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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호 세인트린느 인터내셔날 CEO와 김영기 위고컴퍼니 김영기 대표 / 세인트린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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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뉴스24
    • 승인 2022.06.1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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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불필요한 일회용품 및 포장재를 줄이는 제로웨이스트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소규모 민간 제로웨이스트 매장과 다양한 형태의 제로마켓을 지원하는「민간 제로마켓 활성화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로마켓’은 일회용품 및 일회용 포장재 사용을 최소화한 제품을 판매하고 다회용기를 사용, 필요한 만큼 소분·리필해서 소비할 수 있는 매장이다. 시는 제로마켓 활성화로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생산‧소비단계에서부터 포장폐기물을 원천적으로 줄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민간에서 운영하고 있는 제로웨이스트 매장은 작은 규모의 1인 사업장이 대부분으로 다양한 판매제품 확보, 소비자 홍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서울시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기존 민간 제로웨이스트 매장과 다양한 형태의 제로마켓 95개소를 모집하여 지원한다.

      마켓 뉴스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한국IDC가 최근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 현황과 업계 및 소비자 동향, 그리고 2022년 미래 전망을 담은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마켓 뉴스 마켓 뉴스 마켓 뉴스 시장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은 전년 마켓 뉴스 대비 5.6% 성장한 2,765만대 규모를 형성했다.

      2021년도 출하량을 디바이스별로 살펴보면, PC는 606만대를 출하하며 전년 대비 15.3% 성장했다. 비대면 수업, 홈엔터테인먼트,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확대되며 시장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부문은 2021년 상반기에 교직원용 PC를 노트북으로 빠르게 전환했으며, 하반기부터는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트북, 태블릿 등 스마트 디바이스 보급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마켓 뉴스

      태블릿의 경우, 전년 대비 21.7% 증가한 469만대 출하를 기록하며 큰 폭의 성장을 이뤘다. 특히, 콘텐츠 소비에 적합한 11형 이상의 대형 화면 제품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G 지원 기기 확대, 자체 칩셋 개발 및 성능 개선으로 태블릿은 이제 모바일의 휴대성과 업무 도구로서의 생산성을 갖춘 디바이스로 자리를 잡고 있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대비 6.1% 마켓 뉴스 성장한 세계적 추세와 달리 1,689만대를 출하하며 1.0% 감소를 기록했다. 하지만 합리적인 가격대의 5G 중저가 제품 확대와 사용자의 데이터 소비 성향에 맞춘 다양한 5G 요금제 출시로 국내 5G 스마트폰 비중이 출하량의 75.8%를 차지하며 전세계 41.0%와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특히, 개선된 UI와 UX로 프리미엄 폰 시장을 재편하고 있는 폴더블폰의 인기도 주목할 만하다. 5G 환경에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소비와 멀티태스킹에 대한 사용자 요구가 증가하며 6형 이상 화면 크기 제품 비중 역시 93.5%를 차지했다.

      향후 스마트폰은 5G 서비스 고도화 및 킬러 앱과 콘텐츠의 개발로 사용자의 모바일 서비스 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개인 선호도와 부합하는 다수의 기기를 5G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일관된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은 2,849만대 출하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3.0% 성장이 전망된다. 디바이스 별로는 PC, 태플릿, 스마트폰이 전년 대비 각각 2.2%, 4.1%,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의 증가, 소비자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 디바이스의 조기 보급에 따른 시장 포화 등으로 성장률은 다소 둔화되겠지만, 기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인 대응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PC는 윈도우 11 출시와 더불어 크롬북, 웨일 등 운영 환경이 다양해지고, 뉴럴 엔진의 도입, 5G 탑재, ML을 활용한 기기 및 앱 최적화 등 사용자 중심으로 성능과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블릿 역시 콘텐츠 소비 도구의 역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거리두기의 완화로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컴퓨팅 기기로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추세다. 그 결과 기기 간 연결과 성능 개선으로 업무 역량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은 5G 전환 가속화와 함께 폴더블 제품의 대중화, 대형 화면 기기 확대 및 멀티 태스킹 등 진보한 사용자 경험으로 전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IDC 권상준 이사는 "팬데믹이 가져온 마켓 뉴스 비대면 환경의 확산은 스마트 디바이스 간 연결을 향상시키고 통합 플랫폼으로 발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는 사용자의 디지털 경험 증진 뿐만 아니라, 업무 역량 증강 및 민첩한 조직으로의 전환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서비스와 솔루션을 결합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의 표준화된 생태계를 구축하고, 콘텐츠 소비, 디지털 교육, 기업 자원과 자산의 활용 등 사용자에게 디지털 동등성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인트린느 "NFT마켓플레이스 베타서비스 오픈 임박"

