금리를 요소별로 보면 준거금리가 많이 올랐다. 가산금리가 오르고 우대금리가 축소된 부분도 영향을 미치는데 상대적으로 준거금리가 오른 거에 비하면 작다”고 설명했다.

이어 “준거금리가 오르는 것은 시장금리가 올라서 그런 측면이 있고, 시장금리가 오르는 것은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과도 관계가 있고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통화정책의 정상화가 예상되는 게 시장에 반영된 측면이 있다”며 “이런 부분은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고 위원장은 현재 시점에서 가계부채 증가세를 정상화해 부채 규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계신용비율이 미국의 경우 작년에 비해 올해 줄어든 반면 우리나라는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며 “가계부채 관리도 강화해야 하고 한국은행에서도 정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 위원장은 가계부채 관리강화와 한은의 통화정책 정상화로 금융 불균형이 일부 해소되고 부동산시장이 안정되는 효과가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금융 불균형 측면에서는 2016년부터 2020년 가계부채 평균을 보면 상반기에 35조원 늘다가 하반기에 55조원 늘었는데, 올해는 상반기에 63조원, 하반기에는 넉 달 동안 37조원 늘었다”며 “앞으로 좀 더 늘겠지만 (올해 하반기에는) 과거 5년 평균 증가액인 55조원보다는 적게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9월부터는 부동산시장이 안정되는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동향을) 보면서 가계부채 관리 강화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고 위원장은 청년층과 서민·취약계층 문제에도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도 내비쳤다. 그는 “청년들의 경우 40년 장기 모기지 상품도 만들었고 금리 상환형 주택담보대출도 다시 도입했는데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민 취약계층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하겠다”며 “정책금융상품 공급을 올해 9조6000억원으로 확대했고 내년은 이보다 더 확대할 계획이 있다”고 설명했다.

고 위원장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가 내년 3월까진데 구조조정이 잘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가계부채 관리 노력으로 자영업자들이 어려워지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는데 이런 상황도 면밀히 보고 있다”고 부연했다.

연결전송된 카메라에서 사진 가져오기

Lightroom Classic 연결전송

선택한 Canon 또는 Nikon 디지털 카메라가 컴퓨터에 연결되어 있으면 Lightroom Classic 카탈로그로 직접 사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카메라의 촬영 소프트웨어와 카메라에서 바로 가져오기를 바이패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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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전송된 라이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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