      세인트린느 인터내셔날과 블록체인 전문기업 위고컴퍼니는 2월 중 세인트린느 NFT마켓플레이스 베타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기정호 세인트린느 인터내셔날 CEO와 김영기 위고컴퍼니 김영기 대표 / 세인트린느

      세인트린느 측에 따르면 곧 공개될 NFT마켓플레이스는 기존의 메인넷 보다 블록 생성 시간이나 처리 속도가 훨씬 뛰어난 강력한 메인넷이다.

      세인트린느 자체 메인넷은 위임 지분증명방식(DPOSE)의 마켓 뉴스 메인넷으로 디지털 팝아트, 캐릭터 등의 전문 아이템의 NFT 조회·판매·구매가 가능한 플랫폼이다. 이는 크리에이터와 마켓플레이스, 소비자 모두가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NFT를 손쉽게 발행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시스템이다.

      회사 측은 거래소 컨소시엄과 블록체인간의 강력한 보안성을 가진 암호체계를 적용해 블록 생성 시간과 처리 속도 면에서 이더리움을 뛰어넘는 혁신을 구혔했다고 주장했다.

      세인트린느는 이더리움을 포함한 메인넷들은 확장성과 분산화, 보안성의 3대 요소를 기술적으로 동시에 확보하기 쉽지 않지만, 세인트린느 메인넷은 분산화와 보안성을 최적으로 유지·발전시킴과 동시에 확장성을 최대한 확보해 블록체인 업계의 최대 난제인 트릴레마를 극복했다고 강조했다. 회사 측은 향후 플랫폼 기능을 보다 강화해 ‘플랫폼 기능 : 화폐 기능 = 9 : 1’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대중과 함께 쉽고 확장성 높은 세계적인 메인넷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세인트린느 관계자는 "디지털 아티스트를 위해 다각도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형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라며 "NFT아카데미를 통해 큐레이터를 집중 양성해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고 디지털 자산 관련 유일성, 소유권 등을 증명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세인트린느는 이를 통해 다양한 IP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NFT마켓플레이스를 오픈해 캐릭터를 시작으로 음악, 영상, 부동산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의 권리를 자산화하고 거래를 활성화함으로써 창작자와 사용자가 새로운 콘텐츠 기반의 경제 생태계에서 마음껏 활동하는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국내서 쓴 맛 본 이마트 PK마켓, 미국 시장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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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말 영업을 종료하는 PK마켓 스타필드 고양점 모습. 사진=신지훈 기자 이마트의 프리미엄 푸드마켓 ‘PK마켓’이 연내 철수를 결정했다. 이마트 전문점 사업구조 재편의 일환이다. 동시에 이마트는 미국 현지에 ‘PK마켓’을 선보일 계획이다. 공교롭게도 이름이 같은 독자 브랜드 론칭을 통해 미국 사업에 힘을 싣겠다는 복안이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의 ‘PK마켓’이 연내 정리 수순을 밟는다.

      PK마켓은 지난 2016년 스타필드 하남점의 개점과 동시에 선보인 이마트 전문점 중 하나다. 이후 스타필드 위례점과 고양점에 추가 출점했으나 적자가 발목을 잡았다. 올해 3월 위례점이 문을 닫았고, 하남점과 고양점도 이달 말 모두 영업을 마친다.

      이마트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추진해온 수익성과 효율성 중심의 전문점 사업구조 재편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동시에 이마트는 미국 유통 사업에 힘을 싣기로 했다. 미 현지 법인인 PK리테일홀딩스를 통해 내년 초 로스앤젤레스(LA)에 현지 첫 독자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가칭 ‘PK마켓’이다. 국내서 철수하는 PK마켓과 이름이 동일하지만 콘셉트는 다르다는 것이 이마트의 설명이다.

      미국 PK마켓은 그로서란트(grocerant, 식료품점+레스토랑)를 표방한다. 점포에서 구입한 식재료를 바로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신개념 점포다. 앞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PK마켓에 미국 현지인들이 좋아할 만한 아시안 식품을 중점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아시안푸드를 주로 하는 그로서란트 마켓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마트 관계자는 “인수합병을 통해 확보한 현지 점포와 이마트식 운영 노하우를 더해 미국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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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는 지난 2018년 미국 현지 법인인 PK리테일홀딩스 설립과 함께 ‘굿푸드홀딩스’를 인수하며 미국 진출을 알렸다. 이어 지난해 초 굿푸드홀딩스를 통해 ‘뉴시즌스 마켓’을 인수하며 사업을 확장했다. 2019년 27개에 불과하던 사업장을 지난해 51개로 확대했다.

      실적 또한 개선에 성공했다. PK리테일홀딩스는 올 3분기 53억원의 이익을 거두며 전년 동기 12억원 영업적자에서 벗어났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 또한 203억원으로 지난해 7억원 적자에서 큰 폭 올랐다.

      정 부회장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잦은 미국 출장을 통해 현지 사업을 직접 챙기고 있다. 지난 2월과 9월에 이어 최근 출장에서는 현지 법인이 운영하는 메트로폴리탄 마켓을 방문하고, PK마켓을 통해 선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메뉴들을 시식해보는 등 현지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정 부회장은 PK마켓이 마켓 뉴스 현지서 선보이는 첫 독자 브랜드인 만큼 성패 예측이 쉽지 않아 상당한 공을 들이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PK리테일홀딩스 대표를 미국 통(通)으로 알려진 김성태 상무로 교체한 것도 PK마켓을 염두에 둔 의도로 풀이된다.

      이마트 관계자는 “코로나19와 현지 상황 등을 고려해 론칭이 다소 늦어졌다”며 “내년 초 목표로 오픈을 준비 중으로 자세한 콘셉트와 전략은 현재로선 설명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푸른온리마켓’을 개최 포스터. 사진=동구청 제공

      ‘푸른온리마켓’을 개최 포스터. 사진=동구청 제공

      광주 동구는 오는 16일 계림동 푸른길 광장에서 활력 넘치는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한 ‘푸른온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4일 동구청에 따르면, 푸른개미마을 새뜰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착한소비와 가치소비를 알리기 위한 ‘ON(온) 마켓’과 마을 도시재생 이야기를 담아낸 푸른개미마을 ‘리(里)’, 두 가지 테마로 운영된다.

      ON(온) 마켓은 그동안 푸른길 광장에서 ‘푸른푸름마켓’을 진행해오던 청년 사업가들과 광주지역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함께하는 ‘같이가치마켓’으로 운영된다.

      ON(온) 마켓에서는 활발하게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서남동 도시재생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와 동계마을 새뜰사업 현장지원센터에서 진행한 도시재생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이 만든 상품을 전시하는 ‘다시, 봄 마켓’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푸른개미마을 ‘리(里)’에서는 푸른개미마을 새뜰사업을 소개하고 지난 5월부터 진행한 마을동아리 육성 프로그램 ‘뽁짝뽁짝 놀里터’ 결과 전시 등을 통해 주민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푸른개미마을 현장지원센터(☎062-529-8235)로 마켓 뉴스 문의하면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계림동 푸른개미마을 주민을 비롯한 지역 상인·사회적경제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푸른개미마을 새뜰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른개미마을 새뜰사업은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목적으로 총사업비 47억5천만 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오는 2024년까지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을 비롯해 사업대상지 내 취약지역의 생활 여건과 주거환경 개선, 기초생활 기반시설 확충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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